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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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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단일종목 2배 ETF 이르면 5월 출시…코스닥 프리미엄 ETF도 가세

국내 증시 매력도를 높이기 위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르면 5월 출시된다. 우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2개 종목으로 출발할 걸로 보인다.

다양한 종목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일괄 허용하면 최근처럼 증시 변동성이 커졌을 때 투자자 피해 등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 일단 홍콩 증시에서 수요가 입증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출시한 뒤 추후 범위를 넓혀나갈 것으로 보인다.

완전 액티브 ETF와 코스닥 프리미엄 지수 연계 ETF도 출격을 대기 중이다.

완전 액티브 ETF는 기초지수와의 상관계수가 최소 0.7이 돼야 한다는 지수연동 제약을 전혀 받지 않는 상품이다. 펀드매니저의 운용 재량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돼 일반 공모펀드가 상장된 형태에 가깝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73626?sid=101
다양한 종류의 ETF가 계속 출시되면 생각해야할 부분은 1) 여러 ETF에 중복해서 들어갈 수 있는 좋은 종목이 무얼까를 항상 고민해야하고, 2) 신규 ETF로의 수급 유입으로 하단이 지지될 수 있다, 3) ETF시장의 규모는 계속해서 커질 수밖에 없으니 여기에 벤치마크를 제공하는 업체는 노나겠다 정도이지 않을까
■ 속보 검증 — "트럼프 팀, 이란 평화 협상 계획 수립 착수"
Axios 단독 보도 교차검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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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 개전 23일차

Axios가 보도한 "트럼프 행정부 이란 평화 협상 준비 착수"를 6개 이상 매체로 교차검증한 결과, 큰 틀은 사실로 판단됩니다. 양쪽 다 공식적으로는 "휴전 거부"를 말하면서 뒤에서는 협상 기반을 깔고 있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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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확인된 것 (신뢰도 높음)

(1) 쿠슈너·위트코프가 평화 협상 초안 작업 착수 — Axios 외에 Guardian, Bloomberg, MSNBC 등 6개+ 매체에서 교차 확인.

(2) 간접 채널이 이미 가동 중 — 이집트·카타르·영국 경유. Guardian "UK 안보보좌관이 2월 말 미-이란 회담에 참석, 합의가 가까웠다고 판단" 보도.

(3) 이란도 뒤에서 포지션 잡는 중 — 공식 "휴전 거부"하면서도, "진지한 노력에는 열려있다" + 일본 선박 통과 허용 + 호르무즈 선별적 완화.

(4) 미국 관리들 "2~3주 더 전투 예상" — 4월 초~중순 종전 타임라인. 백악관 "4~6주 완료"와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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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아직 미확인

(1) 이란의 "배상 요구" — 이란 공식 발언에서 미확인. Axios 익명 소스.
(2) "동결 자산 반환" 절충안 — 다른 매체 교차 확인 안 됨.
(3) 카타르가 새 중재자 — 기존 오만에서 교체 여부는 이 기사가 최초. 후속 보도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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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역사적 패턴 — 닉슨의 캄보디아 침공 (1970)

지금 트럼프가 하는 것은 닉슨이 1970년에 한 것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합니다.

1969년 닉슨은 취임하면서 **"베트남 전쟁을 끝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1970년 4월, 갑자기 캄보디아를 침공합니다. 전쟁을 끝내겠다면서 오히려 새로운 나라를 공격한 겁니다.

닉슨의 논리는 이랬습니다: "적의 보급로를 완전히 끊어야 전쟁을 끝낼 수 있다." 캄보디아에 있는 북베트남군 기지와 호치민 루트를 때려서, **"군사적으로 완전히 이긴 상태"**를 만든 다음에 철수하겠다는 것.

실제 시퀀스는 이랬습니다:

"전쟁 끝내겠다" 선언 (1969)
캄보디아 침공으로 오히려 전쟁 확대 (1970.4)
• 2개월 만에 "목표 달성" 일방 선언 (1970.6)
미군 캄보디아 철수 (1970.7)
• 이후 "베트남화(Vietnamization)" — 남베트남군에 전쟁을 넘기고 미군 단계적 철수

지금 트럼프가 하는 것:

"이란전 마무리 검토" 선언 (3/21)
나탄즈 핵시설 재공격 + 카츠 "다음 주 공격 강화" → 오히려 강도 높임
"4~6주 완료" → 군사적 목표 달성 선언 준비
호르무즈를 동맹국에 넘기겠다 → 닉슨의 "베트남화"와 동일 구조

닉슨 때도 "끝내겠다"면서 더 때리는 모순이 있었고, 시장은 혼란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결국 시퀀스대로 작동했습니다. 캄보디아 작전 후 2개월 만에 미군은 빠졌고, 이후 파리평화협정(1973)으로 이어졌습니다.

핵심 차이점: 닉슨 때는 북베트남이라는 확실한 협상 상대가 있었지만, 지금 이란은 최고지도자가 사망하고 후임이 공개석상에도 안 나오는 상태. 이란 내부에서 누가 결정권자인지를 미국이 아직 파악 중이라는 게 Axios 기사에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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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xios (Barak Ravid & Marc Caputo), The Guardian, Bloomberg, BBC, Times of Israel, MSNBC
원문: https://www.axios.com/2026/03/21/trump-peace-deal-iran-kushner-witkoff
※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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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판단 260323
1. 오늘 급락은 이란전 장기화 우려로 이미 유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미국을 포함해 영국, EU 등의 주요국 금리가 임계점에 도달한 부분에 대한 우려가 반영됐기 때문
2. 지금은 트럼프가 일방적으로 전쟁종료를 선언해도 어차피 이란이 호르무즈에 대한 완전한 통행 허용을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에 트럼프 한마디에 장이 반등하기도 어려운 상황
3. 내일 오전으로 예정된 48시간 이후에 미국이 어떤 액션을 취할지 모르겠으나 양측 모두 해놓은 말이 있고, 명분이 없어서 쉽게 물러서긴 어려워 보임
4. 여기서 추가적인 클라이막스로 가서 극단적인 상태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까지 몰려 협상을 하게 될 가능성을 시장은 좀 더 높게 보는듯
5. 다행히 카타르가 됐건 영국이 됐건 중재가 된다면 그나마 낫겠지만, 정리가 되려면 그것도 협의에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
6. 전체적으로 안좋은 방향으로 꼬인 느낌이라 쉽사리 반등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응할 필요
7. 그럼에도 지난 번 저점인 5천선을 무지막지하게 깨지는 않을 것으로 보는 것이 반도체 중심 이익체력, 대기자금, ETF 수급 등이 여전히 긍정적인 상태로 판단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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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신주 발행해…美 증시서 ADR 상장한다

자사주 소각 물량 수준으로 발행
10조~15조 규모 자금 확보할 듯


SK하이닉스가 신주를 발행해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증권의 해외시장 유통을 위해 발행하는 대체 증권)를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난달 자사주 소각으로 가용할 자사주가 없는 만큼 신주 발행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 SK하이닉스는 이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최첨단 메모리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미국 ADR 상장을 위해 신주를 발행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규모는 자사주 소각 물량 수준인 전체 주식의 2.4% 정도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애초 보유 중인 자사주(2.4%)를 활용해 ADR을 상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했다. 그러나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회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자 지난달 9일 자사주 2.1%(12조2400억원)를 전격 소각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서도 “ADR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신주 발행으로 10조~15조원의 달러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자금은 600조원이 투입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AI 인프라 구축 비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주주 반발과 여론 악화를 의식해 신주 발행 규모를 논의 중”이라며 “향후 규모를 늘릴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하이닉스, 美서 15조 확보…AI 주도권 강화
HBM 수요에 비해 공급 부족…확보한 자금으로 생산능력 확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 속도가 폭발적입니다. 이 공급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것이 SK의 역할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10월 ‘SK AI 서밋’에서 한 말이다. 업계에선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글로벌 1위 사업자로서 독보적 공급 역량을 갖추겠다는 선언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관건은 자금 조달이다. 압도적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수백조원에 이르는 실탄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실제 SK하이닉스가 경기 용인에 구축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 4기 팹에 들어가는 자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2019년 발표 당시 2028년까지 128조원이 들 것으로 예상된 비용은 지난해 공정 미세화, 원재료값 인상 영향으로 600조원 규모로 불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최 회장 자신도 “만지면 만질수록 투자 규모가 늘어난다”고 토로할 정도다. 그렇다고 국내 금융권 대출이나 채권 발행만으로 막대한 자금을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 이번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추진이 HBM 1위 수성을 위한 최 회장의 ‘재무적 승부수’로 불리는 이유다.


◇ “기업가치 재평가”
23일 산업계 및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조만간 주관사를 선정해 ADR 상장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발행된 신주는 국내 증시에 풀리지 않고 곧바로 수탁기관인 예탁결제원에 보관되며, 미국 현지 은행이 이를 토대로 ADR을 발행하는 절차를 밟는다.


업계에선 이번 ADR 상장은 단순한 자금 조달 이상으로 기업가치를 재평가받는다는 의미가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지난해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은 57%로 미국 마이크론(21%)보다 두 배 이상 높다. 영업이익도 47조2063억원으로 마이크론(24조2000억원)을 압도했다.

하지만 시장 평가는 박하다. SK하이닉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5.7배로, 마이크론(12.1배)의 절반 수준이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을 통해 마이크론 수준의 PER만 인정받아도 단순 계산으로 주가는 현재의 두 배 이상인 190만원대까지 치솟을 수 있다. ADR 발행을 통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등 글로벌 주요 지수에 편입될 경우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거대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최 회장도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서 “한국 주주뿐만 아니라 글로벌 주주들에게 노출돼 더 글로벌한 회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신주 ADR 상장이 성공하면 SK하이닉스는 TSMC나 엔비디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본 동원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분 희석 논란 불가피
SK하이닉스는 이번 상장을 발판 삼아 글로벌 AI 반도체 선도 기업으로의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그동안 엔비디아라는 강력한 우군을 바탕으로 HBM 시장을 장악해 왔으나, 최근 시장 판도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차세대 주력 제품인 6세대 HBM4 주도권을 삼성전자에 뺏기며 위기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이에 맞서 생산능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청주 M15X를 HBM 전용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등 올해 설비투자 규모를 30조원대 중반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7년으로 예정된 용인 클러스터의 첫 클린룸 가동 시점도 당초 5월에서 2월로 3개월 앞당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용인 1기 팹 신규 시설 투자비 21조6000억원을 2030년 말까지 우선 집행하기로 했다.

다만 신주 발행을 통한 ADR 상장 추진이 기업 밸류업 흐름에 역행한다는 일각의 지적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주주 환원을 내세워 가용 자사주를 전격 소각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신주 발행에 나섰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차세대 AI 반도체 시장 선점으로 이어져 더 큰 수익을 가져올 것이라는 점을 적극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30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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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과 이란이 지난 이틀 동안 중동 지역에서의 적대 행위를 완전하고 전면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매우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대화를 진행했음을 보고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심도 깊고 상세하며 건설적인 대화의 흐름과 분위기를 고려할 때, 이러한 논의는 이번 주 내내 계속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저는 전쟁부에 대해, 진행 중인 회담과 협의의 성과를 전제로 향후 5일간 이란의 발전소 및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모든 군사 공격을 연기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본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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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파르스 통신: “이란과 미국 간 직접적인 소통도, 중재인 통한 소통도 없다”

伊朗法尔斯通讯社援引消息人士的话称,伊朗与美国之间既没有直接沟通,也没有通过中间人进行沟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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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ANIAN MEDIA SAYS THERE WAS NO DIRECT OR INDIRECT CONTACT WITH TRUMP AND CLAIMS HE WITHDREW AFTER THREATENING TO ATTACK WEST ASIA ENERGY FACILITIES

https://x.com/DeItaone/status/2036044838060089445?s=20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하나...

다만, 이걸 단순히 트럼프가 노망이 나서라고 생각하기 보단 시나리오를 써보면
1) 급한게 트럼프라 협상은 하는데 양자간 합의없이 먼저 흘렸거나
2) 협상은 하는데 현재 이란 지도부가 완벽히 통제되지 않아 이란내 여러 그룹이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어서 협상에 참여하지 않은 그룹이 다른 소리를 하고 있거나
3) 협상이 전혀없는데 트럼프가 유가도 금융시장도 걱정이 되니 밑도 끝도없이 운을 띄워 본(타코) 것
요정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트럼프니까 3번의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지만 그래도 1,2번이 합리적인 추정이라 보이고, 그렇다면 어쨌든 어떤 식으로든 결말을 향해 가고 있긴한 것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그럼 현 시점에서 장이 무너지기보다 W자형을 찍고 간다고 보는 것이 좀 더 가능성이 높을 것
다만 금리가 계속 걸리니 이건 계속 체크해야 할 것. 트리거는 미국 10년 4.5%, 2년 4.0%
* 미국, 이란 전쟁 종식 시점 발표 및 중재인 3인 명단과 날짜 공개; 장소는…

- 미국이 이란과의 분쟁 종식 시점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은 전쟁을 끝내기 위한 목표일을 2026년 4월 9일로 정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전달한 최후통첩 시한 만료 직전에 발표한 성명에서 중동 평화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향후 5일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 간 협상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전되고 있으며, 약 15개 사안에 대해 이미 합의에 도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란과의 회담이 포괄적인 합의의 실현 가능성을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을 종식시키는 합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유가가 급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란의 지도부 구조가 거의 완전히 해체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언론 악시오스는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터키, 이집트, 파키스탄 대표들이 백악관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를 만나 분쟁 종식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이스라엘 관계자들은 미국과 이란 간의 회담이 이번 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 채널 12는 고위 이스라엘 관리의 말을 인용해 이번 주 후반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과 미국 고위 관리들의 회담을 주선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파키스탄에서 열릴 예정인 정상회담과 관련한 외교적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존 밴스 부통령이 미국 대표단을 이끌 가능성이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https://www.india.com/news/world/us-tells-when-iran-war-will-end-announces-date-names-of-three-mediators-venue-will-be-donald-trump-middle-east-mojtaba-khamenei-turkey-egypt-pakistan-steve-witkoff-islamabad-jd-vance-irgc-8353749/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디케이티(290550)

: 로봇에도 쓰인다면?

◎ 실적 성장 국면 진입: IT OLED와 Automobile 부문 주목
- 동사의 주요 제품은 스마트폰 및 전장 모듈 FPCA로, 25년 매출 기준 스마트폰용 FPCA가 매출의 65%를 차지.
- 26년 IT OLED와 전장 사업 부문 중심의 성장을 주목. IT OLED 부문에서는 북미 고객사향 태블릿 모델의 양산이 개시되며, 프리미엄 차량 브랜드 중심으로 채택이 증가하고 있는 Auto OLED도 올해부터 실적 기여가 시작
- WPC 부문은 안정적인 수주 기반의 성장 주목. 스마트폰 대비 IT 및 Auto OLED의 높은 ASP 감안 시, 수익성 개선 효과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26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5,013억원(YoY 18%), 영업이익 238억원(YoY 10%)을 전망
- 27년은 성장의 가속화를 전망. IT OLED는 채택 모델 수 증가가 예상되며, Auto OLED는 수주 잔고에 기반한 예상 매출이 1,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WPC 부문 또한 시장 내 입지 강화를 통한 외형 및 수익성 증가를 예상.
- 이를 바탕으로 27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7,010억원(YoY 40%), 영업이익 484억원(YoY 103%)을 전망

◎ 로봇에도 쓰인다면: Charger와 SMT 확장 스토리
- 동사는 로보틱스 부문을 신규 사업으로 확장 중. BH EVS와 로봇용 충전 모듈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글로벌 고객사와 관련 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올해 하반기 내 양산 물량 납품을 기대
- 로보틱스 시장 내 동사가 확장 가능한 또다른 분야는 FPCA 부문. 휴머노이드 로봇 특성상, 다양한 센서와의 연결 등을 위한 PCB가 필요하며, 관절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FPCB와 이를 실장하는 SMT 수요가 클 것으로 파악
- 최근 글로벌 로보틱스 산업 내 국내 업체에 대한 관심 증가와 동사의 대량 양산 노하우 등을 감안 시, 시장 개화에 따른 동사의 수혜가 가능하다는 판단
- 현재 동사의 주가는 27년 기준 PER 8.6배. 견조한 본업의 성장과 로봇산업 진출의 초기 시점인 점을 감안 시, 최근의 급등에도 동사 주가는 아직 현저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975

*컴플라이언스 검필
[이그전] 다시 시작된, 협상 했다/안 했다 = 전화 왔다/안 왔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어제는 베센트 재무장관의 등장을 주목했는데, 오늘은 트럼프의 협상 주장이 나왔습니다.

2) 이는 ‘관세전쟁’ 당시 트럼프의 협상 패턴과 일치합니다. 자료에서 2019, 2025년 관세협상 패턴을 복기해 적었습니다.

3) 당시 트럼프의 협상 주장을 부인했던 중국도 사실은 합의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결국 타결되었습니다. 지금 이란도 마찬가지입니다.

- URL: https://bit.ly/3NxD2SN
[이그전] ‘이란 협상’은 본질적으로 ‘관세 협상’과 유사하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트럼프 “협상했다” → 이란 “안 했다” → 다음 날, 트럼프 “큰 선물을 받았다”는 패턴은 대중 관세협상 당시와 완전히 똑같습니다.

2) ‘관세 협상’을 기반으로 향후 ① 지상군 투입, ② 이란 협상, ③ 한 달 휴전 가능성 여부에 대해 트럼프 행동을 예측해보았습니다.

3) 협상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보며, 향후 지상군 투입 등의 압박은 협상을 위한 추가적인 협상카드 확보로 봅니다.

- URL: https://bit.ly/4uQHg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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