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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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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유동성지표 260703
■ '초보 투자자를 위한' 이격도 해석법 (중급편)

1. 이격도는 항상 유용한 것은 아니다.
2. 횡보장 VS. 상승장
3. 이격도 고점의 추세

https://blog.naver.com/egzion/224337366869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당사가 세계 최고 권위의 약물전달 국제학회 CRS 2026(7/6~9,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자체 개발한 IVL-GeneFluidic® 플랫폼 기반 mRNA-LNP 대량생산 기술 성과를 발표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핵심내용은 상업화 최대 난제였던 스케일업 이슈를 해결해 상업화시에도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는 점입니다 (인라인 희석 기술 이용)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확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inventagelab.com/ko/press-room/69?tab=press-releases
내일 2가지 큰 이벤트 예정
1.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발표
2.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선정 발표

시나리오는
1) 둘 다 긍정적 결과 - 코스피 급등, 코스닥 급락
2) 삼전 대박, 잠수함 꽝 - 코스피 급등, 코스닥 급락
3) 삼전 별로, 잠수함 한화 픽 - 코스피 하락, 코스닥 하락
4) 둘다 망 - 코스피 급락(?), 코스닥 급락

어떤 케이스에서도 코스닥은 하락
그렇기 때문에 내일이 코스닥의 좋은 매수 타점이 되지 않을까하고 코스닥 광신도는 또 망상에 빠짐ㅋㅋ
❤3💯1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이번주 남은 주요일정

[7월7일(화)]
·캐나다 60조 잠수함_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새벽5시10분)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발표 (오전 8시 40분) 매출과 영업이익만 공개, 사업부별 세부 실적은 이달 말 콘퍼런스콜과 함께 발표

·LG전자 2분기 잠정실적발표
·NATO 정상회의_이재명 참석, 트럼프 참석
·스페이스X, 나스닥100 지수 편입

[7월8일(수)]
·NATO 정상회의_이재명, 방산 협력 수요국들과 양자회담

[7월9일(목)]
·미국 FOMC 의사록 공개
·SK하이닉스, 수요예측 마감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공모가 확정 (할인율 적용)

[7월10일(금)]
·TSMC 6월 매출발표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내일 화요일은 한화오션과 삼성전자를 다같이 응원하는 날. 😉
❤2
2026.07.07 07:39:4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859조 1,166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0,000억(예상치 : 1,729,950억/ -1%)
영업익 : 894,000억(예상치 : 846,241억/ +6%)
순이익 : -(예상치 : 731,258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710,000억/ 894,000억/ -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3
조선, 방산은 이벤트 종료로 망인데... 실적 시즌 앞두고 이벤트로 급락하면 오히려 잘봐야 하지 않을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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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빅테크의 지갑이 말라도, 반도체는 계속 돈을 벌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1999년 하반기부터 월드컴의 매출증가율이 둔화하자, 시장에선 ‘닷컴 capex’가 지속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이 일었습니다.

2) 주춤하던 시스코 주가가 월드컴과 디커플링 된 것은 실적발표 때문이었습니다.

3) 결국 이번에도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시장의 의심을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 URL: https://blog.naver.com/egzion/224338971009
주요 유동성지표 260707
시황판단 260707
거래대금, 변동성
1. 거래대금은 줄었지만 코스피 쏠림, 전닉 쏠림(레버리지 포함)은 여전
2. 코스닥 거래대금은 금요일부터 10조 아래로 떨어져 7~8조 수준에 불과
3. 코스피 거래대금은 줄었어도 60~80조 수준이라 코스피/코스닥 비율은 여전히 높은 8~9:1 수준
4. VKOSPI도 80 후반 레벨을 지속하고 있어 VKOSPI/VIX 비율도 고점레벨인 5.5:1 내외를 유지중

반도체
5. 삼전 분기 실적이 사실상 100조를 넘겼음에도 기대감도 높았던데다 최근 메타發 노이즈, 모건스탠리의 반도체 의견 하향 등에 차익 실현으로 큰 폭의 하락 나타냄
6. 최근 전닉은 호재에는 둔감하고, 악재에는 민감한 모습이 뚜렷
7. 미국내 칩에서 빅테크로의 로테이션에도 영향받으며 한 턴 쉬어가야 한다는 시장의 압박(?)이 작용한다고 생각
8. 다만, 하향안정화 or 박스권 형성이 부드럽게 됐다면 소부장이나 다른 섹터로의 확산이 자연스럽게 나왔을 것인데, 레버리지ETF 영향으로 변동성이 극단으로 가다보니 전부 다 끌고 내려가면서 주가 급락시엔 일단 다 팔고 관망하자는 움직임이 더 큰 느낌
9. 10일 닉스 ADR 상장이 리레이팅의 시발점이 될지, 이벤트 종료에 따른 셀온의 빌미가 될지도 확인이 필요
10. 궁극적인 전환점은 빅테크들의 실적발표에서 CAPEX 관련 직접 언급, 전닉 실적 컨콜에서의 업황 및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한 멘트가 나온 다음이 될 것인데, 그전까지는 고통스러워도 이런 미친 변동성이 지속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대응해야할 듯

바이오
11. 반도체와 달리 최근 바이오는 호재에 민감하고, 악재에 둔감한 모습을 보임
12. 미국 바이오가 신고가를 내면서 피난처 역할을 하고 있는 흐름도 한몫하고 있다고 판단
13. 매크로 환경상 유가가 전쟁이전으로 내려갔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인플레도 피크를 찍을 것이고, 따라서 금리도 내려올 수 있지 않냐는 기대감도 영향을 주는듯
14. 현재의 높은 금리는 전쟁 이후 형성된 레벨인데, 이게 유가發이기 때문에 유가가 내려오고 인플레가 따라 내려온다면 이에 기대 형성된 기준금리 인상 우려도 완화되는게 맞음
15. 금리는 3분기를 거치면서 물가지표를 확인한 후 최소 더 높아지지 않거나,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 (올해 미국 기준금리는 동결을 베이스로 혹 1회 인하도 될 수 있다고도 생각)

코스닥
16. 소부장, 2차전지는 망이고, 바이오가 그나마 버티는 상태로, YTD -10.2% 기록중
17. 대부분 종목이 고점대비 30~50% 수준으로 하락했고, 1/3 수준까지 빠진 종목도 꽤 됨
18. 수급문제는 전닉 레버리지 이슈도 있지만 거래소가 승강제에 대한 결론을 빨리 내리지 않는 것도 주요한 이유라고 판단
19. 프리미엄(?)에 들어갈 70~100개의 종목군에 대한 대략적인 풀이 나와야 이들에 대한 선취매 등을 통해 일부라도 유동성이 유입될 수 있을 것
20. 그런데 화두는 던져놓고 기준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가 계속되니 프리미엄에 들어가지 못하는 업체와 투자자들의 항의를 받으면서 오히려 수급상황만 더 어렵게됨
21. 승강제가 옳다 그르다는 판단은 뒤로하고 어차피 할거면 잡음을 최대한 제거하고 시장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정착시킬 생각을 해야하는데 이도저도 아닌게 되면서 투자자들이 코스닥을 더 관망하도록 만들어버림 (프리미엄에 들어갈 종목이 확정되면 그때가서 사도 늦지 않다)

조선
22. 캐나다 잠수함은 고배를 마셨고, 주가도 폭락
23. 다만, 이걸로 오른 부분이 크지 않았는데 맞을 때는 엄청 쎄게 맞는 느낌
24. 당분간은 주가가 치고 받을 수는 있겠지만 곧 실적 시즌이고, HD그룹을 중심으로 실적은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을 감안할 필요
25. 하반기 상선, 해양플랜트, LNG, 마스가 등의 수주 기대감이 살아있고, 현중은 AI데이터센터향 엔진도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주가 레벨에 따라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판단 (기회가 너무 자주 온다...)
26. 전닉이 박스권에서 쉴때 가장 부담없이 자금이 유입될 수 있는 섹터 1순위가 조선이지 않을까 여전히 생각

결론
27. 실적 시즌에 기댈 부분은 역시 실적
28. 이미 기대치가 안드로메다인 것들은 제외하고, 완전히 소외된 종목중 실적 기대가 높고, 내러티브도 훼손되지 않은 종목들은 이 정도 주가 레벨이라면 용기를 내야한다고 생각
29. 다만, 길게 끌고갈지 여부는 여전히 전닉의 움직임에 연동되기 때문에 전닉 주가 변동과 연계한 매수와 매도(단기 급등시)로 유연하게 대응할 필요
30.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7월 말이기 때문에 대략 2~3주 정도가 가장 불확실한 환경일 것인데 이 시기의 대응이 하반기 성과를 가르지 않겠냐 판단
❤9👎1
아마존의 이번 채권 발행이 완료되면 올해 전 세계 AI 관련 채권 발행 규모는 3천350억 달러(약 507조원)로 늘어나 지난해의 갑절 이상이 될 것으로 블룸버그는 집계했다.

-> 빅테크도 돈이 잘 모이고, 금리가 충분히 합리적이라는 판단하에 조달을 진행하는 것. 오히려 우려해야 하는 부분은 누구하나 부러져서 전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가 줄어들거나, 금융시장 경색으로 돈을 모으고 싶어도 돈이 모이지 않는 시점일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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