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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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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장 중요한 이슈는 닉티미라오스 기자의 트윗

닉키릭스라는 별명처럼 연준 블랙아웃기간에 FOMC에 대한 힌트를 대놓고 주면서 유명해졌는데 갑자기 어제 50bp 인하 가능성을 언급

시장은 이에 호응하면서 올랐는데 이것도 중요하지만, 첫번째 문단의 첫 인하가 25인지 50인지 보다 이후의 움직임이 더 중요하다는 언급에도 초점을 맞춰야 할듯

이걸 연준도 아니까 세번째 문단처럼 연준이 컨트롤 할 수 있는 많은 수단(language)을 동원해서 썰을 풀지 않을까 싶음
현자의 가르침을 새기면서 즐거운 연휴 시작하시죠!
Forwarded from PT
받)
1. 금투세는 유예는 확정적(폐지여부 고심)
- 오늘자(240913금) 민주당쪽 소식전함.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 입장선회)
정태호, 김영진, 김영환, 김태년, 박홍근 신영대, 안도걸, 오기형, 윤호중, 임광현, 정성호, 정일영, 진성준, 최기상, 황명선 15명
*15인중 9인이 실행불가 의견. 2명 실행, 4명 의견유보

- 최고위에서는 이언주의원을 필두로 실행불가론 확산.
- 민주당 수도권의원 상당수가 반대하고 있음.
(19vs102 102명중 상당수 실행반대), 다만 호남권 의원들은 시행쪽이 우세한듯함.

2. 유예냐? 폐지이냐? 민주당 의견조율중.
- 민주당내에서 A의원의 1년유예론이 나옴. 1년유예론은 사실상 거부됨(그럴바에 지금하지 왜 1년 유예하냐? 실제 대화)
- 이전처럼 2년유예안이 나오고 있는데 2년 뒤는 대통령선거를 앞둔 시점이라 실행을 꺼내기 힘들 것임.
(2년 유예는 사실상 폐지와 같음)

현재 민주당은 출구전략을 도모하고 있음. 민주당애들도 알고 있음. 도움이 1도 안되는 정책이라는걸.
그런데 이것을 국힘에서 먼저 받아쳐버리니 181818한거임. 아마 국힘에서 그대로 시행쪽으로 갔으면 민주당에서 유예안들고 나왔을 거임.
(국힘의 금투세안을 받고 금융선진화등 여러 민주당발 정책으로 쇼부칠 가능성농후)
이거 국회 본회의 상정하고 무기명으로 가면 실행될 수 없음.
정부 기재부에서도 완강한 저항이 있고. 시스템자체가 지금 매우 미흡해서. 법안 만들때부터 ctrlC+ ctrlV 여서.

*최소 다음대선까지는 금투세 실행 어려움!
고객사명이 오픈됐네요
제대로된 빅파마와의 플랫폼 기술이전에 대한 내용이라 향후 업사이드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3
Forwarded from AP9 Lee
9/18 어제 열린 MSD의 BofA 컨퍼런스콜에서 키트루다SC 내용 요약

-전체 키트루다 시장 50% SC전환
-키트루다 + ADC 조합 OS 개선?
(키트루다SC 답변 중에 ADC 조합 언급)
-매출원가 줄이기 위한 제조시설 확보
-미국 키트루다SC 초집중 전략 우선
-유럽 2031년 특허 만료에 따라 전략

https://seekingalpha.com/symbol/MRK

[Joseph Romanelli]

The other issue we talked a lot about is, as a company is transitioning from not just an IV solution but also a subcu, and that's in combination. So I think when we look at the addressable market, we think that's about 50% of the addressable market could be converted to a subcu formulation.

Likewise, we also look at how can we add on to KEYTRUDA, and while KEYTRUDA is the backbone and then you can add on an ADC, TROP2, et cetera, to improve the efficacy or the response rates and potentially the overall survival of patients.

Typically, that's come with a biomarker strategy. And so, we think through how can we develop the right experiments to get there. And then lastly, I would say is that making sure that we have the right type of manufacturing footprint to reduce COGS, to make sure that we can be competitive in that environment.

And again, not all countries are going to go at the same time. Tremendous focus on the U.S. But we sit here in Europe and we think of the LOE kind of timing of 2031. So I don't think it's a one size fits all in any market.

엄애널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Jerome Powell 연준 의장

1. 금번 기준금리 인하 결정은 통화정책 조정을 통해 강력한 고용시장을 유지시킬 수 있다는 확신이 커졌기 때문(growing confidence that strength in labour market can be maintained)

2. 연준은 경제 성장률 둔화를 전망하나 펀더멘털은 견조한 상태가 이어질 것. 소매판매, 2분기 GDP 수치들은 고용 환경에 긍정적

3. 고용 시장은 연초 이후 유의미한 속도로 둔화 중. 필요 시 추가 대응 가능

4. 물가상승률세는 상당수준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고용은 물가 상승 압력이 아님

5. 인내심을 가지고 정책을 운영한 결과 물가는 목표 달성에 매우 근접한 레벨에 도달(much closer to goa)

6. 물가의 상방 압력은 약화된 반면, 고용의 하방(고용시장 냉각) 압력은 강화

7. 견조한 경제 상황이 이어지고, 물가 둔화가 더디게 진행될 경우 완화 속도 조절할 것

8. 전망치들이 보여주듯 현재 서두를 이유는 없음(there is nothing in out projections that suggest we are in a rush)

9. 기준금리 결정 관련 모든 옵션은 열려 있음(we can go quicker or slower, or pause, on rate cuts if it is appropriate)

10. (소수의견 등장 관련) 여러 좋은 논의들이 있었으며 50bp 인하가 전반적인 의견(broad support for a 50bps cut)

11. 연준의 통화정책이 뒤쳐져있는 것은 아님

12. 고용시장이 빠르게 냉각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최대 고용 달성에 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

13. 물가 안정을 위해 고용 시장 추가 완화는 불필요

14. 개인적인 견해로는 장기 금리가 마이너스 영역으로 복귀하지 않을 것. 중립금리는 이전보다 상승했을 가능성

15. 주거물가가 마지막 골칫거리. 렌트가격 안정에는 시간 소요 전망

16. 만약 현재 고용 상황을 미리 알았다면 7월에도 인하가 가능했을 것

17. 대차대조표 축소는 기준금리 결정과 무관. 인하 시에도 축소 지속 가능
추석 이후 단기 시장 View

1.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3주(잭슨홀 이후부터 추석 및 FOMC前)가 지나감

2. 중요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연준이 잭슨홀에서 공식적으로 금리정책을 전환한다는 언급을 하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이 가장 고조되는 시점(9월 FOMC)과 국장의 가장 큰 리스크 요인인 금투세가 본격적으로 위력을 발하는 시점(추석 직전)이 중첩된 가운데 수급적으로 비중이 가장 큰 바이오섹터로 수급이 쏠리고 있었기 때문

3. 그래서 수급이 더 쏠리면서 시세가 단기간에 날 수 있지 않을까란 망상으로 단기적 대응 방안을 혼자 열심시 고민함

4. 하지만 역시 이런 망상에는 몽둥이가 약이듯 시장이 쳐참하게 깨부셔주심

5. 금투세는 먼저 위력을 발휘했고, FOMC에 대해서는 50bp 인하 기대감이 더 컸던 와중에 이걸 용인치 않는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9월 첫 주부터 쳐맞기 시작해서 1주일간 빠르게 하락

6. 그러나 어쨋든 금리인하는 하는 것 아니냐는 반발, 금투세에 빡친 개미들의 한맺힌 댓글테러, 전화테러로 금투세 이슈가 선제적으로 분위기 전환됨

7. 그러면서 주가는 조롱하듯 반등해 추석 전 주요 종목들은 대부분 하락분을 회복

8. 바닥에서 팔았다면 땅을 치고 후회했을 상황이 나옴 (역시 매도는 항상 분할로...)

9.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10. 대형 이벤트가 종료됐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매크로 이슈에 집착할 단계는 아니라는 판단 (비농업고용 정도가 가장 중요하고, 물가는 주거비 등 일부 세부 데이터 주의 정도, 나머지는 확인 차원 접근)

11. 중요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중요도가 떨어졌기 때문

12. 이는 기대감(or 우려)이 고조되는(상승률이 올라가는, 미분값이 커지는) 구간에서, 그 반대로 기대감이 작아지거나 사라지는 구간으로 진입했기 때문

13. 구체적으로는 추석 전에 시세가 난다면 대부분의 주식을 팔고 당분간 시장을 관망하는 것이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었으나, 지금은 이미 우려했던 요인들이 대부분 선반영된 상황이라 아주 비관적일 필요는 없다는 생각(금투세는 오히려 하단 지지 요인으로 작용 가능)

14. 가장 큰 불확실성이었던 9월 FOMC의 25bp냐, 50bp냐도 일단 50bp로 결정되면서 이벤트 종료에 따른 매도가 미장에서 나옴 (시장 반응은 1~2일 더 지켜봐야...)

15. 그러면서 연휴 후 첫 거래일에 반도체는 매우 큰 하락을 보인 반면, 바이오는 상승이 매우 강하게 나타남

16. 단기적으로 여전히 바이오가 섹터단에서는 대장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금리인하에 따른 수혜라는 부분外 다른 대안 섹터가 크게 보이지 않기 때문)

17. 다만, 현시점은 마냥 장을 긍정적으로 보기에 여전히 뭔가 꺼림칙한 것이 남아있음

18. 따라서, 숫자에 기반한 펀던멘털 접근, 거의 확실한 모멘텀이 있는 개별종목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그런 이유로 선택한 것이 알테오젠, 인벤티지랩이었음)

19. 아니면 변동성이 커지는 시점에 버티기 어렵고, 하단도 크게 열릴 수 있기 때문

20. 종목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해지는 시기고, 단기적인 부침을 겪더라도 내년 이후 장이 조금만 좋아져도 탄력을 크게 가져갈 수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찾아야 할 것

21. 너무나 원론적인 얘기지만 20번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하며, 가격적 메리트를 꼭 확인할 필요(애매한 가격이면 그냥 보내주는게 낫다고 봄)

※ 현재 기준 리스크 요인과 기대요인
- 리스크: 미 대선(트럼프, 해리스 다 리스크라고 생각), 금투세 시행 강행, 엔화 급강세, 미국 고용지표 빠른 악화
- 기대: 미 대선 앞둔 미 증시 인위적 부양 가능성, 금투세 최소 유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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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순매수 금액 대단
순위권 대부분이 바이오ㄷㄷㄷ
바이오장이 이제 시작인듯하네요ㄷㄷㄷ
👍9
바이오가 어제도 오늘도 주요 종목을 중심으로 아랫꼬리들이 달리네요
확실히 빠지면 사겠다는 수급이 계속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이오는 아래 종목들만 봐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여전히 대형주 중심이고, 섹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수록 ETF 수급이 들어오면서 더 빠른 상승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Top tier: 알테오젠, 유한양행, 리가켐, SK바이오팜
2nd tier: 보로노이, 에스티팜, 에이비엘바이오
기타: 바이넥스, 인벤티지랩, 브릿지바이오, 바이오ETF들
😁1
개인 계좌로는 개별종목을 하고, 연금 펀드 등으로 바이오ETF를 사면 어떨까 싶은데...
어제 ETF 연금펀드로 사자마자 물린 것 같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