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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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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유동성지표 260707
시황판단 260707
거래대금, 변동성
1. 거래대금은 줄었지만 코스피 쏠림, 전닉 쏠림(레버리지 포함)은 여전
2. 코스닥 거래대금은 금요일부터 10조 아래로 떨어져 7~8조 수준에 불과
3. 코스피 거래대금은 줄었어도 60~80조 수준이라 코스피/코스닥 비율은 여전히 높은 8~9:1 수준
4. VKOSPI도 80 후반 레벨을 지속하고 있어 VKOSPI/VIX 비율도 고점레벨인 5.5:1 내외를 유지중

반도체
5. 삼전 분기 실적이 사실상 100조를 넘겼음에도 기대감도 높았던데다 최근 메타發 노이즈, 모건스탠리의 반도체 의견 하향 등에 차익 실현으로 큰 폭의 하락 나타냄
6. 최근 전닉은 호재에는 둔감하고, 악재에는 민감한 모습이 뚜렷
7. 미국내 칩에서 빅테크로의 로테이션에도 영향받으며 한 턴 쉬어가야 한다는 시장의 압박(?)이 작용한다고 생각
8. 다만, 하향안정화 or 박스권 형성이 부드럽게 됐다면 소부장이나 다른 섹터로의 확산이 자연스럽게 나왔을 것인데, 레버리지ETF 영향으로 변동성이 극단으로 가다보니 전부 다 끌고 내려가면서 주가 급락시엔 일단 다 팔고 관망하자는 움직임이 더 큰 느낌
9. 10일 닉스 ADR 상장이 리레이팅의 시발점이 될지, 이벤트 종료에 따른 셀온의 빌미가 될지도 확인이 필요
10. 궁극적인 전환점은 빅테크들의 실적발표에서 CAPEX 관련 직접 언급, 전닉 실적 컨콜에서의 업황 및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한 멘트가 나온 다음이 될 것인데, 그전까지는 고통스러워도 이런 미친 변동성이 지속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대응해야할 듯

바이오
11. 반도체와 달리 최근 바이오는 호재에 민감하고, 악재에 둔감한 모습을 보임
12. 미국 바이오가 신고가를 내면서 피난처 역할을 하고 있는 흐름도 한몫하고 있다고 판단
13. 매크로 환경상 유가가 전쟁이전으로 내려갔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인플레도 피크를 찍을 것이고, 따라서 금리도 내려올 수 있지 않냐는 기대감도 영향을 주는듯
14. 현재의 높은 금리는 전쟁 이후 형성된 레벨인데, 이게 유가發이기 때문에 유가가 내려오고 인플레가 따라 내려온다면 이에 기대 형성된 기준금리 인상 우려도 완화되는게 맞음
15. 금리는 3분기를 거치면서 물가지표를 확인한 후 최소 더 높아지지 않거나,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 (올해 미국 기준금리는 동결을 베이스로 혹 1회 인하도 될 수 있다고도 생각)

코스닥
16. 소부장, 2차전지는 망이고, 바이오가 그나마 버티는 상태로, YTD -10.2% 기록중
17. 대부분 종목이 고점대비 30~50% 수준으로 하락했고, 1/3 수준까지 빠진 종목도 꽤 됨
18. 수급문제는 전닉 레버리지 이슈도 있지만 거래소가 승강제에 대한 결론을 빨리 내리지 않는 것도 주요한 이유라고 판단
19. 프리미엄(?)에 들어갈 70~100개의 종목군에 대한 대략적인 풀이 나와야 이들에 대한 선취매 등을 통해 일부라도 유동성이 유입될 수 있을 것
20. 그런데 화두는 던져놓고 기준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가 계속되니 프리미엄에 들어가지 못하는 업체와 투자자들의 항의를 받으면서 오히려 수급상황만 더 어렵게됨
21. 승강제가 옳다 그르다는 판단은 뒤로하고 어차피 할거면 잡음을 최대한 제거하고 시장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정착시킬 생각을 해야하는데 이도저도 아닌게 되면서 투자자들이 코스닥을 더 관망하도록 만들어버림 (프리미엄에 들어갈 종목이 확정되면 그때가서 사도 늦지 않다)

조선
22. 캐나다 잠수함은 고배를 마셨고, 주가도 폭락
23. 다만, 이걸로 오른 부분이 크지 않았는데 맞을 때는 엄청 쎄게 맞는 느낌
24. 당분간은 주가가 치고 받을 수는 있겠지만 곧 실적 시즌이고, HD그룹을 중심으로 실적은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을 감안할 필요
25. 하반기 상선, 해양플랜트, LNG, 마스가 등의 수주 기대감이 살아있고, 현중은 AI데이터센터향 엔진도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주가 레벨에 따라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판단 (기회가 너무 자주 온다...)
26. 전닉이 박스권에서 쉴때 가장 부담없이 자금이 유입될 수 있는 섹터 1순위가 조선이지 않을까 여전히 생각

결론
27. 실적 시즌에 기댈 부분은 역시 실적
28. 이미 기대치가 안드로메다인 것들은 제외하고, 완전히 소외된 종목중 실적 기대가 높고, 내러티브도 훼손되지 않은 종목들은 이 정도 주가 레벨이라면 용기를 내야한다고 생각
29. 다만, 길게 끌고갈지 여부는 여전히 전닉의 움직임에 연동되기 때문에 전닉 주가 변동과 연계한 매수와 매도(단기 급등시)로 유연하게 대응할 필요
30.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7월 말이기 때문에 대략 2~3주 정도가 가장 불확실한 환경일 것인데 이 시기의 대응이 하반기 성과를 가르지 않겠냐 판단
❤9👎1
아마존의 이번 채권 발행이 완료되면 올해 전 세계 AI 관련 채권 발행 규모는 3천350억 달러(약 507조원)로 늘어나 지난해의 갑절 이상이 될 것으로 블룸버그는 집계했다.

-> 빅테크도 돈이 잘 모이고, 금리가 충분히 합리적이라는 판단하에 조달을 진행하는 것. 오히려 우려해야 하는 부분은 누구하나 부러져서 전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가 줄어들거나, 금융시장 경색으로 돈을 모으고 싶어도 돈이 모이지 않는 시점일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1429
❤2
[속보]코스닥, 10개월만에 800선 붕괴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0811064504590
✅ HD한국조선해양, 슈나이더와 ‘바다 위 데이터센터’ 기술 개발

https://zdnet.co.kr/view/?no=20260708141636

📌 해상 데이터센터 시장 선점 포석
HD한국조선해양이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부유식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술 공동개발 MOU 체결

부유식 데이터센터는 해상 구조물 위에서 서버를 운영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모델

육상 데이터센터의 부지 확보 문제와 냉각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부각

📌 조선·해양 엔지니어링과 전력·냉각 기술 결합
HD한국조선해양은 부유식 구조물 설계·건조 역량을 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 전력·냉각·에너지 관리 기술을 담당

양사는 해상 환경에 맞는 전력·냉각 인프라와 플랫폼 통합 설계 역량 확보 추진

📌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의 신규 수혜축
AI 확산으로 대규모·고밀도 컴퓨팅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증가

부유식 데이터센터는 전력·냉각·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신규 인프라 옵션

조선사가 기존 선박·해양플랜트에서 데이터센터 인프라 영역으로 사업 확장하는 흐름에 주목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30거래일동안 코스닥은 얼마나 빠질 수 있을까?
❤1
⚡️⚡️⚡️ 원달러 환율 1,49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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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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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트럼프 대화 입수


기자:
대통령님, 휴전은 끝난 건가요? 휴전은 끝난 겁니까? MOU는 무산된 건가요?


트럼프 대통령:
아주 흥미로운 질문이네요.

내 생각에는, 끝났다고 봅니다.
나는 더 이상 그들과 상대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들은 쓰레기 같은 인간들입니다.

'Scum(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뭔지 아시죠?

그들은 쓰레기 같은 인간들입니다.
그들은 병든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병든 사람들에게 이끌리고 있습니다.

번역: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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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코로나 당시 코스닥 하락이 -38%였는데
이번 하락이 -36% 되는군여.


코로나는 한달동안 강하게 진행된건데(그리고 V자 반등으로 한달만에 다시 다회복)

이번 하락은 기대감 넣고나서, 두달째 질질 끌면서 말라죽이는거라 더 힘든거 같습니다.
(이렇게 많은 종목수 물려보기도 첨이네여)
❤1
주요 유동성지표 260708
시황판단 260708
낙폭과대
1. 코스피: 최고점 9385.6 (6/19), 최저점 7186.2 (7/8), 낙폭 2200p, 하락율 23.4%
2. 코스닥: 최고점 1229.4 (4/27), 최저점 778.7 (7/8), 낙폭 450p, 하락률 36.7%
3. 코스피는 3주만에 23%가, 코스닥은 2개월만에 37%가 빠짐
4. 조정이 있을 수 있지만 상식적으로 너무 급하고 과하다고 보ㄴ는게 당연하고, 코스닥은 할말을 잃는 수준

왜 빠진건가?
1) 반도체 노이즈
5. 최근 나온 반도체관련 부정적 이슈는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여분의' 컴퓨팅 외부 판매), 애플의 CXMT 메모리 구매 가능성, 모건스탠리의 반도체 피크 리포트 등
6. 최근 나온 반도체관련 긍정적 이슈는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3Q 가이드 긍정적, SCA 등), 삼성전자 메모리 기준 100조대 영익, 하이닉스 ADR 상장 등
7. 해당 이슈가 나온 날 전후의 주가 변동을 보면 낙폭이 상승폭보다 더 크고 길었음
8. 즉, 전닉+마이크론 모두 주가 레벨이 너무 높으니 긍정적 이슈에 대한 반응은 약하고 부정적 이슈에 대한 반응은 강해지는 타이밍이 됐다고 봐야

2) 수급(레버리지ETF, 국민연금)
9. 여기에 5/27에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ETF와 7월부터 진행되는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물량이 수급적 왜곡을 초래
10. 레버리지ETF는 이제 옆집 아줌마도 그 폐해를 알 정도로 너무 많이 언급되고 있는데, 중요한건 이걸 당장 상폐할 수 없다는 것
11. 이걸 상폐하면 바로 3류 시장이란 낙인이 찍히기 때문 (각종 소송 가능성도 높음)
12. 당일 매도 금지, 빚투 금지 등의 방법을 동원할 수 있다고 하지만 큰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
13. 결국 여러번 꾸준히 쳐맞아서 아! 이러다 진짜 깡통차겠구나라는 확신이 드는 순간이 와야 멈출건데, 이미 여기저기 항복 인증이 나오고는 있지만 시간이 걸릴 것 (단기에 해결 안된다는 얘기)
14. 국민연금은 상반기 내내 손발이 묶여 가장 많이 오른 전닉을 매도하지 못하고 있다가 7월부터 족쇄가 풀렸는데, 빠르게 매도할 수도 없는(일일 매도량 축소 지정 0.5%p->0.25%p) 상황
15. 더 큰 문제는 이들이 원래 하락장에서 지지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이미 보유비중을 최대까지 끌어올린 상태라 더 살 여력이 없어진 부분
16. 제일 큰 피해는 코스닥인데, 코스피 오를 때 같이 오르지 못하고 오히려 수급이 전닉으로 빨려들어가면서 하락했는데, 하락장이 오니 받쳐줘야 할 수급이 없는 사실상 매수 공백상태라 별 것도 아닌 매도에도 훅훅 빠지면서 낙폭이 하루 -10%를 기본으로 보여줌
17. 이것도 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비중이 어느 정도 수준까지 떨어지지 않으면 해결되기 어렵다고 봄

3) 매크로(금리관련 불확실성)
18.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올랐고, 이에 따른 인플레 우려로 시중금리가 급등해서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Fed 의장이 케빈워시로 교체돼 금리정책관련 불확실성이 더 커지면서 금리 추가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짐
19. 최근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 스탠스(일본, 호주, 노르웨이, ECB 등 / 한국은 곧 인상 예정)도 이런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
20. 연초만해도 금리인하 기대가 있다가 이란전쟁으로 금리인상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이미 시장은 그 부분을 상당부분 프라이싱했지만, 실제 Fed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생각
21. 이란전쟁도 끝난 상황에서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가 버티고 있는데다, 케빈워시가 TF를 구성해서 FOMC 정책결정과정(?)을 바꾸겠다고 했고 여기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기 때문(빨라야 연말일듯?)
22. 더 큰 틀에서는 미-중 패권경쟁 상황속에서 미국은 AI를 중심으로 투자를 통한 성장을 밀어붙이고 있는데, 자금조달이 어려워지는 높은 금리를 용인할 수 있느냐에 대한 문제가 있음
23. 만일 어떤 이유로든 금리가 올라가고 10년물 기준 5%~5.5% 이상에 대한 컨센이 형성된다면 당장 빅테크들도 자금조달에 애를 먹게될 것이고, 오픈AI, 엔트로픽 등의 IPO도 영향을 받을 것이며, 궁극적으로 CAPEX의 지속적인 증가라는 내러티브가 무너지면서 전체 시장은 끝이 날 가능성이 높아짐
24. 따라서 인플레가 확실하고, 당장 때려잡아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금리인상은 어려울 것인데, 다만, 금리인상 가능성이 누그러지거나 동결에 대한 확신이 높아지려면 지표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 할 수밖에 없고 그게 또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 문제

결론
25. 결국 지금의 미친 변동성과 조정의 과정은 시간을 필요로 함(레버리지 진정, 국민연금 매수 여력, 금리에 대한 확실성 등)
26. 그럼 그 기간은 언제까지인가를 보면, 아무도 모름
27. 조정이 강해서 충분히 낮은 구간까지 바로 내려온다면(이것도 아무도 모르는건데, 코스닥은 이미 왔다고 보여짐) 짧을 것이고, 아니면 가격 및 기간조정을 둘 다 거쳐야 할 것
28. 그나마 생각해볼 타이밍은 7월말부터 이어질 실적 시즌에서의 빅테크들의 CAPEX에 대한 언급, FOMC 위원들의 금리관련 언급, 물가지표 발표(美 CPI 7/14, 8/12, 9/11 예정) 등일 것
29. 그럼 그때까지 가만히 앉아서 계속 쳐맞아야 하나? 일단 가만히 있는 것이 중간 이상가는 방법인 것이 너무 많이 빠지면 갑자기 기술적 반등이든 뭐든 급반등이 아무때나 나올 수 있기 때문
30. 다만, 이건 앞의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또 바로 단기 대응이 필요
31. 가장 좋은 건 지속적인 매수인데 이미 돈은 엥꼬 상황이라 역시 포트조정을 통한 종목 압축 정도가 방법일듯
32. 그럼 뭘로 압축하나? 여전히 반도체가 40~50%는 있어야 할 것인데, 전닉이 절대적이면 안될 것이라 봄
33. 이전 언급처럼 여기서 전닉이 가봐야 2배인데, 훨씬 많이 빠지면 그때는 그 이상도 노릴 수 있겠지만 그건 그때가서 봐야할 것이니, 전닉과 소부장을 적절히 섞어야 한다고 봄
34. 다른 섹터는 바이오, 조선 정도에, 멸망 수준인 개별주 가운데 실적과 내러티브 살아있는 놈들로 구성할 필요
35. 소비재, 방산, 전력기기 등도 좋은 것은 알지만 잘 몰라서 노코멘트
36. 이미 올해 계좌 마이너스 난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고,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냉정히 봤을 때 기회이기도 함
37. 이유없는 폭락에 잘 고르면 중기적으로 5배~10배짜리 종목도 찾을 수 있음(물론 그때까지 들고 간다는 보장이 없음...)
38. 화이팅!
❤9👍1
>>트럼프 “이란이 전화를 걸어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한다고 했다”

•트럼프는 오늘(7월 9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을 타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도중 동행한 언론에 “이란이 방금 전화를 걸어왔다. 그들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 다만 나는 그들이 아직 협상을 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트럼프는 또 “미국은 군사적으로 이미 승리했다. 이란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말했음. 기자가 “이란이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한다면 왜 상선을 공격하느냐”고 묻자, 트럼프는“그들은 약간 미쳐 있고 통제력을 잃었다. 하지만 그들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고 답변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