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스몰캡은 키움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디케이티(290550)
: 로봇에도 쓰인다면?
◎ 실적 성장 국면 진입: IT OLED와 Automobile 부문 주목
- 동사의 주요 제품은 스마트폰 및 전장 모듈 FPCA로, 25년 매출 기준 스마트폰용 FPCA가 매출의 65%를 차지.
- 26년 IT OLED와 전장 사업 부문 중심의 성장을 주목. IT OLED 부문에서는 북미 고객사향 태블릿 모델의 양산이 개시되며, 프리미엄 차량 브랜드 중심으로 채택이 증가하고 있는 Auto OLED도 올해부터 실적 기여가 시작
- WPC 부문은 안정적인 수주 기반의 성장 주목. 스마트폰 대비 IT 및 Auto OLED의 높은 ASP 감안 시, 수익성 개선 효과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26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5,013억원(YoY 18%), 영업이익 238억원(YoY 10%)을 전망
- 27년은 성장의 가속화를 전망. IT OLED는 채택 모델 수 증가가 예상되며, Auto OLED는 수주 잔고에 기반한 예상 매출이 1,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WPC 부문 또한 시장 내 입지 강화를 통한 외형 및 수익성 증가를 예상.
- 이를 바탕으로 27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7,010억원(YoY 40%), 영업이익 484억원(YoY 103%)을 전망
◎ 로봇에도 쓰인다면: Charger와 SMT 확장 스토리
- 동사는 로보틱스 부문을 신규 사업으로 확장 중. BH EVS와 로봇용 충전 모듈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글로벌 고객사와 관련 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올해 하반기 내 양산 물량 납품을 기대
- 로보틱스 시장 내 동사가 확장 가능한 또다른 분야는 FPCA 부문. 휴머노이드 로봇 특성상, 다양한 센서와의 연결 등을 위한 PCB가 필요하며, 관절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FPCB와 이를 실장하는 SMT 수요가 클 것으로 파악
- 최근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 내 국내 업체에 대한 관심 증가와 동사의 대량 양산 노하우 등을 감안 시, 시장 개화에 따른 동사의 수혜가 가능하다는 판단
- 현재 동사의 주가는 27년 기준 PER 8.6배. 견조한 본업의 성장과 로봇산업 진출의 초기 시점인 점을 감안 시, 최근의 급등에도 동사 주가는 아직 현저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975
*컴플라이언스 검필
▶️ 디케이티(290550)
: 로봇에도 쓰인다면?
◎ 실적 성장 국면 진입: IT OLED와 Automobile 부문 주목
- 동사의 주요 제품은 스마트폰 및 전장 모듈 FPCA로, 25년 매출 기준 스마트폰용 FPCA가 매출의 65%를 차지.
- 26년 IT OLED와 전장 사업 부문 중심의 성장을 주목. IT OLED 부문에서는 북미 고객사향 태블릿 모델의 양산이 개시되며, 프리미엄 차량 브랜드 중심으로 채택이 증가하고 있는 Auto OLED도 올해부터 실적 기여가 시작
- WPC 부문은 안정적인 수주 기반의 성장 주목. 스마트폰 대비 IT 및 Auto OLED의 높은 ASP 감안 시, 수익성 개선 효과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26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5,013억원(YoY 18%), 영업이익 238억원(YoY 10%)을 전망
- 27년은 성장의 가속화를 전망. IT OLED는 채택 모델 수 증가가 예상되며, Auto OLED는 수주 잔고에 기반한 예상 매출이 1,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WPC 부문 또한 시장 내 입지 강화를 통한 외형 및 수익성 증가를 예상.
- 이를 바탕으로 27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7,010억원(YoY 40%), 영업이익 484억원(YoY 103%)을 전망
◎ 로봇에도 쓰인다면: Charger와 SMT 확장 스토리
- 동사는 로보틱스 부문을 신규 사업으로 확장 중. BH EVS와 로봇용 충전 모듈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글로벌 고객사와 관련 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올해 하반기 내 양산 물량 납품을 기대
- 로보틱스 시장 내 동사가 확장 가능한 또다른 분야는 FPCA 부문. 휴머노이드 로봇 특성상, 다양한 센서와의 연결 등을 위한 PCB가 필요하며, 관절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FPCB와 이를 실장하는 SMT 수요가 클 것으로 파악
- 최근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 내 국내 업체에 대한 관심 증가와 동사의 대량 양산 노하우 등을 감안 시, 시장 개화에 따른 동사의 수혜가 가능하다는 판단
- 현재 동사의 주가는 27년 기준 PER 8.6배. 견조한 본업의 성장과 로봇산업 진출의 초기 시점인 점을 감안 시, 최근의 급등에도 동사 주가는 아직 현저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975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다시 시작된, 협상 했다/안 했다 = 전화 왔다/안 왔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어제는 베센트 재무장관의 등장을 주목했는데, 오늘은 트럼프의 협상 주장이 나왔습니다.
2) 이는 ‘관세전쟁’ 당시 트럼프의 협상 패턴과 일치합니다. 자료에서 2019, 2025년 관세협상 패턴을 복기해 적었습니다.
3) 당시 트럼프의 협상 주장을 부인했던 중국도 사실은 합의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결국 타결되었습니다. 지금 이란도 마찬가지입니다.
- URL: https://bit.ly/3NxD2SN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어제는 베센트 재무장관의 등장을 주목했는데, 오늘은 트럼프의 협상 주장이 나왔습니다.
2) 이는 ‘관세전쟁’ 당시 트럼프의 협상 패턴과 일치합니다. 자료에서 2019, 2025년 관세협상 패턴을 복기해 적었습니다.
3) 당시 트럼프의 협상 주장을 부인했던 중국도 사실은 합의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결국 타결되었습니다. 지금 이란도 마찬가지입니다.
- URL: https://bit.ly/3NxD2SN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이란 협상’은 본질적으로 ‘관세 협상’과 유사하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트럼프 “협상했다” → 이란 “안 했다” → 다음 날, 트럼프 “큰 선물을 받았다”는 패턴은 대중 관세협상 당시와 완전히 똑같습니다.
2) ‘관세 협상’을 기반으로 향후 ① 지상군 투입, ② 이란 협상, ③ 한 달 휴전 가능성 여부에 대해 트럼프 행동을 예측해보았습니다.
3) 협상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보며, 향후 지상군 투입 등의 압박은 협상을 위한 추가적인 협상카드 확보로 봅니다.
- URL: https://bit.ly/4uQHgFU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트럼프 “협상했다” → 이란 “안 했다” → 다음 날, 트럼프 “큰 선물을 받았다”는 패턴은 대중 관세협상 당시와 완전히 똑같습니다.
2) ‘관세 협상’을 기반으로 향후 ① 지상군 투입, ② 이란 협상, ③ 한 달 휴전 가능성 여부에 대해 트럼프 행동을 예측해보았습니다.
3) 협상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보며, 향후 지상군 투입 등의 압박은 협상을 위한 추가적인 협상카드 확보로 봅니다.
- URL: https://bit.ly/4uQHg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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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 20260325 SK하이닉스 주주총회 주요내용
1. ADR -> 어제 신청서 제출. 하반기 내 상장목표. 증자를 통한 방식으로 발행할 수 있지만 결국 자사주매입과 배당을 늘릴 계획.
2. 25년 순차입금에서 순현금으로 전환되었음. 순현금 100조까지 목표로 순현금 늘릴 것임.
3. 최근 LTA 논의 많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 다만 여러 상황고려하여 모든 LTA 논의를 대응하지는 못하고 있음.
4. 대표적 사이클 산업이었던 반도체 산업이 AI시대로 오며 사이클을 탈피하는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함.
5. HBM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임. 다만, HBM 관련된 일정은 문제없이 계획대로 움직이고 있음.
6. 액면분할 계획은 없음.
1. ADR -> 어제 신청서 제출. 하반기 내 상장목표. 증자를 통한 방식으로 발행할 수 있지만 결국 자사주매입과 배당을 늘릴 계획.
2. 25년 순차입금에서 순현금으로 전환되었음. 순현금 100조까지 목표로 순현금 늘릴 것임.
3. 최근 LTA 논의 많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 다만 여러 상황고려하여 모든 LTA 논의를 대응하지는 못하고 있음.
4. 대표적 사이클 산업이었던 반도체 산업이 AI시대로 오며 사이클을 탈피하는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함.
5. HBM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임. 다만, HBM 관련된 일정은 문제없이 계획대로 움직이고 있음.
6. 액면분할 계획은 없음.
Forwarded from PLUS ETF 리서치룸
[첫 번째 투자자 서한] 책임운용역이 전하는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ETF의 투자방향
안녕하세요,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ETF 책임운용역 김서영입니다. 먼저, 저희 PLUS ETF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저희 ETF가 상장되는 첫 날인 만큼, 저희가 어떤 관점에서 이 ETF를 만들었고 향후 어떤 방향으로 운용할 것인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수 년간 글로벌 경제를 관통하는 핵심 화두는 단연 '미·중 간의 패권 경쟁'입니다.
이는 단순한 외교·무역 갈등을 넘어, 전 세계 산업의 지형도를 바꾸는 거대한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는 지난 수십 년간 부가가치 창출 측면에서 마진율이 높은 소프트웨어, R&D, 서비스 부문에 치중하고, 마진율이 낮은 제조업은 중국을 비롯한 타 국가에 아웃소싱해왔습니다.
그런데 미중 패권경쟁이 심화되면서 이제는 미국이,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핵심 산업분야에서 중국 의존도를 대폭 낮추고 그 빈자리를 동맹국들로 채우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강력하게 추진 중입니다. 세계의 제조업은 단순히 인건비 절감 만을 따지던 시대를 지나, '누구와 손을 잡고 안정적으로 물건을 생산할 것인가'가 핵심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바로 이 거대한 구조적 변화 속에서 '대한민국 핵심 제조업'에 찾아온 투자 기회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세계 무대에서 한국은 어떤 위치에 있을까요? 대한민국은 글로벌 최강인 메모리 반도체 분야 외에도, 원전, ESS, 태양광, 전력기기 등 AI시대에 꼭 필요한 전력인프라 부문에서도 우수한 제조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방산, 조선 등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제조분야에서도 높은 기술력과 대규모 양산 능력, 빠른 납기 준수 등을 통해 미국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선진국들이 중국을 대신할 새로운 생산거점을 찾는 과정에서, 한국의 제조 기업들은 가장 매력적인 대안이자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미 많은 수출 지표들이 우방국들을 향한 우리나라 제조기업들의 역할이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저희 펀드가 투자하는 방향은 명확합니다.
전세계 공급망이 재편되는 굵직한 흐름 속에서, 장기적으로 큰 수혜를 누리며 성장할 '대한민국 핵심 제조기업'에 집중 투자합니다. 본격 개화 중인 AI 시대에, 특히 중요한 핵심 병목 분야인 반도체와 전력인프라, 국가전략산업인 방산 조선 핵심광물 우주·로봇 등이 저희의 핵심 투자대상입니다.
코스피가 최근 1년간 가파르게 상승하였고 중동 사태까지 겹치면서 주식시장 고점에 대한 우려가 클 수 있습니다만, 대한민국은, 특히 제조경쟁력을 보유한 부문 중심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기대됩니다. 국장의 상승여력이 여전히 크다면 어떤 상품에 투자해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기 위해 저희가 이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투자의 큰 기회는 세상이 바뀌는 순간에 찾아옵니다. 현재 세계 제조업의 판이 바뀌고 있고, 한국 기업들이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 우뚝 서 있습니다. 가슴 뛰는 K제조업 핵심기업 도약의 여정에 저희 ETF와 함께해 주시기를 제안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홈페이지 바로가기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162호 (2026.03.23~2027.03.22)
안녕하세요,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ETF 책임운용역 김서영입니다. 먼저, 저희 PLUS ETF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저희 ETF가 상장되는 첫 날인 만큼, 저희가 어떤 관점에서 이 ETF를 만들었고 향후 어떤 방향으로 운용할 것인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수 년간 글로벌 경제를 관통하는 핵심 화두는 단연 '미·중 간의 패권 경쟁'입니다.
이는 단순한 외교·무역 갈등을 넘어, 전 세계 산업의 지형도를 바꾸는 거대한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는 지난 수십 년간 부가가치 창출 측면에서 마진율이 높은 소프트웨어, R&D, 서비스 부문에 치중하고, 마진율이 낮은 제조업은 중국을 비롯한 타 국가에 아웃소싱해왔습니다.
그런데 미중 패권경쟁이 심화되면서 이제는 미국이,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핵심 산업분야에서 중국 의존도를 대폭 낮추고 그 빈자리를 동맹국들로 채우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강력하게 추진 중입니다. 세계의 제조업은 단순히 인건비 절감 만을 따지던 시대를 지나, '누구와 손을 잡고 안정적으로 물건을 생산할 것인가'가 핵심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바로 이 거대한 구조적 변화 속에서 '대한민국 핵심 제조업'에 찾아온 투자 기회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세계 무대에서 한국은 어떤 위치에 있을까요? 대한민국은 글로벌 최강인 메모리 반도체 분야 외에도, 원전, ESS, 태양광, 전력기기 등 AI시대에 꼭 필요한 전력인프라 부문에서도 우수한 제조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방산, 조선 등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제조분야에서도 높은 기술력과 대규모 양산 능력, 빠른 납기 준수 등을 통해 미국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선진국들이 중국을 대신할 새로운 생산거점을 찾는 과정에서, 한국의 제조 기업들은 가장 매력적인 대안이자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미 많은 수출 지표들이 우방국들을 향한 우리나라 제조기업들의 역할이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저희 펀드가 투자하는 방향은 명확합니다.
전세계 공급망이 재편되는 굵직한 흐름 속에서, 장기적으로 큰 수혜를 누리며 성장할 '대한민국 핵심 제조기업'에 집중 투자합니다. 본격 개화 중인 AI 시대에, 특히 중요한 핵심 병목 분야인 반도체와 전력인프라, 국가전략산업인 방산 조선 핵심광물 우주·로봇 등이 저희의 핵심 투자대상입니다.
코스피가 최근 1년간 가파르게 상승하였고 중동 사태까지 겹치면서 주식시장 고점에 대한 우려가 클 수 있습니다만, 대한민국은, 특히 제조경쟁력을 보유한 부문 중심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기대됩니다. 국장의 상승여력이 여전히 크다면 어떤 상품에 투자해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기 위해 저희가 이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투자의 큰 기회는 세상이 바뀌는 순간에 찾아옵니다. 현재 세계 제조업의 판이 바뀌고 있고, 한국 기업들이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 우뚝 서 있습니다. 가슴 뛰는 K제조업 핵심기업 도약의 여정에 저희 ETF와 함께해 주시기를 제안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홈페이지 바로가기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162호 (2026.03.23~202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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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S ETF 리서치룸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커진다 ↗️
고래(미·중) 경쟁 속, 체급이 커지는 새우(한국) 종목들을 담은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ETF 포트폴리오입니다
[ETF 개요]
종목명: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 종목코드: 0166S0 / 비교지수: Akros K제조업 50 지수 / 투자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총보수(연): 0.63% (집합투자 : 0.589% , 지정참가회사 : 0.001% , 신탁 : 0.02% , 일반사무 : 0.02%) / 상장일: 2026.03.24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169호 (2026.03.25~2027.03.24)
고래(미·중) 경쟁 속, 체급이 커지는 새우(한국) 종목들을 담은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ETF 포트폴리오입니다
[ETF 개요]
종목명: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 종목코드: 0166S0 / 비교지수: Akros K제조업 50 지수 / 투자위험등급: 2등급(높은 위험)/ 총보수(연): 0.63% (집합투자 : 0.589% , 지정참가회사 : 0.001% , 신탁 : 0.02% , 일반사무 : 0.02%) / 상장일: 2026.03.24
[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169호 (2026.03.25~202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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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의 'AGI CPU' 출시: 35년 만의 파격적 변신과 업계 파장
IP 라이선스 기업이었던 Arm이 직접 칩을 설계하고 양산하는 '실물 칩 제조사'로 변신하며 반도체 시장에 거대한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1. 핵심 뉴스: Arm, 첫 자사 브랜드 칩 'Arm AGI CPU' 발표
공식 선언: 샌프란시스코 'Arm Everywhere' 컨퍼런스에서 데이터센터용 'Arm AGI CPU' 출시 발표.
성격 변화: 설계도만 팔던 'IP 공급자'에서 엔비디아, 인텔과 경쟁하는 '실물 칩 판매자'로 사업 모델 확장.
기술 사양: TSMC 3nm(나노) 공정 적용, x86(인텔/AMD) 대비 와트당 성능 2배 달성.
2. 왜 지금인가? '에이전트 AI(Agentic AI)'의 부상
CPU 수요 폭증: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트 AI' 시대가 오면서 토큰(Token) 생성량이 급증, 데이터센터 내 CPU 수요가 4배 이상 늘어날 전망.
틈새 공략: 인텔/AMD의 x86이 약한 '저전력·고밀도' 영역(E-코어 중심)을 집중 공략. 복잡한 연산보다는 AI 에이전트가 자료를 찾고 도표를 만드는 등의 반복적 작업에 최적화.
성장 동력 확보: 최근 라이선스 수익 정체를 타개하기 위해 구글(Pixel)이나 삼성처럼 하드웨어를 직접 만드는 IDM 모델을 차용.
3. 업계의 명암: '협력자'에서 '경쟁자'로
Arm의 이번 행보로 인해 기존 파트너사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직접적 타격
GUC(대만 창이전자): TSMC의 자회사로 구글, 메타 등의 맞춤형 CPU 설계를 도와왔으나, Arm이 '완성품 칩'을 내놓으면서 메타 등의 주문이 Arm으로 쏠릴 가능성 제기 (가장 큰 타격 예상).
미디어텍(MediaTek), 노바텍: Arm의 IP를 사서 칩을 만들던 고객사들이 이제는 Arm과 시장에서 직접 싸워야 하는 '불편한 동거' 시작.
- 강력한 연맹 (에코시스템):
메타(Meta):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여 Arm AGI CPU를 우선 도입하기로 함.
기타 파트너: 오픈AI, AWS,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빅테크들이 대거 협력 명단에 이름을 올림.
4. 향후 전망 및 목표
공격적 매출 목표: 2025년 약 40억 달러 수준인 매출을 2031년 250억 달러까지 끌어올릴 계획. (이 중 150억 달러가 자사 칩 판매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
시장 변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 입장에서는 Arm의 완성품 칩을 쓸 경우 구축 비용을 절반까지 낮출 수 있어 도입 가속화 전망.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50268_VTZ1FGM57BQ6J970D2N4M
Arm의 'AGI CPU' 출시: 35년 만의 파격적 변신과 업계 파장
IP 라이선스 기업이었던 Arm이 직접 칩을 설계하고 양산하는 '실물 칩 제조사'로 변신하며 반도체 시장에 거대한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1. 핵심 뉴스: Arm, 첫 자사 브랜드 칩 'Arm AGI CPU' 발표
공식 선언: 샌프란시스코 'Arm Everywhere' 컨퍼런스에서 데이터센터용 'Arm AGI CPU' 출시 발표.
성격 변화: 설계도만 팔던 'IP 공급자'에서 엔비디아, 인텔과 경쟁하는 '실물 칩 판매자'로 사업 모델 확장.
기술 사양: TSMC 3nm(나노) 공정 적용, x86(인텔/AMD) 대비 와트당 성능 2배 달성.
2. 왜 지금인가? '에이전트 AI(Agentic AI)'의 부상
CPU 수요 폭증: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트 AI' 시대가 오면서 토큰(Token) 생성량이 급증, 데이터센터 내 CPU 수요가 4배 이상 늘어날 전망.
틈새 공략: 인텔/AMD의 x86이 약한 '저전력·고밀도' 영역(E-코어 중심)을 집중 공략. 복잡한 연산보다는 AI 에이전트가 자료를 찾고 도표를 만드는 등의 반복적 작업에 최적화.
성장 동력 확보: 최근 라이선스 수익 정체를 타개하기 위해 구글(Pixel)이나 삼성처럼 하드웨어를 직접 만드는 IDM 모델을 차용.
3. 업계의 명암: '협력자'에서 '경쟁자'로
Arm의 이번 행보로 인해 기존 파트너사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직접적 타격
GUC(대만 창이전자): TSMC의 자회사로 구글, 메타 등의 맞춤형 CPU 설계를 도와왔으나, Arm이 '완성품 칩'을 내놓으면서 메타 등의 주문이 Arm으로 쏠릴 가능성 제기 (가장 큰 타격 예상).
미디어텍(MediaTek), 노바텍: Arm의 IP를 사서 칩을 만들던 고객사들이 이제는 Arm과 시장에서 직접 싸워야 하는 '불편한 동거' 시작.
- 강력한 연맹 (에코시스템):
메타(Meta):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여 Arm AGI CPU를 우선 도입하기로 함.
기타 파트너: 오픈AI, AWS,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빅테크들이 대거 협력 명단에 이름을 올림.
4. 향후 전망 및 목표
공격적 매출 목표: 2025년 약 40억 달러 수준인 매출을 2031년 250억 달러까지 끌어올릴 계획. (이 중 150억 달러가 자사 칩 판매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
시장 변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 입장에서는 Arm의 완성품 칩을 쓸 경우 구축 비용을 절반까지 낮출 수 있어 도입 가속화 전망.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50268_VTZ1FGM57BQ6J970D2N4M
DIGITIMES 科技網
Arm自研晶片掀「跨界戰爭」 台積電旗下創意恐首當其衝
以IP授權為核心的Arm,與全球晶片業者合作關係緊密,然於舊金山舉行的Arm Everywhere大會上,正式宣布推出首款完全自主設計、針對資料中心量產的實體晶片產品「Arm AGI CPU」,在AI晶片血腥戰場中投下震撼彈。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주식시장 급락 코멘트: W자 전략과 이란 사태 전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기존 의견에서 아직 바뀐 생각은 없습니다 (W자 반등과 -15~-23% 조정을 염두에 둔 5,300pt 이하 분할매수).
2) 여전히 ‘무역전쟁’의 패턴과 유사하게 가고 있습니다. ‘이란사태’의 악화 가능성은 충분하나, 파국 가능성은 낮습니다.
3) 구글 터보퀀트 문제, 미-이 합의 가능성 등에 대한 생각을 추가로 적었습니다.
- URL: https://bit.ly/3Pyzu3q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기존 의견에서 아직 바뀐 생각은 없습니다 (W자 반등과 -15~-23% 조정을 염두에 둔 5,300pt 이하 분할매수).
2) 여전히 ‘무역전쟁’의 패턴과 유사하게 가고 있습니다. ‘이란사태’의 악화 가능성은 충분하나, 파국 가능성은 낮습니다.
3) 구글 터보퀀트 문제, 미-이 합의 가능성 등에 대한 생각을 추가로 적었습니다.
- URL: https://bit.ly/3Pyzu3q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거래의 기술: 트럼프 1기 (2019년) 미중 무역합의 패턴
- '전화 왔다 vs. 안 했다 vs. 진짜 왔다' 논쟁
- 그 다음엔 다시 위협: 트럼프의 '추가 관세 선언'.
→ 지금은 여기쯤 온 것으로 파악
- 그 이후 시장의 '협상 결렬 우려' 급증
- 협상 없다던 중국의 "미국 농산물 구매" 뜬금포
- 그러고 난 다음 '미중 무역협상' 시작
- '전화 왔다 vs. 안 했다 vs. 진짜 왔다' 논쟁
- 그 다음엔 다시 위협: 트럼프의 '추가 관세 선언'.
→ 지금은 여기쯤 온 것으로 파악
- 그 이후 시장의 '협상 결렬 우려' 급증
- 협상 없다던 중국의 "미국 농산물 구매" 뜬금포
- 그러고 난 다음 '미중 무역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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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전략
1) 이란 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양측 모두 결국 협상을 통한 합의점에 도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 미국내에서 종전에 대한 정치적 압박이 거세지고 있고,
3) 이란도 핵심 협상 카드인 '해협 통제권'을 유지한 상태에서 협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4) 미국이 중동으로 해병대와 공수부대 등을 파견하는 이유는 이 협상 카드를 뺏기 위함 입니다
5)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유인하는 과정이 다소 험난할 수 있겠지만, 변동성을 견뎌야 하는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1) 이란 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양측 모두 결국 협상을 통한 합의점에 도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 미국내에서 종전에 대한 정치적 압박이 거세지고 있고,
3) 이란도 핵심 협상 카드인 '해협 통제권'을 유지한 상태에서 협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4) 미국이 중동으로 해병대와 공수부대 등을 파견하는 이유는 이 협상 카드를 뺏기 위함 입니다
5)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유인하는 과정이 다소 험난할 수 있겠지만, 변동성을 견뎌야 하는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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