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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 휴전에 합의" 트럼프에 이어서 머스크도 젤렌스키를 압박하니 (우크라이나 스타링크 접속 끊었다는 카더라도 나오는 중) 진짜 뭐라도 나오는 것인가... 트럼프는 젤렌스키 압박해서 러시아 정유시설 타격 멈추고, 러시아는 반대급부로 디젤 좀 주고 이란을 압박해서 이란이 합의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오도록 하는 그림?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1054400071?input=1195m
Naver
[속보] 이란 외무, 사우디와 통화, 예멘 후티전 대화해결 중재 의사 밝혀
이란의 세예드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이란은 사우디 아라비아와 예멘 후티군이 현재의 전투를 정치적으로 해결하도록 돕기 위해 중재에 나설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사우디 외무장관인 파이잘 빈
정신 좀 차리자
다시 올 수 없는 국운이 들어왔을 수도 있다. 이번에 제대로 나라 방향 못 잡으면 우리도 잃어버린 10년, 20년 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60399
다시 올 수 없는 국운이 들어왔을 수도 있다. 이번에 제대로 나라 방향 못 잡으면 우리도 잃어버린 10년, 20년 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60399
Naver
[속보] 민주, 7%p 대폭 하락해 국힘에 '역전'…李대통령·與 지지율 동반 하락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와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것으로 12일 나타났다. 의뢰로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4명을 대상으로
❤2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받은)
Citadel's Rubner, 9월은 리셋, 4분기는 재장전(Reload)의 시기
4분기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 더욱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 지난 9월은 시장의 포지셔닝과 레버리지가 축소되고, 개인 투자자들의 활동이 둔화되었으며, 밸류에이션 거품이 빠지는 등 우리가 원했던 시장의 '리셋'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시기였음.
이제 시장은 훨씬 가벼워진 상태에서 출발하며, 실적 시즌의 도래,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재개, 주요 매수 주체들의 귀환과 함께 다시 비중을 확대해야 하는 '재장전'의 국면에 진입했음.
1. S&P 500 지수는 '평균적인 주식'의 상황을 대변하지 않음
현재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에서 불과 2% 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았지만, 시장 이면에는 극심한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음. 3분기 동안 Mag 7은 11% 상승한 반면, S&P 500 동일가중지수는 2%, 러셀 2000은 7%, 반도체 섹터는 11% 하락했음.
S&P 500 편입 종목 중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기업은 전체의 25%에 불과함. 특히 마이크로소프트(MSFT), 엔비디아(NVDA), 애플(AAPL), 메타(META) 단 4개 종목이 3분기 지수 상승에 300포인트를 기여(전체 상승분의 200% 이상)한 반면, 나머지 종목들은 도합 150포인트를 깎아내렸음. S&P 500에 1달러가 투자될 때마다 35센트가 Mag 7으로, 8센트가 엔비디아 단일 종목으로 향하고 있음.
올해 연초 이후 미국 ETF에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9천억 달러가 유입되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광범위한 종목의 상승 참여가 없더라도 지수 자체는 소수 거대 기업의 힘으로 계속 상승할 수 있는 구조임
2. 매크로에서 펀더멘털로의 화두 전환
이제 시장의 대화 주제는 기업 실적으로 회귀하고 있음. 2분기 미국 기업들의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한 4조 8,30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미국 명목 GDP의 14.9%에 달하는 역사상 가장 높은 비중임.
통상적으로 실적 시즌 직전에는 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기 마련이나, 이번 3분기 S&P 500 EPS 추정치는 지난 두 달간 오히려 2.2% 상향 조정되었음. 현재 컨센서스는 3분기 EPS가 전년 대비 27%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이처럼 실적 눈높이는 높아진 반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아졌음. S&P 500의 선행 PER은 19.0배로 10년 평균 수준으로 회귀했고, 특히 반도체 섹터의 PER은 고점 대비 31% 급락한 17.1배로 오히려 S&P 500 지수보다 저렴해진 상태임
3.다시 돌아온 종목 장세
지난 9월은 유가, 금리, 지정학적 리스크 등 거시경제(Macro) 이슈가 시장을 지배했으나, 이제는 개별 기업의 마이크로한 요소들이 시장을 주도할 것임. 10월 말 핵심 기업들의 실적 발표(S&P 500의 44%, 나스닥 100의 38%)가 집중되면서, 기업별 고유 모멘텀이 중요해짐.
여름철 극단으로 치달았던 단일 종목들의 변동성과 수익률 분산도는 9월을 거치며 역사적 평균 수준(2.0%)으로 안정화되었음. 역사적으로 9월에 저점을 찍은 종목 간 분산도는 4분기 실적 시즌을 거치며 다시 확대되는 경향이 있음.
매크로 충격이나 AI 테마에 휩쓸려 단순히 지수를 보유하는 것을 넘어, '어떤 종목을 선별하여 쥐고 있는가'가 핵심 경쟁력이 되는 시점이 도래했음.
4. 막대한 자금력을 갖춘 매수자들의 귀환
4분기 전망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바로 '수급'임. 9월에 잠시 물러났던 시장의 핵심 매수 주체들이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복귀할 준비를 마쳤음.
우선,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금지되었던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 기간이 10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제됨. 올해 미국 기업들은 9월 말까지 이미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3천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승인한 상태임.
11월은 역사적으로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집행이 가장 강력하게 일어나는 달임. 또한, 여름철 이후 냉각기를 가졌던 개인 투자자들의 활동 역시 역사적 패턴에 따라 10월부터 다시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됨.
물론 10월 시장이 일직선으로 상승하지만은 않을 것이며, 단기적인 변동성과 함께 더 나은 매수 진입점을 제공할 수도 있음. 그러나 주식 시장의 포지셔닝은 훨씬 깨끗해졌고, 밸류에이션은 낮아졌으며, 막강한 기업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음. 여기에 거대한 자금력을 갖춘 매수자들의 참여 여력이 충분함. 9월은 건강한 '리셋'이었고, 다가오는 4분기는 확실한 '재장전'의 기회임.
Citadel's Rubner, 9월은 리셋, 4분기는 재장전(Reload)의 시기
4분기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 더욱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 지난 9월은 시장의 포지셔닝과 레버리지가 축소되고, 개인 투자자들의 활동이 둔화되었으며, 밸류에이션 거품이 빠지는 등 우리가 원했던 시장의 '리셋'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시기였음.
이제 시장은 훨씬 가벼워진 상태에서 출발하며, 실적 시즌의 도래,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재개, 주요 매수 주체들의 귀환과 함께 다시 비중을 확대해야 하는 '재장전'의 국면에 진입했음.
1. S&P 500 지수는 '평균적인 주식'의 상황을 대변하지 않음
현재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에서 불과 2% 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았지만, 시장 이면에는 극심한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음. 3분기 동안 Mag 7은 11% 상승한 반면, S&P 500 동일가중지수는 2%, 러셀 2000은 7%, 반도체 섹터는 11% 하락했음.
S&P 500 편입 종목 중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기업은 전체의 25%에 불과함. 특히 마이크로소프트(MSFT), 엔비디아(NVDA), 애플(AAPL), 메타(META) 단 4개 종목이 3분기 지수 상승에 300포인트를 기여(전체 상승분의 200% 이상)한 반면, 나머지 종목들은 도합 150포인트를 깎아내렸음. S&P 500에 1달러가 투자될 때마다 35센트가 Mag 7으로, 8센트가 엔비디아 단일 종목으로 향하고 있음.
올해 연초 이후 미국 ETF에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9천억 달러가 유입되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광범위한 종목의 상승 참여가 없더라도 지수 자체는 소수 거대 기업의 힘으로 계속 상승할 수 있는 구조임
2. 매크로에서 펀더멘털로의 화두 전환
이제 시장의 대화 주제는 기업 실적으로 회귀하고 있음. 2분기 미국 기업들의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한 4조 8,300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미국 명목 GDP의 14.9%에 달하는 역사상 가장 높은 비중임.
통상적으로 실적 시즌 직전에는 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기 마련이나, 이번 3분기 S&P 500 EPS 추정치는 지난 두 달간 오히려 2.2% 상향 조정되었음. 현재 컨센서스는 3분기 EPS가 전년 대비 27%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이처럼 실적 눈높이는 높아진 반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아졌음. S&P 500의 선행 PER은 19.0배로 10년 평균 수준으로 회귀했고, 특히 반도체 섹터의 PER은 고점 대비 31% 급락한 17.1배로 오히려 S&P 500 지수보다 저렴해진 상태임
3.다시 돌아온 종목 장세
지난 9월은 유가, 금리, 지정학적 리스크 등 거시경제(Macro) 이슈가 시장을 지배했으나, 이제는 개별 기업의 마이크로한 요소들이 시장을 주도할 것임. 10월 말 핵심 기업들의 실적 발표(S&P 500의 44%, 나스닥 100의 38%)가 집중되면서, 기업별 고유 모멘텀이 중요해짐.
여름철 극단으로 치달았던 단일 종목들의 변동성과 수익률 분산도는 9월을 거치며 역사적 평균 수준(2.0%)으로 안정화되었음. 역사적으로 9월에 저점을 찍은 종목 간 분산도는 4분기 실적 시즌을 거치며 다시 확대되는 경향이 있음.
매크로 충격이나 AI 테마에 휩쓸려 단순히 지수를 보유하는 것을 넘어, '어떤 종목을 선별하여 쥐고 있는가'가 핵심 경쟁력이 되는 시점이 도래했음.
4. 막대한 자금력을 갖춘 매수자들의 귀환
4분기 전망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바로 '수급'임. 9월에 잠시 물러났던 시장의 핵심 매수 주체들이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복귀할 준비를 마쳤음.
우선,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금지되었던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 기간이 10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제됨. 올해 미국 기업들은 9월 말까지 이미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3천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승인한 상태임.
11월은 역사적으로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집행이 가장 강력하게 일어나는 달임. 또한, 여름철 이후 냉각기를 가졌던 개인 투자자들의 활동 역시 역사적 패턴에 따라 10월부터 다시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됨.
물론 10월 시장이 일직선으로 상승하지만은 않을 것이며, 단기적인 변동성과 함께 더 나은 매수 진입점을 제공할 수도 있음. 그러나 주식 시장의 포지셔닝은 훨씬 깨끗해졌고, 밸류에이션은 낮아졌으며, 막강한 기업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음. 여기에 거대한 자금력을 갖춘 매수자들의 참여 여력이 충분함. 9월은 건강한 '리셋'이었고, 다가오는 4분기는 확실한 '재장전'의 기회임.
Forwarded from 큐리언트 스토리
큐리언트와 론자(Lonza)가 이중 페이로드 ADC 플랫폼 공동사업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QP101이라는 개별 신약 개발을 넘어, 글로벌 제약사들이 원하는 다양한 ADC에 큐리언트의 CDK7 저해제 페이로드 기술을 적용하는 플랫폼 비즈니스가 본격화됩니다.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창출되는 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등 수익은 사업파트너로서 합의한 비율에 따라 공유합니다.
https://www.lonza.com/news/2026-10-12-14-00
QP101이라는 개별 신약 개발을 넘어, 글로벌 제약사들이 원하는 다양한 ADC에 큐리언트의 CDK7 저해제 페이로드 기술을 적용하는 플랫폼 비즈니스가 본격화됩니다.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창출되는 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등 수익은 사업파트너로서 합의한 비율에 따라 공유합니다.
https://www.lonza.com/news/2026-10-12-14-00
Lonza
Lonza Expands Dual-Payload ADC Technology Offering Through Exclusive Access to...
The dual-payload platform agreement adds CDK7 inhibitor technology to Lonza’s technology toolbox for dual-payload ADCs, which can be combined with any other counterpart paylo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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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스트라이커가 영국계 복강경 수술로봇 기업 CMR Surgical에 4억달러(5,300억원)를 투자하고, 수술로봇 (Versius)의 미국판권도 확보했네요. 지분 100%를 인수할 수 있는 독점 옵션도 확보했습니다.
CMR Surgical은 작년에 기업가치 40억달러에 매각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던 기업입니다.
지난 9월 메드트로닉이 중국계 수술로봇 기업 Cornerstone에 7억달러를 투자한 이후, 한 달 만에 또 하나의 대형 거래가 성사됐네요.
단순히 복강경 수술로봇 시장이 커진다는 의미를 넘어, 글로벌 대기업들이 중소형 기업들의 기술과 플랫폼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리브스메드는 올해 12월 수술로봇 STARK의 한국식약처 허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누적 30만건이 사용된 복강경 수술도구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10/12/3378830/0/en/stryker-and-cmr-surgical-announce-strategic-alliance-to-advance-robotic-assisted-surgery.html
CMR Surgical은 작년에 기업가치 40억달러에 매각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던 기업입니다.
지난 9월 메드트로닉이 중국계 수술로봇 기업 Cornerstone에 7억달러를 투자한 이후, 한 달 만에 또 하나의 대형 거래가 성사됐네요.
단순히 복강경 수술로봇 시장이 커진다는 의미를 넘어, 글로벌 대기업들이 중소형 기업들의 기술과 플랫폼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리브스메드는 올해 12월 수술로봇 STARK의 한국식약처 허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누적 30만건이 사용된 복강경 수술도구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10/12/3378830/0/en/stryker-and-cmr-surgical-announce-strategic-alliance-to-advance-robotic-assisted-surgery.html
GlobeNewswire News Room
Stryker and CMR Surgical announce strategic alliance to advance robotic-assisted surgery
Portage, Mich., USA and Cambridge, England, Oct. 12, 2026 (GLOBE NEWSWIRE) -- Strategic alliance combines CMR Surgical’s established platform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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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판단 261013
1. 거래대금 50조원대로 오르면서 바닥권(?)에서 거래량 증가
2. 코스피 5일 연속 하락, 낙폭 대략 15% 수준, 장중 -7.4%까지 갔다왔고, 6천도 깨면서 심리적 지지선 테스트
3. 코스닥 4일 연속 하락, 낙폭 대략 9.3% 수준, 장중 -5.5%까지 갔다왔고, 800은 어떻게든 지켜냄
4.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지는 부분은 확인했지만 시장이 왜 떨어졌는지 솔직히 아무도 모르는 눈치
5. 일본도 5일 연속 하락했지만 4% 수준에 그쳤고, 대만도 4일 연속 하락했으나 3% 하락 수준
6. 고금리, 강달러, 이란전쟁 장기화, 인플레 우려, CXMT 기술 발전, 프랑스 부도 위험, 미 중간선거 앞둔 불확실성 헤지 등등 온갖 매크로 이슈 다 끌어와도 뭔가 명확치가 않음
7. 국내적으로도 올라갈 자리인 7천 초반에서 뭔가 힘이 딸리면서 추가 상승이 제한됐다는 기술적인 부분과 수급적으로는 외국인의 매도 지속외엔 다른 이슈는 없음
8. 설명이 힘들다면 지금 상황이 정상적인 상태는 아니라고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
9. 6~7월처럼 이유가 명확한(전닉 레버리지 ETF, 미국 헤지펀드 파산) 하락도 아님
10. 그럼 결국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고 보여지는데, 턴을 위해서는 트리거가 반드시 필요
11. 결국 돌고 돌아 전쟁 종료가 정답일듯
12. 인플레 우려와 그에 연동한 고금리도 결국엔 이란전쟁과 넓게는 우크라전에서 파생된 이슈로 보는 것이 타당함으로 핵심은 전쟁
13. 문제는 트럼프가 이런저런 수를 내지만(생각보다 적극적) 이제 그 말빨이 먹히지 않는다는 부분
14. TACO가 나와도 과연 이게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해석될 것이냐 자체에 대한 의문 大
15. 참여자들이 모두 극단에 몰린 상황에서 미-중 정상회담 이후 중국의 이란에 대한 부분 압박과 이란의 유화적 태도, 미-러 디젤 합의, 트럼프와 머스크의 젤렌스키 압박, 젤렌스키의 조건부 대선 수용 등 뭔가 가능성이 보이는 움직임은 있지만 계속 마무리가 안되는 느낌
16. 마무리는 결국 트럼프가 해야하는데, 이제 중간선거 3주 남았고, 상원도 뺏길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서 마무리 하고 싶을 가능성 매우 높음
17. 그래서 계속 관련 뉴스 플로우를 잘 팔로업 해야할 필요
18. 지정학적 이슈는 언제나 갑자기 상황이 돌변할 가능성이 있고, 지금 레벨에서 만일 이런 이벤트가 발생한다면 시장에도 매우 큰 임팩이 있을 것이기 때문
19. 섹터는 여전히 반도체(소부장 포함)가 메인일 것인데 대형주와 소부장의 괴리가 너무 커져서 오히려 이 부분도 미국 반도체 하락이 좀 완화되면 다시 갭을 메우지 않을까 싶은데, 자신은 없음
20. 반도체는 많이 빠진 건 일단 사야한다고 보고, 나머지 섹터는 다 개별주 플레이로 흘러가는 것이 맞을 듯
1. 거래대금 50조원대로 오르면서 바닥권(?)에서 거래량 증가
2. 코스피 5일 연속 하락, 낙폭 대략 15% 수준, 장중 -7.4%까지 갔다왔고, 6천도 깨면서 심리적 지지선 테스트
3. 코스닥 4일 연속 하락, 낙폭 대략 9.3% 수준, 장중 -5.5%까지 갔다왔고, 800은 어떻게든 지켜냄
4.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지는 부분은 확인했지만 시장이 왜 떨어졌는지 솔직히 아무도 모르는 눈치
5. 일본도 5일 연속 하락했지만 4% 수준에 그쳤고, 대만도 4일 연속 하락했으나 3% 하락 수준
6. 고금리, 강달러, 이란전쟁 장기화, 인플레 우려, CXMT 기술 발전, 프랑스 부도 위험, 미 중간선거 앞둔 불확실성 헤지 등등 온갖 매크로 이슈 다 끌어와도 뭔가 명확치가 않음
7. 국내적으로도 올라갈 자리인 7천 초반에서 뭔가 힘이 딸리면서 추가 상승이 제한됐다는 기술적인 부분과 수급적으로는 외국인의 매도 지속외엔 다른 이슈는 없음
8. 설명이 힘들다면 지금 상황이 정상적인 상태는 아니라고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
9. 6~7월처럼 이유가 명확한(전닉 레버리지 ETF, 미국 헤지펀드 파산) 하락도 아님
10. 그럼 결국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고 보여지는데, 턴을 위해서는 트리거가 반드시 필요
11. 결국 돌고 돌아 전쟁 종료가 정답일듯
12. 인플레 우려와 그에 연동한 고금리도 결국엔 이란전쟁과 넓게는 우크라전에서 파생된 이슈로 보는 것이 타당함으로 핵심은 전쟁
13. 문제는 트럼프가 이런저런 수를 내지만(생각보다 적극적) 이제 그 말빨이 먹히지 않는다는 부분
14. TACO가 나와도 과연 이게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해석될 것이냐 자체에 대한 의문 大
15. 참여자들이 모두 극단에 몰린 상황에서 미-중 정상회담 이후 중국의 이란에 대한 부분 압박과 이란의 유화적 태도, 미-러 디젤 합의, 트럼프와 머스크의 젤렌스키 압박, 젤렌스키의 조건부 대선 수용 등 뭔가 가능성이 보이는 움직임은 있지만 계속 마무리가 안되는 느낌
16. 마무리는 결국 트럼프가 해야하는데, 이제 중간선거 3주 남았고, 상원도 뺏길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서 마무리 하고 싶을 가능성 매우 높음
17. 그래서 계속 관련 뉴스 플로우를 잘 팔로업 해야할 필요
18. 지정학적 이슈는 언제나 갑자기 상황이 돌변할 가능성이 있고, 지금 레벨에서 만일 이런 이벤트가 발생한다면 시장에도 매우 큰 임팩이 있을 것이기 때문
19. 섹터는 여전히 반도체(소부장 포함)가 메인일 것인데 대형주와 소부장의 괴리가 너무 커져서 오히려 이 부분도 미국 반도체 하락이 좀 완화되면 다시 갭을 메우지 않을까 싶은데, 자신은 없음
20. 반도체는 많이 빠진 건 일단 사야한다고 보고, 나머지 섹터는 다 개별주 플레이로 흘러가는 것이 맞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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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 무라타, AI 서버 수요 급증에 MLCC 추가 증설 예고
✅ 관련 섹터: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나카지마 노리오 무라타제작소 사장은 최근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를 통해 “AI 관련 수요가 매우 강하게 지속되고 있다”며 MLCC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추가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라타는 오는 10월 30일 실적 발표 자리에서 구체적인 투자액 등 세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https://www.etnews.com/20261014000053
✅ 관련 섹터: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나카지마 노리오 무라타제작소 사장은 최근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를 통해 “AI 관련 수요가 매우 강하게 지속되고 있다”며 MLCC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추가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라타는 오는 10월 30일 실적 발표 자리에서 구체적인 투자액 등 세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https://www.etnews.com/2026101400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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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IR입니다.
최근 당사는 12개월 지속형 펩타이드 주사제 대한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특허 확보를 넘어,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기업과 공동개발 중인 제품의 상업화 가능성을 한 단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당사는
- 초장기 지속형 펩타이드 제형 기술 경쟁력 입증
-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 내 독점적 기술 권리 기반 확보
- 파트너사와 후기 개발 및 상업 생산·Tech Transfer 논의 본격화
- 제형 + 제조장비 + 공정기술을 통합한 패키지 기술이전 사업모델 확대
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IVL-DrugFluidic® 플랫폼을 연구개발 단계의 제형 기술을 넘어 실제 상업 생산에 적용 가능한 제조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제약사 및 CMO와 추가적인 사업화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도자료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inventagelab.com/ko/press-room/74?tab=press-releases
인벤티지랩 IR입니다.
최근 당사는 12개월 지속형 펩타이드 주사제 대한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특허 확보를 넘어,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기업과 공동개발 중인 제품의 상업화 가능성을 한 단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당사는
- 초장기 지속형 펩타이드 제형 기술 경쟁력 입증
-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 내 독점적 기술 권리 기반 확보
- 파트너사와 후기 개발 및 상업 생산·Tech Transfer 논의 본격화
- 제형 + 제조장비 + 공정기술을 통합한 패키지 기술이전 사업모델 확대
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IVL-DrugFluidic® 플랫폼을 연구개발 단계의 제형 기술을 넘어 실제 상업 생산에 적용 가능한 제조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제약사 및 CMO와 추가적인 사업화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도자료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inventagelab.com/ko/press-room/74?tab=press-releases
Inventage Lab
인벤티지랩, 12개월 지속 초장기 동물용 의약품 美 특허 등록 결정… 글로벌 동물의약품 시장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
- 독점적 시장 지위 보유한 글로벌 동물 제약사 A와 공동개발… 美 권리 확보로 글로벌 상업화 가능성 한층 높아져 - 12개월 '초장기 지속형' 펩타이드 제형 기술, 세계 최대 시장 미국에서 독점적 권리화 - 제형·장비·공정 패키지 기술이전 레퍼런스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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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 휴전에 합의" 트럼프에 이어서 머스크도 젤렌스키를 압박하니 (우크라이나 스타링크 접속 끊었다는 카더라도 나오는 중) 진짜 뭐라도 나오는 것인가... 트럼프는 젤렌스키 압박해서 러시아 정유시설 타격 멈추고, 러시아는 반대급부로 디젤 좀 주고 이란을 압박해서 이란이 합의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오도록 하는 그림?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1054400071?input=1195m
머스크가 실제 스타링크 접속을 끊었다면 미국의 우크라 압박 강도가 상당하다는 의미
옳고 그름을 떠나 미국도 어떻게든 전쟁을 끝내려고 갖은 노력을 한다고 판단하는 것이 맞음
시장 전환의 트리거 작동 가능성 계속 모니터링 필요
옳고 그름을 떠나 미국도 어떻게든 전쟁을 끝내려고 갖은 노력을 한다고 판단하는 것이 맞음
시장 전환의 트리거 작동 가능성 계속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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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밀리면서 시작하고 10년물 5.3% 돌파하면서 급등하는데 장이 낙폭을 줄이거나 플전하면, 금리가 상승폭을 줄이거나 하락으로 끝나면 오늘 물가 피크 아웃 얘기도 나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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