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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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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유동성지표 260630
기존 AI를 활용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바이오기업에겐 도전이자 또 다른 기회
AI적용이 확대될수록 판이 커지고, 그 안에서 개별 시장이 분화되면서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분야가 또 나뉠 수 있기 때문

AI를 활용해 임상기간을 1~2년만 단축해도 그로인한 절감액은 빅파마 기준으로 조단위 가 넘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확실한 레퍼런스만 쌓는다면 향후 수요는 차고도 넘칠듯

https://www.fnnews.com/news/202607010423042435
❤2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이노시뮬레이션 (2744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

원문링크: https://buly.kr/6XofKfy

1. 방산/모빌리티 XR 솔루션 전문 기업
- 이노시뮬레이션은 2023년 7월 상장된 XR 솔루션 전문 기업
-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훈련 솔루션(Virtual Training)과 자율주행 기술 안정성 및 신뢰성 평가 시스템 스마트모빌리티 시뮬레이터(Virtual Testing) 사업을 영위
- 주요 고객사는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완성차업체 및 부품 업체들이며 2025년 말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가상훈련 71%, 스마트모빌리티 29%이다.

2. 가상훈련 솔루션: 구조적 성장 전망
- 가상훈련 시스템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기술을 고도화하여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디지털로 구축하고, 직무 교육 및 안전 훈련을 수행하는 시스템
- 과거 단순 시뮬레이션 수준에 그쳤던 가상훈련은 최근 디지털 트윈(DX) 기술 및 피지컬 AI와 결합하면서 전방 산업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
- XR 가상훈련 시스템은 실제 고위험/고비용 훈련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대체가 가능해 방산·우주·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복합 전술환경 훈련, 도입 장비의 고도화, 플랫폼 증가에 따라 주요 인프라로 자리매김
- 이미 국내 주요 고객사의 K9 자주포, K2 전차, TA-50 항공시뮬레이터에 Spec-in 되어 다수의 국방 수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민수, 철도, 중장비, 차량 자율주행 검증 사업도 수행
- 또한 육군, 해군, 공군, 특전사 등 다양한 특수 전술훈련, 조종 및 지휘통제, 손상통제, 상황조치 등 다양한 XR 솔루션을 보유
- 이에 따라 다소 시간은 소요되겠지만 동아시아 및 중앙아시아 지역에 직접 솔루션 수출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K-방산 수요 증가와 글로벌 XR 훈련시스템 수요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며,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약 184억원을 보유 중

3. 캐나다 CPSP 프로젝트 수주 시 수혜 가능
- 현재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사업을 두고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경쟁 중
-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할 잠수함 12척 규모로 사업 규모는 유지보수, 운영 등 포함하여 총 60조원에 달함
- 캐나다 국방부의 CPSP 핵심 요구 조건 중 하나가 ‘즉각 작전에 투입될 수 있도록 훈련 시설 및 시뮬레이터 완비’
- 이에 따라 한국이 수주를 성공할 경우 디지털 트윈 기반 XR 가상훈련 시스템을 보유한 동사의 낙수 효과를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함
- 또한 수주 이후에도 지속적인 XR 소프트웨어와 MRO 업데이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동사의 중장기 매출 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음

4. 2026년 매출 증가, 적자 감소 전망
- 2026년 이노시뮬레이션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8억원(YoY+20.0%), 영업손실 7억원(YoY 적자축소)으로 적자 폭은 크게 축소될 전망
- XR 가상훈련 시스템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고, 특히 최근에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도입에 발맞춰 무기의 무인화가 트렌드인 만큼 구조적 성장이 기대
- 그리고 XR 솔루션의 초기 개발 대비 낮은 비용으로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성공 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상승종목수 대략 2200개, 하락종목수 대략 400개!

전닉기퀘가 단기적으로라도 변동성을 줄이면서 하향안정화되거나 박스권에 갖힌다는 확신만 있으면 7월 한 달정도는 종목 확산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네요

7/1 시작이라 포트에 어떤 변화를 줄지 1주일 정도는 다들 머리 싸매면서 고민할듯
* 6월 한국 수출/입
- 수출 1,022억달러(YoY +70.9%)
- 수입 661억달러(+30.1%)
- 일평균 수출 45.4억달러(+82.3%)
- 반도체 수출 448.2억달러(+199.5%)
- 무역수지 361억달러 흑자
- 월간 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
- 반도체 수출 사상 첫 400억달러 돌파
주요 유동성지표 260701
#대응전략

: 반도체는 1일 1노이즈가 발생하는 형국. 어제는 메타의 잉여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 판매하는 사업을 계획중이라는 소식 전해지며 미국장 테크 섹터 위주의 하락을 촉발
(필라델피아 반도체 -6.27%)

: 테크의 하락 논리는 '하이퍼스케일러 컴퓨팅이 부족한 게 아니라, 남는 상황'이라는 해석으로 이어지며 향후 GPU 및 반도체 등 발주 둔화, AI Capex 둔화 우려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

: 결론적으로 해당 이슈 역시 노이즈라고 판단하며, 불과 이틀 전 구글이 메타에게 컴퓨팅 용량 부족을 이유로 제미나이에 대한 사용 제한 통보를 했던 이슈를 상기해 볼 필요가 있는 시점.

: 또한 메타의 AI컴퓨팅 자원 판매사업 역시 구체적인 출시일정과 상용화 계획은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며, 해당 이슈는 지난 5월 말 메타의 주주총회에서 이미 노출된 이슈

: 따라서 전일 미국 반도체의 하락은 다소 과도한 하락이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

: 반도체 섹터는 계속해서 의심의 구간에 들어서는 상황. 이러한 의심을 해소할 수 있는 시점은 7월 말의 빅테크 실적발표 시점이 될 가능성을 생각. 그 전까지는 반도체 섹터의 제한적인 반등 및 기간조정과 적당한 가격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

: 그러한 상황속 비반도체 섹터들로 일부 비중을 옮기는 운용전략도 고민해볼만.

: 시장 참여자들은 현 시점
'그간 많이 올랐던 반도체 섹터로 초과수익을 노리는 것 vs 바닥권에 붙어있는 비반도체 섹터로 초과수익을 노리는 것' 에 대한 생각을 하기시작한 구간이라 보여지기 때문.
(최근 미국증시는 소프트웨어, 여행,엔터, 소비재, 산업재 관련 주식들이 신고가 형성)

: 결론적으로 AI의 큰 흐름은 변화되지 않았다고 판단. 그러나 주가의 흐름은 별개의 문제. 반도체 주도주 보유 관점에 대해서는 확신의 영역으로 보기보다는 각자 대응의 영역으로 판단. per멀티플 리레이팅은 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이기 때문. 그럼으로 정답은 아무도 모르기에 확신의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 또한 각자의 투자성향과 상황에 따라 대응 역시 다를 수 밖에 없는 시점. 단기 시계열의 투자자라면, 조정 구간에 비중확대 -> 7월 말 빅테크 실적발표 후 반등을 노리는 전략을 고민해볼만. 반면, 지금까지 계속 반도체 섹터로 수익을 내어왔던 투자자라면 조금씩 차익실현을 고민하는 단계가 아닐까 생각.
❤4
노이즈가 계속 나오는 이유는 주가 레벨이 높기 때문이고 궁극적으로 노이즈가 해결되려면 주가가 낮아져야 한다고 생각

우연처럼 항상 울고 싶을 때 뺨을 때리는 것이 다 주가가 절대적으로 높거나 상대적으로 괴리가 너무 벌어졌을 때라는 부분을 상기할 필요

반도체가 여기서 다 망한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음. 오히려 이번에 조정이 일정 수준 이상 나오면 또다시 매우 좋은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판단되며, 해당 조정기간 동안 너무 쩔어서 거의 익사 직전에 있던 섹터와 종목이 숨을 한번 쉬면서 포트를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부분을 잘 활용할 필요

이번 1주일 동안의 섹터별, 종목별 흐름이 이번 한달의 가이드가 될 것 같은데, 오늘 내일까지 움직임 잘 보면서 단기 대응관점에서 전략을 짜면 좋을 것
선호 섹터는 바이오 조선이고 개별주는 각자의 스토리대로 개별 판단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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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이거 어떻습니까? 위대한 미국 기업 마이크론(Micron)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트럼프 계좌에 2억 5천만 달러를 넣겠다고 발표했고, 오늘 그들의 주식이 9포인트 올랐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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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2일 장마감 기준
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2일 장마감 기준
이렇게 쉽게 주는 장이 아니라고 보는데...
아직 내려갈 룸이 더 있다고 보는게 맞는듯
❤1
주요 유동성지표 260702
시장판단 260702
거래대금, 변동성
1. 월~수까지 거래대금도 코스피/코스닥 비율도 안정권(대금 70조 중반, 비율 4~5:1 수준) 유지
2. 오늘 장 폭락하면서 거래대금 증가, 비율 7.8:1로 다시 급등
3. VKOSPI/VIX 비율은 여전히 높은 5:1 수준 지속
4. 거래대금이 폭락장에서 증가했다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 거래대금 11위까지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4개나 올라와 있고, 이들 대금만 11조 수준
5. 다행인 것은 전닉이 빠지면서 VKOPSI는 좀 내려온 것인데, 그래봐야 86.4로 최고점 수준대비 약간 내려온 수준
6. 장중 흐름을 보면, NXT와 장초반에는 훅 빠지다가 11시까지는 그래도 꾸역꾸역 올려놨는데, 2시 이후 걷잡을 수 없이 하락한 부분이 영 찜찜

반도체
7. 지금 미장도 반도체주들이 초반에 힘 좀 내나 싶다가 30분도 안되서 급락세로 돌변한 반면, 빅테크들은 오늘도 그렇고 최근 4~5일동안 견조한 흐름
8. 미장은 내일이 독립기념일로 휴장이라 오늘 리스크 회피 물량도 나온다고 봐야하는데, 내일 우리장은 이거 반영하고, 추가로 주말 앞둔 리스크 회피 물량 반영해서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 요망
9. 최근에 나온 메모리관련 이슈를 보면, 애플의 CXMT 칩 구매가능성 언급, 메모리 3사에 대한 미국에서의 소송, 메타의 클라우드사업 진출(잉여 컴퓨팅 외부 판매) 등 노이즈가 갑자기 급증한 느낌
10. 1~2개 정도가 나오면 개별적으로 논리를 세워 막을 수 있지만, 여러개가 동시에 나온다면 전체적인 논리를 점검해볼 필요
11. 특히, 높은 주가레벨에서 나온 노이즈라 울고싶을 때 뺨맞는 격으로 일단 팔고보자 심리가 발동될 수 있음
12. 여기에 수급적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움직임, 국민연금 리밸런싱 물량 언급, 주요 기관의 반도체섹터 등급 하향 등 수급적 악재도 같이 나오고 있어 더 부담스러움
13. 소부장에 대한 기대도 있었는데, IDM이 쳐맞으니까 부두목들도 답이 없는 상황이고, 미국도 장비주들이 전닉 전라도 투자 발표로 급등한 이후 줄 폭락중
14. 분명, 이번 조정 이후 더 높은 자리로 갈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번 조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야할 것이고, 여기서는 절대 무리해서 레버리지(인버스 포함)를 쓰면 안된다고 생각
15. 기간이 길어질수록 레버리지는 기본적으로 까먹는 금액이 있기 때문에 버티기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

실적 시즌
16. 실적 시즌이 임박했음을 명심할 필요(전닉도 포함, 다만 이들에 대한 컨센은 매우 높아서 오히려 독으로 생각)
17. 소부장, 소비재, 조선, 방산, 전력기기, 화학 등 실적 기대감을 갖는 소외주들은 분명 있고, 이들 실적도 상당히 좋을 것으로 판단
18 다만, 소부장은 IDM 주가에 연동되는 부분이 있으니 조심스럽게 밑에서 사 모아야 할 것 같음
19. 조선은 좋을 것 같은데, 추가 모멘텀인 캐나다 잠수함과 데이터센터 엔진 수주가 같이 받쳐줘야 제대로 힘을 받을 듯
20. 소비재는 화장품, 호텔 등이 좋다고 하는데 여기도 상당히 올라온 주식이 많아서 잘 선별할 필요
21. 전력기기는 조정을 받았지만 여전히 높은 레벨이고, 어차피 데이터센터 때문에 투자하는 것이라면 전닉이 낫지 않을까 생각
22. 방산은 많이 빠져서 저가 메리트가 있지만 여기도 수주가 동반하지 않으면 힘이 약할 듯
23. 화학주들은 일부 니치마켓에 포지셔닝된 업체들이 2~3분기 까진 이란전쟁에 따른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듯

바이오
24. 2~3일 잘간다 했는데 개버릇(?) 남 못주고 폭락에 같이 쳐맞음
25. 그럼에도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고, 최근의 대장급들(올릭스, 디앤디, 한미)은 꽤 버티고 있음
26. 코스닥관련 정책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고 있어서 일부 실망감도 있는 상황
27. 다만, 이번 주에 강한 섹터가 최소 7월은 리드할 가능성이 높아서 추가적인 급락만 나오지 않으면 나름 2순위 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판단 (편향이 있을 수 있음)

결론
28. 전닉에 대한 대응은 보수적으로 하되, 급락이 나오는 시점별로 저점 매수 대응 타점을 노리고, 아직까진 레버리지는 절대 금지영역으로 판단
29. 실적주들을 잘 노려서 단기 및 중기(하반기) 수익률 개선을 노리면 좋을 것
❤5👎1
라부는 어제도 신고가. 후행으로 결국 다 반영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