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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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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irst Squawk
IRAN CONFIRMS US IRAN DEAL

#BREAKING
(@FirstSquaw)
[호르무즈 정상화는 예상보다 빠를수도] by Bloomberg

- 현재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리더라도, 정상화에 걸리는 기간이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1년 가까이도 예상중

- 하지만 몇몇 산업 관계자들은 정상화에 걸리는 기간이 수일~수주 내 공급 복구 가능할 것으로 예상. 근거는 다음과 같음

운송 측면

- 만선 출항/공선 진입 동시 진행 가능. 두 과정이 순차적으로만 이뤄져야한다는 주장은 잘못되었음

- 그리스 선주들, 이미 빈 VLCC를 호르무즈 3~5일 항해권 내 선제 배치

- Frontline CEO, VLCC 55척(약 1.1억 배럴 용량)이 정유사, 메이저와 계약된 채 호르무즈 인근 대기 중 → 기회비용(최대 $10만/일) 감수하고 개통에 베팅

- 전쟁보험은 여러 회사에서 합리적 가격에 제공 중이기에 큰 문제 없음

인프라 측면

- 재가동에 필요한 인프라가 거의 전쟁 피해를 입지 않았다는 점이 기존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다른 점

- 유정, 처리설비, 파이프라인, 항만이 거의 피해 없이 보존

- 사우디 등은 유정을 로테이션, 초크다운 방식으로 관리 → 클로깅, 압력손실 등 재가동 리스크 사전 차단

- 역내 고위 임원: "산업이 꺼진 게 아니라 평화를 기다리며 불씨 유지 중"

공급 회복 시나리오
D+수일: 생산능력의 약 50% 복구
D+수주: 약 75%
D+수개월: 전량 복구 / 장기 손실 없을 것으로 예상

결론: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는 시장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속도로 공급 복구가 진행될 것. 유가 하방 압력 트리거로 작용할 가능성 높음

원문: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6-06-08/brace-for-a-flood-of-oil-as-soon-as-the-strait-of-hormuz-reop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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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디케이티(290550) - 펀더멘털의 구조적인 개선과 신사업의 약진


투자포인트
1. 1Q26 호실적으로 확인된 구조적인 펀더멘털 개선:
디케이티의 1Q26 실적은 매출액 1156억원(+34% YoY), 영업이익 88억원(+260% YoY)으로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개선되었다. 이러한 호실적은 1) 고객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는 지연되었으나 실제 판매량 호조세가 1Q26 매출에 반영, 2) 2024년부터 구축해 온 설비 자동화 라인이 고정비 감소와 수율 개선 효과를 창출하며 전반적인 호실적을 이끌었다. 특히, 수익성 측면에서 구조적인 고정비 개선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중장기적 펀더멘털 개선으로 판단된다.

2. 핵심 성장 동력인 신사업의 본격화로 중장기 실적 흐름은 긍정적:
디케이티의 핵심 성장동력은 1) 전장용 OLED, 2) IT OLED, 3) 로보틱스 사업이다. 4) 여기에 더해 하반기부터는 국내 배터리 3社에 ESS BMS가 모두 공급되기 시작하며 추가적인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전장용 OLED는 이미 국내 완성차향 납품이 시작됐고, 북미 전기차 업체향 납품은 연내 시작, 2027년 온기 반영될 전망이다. 더불어 글로벌 완성차 업체 3개와 전기차 업체 1개를 추가 고객으로 확보하는데 성공해 2027년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로보틱스의 경우에는 POC 단계이긴 하나 이미 충전 모듈 2,000개 가량을 납품중이다. 양산이 시작되면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또한, 아이템은 다르지만 국내와 북미 소재 로봇 기업 각각 1곳을 추가 고객으로 확보하는데 성공해 확실한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는 그림이다.

3. 연간 실적 추정치 상향,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디케이티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333억원(+25% YoY), 영업이익 319억원(+50% YoY)으로 기존 대비 추정치를 상향한다. 추정치 상향의 근거는 1Q26 호실적에서 확인된 고정비의 구조적인 개선과 신규 성장동력의 약진이 하반기로 갈수록 강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며, 기업가치 또한 지속적인 재평가를 거칠 것으로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slsVAT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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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당사가 참여하고 있는 '디지털기반의약품 제조혁신사업'과 관련된 기사가 보도돼 공유드립니다

대량생산 준비를 위한 당사의 제조 및 생산혁신과 관련한 부분이 있어 일부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인벤티지랩은 장기지속형 무균주사제 잔류용매 제거 공정 소요 시간을 3~4일에서 6시간 내로 줄였으며, 생산 수율은 목표치인 60%를 상회한 63.6% 달성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확인 가능하십니다

감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04197?sid=103
코스피 9천 코스닥 9백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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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S ETF 리서치룸
[BofA] KOSPI 강세가 원화 약세로 이어진 이유

BofA에 따르면 외국인 기관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한국 주식을 순매도 기준 780억 달러 매도했으며, 매도세는 3월과 5월 초 이후에 집중됐고 전기·전자 장비 섹터에서 두드러졌다. 이러한 자금 유출 규모는 5월 한국의 무역흑자 270억 달러를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수출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나타난 현상이다.

BofA는 이러한 괴리 현상이 네 단계의 과정을 거쳐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초기 변동성 충격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 비중을 줄이고, 이후 외환 헤지 수요가 급증했으며, 국내 자금의 해외 투자 회수 흐름이 둔화되고, 원화 약세와 코스피지수 강세가 서로를 강화하는 악순환 고리가 형성됐다는 것이다.

5월 말 기준 외국인 투자자들은 약 2,774조 원(약 1조 8,400억 달러) 규모의 한국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BofA는 코스피지수가 10% 상승할 경우 증가하는 익스포저의 10%를 헤지한다고 가정하면, 약 180억 달러의 달러 매수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추산했다.

한국 가계는 정책 당국이 도입한 세제 혜택 제도에 힘입어 해외 투자 자금을 국내로 회수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BofA는 그 규모가 아직 미미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평가했다.

BofA의 환율 모델에 따르면 원화는 신흥 아시아 통화 중 펀더멘털 대비 가장 저평가된 통화로 나타났다. BofA는 이러한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중앙은행의 시장 개입, 국민연금의 헤지 비율 확대, 수출 기업들의 달러 전환 확대, 또는 캐리 트레이드 자금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링크: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1990216
- 최대 규모 파트너링 행사…전 세계 70개국·약 1500개 기업 참가
- 美 샌디에이고서 4일간 개최…파트너링 미팅 6만건 이상 예상
-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 ‘단독 부스’ 운영…CDMO·ADC 빅딜
- 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인벤티지랩 등 바이오기업 추가 L/O 노려
- 유한양행·종근당·대웅제약·동아에스티·JW중외제약 등도 파트너링 모색
- L/O 위한 파트너링…하반기 얼어붙은 제약바이오 투심 살릴 수 있을지 관건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661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삼성전자 시가총액 관련 기사에 부정확한 수치가 인용됨으로써 투자자들의 혼란을 야기할 우려가 있어 출입기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기업의 시가총액은 주가와 발행주식수를 곱해서 산출되는 것으로,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한 주식 가치의 전체 합계입니다

그런데 최근 일부 기사에서 우선주를 누락하고 보통주만으로 기업 전체 시가총액인 것처럼 보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14시 기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2,252.2조원입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ㅇ 보통주 주식수 59.2억주 * 보통주 가격 349,500원 = 2,068.9조원
ㅇ 우선주 주식수 8.2억주 * 우선주 가격 224,750원 = 183.3조원
ㅇ 합계 : 2,068.9조원 + 183.3조원 = 2,252.2조원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 현장 소식]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현재 인벤티지랩은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파트너링 행사인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 (6.22~25, 샌디에고)에 단독 부스로 참가 중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 40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1:1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며, 월 1회 투여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IVL-DrugFluidic® 플랫폼 기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그리고 항체의약품 초고농축 입자화 플랫폼 IVL-BioFluidic™ 기반 글로벌 빅파마와의 연구 협력 가능성을 심층 논의하고 있습니다.

단독 부스 운영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사들에게 인벤티지랩의 기술력과 브랜드를 직접 알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 산업통상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바이오협회의 탐방 기업으로 선정되어 삼성바이오로직스, Cytiva, 한국관 등과 함께 현장 방문을 받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인벤티지랩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첨부 사진에서 부스 현장과 방문 모습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LP-1 기반 비만치료제 시장 및 항체의약품 SC 제형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에서, 인벤티지랩의 플랫폼 기술에 대한 파트너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파트너십의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비만약 ‘위고비’ 개발사로 잘 알려진 노보노디스크의 최대주주인 노보홀딩스가 한국 바이오헬스 시장에서 ‘직접 투자’와 ‘신약 에셋 발굴’에 나섭니다. 노보홀딩스는 국내 벤처캐피탈(VC)인 프리미어파트너스가 운용하는 펀드에 출자하며 한국 시장과의 접점을 넓힌 데 이어, 향후 개별 바이오텍 투자뿐만 아니라 신약 자산을 기반으로 한 ‘뉴코(NewCo)’ 설립 모델까지 검토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노보홀딩스가 아직 한국 내 직접 투자 기준이나 선호 자산을 구체적으로 공개한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투자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한국 바이오텍과의 접점이 펀드 투자뿐만 아니라, 에셋 기반의 협력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아밋 카카르(Amit Kakar) 노보홀딩스 아시아 총괄 매니징 파트너는 최근 진행된 <더바이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우리는 자산 발굴과 직접 투자를 이분법적으로 구분하지 않는다”며 “가치 창출 기회가 가장 크다고 판단되는 영역에 따라 양쪽 모두에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에서는 아직 입지를 구축해 나가는 ‘초기 단계’”라며 “프리미어파트너스와의 협력을 포함한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과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한국 내 투자 기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노보홀딩스가 한국 바이오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은 아시아 투자 전략 확대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앞서 회사는 2021년 ‘싱가포르’에 아시아 투자 플랫폼을 구축한 이후, 중국과 일본 등을 중심으로 투자와 파트너십을 확대해왔습니다.

카카르 노보홀딩스 아시아 총괄 매니징 파트너는 “아시아는 헬스케어 수요 증가, 만성질환 부담 확대, 고령화, 혁신 역량 강화가 맞물리면서 글로벌 헬스케어 지형에서 장기적으로 전략적 중요성이 큰 지역”이라며 “아시아는 혁신의 원천인 동시에, 장기 자본의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로선 초기 단계의 혁신 자산에 투자하는 방안에 무게가 실립니다. 실제 노보홀딩스는 임상 진입 전 단계부터 임상1상 수준의 에셋이 주요 검토 대상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투자 규모 역시 초기 자산 발굴에 맞춰 설계돼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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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증시 급락 코멘트: 시장 불안의 근원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급락 요인으로 국내 이슈도 언급되고 있지만, 미국증시 급락을 보면 글로벌 이슈가 더 큰 듯합니다.

2) 금리인상, 마이크론 실적 경계감이 영향을 미쳤는데, 이런 우려를 반영하며 이격 조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3) 하반기 전망에선 ‘붕괴 시그널’을 잡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랠리 후기의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 ‘시그널’은 없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5387906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 현장 소식 – 한·미 바이오 라운드테이블 초청 발표]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 기간 중 인벤티지랩은 한국바이오협회와 BIO(미국 바이오협회)가 공동 주관한 '한·미 바이오 라운드테이블'에 초청 연사로 참석했습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는 미국 상무부와 U.S. Commercial Service를 비롯해 AstraZeneca, BMS, MSD, Gilead, ARPA-H 등 정부·글로벌 제약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미 바이오산업의 기회와 문제점을 제시하고, 양국의 협력 방안 및 시장 접근성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인벤티지랩에서는 김주희 대표가 연사로 참석하여 IVL-DrugFluidic® 및 IVL-BioFluidic™ 플랫폼을 기반으로, 미국의 혁신 신약과 한국의 DDS 플랫폼 기술 및 정밀 제조 역량을 결합하는 한·미 협력 모델을 제안하였으며, 이를 통해 신약의 전달 한계를 극복하고 개발 효율성과 환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플랫폼 기반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글로벌 사업화를 위해서는 국가 간 규제와 시장 접근성의 장벽을 극복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십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인벤티지랩의 플랫폼 기술과 글로벌 협력 전략을 미국 정부와 글로벌 제약업계 주요 관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향후 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 확대 가능성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인벤티지랩은 이번 BIO 2026 기간 중 한·미 바이오 라운드테이블 발표와 함께,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플랫폼 기술 사업화를 위한 파트너링 미팅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참가를 계기로 논의된 협력 가능성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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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마이크론'이 공개한 'SCA'와 'take-or-pay', 믿을 수 있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마이크론 실적이 발표에서 실적만큼 주목을 받은 것은 SCA와 take-or-pay 계약이었습니다.

2) 이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개인적인 경험이 있어서 자료에 적었습니다.

3) 이는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 훨씬 유리한 변화입니다.

- URL: https://blog.naver.com/egzion/224326913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