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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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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만원에는 줘도 안갖더니 9만원에는 못사서 안달이라던 어느 아주머니의 인터뷰처럼
코스피 3천, 4천에서 그렇게 사라고 해도 안사더니 7천, 8천에서는 못사서 난리인 것이 주식시장의 아이러니

https://m.blog.naver.com/roe_20/224283594619?referrerCode=1
❤2
메르님 한줄 코멘트 뼈때리네요
미국 수학영재는 제인 스트리트를 가고, 한국은 의사가 되며, 북한은 해킹을 하고 있음

우리나라도 다른 성공스토리가 있다면 이렇게 막무가내로 의대만이 답이란 미친 레이스를 하지 않을텐데
그렇다고 지금 삼전 닉스의 성과급도 하나의 케이스인데 파업 분탕질이 끼면서 워너비한 롤모델은 아닌 것처럼 보인다는

https://m.blog.naver.com/ranto28/224284880488
트럼프의 장사꾼 마인드는 참 대다나다...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는 “좋은 협상칩”이라며 미국이 팔 수도, 팔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만에 중국으로부터의 공식적 독립을 추진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내가 없을 때라면 (대만을 공격)할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주장하며, “대만에 있는 반도체 제조사들이 모두 미국으로 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대만을 안보 파트너로 방어한다는 전통적 접근보다, 무기 판매·대만 독립·반도체 산업을 하나의 거래 패키지로 묶어 다루는 거래주의적 인식을 드러낸다. 특히 대만 무기 판매를 “협상칩”이라고 직접 표현한 것은 중국과의 관계 관리 속에서 대만 안보 공약을 유동적 카드로 삼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여기에 “대만이 미국 반도체 산업을 훔쳤다”는 주장까지 더해지면서, 트럼프가 대만 문제를 중국 견제뿐 아니라 미국 제조업·반도체 이익 확보 수단으로 활용하려 한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26/05/16/20260516500019?wlog_tag3=naver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노무라: AI 시대의 메모리 산업은 완전히 달라졌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밸류에이션은 이제 TSMC를 따라가야 한다](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426)

◦ AI 추론(Inference) 시대 →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슈퍼사이클 진입
• 노무라는 현재 메모리 업황을 과거의 단기 사이클과 완전히 다른 "구조적 성장 국면"으로 평가.
• ChatGPT 출시 이후 AI 산업 중심이 학습(Training) → 추론(Inference)으로 이동.
• RAG(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Agentic AI 확산 → 메모리 사용량 폭증.
• 특히 KV Cache(Key-Value Cache) 메모리 수요가 AI 서비스 사용량 증가와 함께 기하급수적으로 확대.
• 단순 질의응답은 약 30개 토큰 필요하지만, 1시간 영상 생성은 약 1억개 토큰 필요 → 메모리 요구량 급증.

◦ 향후 5년간 메모리 수요는 수천 배 증가 전망
• 노무라는 향후 5년 동안 메모리 수요가 "수천 배" 증가할 가능성을 제시.
• 반면 업계 공급 증가는 같은 기간 약 5~6배 수준에 불과.
• 공급 CAGR은 약 30% 수준으로 제한적.
• 결과적으로 장기적인 구조적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소프트웨어 최적화나 아키텍처 변경만으로는 공급 부족 해소가 어렵다고 판단.

◦ 데이터센터 투자 구조 자체가 메모리 중심으로 변화
• 글로벌 데이터센터 CAPEX:
- 2025년: 1.16조 달러
- 2030년: 6.13조 달러 전망
• 메모리 비중:
- 2025년 9%
- 2030년 23% 예상
• AI 인프라 투자 증가 → 메모리 산업의 전략적 중요성 확대.

◦ 장기공급계약(LTA) 구조 변화 → 실적 안정성 대폭 강화
• 과거 메모리 업황은 변동성이 큰 경기순환 산업으로 평가.
• 그러나 현재 LTA 구조는 과거와 근본적으로 다름.
• 최소 계약기간 3~5년, 선급금, 고객의 CAPEX 지원 등이 포함.
• 계약 해지 난이도가 과거보다 훨씬 높아짐.
• 무엇보다 HBM 및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중장기 공급능력을 초과 → 실질적으로 공급자 우위 시장 형성.

◦ 노무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PER 6배는 심각한 저평가
• 현재 양사의 12개월 선행 PER은 약 6배 수준.
• 노무라는 이 수준이 실적 지속 가능성을 과소평가한다고 판단.
• 향후 밸류에이션 기준은 전통적 경기순환주가 아니라 TSMC에 가까워져야 한다고 주장.
• TSMC의 현재 선행 PER은 약 20배 수준.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높은 리스크 프리미엄은 더 이상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평가.

◦ 삼성전자 목표주가 대폭 상향
• 목표주가:
- 기존 34만 원 → 59만 원 상향
• 상승여력 약 118% 제시.
• PBR 기준:
- 기존 3.0배 → 5.0배 상향
• 할인율:
- 기존 17% → 10% 축소
• 다만 여전히 TSMC 할인율(약 6%)보다는 높게 적용.

◦ 삼성전자 실적 전망
• 영업이익 전망:
- 2026년: 307조 원 (+604%)
- 2027년: 432조 원 (+41%)
- 2028년: 511조 원 (+18%)
• DRAM·NAND 영업이익률:
- DRAM 약 71%
- NAND 약 63%
• HBM 수익성도 2027년까지 일반 DRAM 수준으로 접근 예상.

◦ 삼성 파운드리 사업은 여전히 부담 요인
• 2026년 매출의 30% 이상이 보너스 지급에 사용될 전망.
• 미국 공장 운영비는 한국 대비 약 50% 높음.
• 고정비 부담 지속 가능성 존재.

◦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
• 잉여현금흐름(FCF)의 50% 환원 예상.
• FCF Yield:
- 2026년 13%
- 2027년 20%

◦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역시 대폭 상향
• 목표주가:
- 기존 234만 원 → 400만 원 상향
• 상승여력 약 120% 제시.
• 목표 PBR:
- 기존 3.5배 → 6.0배 상향
• 노무라는 하이닉스의 "순수 메모리 기업" 특성이 프리미엄 요인이라고 평가.

◦ SK하이닉스 실적 및 수익성 전망
• 영업이익 전망:
- 2026년: 281조 원 (+496%)
- 2027년: 394조 원 (+40%)
- 2028년: 480조 원 (+22%)
• ROE 전망:
- 2026년 100%
- 2027년 73%
- 2028년 54%
• 높은 재무 레버리지와 메모리 집중 사업구조가 ROE 상승 배경.

◦ HBM 시장 수익성 확대 전망
• HBM ASP:
- 2026년 약 12.9달러/GB
- 2027년 약 20.9달러/GB
• HBM 영업이익률:
- 2026년 63%
- 2027년 72%
• HBM 수익성이 범용 DRAM 수준까지 수렴 예상.

◦ SK하이닉스 추가 모멘텀
• 2026년 상반기 현금 보유액 약 100조 원 예상.
•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가능성 확대.
• 미국 ADR 상장 가능성도 언급 → 투자자 기반 확대 기대.

◦ 노무라의 핵심 결론
• AI 추론 시대의 메모리 수요는 과거와 차원이 다른 구조적 성장.
• 공급 증가 속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함.
• 메모리 산업은 더 이상 단순 경기순환 업종이 아니라 AI 인프라 핵심 산업으로 재평가되어야 한다고 주장.

원문 발췌:
- "Nomura predicts that memory demand may increase several thousand times over the next five years, while the industry supply growth rate will only be about 5 to 6 times during the same period."
- "Their valuation logic should gradually converge with TSMC's, rather than continuing to be regarded as traditional cyclical stocks."

#노무라
#삼성전자 #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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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국채금리’ 상승은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금리는 자산시장의 중력입니다. 1900년 이후 3번의 ‘버블붕괴’도 모두 금리상승이 촉발했습니다. 이번도 다르지 않습니다.

2) 문제는 금리가 어디까지 상승하면 ‘단기 조정’이고, 어디까지 오르면 ‘버블붕괴’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3) 이번엔 ‘유가’가 금리상승의 핵심이란 점을 생각하면, 향후 불확실성 확대와 이것의 해결 시점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luZ48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기 전에 다같이 상생할 방법을 좀 생각하자 이놈들아!! 이러다 다 죽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8037000001?input=1195m
코스피 변동성이 이란전쟁때 최고점 근처까지 왔지만 VIX 자체는 아직 버퍼가 많이 남아있음
즉, 증시가 글로벌 금리상승에 따른 불안감에 하락한 부분도 있지만 우리 자체의 이슈(급등, 삼성파업)도 분명 영향있음. 따라서 파업이슈만 협의로 들어가도 일단은 진정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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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내복지몰 베스트 1위 도서: SK하이닉스 입사 기출문제 분석집...
27일 D-day 오픈
[KB Global Insights/김일혁]

안녕하세요. KB증권 선진국투자전략 김일혁입니다.

SpaceX 상장 예정일이 6월 12일로 당겨질 거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초대형 IPO라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거라는 우려가 큽니다.

그러나 과거 초대형 IPO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습니다. 그보다는 같은 업종에 있는 종목들에 큰 영향을 미칠 겁니다. 그리고 그 영향은 상장일에 집중되기보다는 1) 이번주에 나올 상장계획서에서 기존 주주들의 주식 매도 가능 조건을 확인하면서 지수 편입 영향이 추정될 때, 2) 6월 4일부터 1주일 동안 진행될 로드쇼에서 기관들의 배정 가능 물량을 추정하고 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사용처에 대한 계획이 확인되고 기존 포트폴리오의 조정 방법에 윤곽이 그려지기 시작할 때 영향을 미치기 할 겁니다.

SpaceX의 상장 규모와 관련한 보도는 조금 과장되어 있습니다. 1.75조 달러의 가치 평가를 예상하는데, 이게 그대로 지수에 들어오는 건 아닙니다. 유동시가총액을 활용하는데, SpaceX는 유동주식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신규 조달 자금이 아람코의 2.5배라고 하지만, 시장이 당시보다 훨씬 커져 있다는 것도 간과하면 안 되고요. 나스닥 100에 신속하게 편입되고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면서, SpaceX가 지수 상승세를 주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같은 업종에 속한 종목들에는 수급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1) 우주 산업 관련주들은 SpaceX를 거래할 수 없어서 대안으로 선택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지금은 SpaceX 상장 기대로 오르고 있지만, 주가 멀티플이 높은 종목들을 중심으로 단기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2) 네오 클라우드 관련주들에게도 SpaceXAI의 존재는 부담입니다. 앤트로픽과 콜로서스 1 임대 계약을 체결한 걸 보면, IPO로 조달한 자금을 AI 인프라 보강에 사용하면서 부분적으로 네오 클라우드 기업과 경쟁할 수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 CEO가 인프라 구축에 능한 사람이기도 하고요. 3) 주가 멀티플이 높은 성장주들은 비중을 줄이는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SpaceX는 미래 성장 기대가 높은 종목입니다. 이런 종목에 투자하는 자금은 SpaceX를 사기 위해 AI 관련주의 비중을 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때 주가 멀티플이 높거나 최근 주가 상승세가 가팔랐던 종목들이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SpaceX가 상장 후에 투자를 늘리면 실적이 좋아질 종목들은 일시 하락에 그칠 겁니다.

https://bit.ly/4dFBiA2
Forwarded from 루팡
Citi, 샌디스크( $SNDK) ,목표 주가를 $1,300에서 $2,025로 상향, '매수(Buy)' 의견을 유지

​주요 상향 이유:

​강력한 수요 및 가격 환경: AI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스토리지(저장장치)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며, 가격 환경 또한 샌디스크에 매우 유리하게 조성되고 있습니다.

​키옥시아(Kioxia) 실적 호조: 샌디스크의 파트너사인 키옥시아의 최근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었습니다. 이는 낸드플래시(NAND)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모든 응용 분야에서 평균판매가격(ASP)이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장기 계약을 통한 변동성 축소: 샌디스크는 올해 체결한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매출 총이익률(GM)을 80% 이상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들은 미리 정해진 물량과 가격 보증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시장 침체기에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사주 매입: 최근 발표된 6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승인 또한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시장 평가 변화:
​Citi는 단순히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 때문이 아니라, 샌디스크가 맺고 있는 '장기적인 낸드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기업의 가치를 재평가
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 주가 산정 시 적용하는 멀티플(PE 배수)을 기존 7~8배에서 9~10배(2027년 예상 실적 기준)로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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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외인, 너 이자식 오해했다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순매도’ 했을 것(연초 외인 지분율 36% 기준)
- 참고로 과거 코로나 직후인 ‘20.3월 이후 ‘21.7월 랠리에서 외인 지분율은 37.7%에서 31.4%까지 하락 (외인 44조원 순매도)
- 한편, 이례적 속도의 지수 급등으로 비중 조정을 미쳐 다 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상정해야, 한국 비중 중립이라고 가정한다면 현 주가 기준 외인 140조원 추가 순매도 여력
- 다만, 현재 외인 매도 속도를 본다면 이러한 추가 매도세 비현실적, 연초대비 ‘중립 이상 ~ 비중 확대' 사이 어딘가를 타겟으로 하는 속도 조절로 봐야
- 향후 외인 수급 전환 변곡점 5월 말~6월 중일 가능성, 향후 MSCI 이벤트 2가지로는
- 1) MSCI 5월 리뷰에서 MSCI EM 내 한국 비중 15.4% → 21.7%로 급격한 상향, 이는 패시브 자금 외 추가 매수 유인(5.29일 종가 기준 패시브 펀드 1.4조원 + 여타 MSCI 간접 추종 펀드)
- 2) 올해 6월 중순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은 60% 이상 확률로 긍정적 결과 예상
- MSCI 워치리스트 등재의 핵심 기준은 원칙적으로 '모든 항목의 개선', 현재 완전 해소된 항목은 공매도 하나뿐, 나머지는 시행 직전 및 진행 중 혹은 부정적 현상 유지
- 다만, MSCI의 의사결정 방식이 정량 기준이 아닌 '투자자 설문 + 개혁 의지 평가' 기반이라는 점에서, '완전 이행'이 아닌 '구체적이고 불가역적인 일정 확정' 만으로도 워치리스트 등재가 가능한 선례(대만 등)
- 과거 2009~2014년 한국은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후 탈락, 당시대비 정부의 의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
- 정부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 + 7월 외환 24시간 개장'이라는 확정 일정의 역할이 이번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결정의 핵심 변수, 이번에 등재된다면 최소 2년 이후 선진지수 편입

▲ 링크: https://bit.ly/49HLl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