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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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OpenAI IPO 지연의 문제점: AI 폐쇄 루프의 검증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OpenAI가 IPO를 2027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관련 기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시끄러웠던 이유는 단순히 “상장 지연”이 아니라, 폐쇄루프의 중심에 있는 OpenAI의 가치가 검증대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3) 문제 의식엔 동의합니다. 다만 시장 반응은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주목할 시점은 지금보단 상장절차가 본격화될 때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0246937
[이그전] OpenAI IPO 지연의 문제점: AI 폐쇄 루프의 검증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OpenAI가 IPO를 2027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관련 기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시끄러웠던 이유는 단순히 “상장 지연”이 아니라, 폐쇄루프의 중심에 있는 OpenAI의 가치가 검증대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3) 문제 의식엔 동의합니다. 다만 시장 반응은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주목할 시점은 지금보단 상장절차가 본격화될 때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0246937
임팩의 크기를 떠나서 여기저기 노이즈가 많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https://wccftech.com/samsung-sk-hynix-and-micron-now-face-a-us-federal-class-action-lawsuit-for-colluding-to-bring-about-a-rampocalypse/
https://wccftech.com/samsung-sk-hynix-and-micron-now-face-a-us-federal-class-action-lawsuit-for-colluding-to-bring-about-a-rampocalypse/
Wccftech
Samsung, SK hynix, And Micron Now Face A US Federal Class-Action Lawsuit For Colluding To Bring About A "RAMpocalypse"
Samsung, SK hynix, and Micron accused of using their "pivot" to HBM as an excuse to keep commodity DRAM production artificially low.
아울러 베링거인겔하임이 장기지속형 제형 기술 도입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 프로젝트도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그동안 진행된 공동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는 베링거인겔하임 내부에서 기술성과 사업성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는 단계라는 점이 이번 인터뷰를 통해 처음 확인됐다.
한 총괄은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 장기지속형 제형 딜 성사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동안의 연구 결과가 평가 단계에 들어선 만큼 자세한 사항을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는 두 회사와 진행한 공동연구가 종료됐고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베링거인겔하임 내부 평가가 진행 돼 결과 도출이 곧 이뤄질 것임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는 모두 1차 공동연구 이후 추가 공동연구라는 유사한 경로를 밟으며 베링거 측과 협력 관계를 확대해 왔다. 인벤티지랩은 2024년 9월 베링거인겔하임과 첫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뒤 약 14개월 만인 2025년 11월 추가 공동연구 계약을 맺었다. 지투지바이오(456160)는 2025년 1월 1차 계약에 이어 약 6개월 만인 2025년 7월 추가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7571?sid=101
한 총괄은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 장기지속형 제형 딜 성사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동안의 연구 결과가 평가 단계에 들어선 만큼 자세한 사항을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는 두 회사와 진행한 공동연구가 종료됐고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베링거인겔하임 내부 평가가 진행 돼 결과 도출이 곧 이뤄질 것임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는 모두 1차 공동연구 이후 추가 공동연구라는 유사한 경로를 밟으며 베링거 측과 협력 관계를 확대해 왔다. 인벤티지랩은 2024년 9월 베링거인겔하임과 첫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뒤 약 14개월 만인 2025년 11월 추가 공동연구 계약을 맺었다. 지투지바이오(456160)는 2025년 1월 1차 계약에 이어 약 6개월 만인 2025년 7월 추가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7571?sid=101
Naver
베링거인겔하임, K바이오 직접 투자 검토...“韓기업 후속 투자 논의 중”[only 이데일리]
이 기사는 2026년06월26일 09시53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이 벤처펀드를 통해 한국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와 기술 도입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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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판단 260629
1. 거래대금 비율은 코스피: 코스닥 5.8:1 수준으로 하락
2. 오늘 코스닥이 급등했지만 코스닥 거래대금은 24~25일의 9.5조원 수준에서 겨우(?) 1.6조원 증가한 11.1조원 수준
3. 반면, 코스피 거래대금이 6/19 124조원, 6/26 96조원 수준에서 오늘 75조원 수준까지 빠르게 하락
4. 여기에 변동성지표인 VKOSPI가 여전히 최고점 부근인 96을 기록하며(사상최고는 100 초반, 올해 평균 58.7), 미장 변동성 지수인 VIX와의 비율이 5:1 수준으로 매우 높은 상황 (26년 평균 3.07, 최고점 6/15 5.4)
5. 즉, 오늘은 그간의 코스피 일방향 쏠림에 대한 반작용으로 코스닥에 대한 일부 빈집털이성 매수가 진행된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맞을 듯
6. 상승 주도섹터가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였는데, 반도체 소부장은 메가프로젝트 기대감이란 모멘텀의 반영이었다면(전닉 자금 일부 흡수?) 바이오, 2차전지는 너무 많이 빠지고 빈집이었기 때문으로 해석
7. 일단 코스닥은 기대감을 갖게된 첫 날에 의미있는 급등이 나와서 7/1~3에 열리는 코스닥 30주년 행사기간까지는 정책기대감 등에 기대 긍정적 흐름이 나올 수 있을듯
8. 현재 미장에서 반도체는 빠지고 빅텍이 오르고 있는데, 이 부분이 내일 전닉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도 확인 필요
9. 시장의 확산이 나오려면 전닉이 급락하면 안되고 안정적인 하향 안정화나 박스권에 들어가는 모습이 나와야 시간을 두고 자금이 빠져나오면서 다른 섹터, 개별종목으로 들어갈 수 있을텐데 이런 움직임이 나오는지도 확인이 필요
10. 그 과정에서 변동성(VKOSPI)이 일정 수준까지 내려와야 하는데, 개별종목 레버리지ETF가 있어서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을 것으로 생각되긴 함
11. 내일까지 월/분기/반기 리밸런싱에 따른 외인 매도가 나온다는데, 7월에는 국민연금 리밸런싱 매도가 나올 수 있어 코스피 수급은 이 부분도 챙겨봐야 할 것
(참고 https://blog.naver.com/ranto28/224329357905)
12. 지금은 빠른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변화 포인트들(코스닥 정책, 삼전 실적, 하이닉스 ADR, 국민연금발 수급, 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 미국 금리움직임 등)을 잘 살펴보고 이에 대해 여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할 것
13. 쉽지는 않지만 기회가 될 수 있는 타이밍이라 어쩔 수 없이 열심히 해야할 듯
1. 거래대금 비율은 코스피: 코스닥 5.8:1 수준으로 하락
2. 오늘 코스닥이 급등했지만 코스닥 거래대금은 24~25일의 9.5조원 수준에서 겨우(?) 1.6조원 증가한 11.1조원 수준
3. 반면, 코스피 거래대금이 6/19 124조원, 6/26 96조원 수준에서 오늘 75조원 수준까지 빠르게 하락
4. 여기에 변동성지표인 VKOSPI가 여전히 최고점 부근인 96을 기록하며(사상최고는 100 초반, 올해 평균 58.7), 미장 변동성 지수인 VIX와의 비율이 5:1 수준으로 매우 높은 상황 (26년 평균 3.07, 최고점 6/15 5.4)
5. 즉, 오늘은 그간의 코스피 일방향 쏠림에 대한 반작용으로 코스닥에 대한 일부 빈집털이성 매수가 진행된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맞을 듯
6. 상승 주도섹터가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였는데, 반도체 소부장은 메가프로젝트 기대감이란 모멘텀의 반영이었다면(전닉 자금 일부 흡수?) 바이오, 2차전지는 너무 많이 빠지고 빈집이었기 때문으로 해석
7. 일단 코스닥은 기대감을 갖게된 첫 날에 의미있는 급등이 나와서 7/1~3에 열리는 코스닥 30주년 행사기간까지는 정책기대감 등에 기대 긍정적 흐름이 나올 수 있을듯
8. 현재 미장에서 반도체는 빠지고 빅텍이 오르고 있는데, 이 부분이 내일 전닉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도 확인 필요
9. 시장의 확산이 나오려면 전닉이 급락하면 안되고 안정적인 하향 안정화나 박스권에 들어가는 모습이 나와야 시간을 두고 자금이 빠져나오면서 다른 섹터, 개별종목으로 들어갈 수 있을텐데 이런 움직임이 나오는지도 확인이 필요
10. 그 과정에서 변동성(VKOSPI)이 일정 수준까지 내려와야 하는데, 개별종목 레버리지ETF가 있어서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을 것으로 생각되긴 함
11. 내일까지 월/분기/반기 리밸런싱에 따른 외인 매도가 나온다는데, 7월에는 국민연금 리밸런싱 매도가 나올 수 있어 코스피 수급은 이 부분도 챙겨봐야 할 것
(참고 https://blog.naver.com/ranto28/224329357905)
12. 지금은 빠른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변화 포인트들(코스닥 정책, 삼전 실적, 하이닉스 ADR, 국민연금발 수급, 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 미국 금리움직임 등)을 잘 살펴보고 이에 대해 여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할 것
13. 쉽지는 않지만 기회가 될 수 있는 타이밍이라 어쩔 수 없이 열심히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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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을 어느정도 처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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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선정 시점 연기]
@ 기존: 2026년 6월 말
@ 연기: 나토 정상회의(7월 7일) 출국 전
@ 발표: 마크 카니 총리
[평가 기준 공개]
@ 기관: Defense Investment Agency
@ 수장: Doug Guzman(금융 전문가)
@ 평가 항목
1) 잠수함 플랫폼: 20% (기술적 측면)
2) 유지보수: 50% (수명주기 MRO)
3) 금융: 15% (신조 건조비용)
4) 전략적/경제적 파트너십: 15%
https://www.ctvnews.ca/politics/article/will-the-germans-or-south-koreans-emerge-as-canadas-sub-deal-winner/
@ 기존: 2026년 6월 말
@ 연기: 나토 정상회의(7월 7일) 출국 전
@ 발표: 마크 카니 총리
[평가 기준 공개]
@ 기관: Defense Investment Agency
@ 수장: Doug Guzman(금융 전문가)
@ 평가 항목
1) 잠수함 플랫폼: 20% (기술적 측면)
2) 유지보수: 50% (수명주기 MRO)
3) 금융: 15% (신조 건조비용)
4) 전략적/경제적 파트너십: 15%
https://www.ctvnews.ca/politics/article/will-the-germans-or-south-koreans-emerge-as-canadas-sub-deal-winner/
CTVNews
Will the Germans or South Koreans emerge as Canada’s sub deal winner?
Choosing the winning bid for Canada’s next generation submarine fleet is coming down to the wire.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산도즈, 릴리 비만치료제 tirzepatide 제네릭 FDA 허가 신청 접수
Sandoz가 Lilly의 Mounjaro·Zepbound 제네릭 tirzepatide 오토인젝터에 대한 ANDA(제네릭 허가신청)가 FDA로부터 접수(File Acceptance)됐다고 발표.
FDA, tirzepatide 제네릭 ANDA 2건 접수. Sandoz가 자체 개발한 오토인젝터 제형. Mounjaro(제2형 당뇨), Zepbound(비만·체중관리)와 동일 적응증 신청. FDA 일반 제네릭(ANDA) 경로로 심사 진행
회사는 FDA 승인 시 미국 시장에서 최초의 제네릭 tirzepatide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FDA의 일반 ANDA 심사기간은 통상 접수 후 최대 약 10개월
Sandoz는 자체 GLP-1 개발 플랫폼 구축 중, 내부 개발 역량과 디바이스 기술,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험을 결합해 제품 개발. GLP-1을 장기 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
Sandoz는 지난해 11월에도 Novo Nordisk의 당뇨병 치료제 Ozempic의 비브랜드/제네릭 버전을 캐나다에서 6월 말까지 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다만 아직 후속 발표는 없는 상황
https://www.sandoz.com/us-fda-accepts-sandoz-applications-proposed-house-development-generic-tirzepatide-glp-1s/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fda-set-review-sandozs-generic-glp-1s-2026-06-29/
Sandoz가 Lilly의 Mounjaro·Zepbound 제네릭 tirzepatide 오토인젝터에 대한 ANDA(제네릭 허가신청)가 FDA로부터 접수(File Acceptance)됐다고 발표.
FDA, tirzepatide 제네릭 ANDA 2건 접수. Sandoz가 자체 개발한 오토인젝터 제형. Mounjaro(제2형 당뇨), Zepbound(비만·체중관리)와 동일 적응증 신청. FDA 일반 제네릭(ANDA) 경로로 심사 진행
회사는 FDA 승인 시 미국 시장에서 최초의 제네릭 tirzepatide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FDA의 일반 ANDA 심사기간은 통상 접수 후 최대 약 10개월
Sandoz는 자체 GLP-1 개발 플랫폼 구축 중, 내부 개발 역량과 디바이스 기술,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험을 결합해 제품 개발. GLP-1을 장기 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
Sandoz는 지난해 11월에도 Novo Nordisk의 당뇨병 치료제 Ozempic의 비브랜드/제네릭 버전을 캐나다에서 6월 말까지 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다만 아직 후속 발표는 없는 상황
https://www.sandoz.com/us-fda-accepts-sandoz-applications-proposed-house-development-generic-tirzepatide-glp-1s/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fda-set-review-sandozs-generic-glp-1s-2026-06-29/
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지니너스는 이번 파트너링 세션에서 글로벌 빅파마 6개사를 포함한 다수의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 심도 있는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인텔리빌’의 기술적 차별성과 확장성을 소개하는 한편, ADC 및 TCE 기반 신약개발 기업들과 공동연구, 타겟 검증, 기술이전 가능성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했다.
업계에서는 독자적인 암 유전체 데이터와 AI 기반 분석 플랫폼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지니너스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유망 타겟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향후 대규모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AI 기반 타겟 발굴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인텔리빌은 단순한 유전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아니라 실제 임상적 유효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갖춘 혁신 신약 타겟을 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데이터와 AI 플랫폼을 동시에 확보한 당사의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후속 논의를 적극 추진해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78166645486968
업계에서는 독자적인 암 유전체 데이터와 AI 기반 분석 플랫폼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지니너스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유망 타겟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향후 대규모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AI 기반 타겟 발굴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인텔리빌은 단순한 유전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아니라 실제 임상적 유효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갖춘 혁신 신약 타겟을 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데이터와 AI 플랫폼을 동시에 확보한 당사의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후속 논의를 적극 추진해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78166645486968
이데일리
지니너스, ‘바이오 USA’서 빅파마 러브콜… ‘인텔리빌’ 기술수출 기대감 고조
지니너스(389030)가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및 사업개발 논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지니너스는 올해 처음으로 바이오 USA에 공식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학회 개최 ...
MYCloud Partners
#지니너스 - 시총: 742억 (희석물량 CB 100억 추가시 842억) - 투자포인트 1. 싱글셀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공간오믹스, 유전체 AI솔루션 사업으로 확대 2. 일본판 캔서문샷 프로젝트인 'MONSTAR' Project 참여를 통해 검증된 기술력 3. AI를 위한 기반인 데이터 접근성 우위 4. 낮은 시총 및 임박한 이벤트 - 기술 1.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보다 더 깊은 분석이 가능한 싱글셀은 조직내 세포단위로 더욱 세밀하게 분석하는…
바이오+AI
레퍼런스 하나만 확실하게 생기면 주요 종목으로 올라올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
해당영역의 권위자인 대표의 역량, C레벨의 구성, 현재 집중하고 있는 일본내 확실한 네트워크, 최근 강화된 BD역량 등을 고려할 때 지니너스가 제2의 프로티나가 아니라 프로티나가 제2의 지니너스가 됐어야 정상인데 지금도 너무 소외된 상태
레퍼런스 하나만 확실하게 생기면 주요 종목으로 올라올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
해당영역의 권위자인 대표의 역량, C레벨의 구성, 현재 집중하고 있는 일본내 확실한 네트워크, 최근 강화된 BD역량 등을 고려할 때 지니너스가 제2의 프로티나가 아니라 프로티나가 제2의 지니너스가 됐어야 정상인데 지금도 너무 소외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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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당사 김주희 대표가 오늘(6/30일) 뉴스1 주최 바이오리더스클럽에서 '미세유체기반 바이오의약품 전달 혁신과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강연에서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유전자 전달 플랫폼, SC 제형 플랫폼 등 3종의 DDS 플랫폼을 소개하였습니다. 김주희 대표는 "플랫폼 기술을 가진 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에 가장 적합한 사업 모델"이라며, 플랫폼 기업과 제약사가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역할을 나누는 것이 오픈이노베이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212501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당사 김주희 대표가 오늘(6/30일) 뉴스1 주최 바이오리더스클럽에서 '미세유체기반 바이오의약품 전달 혁신과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강연에서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유전자 전달 플랫폼, SC 제형 플랫폼 등 3종의 DDS 플랫폼을 소개하였습니다. 김주희 대표는 "플랫폼 기술을 가진 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에 가장 적합한 사업 모델"이라며, 플랫폼 기업과 제약사가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역할을 나누는 것이 오픈이노베이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212501
뉴스1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 "플랫폼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 최적모델"
[제28회 바이오리더스클럽] 장기지속형·유전자 전달·SC 제형 등 DDS 플랫폼 3종 소개 "플랫폼 기업-제약사 역할 분담이 오픈이노베이션 핵심" "플랫폼 기술을 가진 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에 가장 적합한 사업 모델입니다."김주희 인벤티지랩(389470) 대표는 30일 오전 뉴스1 주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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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7월 전략: 침묵하는 매는 비둘기와 같다 AI의 인질이 된 KRW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하반기부터 주식전략을 맡게 됐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퀀트 할 때와 마찬가지로 배우고 시장과 함께 호흡하며 도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7월 한국주식은 이격조정은 필요해도, 매파적이지만 비둘기의 힌트가 보이는 통화정책, 셀온 우려를 불식시킬 반도체 실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쏠림에 대한 우려는 여전합니다. 하지만 이익비중, AI라는 기술의 폐쇄성을 생각해보면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반도체 실적 서프라이즈&셀온에 매수는 승률 높은 전략이기도 합니다.
- 반도체 호황에도 높은 곳에 갇혀버린 환율은 장기로는 구매력과 자산가치 사이에 딜레마를 안겨주는 부담이지만, 단기로는 자본과 소비의 내부순환을 부추기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대만처럼 반도체 의존도가 커지면 베타플레이가 중요해집니다. 이 지점에서 내수소비와 반도체 밸류체인에도 주목해봅니다.
- URL: https://bit.ly/4oSxHDD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하반기부터 주식전략을 맡게 됐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퀀트 할 때와 마찬가지로 배우고 시장과 함께 호흡하며 도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7월 한국주식은 이격조정은 필요해도, 매파적이지만 비둘기의 힌트가 보이는 통화정책, 셀온 우려를 불식시킬 반도체 실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쏠림에 대한 우려는 여전합니다. 하지만 이익비중, AI라는 기술의 폐쇄성을 생각해보면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반도체 실적 서프라이즈&셀온에 매수는 승률 높은 전략이기도 합니다.
- 반도체 호황에도 높은 곳에 갇혀버린 환율은 장기로는 구매력과 자산가치 사이에 딜레마를 안겨주는 부담이지만, 단기로는 자본과 소비의 내부순환을 부추기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대만처럼 반도체 의존도가 커지면 베타플레이가 중요해집니다. 이 지점에서 내수소비와 반도체 밸류체인에도 주목해봅니다.
- URL: https://bit.ly/4oSxHDD
블룸에너지와 브룩필드가 30일 AI 인프라 전력 파트너십을 250억달러로 확대했다.
이번 규모는 기존보다 5배 커졌고 연료전지 확산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브룩필드의 AI 전용 펀드는 1000억달러 집행을 목표로 했다
#서진시스템 #두산퓨얼셀 #비나텍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01000081
이번 규모는 기존보다 5배 커졌고 연료전지 확산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브룩필드의 AI 전용 펀드는 1000억달러 집행을 목표로 했다
#서진시스템 #두산퓨얼셀 #비나텍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01000081
뉴스핌
[미국 특징주] 블룸에너지·브룩필드, AI 인프라 전력 파트너십 250佛로 확대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1일 로이터통신 보도입니다.[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블룸에너지(Bloom Energy, 종목코드:BE)와 브룩필드(Brookfield, BAM)가 30일(현지시각) 인공지능(AI) 인프
기존 AI를 활용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바이오기업에겐 도전이자 또 다른 기회
AI적용이 확대될수록 판이 커지고, 그 안에서 개별 시장이 분화되면서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분야가 또 나뉠 수 있기 때문
AI를 활용해 임상기간을 1~2년만 단축해도 그로인한 절감액은 빅파마 기준으로 조단위 가 넘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확실한 레퍼런스만 쌓는다면 향후 수요는 차고도 넘칠듯
https://www.fnnews.com/news/202607010423042435
AI적용이 확대될수록 판이 커지고, 그 안에서 개별 시장이 분화되면서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분야가 또 나뉠 수 있기 때문
AI를 활용해 임상기간을 1~2년만 단축해도 그로인한 절감액은 빅파마 기준으로 조단위 가 넘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확실한 레퍼런스만 쌓는다면 향후 수요는 차고도 넘칠듯
https://www.fnnews.com/news/202607010423042435
파이낸셜뉴스
앤스로픽, 과학자 전용 '클로드 사이언스' 공개…바이오 노린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6월 30일(현지시간) AI 모델 '클로드 사이언스'를 공개했다. 과학자와 제약업계를 위한 AI 모델이다.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현재 9000억달러(약 1393조원)로 평가되는 기업가치를 더 끌어올리거나, 최소한 떨어지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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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이노시뮬레이션 (2744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
원문링크: https://buly.kr/6XofKfy
1. 방산/모빌리티 XR 솔루션 전문 기업
- 이노시뮬레이션은 2023년 7월 상장된 XR 솔루션 전문 기업
-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훈련 솔루션(Virtual Training)과 자율주행 기술 안정성 및 신뢰성 평가 시스템 스마트모빌리티 시뮬레이터(Virtual Testing) 사업을 영위
- 주요 고객사는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완성차업체 및 부품 업체들이며 2025년 말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가상훈련 71%, 스마트모빌리티 29%이다.
2. 가상훈련 솔루션: 구조적 성장 전망
- 가상훈련 시스템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기술을 고도화하여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디지털로 구축하고, 직무 교육 및 안전 훈련을 수행하는 시스템
- 과거 단순 시뮬레이션 수준에 그쳤던 가상훈련은 최근 디지털 트윈(DX) 기술 및 피지컬 AI와 결합하면서 전방 산업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
- XR 가상훈련 시스템은 실제 고위험/고비용 훈련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대체가 가능해 방산·우주·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복합 전술환경 훈련, 도입 장비의 고도화, 플랫폼 증가에 따라 주요 인프라로 자리매김
- 이미 국내 주요 고객사의 K9 자주포, K2 전차, TA-50 항공시뮬레이터에 Spec-in 되어 다수의 국방 수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민수, 철도, 중장비, 차량 자율주행 검증 사업도 수행
- 또한 육군, 해군, 공군, 특전사 등 다양한 특수 전술훈련, 조종 및 지휘통제, 손상통제, 상황조치 등 다양한 XR 솔루션을 보유
- 이에 따라 다소 시간은 소요되겠지만 동아시아 및 중앙아시아 지역에 직접 솔루션 수출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K-방산 수요 증가와 글로벌 XR 훈련시스템 수요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며,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약 184억원을 보유 중
3. 캐나다 CPSP 프로젝트 수주 시 수혜 가능
- 현재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사업을 두고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경쟁 중
-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할 잠수함 12척 규모로 사업 규모는 유지보수, 운영 등 포함하여 총 60조원에 달함
- 캐나다 국방부의 CPSP 핵심 요구 조건 중 하나가 ‘즉각 작전에 투입될 수 있도록 훈련 시설 및 시뮬레이터 완비’
- 이에 따라 한국이 수주를 성공할 경우 디지털 트윈 기반 XR 가상훈련 시스템을 보유한 동사의 낙수 효과를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함
- 또한 수주 이후에도 지속적인 XR 소프트웨어와 MRO 업데이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동사의 중장기 매출 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음
4. 2026년 매출 증가, 적자 감소 전망
- 2026년 이노시뮬레이션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8억원(YoY+20.0%), 영업손실 7억원(YoY 적자축소)으로 적자 폭은 크게 축소될 전망
- XR 가상훈련 시스템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고, 특히 최근에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도입에 발맞춰 무기의 무인화가 트렌드인 만큼 구조적 성장이 기대
- 그리고 XR 솔루션의 초기 개발 대비 낮은 비용으로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성공 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이노시뮬레이션 (274400.KQ): IPO주관사 업데이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
원문링크: https://buly.kr/6XofKfy
1. 방산/모빌리티 XR 솔루션 전문 기업
- 이노시뮬레이션은 2023년 7월 상장된 XR 솔루션 전문 기업
-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훈련 솔루션(Virtual Training)과 자율주행 기술 안정성 및 신뢰성 평가 시스템 스마트모빌리티 시뮬레이터(Virtual Testing) 사업을 영위
- 주요 고객사는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AI, 완성차업체 및 부품 업체들이며 2025년 말 기준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가상훈련 71%, 스마트모빌리티 29%이다.
2. 가상훈련 솔루션: 구조적 성장 전망
- 가상훈련 시스템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기술을 고도화하여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디지털로 구축하고, 직무 교육 및 안전 훈련을 수행하는 시스템
- 과거 단순 시뮬레이션 수준에 그쳤던 가상훈련은 최근 디지털 트윈(DX) 기술 및 피지컬 AI와 결합하면서 전방 산업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
- XR 가상훈련 시스템은 실제 고위험/고비용 훈련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대체가 가능해 방산·우주·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복합 전술환경 훈련, 도입 장비의 고도화, 플랫폼 증가에 따라 주요 인프라로 자리매김
- 이미 국내 주요 고객사의 K9 자주포, K2 전차, TA-50 항공시뮬레이터에 Spec-in 되어 다수의 국방 수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며, 민수, 철도, 중장비, 차량 자율주행 검증 사업도 수행
- 또한 육군, 해군, 공군, 특전사 등 다양한 특수 전술훈련, 조종 및 지휘통제, 손상통제, 상황조치 등 다양한 XR 솔루션을 보유
- 이에 따라 다소 시간은 소요되겠지만 동아시아 및 중앙아시아 지역에 직접 솔루션 수출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K-방산 수요 증가와 글로벌 XR 훈련시스템 수요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며,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약 184억원을 보유 중
3. 캐나다 CPSP 프로젝트 수주 시 수혜 가능
- 현재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사업을 두고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경쟁 중
-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할 잠수함 12척 규모로 사업 규모는 유지보수, 운영 등 포함하여 총 60조원에 달함
- 캐나다 국방부의 CPSP 핵심 요구 조건 중 하나가 ‘즉각 작전에 투입될 수 있도록 훈련 시설 및 시뮬레이터 완비’
- 이에 따라 한국이 수주를 성공할 경우 디지털 트윈 기반 XR 가상훈련 시스템을 보유한 동사의 낙수 효과를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함
- 또한 수주 이후에도 지속적인 XR 소프트웨어와 MRO 업데이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동사의 중장기 매출 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음
4. 2026년 매출 증가, 적자 감소 전망
- 2026년 이노시뮬레이션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8억원(YoY+20.0%), 영업손실 7억원(YoY 적자축소)으로 적자 폭은 크게 축소될 전망
- XR 가상훈련 시스템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고, 특히 최근에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도입에 발맞춰 무기의 무인화가 트렌드인 만큼 구조적 성장이 기대
- 그리고 XR 솔루션의 초기 개발 대비 낮은 비용으로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성공 시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상승종목수 대략 2200개, 하락종목수 대략 400개!
전닉기퀘가 단기적으로라도 변동성을 줄이면서 하향안정화되거나 박스권에 갖힌다는 확신만 있으면 7월 한 달정도는 종목 확산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네요
7/1 시작이라 포트에 어떤 변화를 줄지 1주일 정도는 다들 머리 싸매면서 고민할듯
전닉기퀘가 단기적으로라도 변동성을 줄이면서 하향안정화되거나 박스권에 갖힌다는 확신만 있으면 7월 한 달정도는 종목 확산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네요
7/1 시작이라 포트에 어떤 변화를 줄지 1주일 정도는 다들 머리 싸매면서 고민할듯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6월 한국 수출/입
- 수출 1,022억달러(YoY +70.9%)
- 수입 661억달러(+30.1%)
- 일평균 수출 45.4억달러(+82.3%)
- 반도체 수출 448.2억달러(+199.5%)
- 무역수지 361억달러 흑자
- 월간 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
- 반도체 수출 사상 첫 400억달러 돌파
- 수출 1,022억달러(YoY +70.9%)
- 수입 661억달러(+30.1%)
- 일평균 수출 45.4억달러(+82.3%)
- 반도체 수출 448.2억달러(+199.5%)
- 무역수지 361억달러 흑자
- 월간 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
- 반도체 수출 사상 첫 400억달러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