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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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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Citi, 샌디스크( $SNDK) ,목표 주가를 $1,300에서 $2,025로 상향, '매수(Buy)' 의견을 유지

​주요 상향 이유:

​강력한 수요 및 가격 환경: AI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스토리지(저장장치)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며, 가격 환경 또한 샌디스크에 매우 유리하게 조성되고 있습니다.

​키옥시아(Kioxia) 실적 호조: 샌디스크의 파트너사인 키옥시아의 최근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었습니다. 이는 낸드플래시(NAND)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모든 응용 분야에서 평균판매가격(ASP)이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장기 계약을 통한 변동성 축소: 샌디스크는 올해 체결한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매출 총이익률(GM)을 80% 이상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들은 미리 정해진 물량과 가격 보증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시장 침체기에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사주 매입: 최근 발표된 6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승인 또한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시장 평가 변화:
​Citi는 단순히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 때문이 아니라, 샌디스크가 맺고 있는 '장기적인 낸드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기업의 가치를 재평가
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 주가 산정 시 적용하는 멀티플(PE 배수)을 기존 7~8배에서 9~10배(2027년 예상 실적 기준)로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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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외인, 너 이자식 오해했다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순매도’ 했을 것(연초 외인 지분율 36% 기준)
- 참고로 과거 코로나 직후인 ‘20.3월 이후 ‘21.7월 랠리에서 외인 지분율은 37.7%에서 31.4%까지 하락 (외인 44조원 순매도)
- 한편, 이례적 속도의 지수 급등으로 비중 조정을 미쳐 다 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상정해야, 한국 비중 중립이라고 가정한다면 현 주가 기준 외인 140조원 추가 순매도 여력
- 다만, 현재 외인 매도 속도를 본다면 이러한 추가 매도세 비현실적, 연초대비 ‘중립 이상 ~ 비중 확대' 사이 어딘가를 타겟으로 하는 속도 조절로 봐야
- 향후 외인 수급 전환 변곡점 5월 말~6월 중일 가능성, 향후 MSCI 이벤트 2가지로는
- 1) MSCI 5월 리뷰에서 MSCI EM 내 한국 비중 15.4% → 21.7%로 급격한 상향, 이는 패시브 자금 외 추가 매수 유인(5.29일 종가 기준 패시브 펀드 1.4조원 + 여타 MSCI 간접 추종 펀드)
- 2) 올해 6월 중순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은 60% 이상 확률로 긍정적 결과 예상
- MSCI 워치리스트 등재의 핵심 기준은 원칙적으로 '모든 항목의 개선', 현재 완전 해소된 항목은 공매도 하나뿐, 나머지는 시행 직전 및 진행 중 혹은 부정적 현상 유지
- 다만, MSCI의 의사결정 방식이 정량 기준이 아닌 '투자자 설문 + 개혁 의지 평가' 기반이라는 점에서, '완전 이행'이 아닌 '구체적이고 불가역적인 일정 확정' 만으로도 워치리스트 등재가 가능한 선례(대만 등)
- 과거 2009~2014년 한국은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후 탈락, 당시대비 정부의 의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
- 정부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 + 7월 외환 24시간 개장'이라는 확정 일정의 역할이 이번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결정의 핵심 변수, 이번에 등재된다면 최소 2년 이후 선진지수 편입

▲ 링크: https://bit.ly/49HLlDf
리스크 해소?!!!!ㅋㅋ

진짜 누구를 위한 파업이냐
나라가 망하는 길로 가다 시류를 잘 만나 좀 괜찮아지나 싶더니 80년도의 악몽이 재현되는구나
그때는 생존자체의 문제였으니 공감가는 측면이 그래도 많았지만 지금은 회사몫 강탈해서 개인의 영달을 위해, 강남에 집한채 사보자는 목적이 너무 뻔히 보인다!
국민 누구도 공감하지 못하는 파업은 절대 오래가지 못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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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삼성전자 추가교섭 결과

ㅇ 잠정합의안 마련, 노사 모두 서명

ㅇ 잠정합의 내용
  - (성과급) OPI(1.5%) + 특별경영성과급(10.5%) 총 12%

  * 노사가 합의하여 선정한 사업성과 기준, 금액상한 폐지, 세후 전액 자사주로 지급(매각제한기간 있음)

- (배분비율) 총액의 1)60%는 DS부문의 흑자사업부, 2)총액의 40%는 DS전체, 3)적자사업부의 차등(패널티)은 '27년분부터 적용(1년 유예)

- (유효기간) 10년(단, 최소 영업이익 달성 시에만 특별경영성과급 지급)

- (상생협력) 상생협력위한 재원조성계획 곧 발표, 노사 공동프로그램 운영

ㅇ 계획 및 전망
- 노측,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시간 고려해 조합원에게 '파업유도지침' 시달 예정

   *절차: 합의안 조합원 공지 ->직접.비빌투표 -> 가결(과반참석/과반찬성)

- 찬반투표 가결 시 파업철회 예정

일단 도는거 받은건데 기사나오는거 확인하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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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tcher Guru
JUST IN: OpenAI prepares to file for IPO in the coming days or weeks, WSJ reports.

@WatcherGuru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NVIDIA) $NVDA
2027 회계연도 1분기(Q1’27) 실적
(시간외 +1%)

매출: $81.6B (예상 $78.8B~$79.2B) ; 전년 동기 대비 +85% (YoY)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87 (예상 $1.75~$1.78) ; 전년 동기 대비 +140% (YoY)
데이터 센터 매출: $75.2B (예상 $73B) ; 전년 동기 대비 +92% (YoY)
조정 총이익률(Adj Gross Margin): 75.0% (예상 74.5%)


2분기(Q2) 가이던스(전망)
매출: $91.0B +/- 2% (예상 $87.2B)
Non-GAAP 총이익률: 75.0% +/- 50 bps
Non-GAAP 영업비용(OpEx): 약 $8.3B

엔비디아는 이번 전망치에 중국 발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을 가정(포함)하지 않음

2027 회계연도(FY27) 가이던스
GAAP 및 Non-GAAP 세율: 16.0%~18.0% (일회성 항목 및 엔비디아의 세무 환경에 대한 중대한 변화 제외)


부문별 실적 (Segment Performance)
컴퓨팅(Compute) 매출: $60.4B (예상 $61.0B) ; 전년 동기 대비 +77% (YoY)
네트워킹(Networking) 매출: $14.8B (예상 $12.8B) ; 전년 동기 대비 +199% (YoY)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6.4B ; 전분기 대비 +10% (QoQ), 전년 동기 대비 +29% (YoY)
데이터 센터 컴퓨팅(Data Center Compute): $60.4B ; 전분기 대비 +18% (QoQ), 전년 동기 대비 +77% (YoY)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Data Center Networking): $14.8B ; 전분기 대비 +35% (QoQ), 전년 동기 대비 +199% (YoY)

재무 지표 (Financials)
Non-GAAP 영업이익: $53.8B ; 전년 동기 대비 +147% (YoY)
Non-GAAP 영업비용(OpEx): $7.4B ; 전년 동기 대비 +49% (YoY)
Non-GAAP 순이익: $45.5B ; 전년 동기 대비 +139% (YoY)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48.6B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3.2B
단기 부채: $1.0B
장기 부채: $7.5B


자본 환원 (Capital Return)

주주 환원: 자사주 매입 및 배당을 통해 1분기 중 약 $20.0B 환원
남은 자사주 매입 승인 잔액: 분기 말 기준 $38.5B
추가 자사주 매입 승인: $80.0B 승인됨 (만기 없음)
배당금: 주당 $0.01에서 $0.25로 인상


경영진 코멘터리 (Commentary)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확장인 AI 팩토리의 구축이 놀라운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도래하여 생산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실제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기업과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모든 클라우드에서 실행되고, 모든 프론티어 및 오픈소스 모델에 동력을 공급하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에서 엣지에 이르기까지 AI가 생성되는 모든 곳으로 확장되는 유일한 플랫폼으로서 이 변화의 중심에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시황판단 260521

어제 국장 끝나고 나온 긍정적/부정적 뉴스

긍정적
1. 삼전 노조 파업 철회(성과급 자사주로 지급해 매수세 발생)
2. 미국-이란 휴전협상 상당폭 진전(WTI 100불 하회, 환율 1500원 하회, 금리 하락)
3.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
4. 베센트, 일시적 인플레 있을 수 있으나 결국 디스인플레로 갈 것

부정적(?)
1. 4윌 FOMC 의사록 매파적 견해 추가 확인
2. 오픈AI 수일~수주내 IPO 신청 예상(주식 수급관점에서 스페이스X에 이어 연달아 자금 쏠림 나타날 수 있음)

위에도 언급했지만 지수가 고점대비 12% 이상 빠진 상태에서 그간 시장을 짓눌렀던 이슈들이 해결(파업)되거나 상당폭 개선될 가능성(유가, 금리)이 열렸고, 기존 상승 요인(AI투자)이 다시 한번 확인됨

부정적이라고 굳이 분류했지만 Fed Watch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오히려 다운됐고 이번 주 워시가 취임하면 연준 방향성이 금리는 아래방향으로 갈 가능성도 일부 염두에 둬야하지 않을까 생각(시간은 걸릴 수 있음)
또, 3월초 이란전쟁 시작하고 2일동안 21프로 빠졌는데 이번이 그만큼 빠질 자리라고 생각되지 않는다면 12.3%면 많이 온거라 생각. 특히 어제와 그제의 코스피 하단이 7053으로 동일한 것은 7천을 일단 하단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어보임

4일간 많이 내린 만큼 일정수준의 반등이 가능해 보이니 포트조정에 더 신경 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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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코스피 목표치 11,000으로 상향…"반도체 슈퍼사이클"

노무라증권은 보고서에서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7,500∼8,000에서 10,000∼11,000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기업 실적과 자기자본순이익률(ROE) 주도 사이클에 기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노무라
조정 끝?
이거 나오고 본격 상승중

우연이겠지만 정부가 이러다 큰 일 날 수 있겠다는 맘으로 기업들 목소리를 잘 반영해주려나...

이러면 노조 분쟁이슈로 주가 빠진 제조대기업들 모두 제자리?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11159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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