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종목수 대략 2200개, 하락종목수 대략 400개!
전닉기퀘가 단기적으로라도 변동성을 줄이면서 하향안정화되거나 박스권에 갖힌다는 확신만 있으면 7월 한 달정도는 종목 확산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네요
7/1 시작이라 포트에 어떤 변화를 줄지 1주일 정도는 다들 머리 싸매면서 고민할듯
전닉기퀘가 단기적으로라도 변동성을 줄이면서 하향안정화되거나 박스권에 갖힌다는 확신만 있으면 7월 한 달정도는 종목 확산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네요
7/1 시작이라 포트에 어떤 변화를 줄지 1주일 정도는 다들 머리 싸매면서 고민할듯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6월 한국 수출/입
- 수출 1,022억달러(YoY +70.9%)
- 수입 661억달러(+30.1%)
- 일평균 수출 45.4억달러(+82.3%)
- 반도체 수출 448.2억달러(+199.5%)
- 무역수지 361억달러 흑자
- 월간 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
- 반도체 수출 사상 첫 400억달러 돌파
- 수출 1,022억달러(YoY +70.9%)
- 수입 661억달러(+30.1%)
- 일평균 수출 45.4억달러(+82.3%)
- 반도체 수출 448.2억달러(+199.5%)
- 무역수지 361억달러 흑자
- 월간 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
- 반도체 수출 사상 첫 400억달러 돌파
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대응전략
: 반도체는 1일 1노이즈가 발생하는 형국. 어제는 메타의 잉여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 판매하는 사업을 계획중이라는 소식 전해지며 미국장 테크 섹터 위주의 하락을 촉발
(필라델피아 반도체 -6.27%)
: 테크의 하락 논리는 '하이퍼스케일러 컴퓨팅이 부족한 게 아니라, 남는 상황'이라는 해석으로 이어지며 향후 GPU 및 반도체 등 발주 둔화, AI Capex 둔화 우려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
: 결론적으로 해당 이슈 역시 노이즈라고 판단하며, 불과 이틀 전 구글이 메타에게 컴퓨팅 용량 부족을 이유로 제미나이에 대한 사용 제한 통보를 했던 이슈를 상기해 볼 필요가 있는 시점.
: 또한 메타의 AI컴퓨팅 자원 판매사업 역시 구체적인 출시일정과 상용화 계획은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며, 해당 이슈는 지난 5월 말 메타의 주주총회에서 이미 노출된 이슈
: 따라서 전일 미국 반도체의 하락은 다소 과도한 하락이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
: 반도체 섹터는 계속해서 의심의 구간에 들어서는 상황. 이러한 의심을 해소할 수 있는 시점은 7월 말의 빅테크 실적발표 시점이 될 가능성을 생각. 그 전까지는 반도체 섹터의 제한적인 반등 및 기간조정과 적당한 가격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
: 그러한 상황속 비반도체 섹터들로 일부 비중을 옮기는 운용전략도 고민해볼만.
: 시장 참여자들은 현 시점
'그간 많이 올랐던 반도체 섹터로 초과수익을 노리는 것 vs 바닥권에 붙어있는 비반도체 섹터로 초과수익을 노리는 것' 에 대한 생각을 하기시작한 구간이라 보여지기 때문.
(최근 미국증시는 소프트웨어, 여행,엔터, 소비재, 산업재 관련 주식들이 신고가 형성)
: 결론적으로 AI의 큰 흐름은 변화되지 않았다고 판단. 그러나 주가의 흐름은 별개의 문제. 반도체 주도주 보유 관점에 대해서는 확신의 영역으로 보기보다는 각자 대응의 영역으로 판단. per멀티플 리레이팅은 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이기 때문. 그럼으로 정답은 아무도 모르기에 확신의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 또한 각자의 투자성향과 상황에 따라 대응 역시 다를 수 밖에 없는 시점. 단기 시계열의 투자자라면, 조정 구간에 비중확대 -> 7월 말 빅테크 실적발표 후 반등을 노리는 전략을 고민해볼만. 반면, 지금까지 계속 반도체 섹터로 수익을 내어왔던 투자자라면 조금씩 차익실현을 고민하는 단계가 아닐까 생각.
: 반도체는 1일 1노이즈가 발생하는 형국. 어제는 메타의 잉여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 판매하는 사업을 계획중이라는 소식 전해지며 미국장 테크 섹터 위주의 하락을 촉발
(필라델피아 반도체 -6.27%)
: 테크의 하락 논리는 '하이퍼스케일러 컴퓨팅이 부족한 게 아니라, 남는 상황'이라는 해석으로 이어지며 향후 GPU 및 반도체 등 발주 둔화, AI Capex 둔화 우려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
: 결론적으로 해당 이슈 역시 노이즈라고 판단하며, 불과 이틀 전 구글이 메타에게 컴퓨팅 용량 부족을 이유로 제미나이에 대한 사용 제한 통보를 했던 이슈를 상기해 볼 필요가 있는 시점.
: 또한 메타의 AI컴퓨팅 자원 판매사업 역시 구체적인 출시일정과 상용화 계획은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며, 해당 이슈는 지난 5월 말 메타의 주주총회에서 이미 노출된 이슈
: 따라서 전일 미국 반도체의 하락은 다소 과도한 하락이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
: 반도체 섹터는 계속해서 의심의 구간에 들어서는 상황. 이러한 의심을 해소할 수 있는 시점은 7월 말의 빅테크 실적발표 시점이 될 가능성을 생각. 그 전까지는 반도체 섹터의 제한적인 반등 및 기간조정과 적당한 가격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
: 그러한 상황속 비반도체 섹터들로 일부 비중을 옮기는 운용전략도 고민해볼만.
: 시장 참여자들은 현 시점
'그간 많이 올랐던 반도체 섹터로 초과수익을 노리는 것 vs 바닥권에 붙어있는 비반도체 섹터로 초과수익을 노리는 것' 에 대한 생각을 하기시작한 구간이라 보여지기 때문.
(최근 미국증시는 소프트웨어, 여행,엔터, 소비재, 산업재 관련 주식들이 신고가 형성)
: 결론적으로 AI의 큰 흐름은 변화되지 않았다고 판단. 그러나 주가의 흐름은 별개의 문제. 반도체 주도주 보유 관점에 대해서는 확신의 영역으로 보기보다는 각자 대응의 영역으로 판단. per멀티플 리레이팅은 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이기 때문. 그럼으로 정답은 아무도 모르기에 확신의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 또한 각자의 투자성향과 상황에 따라 대응 역시 다를 수 밖에 없는 시점. 단기 시계열의 투자자라면, 조정 구간에 비중확대 -> 7월 말 빅테크 실적발표 후 반등을 노리는 전략을 고민해볼만. 반면, 지금까지 계속 반도체 섹터로 수익을 내어왔던 투자자라면 조금씩 차익실현을 고민하는 단계가 아닐까 생각.
❤4
노이즈가 계속 나오는 이유는 주가 레벨이 높기 때문이고 궁극적으로 노이즈가 해결되려면 주가가 낮아져야 한다고 생각
우연처럼 항상 울고 싶을 때 뺨을 때리는 것이 다 주가가 절대적으로 높거나 상대적으로 괴리가 너무 벌어졌을 때라는 부분을 상기할 필요
반도체가 여기서 다 망한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음. 오히려 이번에 조정이 일정 수준 이상 나오면 또다시 매우 좋은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판단되며, 해당 조정기간 동안 너무 쩔어서 거의 익사 직전에 있던 섹터와 종목이 숨을 한번 쉬면서 포트를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부분을 잘 활용할 필요
이번 1주일 동안의 섹터별, 종목별 흐름이 이번 한달의 가이드가 될 것 같은데, 오늘 내일까지 움직임 잘 보면서 단기 대응관점에서 전략을 짜면 좋을 것
선호 섹터는 바이오 조선이고 개별주는 각자의 스토리대로 개별 판단할 필요
우연처럼 항상 울고 싶을 때 뺨을 때리는 것이 다 주가가 절대적으로 높거나 상대적으로 괴리가 너무 벌어졌을 때라는 부분을 상기할 필요
반도체가 여기서 다 망한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음. 오히려 이번에 조정이 일정 수준 이상 나오면 또다시 매우 좋은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판단되며, 해당 조정기간 동안 너무 쩔어서 거의 익사 직전에 있던 섹터와 종목이 숨을 한번 쉬면서 포트를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부분을 잘 활용할 필요
이번 1주일 동안의 섹터별, 종목별 흐름이 이번 한달의 가이드가 될 것 같은데, 오늘 내일까지 움직임 잘 보면서 단기 대응관점에서 전략을 짜면 좋을 것
선호 섹터는 바이오 조선이고 개별주는 각자의 스토리대로 개별 판단할 필요
❤4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이거 어떻습니까? 위대한 미국 기업 마이크론(Micron)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트럼프 계좌에 2억 5천만 달러를 넣겠다고 발표했고, 오늘 그들의 주식이 9포인트 올랐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이크론!
이거 어떻습니까? 위대한 미국 기업 마이크론(Micron)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트럼프 계좌에 2억 5천만 달러를 넣겠다고 발표했고, 오늘 그들의 주식이 9포인트 올랐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이크론!
❤1
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2일 장마감 기준
이렇게 쉽게 주는 장이 아니라고 보는데...
아직 내려갈 룸이 더 있다고 보는게 맞는듯
아직 내려갈 룸이 더 있다고 보는게 맞는듯
❤1
시장판단 260702
거래대금, 변동성
1. 월~수까지 거래대금도 코스피/코스닥 비율도 안정권(대금 70조 중반, 비율 4~5:1 수준) 유지
2. 오늘 장 폭락하면서 거래대금 증가, 비율 7.8:1로 다시 급등
3. VKOSPI/VIX 비율은 여전히 높은 5:1 수준 지속
4. 거래대금이 폭락장에서 증가했다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 거래대금 11위까지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4개나 올라와 있고, 이들 대금만 11조 수준
5. 다행인 것은 전닉이 빠지면서 VKOPSI는 좀 내려온 것인데, 그래봐야 86.4로 최고점 수준대비 약간 내려온 수준
6. 장중 흐름을 보면, NXT와 장초반에는 훅 빠지다가 11시까지는 그래도 꾸역꾸역 올려놨는데, 2시 이후 걷잡을 수 없이 하락한 부분이 영 찜찜
반도체
7. 지금 미장도 반도체주들이 초반에 힘 좀 내나 싶다가 30분도 안되서 급락세로 돌변한 반면, 빅테크들은 오늘도 그렇고 최근 4~5일동안 견조한 흐름
8. 미장은 내일이 독립기념일로 휴장이라 오늘 리스크 회피 물량도 나온다고 봐야하는데, 내일 우리장은 이거 반영하고, 추가로 주말 앞둔 리스크 회피 물량 반영해서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 요망
9. 최근에 나온 메모리관련 이슈를 보면, 애플의 CXMT 칩 구매가능성 언급, 메모리 3사에 대한 미국에서의 소송, 메타의 클라우드사업 진출(잉여 컴퓨팅 외부 판매) 등 노이즈가 갑자기 급증한 느낌
10. 1~2개 정도가 나오면 개별적으로 논리를 세워 막을 수 있지만, 여러개가 동시에 나온다면 전체적인 논리를 점검해볼 필요
11. 특히, 높은 주가레벨에서 나온 노이즈라 울고싶을 때 뺨맞는 격으로 일단 팔고보자 심리가 발동될 수 있음
12. 여기에 수급적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움직임, 국민연금 리밸런싱 물량 언급, 주요 기관의 반도체섹터 등급 하향 등 수급적 악재도 같이 나오고 있어 더 부담스러움
13. 소부장에 대한 기대도 있었는데, IDM이 쳐맞으니까 부두목들도 답이 없는 상황이고, 미국도 장비주들이 전닉 전라도 투자 발표로 급등한 이후 줄 폭락중
14. 분명, 이번 조정 이후 더 높은 자리로 갈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번 조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야할 것이고, 여기서는 절대 무리해서 레버리지(인버스 포함)를 쓰면 안된다고 생각
15. 기간이 길어질수록 레버리지는 기본적으로 까먹는 금액이 있기 때문에 버티기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
실적 시즌
16. 실적 시즌이 임박했음을 명심할 필요(전닉도 포함, 다만 이들에 대한 컨센은 매우 높아서 오히려 독으로 생각)
17. 소부장, 소비재, 조선, 방산, 전력기기, 화학 등 실적 기대감을 갖는 소외주들은 분명 있고, 이들 실적도 상당히 좋을 것으로 판단
18 다만, 소부장은 IDM 주가에 연동되는 부분이 있으니 조심스럽게 밑에서 사 모아야 할 것 같음
19. 조선은 좋을 것 같은데, 추가 모멘텀인 캐나다 잠수함과 데이터센터 엔진 수주가 같이 받쳐줘야 제대로 힘을 받을 듯
20. 소비재는 화장품, 호텔 등이 좋다고 하는데 여기도 상당히 올라온 주식이 많아서 잘 선별할 필요
21. 전력기기는 조정을 받았지만 여전히 높은 레벨이고, 어차피 데이터센터 때문에 투자하는 것이라면 전닉이 낫지 않을까 생각
22. 방산은 많이 빠져서 저가 메리트가 있지만 여기도 수주가 동반하지 않으면 힘이 약할 듯
23. 화학주들은 일부 니치마켓에 포지셔닝된 업체들이 2~3분기 까진 이란전쟁에 따른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듯
바이오
24. 2~3일 잘간다 했는데 개버릇(?) 남 못주고 폭락에 같이 쳐맞음
25. 그럼에도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고, 최근의 대장급들(올릭스, 디앤디, 한미)은 꽤 버티고 있음
26. 코스닥관련 정책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고 있어서 일부 실망감도 있는 상황
27. 다만, 이번 주에 강한 섹터가 최소 7월은 리드할 가능성이 높아서 추가적인 급락만 나오지 않으면 나름 2순위 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판단 (편향이 있을 수 있음)
결론
28. 전닉에 대한 대응은 보수적으로 하되, 급락이 나오는 시점별로 저점 매수 대응 타점을 노리고, 아직까진 레버리지는 절대 금지영역으로 판단
29. 실적주들을 잘 노려서 단기 및 중기(하반기) 수익률 개선을 노리면 좋을 것
거래대금, 변동성
1. 월~수까지 거래대금도 코스피/코스닥 비율도 안정권(대금 70조 중반, 비율 4~5:1 수준) 유지
2. 오늘 장 폭락하면서 거래대금 증가, 비율 7.8:1로 다시 급등
3. VKOSPI/VIX 비율은 여전히 높은 5:1 수준 지속
4. 거래대금이 폭락장에서 증가했다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 거래대금 11위까지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4개나 올라와 있고, 이들 대금만 11조 수준
5. 다행인 것은 전닉이 빠지면서 VKOPSI는 좀 내려온 것인데, 그래봐야 86.4로 최고점 수준대비 약간 내려온 수준
6. 장중 흐름을 보면, NXT와 장초반에는 훅 빠지다가 11시까지는 그래도 꾸역꾸역 올려놨는데, 2시 이후 걷잡을 수 없이 하락한 부분이 영 찜찜
반도체
7. 지금 미장도 반도체주들이 초반에 힘 좀 내나 싶다가 30분도 안되서 급락세로 돌변한 반면, 빅테크들은 오늘도 그렇고 최근 4~5일동안 견조한 흐름
8. 미장은 내일이 독립기념일로 휴장이라 오늘 리스크 회피 물량도 나온다고 봐야하는데, 내일 우리장은 이거 반영하고, 추가로 주말 앞둔 리스크 회피 물량 반영해서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 요망
9. 최근에 나온 메모리관련 이슈를 보면, 애플의 CXMT 칩 구매가능성 언급, 메모리 3사에 대한 미국에서의 소송, 메타의 클라우드사업 진출(잉여 컴퓨팅 외부 판매) 등 노이즈가 갑자기 급증한 느낌
10. 1~2개 정도가 나오면 개별적으로 논리를 세워 막을 수 있지만, 여러개가 동시에 나온다면 전체적인 논리를 점검해볼 필요
11. 특히, 높은 주가레벨에서 나온 노이즈라 울고싶을 때 뺨맞는 격으로 일단 팔고보자 심리가 발동될 수 있음
12. 여기에 수급적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움직임, 국민연금 리밸런싱 물량 언급, 주요 기관의 반도체섹터 등급 하향 등 수급적 악재도 같이 나오고 있어 더 부담스러움
13. 소부장에 대한 기대도 있었는데, IDM이 쳐맞으니까 부두목들도 답이 없는 상황이고, 미국도 장비주들이 전닉 전라도 투자 발표로 급등한 이후 줄 폭락중
14. 분명, 이번 조정 이후 더 높은 자리로 갈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번 조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야할 것이고, 여기서는 절대 무리해서 레버리지(인버스 포함)를 쓰면 안된다고 생각
15. 기간이 길어질수록 레버리지는 기본적으로 까먹는 금액이 있기 때문에 버티기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
실적 시즌
16. 실적 시즌이 임박했음을 명심할 필요(전닉도 포함, 다만 이들에 대한 컨센은 매우 높아서 오히려 독으로 생각)
17. 소부장, 소비재, 조선, 방산, 전력기기, 화학 등 실적 기대감을 갖는 소외주들은 분명 있고, 이들 실적도 상당히 좋을 것으로 판단
18 다만, 소부장은 IDM 주가에 연동되는 부분이 있으니 조심스럽게 밑에서 사 모아야 할 것 같음
19. 조선은 좋을 것 같은데, 추가 모멘텀인 캐나다 잠수함과 데이터센터 엔진 수주가 같이 받쳐줘야 제대로 힘을 받을 듯
20. 소비재는 화장품, 호텔 등이 좋다고 하는데 여기도 상당히 올라온 주식이 많아서 잘 선별할 필요
21. 전력기기는 조정을 받았지만 여전히 높은 레벨이고, 어차피 데이터센터 때문에 투자하는 것이라면 전닉이 낫지 않을까 생각
22. 방산은 많이 빠져서 저가 메리트가 있지만 여기도 수주가 동반하지 않으면 힘이 약할 듯
23. 화학주들은 일부 니치마켓에 포지셔닝된 업체들이 2~3분기 까진 이란전쟁에 따른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듯
바이오
24. 2~3일 잘간다 했는데 개버릇(?) 남 못주고 폭락에 같이 쳐맞음
25. 그럼에도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고, 최근의 대장급들(올릭스, 디앤디, 한미)은 꽤 버티고 있음
26. 코스닥관련 정책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고 있어서 일부 실망감도 있는 상황
27. 다만, 이번 주에 강한 섹터가 최소 7월은 리드할 가능성이 높아서 추가적인 급락만 나오지 않으면 나름 2순위 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판단 (편향이 있을 수 있음)
결론
28. 전닉에 대한 대응은 보수적으로 하되, 급락이 나오는 시점별로 저점 매수 대응 타점을 노리고, 아직까진 레버리지는 절대 금지영역으로 판단
29. 실적주들을 잘 노려서 단기 및 중기(하반기) 수익률 개선을 노리면 좋을 것
❤5👎1
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이런게 도네요.
바이오
(죄송합니다 김수영님)
바이오가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반도체에 나부껴
바이오는 눕고
주주는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눈물이 말랐다
바이오가 눕는다
반도체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반도체보다도 더 많이 떨어지지만
반도체만큼 오르진 못한다
코스피가 오르고 바이오가 눕는다
아래로 아래로
52주 신저가 터치하려나
반도체보다 늦게 오르고
반도체보다 먼저 떨어지고
반도체 살걸 늦게 후회해도
반도체 볼뿐 포트엔 바이오
반도체는 승천하고
바이오는 눕는다
바이오 주주는 오늘도
내일의 공시를 기다린다
바이오
(죄송합니다 김수영님)
바이오가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반도체에 나부껴
바이오는 눕고
주주는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눈물이 말랐다
바이오가 눕는다
반도체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반도체보다도 더 많이 떨어지지만
반도체만큼 오르진 못한다
코스피가 오르고 바이오가 눕는다
아래로 아래로
52주 신저가 터치하려나
반도체보다 늦게 오르고
반도체보다 먼저 떨어지고
반도체 살걸 늦게 후회해도
반도체 볼뿐 포트엔 바이오
반도체는 승천하고
바이오는 눕는다
바이오 주주는 오늘도
내일의 공시를 기다린다
생각보다 빠르게 반등했는데 역시 시장은 최소 반박자 이상 빠르고 FOMO성 대기 매수는 여전히 많다고 봐야
오늘 레버리지 ETF 거래가 이번 주중 가장 많았다는걸 보면 방향성이 확실히 잡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위든 아래든 계속해서 변동성은 높게 유지시키지 않겠나 생각
전닉은 위아래로 흔드는(?) 패턴이 몇 번 더 나오면서 고점과 저점을 확인하는 박스권으로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이때 저점을 잘 피킹하는 전략으로 가면 좋을듯
오늘 레버리지 ETF 거래가 이번 주중 가장 많았다는걸 보면 방향성이 확실히 잡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위든 아래든 계속해서 변동성은 높게 유지시키지 않겠나 생각
전닉은 위아래로 흔드는(?) 패턴이 몇 번 더 나오면서 고점과 저점을 확인하는 박스권으로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이때 저점을 잘 피킹하는 전략으로 가면 좋을듯
❤3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증권] 거래 적은 갭 하락, 겹쳐지는 2025년 11월의 기억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 7월 전략에서 제시한 '조정은 이어질 수 있으나 시장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다'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지난 3월 조정 때 KOSPI이격도는 93%까지 하락했는데, 현재로 환산 시 7,300pt 전후 입니다. 다만 조정의 이유를 찾자면 비슷한 시기는 2025년 11월입니다.
- 당시 메타, 오라클 등의 회사채 발행과 벤더파이낸싱 논쟁이 불거지며 부채로 조달한 AI CAPEX의 회수 가능성이 떠올랐는데, 최근의 이슈 (메타가 잉여 컴퓨팅 파워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검토한다는)와 궤를 같이합니다. 다만 매크로 환경은 다릅니다. 당시에는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지금은 오히려 인상 우려가 낮아지는 유가와 저조한 고용으로 되돌려지는 상황입니다.
-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전일 하락은 거래가 급등하지 않은 갭하락이었는데, 2025년 11월에도 거래 적은 갭하락 이후 바닥을 다져갔습니다. 거래가 많지 않은 하락은 사람들이 여전히 팔기 싫은 마음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 7월 전략에서 제시한 '조정은 이어질 수 있으나 시장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다'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지난 3월 조정 때 KOSPI이격도는 93%까지 하락했는데, 현재로 환산 시 7,300pt 전후 입니다. 다만 조정의 이유를 찾자면 비슷한 시기는 2025년 11월입니다.
- 당시 메타, 오라클 등의 회사채 발행과 벤더파이낸싱 논쟁이 불거지며 부채로 조달한 AI CAPEX의 회수 가능성이 떠올랐는데, 최근의 이슈 (메타가 잉여 컴퓨팅 파워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검토한다는)와 궤를 같이합니다. 다만 매크로 환경은 다릅니다. 당시에는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지금은 오히려 인상 우려가 낮아지는 유가와 저조한 고용으로 되돌려지는 상황입니다.
-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전일 하락은 거래가 급등하지 않은 갭하락이었는데, 2025년 11월에도 거래 적은 갭하락 이후 바닥을 다져갔습니다. 거래가 많지 않은 하락은 사람들이 여전히 팔기 싫은 마음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