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으로 순환매가 나오는데 이게 지속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숨통이 끊어지기전에 인공호흡기는 달아줬다고 고마운 마음이 드는 건 노예근성인가...
숨통이 끊어지기전에 인공호흡기는 달아줬다고 고마운 마음이 드는 건 노예근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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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22 11:20:23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71조 6,885억) A32918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서울경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발생일자 : 2026-05-22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5월 22일 서울경제에서 보도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 당사는 TerraPower社와 기본 협약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으며, 동 협약에 따라 TerraPower의 상업용 SMR(Natrium Reactor) 주기기 공급과 관련하여 우선 협상 대상자 지위(Preferred Supply Rights)를 부여 받았습니다.
본 협약에 따라 당사는 TerraPower로부터 대상 품목에 대한 제안 요청을 접수하고 이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하게 되며, 제안 조건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고 협의를 통해 합의에 도달할 경우 개별 프로젝트별로 계약이 체결될 예정입니다.
- 본 건과 관련하여 추후 계약이 확정될 경우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이태홍 상무
재공시 예정일 : 2026-06-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28002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71조 6,885억) A32918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서울경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발생일자 : 2026-05-22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5월 22일 서울경제에서 보도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 당사는 TerraPower社와 기본 협약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으며, 동 협약에 따라 TerraPower의 상업용 SMR(Natrium Reactor) 주기기 공급과 관련하여 우선 협상 대상자 지위(Preferred Supply Rights)를 부여 받았습니다.
본 협약에 따라 당사는 TerraPower로부터 대상 품목에 대한 제안 요청을 접수하고 이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하게 되며, 제안 조건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고 협의를 통해 합의에 도달할 경우 개별 프로젝트별로 계약이 체결될 예정입니다.
- 본 건과 관련하여 추후 계약이 확정될 경우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이태홍 상무
재공시 예정일 : 2026-06-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28002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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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받) 하반기 코스닥 시장 부양 및 활성화 대책
1.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의무화 (벤치마크 개편)
코스닥 지수 5% 반영: 정부(기획예산처)가 의결한 지침에 따라, 국내 대형·중소형 연기금의 국내주식형 평가 기준수익률(벤치마크)에 사상 최초로 코스닥 지수가 5% 포함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코스피만 반영)
1,400조 원 자금의 물길 전환: 국민연금을 포함한 국내 67개 연기금(운용 규모 약 1,400조 원)은 기금 평가지표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라도 하반기부터 코스닥 종목의 편입을 의무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그동안 국내 주식 투자액 중 코스닥 비중이 3~4% 선에 불과했던 연기금의 수급 구조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혁신성장 가점 상향 및 하반기 집행 본격화
정책 펀드 연계 가점 확대: 기금평가에서 '국민성장펀드'나 벤처투자 등 혁신성장 분야에 투자했을 때 받는 가점 배점이 기존 1점에서 2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상반기에 포트폴리오 재조정 및 준비 기간을 거친 연기금 및 기관들의 대규모 자금 집행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코스닥 시장의 강력한 하방 지지력과 수급 개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3. 정부 정책 펀드 가동 (바이오 등 신성장 섹터 수혜)
정부가 할당한 2.3조 원 규모의 바이오·백신 분야 투자와 더불어, '미국 FDA 임상 3상 추진 기업 지원 전용 펀드'가 조성되어 연기금 자금과 투트랙으로 맞물립니다. 이로 인해 코스닥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제약·바이오 및 AI 반도체 등 혁신 기술 기업들이 하반기 자금 유입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의무화 (벤치마크 개편)
코스닥 지수 5% 반영: 정부(기획예산처)가 의결한 지침에 따라, 국내 대형·중소형 연기금의 국내주식형 평가 기준수익률(벤치마크)에 사상 최초로 코스닥 지수가 5% 포함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코스피만 반영)
1,400조 원 자금의 물길 전환: 국민연금을 포함한 국내 67개 연기금(운용 규모 약 1,400조 원)은 기금 평가지표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라도 하반기부터 코스닥 종목의 편입을 의무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그동안 국내 주식 투자액 중 코스닥 비중이 3~4% 선에 불과했던 연기금의 수급 구조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혁신성장 가점 상향 및 하반기 집행 본격화
정책 펀드 연계 가점 확대: 기금평가에서 '국민성장펀드'나 벤처투자 등 혁신성장 분야에 투자했을 때 받는 가점 배점이 기존 1점에서 2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상반기에 포트폴리오 재조정 및 준비 기간을 거친 연기금 및 기관들의 대규모 자금 집행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코스닥 시장의 강력한 하방 지지력과 수급 개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3. 정부 정책 펀드 가동 (바이오 등 신성장 섹터 수혜)
정부가 할당한 2.3조 원 규모의 바이오·백신 분야 투자와 더불어, '미국 FDA 임상 3상 추진 기업 지원 전용 펀드'가 조성되어 연기금 자금과 투트랙으로 맞물립니다. 이로 인해 코스닥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제약·바이오 및 AI 반도체 등 혁신 기술 기업들이 하반기 자금 유입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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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KOSPI '기계적 리밸런싱'의 역설: 주가 급등이 불러온 강제 차익 실현
-현재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의 상승 동력을 신뢰하지 않거나, 차익 실현 및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자금을 회수하고 있음.
-기계적 리밸런싱(Mechanical Rebalancing)이 외국인 매도세의 주요 원인인데 글로벌 펀드 내 한국 주식의 비중이 운용 규정(Mandate)상 허용 범위를 초과하게 되었음.
-Country Allocation Cap: 벤치마크 추종 펀드들은 포트폴리오 내 국가 비중을 벤치마크 ±3%p 이내로 제한함.
-Single-Stock Concentration Limit: 삼성전자 단독으로 펀드 내 단일 종목 비중 한도를 초과할 수 있으며, 이것이 매도 압력을 만듬.
-Tracking Error Budget: 두세 종목에 대한 초과 비중은 벤치마크 대비 변동성을 높여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확대시키고, 리스크 위원회의 매도 압력으로 연결됨.
-현재 매도세는 "한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이 너무 많이 올라서 비중을 줄이는 것".
-리밸런싱이 완료된 후, 한국 시장의 비중이 벤치마크 대비 정상화(Neutral)되었을 때 외국인 자금의 재진입 여부가 중요.
-순수 기계적 리밸런싱 압력은 6월 초 MSCI 공식 리밸런싱 효력 발생 시점을 전후로 구조적 완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현재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의 상승 동력을 신뢰하지 않거나, 차익 실현 및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자금을 회수하고 있음.
-기계적 리밸런싱(Mechanical Rebalancing)이 외국인 매도세의 주요 원인인데 글로벌 펀드 내 한국 주식의 비중이 운용 규정(Mandate)상 허용 범위를 초과하게 되었음.
-Country Allocation Cap: 벤치마크 추종 펀드들은 포트폴리오 내 국가 비중을 벤치마크 ±3%p 이내로 제한함.
-Single-Stock Concentration Limit: 삼성전자 단독으로 펀드 내 단일 종목 비중 한도를 초과할 수 있으며, 이것이 매도 압력을 만듬.
-Tracking Error Budget: 두세 종목에 대한 초과 비중은 벤치마크 대비 변동성을 높여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확대시키고, 리스크 위원회의 매도 압력으로 연결됨.
-현재 매도세는 "한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이 너무 많이 올라서 비중을 줄이는 것".
-리밸런싱이 완료된 후, 한국 시장의 비중이 벤치마크 대비 정상화(Neutral)되었을 때 외국인 자금의 재진입 여부가 중요.
-순수 기계적 리밸런싱 압력은 6월 초 MSCI 공식 리밸런싱 효력 발생 시점을 전후로 구조적 완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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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속보) 금일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량이 크게 증가
미국-이란 중동 리스크 발발 이후 평균 통행량의 10%도 넘지 못했는데
현재 평균 통행량의 55%인 33척의 배가 통과 중
아직 별다른 소식은 없는데 진짜 오늘부터 뚫리는건가..?!!
#경제
미국-이란 중동 리스크 발발 이후 평균 통행량의 10%도 넘지 못했는데
현재 평균 통행량의 55%인 33척의 배가 통과 중
아직 별다른 소식은 없는데 진짜 오늘부터 뚫리는건가..?!!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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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01 07:39:3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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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디케이티 (290550.KQ): 1Q 호조와 연간 추정치 상향, 신사업 가동 확인 ★
원문링크: https://buly.kr/CrFItv
1. 1Q26 리뷰: 추정치 큰 폭 상회, 구조 개선 확인
- 1Q26 매출액 1,156억원(+33.8% YoY), 영업이익 88억원(+259.8% YoY)으로 영업이익률 7.6%(+4.8%p YoY)를 기록
- 당사 종전 추정 영업이익 32억원을 약 2.7배 상회하는 호실적
- 추정치 상회 배경은 세 가지로 정리
- ① 신규 플래그십 출시 시점 이연에도 출하 호조와 폴더블 견조세가 지속된 가운데, 전장 부문 매출 확대까지 가세하며 라인 가동률이 상향 안착
- ②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자동화 전환 기조가 구조적으로 작동하며 수율 개선 폭이 확대
- ③ ESS BMS는 자체 설계팀 운영으로 설계 마진까지 함께 인식되며, 수익 체질이 점진적으로 개선
- 세 요인 모두 일회성이 아닌 사업 구조 자체의 개선에서 비롯된 결과로 해석
2. Auto OLED 양산·로보틱스 충전 모듈 초도 납품 개시
- 2분기를 기점으로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이 동시에 가시화
- ① 4월부터 국내 완성차 OEM 프리미엄 세단향 Auto OLED 디스플레이 양산 공급이 개시
- 국내외 OEM社향 3개년 수주잔고 약 3,300억원이 확보된 점은 향후 실적 가시성의 핵심 근거이며, Auto OLED 매출은 2025년 75억원에서 2026년 415억원, 2027년 1,188억원으로 단계적 레벨업이 예상
- ② 글로벌 휴머노이드 산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상용화 국면에 진입하는 추세이며, 북미·국내 주요 양산 진영의 로드맵이 잇따라 구체화되고
- 이러한 흐름 속에서 4월부터 북미 로보틱스 업체향 충전 모듈(POC 단계) 2,000개의 초도 납품이 개시
- 시제품 검증을 넘어 양산 전환의 전제 조건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
- 충전 모듈을 시작으로 BMS·FPCA·모션 제어 등 보유 기술 자산을 활용한 복수 휴머노이드 플랫폼 확장 기회가 열리고 있음
- 글로벌 모션 제어·액추에이터·배터리 모듈 시장의 고성장 사이클에서 동사의 초기 진입 가치가 부각될 전망
3. 연간 추정치 상향,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 진입
- 2026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매출액 5,288억원(+24.2% YoY), 영업이익 308억원(+45.7% YoY)으로 각각 +2%/+24% 상향
- 1Q 구조 개선이 연간 단위로 확장되는 가운데, ESS BMS는 연초 계획 대비 매출 성장 탄력이 가파르게 강화되는 흐름이다(25년 104억원 → 26년 518억원
- 국내 배터리 셀 3社의 북미·국내 ESS 수주 경쟁 가속과 함께 BMS 핵심 공급망 벤더로서의 동반 성장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음
-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 또한 하반기 추가 동력으로 가세하며, 신사업 매출 기여 폭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
- 4월 27일 공시된 북미 조지아주 신규시설투자 220억원은 ESS BMS와 로보틱스 신사업의 북미 거점 확보를 위한 결정
- 1차 투자 규모 기준 연 1,200~1,500억원 매출 캐파 확보가 가능하며, 추가 증설 시 2~3년 내 연 3,000억원 규모 매출 인식이 가능한 구조
- 합작 법인 가동이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는 ESS BMS·로보틱스가 디케이티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디케이티 (290550.KQ): 1Q 호조와 연간 추정치 상향, 신사업 가동 확인 ★
원문링크: https://buly.kr/CrFItv
1. 1Q26 리뷰: 추정치 큰 폭 상회, 구조 개선 확인
- 1Q26 매출액 1,156억원(+33.8% YoY), 영업이익 88억원(+259.8% YoY)으로 영업이익률 7.6%(+4.8%p YoY)를 기록
- 당사 종전 추정 영업이익 32억원을 약 2.7배 상회하는 호실적
- 추정치 상회 배경은 세 가지로 정리
- ① 신규 플래그십 출시 시점 이연에도 출하 호조와 폴더블 견조세가 지속된 가운데, 전장 부문 매출 확대까지 가세하며 라인 가동률이 상향 안착
- ②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자동화 전환 기조가 구조적으로 작동하며 수율 개선 폭이 확대
- ③ ESS BMS는 자체 설계팀 운영으로 설계 마진까지 함께 인식되며, 수익 체질이 점진적으로 개선
- 세 요인 모두 일회성이 아닌 사업 구조 자체의 개선에서 비롯된 결과로 해석
2. Auto OLED 양산·로보틱스 충전 모듈 초도 납품 개시
- 2분기를 기점으로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이 동시에 가시화
- ① 4월부터 국내 완성차 OEM 프리미엄 세단향 Auto OLED 디스플레이 양산 공급이 개시
- 국내외 OEM社향 3개년 수주잔고 약 3,300억원이 확보된 점은 향후 실적 가시성의 핵심 근거이며, Auto OLED 매출은 2025년 75억원에서 2026년 415억원, 2027년 1,188억원으로 단계적 레벨업이 예상
- ② 글로벌 휴머노이드 산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상용화 국면에 진입하는 추세이며, 북미·국내 주요 양산 진영의 로드맵이 잇따라 구체화되고
- 이러한 흐름 속에서 4월부터 북미 로보틱스 업체향 충전 모듈(POC 단계) 2,000개의 초도 납품이 개시
- 시제품 검증을 넘어 양산 전환의 전제 조건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
- 충전 모듈을 시작으로 BMS·FPCA·모션 제어 등 보유 기술 자산을 활용한 복수 휴머노이드 플랫폼 확장 기회가 열리고 있음
- 글로벌 모션 제어·액추에이터·배터리 모듈 시장의 고성장 사이클에서 동사의 초기 진입 가치가 부각될 전망
3. 연간 추정치 상향,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 진입
- 2026년 연간 실적 추정치를 매출액 5,288억원(+24.2% YoY), 영업이익 308억원(+45.7% YoY)으로 각각 +2%/+24% 상향
- 1Q 구조 개선이 연간 단위로 확장되는 가운데, ESS BMS는 연초 계획 대비 매출 성장 탄력이 가파르게 강화되는 흐름이다(25년 104억원 → 26년 518억원
- 국내 배터리 셀 3社의 북미·국내 ESS 수주 경쟁 가속과 함께 BMS 핵심 공급망 벤더로서의 동반 성장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음
- Auto OLED와 로보틱스 충전 모듈 매출 인식 또한 하반기 추가 동력으로 가세하며, 신사업 매출 기여 폭이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
- 4월 27일 공시된 북미 조지아주 신규시설투자 220억원은 ESS BMS와 로보틱스 신사업의 북미 거점 확보를 위한 결정
- 1차 투자 규모 기준 연 1,200~1,500억원 매출 캐파 확보가 가능하며, 추가 증설 시 2~3년 내 연 3,000억원 규모 매출 인식이 가능한 구조
- 합작 법인 가동이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는 ESS BMS·로보틱스가 디케이티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아틀라스, 북미 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 국내 S사에 모두 공급하는 숫자 나오는 로봇 부품주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35593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35593
프라임경제
디케이티, '휴머노이드 핵심부품'으로 북미 진출…"로봇·ESS·전장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시점"
"내년부터 합작 법인 본격 가동…확실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국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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