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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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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트럼프 대화 입수


기자:
대통령님, 휴전은 끝난 건가요? 휴전은 끝난 겁니까? MOU는 무산된 건가요?


트럼프 대통령:
아주 흥미로운 질문이네요.

내 생각에는, 끝났다고 봅니다.
나는 더 이상 그들과 상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들은 쓰레기 같은 인간들입니다.

'Scum(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뭔지 아시죠?

그들은 쓰레기 같은 인간들입니다.
그들은 병든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병든 사람들에게 이끌리고 있습니다.

번역: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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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코로나 당시 코스닥 하락이 -38%였는데
이번 하락이 -36% 되는군여.


코로나는 한달동안 강하게 진행된건데(그리고 V자 반등으로 한달만에 다시 다회복)

이번 하락은 기대감 넣고나서, 두달째 질질 끌면서 말라죽이는거라 더 힘든거 같습니다.
(이렇게 많은 종목수 물려보기도 첨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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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유동성지표 260708
시황판단 260708
낙폭과대
1. 코스피: 최고점 9385.6 (6/19), 최저점 7186.2 (7/8), 낙폭 2200p, 하락율 23.4%
2. 코스닥: 최고점 1229.4 (4/27), 최저점 778.7 (7/8), 낙폭 450p, 하락률 36.7%
3. 코스피는 3주만에 23%가, 코스닥은 2개월만에 37%가 빠짐
4. 조정이 있을 수 있지만 상식적으로 너무 급하고 과하다고 보ㄴ는게 당연하고, 코스닥은 할말을 잃는 수준

왜 빠진건가?
1) 반도체 노이즈
5. 최근 나온 반도체관련 부정적 이슈는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여분의' 컴퓨팅 외부 판매), 애플의 CXMT 메모리 구매 가능성, 모건스탠리의 반도체 피크 리포트 등
6. 최근 나온 반도체관련 긍정적 이슈는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3Q 가이드 긍정적, SCA 등), 삼성전자 메모리 기준 100조대 영익, 하이닉스 ADR 상장 등
7. 해당 이슈가 나온 날 전후의 주가 변동을 보면 낙폭이 상승폭보다 더 크고 길었음
8. 즉, 전닉+마이크론 모두 주가 레벨이 너무 높으니 긍정적 이슈에 대한 반응은 약하고 부정적 이슈에 대한 반응은 강해지는 타이밍이 됐다고 봐야

2) 수급(레버리지ETF, 국민연금)
9. 여기에 5/27에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ETF와 7월부터 진행되는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물량이 수급적 왜곡을 초래
10. 레버리지ETF는 이제 옆집 아줌마도 그 폐해를 알 정도로 너무 많이 언급되고 있는데, 중요한건 이걸 당장 상폐할 수 없다는 것
11. 이걸 상폐하면 바로 3류 시장이란 낙인이 찍히기 때문 (각종 소송 가능성도 높음)
12. 당일 매도 금지, 빚투 금지 등의 방법을 동원할 수 있다고 하지만 큰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
13. 결국 여러번 꾸준히 쳐맞아서 아! 이러다 진짜 깡통차겠구나라는 확신이 드는 순간이 와야 멈출건데, 이미 여기저기 항복 인증이 나오고는 있지만 시간이 걸릴 것 (단기에 해결 안된다는 얘기)
14. 국민연금은 상반기 내내 손발이 묶여 가장 많이 오른 전닉을 매도하지 못하고 있다가 7월부터 족쇄가 풀렸는데, 빠르게 매도할 수도 없는(일일 매도량 축소 지정 0.5%p->0.25%p) 상황
15. 더 큰 문제는 이들이 원래 하락장에서 지지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이미 보유비중을 최대까지 끌어올린 상태라 더 살 여력이 없어진 부분
16. 제일 큰 피해는 코스닥인데, 코스피 오를 때 같이 오르지 못하고 오히려 수급이 전닉으로 빨려들어가면서 하락했는데, 하락장이 오니 받쳐줘야 할 수급이 없는 사실상 매수 공백상태라 별 것도 아닌 매도에도 훅훅 빠지면서 낙폭이 하루 -10%를 기본으로 보여줌
17. 이것도 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비중이 어느 정도 수준까지 떨어지지 않으면 해결되기 어렵다고 봄

3) 매크로(금리관련 불확실성)
18.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올랐고, 이에 따른 인플레 우려로 시중금리가 급등해서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Fed 의장이 케빈워시로 교체돼 금리정책관련 불확실성이 더 커지면서 금리 추가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짐
19. 최근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 스탠스(일본, 호주, 노르웨이, ECB 등 / 한국은 곧 인상 예정)도 이런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
20. 연초만해도 금리인하 기대가 있다가 이란전쟁으로 금리인상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이미 시장은 그 부분을 상당부분 프라이싱했지만, 실제 Fed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생각
21. 이란전쟁도 끝난 상황에서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가 버티고 있는데다, 케빈워시가 TF를 구성해서 FOMC 정책결정과정(?)을 바꾸겠다고 했고 여기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기 때문(빨라야 연말일듯?)
22. 더 큰 틀에서는 미-중 패권경쟁 상황속에서 미국은 AI를 중심으로 투자를 통한 성장을 밀어붙이고 있는데, 자금조달이 어려워지는 높은 금리를 용인할 수 있느냐에 대한 문제가 있음
23. 만일 어떤 이유로든 금리가 올라가고 10년물 기준 5%~5.5% 이상에 대한 컨센이 형성된다면 당장 빅테크들도 자금조달에 애를 먹게될 것이고, 오픈AI, 엔트로픽 등의 IPO도 영향을 받을 것이며, 궁극적으로 CAPEX의 지속적인 증가라는 내러티브가 무너지면서 전체 시장은 끝이 날 가능성이 높아짐
24. 따라서 인플레가 확실하고, 당장 때려잡아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금리인상은 어려울 것인데, 다만, 금리인상 가능성이 누그러지거나 동결에 대한 확신이 높아지려면 지표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 할 수밖에 없고 그게 또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 문제

결론
25. 결국 지금의 미친 변동성과 조정의 과정은 시간을 필요로 함(레버리지 진정, 국민연금 매수 여력, 금리에 대한 확실성 등)
26. 그럼 그 기간은 언제까지인가를 보면, 아무도 모름
27. 조정이 강해서 충분히 낮은 구간까지 바로 내려온다면(이것도 아무도 모르는건데, 코스닥은 이미 왔다고 보여짐) 짧을 것이고, 아니면 가격 및 기간조정을 둘 다 거쳐야 할 것
28. 그나마 생각해볼 타이밍은 7월말부터 이어질 실적 시즌에서의 빅테크들의 CAPEX에 대한 언급, FOMC 위원들의 금리관련 언급, 물가지표 발표(美 CPI 7/14, 8/12, 9/11 예정) 등일 것
29. 그럼 그때까지 가만히 앉아서 계속 쳐맞아야 하나? 일단 가만히 있는 것이 중간 이상가는 방법인 것이 너무 많이 빠지면 갑자기 기술적 반등이든 뭐든 급반등이 아무때나 나올 수 있기 때문
30. 다만, 이건 앞의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또 바로 단기 대응이 필요
31. 가장 좋은 건 지속적인 매수인데 이미 돈은 엥꼬 상황이라 역시 포트조정을 통한 종목 압축 정도가 방법일듯
32. 그럼 뭘로 압축하나? 여전히 반도체가 40~50%는 있어야 할 것인데, 전닉이 절대적이면 안될 것이라 봄
33. 이전 언급처럼 여기서 전닉이 가봐야 2배인데, 훨씬 많이 빠지면 그때는 그 이상도 노릴 수 있겠지만 그건 그때가서 봐야할 것이니, 전닉과 소부장을 적절히 섞어야 한다고 봄
34. 다른 섹터는 바이오, 조선 정도에, 멸망 수준인 개별주 가운데 실적과 내러티브 살아있는 놈들로 구성할 필요
35. 소비재, 방산, 전력기기 등도 좋은 것은 알지만 잘 몰라서 노코멘트
36. 이미 올해 계좌 마이너스 난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고,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냉정히 봤을 때 기회이기도 함
37. 이유없는 폭락에 잘 고르면 중기적으로 5배~10배짜리 종목도 찾을 수 있음(물론 그때까지 들고 간다는 보장이 없음...)
38.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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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이 전화를 걸어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한다고 했다”

•트럼프는 오늘(7월 9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을 타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도중 동행한 언론에 “이란이 방금 전화를 걸어왔다. 그들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 다만 나는 그들이 아직 협상을 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트럼프는 또 “미국은 군사적으로 이미 승리했다. 이란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말했음. 기자가 “이란이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한다면 왜 상선을 공격하느냐”고 묻자, 트럼프는“그들은 약간 미쳐 있고 통제력을 잃었다. 하지만 그들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고 답변 (CCTV)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환율

환율 1400원대 진입.
+ 외국인 현물 매수 기조 유지
Forwarded from 투자콤
받) 정부 레버리지 ETF 규제안

- 예수금 5천만원으로 상향 조정
- 매주 1시간 레버리지 강의 의무 시청
- 상한 20% 제한
- 코스닥의 경우 국민성장펀드 2차 외에도 3차, 4차 지속 추진으로 마중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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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유동성지표 260709
[펩트론 공지]
최근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한 회사의 공식 입장

안녕하십니까. 펩트론입니다.

금일 일부 언론보도 이후 당사의 공동연구와 관련하여 많은 투자자 여러분께서 우려를 표하고 계십니다.

특히 일부 보도로 인해 당사가 추진 중인 비만당뇨 분야 장기지속형 치료제 공동연구의 가치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어, 이에 대한 회사의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1. 일부 언론보도는 공동연구의 전체 내용을 반영한 것이 아닙니다.

금일 보도는 대표이사의 발표 내용 중 일부를 근거로 공동연구 대상을 제한적으로 해석하고 있으나, 이는 공동연구의 전체 내용과 범위를 정확하게 반영한 것이 아닙니다.

당사가 진행 중인 공동연구는 특정 상업화 제품 하나만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가 아니며, 글로벌 제약사가 보유한 차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후보물질 및 CNS를 포함한 복수의 물질에 대한 공동연구가 현재도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 타사 계약과 관련된 내용은 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타사와 글로벌 제약사 간 계약 대상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대표이사의 발언은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견해를 언급한 것이며, 당사가 타사 계약의 구체적인 대상이나 진행 상황을 확인하거나 공식적으로 판단한 내용이 아닙니다.

따라서 해당 내용은 타사 계약에 대한 회사의 공식 입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3. 공동연구는 계획에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를 계약에 따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동연구 대상 물질, 연구 내용 및 평가 결과 등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공개할 수 없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4. 오송 제2공장 추진 현황

오송 제2공장은 SmartDepot™ 플랫폼의 상업화와 글로벌 생산역량 확대를 위한 핵심 생산시설입니다.

회사는 현재 제반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늦어도 올해 9월 중 착공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착공 일정이 최종 확정되는 즉시 관련 진행 상황을 투자자 여러분께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5. PT403 개발 현황

PT403는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준비를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연내 IND 제출을 목표로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투자판단에 중요한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관련 법규와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6. 투자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회사는 최근의 주가 변동으로 인해 투자자 여러분께서 느끼시는 우려와 불안감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공동연구와 관련된 세부 내용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로 인해 공개가 제한되는 사항이 있으나, 이번과 같이 시장에 사실과 다른 해석이나 과도한 추측이 확산되는 경우에는 투자자 여러분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또한 계약과 직접 관련되지 않는 연구개발, 사업 진행 현황 및 주요 성과 등에 대해서도 앞으로 투자자 여러분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을 책임감 있게 추진하여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펩트론


[대표이사 말씀]

존경하는 투자자 여러분.

오늘 발표 이후 시장에서 다양한 해석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발표에서 말씀드리고자 했던 취지는 공동연구의 가치가 축소되었다거나 비만당뇨 분야 공동연구가 종료되었다는 의미가 결코 아니었습니다.

현재 펩트론은 글로벌 제약사와 함께 비만당뇨 분야 장기지속형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계획에 따라 성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의 방향에도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로 인해 공동연구의 세부 내용과 대상 물질을 모두 설명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투자자 여러분의 넓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최근 주가 하락으로 인해 오랜 기간 회사를 믿고 함께해 주신 투자자 여러분께서 느끼셨을 걱정과 실망의 무게를 저 역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계약상 제한되는 사항과 별개로 공개 가능한 연구개발 성과와 사업 진행 현황에 대해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신뢰는 펩트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입니다.

회사는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투자자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펩트론 대표이사 최호일
https://www.peptron.co.kr/ds4_1_1.html?db=newsp&no=108&c=view&page=1&SK=&SN=&kind3=&idx=
#바이오
바이오에 HLB와 펩트론발 악재가 발생했으나 개별적인 움직임을 가져갈 것으로 판단

사실, HLB는 시장에서 주요 바이오업체(기술력, 신뢰성, 교차검증 등)로 바로보지 않는 종목이었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봄

반면, 펩트론은 비만테마의 대장이고 릴리라는 테마내 글로벌 대장의 파트너 기업이라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핵심 업체는 맞지만, 계약만료(10월초)가 다가오면서 이미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구간에 들어오고 있었고, 이를 어느 정도 가격에 반영돼 있었다고 봐야(최고점대비 어제 악재 발생이전에 50% 이상 하락). 어제 대표의 멘트는 아쉽지만 이제는 결과를 확인해야 그 다음 움직임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 또한 이것이 관련 테마 전체를 끌어내릴 이슈로 해석될 부분도 크지 않다고 봄(개별 물질이 무었이었고, 이를 충분히 소통했느냐의 문제기 때문)

바이오에 지금 가장 큰 악재는 오히려 반도체의 급등내지는 시장전체의 큰 변동성. 전닉이 박스권에 들어오거나 안정적인 등락만 보여도 그날 바이오는 상당히 힘을 내는 모습을 최근 자주 확인할 수 있었음. 이 부분은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미국 바이오가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고, 수급 영향으로 펀더멘털대비 극단적으로 주가가 하락한 상황이었기 때문. 여기에 연초 악재들을 다 털고 최근에는 상당한 성과를 기록하면서 센티도 어느정도 개선된 상황. 따라서 오히려 이런 악재와 반도체 급등에 따른 일별 눌림목 상황은 오히려 매수의 기회가 아닐까 생각

바이오는 연말~내년초를 바라보면서 큰 수익을 노려야 할 시점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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