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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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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J. 트럼프

우리는 테러 정권인 이란과 관련하여 중동에서의 우리의 위대한 군사적 노력을 마무리하는 것을 고려함에 따라, 목표 달성에 매우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1) 이란의 미사일 능력, 발사대 및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을 완전히 무력화하는 것.
(2) 이란의 국방 산업 기반을 파괴하는 것.
(3) 대공 무기를 포함한 그들의 해군과 공군을 제거하는 것.
(4) 이란이 핵 능력 근처에도 가지 못하게 하고, 그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미국이 즉각적이고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위치를 항상 유지하는 것.
(5)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쿠웨이트 등을 포함한 중동 동맹국들을 최고 수준으로 보호하는 것.
호르무즈 해협은 그것을 사용하는 다른 국가들에 의해 필요에 따라 경비되고 치안이 유지되어야 할 것입니다. 미국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요청이 있다면 이 국가들의 호르무즈 노력을 돕겠지만, 이란의 위협이 박멸되고 나면 그럴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들에게 그것은 쉬운 군사 작전이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1
어느 박자에 춤을 춰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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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최근에 사임한 칼슨 터커 인터뷰 내용
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측이 이란과의 잠재적 평화 협상을 위한 시나리오를 검토 중.

미국은 이란에 대해 다음 6가지 조건을 요구:

1. 5년간 미사일 프로그램 중단

2. 우라늄 농축 전면 금지

3. 나탄즈, 이스파한, 포르도 핵시설 내 피격된 원자로 해체

4. 원심분리기 및 관련 핵 장비에 대한 외부의 엄격한 감시 허용

5. 미사일 상한을 1,000 이하로 제한하는 지역 군비 통제 협정 체결

6. 헤즈볼라, 후티, 하마스 등 대리세력에 대한 자금 지원 중단


참고로 이거 기사가 6시간전에 나온거고...

트럼프가 48시간내로 호르무즈 해협 개방하라는게 한시간전에 나온거니 협상하려다가 잘 안되어서 최후통첩 날린 것으로 보여집니다.
[SK hynix, Samsung Electronics: 2028년 메모리 시장 1조 달러 돌파 및 5년 상승 사이클 전망 - JP Morgan, 26.03.22]

2026~2028년 메모리 시장 규모(TAM) 추정치를 33~41% 상향. 2028년 1조 달러 돌파 예상. 주요 메모리 기업 매수 의견 유지.


(1) 최신 AI 및 일반 목적(GP) 서버 메모리 아키텍처 발전과 B2C 수요 가정을 반영해 2026~2028년 메모리 TAM 추정치를 기존 대비 33~41% 상향 조정.

(2) 향후 24개월간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 2028년 하반기에 이르러서야 점진적 균형 상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서버용 메모리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B2C 애플리케이션의 가격 하락세는 완만할 전망.

(3) 에이전트(항상 켜져 있는 메모리) 및 물리적 AI가 다음 메모리 수요를 이끌 전망. 전체 메모리 시장 내 AI 가치 비중은 2025년 31%에서 2027년 47%, 2028년 53%까지 급등할 것으로 추정.

(4) 전례 없이 낮은 공급 충족률(팬데믹 시기 80% 대비 현재 약 60%)을 바탕으로, 2026년 1분기 메모리 산업 영업이익률(OPM)은 약 67%에 달할 것으로 추산.

(5) 장기 계약(LTA)과 관련해 하락 사이클 진입 시 고객사의 이행 능력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존재. 다만 CSP들이 메모리 비용 헤지를 위해 LTA를 체결하는 현 상황은 향후 12개월간의 강력한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해석.

(6) 호르무즈 해협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카타르산 헬륨 조달 우려와 관련, 메모리 기업들이 3~4개월 분량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단기적인 생산 차질은 없을 것으로 분석.

(7) GTC 2026에서 공개된 엔비디아의 SRAM 탑재 LPX 랙은 기존 HBM 및 DRAM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

(8) 아시아 메모리 공급망 전체에 대한 강세 전망을 유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Kioxia에 대해 비중확대(OW) 의견을 제시.

메모리 산업이 과거보다 길고 강력한 5년 연속(2024~2028년) 가격 상승 사이클에 진입. 장기 계약(LTA) 확대가 실적 가시성을 높여 중장기적 주가 재평가(Re-rating) 요소로 작용할 전망.


#메모리 #산업분석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단일종목 2배 ETF 이르면 5월 출시…코스닥 프리미엄 ETF도 가세

국내 증시 매력도를 높이기 위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르면 5월 출시된다. 우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2개 종목으로 출발할 걸로 보인다.

다양한 종목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일괄 허용하면 최근처럼 증시 변동성이 커졌을 때 투자자 피해 등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 일단 홍콩 증시에서 수요가 입증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출시한 뒤 추후 범위를 넓혀나갈 것으로 보인다.

완전 액티브 ETF와 코스닥 프리미엄 지수 연계 ETF도 출격을 대기 중이다.

완전 액티브 ETF는 기초지수와의 상관계수가 최소 0.7이 돼야 한다는 지수연동 제약을 전혀 받지 않는 상품이다. 펀드매니저의 운용 재량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돼 일반 공모펀드가 상장된 형태에 가깝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73626?sid=101
다양한 종류의 ETF가 계속 출시되면 생각해야할 부분은 1) 여러 ETF에 중복해서 들어갈 수 있는 좋은 종목이 무얼까를 항상 고민해야하고, 2) 신규 ETF로의 수급 유입으로 하단이 지지될 수 있다, 3) ETF시장의 규모는 계속해서 커질 수밖에 없으니 여기에 벤치마크를 제공하는 업체는 노나겠다 정도이지 않을까
■ 속보 검증 — "트럼프 팀, 이란 평화 협상 계획 수립 착수"
Axios 단독 보도 교차검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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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 개전 23일차

Axios가 보도한 "트럼프 행정부 이란 평화 협상 준비 착수"를 6개 이상 매체로 교차검증한 결과, 큰 틀은 사실로 판단됩니다. 양쪽 다 공식적으로는 "휴전 거부"를 말하면서 뒤에서는 협상 기반을 깔고 있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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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확인된 것 (신뢰도 높음)

(1) 쿠슈너·위트코프가 평화 협상 초안 작업 착수 — Axios 외에 Guardian, Bloomberg, MSNBC 등 6개+ 매체에서 교차 확인.

(2) 간접 채널이 이미 가동 중 — 이집트·카타르·영국 경유. Guardian "UK 안보보좌관이 2월 말 미-이란 회담에 참석, 합의가 가까웠다고 판단" 보도.

(3) 이란도 뒤에서 포지션 잡는 중 — 공식 "휴전 거부"하면서도, "진지한 노력에는 열려있다" + 일본 선박 통과 허용 + 호르무즈 선별적 완화.

(4) 미국 관리들 "2~3주 더 전투 예상" — 4월 초~중순 종전 타임라인. 백악관 "4~6주 완료"와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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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아직 미확인

(1) 이란의 "배상 요구" — 이란 공식 발언에서 미확인. Axios 익명 소스.
(2) "동결 자산 반환" 절충안 — 다른 매체 교차 확인 안 됨.
(3) 카타르가 새 중재자 — 기존 오만에서 교체 여부는 이 기사가 최초. 후속 보도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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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역사적 패턴 — 닉슨의 캄보디아 침공 (1970)

지금 트럼프가 하는 것은 닉슨이 1970년에 한 것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합니다.

1969년 닉슨은 취임하면서 **"베트남 전쟁을 끝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1970년 4월, 갑자기 캄보디아를 침공합니다. 전쟁을 끝내겠다면서 오히려 새로운 나라를 공격한 겁니다.

닉슨의 논리는 이랬습니다: "적의 보급로를 완전히 끊어야 전쟁을 끝낼 수 있다." 캄보디아에 있는 북베트남군 기지와 호치민 루트를 때려서, **"군사적으로 완전히 이긴 상태"**를 만든 다음에 철수하겠다는 것.

실제 시퀀스는 이랬습니다:

"전쟁 끝내겠다" 선언 (1969)
캄보디아 침공으로 오히려 전쟁 확대 (1970.4)
• 2개월 만에 "목표 달성" 일방 선언 (1970.6)
미군 캄보디아 철수 (1970.7)
• 이후 "베트남화(Vietnamization)" — 남베트남군에 전쟁을 넘기고 미군 단계적 철수

지금 트럼프가 하는 것:

"이란전 마무리 검토" 선언 (3/21)
나탄즈 핵시설 재공격 + 카츠 "다음 주 공격 강화" → 오히려 강도 높임
"4~6주 완료" → 군사적 목표 달성 선언 준비
호르무즈를 동맹국에 넘기겠다 → 닉슨의 "베트남화"와 동일 구조

닉슨 때도 "끝내겠다"면서 더 때리는 모순이 있었고, 시장은 혼란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결국 시퀀스대로 작동했습니다. 캄보디아 작전 후 2개월 만에 미군은 빠졌고, 이후 파리평화협정(1973)으로 이어졌습니다.

핵심 차이점: 닉슨 때는 북베트남이라는 확실한 협상 상대가 있었지만, 지금 이란은 최고지도자가 사망하고 후임이 공개석상에도 안 나오는 상태. 이란 내부에서 누가 결정권자인지를 미국이 아직 파악 중이라는 게 Axios 기사에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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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xios (Barak Ravid & Marc Caputo), The Guardian, Bloomberg, BBC, Times of Israel, MSNBC
원문: https://www.axios.com/2026/03/21/trump-peace-deal-iran-kushner-witkoff
※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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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판단 260323
1. 오늘 급락은 이란전 장기화 우려로 이미 유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미국을 포함해 영국, EU 등의 주요국 금리가 임계점에 도달한 부분에 대한 우려가 반영됐기 때문
2. 지금은 트럼프가 일방적으로 전쟁종료를 선언해도 어차피 이란이 호르무즈에 대한 완전한 통행 허용을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에 트럼프 한마디에 장이 반등하기도 어려운 상황
3. 내일 오전으로 예정된 48시간 이후에 미국이 어떤 액션을 취할지 모르겠으나 양측 모두 해놓은 말이 있고, 명분이 없어서 쉽게 물러서긴 어려워 보임
4. 여기서 추가적인 클라이막스로 가서 극단적인 상태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까지 몰려 협상을 하게 될 가능성을 시장은 좀 더 높게 보는듯
5. 다행히 카타르가 됐건 영국이 됐건 중재가 된다면 그나마 낫겠지만, 정리가 되려면 그것도 협의에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
6. 전체적으로 안좋은 방향으로 꼬인 느낌이라 쉽사리 반등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응할 필요
7. 그럼에도 지난 번 저점인 5천선을 무지막지하게 깨지는 않을 것으로 보는 것이 반도체 중심 이익체력, 대기자금, ETF 수급 등이 여전히 긍정적인 상태로 판단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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