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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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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끝?
이거 나오고 본격 상승중

우연이겠지만 정부가 이러다 큰 일 날 수 있겠다는 맘으로 기업들 목소리를 잘 반영해주려나...

이러면 노조 분쟁이슈로 주가 빠진 제조대기업들 모두 제자리?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11159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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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미국 제안으로 간극 좁혀졌다”…곧 공식 답변 준비

이란 ISNA 통신은 미국이 최근 전달한 메시지가 양측 간 입장 차를 일정 부분 줄였다고 보도했음. 이어 이란이 현재 미국 측 메시지에 대한 공식 답변을 준비 중이라고 전하면서, 미·이란 협상이 다시 진전 국면으로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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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무기급 우라늄 이란 내부 보관” 지시

이란 최고지도자가 무기급에 근접한 농축 우라늄을 반드시 이란 내부에 남겨두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음. 이란 고위 소식통 2명에 따르면 하메네이는 미국이 요구 중인 ‘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조건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협상팀에 직접 전달했음. 최근 미국은 이란의 핵물질을 해외로 이전하고 농축 활동을 제한하는 방안을 핵심 요구로 내세우고 있지만, 이란은 이를 사실상 주권 침해로 보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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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자는건지...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IRAN DENIES REPORT OF NEW URANIUM ORDER

A senior Iranian official denied claims that Supreme Leader Mojtaba Khamenei issued an order requiring enriched uranium to remain inside Iran, calling the reports “enemy propaganda.”

The official said no new directive has been issued, reaffirming that Iran will continue downblending the material domestically. The issue, he added, will be addressed in the next round of talks.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티움바이오 IR
안녕하세요, 티움바이오입니다.

당사 면역항암제 토스포서팁(Tosposertib, TU2218) 및 키트루다 병용투여 임상 2상의 최신 중간 결과가 담겨있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2026) 초록이 공개되어 소식 전달드립니다.

이번에 공개된 ASCO2026 연구 초록에 따르면, 재발성/전이성 두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토스포서팁 및 키트루다 병용투여를 진행한 결과 1차 치료라인 환자군 12명 중 9명에게서 치료 반응을 확인하여 반응률(Response Rate) 75.0%를 기록하였으며 반응을 보인 9명 중 1명은 '완전관해(CR)'로 평가받았습니다. 2차 이상 치료라인 환자군에서도 확인된 1명의 완전관해 데이터까지 포함하면 전체환자군(26명) 기준 총 2명의 완전관해, 13명의 부분관해(PR), 5명의 안정병변(SD)로 반응률 57.7%, 질병통제율(DCR)은 76.9%를 기록했습니다.

두경부암은 대표적인 난치암으로 기존 면역항암제 단독요법의 경우 1차 치료라인에서 반응률이 20% 안팎에 머무르며, 화학항암제를 병용하더라도 반응률은 36%로 일부 개선되지만 독성이 높아 미충족 수요가 높은 질환입니다. 이와 대비했을 때, 토스포서팁은 독성 부담을 낮추면서도 높은 반응률(75%, DCR 91.7%)과 완전관해 데이터까지 보이고 있어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가능성을 입증해나가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리며, 관련하여 문의사항 있으시면 IR팀으로 연락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기사링크: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5220290&t=NN
#에프앤가이드
주요사항
- 시총: 2,858억(260520 현재)
- 사업부: 금융정보서비스, INDEX, 펀드평가(사실상 No 의미)
- 주요주주: 화천기계(기공 등) 47.9%, 김군호(창업자) 8.7%, BoxHoldings 6.8%

투자포인트
- ETF시장의 구조적 성장에 연동한 인덱스 사업의 이익 증대
- 적극적 주주환원 및 IR 대응
- 투자가 크게 필요없는 Fee base 비즈니스로 외국인 선호(높은 PER 가능)

실적추이
- 2023년: 매출 296억(INDEX 66억)/ 영익 61억/ OPM 20.5%/ 순익 77억
- 2024년: 매출 316억(INDEX 77억)/ 영익 77억/ OPM 24.2%/ 순익 41억
- 2025년: 매출 354억(INDEX 108억)/ 영익 107억/ OPM 30.1%/ 순익 100억
- 2026년(E): INDEX 매출 280억 가이던스 제시
- 25년 2Q: 매출 76억(INDEX 22억)/ 영익 21억/ OPM 32.6%/ 순익 21억
- 25년 3Q: 매출 84억(INDEX 29억)/ 영익 27억/ OPM 31.9%/ 순익 27억
- 25년 4Q: 매출 95억(INDEX 38억)/ 영익 38억/ OPM 40.2%/ 순익 27억
- 26년 1Q: 매출 115억(INDEX 54억)/ 영익 47억/ OPM 40.7%/ 순익 48억

ETF 시장확대 (MegaTrends)
1. 시장규모: 20년 52조, 23년 121조, 24년 174조, 25년 297조, 26년 4월 430조
2. 26년 4월 기준 주식시장 전체시가총액 대비 7% 내외 수준
3. 7%는 미국기준 2014~2015년 수준으로, 미국은 현재 대략 20% 내외로 추정(전체 시총 약 $73조, ETF 약 $14조)
4. 미국 ETF 시장확대는 401K 등 탄탄한 간접투자 베이스, 다양한 상품개발에 더해 무엇보다 주식시장의 구조적인 상승 추세와 맞물렸기 때문에 가능했음
5. 국내시장도 25년 6월 대선을 전후로 상법개정, 머니무브, AI혁명에 올라탄 반도체산업의 부각, 개인연금계좌 등을 활용한 간접투자 활성화 등과 맞물려 ETF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
6. 과거 직접투자에서 펀드투자로 전환됐던 흐름이 이제 ETF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고 판단
7. 향후 연금의 DB에서 DC로의 전환, 퇴직연금공단 설립 등으로 시장확대의 기반은 더 탄탄해질 전망

인덱스 사업
1. 운용사 등이 개발해 상장하는 ETF의 벤치마크 지수를 개발하고, 상장 및 향후 운용까지 일련의 과정을 도와주는 역할
2. 가장 많은 ETF는 패시브 성격으로, 이들은 코스피200, 코스닥150 등의 벤치마크를 추종하는데, 이런 지수는 거래소가 설정하기때문에 당사의 사업영역이 아님
3. 당사는 섹터 및 테마, 전략, 해외상품 등에 강점을 가지고 있음
4. 특히 테마의 경우 타이밍이 중요해 설정 후 상장까지 빠르게 진행해야 하는데, 거래소의 상장심사를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검증된 이력이 중요
5. 대표 ETF: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SOL 조선TOP3플러스 등
6. 수수료는 AUM에 특정 요율을 곱해서 산정(4bp 내외 추정)
7. 당사 추종 AUM 추이: 24년 14조, 25년 33조, 26년 2월 50조, 26년 4월 70조
8. 26년 연간 AUM 70조, 수수료율 4bp 가정시 연간 인덱스 사업 매출 280억 (영업이익률 매우매우 높을 것으로 추정)

경쟁력
1. 25년간 축적된 방대한 금융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한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
2. KRX를 제외한 시장지배적 사업자 (MS 15% 수준으로 1위)
3. 약 170개 ETF를 장기간 상장 및 운영한 확고한 레퍼런스
4. AI 기반 신규 인덱스 지수 산출 및 API 구축, 가상자산 지수 개발, 해외시장 확장 진행중
5. Q) 경쟁사가 쉽게 진입할 수 있거나 AI기술 적용시 쉽게 대체될 수 있는 것 아닌가? A) 점유율, 레퍼런스, 방대한 금융데이터를 베이스로한 벤치마크 개발능력(상장심사를 통과하기 위해 해당 BM이 왜 그렇게 구성됐는지 등을 충분히 납득시켜야함)을 통해 설명 가능. 완전한 해자는 아니더라도 충분한 허들이 있으며, 신규 진입자가 단기간에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구조

경쟁사
1. 국내: NH투자증권, 한국경제신문, 나이스피앤아이, 아크로스 등
2: 해외: MSCI, S&P 등
3. 당사는 주식형이 중심이기 때문에 채권중심업체와는 직접경쟁하지 않음
4. NH투자는 증권사 소속이라 타금융그룹에서 적극적으로 선택하기 애매하고, 한국경제는 작년 내부 주식선취매 등의 이슈로 일부 위축(?)된 상태
5. 아크로스가 AI를 베이스로 해외상품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규모가 작고 국내주식형에서는 아직까지 레퍼런스도 많지 않음
6. 회사는 M&A를 통한 1위 유지 전략도 검토하고 있다고 함

밸류업(주주환원)
1. 28년 기준 ROE 18%(23년 13.5%), 매출액 CAGR 15% 이상
2. 배당성향 순이익의 25% 이상 (고배당기업 기준 유지)
3. 24년 최초 공시 이후 이익성장 속도가 훨씬 가팔라졌기 때문에 향후 내용 수정 기대

Valuation
1. 큰 투자가 필요없는 사업구조, 안정적인 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 높아 높은 PER 적용 가능
2. 영업이익 250억 가정시(AUM 70조, 수수료 4bp) POR 15배 기준 38백억, 20배 5천억, 25배 63천억
3. 영업이익 300억 가정시(AUM 80조, 수수료 4.5bp) POR 15배 기준 45백억, 20배 6천억, 25배 75천억
4. 영업이익 450억 가정시(AUM 100조, 수수료 5bp) POR 15배 기준 68백억, 20배 9천억, 25배 1.1조원
5. 해외 유사업체(MSCI, S&P)의 INDEX 사업부 OPM 60~80%로 추정(틀릴 수 있음)
6. 대략 6천억~9천억 사이는 무리없는 밸류라고 판단

리스크
1. 시장의 하락 전환: 매도로 인한 AUM 하락 → 상승시 매수속도대비 하락시 매도속도는 조금 더딘 경향
2. 수수료율 경쟁: ETF 시장 성장으로 신규 경쟁사진입 or 기존 경쟁사의 공격적로 영업 → 아직 경쟁이 격화되는 움직임 없고, 운용사 입장에서 수수료율이 아주 크리티컬하지 않으며(안정적 벤치마크 설정 및 상장이 더 중요), 거래소도 수수료 경쟁을 지양하는 스탠스
3. 신사업관련 비용지출 등: 일부 인력 충원외 큰 비용증가 없으며, 해외진출은 어차피 밸류에 반영하지 않아 진출시 오히려 플러스 요인
4. 적은 거래량: 변동성 확대 요인 → 무상증자 등 거래량 확대방안 검토는 하고 있다고 함
5. 오버행 (아래 참고)

주요주주 최근 매도내역
- 김군호: 25년 4월(경영권분쟁관련 소 취하) 이후 지속 매도, 총 32.4만주(2.84%p)
- BoxHoldings: 24년 9월 exit 이후 25년 6월 재매수, 최근 2개월간 총 33.7만주(2.95%p)
- 추가 매도 가능성 있어 보임(김군호, Box 모두 5% 아래로 내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

기타(경영권분쟁)
1. 삼성증권의 사내벤처에서 분리
2. 창업자 김군호가 LP(?)로 화천기계 패밀리를 영입해 화천은 소유, 김군호는 경영을 맡음
3. 23년 화천측의 이사회 진입시도 및 김군호의 대표이사 사임
4. 24년 김군호 임시주총 소집했으나 최종 실패로 정리. 25년 대부분 소송 취하
5. 발생원인은 화천측 3세 경영과 관련이 있지 않나 추정되며, 현재는 화천측 지분율이 50% 수준에 육박해 추가 분쟁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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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주요사항 - 시총: 2,858억(260520 현재) - 사업부: 금융정보서비스, INDEX, 펀드평가(사실상 No 의미) - 주요주주: 화천기계(기공 등) 47.9%, 김군호(창업자) 8.7%, BoxHoldings 6.8% 투자포인트 - ETF시장의 구조적 성장에 연동한 인덱스 사업의 이익 증대 - 적극적 주주환원 및 IR 대응 - 투자가 크게 필요없는 Fee base 비즈니스로 외국인 선호(높은 PER 가능) 실적추이 - 2023년:…
1분기 실적 호조, AUM 70조 달성 등으로 3만원 중반까지 갔다가 현재는 오버행 이슈로 밀림

시장이 반등해서 이미 AUM은 다시 최고점을 찍었고, 시장에 들어오는 자금의 양과 속도를 생각하면 올해중에 AUM 100조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태
밀렸다고 팔 것이 아니라 기회라 생각하고 사야하지 않을까 판단

이익이 매우 빠르게 우상향 할 것으로 기대되고, 주주환원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고, 시장의 성장에 기댈 수 있는(ETF성장) 사실상 유일한 주식인데, 비즈니스 구조도 매우 단순하고 외국인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고PER을 적용할 수 있다... 여기까지하겠습니다!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공동주간사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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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으로 순환매가 나오는데 이게 지속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숨통이 끊어지기전에 인공호흡기는 달아줬다고 고마운 마음이 드는 건 노예근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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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11:20:23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71조 6,885억) A32918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서울경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발생일자 : 2026-05-22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5월 22일 서울경제에서 보도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 당사는 TerraPower社와 기본 협약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으며, 동 협약에 따라 TerraPower의 상업용 SMR(Natrium Reactor) 주기기 공급과 관련하여 우선 협상 대상자 지위(Preferred Supply Rights)를 부여 받았습니다.

본 협약에 따라 당사는 TerraPower로부터 대상 품목에 대한 제안 요청을 접수하고 이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하게 되며, 제안 조건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고 협의를 통해 합의에 도달할 경우 개별 프로젝트별로 계약이 체결될 예정입니다.

- 본 건과 관련하여 추후 계약이 확정될 경우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이태홍 상무


재공시 예정일 : 2026-06-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28002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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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받) 하반기 코스닥 시장 부양 및 활성화 대책

1.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의무화 (벤치마크 개편)
코스닥 지수 5% 반영: 정부(기획예산처)가 의결한 지침에 따라, 국내 대형·중소형 연기금의 국내주식형 평가 기준수익률(벤치마크)에 사상 최초로 코스닥 지수가 5% 포함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코스피만 반영)
1,400조 원 자금의 물길 전환: 국민연금을 포함한 국내 67개 연기금(운용 규모 약 1,400조 원)은 기금 평가지표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라도 하반기부터 코스닥 종목의 편입을 의무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그동안 국내 주식 투자액 중 코스닥 비중이 3~4% 선에 불과했던 연기금의 수급 구조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혁신성장 가점 상향 및 하반기 집행 본격화
정책 펀드 연계 가점 확대: 기금평가에서 '국민성장펀드'나 벤처투자 등 혁신성장 분야에 투자했을 때 받는 가점 배점이 기존 1점에서 2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상반기에 포트폴리오 재조정 및 준비 기간을 거친 연기금 및 기관들의 대규모 자금 집행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코스닥 시장의 강력한 하방 지지력과 수급 개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3. 정부 정책 펀드 가동 (바이오 등 신성장 섹터 수혜)
정부가 할당한 2.3조 원 규모의 바이오·백신 분야 투자와 더불어, '미국 FDA 임상 3상 추진 기업 지원 전용 펀드'가 조성되어 연기금 자금과 투트랙으로 맞물립니다. 이로 인해 코스닥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제약·바이오 및 AI 반도체 등 혁신 기술 기업들이 하반기 자금 유입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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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KOSPI '기계적 리밸런싱'의 역설: 주가 급등이 불러온 강제 차익 실현

-현재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의 상승 동력을 신뢰하지 않거나, 차익 실현 및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자금을 회수하고 있음.

-기계적 리밸런싱(Mechanical Rebalancing)이 외국인 매도세의 주요 원인인데 글로벌 펀드 내 한국 주식의 비중이 운용 규정(Mandate)상 허용 범위를 초과하게 되었음.

-Country Allocation Cap: 벤치마크 추종 펀드들은 포트폴리오 내 국가 비중을 벤치마크 ±3%p 이내로 제한함.

-Single-Stock Concentration Limit: 삼성전자 단독으로 펀드 내 단일 종목 비중 한도를 초과할 수 있으며, 이것이 매도 압력을 만듬.

-Tracking Error Budget: 두세 종목에 대한 초과 비중은 벤치마크 대비 변동성을 높여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확대시키고, 리스크 위원회의 매도 압력으로 연결됨.

-현재 매도세는 "한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이 너무 많이 올라서 비중을 줄이는 것".

-리밸런싱이 완료된 후, 한국 시장의 비중이 벤치마크 대비 정상화(Neutral)되었을 때 외국인 자금의 재진입 여부가 중요.

-순수 기계적 리밸런싱 압력은 6월 초 MSCI 공식 리밸런싱 효력 발생 시점을 전후로 구조적 완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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