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Apple lobbies Trump administration for approval to purchase memory chips from CXMT - FT
반도체로 여러번 레벨업 하신 실전투자 노하우가 잘 녹아있는 내용
섹터 뷰도 좋지만 주식에 태도 또한 백점이시네요!
반성하고 또 많이 배웁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lissfulnara&logNo=224329144748&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섹터 뷰도 좋지만 주식에 태도 또한 백점이시네요!
반성하고 또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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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선진짱 라이브 (와이스트릿 with 이대호)
선진짱 왈: 전 매수 타이밍은 어느 정도 자신이 있지만, 하이닉스 삭발 공약 처럼, 2025년 삼전 안좋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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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평균대비 수익률을 좀 더 높이거나(알파), 종목에 내재된 높은 변동성을 바탕으로(베타) 상승장에서 크게 먹겠다는 수요가 특히 코스닥 중소형의 주요 매수 요인이었는데 이걸 전닉 레버리지가 다 가져가면서 코스닥이 이 모양 이꼴이 난 것
위 선진짱 라이브에서도 같은 언급을 했는데, 역으로 생각하면 이 부분의 노이즈가 약해지거나 사라지면 코스닥은 또 살아날 수 있다는 얘기도 될 수 있음
물론 그게 어떤 방식으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저기서 문제제기가 잇따르고 있고 정치권에서도 언급되는 상황이니 뭐가 됐든 움직임은 나오지 않을까 생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31408
위 선진짱 라이브에서도 같은 언급을 했는데, 역으로 생각하면 이 부분의 노이즈가 약해지거나 사라지면 코스닥은 또 살아날 수 있다는 얘기도 될 수 있음
물론 그게 어떤 방식으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저기서 문제제기가 잇따르고 있고 정치권에서도 언급되는 상황이니 뭐가 됐든 움직임은 나오지 않을까 생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31408
Naver
"폭락장 주범 된 삼전닉스"…꼬리는 어떻게 몸통을 흔들었나[레버리지ETF 광풍 한 달①]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한 달 만에 시장을 뒤흔드는 '거대한 꼬리'가 됐다. 지난달 27일 국내 증시에 일제 상장된 16종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한 달 만에 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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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밸런싱관련
패시브 지수인 MSCI는 5/29일, FTSE는 6/19에 리밸런싱 끝냄
패시브와 달리 해외연기금과 헤지펀드는 6/30까지 계속할 수 있음
T+2 때문에 26일 거래로 이들도 리밸런싱 실질적으로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데(결제일이 30일이 되기 때문) 미국 유럽 기관들은 거래일 기준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아직 끝난게 아니다!
-> 즉, 아직 쳐맞을 날이 2일 더 남아 있다는 의미이자 동시에 저가에 살 수 있는 날이 2일 더 남아 있다!
이제 저가 말고 고가에 사고 싶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28348822?referrerCode=1
패시브 지수인 MSCI는 5/29일, FTSE는 6/19에 리밸런싱 끝냄
패시브와 달리 해외연기금과 헤지펀드는 6/30까지 계속할 수 있음
T+2 때문에 26일 거래로 이들도 리밸런싱 실질적으로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데(결제일이 30일이 되기 때문) 미국 유럽 기관들은 거래일 기준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아직 끝난게 아니다!
-> 즉, 아직 쳐맞을 날이 2일 더 남아 있다는 의미이자 동시에 저가에 살 수 있는 날이 2일 더 남아 있다!
이제 저가 말고 고가에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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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26일 국장은 왜 빠졌을까 A/S (feat 리벨런싱이 끝났다고?)
환율 글을 써놨는데, 국장에 변동성이 심해서 순서를 바꿔봅니다. 아래 링크글에서 증시를 수급으로 분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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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loud Partners
#에프앤가이드 주요사항 - 시총: 2,858억(260520 현재) - 사업부: 금융정보서비스, INDEX, 펀드평가(사실상 No 의미) - 주요주주: 화천기계(기공 등) 47.9%, 김군호(창업자) 8.7%, BoxHoldings 6.8% 투자포인트 - ETF시장의 구조적 성장에 연동한 인덱스 사업의 이익 증대 - 적극적 주주환원 및 IR 대응 - 투자가 크게 필요없는 Fee base 비즈니스로 외국인 선호(높은 PER 가능) 실적추이 - 2023년:…
이 둘을 왜 직접 비교하는지 모르겠지만 핵심은 ETF 시장이 의미있게 커졌고 앞으로도 계속 커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
직접 수혜주이자 유일한 관련주는
#에프앤가이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2927
직접 수혜주이자 유일한 관련주는
#에프앤가이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2927
Naver
'500조원 시대' ETF, '쪼그라든' 코스닥 시장 넘었다
지난 23일 첫 '골든크로스'…2002년 ETF 도입 이후 처음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500조원 시대를 여는 등 덩치를 키우면서 마침내 코스닥 시장을 추월했다. 올해 들어 ETF의 지속적인 성장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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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https://www.barrons.com/articles/nuclear-energy-utilities-duke-entergy-c2c91589?mod=bol-social-tw
원자로를 소유하고 운영하는 전력 회사들은 새로운 원자로 건설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투자자들이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높은 비용과 장기간의 지연을 우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동참하지 않는 한, 미국의 원자력 발전 부흥은 그저 꿈에 그칠 것입니다.
원자로를 소유하고 운영하는 전력 회사들은 새로운 원자로 건설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투자자들이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높은 비용과 장기간의 지연을 우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동참하지 않는 한, 미국의 원자력 발전 부흥은 그저 꿈에 그칠 것입니다.
barrons
The Nuclear Renaissance Is Missing One Key Ingredient
Utilities will have to buy in to the process if nuclear is going to get off the ground.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https://www.barrons.com/articles/biotech-shares-xbi-ff82f9cb?mod=bol-social-tw
바이오 기술 부문의 성장세는 위험 인식 개선, 긍정적인 임상 시험 결과, 그리고 활발한 인수합병 활동에 힘입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이오 기술 부문의 성장세는 위험 인식 개선, 긍정적인 임상 시험 결과, 그리고 활발한 인수합병 활동에 힘입어 나타나고 있습니다.
barrons
This Biotech ETF Has Almost Doubled in 13 Months. Money Is Flowing In.
XBI has “moved higher a record 12 of 13 months,” Mizuho healthcare sector specialist Jared Holz wrote Friday.
시장판단
수급
1. 수급이 극단 of 극단이란 부분에 대부분 동의할 것
2. 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 비율이 6/23~6/25 9~10:1 수준이었음
3. 근데 해당 비율의 과거 평균이 대략 2~4:1 수준이었고, 올해 거래대금의 기간별 정점이었던 날을 보면 이보다 훨씬 낮았음 - 3/4(139조, 5.2:1), 4/23(90조, 3.4:1), 5/12(141조, 3.9:1), 6/1(154조, 7.9:1) 이었음
4. 즉, 장이 좋을 때나, 큰 조정이 있을 때, 반등이 나올 때 모두 4~5:1을 크게 넘지 않았는데, 5/27 전닉 단일종목 레버리지 나오고 완전히 엉망이 된 것
5. 현재 코스닥 거래대금이 10조 언저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이게 연초 피크가 35조였고, 장 좋을 때는 20조 수준이었음
6. 실적 좋은 대형주, 그중에 반도체, 그중에 전닉기로만 점점 좁혀지면서 굳이 코스닥을 왜 해야하냐는 의문이 들 수 있지만 이렇게 일방적으로 빠질 정도로 모든 종목이 다 엉망인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회를 찾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
정책
7.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시장이 엉망이 되면서 코스피 9천 시대에 대통령 지지율은 오히려 최저를 형성
8. 지방선거도 사실상 패배(?)로 봐야할 것이므로, 정치권에서도 일반인들의 참여가 큰 코스닥 시장의 멸망(?)을 손놓고 보기만 할 수는 없을 것
9. 그래서 금감원장도 갑자기 레버리지 상장에 대해 사과성 발언을 했고, 대통령도 자꾸 자산 쏠림을 언급하지 않나 싶음
10. 거기에 7/1~3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를 전후한 시점도 매우 타이밍이 미묘
11. 뭐가됐든 고점대비 지수가 1/3이 빠졌는데, 메인 이슈가 수급이었다면, 이에 대한 자율 반등은 언제든 나올 수 있고, 현재는 그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이라 판단
반도체
12. 전닉이 돈을 미친듯이 벌고 있고 최소 내년까지는 이런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진 않을 것 같다는데 전적으로 동의
13. 다만, 이런 사실을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동네 미용실 아주머니도 다 알고 있는 상황에서 2분기 영익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는(스트릿 컨센?) 삼전 100조원, 닉스 90조 내외로 이야기 되는중 (실제 에프앤가이드 컨센은 삼전 85조, 63조)
14. 이걸 의미있는 서프라이즈로 돌파하긴 쉽지 않을 것 같고, 그렇다한들 그 다음은 어떨가도 생각해볼 필요
15. 두 종목 시총이 각각 2000조에 조금 못 미치는 상황에서 밸류의 상단도 생각해볼 필요
16. 글로벌 시총 탑인 엔비디아가 현재 대략 7천조 수준인데, 엔비디아는 AI의 탄생과 궤를 같이 한 회사고, 생태계를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으며, 이미 어마어마한 매출 및 이익성장과 현금흐름을 증명한 미국 회사임(25년 기준 대략 영익 200조, 현금흐름 150조, 주주환원 60조 수준)
17. 그럼 전닉이 이 회사의 절반 이상의 밸류(4천조면 지금부터 2배의 영역)를 받을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고민이 필요하다고 봄
18. 특히 미국시장과 한국시장의 차이라는 점까지 고려하면 쉽지 않은 영역이라 생각
19. 전닉이 여기보다 더 높은 자리에 있을 수 있다고 보지만 단기간에 그게 여기서 2배 자리는 아닐거라고 생각
20. 그렇다고 전부 다 팔 것도 아닌 것이 차선책도 마땅치 않기 때문이고, 그래서 일단 일정 비중은 들고가돼 여기서 몰빵은 매우 리스크가 크다고 보는 것
조선
21. 실적은 고선가 수주분 반영이 계속되면서 지속적인 우상향이 최소 내년까진 확정적
22. 모멘텀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미군향 군함 수주, AI데이터센터향 발전용 엔진 추가 수주 정도
23. 잠수함은 반반 가능성이라 알 수 없지만 나오면 큰 임팩이 있을 것
24. 군함은 어떤 식으로든 나올 수밖에 없는데, 그게 언제일지 몰라 지친 상태. 하지만 한국이 아니면 답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나오긴 할 것
25. 데이터센터향 엔진은 간간히 계속 이어질 가능성 高 (이미 엔진 탑티어들이 상당한 수주를 받고 있고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는 중)
26. 이런 섹터가 수급때문에 빠졌다면 일단 사놓고 실적이나 단기 모멘텀은 한번 봐야하지 않을까
바이오
27. 미국은 바이오지수가 신고가를 연일 경신중
28. 일라이 릴리 사상최고가 경신해 시총 $1.14조, 고점대비 1/3 수준까지 떨어졌던 노보노도 어느새 바닥대비 40% 수준 반등
29. 이런저런 M&A도 활발하고, AI를 사업에 적극 도입하고 있으며, FDA 규제 개혁 나오는 등 긍정적인 시장 움직임 나타나는 중
30. 국내는 5월초까지 이어졌던 바이오 악재들이 호재로 전환되면서 조단위 LO도 나오고, 주요 바이오텍에 대한 SI투자가 진행되는 등 분위기가 전환
31. 글로벌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부분은 악재지만 이미 시장에서 미국 기준 기준금리 3회 인상까지 나오며 가격에 반영시킨 상태라 여기서 더 악화될 룸이 있을까 싶음
32. 그런데 주가는 평균 반토막에 1/3토막 난 종목들이 즐비한 처참한 상황
33. 외인도 기관도 수급이 거의 비어있는 상황이라 조금만 관심이 높아져도 일정수준까지 쉽게 올라갈 수 있는 상태
기타
34. 종목장을 고려하더라도 바이오를 제외하면 실적이 나오고, 당연히 우상향 하는 그림을 가지면서 모멘텀, 기술, 내러티브 중에 하나라도 기댈 것이 있는 종목으로 선택해야 할 것
35. 그래야 물리더라도 버틸 수 있고, 회사를 신뢰할 수 있으며, 빠져도 물을 탈 용기가 남
36. 또한, 전닉은 아니지만 메인테마인 AI가 뭐라도 뭍어 있어야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그나마 생김
37. HD현중의 경우 데이터센터향 발전엔진으로, 로봇테마는 피지컬 AI 등으로 그런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을 것
결론
38. 어떤 자산도 끝도 없이 오를 수 없고, 끝도 없이 빠질 수도 없음(개잡주 제외)
39. 전닉도 원웨이로만 갈 수 없고, 앞선 언급처럼 상방도 생각해볼 필요
40. 반면, 수급으로 부당하게(?) 쳐맞은 좋은 종목들은 숨쉴 공간이 한 번은 나와야 하지 않나 싶음
41. 시기상 내일 있을 전닉의 CAPEX 발표(3대 메가프로젝트), 7월초 코스닥 30주년 기념식, 전자의 7월초 실적발표, 닉스의 7/10 전후 ADR 상장 등의 이벤트도 분위기 전환에 적절한 타이밍
42. 만일, 이번에 중소형주에 숨을 쉴 기회가 찾아온다면 반등이 나온 이후엔 다시 전닉이 세게 갈 수도 있기 때문에 그때 또 포트를 조정할 필요
43. 다만, 지금은 기존 쏠림에서 일부 벗어날 것이란 기대, 벗어나야 한다는 당위가 가장 크게 작동되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되므로 한번 쯤 가능성의 영역에 대해서도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
수급
1. 수급이 극단 of 극단이란 부분에 대부분 동의할 것
2. 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 비율이 6/23~6/25 9~10:1 수준이었음
3. 근데 해당 비율의 과거 평균이 대략 2~4:1 수준이었고, 올해 거래대금의 기간별 정점이었던 날을 보면 이보다 훨씬 낮았음 - 3/4(139조, 5.2:1), 4/23(90조, 3.4:1), 5/12(141조, 3.9:1), 6/1(154조, 7.9:1) 이었음
4. 즉, 장이 좋을 때나, 큰 조정이 있을 때, 반등이 나올 때 모두 4~5:1을 크게 넘지 않았는데, 5/27 전닉 단일종목 레버리지 나오고 완전히 엉망이 된 것
5. 현재 코스닥 거래대금이 10조 언저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이게 연초 피크가 35조였고, 장 좋을 때는 20조 수준이었음
6. 실적 좋은 대형주, 그중에 반도체, 그중에 전닉기로만 점점 좁혀지면서 굳이 코스닥을 왜 해야하냐는 의문이 들 수 있지만 이렇게 일방적으로 빠질 정도로 모든 종목이 다 엉망인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회를 찾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
정책
7.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시장이 엉망이 되면서 코스피 9천 시대에 대통령 지지율은 오히려 최저를 형성
8. 지방선거도 사실상 패배(?)로 봐야할 것이므로, 정치권에서도 일반인들의 참여가 큰 코스닥 시장의 멸망(?)을 손놓고 보기만 할 수는 없을 것
9. 그래서 금감원장도 갑자기 레버리지 상장에 대해 사과성 발언을 했고, 대통령도 자꾸 자산 쏠림을 언급하지 않나 싶음
10. 거기에 7/1~3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를 전후한 시점도 매우 타이밍이 미묘
11. 뭐가됐든 고점대비 지수가 1/3이 빠졌는데, 메인 이슈가 수급이었다면, 이에 대한 자율 반등은 언제든 나올 수 있고, 현재는 그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이라 판단
반도체
12. 전닉이 돈을 미친듯이 벌고 있고 최소 내년까지는 이런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진 않을 것 같다는데 전적으로 동의
13. 다만, 이런 사실을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동네 미용실 아주머니도 다 알고 있는 상황에서 2분기 영익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는(스트릿 컨센?) 삼전 100조원, 닉스 90조 내외로 이야기 되는중 (실제 에프앤가이드 컨센은 삼전 85조, 63조)
14. 이걸 의미있는 서프라이즈로 돌파하긴 쉽지 않을 것 같고, 그렇다한들 그 다음은 어떨가도 생각해볼 필요
15. 두 종목 시총이 각각 2000조에 조금 못 미치는 상황에서 밸류의 상단도 생각해볼 필요
16. 글로벌 시총 탑인 엔비디아가 현재 대략 7천조 수준인데, 엔비디아는 AI의 탄생과 궤를 같이 한 회사고, 생태계를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으며, 이미 어마어마한 매출 및 이익성장과 현금흐름을 증명한 미국 회사임(25년 기준 대략 영익 200조, 현금흐름 150조, 주주환원 60조 수준)
17. 그럼 전닉이 이 회사의 절반 이상의 밸류(4천조면 지금부터 2배의 영역)를 받을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고민이 필요하다고 봄
18. 특히 미국시장과 한국시장의 차이라는 점까지 고려하면 쉽지 않은 영역이라 생각
19. 전닉이 여기보다 더 높은 자리에 있을 수 있다고 보지만 단기간에 그게 여기서 2배 자리는 아닐거라고 생각
20. 그렇다고 전부 다 팔 것도 아닌 것이 차선책도 마땅치 않기 때문이고, 그래서 일단 일정 비중은 들고가돼 여기서 몰빵은 매우 리스크가 크다고 보는 것
조선
21. 실적은 고선가 수주분 반영이 계속되면서 지속적인 우상향이 최소 내년까진 확정적
22. 모멘텀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미군향 군함 수주, AI데이터센터향 발전용 엔진 추가 수주 정도
23. 잠수함은 반반 가능성이라 알 수 없지만 나오면 큰 임팩이 있을 것
24. 군함은 어떤 식으로든 나올 수밖에 없는데, 그게 언제일지 몰라 지친 상태. 하지만 한국이 아니면 답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나오긴 할 것
25. 데이터센터향 엔진은 간간히 계속 이어질 가능성 高 (이미 엔진 탑티어들이 상당한 수주를 받고 있고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는 중)
26. 이런 섹터가 수급때문에 빠졌다면 일단 사놓고 실적이나 단기 모멘텀은 한번 봐야하지 않을까
바이오
27. 미국은 바이오지수가 신고가를 연일 경신중
28. 일라이 릴리 사상최고가 경신해 시총 $1.14조, 고점대비 1/3 수준까지 떨어졌던 노보노도 어느새 바닥대비 40% 수준 반등
29. 이런저런 M&A도 활발하고, AI를 사업에 적극 도입하고 있으며, FDA 규제 개혁 나오는 등 긍정적인 시장 움직임 나타나는 중
30. 국내는 5월초까지 이어졌던 바이오 악재들이 호재로 전환되면서 조단위 LO도 나오고, 주요 바이오텍에 대한 SI투자가 진행되는 등 분위기가 전환
31. 글로벌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부분은 악재지만 이미 시장에서 미국 기준 기준금리 3회 인상까지 나오며 가격에 반영시킨 상태라 여기서 더 악화될 룸이 있을까 싶음
32. 그런데 주가는 평균 반토막에 1/3토막 난 종목들이 즐비한 처참한 상황
33. 외인도 기관도 수급이 거의 비어있는 상황이라 조금만 관심이 높아져도 일정수준까지 쉽게 올라갈 수 있는 상태
기타
34. 종목장을 고려하더라도 바이오를 제외하면 실적이 나오고, 당연히 우상향 하는 그림을 가지면서 모멘텀, 기술, 내러티브 중에 하나라도 기댈 것이 있는 종목으로 선택해야 할 것
35. 그래야 물리더라도 버틸 수 있고, 회사를 신뢰할 수 있으며, 빠져도 물을 탈 용기가 남
36. 또한, 전닉은 아니지만 메인테마인 AI가 뭐라도 뭍어 있어야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그나마 생김
37. HD현중의 경우 데이터센터향 발전엔진으로, 로봇테마는 피지컬 AI 등으로 그런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을 것
결론
38. 어떤 자산도 끝도 없이 오를 수 없고, 끝도 없이 빠질 수도 없음(개잡주 제외)
39. 전닉도 원웨이로만 갈 수 없고, 앞선 언급처럼 상방도 생각해볼 필요
40. 반면, 수급으로 부당하게(?) 쳐맞은 좋은 종목들은 숨쉴 공간이 한 번은 나와야 하지 않나 싶음
41. 시기상 내일 있을 전닉의 CAPEX 발표(3대 메가프로젝트), 7월초 코스닥 30주년 기념식, 전자의 7월초 실적발표, 닉스의 7/10 전후 ADR 상장 등의 이벤트도 분위기 전환에 적절한 타이밍
42. 만일, 이번에 중소형주에 숨을 쉴 기회가 찾아온다면 반등이 나온 이후엔 다시 전닉이 세게 갈 수도 있기 때문에 그때 또 포트를 조정할 필요
43. 다만, 지금은 기존 쏠림에서 일부 벗어날 것이란 기대, 벗어나야 한다는 당위가 가장 크게 작동되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되므로 한번 쯤 가능성의 영역에 대해서도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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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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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OpenAI IPO 지연의 문제점: AI 폐쇄 루프의 검증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OpenAI가 IPO를 2027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관련 기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시끄러웠던 이유는 단순히 “상장 지연”이 아니라, 폐쇄루프의 중심에 있는 OpenAI의 가치가 검증대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3) 문제 의식엔 동의합니다. 다만 시장 반응은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주목할 시점은 지금보단 상장절차가 본격화될 때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0246937
[이그전] OpenAI IPO 지연의 문제점: AI 폐쇄 루프의 검증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OpenAI가 IPO를 2027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관련 기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시끄러웠던 이유는 단순히 “상장 지연”이 아니라, 폐쇄루프의 중심에 있는 OpenAI의 가치가 검증대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3) 문제 의식엔 동의합니다. 다만 시장 반응은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주목할 시점은 지금보단 상장절차가 본격화될 때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0246937
임팩의 크기를 떠나서 여기저기 노이즈가 많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https://wccftech.com/samsung-sk-hynix-and-micron-now-face-a-us-federal-class-action-lawsuit-for-colluding-to-bring-about-a-rampocalypse/
https://wccftech.com/samsung-sk-hynix-and-micron-now-face-a-us-federal-class-action-lawsuit-for-colluding-to-bring-about-a-rampocalypse/
Wccftech
Samsung, SK hynix, And Micron Now Face A US Federal Class-Action Lawsuit For Colluding To Bring About A "RAMpocalypse"
Samsung, SK hynix, and Micron accused of using their "pivot" to HBM as an excuse to keep commodity DRAM production artificially low.
아울러 베링거인겔하임이 장기지속형 제형 기술 도입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 프로젝트도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그동안 진행된 공동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는 베링거인겔하임 내부에서 기술성과 사업성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는 단계라는 점이 이번 인터뷰를 통해 처음 확인됐다.
한 총괄은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 장기지속형 제형 딜 성사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동안의 연구 결과가 평가 단계에 들어선 만큼 자세한 사항을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는 두 회사와 진행한 공동연구가 종료됐고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베링거인겔하임 내부 평가가 진행 돼 결과 도출이 곧 이뤄질 것임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는 모두 1차 공동연구 이후 추가 공동연구라는 유사한 경로를 밟으며 베링거 측과 협력 관계를 확대해 왔다. 인벤티지랩은 2024년 9월 베링거인겔하임과 첫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뒤 약 14개월 만인 2025년 11월 추가 공동연구 계약을 맺었다. 지투지바이오(456160)는 2025년 1월 1차 계약에 이어 약 6개월 만인 2025년 7월 추가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7571?sid=101
한 총괄은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 장기지속형 제형 딜 성사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동안의 연구 결과가 평가 단계에 들어선 만큼 자세한 사항을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는 두 회사와 진행한 공동연구가 종료됐고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베링거인겔하임 내부 평가가 진행 돼 결과 도출이 곧 이뤄질 것임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인벤티지랩과 지투지바이오는 모두 1차 공동연구 이후 추가 공동연구라는 유사한 경로를 밟으며 베링거 측과 협력 관계를 확대해 왔다. 인벤티지랩은 2024년 9월 베링거인겔하임과 첫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뒤 약 14개월 만인 2025년 11월 추가 공동연구 계약을 맺었다. 지투지바이오(456160)는 2025년 1월 1차 계약에 이어 약 6개월 만인 2025년 7월 추가 장기지속형 제형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7571?sid=101
Naver
베링거인겔하임, K바이오 직접 투자 검토...“韓기업 후속 투자 논의 중”[only 이데일리]
이 기사는 2026년06월26일 09시53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이 벤처펀드를 통해 한국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와 기술 도입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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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판단 260629
1. 거래대금 비율은 코스피: 코스닥 5.8:1 수준으로 하락
2. 오늘 코스닥이 급등했지만 코스닥 거래대금은 24~25일의 9.5조원 수준에서 겨우(?) 1.6조원 증가한 11.1조원 수준
3. 반면, 코스피 거래대금이 6/19 124조원, 6/26 96조원 수준에서 오늘 75조원 수준까지 빠르게 하락
4. 여기에 변동성지표인 VKOSPI가 여전히 최고점 부근인 96을 기록하며(사상최고는 100 초반, 올해 평균 58.7), 미장 변동성 지수인 VIX와의 비율이 5:1 수준으로 매우 높은 상황 (26년 평균 3.07, 최고점 6/15 5.4)
5. 즉, 오늘은 그간의 코스피 일방향 쏠림에 대한 반작용으로 코스닥에 대한 일부 빈집털이성 매수가 진행된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맞을 듯
6. 상승 주도섹터가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였는데, 반도체 소부장은 메가프로젝트 기대감이란 모멘텀의 반영이었다면(전닉 자금 일부 흡수?) 바이오, 2차전지는 너무 많이 빠지고 빈집이었기 때문으로 해석
7. 일단 코스닥은 기대감을 갖게된 첫 날에 의미있는 급등이 나와서 7/1~3에 열리는 코스닥 30주년 행사기간까지는 정책기대감 등에 기대 긍정적 흐름이 나올 수 있을듯
8. 현재 미장에서 반도체는 빠지고 빅텍이 오르고 있는데, 이 부분이 내일 전닉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도 확인 필요
9. 시장의 확산이 나오려면 전닉이 급락하면 안되고 안정적인 하향 안정화나 박스권에 들어가는 모습이 나와야 시간을 두고 자금이 빠져나오면서 다른 섹터, 개별종목으로 들어갈 수 있을텐데 이런 움직임이 나오는지도 확인이 필요
10. 그 과정에서 변동성(VKOSPI)이 일정 수준까지 내려와야 하는데, 개별종목 레버리지ETF가 있어서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을 것으로 생각되긴 함
11. 내일까지 월/분기/반기 리밸런싱에 따른 외인 매도가 나온다는데, 7월에는 국민연금 리밸런싱 매도가 나올 수 있어 코스피 수급은 이 부분도 챙겨봐야 할 것
(참고 https://blog.naver.com/ranto28/224329357905)
12. 지금은 빠른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변화 포인트들(코스닥 정책, 삼전 실적, 하이닉스 ADR, 국민연금발 수급, 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 미국 금리움직임 등)을 잘 살펴보고 이에 대해 여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할 것
13. 쉽지는 않지만 기회가 될 수 있는 타이밍이라 어쩔 수 없이 열심히 해야할 듯
1. 거래대금 비율은 코스피: 코스닥 5.8:1 수준으로 하락
2. 오늘 코스닥이 급등했지만 코스닥 거래대금은 24~25일의 9.5조원 수준에서 겨우(?) 1.6조원 증가한 11.1조원 수준
3. 반면, 코스피 거래대금이 6/19 124조원, 6/26 96조원 수준에서 오늘 75조원 수준까지 빠르게 하락
4. 여기에 변동성지표인 VKOSPI가 여전히 최고점 부근인 96을 기록하며(사상최고는 100 초반, 올해 평균 58.7), 미장 변동성 지수인 VIX와의 비율이 5:1 수준으로 매우 높은 상황 (26년 평균 3.07, 최고점 6/15 5.4)
5. 즉, 오늘은 그간의 코스피 일방향 쏠림에 대한 반작용으로 코스닥에 대한 일부 빈집털이성 매수가 진행된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맞을 듯
6. 상승 주도섹터가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였는데, 반도체 소부장은 메가프로젝트 기대감이란 모멘텀의 반영이었다면(전닉 자금 일부 흡수?) 바이오, 2차전지는 너무 많이 빠지고 빈집이었기 때문으로 해석
7. 일단 코스닥은 기대감을 갖게된 첫 날에 의미있는 급등이 나와서 7/1~3에 열리는 코스닥 30주년 행사기간까지는 정책기대감 등에 기대 긍정적 흐름이 나올 수 있을듯
8. 현재 미장에서 반도체는 빠지고 빅텍이 오르고 있는데, 이 부분이 내일 전닉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도 확인 필요
9. 시장의 확산이 나오려면 전닉이 급락하면 안되고 안정적인 하향 안정화나 박스권에 들어가는 모습이 나와야 시간을 두고 자금이 빠져나오면서 다른 섹터, 개별종목으로 들어갈 수 있을텐데 이런 움직임이 나오는지도 확인이 필요
10. 그 과정에서 변동성(VKOSPI)이 일정 수준까지 내려와야 하는데, 개별종목 레버리지ETF가 있어서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을 것으로 생각되긴 함
11. 내일까지 월/분기/반기 리밸런싱에 따른 외인 매도가 나온다는데, 7월에는 국민연금 리밸런싱 매도가 나올 수 있어 코스피 수급은 이 부분도 챙겨봐야 할 것
(참고 https://blog.naver.com/ranto28/224329357905)
12. 지금은 빠른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변화 포인트들(코스닥 정책, 삼전 실적, 하이닉스 ADR, 국민연금발 수급, 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 미국 금리움직임 등)을 잘 살펴보고 이에 대해 여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할 것
13. 쉽지는 않지만 기회가 될 수 있는 타이밍이라 어쩔 수 없이 열심히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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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을 어느정도 처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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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선정 시점 연기]
@ 기존: 2026년 6월 말
@ 연기: 나토 정상회의(7월 7일) 출국 전
@ 발표: 마크 카니 총리
[평가 기준 공개]
@ 기관: Defense Investment Agency
@ 수장: Doug Guzman(금융 전문가)
@ 평가 항목
1) 잠수함 플랫폼: 20% (기술적 측면)
2) 유지보수: 50% (수명주기 MRO)
3) 금융: 15% (신조 건조비용)
4) 전략적/경제적 파트너십: 15%
https://www.ctvnews.ca/politics/article/will-the-germans-or-south-koreans-emerge-as-canadas-sub-deal-winner/
@ 기존: 2026년 6월 말
@ 연기: 나토 정상회의(7월 7일) 출국 전
@ 발표: 마크 카니 총리
[평가 기준 공개]
@ 기관: Defense Investment Agency
@ 수장: Doug Guzman(금융 전문가)
@ 평가 항목
1) 잠수함 플랫폼: 20% (기술적 측면)
2) 유지보수: 50% (수명주기 MRO)
3) 금융: 15% (신조 건조비용)
4) 전략적/경제적 파트너십: 15%
https://www.ctvnews.ca/politics/article/will-the-germans-or-south-koreans-emerge-as-canadas-sub-deal-winner/
CTVNews
Will the Germans or South Koreans emerge as Canada’s sub deal winner?
Choosing the winning bid for Canada’s next generation submarine fleet is coming down to the wire.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산도즈, 릴리 비만치료제 tirzepatide 제네릭 FDA 허가 신청 접수
Sandoz가 Lilly의 Mounjaro·Zepbound 제네릭 tirzepatide 오토인젝터에 대한 ANDA(제네릭 허가신청)가 FDA로부터 접수(File Acceptance)됐다고 발표.
FDA, tirzepatide 제네릭 ANDA 2건 접수. Sandoz가 자체 개발한 오토인젝터 제형. Mounjaro(제2형 당뇨), Zepbound(비만·체중관리)와 동일 적응증 신청. FDA 일반 제네릭(ANDA) 경로로 심사 진행
회사는 FDA 승인 시 미국 시장에서 최초의 제네릭 tirzepatide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FDA의 일반 ANDA 심사기간은 통상 접수 후 최대 약 10개월
Sandoz는 자체 GLP-1 개발 플랫폼 구축 중, 내부 개발 역량과 디바이스 기술,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험을 결합해 제품 개발. GLP-1을 장기 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
Sandoz는 지난해 11월에도 Novo Nordisk의 당뇨병 치료제 Ozempic의 비브랜드/제네릭 버전을 캐나다에서 6월 말까지 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다만 아직 후속 발표는 없는 상황
https://www.sandoz.com/us-fda-accepts-sandoz-applications-proposed-house-development-generic-tirzepatide-glp-1s/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fda-set-review-sandozs-generic-glp-1s-2026-06-29/
Sandoz가 Lilly의 Mounjaro·Zepbound 제네릭 tirzepatide 오토인젝터에 대한 ANDA(제네릭 허가신청)가 FDA로부터 접수(File Acceptance)됐다고 발표.
FDA, tirzepatide 제네릭 ANDA 2건 접수. Sandoz가 자체 개발한 오토인젝터 제형. Mounjaro(제2형 당뇨), Zepbound(비만·체중관리)와 동일 적응증 신청. FDA 일반 제네릭(ANDA) 경로로 심사 진행
회사는 FDA 승인 시 미국 시장에서 최초의 제네릭 tirzepatide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FDA의 일반 ANDA 심사기간은 통상 접수 후 최대 약 10개월
Sandoz는 자체 GLP-1 개발 플랫폼 구축 중, 내부 개발 역량과 디바이스 기술,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험을 결합해 제품 개발. GLP-1을 장기 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
Sandoz는 지난해 11월에도 Novo Nordisk의 당뇨병 치료제 Ozempic의 비브랜드/제네릭 버전을 캐나다에서 6월 말까지 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다만 아직 후속 발표는 없는 상황
https://www.sandoz.com/us-fda-accepts-sandoz-applications-proposed-house-development-generic-tirzepatide-glp-1s/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fda-set-review-sandozs-generic-glp-1s-2026-06-29/
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지니너스는 이번 파트너링 세션에서 글로벌 빅파마 6개사를 포함한 다수의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 심도 있는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인텔리빌’의 기술적 차별성과 확장성을 소개하는 한편, ADC 및 TCE 기반 신약개발 기업들과 공동연구, 타겟 검증, 기술이전 가능성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했다.
업계에서는 독자적인 암 유전체 데이터와 AI 기반 분석 플랫폼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지니너스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유망 타겟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향후 대규모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AI 기반 타겟 발굴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인텔리빌은 단순한 유전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아니라 실제 임상적 유효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갖춘 혁신 신약 타겟을 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데이터와 AI 플랫폼을 동시에 확보한 당사의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후속 논의를 적극 추진해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78166645486968
업계에서는 독자적인 암 유전체 데이터와 AI 기반 분석 플랫폼을 동시에 보유한 기업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지니너스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유망 타겟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향후 대규모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AI 기반 타겟 발굴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인텔리빌은 단순한 유전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아니라 실제 임상적 유효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갖춘 혁신 신약 타겟을 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데이터와 AI 플랫폼을 동시에 확보한 당사의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 확인한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후속 논의를 적극 추진해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사업개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78166645486968
이데일리
지니너스, ‘바이오 USA’서 빅파마 러브콜… ‘인텔리빌’ 기술수출 기대감 고조
지니너스(389030)가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및 사업개발 논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지니너스는 올해 처음으로 바이오 USA에 공식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학회 개최 ...
MYCloud Partners
#지니너스 - 시총: 742억 (희석물량 CB 100억 추가시 842억) - 투자포인트 1. 싱글셀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공간오믹스, 유전체 AI솔루션 사업으로 확대 2. 일본판 캔서문샷 프로젝트인 'MONSTAR' Project 참여를 통해 검증된 기술력 3. AI를 위한 기반인 데이터 접근성 우위 4. 낮은 시총 및 임박한 이벤트 - 기술 1.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보다 더 깊은 분석이 가능한 싱글셀은 조직내 세포단위로 더욱 세밀하게 분석하는…
바이오+AI
레퍼런스 하나만 확실하게 생기면 주요 종목으로 올라올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
해당영역의 권위자인 대표의 역량, C레벨의 구성, 현재 집중하고 있는 일본내 확실한 네트워크, 최근 강화된 BD역량 등을 고려할 때 지니너스가 제2의 프로티나가 아니라 프로티나가 제2의 지니너스가 됐어야 정상인데 지금도 너무 소외된 상태
레퍼런스 하나만 확실하게 생기면 주요 종목으로 올라올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
해당영역의 권위자인 대표의 역량, C레벨의 구성, 현재 집중하고 있는 일본내 확실한 네트워크, 최근 강화된 BD역량 등을 고려할 때 지니너스가 제2의 프로티나가 아니라 프로티나가 제2의 지니너스가 됐어야 정상인데 지금도 너무 소외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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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당사 김주희 대표가 오늘(6/30일) 뉴스1 주최 바이오리더스클럽에서 '미세유체기반 바이오의약품 전달 혁신과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강연에서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유전자 전달 플랫폼, SC 제형 플랫폼 등 3종의 DDS 플랫폼을 소개하였습니다. 김주희 대표는 "플랫폼 기술을 가진 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에 가장 적합한 사업 모델"이라며, 플랫폼 기업과 제약사가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역할을 나누는 것이 오픈이노베이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212501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당사 김주희 대표가 오늘(6/30일) 뉴스1 주최 바이오리더스클럽에서 '미세유체기반 바이오의약품 전달 혁신과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강연에서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유전자 전달 플랫폼, SC 제형 플랫폼 등 3종의 DDS 플랫폼을 소개하였습니다. 김주희 대표는 "플랫폼 기술을 가진 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에 가장 적합한 사업 모델"이라며, 플랫폼 기업과 제약사가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역할을 나누는 것이 오픈이노베이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212501
뉴스1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 "플랫폼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 최적모델"
[제28회 바이오리더스클럽] 장기지속형·유전자 전달·SC 제형 등 DDS 플랫폼 3종 소개 "플랫폼 기업-제약사 역할 분담이 오픈이노베이션 핵심" "플랫폼 기술을 가진 기업이 오픈이노베이션에 가장 적합한 사업 모델입니다."김주희 인벤티지랩(389470) 대표는 30일 오전 뉴스1 주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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