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22 11:20:23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71조 6,885억) A32918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서울경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발생일자 : 2026-05-22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5월 22일 서울경제에서 보도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 당사는 TerraPower社와 기본 협약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으며, 동 협약에 따라 TerraPower의 상업용 SMR(Natrium Reactor) 주기기 공급과 관련하여 우선 협상 대상자 지위(Preferred Supply Rights)를 부여 받았습니다.
본 협약에 따라 당사는 TerraPower로부터 대상 품목에 대한 제안 요청을 접수하고 이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하게 되며, 제안 조건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고 협의를 통해 합의에 도달할 경우 개별 프로젝트별로 계약이 체결될 예정입니다.
- 본 건과 관련하여 추후 계약이 확정될 경우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이태홍 상무
재공시 예정일 : 2026-06-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28002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71조 6,885억) A32918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서울경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발생일자 : 2026-05-22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5월 22일 서울경제에서 보도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 당사는 TerraPower社와 기본 협약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으며, 동 협약에 따라 TerraPower의 상업용 SMR(Natrium Reactor) 주기기 공급과 관련하여 우선 협상 대상자 지위(Preferred Supply Rights)를 부여 받았습니다.
본 협약에 따라 당사는 TerraPower로부터 대상 품목에 대한 제안 요청을 접수하고 이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하게 되며, 제안 조건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고 협의를 통해 합의에 도달할 경우 개별 프로젝트별로 계약이 체결될 예정입니다.
- 본 건과 관련하여 추후 계약이 확정될 경우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이태홍 상무
재공시 예정일 : 2026-06-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28002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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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받) 하반기 코스닥 시장 부양 및 활성화 대책
1.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의무화 (벤치마크 개편)
코스닥 지수 5% 반영: 정부(기획예산처)가 의결한 지침에 따라, 국내 대형·중소형 연기금의 국내주식형 평가 기준수익률(벤치마크)에 사상 최초로 코스닥 지수가 5% 포함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코스피만 반영)
1,400조 원 자금의 물길 전환: 국민연금을 포함한 국내 67개 연기금(운용 규모 약 1,400조 원)은 기금 평가지표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라도 하반기부터 코스닥 종목의 편입을 의무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그동안 국내 주식 투자액 중 코스닥 비중이 3~4% 선에 불과했던 연기금의 수급 구조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혁신성장 가점 상향 및 하반기 집행 본격화
정책 펀드 연계 가점 확대: 기금평가에서 '국민성장펀드'나 벤처투자 등 혁신성장 분야에 투자했을 때 받는 가점 배점이 기존 1점에서 2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상반기에 포트폴리오 재조정 및 준비 기간을 거친 연기금 및 기관들의 대규모 자금 집행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코스닥 시장의 강력한 하방 지지력과 수급 개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3. 정부 정책 펀드 가동 (바이오 등 신성장 섹터 수혜)
정부가 할당한 2.3조 원 규모의 바이오·백신 분야 투자와 더불어, '미국 FDA 임상 3상 추진 기업 지원 전용 펀드'가 조성되어 연기금 자금과 투트랙으로 맞물립니다. 이로 인해 코스닥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제약·바이오 및 AI 반도체 등 혁신 기술 기업들이 하반기 자금 유입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의무화 (벤치마크 개편)
코스닥 지수 5% 반영: 정부(기획예산처)가 의결한 지침에 따라, 국내 대형·중소형 연기금의 국내주식형 평가 기준수익률(벤치마크)에 사상 최초로 코스닥 지수가 5% 포함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코스피만 반영)
1,400조 원 자금의 물길 전환: 국민연금을 포함한 국내 67개 연기금(운용 규모 약 1,400조 원)은 기금 평가지표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라도 하반기부터 코스닥 종목의 편입을 의무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그동안 국내 주식 투자액 중 코스닥 비중이 3~4% 선에 불과했던 연기금의 수급 구조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혁신성장 가점 상향 및 하반기 집행 본격화
정책 펀드 연계 가점 확대: 기금평가에서 '국민성장펀드'나 벤처투자 등 혁신성장 분야에 투자했을 때 받는 가점 배점이 기존 1점에서 2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상반기에 포트폴리오 재조정 및 준비 기간을 거친 연기금 및 기관들의 대규모 자금 집행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코스닥 시장의 강력한 하방 지지력과 수급 개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3. 정부 정책 펀드 가동 (바이오 등 신성장 섹터 수혜)
정부가 할당한 2.3조 원 규모의 바이오·백신 분야 투자와 더불어, '미국 FDA 임상 3상 추진 기업 지원 전용 펀드'가 조성되어 연기금 자금과 투트랙으로 맞물립니다. 이로 인해 코스닥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제약·바이오 및 AI 반도체 등 혁신 기술 기업들이 하반기 자금 유입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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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KOSPI '기계적 리밸런싱'의 역설: 주가 급등이 불러온 강제 차익 실현
-현재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의 상승 동력을 신뢰하지 않거나, 차익 실현 및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자금을 회수하고 있음.
-기계적 리밸런싱(Mechanical Rebalancing)이 외국인 매도세의 주요 원인인데 글로벌 펀드 내 한국 주식의 비중이 운용 규정(Mandate)상 허용 범위를 초과하게 되었음.
-Country Allocation Cap: 벤치마크 추종 펀드들은 포트폴리오 내 국가 비중을 벤치마크 ±3%p 이내로 제한함.
-Single-Stock Concentration Limit: 삼성전자 단독으로 펀드 내 단일 종목 비중 한도를 초과할 수 있으며, 이것이 매도 압력을 만듬.
-Tracking Error Budget: 두세 종목에 대한 초과 비중은 벤치마크 대비 변동성을 높여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확대시키고, 리스크 위원회의 매도 압력으로 연결됨.
-현재 매도세는 "한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이 너무 많이 올라서 비중을 줄이는 것".
-리밸런싱이 완료된 후, 한국 시장의 비중이 벤치마크 대비 정상화(Neutral)되었을 때 외국인 자금의 재진입 여부가 중요.
-순수 기계적 리밸런싱 압력은 6월 초 MSCI 공식 리밸런싱 효력 발생 시점을 전후로 구조적 완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현재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의 상승 동력을 신뢰하지 않거나, 차익 실현 및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자금을 회수하고 있음.
-기계적 리밸런싱(Mechanical Rebalancing)이 외국인 매도세의 주요 원인인데 글로벌 펀드 내 한국 주식의 비중이 운용 규정(Mandate)상 허용 범위를 초과하게 되었음.
-Country Allocation Cap: 벤치마크 추종 펀드들은 포트폴리오 내 국가 비중을 벤치마크 ±3%p 이내로 제한함.
-Single-Stock Concentration Limit: 삼성전자 단독으로 펀드 내 단일 종목 비중 한도를 초과할 수 있으며, 이것이 매도 압력을 만듬.
-Tracking Error Budget: 두세 종목에 대한 초과 비중은 벤치마크 대비 변동성을 높여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확대시키고, 리스크 위원회의 매도 압력으로 연결됨.
-현재 매도세는 "한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이 너무 많이 올라서 비중을 줄이는 것".
-리밸런싱이 완료된 후, 한국 시장의 비중이 벤치마크 대비 정상화(Neutral)되었을 때 외국인 자금의 재진입 여부가 중요.
-순수 기계적 리밸런싱 압력은 6월 초 MSCI 공식 리밸런싱 효력 발생 시점을 전후로 구조적 완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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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속보) 금일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량이 크게 증가
미국-이란 중동 리스크 발발 이후 평균 통행량의 10%도 넘지 못했는데
현재 평균 통행량의 55%인 33척의 배가 통과 중
아직 별다른 소식은 없는데 진짜 오늘부터 뚫리는건가..?!!
#경제
미국-이란 중동 리스크 발발 이후 평균 통행량의 10%도 넘지 못했는데
현재 평균 통행량의 55%인 33척의 배가 통과 중
아직 별다른 소식은 없는데 진짜 오늘부터 뚫리는건가..?!!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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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01 07:39:3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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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디케이티 (290550.KQ): 1Q 호조와 연간 추정치 상향, 신사업 가동 확인 ★
원문링크: https://buly.kr/CrFItv
1. 1Q26 리뷰: 추정치 큰 폭 상회, 구조 개선 확인
- 1Q26 매출액 1,156억원(+33.8% YoY), 영업이익 88억원(+259.8% YoY)으로 영업이익률 7.6%(+4.8%p YoY)를 기록
- 당사 종전 추정 영업이익 32억원을 약 2.7배 상회하는 호실적
- 추정치 상회 배경은 세 가지로 정리
- ① 신규 플래그십 출시 시점 이연에도 출하 호조와 폴더블 견조세가 지속된 가운데, 전장 부문 매출 확대까지 가세하며 라인 가동률이 상향 안착
- ②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자동화 전환 기조가 구조적으로 작동하며 수율 개선 폭이 확대
- ③ ESS BMS는 자체 설계팀 운영으로 설계 마진까지 함께 인식되며, 수익 체질이 점진적으로 개선
- 세 요인 모두 일회성이 아닌 사업 구조 자체의 개선에서 비롯된 결과로 해석
2. Auto OLED 양산·로보틱스 충전 모듈 초도 납품 개시
- 2분기를 기점으로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이 동시에 가시화
- ① 4월부터 국내 완성차 OEM 프리미엄 세단향 Auto OLED 디스플레이 양산 공급이 개시
- 국내외 OEM社향 3개년 수주잔고 약 3,300억원이 확보된 점은 향후 실적 가시성의 핵심 근거이며, Auto OLED 매출은 2025년 75억원에서 2026년 415억원, 2027년 1,188억원으로 단계적 레벨업이 예상
- ② 글로벌 휴머노이드 산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상용화 국면에 진입하는 추세이며, 북미·국내 주요 양산 진영의 로드맵이 잇따라 구체화되고
- 이러한 흐름 속에서 4월부터 북미 로보틱스 업체향 충전 모듈(POC 단계) 2,000개의 초도 납품이 개시
- 시제품 검증을 넘어 양산 전환의 전제 조건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
- 충전 모듈을 시작으로 BMS·FPCA·모션 제어 등 보유 기술 자산을 활용한 복수 휴머노이드 플랫폼 확장 기회가 열리고 있음
- 글로벌 모션 제어·액추에이터·배터리 모듈 시장의 고성장 사이클에서 동사의 초기 진입 가치가 부각될 전망
3. 연간 추정치 상향,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 진입
- 2026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매출액 5,288억원(+24.2% YoY), 영업이익 308억원(+45.7% YoY)으로 각각 +2%/+24% 상향
- 1Q 구조 개선이 연간 단위로 확장되는 가운데, ESS BMS는 연초 계획 대비 매출 성장 탄력이 가파르게 강화되는 흐름이다(25년 104억원 → 26년 518억원
- 국내 배터리 셀 3社의 북미·국내 ESS 수주 경쟁 가속과 함께 BMS 핵심 공급망 벤더로서의 동반 성장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음
-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 또한 하반기 추가 동력으로 가세하며, 신사업 매출 기여 폭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
- 4월 27일 공시된 북미 조지아주 신규시설투자 220억원은 ESS BMS와 로보틱스 신사업의 북미 거점 확보를 위한 결정
- 1차 투자 규모 기준 연 1,200~1,500억원 매출 캐파 확보가 가능하며, 추가 증설 시 2~3년 내 연 3,000억원 규모 매출 인식이 가능한 구조
- 합작 법인 가동이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는 ESS BMS·로보틱스가 디케이티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디케이티 (290550.KQ): 1Q 호조와 연간 추정치 상향, 신사업 가동 확인 ★
원문링크: https://buly.kr/CrFItv
1. 1Q26 리뷰: 추정치 큰 폭 상회, 구조 개선 확인
- 1Q26 매출액 1,156억원(+33.8% YoY), 영업이익 88억원(+259.8% YoY)으로 영업이익률 7.6%(+4.8%p YoY)를 기록
- 당사 종전 추정 영업이익 32억원을 약 2.7배 상회하는 호실적
- 추정치 상회 배경은 세 가지로 정리
- ① 신규 플래그십 출시 시점 이연에도 출하 호조와 폴더블 견조세가 지속된 가운데, 전장 부문 매출 확대까지 가세하며 라인 가동률이 상향 안착
- ②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자동화 전환 기조가 구조적으로 작동하며 수율 개선 폭이 확대
- ③ ESS BMS는 자체 설계팀 운영으로 설계 마진까지 함께 인식되며, 수익 체질이 점진적으로 개선
- 세 요인 모두 일회성이 아닌 사업 구조 자체의 개선에서 비롯된 결과로 해석
2. Auto OLED 양산·로보틱스 충전 모듈 초도 납품 개시
- 2분기를 기점으로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이 동시에 가시화
- ① 4월부터 국내 완성차 OEM 프리미엄 세단향 Auto OLED 디스플레이 양산 공급이 개시
- 국내외 OEM社향 3개년 수주잔고 약 3,300억원이 확보된 점은 향후 실적 가시성의 핵심 근거이며, Auto OLED 매출은 2025년 75억원에서 2026년 415억원, 2027년 1,188억원으로 단계적 레벨업이 예상
- ② 글로벌 휴머노이드 산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상용화 국면에 진입하는 추세이며, 북미·국내 주요 양산 진영의 로드맵이 잇따라 구체화되고
- 이러한 흐름 속에서 4월부터 북미 로보틱스 업체향 충전 모듈(POC 단계) 2,000개의 초도 납품이 개시
- 시제품 검증을 넘어 양산 전환의 전제 조건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
- 충전 모듈을 시작으로 BMS·FPCA·모션 제어 등 보유 기술 자산을 활용한 복수 휴머노이드 플랫폼 확장 기회가 열리고 있음
- 글로벌 모션 제어·액추에이터·배터리 모듈 시장의 고성장 사이클에서 동사의 초기 진입 가치가 부각될 전망
3. 연간 추정치 상향,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 진입
- 2026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매출액 5,288억원(+24.2% YoY), 영업이익 308억원(+45.7% YoY)으로 각각 +2%/+24% 상향
- 1Q 구조 개선이 연간 단위로 확장되는 가운데, ESS BMS는 연초 계획 대비 매출 성장 탄력이 가파르게 강화되는 흐름이다(25년 104억원 → 26년 518억원
- 국내 배터리 셀 3社의 북미·국내 ESS 수주 경쟁 가속과 함께 BMS 핵심 공급망 벤더로서의 동반 성장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음
-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 또한 하반기 추가 동력으로 가세하며, 신사업 매출 기여 폭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
- 4월 27일 공시된 북미 조지아주 신규시설투자 220억원은 ESS BMS와 로보틱스 신사업의 북미 거점 확보를 위한 결정
- 1차 투자 규모 기준 연 1,200~1,500억원 매출 캐파 확보가 가능하며, 추가 증설 시 2~3년 내 연 3,000억원 규모 매출 인식이 가능한 구조
- 합작 법인 가동이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는 ESS BMS·로보틱스가 디케이티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아틀라스, 북미 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 국내 S사에 모두 공급하는 숫자 나오는 로봇 부품주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35593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35593
프라임경제
디케이티, '휴머노이드 핵심부품'으로 북미 진출…"로봇·ESS·전장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시점"
"내년부터 합작 법인 본격 가동…확실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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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와 관련하여, 주주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현재 상황과 사실관계를 말씀드립니다.
■ "1000억원 세금"은 부가가치세입니다.
현재 해당 사안은 베트남 정부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발생한 부가가치세(VAT) 관련 이슈입니다.
보도에서는 당사가 약 1,000억원 규모의 세금을 최종적으로 추징받은 것처럼 표현되었으나, 현재는 이의신청이 진행 중인 단계로 세액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부가가치세는 환급 대상에 해당됩니다.
당사는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무상사급 형태로 제공받은 배터리를 베트남 생산법인으로 반입한 뒤, 이를 기반으로 ESS 제품을 완제품으로 수출하는 사업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베트남 세무당국은 일부 기간의 입출고 자료에 대해 추가 소명을 요청한 상황이며, 당사는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 생산·출하 및 수주 이행에 차질이 없습니다.
세무조사 초기 단계에서 통관 관련 행정 절차로 인해 일시적인(1~2주) 차질이 있었으나, 현재는 정상화되어 통관 및 수출입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베트남 생산기지는 정상 가동 중이며, 주요 글로벌 고객사에 대한 생산·출하 및 수주 이행도 차질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전 법인이 자체 MES로 수불을 관리하고 있어 시스템상 입출고 이력이 확인 가능합니다.
■ 대표이사 관련 사항
보도에서 언급된 대표이사의 출국금지 관련 사항은, 현재 진행 중인 세무조사 절차와 관련한 현지 당국의 행정적 조치의 일환으로, 조만한 해제될 것으로 협의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는 현지에서 관련 절차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회사 경영활동 역시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사업 운영 현황
베트남 생산기지를 포함한 글로벌 생산 및 공급망은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향 생산 및 출하 역시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제 2026년 6월 5일 현재 수주잔고는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규모를 확보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SS,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통신장비 등 핵심 사업 또한 기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와의 중장기 계약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용 표준 전력 솔루션 밸류체인 내에 당사가 제조하는 Smart Stack 제품이 포함되어, 향후 성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재무 영향 관련
현재 사안은 조사 단계로 최종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절차상 환급 대상인 부가가치세에 해당됩니다. 현재 이의신청 단계이므로 재무적 영향을 확정적으로 예상하기 어려운 단계입니다.
당사는 다양한 대응 역량과 재무적 기반을 바탕으로 관련 절차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번 사안이 회사의 사업 지속성이나 재무 안정성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공시 관련 회사의 판단
해당 사안은 자회사 세무조사 단계이며 재무적 영향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당사는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검토한 결과, 현 단계에서는 공시 대상 사안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향후 조사 결과 등으로 공시가 필요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투자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서진시스템은 현재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께 보다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투자 판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적시에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와 관련하여, 주주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현재 상황과 사실관계를 말씀드립니다.
■ "1000억원 세금"은 부가가치세입니다.
현재 해당 사안은 베트남 정부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발생한 부가가치세(VAT) 관련 이슈입니다.
보도에서는 당사가 약 1,000억원 규모의 세금을 최종적으로 추징받은 것처럼 표현되었으나, 현재는 이의신청이 진행 중인 단계로 세액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부가가치세는 환급 대상에 해당됩니다.
당사는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무상사급 형태로 제공받은 배터리를 베트남 생산법인으로 반입한 뒤, 이를 기반으로 ESS 제품을 완제품으로 수출하는 사업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베트남 세무당국은 일부 기간의 입출고 자료에 대해 추가 소명을 요청한 상황이며, 당사는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 생산·출하 및 수주 이행에 차질이 없습니다.
세무조사 초기 단계에서 통관 관련 행정 절차로 인해 일시적인(1~2주) 차질이 있었으나, 현재는 정상화되어 통관 및 수출입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베트남 생산기지는 정상 가동 중이며, 주요 글로벌 고객사에 대한 생산·출하 및 수주 이행도 차질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전 법인이 자체 MES로 수불을 관리하고 있어 시스템상 입출고 이력이 확인 가능합니다.
■ 대표이사 관련 사항
보도에서 언급된 대표이사의 출국금지 관련 사항은, 현재 진행 중인 세무조사 절차와 관련한 현지 당국의 행정적 조치의 일환으로, 조만한 해제될 것으로 협의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는 현지에서 관련 절차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회사 경영활동 역시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사업 운영 현황
베트남 생산기지를 포함한 글로벌 생산 및 공급망은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향 생산 및 출하 역시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제 2026년 6월 5일 현재 수주잔고는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규모를 확보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SS,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통신장비 등 핵심 사업 또한 기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와의 중장기 계약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용 표준 전력 솔루션 밸류체인 내에 당사가 제조하는 Smart Stack 제품이 포함되어, 향후 성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재무 영향 관련
현재 사안은 조사 단계로 최종 결과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절차상 환급 대상인 부가가치세에 해당됩니다. 현재 이의신청 단계이므로 재무적 영향을 확정적으로 예상하기 어려운 단계입니다.
당사는 다양한 대응 역량과 재무적 기반을 바탕으로 관련 절차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번 사안이 회사의 사업 지속성이나 재무 안정성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공시 관련 회사의 판단
해당 사안은 자회사 세무조사 단계이며 재무적 영향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당사는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검토한 결과, 현 단계에서는 공시 대상 사안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향후 조사 결과 등으로 공시가 필요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투자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서진시스템은 현재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께 보다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투자 판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적시에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