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국채금리’ 상승은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금리는 자산시장의 중력입니다. 1900년 이후 3번의 ‘버블붕괴’도 모두 금리상승이 촉발했습니다. 이번도 다르지 않습니다.
2) 문제는 금리가 어디까지 상승하면 ‘단기 조정’이고, 어디까지 오르면 ‘버블붕괴’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3) 이번엔 ‘유가’가 금리상승의 핵심이란 점을 생각하면, 향후 불확실성 확대와 이것의 해결 시점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luZ48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금리는 자산시장의 중력입니다. 1900년 이후 3번의 ‘버블붕괴’도 모두 금리상승이 촉발했습니다. 이번도 다르지 않습니다.
2) 문제는 금리가 어디까지 상승하면 ‘단기 조정’이고, 어디까지 오르면 ‘버블붕괴’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3) 이번엔 ‘유가’가 금리상승의 핵심이란 점을 생각하면, 향후 불확실성 확대와 이것의 해결 시점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luZ48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기 전에 다같이 상생할 방법을 좀 생각하자 이놈들아!! 이러다 다 죽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8037000001?input=1195m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8037000001?input=1195m
연합뉴스
[속보] 李대통령, 삼성 파업 앞두고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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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변동성이 이란전쟁때 최고점 근처까지 왔지만 VIX 자체는 아직 버퍼가 많이 남아있음
즉, 증시가 글로벌 금리상승에 따른 불안감에 하락한 부분도 있지만 우리 자체의 이슈(급등, 삼성파업)도 분명 영향있음. 따라서 파업이슈만 협의로 들어가도 일단은 진정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할 수 있을듯
즉, 증시가 글로벌 금리상승에 따른 불안감에 하락한 부분도 있지만 우리 자체의 이슈(급등, 삼성파업)도 분명 영향있음. 따라서 파업이슈만 협의로 들어가도 일단은 진정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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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삼성전자 사내복지몰 베스트 1위 도서: SK하이닉스 입사 기출문제 분석집...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Global Insights/김일혁]
안녕하세요. KB증권 선진국투자전략 김일혁입니다.
SpaceX 상장 예정일이 6월 12일로 당겨질 거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초대형 IPO라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거라는 우려가 큽니다.
그러나 과거 초대형 IPO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습니다. 그보다는 같은 업종에 있는 종목들에 큰 영향을 미칠 겁니다. 그리고 그 영향은 상장일에 집중되기보다는 1) 이번주에 나올 상장계획서에서 기존 주주들의 주식 매도 가능 조건을 확인하면서 지수 편입 영향이 추정될 때, 2) 6월 4일부터 1주일 동안 진행될 로드쇼에서 기관들의 배정 가능 물량을 추정하고 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사용처에 대한 계획이 확인되고 기존 포트폴리오의 조정 방법에 윤곽이 그려지기 시작할 때 영향을 미치기 할 겁니다.
SpaceX의 상장 규모와 관련한 보도는 조금 과장되어 있습니다. 1.75조 달러의 가치 평가를 예상하는데, 이게 그대로 지수에 들어오는 건 아닙니다. 유동시가총액을 활용하는데, SpaceX는 유동주식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신규 조달 자금이 아람코의 2.5배라고 하지만, 시장이 당시보다 훨씬 커져 있다는 것도 간과하면 안 되고요. 나스닥 100에 신속하게 편입되고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면서, SpaceX가 지수 상승세를 주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같은 업종에 속한 종목들에는 수급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1) 우주 산업 관련주들은 SpaceX를 거래할 수 없어서 대안으로 선택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지금은 SpaceX 상장 기대로 오르고 있지만, 주가 멀티플이 높은 종목들을 중심으로 단기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2) 네오 클라우드 관련주들에게도 SpaceXAI의 존재는 부담입니다. 앤트로픽과 콜로서스 1 임대 계약을 체결한 걸 보면, IPO로 조달한 자금을 AI 인프라 보강에 사용하면서 부분적으로 네오 클라우드 기업과 경쟁할 수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 CEO가 인프라 구축에 능한 사람이기도 하고요. 3) 주가 멀티플이 높은 성장주들은 비중을 줄이는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SpaceX는 미래 성장 기대가 높은 종목입니다. 이런 종목에 투자하는 자금은 SpaceX를 사기 위해 AI 관련주의 비중을 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때 주가 멀티플이 높거나 최근 주가 상승세가 가팔랐던 종목들이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SpaceX가 상장 후에 투자를 늘리면 실적이 좋아질 종목들은 일시 하락에 그칠 겁니다.
https://bit.ly/4dFBiA2
안녕하세요. KB증권 선진국투자전략 김일혁입니다.
SpaceX 상장 예정일이 6월 12일로 당겨질 거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초대형 IPO라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거라는 우려가 큽니다.
그러나 과거 초대형 IPO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습니다. 그보다는 같은 업종에 있는 종목들에 큰 영향을 미칠 겁니다. 그리고 그 영향은 상장일에 집중되기보다는 1) 이번주에 나올 상장계획서에서 기존 주주들의 주식 매도 가능 조건을 확인하면서 지수 편입 영향이 추정될 때, 2) 6월 4일부터 1주일 동안 진행될 로드쇼에서 기관들의 배정 가능 물량을 추정하고 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사용처에 대한 계획이 확인되고 기존 포트폴리오의 조정 방법에 윤곽이 그려지기 시작할 때 영향을 미치기 할 겁니다.
SpaceX의 상장 규모와 관련한 보도는 조금 과장되어 있습니다. 1.75조 달러의 가치 평가를 예상하는데, 이게 그대로 지수에 들어오는 건 아닙니다. 유동시가총액을 활용하는데, SpaceX는 유동주식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신규 조달 자금이 아람코의 2.5배라고 하지만, 시장이 당시보다 훨씬 커져 있다는 것도 간과하면 안 되고요. 나스닥 100에 신속하게 편입되고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면서, SpaceX가 지수 상승세를 주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같은 업종에 속한 종목들에는 수급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1) 우주 산업 관련주들은 SpaceX를 거래할 수 없어서 대안으로 선택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지금은 SpaceX 상장 기대로 오르고 있지만, 주가 멀티플이 높은 종목들을 중심으로 단기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2) 네오 클라우드 관련주들에게도 SpaceXAI의 존재는 부담입니다. 앤트로픽과 콜로서스 1 임대 계약을 체결한 걸 보면, IPO로 조달한 자금을 AI 인프라 보강에 사용하면서 부분적으로 네오 클라우드 기업과 경쟁할 수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 CEO가 인프라 구축에 능한 사람이기도 하고요. 3) 주가 멀티플이 높은 성장주들은 비중을 줄이는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SpaceX는 미래 성장 기대가 높은 종목입니다. 이런 종목에 투자하는 자금은 SpaceX를 사기 위해 AI 관련주의 비중을 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때 주가 멀티플이 높거나 최근 주가 상승세가 가팔랐던 종목들이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SpaceX가 상장 후에 투자를 늘리면 실적이 좋아질 종목들은 일시 하락에 그칠 겁니다.
https://bit.ly/4dFBiA2
Forwarded from 루팡
Citi, 샌디스크( $SNDK) ,목표 주가를 $1,300에서 $2,025로 상향, '매수(Buy)' 의견을 유지
주요 상향 이유:
강력한 수요 및 가격 환경: AI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스토리지(저장장치)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며, 가격 환경 또한 샌디스크에 매우 유리하게 조성되고 있습니다.
키옥시아(Kioxia) 실적 호조: 샌디스크의 파트너사인 키옥시아의 최근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었습니다. 이는 낸드플래시(NAND)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모든 응용 분야에서 평균판매가격(ASP)이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장기 계약을 통한 변동성 축소: 샌디스크는 올해 체결한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매출 총이익률(GM)을 80% 이상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들은 미리 정해진 물량과 가격 보증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시장 침체기에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사주 매입: 최근 발표된 6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승인 또한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시장 평가 변화:
Citi는 단순히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 때문이 아니라, 샌디스크가 맺고 있는 '장기적인 낸드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기업의 가치를 재평가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 주가 산정 시 적용하는 멀티플(PE 배수)을 기존 7~8배에서 9~10배(2027년 예상 실적 기준)로 높였습니다.
주요 상향 이유:
강력한 수요 및 가격 환경: AI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스토리지(저장장치)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며, 가격 환경 또한 샌디스크에 매우 유리하게 조성되고 있습니다.
키옥시아(Kioxia) 실적 호조: 샌디스크의 파트너사인 키옥시아의 최근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었습니다. 이는 낸드플래시(NAND)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모든 응용 분야에서 평균판매가격(ASP)이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장기 계약을 통한 변동성 축소: 샌디스크는 올해 체결한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매출 총이익률(GM)을 80% 이상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들은 미리 정해진 물량과 가격 보증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시장 침체기에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사주 매입: 최근 발표된 6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승인 또한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시장 평가 변화:
Citi는 단순히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 때문이 아니라, 샌디스크가 맺고 있는 '장기적인 낸드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기업의 가치를 재평가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 주가 산정 시 적용하는 멀티플(PE 배수)을 기존 7~8배에서 9~10배(2027년 예상 실적 기준)로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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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ch)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외인, 너 이자식 오해했다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순매도’ 했을 것(연초 외인 지분율 36% 기준)
- 참고로 과거 코로나 직후인 ‘20.3월 이후 ‘21.7월 랠리에서 외인 지분율은 37.7%에서 31.4%까지 하락 (외인 44조원 순매도)
- 한편, 이례적 속도의 지수 급등으로 비중 조정을 미쳐 다 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상정해야, 한국 비중 중립이라고 가정한다면 현 주가 기준 외인 140조원 추가 순매도 여력
- 다만, 현재 외인 매도 속도를 본다면 이러한 추가 매도세 비현실적, 연초대비 ‘중립 이상 ~ 비중 확대' 사이 어딘가를 타겟으로 하는 속도 조절로 봐야
- 향후 외인 수급 전환 변곡점 5월 말~6월 중일 가능성, 향후 MSCI 이벤트 2가지로는
- 1) MSCI 5월 리뷰에서 MSCI EM 내 한국 비중 15.4% → 21.7%로 급격한 상향, 이는 패시브 자금 외 추가 매수 유인(5.29일 종가 기준 패시브 펀드 1.4조원 + 여타 MSCI 간접 추종 펀드)
- 2) 올해 6월 중순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은 60% 이상 확률로 긍정적 결과 예상
- MSCI 워치리스트 등재의 핵심 기준은 원칙적으로 '모든 항목의 개선', 현재 완전 해소된 항목은 공매도 하나뿐, 나머지는 시행 직전 및 진행 중 혹은 부정적 현상 유지
- 다만, MSCI의 의사결정 방식이 정량 기준이 아닌 '투자자 설문 + 개혁 의지 평가' 기반이라는 점에서, '완전 이행'이 아닌 '구체적이고 불가역적인 일정 확정' 만으로도 워치리스트 등재가 가능한 선례(대만 등)
- 과거 2009~2014년 한국은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후 탈락, 당시대비 정부의 의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
- 정부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 + 7월 외환 24시간 개장'이라는 확정 일정의 역할이 이번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결정의 핵심 변수, 이번에 등재된다면 최소 2년 이후 선진지수 편입
▲ 링크: https://bit.ly/49HLlDf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순매도’ 했을 것(연초 외인 지분율 36% 기준)
- 참고로 과거 코로나 직후인 ‘20.3월 이후 ‘21.7월 랠리에서 외인 지분율은 37.7%에서 31.4%까지 하락 (외인 44조원 순매도)
- 한편, 이례적 속도의 지수 급등으로 비중 조정을 미쳐 다 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상정해야, 한국 비중 중립이라고 가정한다면 현 주가 기준 외인 140조원 추가 순매도 여력
- 다만, 현재 외인 매도 속도를 본다면 이러한 추가 매도세 비현실적, 연초대비 ‘중립 이상 ~ 비중 확대' 사이 어딘가를 타겟으로 하는 속도 조절로 봐야
- 향후 외인 수급 전환 변곡점 5월 말~6월 중일 가능성, 향후 MSCI 이벤트 2가지로는
- 1) MSCI 5월 리뷰에서 MSCI EM 내 한국 비중 15.4% → 21.7%로 급격한 상향, 이는 패시브 자금 외 추가 매수 유인(5.29일 종가 기준 패시브 펀드 1.4조원 + 여타 MSCI 간접 추종 펀드)
- 2) 올해 6월 중순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은 60% 이상 확률로 긍정적 결과 예상
- MSCI 워치리스트 등재의 핵심 기준은 원칙적으로 '모든 항목의 개선', 현재 완전 해소된 항목은 공매도 하나뿐, 나머지는 시행 직전 및 진행 중 혹은 부정적 현상 유지
- 다만, MSCI의 의사결정 방식이 정량 기준이 아닌 '투자자 설문 + 개혁 의지 평가' 기반이라는 점에서, '완전 이행'이 아닌 '구체적이고 불가역적인 일정 확정' 만으로도 워치리스트 등재가 가능한 선례(대만 등)
- 과거 2009~2014년 한국은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후 탈락, 당시대비 정부의 의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
- 정부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 + 7월 외환 24시간 개장'이라는 확정 일정의 역할이 이번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결정의 핵심 변수, 이번에 등재된다면 최소 2년 이후 선진지수 편입
▲ 링크: https://bit.ly/49HLlDf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외인, 너 이자식 오해했다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외인 올해만 90조 매도했는데 연초 비중을 유지했다면 순매도 규모가 230조였을 것 ㄷㄷㄷ
기대했던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가 곧 다가옴
기대했던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가 곧 다가옴
돈이나 제대로 벌고 얘기해야지 지금 삼전/닉스 노조 날뛴다고 같은 급인줄 알고 다들 정신 못차리시는 것 같네요
이게 다 최태원 회장님의 찐사랑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45835
이게 다 최태원 회장님의 찐사랑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45835
Naver
[단독] 중후장대로 번진 성과급 논쟁…상한 개선에 제도 손질 요구까지
두산에너빌 노조 임단협 요구안에 성과급 내용 포함 HD현대일렉트릭, 올해부터 지급기준 상향·특별 인센 장기 불황 이후 초호황에 성과급 체계 논쟁 확산 중 “반도체 성과급이 기준점”…노사 눈높이 차 커지는 중 두산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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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해소?!!!!ㅋㅋ
진짜 누구를 위한 파업이냐
나라가 망하는 길로 가다 시류를 잘 만나 좀 괜찮아지나 싶더니 80년도의 악몽이 재현되는구나
그때는 생존자체의 문제였으니 공감가는 측면이 그래도 많았지만 지금은 회사몫 강탈해서 개인의 영달을 위해, 강남에 집한채 사보자는 목적이 너무 뻔히 보인다!
국민 누구도 공감하지 못하는 파업은 절대 오래가지 못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9102
진짜 누구를 위한 파업이냐
나라가 망하는 길로 가다 시류를 잘 만나 좀 괜찮아지나 싶더니 80년도의 악몽이 재현되는구나
그때는 생존자체의 문제였으니 공감가는 측면이 그래도 많았지만 지금은 회사몫 강탈해서 개인의 영달을 위해, 강남에 집한채 사보자는 목적이 너무 뻔히 보인다!
국민 누구도 공감하지 못하는 파업은 절대 오래가지 못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9102
Naver
[속보] 삼성전자 노조 "내일 예정대로 총파업 돌입"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에서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예정대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20일 입장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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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삼성전자 추가교섭 결과
ㅇ 잠정합의안 마련, 노사 모두 서명
ㅇ 잠정합의 내용
- (성과급) OPI(1.5%) + 특별경영성과급(10.5%) 총 12%
* 노사가 합의하여 선정한 사업성과 기준, 금액상한 폐지, 세후 전액 자사주로 지급(매각제한기간 있음)
- (배분비율) 총액의 1)60%는 DS부문의 흑자사업부, 2)총액의 40%는 DS전체, 3)적자사업부의 차등(패널티)은 '27년분부터 적용(1년 유예)
- (유효기간) 10년(단, 최소 영업이익 달성 시에만 특별경영성과급 지급)
- (상생협력) 상생협력위한 재원조성계획 곧 발표, 노사 공동프로그램 운영
ㅇ 계획 및 전망
- 노측,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시간 고려해 조합원에게 '파업유도지침' 시달 예정
*절차: 합의안 조합원 공지 ->직접.비빌투표 -> 가결(과반참석/과반찬성)
- 찬반투표 가결 시 파업철회 예정
일단 도는거 받은건데 기사나오는거 확인하기루
삼성전자 추가교섭 결과
ㅇ 잠정합의안 마련, 노사 모두 서명
ㅇ 잠정합의 내용
- (성과급) OPI(1.5%) + 특별경영성과급(10.5%) 총 12%
* 노사가 합의하여 선정한 사업성과 기준, 금액상한 폐지, 세후 전액 자사주로 지급(매각제한기간 있음)
- (배분비율) 총액의 1)60%는 DS부문의 흑자사업부, 2)총액의 40%는 DS전체, 3)적자사업부의 차등(패널티)은 '27년분부터 적용(1년 유예)
- (유효기간) 10년(단, 최소 영업이익 달성 시에만 특별경영성과급 지급)
- (상생협력) 상생협력위한 재원조성계획 곧 발표, 노사 공동프로그램 운영
ㅇ 계획 및 전망
- 노측,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시간 고려해 조합원에게 '파업유도지침' 시달 예정
*절차: 합의안 조합원 공지 ->직접.비빌투표 -> 가결(과반참석/과반찬성)
- 찬반투표 가결 시 파업철회 예정
일단 도는거 받은건데 기사나오는거 확인하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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