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속보) 금일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량이 크게 증가
미국-이란 중동 리스크 발발 이후 평균 통행량의 10%도 넘지 못했는데
현재 평균 통행량의 55%인 33척의 배가 통과 중
아직 별다른 소식은 없는데 진짜 오늘부터 뚫리는건가..?!!
#경제
미국-이란 중동 리스크 발발 이후 평균 통행량의 10%도 넘지 못했는데
현재 평균 통행량의 55%인 33척의 배가 통과 중
아직 별다른 소식은 없는데 진짜 오늘부터 뚫리는건가..?!!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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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01 07:39:3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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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디케이티 (290550.KQ): 1Q 호조와 연간 추정치 상향, 신사업 가동 확인 ★
원문링크: https://buly.kr/CrFItv
1. 1Q26 리뷰: 추정치 큰 폭 상회, 구조 개선 확인
- 1Q26 매출액 1,156억원(+33.8% YoY), 영업이익 88억원(+259.8% YoY)으로 영업이익률 7.6%(+4.8%p YoY)를 기록
- 당사 종전 추정 영업이익 32억원을 약 2.7배 상회하는 호실적
- 추정치 상회 배경은 세 가지로 정리
- ① 신규 플래그십 출시 시점 이연에도 출하 호조와 폴더블 견조세가 지속된 가운데, 전장 부문 매출 확대까지 가세하며 라인 가동률이 상향 안착
- ②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자동화 전환 기조가 구조적으로 작동하며 수율 개선 폭이 확대
- ③ ESS BMS는 자체 설계팀 운영으로 설계 마진까지 함께 인식되며, 수익 체질이 점진적으로 개선
- 세 요인 모두 일회성이 아닌 사업 구조 자체의 개선에서 비롯된 결과로 해석
2. Auto OLED 양산·로보틱스 충전 모듈 초도 납품 개시
- 2분기를 기점으로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이 동시에 가시화
- ① 4월부터 국내 완성차 OEM 프리미엄 세단향 Auto OLED 디스플레이 양산 공급이 개시
- 국내외 OEM社향 3개년 수주잔고 약 3,300억원이 확보된 점은 향후 실적 가시성의 핵심 근거이며, Auto OLED 매출은 2025년 75억원에서 2026년 415억원, 2027년 1,188억원으로 단계적 레벨업이 예상
- ② 글로벌 휴머노이드 산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상용화 국면에 진입하는 추세이며, 북미·국내 주요 양산 진영의 로드맵이 잇따라 구체화되고
- 이러한 흐름 속에서 4월부터 북미 로보틱스 업체향 충전 모듈(POC 단계) 2,000개의 초도 납품이 개시
- 시제품 검증을 넘어 양산 전환의 전제 조건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
- 충전 모듈을 시작으로 BMS·FPCA·모션 제어 등 보유 기술 자산을 활용한 복수 휴머노이드 플랫폼 확장 기회가 열리고 있음
- 글로벌 모션 제어·액추에이터·배터리 모듈 시장의 고성장 사이클에서 동사의 초기 진입 가치가 부각될 전망
3. 연간 추정치 상향,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 진입
- 2026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매출액 5,288억원(+24.2% YoY), 영업이익 308억원(+45.7% YoY)으로 각각 +2%/+24% 상향
- 1Q 구조 개선이 연간 단위로 확장되는 가운데, ESS BMS는 연초 계획 대비 매출 성장 탄력이 가파르게 강화되는 흐름이다(25년 104억원 → 26년 518억원
- 국내 배터리 셀 3社의 북미·국내 ESS 수주 경쟁 가속과 함께 BMS 핵심 공급망 벤더로서의 동반 성장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음
-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 또한 하반기 추가 동력으로 가세하며, 신사업 매출 기여 폭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
- 4월 27일 공시된 북미 조지아주 신규시설투자 220억원은 ESS BMS와 로보틱스 신사업의 북미 거점 확보를 위한 결정
- 1차 투자 규모 기준 연 1,200~1,500억원 매출 캐파 확보가 가능하며, 추가 증설 시 2~3년 내 연 3,000억원 규모 매출 인식이 가능한 구조
- 합작 법인 가동이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는 ESS BMS·로보틱스가 디케이티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디케이티 (290550.KQ): 1Q 호조와 연간 추정치 상향, 신사업 가동 확인 ★
원문링크: https://buly.kr/CrFItv
1. 1Q26 리뷰: 추정치 큰 폭 상회, 구조 개선 확인
- 1Q26 매출액 1,156억원(+33.8% YoY), 영업이익 88억원(+259.8% YoY)으로 영업이익률 7.6%(+4.8%p YoY)를 기록
- 당사 종전 추정 영업이익 32억원을 약 2.7배 상회하는 호실적
- 추정치 상회 배경은 세 가지로 정리
- ① 신규 플래그십 출시 시점 이연에도 출하 호조와 폴더블 견조세가 지속된 가운데, 전장 부문 매출 확대까지 가세하며 라인 가동률이 상향 안착
- ②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자동화 전환 기조가 구조적으로 작동하며 수율 개선 폭이 확대
- ③ ESS BMS는 자체 설계팀 운영으로 설계 마진까지 함께 인식되며, 수익 체질이 점진적으로 개선
- 세 요인 모두 일회성이 아닌 사업 구조 자체의 개선에서 비롯된 결과로 해석
2. Auto OLED 양산·로보틱스 충전 모듈 초도 납품 개시
- 2분기를 기점으로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이 동시에 가시화
- ① 4월부터 국내 완성차 OEM 프리미엄 세단향 Auto OLED 디스플레이 양산 공급이 개시
- 국내외 OEM社향 3개년 수주잔고 약 3,300억원이 확보된 점은 향후 실적 가시성의 핵심 근거이며, Auto OLED 매출은 2025년 75억원에서 2026년 415억원, 2027년 1,188억원으로 단계적 레벨업이 예상
- ② 글로벌 휴머노이드 산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상용화 국면에 진입하는 추세이며, 북미·국내 주요 양산 진영의 로드맵이 잇따라 구체화되고
- 이러한 흐름 속에서 4월부터 북미 로보틱스 업체향 충전 모듈(POC 단계) 2,000개의 초도 납품이 개시
- 시제품 검증을 넘어 양산 전환의 전제 조건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
- 충전 모듈을 시작으로 BMS·FPCA·모션 제어 등 보유 기술 자산을 활용한 복수 휴머노이드 플랫폼 확장 기회가 열리고 있음
- 글로벌 모션 제어·액추에이터·배터리 모듈 시장의 고성장 사이클에서 동사의 초기 진입 가치가 부각될 전망
3. 연간 추정치 상향,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 진입
- 2026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매출액 5,288억원(+24.2% YoY), 영업이익 308억원(+45.7% YoY)으로 각각 +2%/+24% 상향
- 1Q 구조 개선이 연간 단위로 확장되는 가운데, ESS BMS는 연초 계획 대비 매출 성장 탄력이 가파르게 강화되는 흐름이다(25년 104억원 → 26년 518억원
- 국내 배터리 셀 3社의 북미·국내 ESS 수주 경쟁 가속과 함께 BMS 핵심 공급망 벤더로서의 동반 성장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음
-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 또한 하반기 추가 동력으로 가세하며, 신사업 매출 기여 폭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
- 4월 27일 공시된 북미 조지아주 신규시설투자 220억원은 ESS BMS와 로보틱스 신사업의 북미 거점 확보를 위한 결정
- 1차 투자 규모 기준 연 1,200~1,500억원 매출 캐파 확보가 가능하며, 추가 증설 시 2~3년 내 연 3,000억원 규모 매출 인식이 가능한 구조
- 합작 법인 가동이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는 ESS BMS·로보틱스가 디케이티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아틀라스, 북미 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 국내 S사에 모두 공급하는 숫자 나오는 로봇 부품주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35593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35593
프라임경제
디케이티, '휴머노이드 핵심부품'으로 북미 진출…"로봇·ESS·전장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시점"
"내년부터 합작 법인 본격 가동…확실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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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와 관련하여, 주주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현재 상황과 사실관계를 말씀드립니다.
■ "1000억원 세금"은 부가가치세입니다.
현재 해당 사안은 베트남 정부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발생한 부가가치세(VAT) 관련 이슈입니다.
보도에서는 당사가 약 1,000억원 규모의 세금을 최종적으로 추징받은 것처럼 표현되었으나, 현재는 이의신청이 진행 중인 단계로 세액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부가가치세는 환급 대상에 해당됩니다.
당사는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무상사급 형태로 제공받은 배터리를 베트남 생산법인으로 반입한 뒤, 이를 기반으로 ESS 제품을 완제품으로 수출하는 사업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베트남 세무당국은 일부 기간의 입출고 자료에 대해 추가 소명을 요청한 상황이며, 당사는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 생산·출하 및 수주 이행에 차질이 없습니다.
세무조사 초기 단계에서 통관 관련 행정 절차로 인해 일시적인(1~2주) 차질이 있었으나, 현재는 정상화되어 통관 및 수출입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베트남 생산기지는 정상 가동 중이며, 주요 글로벌 고객사에 대한 생산·출하 및 수주 이행도 차질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전 법인이 자체 MES로 수불을 관리하고 있어 시스템상 입출고 이력이 확인 가능합니다.
■ 대표이사 관련 사항
보도에서 언급된 대표이사의 출국금지 관련 사항은, 현재 진행 중인 세무조사 절차와 관련한 현지 당국의 행정적 조치의 일환으로, 조만한 해제될 것으로 협의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는 현지에서 관련 절차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회사 경영활동 역시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사업 운영 현황
베트남 생산기지를 포함한 글로벌 생산 및 공급망은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향 생산 및 출하 역시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제 2026년 6월 5일 현재 수주잔고는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규모를 확보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SS,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통신장비 등 핵심 사업 또한 기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와의 중장기 계약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용 표준 전력 솔루션 밸류체인 내에 당사가 제조하는 Smart Stack 제품이 포함되어, 향후 성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재무 영향 관련
현재 사안은 조사 단계로 최종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절차상 환급 대상인 부가가치세에 해당됩니다. 현재 이의신청 단계이므로 재무적 영향을 확정적으로 예상하기 어려운 단계입니다.
당사는 다양한 대응 역량과 재무적 기반을 바탕으로 관련 절차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번 사안이 회사의 사업 지속성이나 재무 안정성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공시 관련 회사의 판단
해당 사안은 자회사 세무조사 단계이며 재무적 영향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당사는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검토한 결과, 현 단계에서는 공시 대상 사안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향후 조사 결과 등으로 공시가 필요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투자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서진시스템은 현재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께 보다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투자 판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적시에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와 관련하여, 주주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현재 상황과 사실관계를 말씀드립니다.
■ "1000억원 세금"은 부가가치세입니다.
현재 해당 사안은 베트남 정부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발생한 부가가치세(VAT) 관련 이슈입니다.
보도에서는 당사가 약 1,000억원 규모의 세금을 최종적으로 추징받은 것처럼 표현되었으나, 현재는 이의신청이 진행 중인 단계로 세액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부가가치세는 환급 대상에 해당됩니다.
당사는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무상사급 형태로 제공받은 배터리를 베트남 생산법인으로 반입한 뒤, 이를 기반으로 ESS 제품을 완제품으로 수출하는 사업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베트남 세무당국은 일부 기간의 입출고 자료에 대해 추가 소명을 요청한 상황이며, 당사는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 생산·출하 및 수주 이행에 차질이 없습니다.
세무조사 초기 단계에서 통관 관련 행정 절차로 인해 일시적인(1~2주) 차질이 있었으나, 현재는 정상화되어 통관 및 수출입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베트남 생산기지는 정상 가동 중이며, 주요 글로벌 고객사에 대한 생산·출하 및 수주 이행도 차질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전 법인이 자체 MES로 수불을 관리하고 있어 시스템상 입출고 이력이 확인 가능합니다.
■ 대표이사 관련 사항
보도에서 언급된 대표이사의 출국금지 관련 사항은, 현재 진행 중인 세무조사 절차와 관련한 현지 당국의 행정적 조치의 일환으로, 조만한 해제될 것으로 협의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는 현지에서 관련 절차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회사 경영활동 역시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사업 운영 현황
베트남 생산기지를 포함한 글로벌 생산 및 공급망은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향 생산 및 출하 역시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제 2026년 6월 5일 현재 수주잔고는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규모를 확보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SS,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통신장비 등 핵심 사업 또한 기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와의 중장기 계약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용 표준 전력 솔루션 밸류체인 내에 당사가 제조하는 Smart Stack 제품이 포함되어, 향후 성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재무 영향 관련
현재 사안은 조사 단계로 최종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절차상 환급 대상인 부가가치세에 해당됩니다. 현재 이의신청 단계이므로 재무적 영향을 확정적으로 예상하기 어려운 단계입니다.
당사는 다양한 대응 역량과 재무적 기반을 바탕으로 관련 절차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번 사안이 회사의 사업 지속성이나 재무 안정성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공시 관련 회사의 판단
해당 사안은 자회사 세무조사 단계이며 재무적 영향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당사는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검토한 결과, 현 단계에서는 공시 대상 사안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향후 조사 결과 등으로 공시가 필요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투자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서진시스템은 현재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께 보다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투자 판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적시에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증시 조정에 대해서 #2: 끝인가 기회인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고용지표는 서프라이즈였고, 향후 완만하게 개선될 것입니다. 다만 아직 우려할만큼 너무 좋은 것은 아닙니다.
2) 금리 상승은 증시에 매우 중요한 변수입니다. 다만 ‘sticky CPI 3% 이상+미국 10년물 5% 이상’이 좀 더 위협적인 조합입니다.
3) 기타 요인으로 스페이스X 상장과 메모리 반도체 고점론 우려에 대해 기술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09092735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고용지표는 서프라이즈였고, 향후 완만하게 개선될 것입니다. 다만 아직 우려할만큼 너무 좋은 것은 아닙니다.
2) 금리 상승은 증시에 매우 중요한 변수입니다. 다만 ‘sticky CPI 3% 이상+미국 10년물 5% 이상’이 좀 더 위협적인 조합입니다.
3) 기타 요인으로 스페이스X 상장과 메모리 반도체 고점론 우려에 대해 기술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09092735
NAVER
[이그전] 증시 조정에 대해서 #2. 끝인가, 기회인가?
반도체 주식을 중심으로 미국증시가 급락한 데는 명확한 한 가지 이유가 있다기보다는, 여러 문제들이 얽혀...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당사는 주말간 진행된 미국 비만학회(ADA 2026)에서 IVL3021, 3024에 대한 데이터를 발표하였습니다
3021은 1개월 제형으로써 위고비 대비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으며,
3024는 단회투여만으로도 초기방출없이 2개월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약물 노출이 됨을 확인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확인 가능하십니다
감사합니다
https://inventagelab.com/ko/press-room/67?tab=press-releases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당사는 주말간 진행된 미국 비만학회(ADA 2026)에서 IVL3021, 3024에 대한 데이터를 발표하였습니다
3021은 1개월 제형으로써 위고비 대비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으며,
3024는 단회투여만으로도 초기방출없이 2개월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약물 노출이 됨을 확인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확인 가능하십니다
감사합니다
https://inventagelab.com/ko/press-room/67?tab=press-releases
Inventage Lab
인벤티지랩, 세마글루타이드·티르제파타이드 모두 잡는다…미국비만학회 (ADA) 2026서 LAI 플랫폼 기술 경쟁력 확인
- 월 1회 투여 세마글루타이드 ‘IVL3021’,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약효 유지및 체중 재증가 억제 효능 입증 - 차세대 비만치료제 티르제파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IVL3024’, 단회 투여 후 2개월 지속 노출 확인
❤2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고영은 광통신 모듈 검사장비에 이어 소캠2 검사장비까지 수주했습니다!
관련해서 아래 보고서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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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건] 고영(098460) 기업 Note: 광통신 수주 릴레이, 구조적 수혜 전망
텔레그램>> https://t.m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e0rHyau
▣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의 구조적 수혜 확대
⁃ 1Q26, 고영과 삼성전자 광통신향 수주 언급. 이는 AI DC향 광통신 수요 증가 의미
⁃ 글로벌 광통신 업체 전반에 유사한 수주 기회가 확대되고 있는 모습
⁃ 광통신 장비 매출은 일회성 요인이 아닌 전방 수요 확대에 따른 구조적 요인이라 판단
▣ 뚜렷한 경쟁사도 없다
⁃ 광통신 모듈은 SiPh칩, DSP 칩, 레이저 소자 등의 칩이 모듈 기판에 실장되는 구조
⁃ 해당 과정에서 각 칩의 범프 품질에 대한 3D 검사 수요가 발생
⁃ 현재 광통신 모듈 검사 영역에서 경쟁사는 캠텍으로 경쟁사가 제한적인 상황. 광통신 수요 증가에 따른 직접적 수혜 전망
▣ 목표주가 50,000원으로 상향. 다가올 의료로봇 모멘텀까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0,000원으로 24% 상향
⁃ 패키징 검사 영역에서 기판 레벨(Meister)과 웨이퍼 레벨(Zenstar) 레퍼런스를 동시에 확보해나가는 중
⁃ 첨단 패키징 전환 가속에 따른 수혜와 함께 2Q26 뇌수술용 로봇 초도 출하 예정. 로봇 실적 기여도 가시화될 것
관련해서 아래 보고서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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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건] 고영(098460) 기업 Note: 광통신 수주 릴레이, 구조적 수혜 전망
텔레그램>> https://t.m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e0rHyau
▣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의 구조적 수혜 확대
⁃ 1Q26, 고영과 삼성전자 광통신향 수주 언급. 이는 AI DC향 광통신 수요 증가 의미
⁃ 글로벌 광통신 업체 전반에 유사한 수주 기회가 확대되고 있는 모습
⁃ 광통신 장비 매출은 일회성 요인이 아닌 전방 수요 확대에 따른 구조적 요인이라 판단
▣ 뚜렷한 경쟁사도 없다
⁃ 광통신 모듈은 SiPh칩, DSP 칩, 레이저 소자 등의 칩이 모듈 기판에 실장되는 구조
⁃ 해당 과정에서 각 칩의 범프 품질에 대한 3D 검사 수요가 발생
⁃ 현재 광통신 모듈 검사 영역에서 경쟁사는 캠텍으로 경쟁사가 제한적인 상황. 광통신 수요 증가에 따른 직접적 수혜 전망
▣ 목표주가 50,000원으로 상향. 다가올 의료로봇 모멘텀까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0,000원으로 24% 상향
⁃ 패키징 검사 영역에서 기판 레벨(Meister)과 웨이퍼 레벨(Zenstar) 레퍼런스를 동시에 확보해나가는 중
⁃ 첨단 패키징 전환 가속에 따른 수혜와 함께 2Q26 뇌수술용 로봇 초도 출하 예정. 로봇 실적 기여도 가시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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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로보틱스 산업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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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인벤티지랩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생산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회사는 오는 2028년까지 연간 3000만 바이알 규모까지 모듈을 확장해 전 세계 상업화 수요에 전격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는 서울 여의도 FKI 회관에서 열린 ‘K-BIo 플랫폼 데모 데이’에 나와 회사의 생산 인프라 및 글로벌 대량 생산 타임라인 등을 공개했습니다.
인벤티지랩은 지난해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전문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큐라티스를 인수하며, 충북 오송 바이오플랜트 내에 장기지속형 주사제 생산기지를 확보했습니다. 또 지난 3월에는 총 985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하면서 해당 플랜트의 제조 설비를 대대적으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빅파마들의 대량 상업 생산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커머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라인을 완비한다는 방침입니다.
김 대표는 “동일 용량의 챔버(Chamber)에 공정을 적용했을 때, 기존 방식 대비 10배 이상의 생산 용량을 확보하는 기술 적용이 이미 완료됐다”며 “단일 탱크의 크기를 키우는 방식 대신 확립된 생산 모듈을 병렬로 늘리는 ‘스케일 아웃(Scale-out)’ 방식을 통해 효율적인 글로벌 대량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회사는 올해 연말까지 연간 100만 바이알 규모의 임상 샘플 제조를 위한 공정 구축을 완료합니다. 내년 말에는 이보다 10배 확장된 연간 1000만 바이알 생산 규모의 상업화 제조 라인 구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2028년에는 연 3000만 바이알 생산이 가능한 규모로 모듈을 확장해 전 세계 상업화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336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는 서울 여의도 FKI 회관에서 열린 ‘K-BIo 플랫폼 데모 데이’에 나와 회사의 생산 인프라 및 글로벌 대량 생산 타임라인 등을 공개했습니다.
인벤티지랩은 지난해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전문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큐라티스를 인수하며, 충북 오송 바이오플랜트 내에 장기지속형 주사제 생산기지를 확보했습니다. 또 지난 3월에는 총 985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하면서 해당 플랜트의 제조 설비를 대대적으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빅파마들의 대량 상업 생산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커머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라인을 완비한다는 방침입니다.
김 대표는 “동일 용량의 챔버(Chamber)에 공정을 적용했을 때, 기존 방식 대비 10배 이상의 생산 용량을 확보하는 기술 적용이 이미 완료됐다”며 “단일 탱크의 크기를 키우는 방식 대신 확립된 생산 모듈을 병렬로 늘리는 ‘스케일 아웃(Scale-out)’ 방식을 통해 효율적인 글로벌 대량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회사는 올해 연말까지 연간 100만 바이알 규모의 임상 샘플 제조를 위한 공정 구축을 완료합니다. 내년 말에는 이보다 10배 확장된 연간 1000만 바이알 생산 규모의 상업화 제조 라인 구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2028년에는 연 3000만 바이알 생산이 가능한 규모로 모듈을 확장해 전 세계 상업화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336
더바이오
인벤티지랩, 2028년까지 장기지속형 주사제 생산 인프라 구축 속도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인벤티지랩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생산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오는 2028년까지 연간 3000만 바이알 규모까지 모듈을 확장해 전 세계 상업화 수요에 전격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는 10일 오후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