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기준금리 예상
1. 내일 나오는 3월 FOMC 금리는 당연히 유지겠지만 인하 확률이 사라지고 눈꼽만큼이지만 인상 확률이 나타남
2. 7월까지는 유지 확률이 더 높고, 9월이 돼야 인하확률이 더 높아짐
3. 인상 확률은 매 회차마다 작지만 계속 남아있음
1. 내일 나오는 3월 FOMC 금리는 당연히 유지겠지만 인하 확률이 사라지고 눈꼽만큼이지만 인상 확률이 나타남
2. 7월까지는 유지 확률이 더 높고, 9월이 돼야 인하확률이 더 높아짐
3. 인상 확률은 매 회차마다 작지만 계속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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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기준금리 예상 1. 내일 나오는 3월 FOMC 금리는 당연히 유지겠지만 인하 확률이 사라지고 눈꼽만큼이지만 인상 확률이 나타남 2. 7월까지는 유지 확률이 더 높고, 9월이 돼야 인하확률이 더 높아짐 3. 인상 확률은 매 회차마다 작지만 계속 남아있음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지만 tail risk로 조금씩 제기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
Forwarded from Macro Trader
Hedge Fund Manager’s Note: FOMC
이번 FOMC의 핵심은 금리를 동결했다는 사실이 아니다. 진짜 변화는 연준이 성장과 물가 전망을 동시에 올려 잡으면서도 올해 한 차례 인하 전망을 유지했고, 그 와중에 더 장기적인 중립금리 추정치는 다시 위로 밀어 올렸다는 데 있다. 표면만 보면 “동결, 올해 한 번 인하, 대체로 기존 틀 유지”처럼 보이지만, 내막은 훨씬 덜 비둘기적이다. 성장은 더 강하고, 실업은 크게 나빠지지 않으며, 인플레이션은 더 끈적하다고 보는데도 금리를 급히 내릴 생각은 없다는 뜻이고, 더 나아가 연준 스스로 미국 경제가 예전보다 더 높은 금리를 견딜 수 있는 구조로 바뀌고 있을 가능성을 점점 더 받아들이고 있다는 신호다. 시장이 처음엔 이를 무난한 동결로 읽으려 했지만, 파월이 기자회견에서 에너지 가격, 관세, 그리고 인플레이션의 전이 속도를 반복해서 언급하자 주식과 채권이 함께 밀리고 2년물 금리가 세션 고점을 다시 찍은 건 시장의 이해도 그렇다는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 가장 흥미로운 지점은 연준이 사실상 두 개의 충격을 동시에 관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하나는 이란 전쟁발 유가 쇼크이고, 다른 하나는 아직 경제 전반을 다 통과하지 않은 관세발 상품 인플레이션이다. 파월은 유가 충격에 대해 “영향의 규모와 지속 기간을 지금은 알 수 없다”고 했고, 교과서적으로는 에너지 쇼크를 일회성 가격 충격으로 보고 ‘look through’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이번에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뉘앙스를 분명히 남겼다. 이유는 명확하다. 지난 몇 년간 연준은 이미 한 차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물가”를 너무 쉽게 믿었다가 크게 데인 적이 있고, 지금은 관세가 상품 가격을 다시 밀어 올리는 구간 위에 유가 상승이 덧씌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파월이 “우리는 관세가 경제 전체에 완전히 스며드는 데 얼마나 오래 걸릴지 겸손해야 한다”고 반복한 대목은 사실상 이번 기자회견의 핵심 문장이다. 연준은 아직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어 하진 않지만, 물가와 성장의 긴장이 이미 정책 언어 안으로 들어왔다는 사실 자체는 부정할 수 없다.
점도표와 경제전망표를 함께 보면 그림이 더 선명해진다. 연준은 올해 성장률 전망을 2.3%에서 2.4%로, 근원 인플레이션 전망을 2.5%에서 2.7%로 올렸다. 실업률 전망은 4.4%로 거의 그대로다. 즉, “경기는 아직 버티고 있고, 고용은 급격히 무너지지 않으며, 물가는 생각보다 더 높다”는 조합이다. 원래라면 이런 조합은 인하보다 동결, 심하면 인상 쪽에 더 가까운 해석을 부른다. 그런데도 연준은 올해 한 차례 인하 점도를 유지했다. 이 지점에서 시장은 잠시 안도하려 했지만, 나는 오히려 이 조합이 더 매파적이라고 본다. 이유는 간단하다. 연준은 인하를 기본 경로로 약속한 것이 아니라, “관세 효과가 중반 이후 진정되며 상품 인플레이션이 내려온다”는 조건이 충족될 때에만 인하가 가능하다고 못 박았기 때문이다. 파월 표현 그대로, 그 진전이 보이지 않으면 그 인하도 없다. 다시 말해 올해 한 번 인하는 완화 의지의 표현이 아니라, 꽤 많은 것이 잘 풀려야만 가능한 조건부 옵션에 가깝다.
여기에 중립금리 추정치가 3.1%까지 올라간 점은 더 중요하다. 이 숫자는 시장에서 늘 가볍게 소비되지만, 사실 연준의 장기 세계관이 바뀌고 있다는 뜻이다. 중립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은 과거보다 더 높은 정책금리가 성장에 큰 제약이 아닌 상태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 배경으로는 노동 수요 구조 변화, 팬데믹 이후의 투자 강도, 그리고 무엇보다 AI가 촉발한 설비, 데이터센터, 전력 투자의 수요가 깔려 있다. 파월 자신도 장기 성장률 상향의 배경으로 더 높은 생산성을 언급했고, 데이터센터 구축이 “지금 당장은 오히려 물가를 밀어 올리고 있다”고 인정했다. 여기서 중요한 건 AI가 디스인플레이션인지 아닌지가 아니라,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는 AI가 수요와 투자를 자극해 금리의 바닥을 높이는 힘으로 먼저 작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시장이 여전히 “AI 생산성 = 더 낮은 장기금리”라는 식으로 단순화해서 해석하고 있다면, 이번 SEP는 그 프레임에 대한 조용한 반박이다.
파월의 정치적 발언도 이번엔 무시할 수 없다. 그는 법무부 조사와 관련해 “조사가 충분히, 투명하게, 최종적으로 끝날 때까지 이사직을 떠날 의도가 없다”고 못 박았고, 후임 의장 인준이 지연되면 자신이 ‘chair pro-tem’으로 남을 수 있다는 점까지 언급했다. 이 발언은 중앙은행 인사 문제가 단순한 워싱턴의 잡음이 아니라, 실제 금리 경로 기대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 올라왔음을 뜻한다. 시장이 단기금리를 조금 더 올려서 반응한 이유도 결국 여기에 있다. 파월이 남아 있는 한, 정치권이 기대하는 빠른 인하로의 전환은 늦춰질 수 있고, 그만큼 단기물은 재차 ‘higher for longer’를 다시 가격에 넣어야 한다. 한동안 시장 일부가 “후임 체제에서는 더 비둘기적 전환이 오지 않겠는가”를 내심 베팅해 왔다면, 이번 발언은 그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역할을 했다.
자산시장 관점에서 이번 회의는 매우 불편한 조합을 재확인시켰다. 주식은 유가와 금리, 그리고 인플레이션 경로의 불확실성을 동시에 맞았고, 채권은 ‘한 번 인하 유지’라는 헤드라인보다 ‘인플레 상향, 중립금리 상향, 조건부 인하’라는 내용물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다. 비트코인까지 밀린 것은 유동성 기대가 다시 조금 뒤로 밀렸다는 해석과 맞닿아 있다. 시장이 원했던 것은 “전쟁은 보지만 지나가겠다, 물가는 다시 내려온다, 연내 혹은 조기 인하도 열려 있다”는 식의 부드러운 안심이었는데, 파월은 오히려 “아무도 모른다, 에너지와 관세는 겹쳐 있다, 진전이 없으면 인하도 없다”는 방식으로 신중함을 극대화했다. 이건 공포를 조장한 것이 아니라, 팬데믹 인플레이션 때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연준식 학습효과의 표현이다.
그래서 결론은 이렇다. 이번 FOMC는 겉으로는 정지, 속으로는 상향 이동이다. 정책금리는 멈춰 있었지만, 연준의 장기 금리관과 반응함수는 조금 더 위쪽으로 이동했다. 단기적으로는 유가가 만든 물가 쇼크와 관세의 잔존 효과가 겹치면서 연준이 쉽게 완화로 돌아설 수 없는 환경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중기적으로는 AI가 생산성을 높이기 전에 먼저 투자수요와 자본비용의 바닥을 높이고 있다는 점이 더 중요해졌다. 결국 지금 시장이 싸워야 할 상대는 “올해 한 번 자를까 말까”가 아니라, 미국 경제의 자연금리 자체가 예전보다 높아졌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다. 그리고 그 가능성은 밸류에이션, 장기채, 성장주 프리미엄, 달러 방향까지 전부 다시 계산하게 만든다. 시장은 늘 첫 줄을 사고 마지막 문장에서 무너진다. 이번 회의도 딱 그랬다.
- Macro Trader.
이번 FOMC의 핵심은 금리를 동결했다는 사실이 아니다. 진짜 변화는 연준이 성장과 물가 전망을 동시에 올려 잡으면서도 올해 한 차례 인하 전망을 유지했고, 그 와중에 더 장기적인 중립금리 추정치는 다시 위로 밀어 올렸다는 데 있다. 표면만 보면 “동결, 올해 한 번 인하, 대체로 기존 틀 유지”처럼 보이지만, 내막은 훨씬 덜 비둘기적이다. 성장은 더 강하고, 실업은 크게 나빠지지 않으며, 인플레이션은 더 끈적하다고 보는데도 금리를 급히 내릴 생각은 없다는 뜻이고, 더 나아가 연준 스스로 미국 경제가 예전보다 더 높은 금리를 견딜 수 있는 구조로 바뀌고 있을 가능성을 점점 더 받아들이고 있다는 신호다. 시장이 처음엔 이를 무난한 동결로 읽으려 했지만, 파월이 기자회견에서 에너지 가격, 관세, 그리고 인플레이션의 전이 속도를 반복해서 언급하자 주식과 채권이 함께 밀리고 2년물 금리가 세션 고점을 다시 찍은 건 시장의 이해도 그렇다는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 가장 흥미로운 지점은 연준이 사실상 두 개의 충격을 동시에 관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하나는 이란 전쟁발 유가 쇼크이고, 다른 하나는 아직 경제 전반을 다 통과하지 않은 관세발 상품 인플레이션이다. 파월은 유가 충격에 대해 “영향의 규모와 지속 기간을 지금은 알 수 없다”고 했고, 교과서적으로는 에너지 쇼크를 일회성 가격 충격으로 보고 ‘look through’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이번에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뉘앙스를 분명히 남겼다. 이유는 명확하다. 지난 몇 년간 연준은 이미 한 차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물가”를 너무 쉽게 믿었다가 크게 데인 적이 있고, 지금은 관세가 상품 가격을 다시 밀어 올리는 구간 위에 유가 상승이 덧씌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파월이 “우리는 관세가 경제 전체에 완전히 스며드는 데 얼마나 오래 걸릴지 겸손해야 한다”고 반복한 대목은 사실상 이번 기자회견의 핵심 문장이다. 연준은 아직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어 하진 않지만, 물가와 성장의 긴장이 이미 정책 언어 안으로 들어왔다는 사실 자체는 부정할 수 없다.
점도표와 경제전망표를 함께 보면 그림이 더 선명해진다. 연준은 올해 성장률 전망을 2.3%에서 2.4%로, 근원 인플레이션 전망을 2.5%에서 2.7%로 올렸다. 실업률 전망은 4.4%로 거의 그대로다. 즉, “경기는 아직 버티고 있고, 고용은 급격히 무너지지 않으며, 물가는 생각보다 더 높다”는 조합이다. 원래라면 이런 조합은 인하보다 동결, 심하면 인상 쪽에 더 가까운 해석을 부른다. 그런데도 연준은 올해 한 차례 인하 점도를 유지했다. 이 지점에서 시장은 잠시 안도하려 했지만, 나는 오히려 이 조합이 더 매파적이라고 본다. 이유는 간단하다. 연준은 인하를 기본 경로로 약속한 것이 아니라, “관세 효과가 중반 이후 진정되며 상품 인플레이션이 내려온다”는 조건이 충족될 때에만 인하가 가능하다고 못 박았기 때문이다. 파월 표현 그대로, 그 진전이 보이지 않으면 그 인하도 없다. 다시 말해 올해 한 번 인하는 완화 의지의 표현이 아니라, 꽤 많은 것이 잘 풀려야만 가능한 조건부 옵션에 가깝다.
여기에 중립금리 추정치가 3.1%까지 올라간 점은 더 중요하다. 이 숫자는 시장에서 늘 가볍게 소비되지만, 사실 연준의 장기 세계관이 바뀌고 있다는 뜻이다. 중립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은 과거보다 더 높은 정책금리가 성장에 큰 제약이 아닌 상태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 배경으로는 노동 수요 구조 변화, 팬데믹 이후의 투자 강도, 그리고 무엇보다 AI가 촉발한 설비, 데이터센터, 전력 투자의 수요가 깔려 있다. 파월 자신도 장기 성장률 상향의 배경으로 더 높은 생산성을 언급했고, 데이터센터 구축이 “지금 당장은 오히려 물가를 밀어 올리고 있다”고 인정했다. 여기서 중요한 건 AI가 디스인플레이션인지 아닌지가 아니라,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는 AI가 수요와 투자를 자극해 금리의 바닥을 높이는 힘으로 먼저 작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시장이 여전히 “AI 생산성 = 더 낮은 장기금리”라는 식으로 단순화해서 해석하고 있다면, 이번 SEP는 그 프레임에 대한 조용한 반박이다.
파월의 정치적 발언도 이번엔 무시할 수 없다. 그는 법무부 조사와 관련해 “조사가 충분히, 투명하게, 최종적으로 끝날 때까지 이사직을 떠날 의도가 없다”고 못 박았고, 후임 의장 인준이 지연되면 자신이 ‘chair pro-tem’으로 남을 수 있다는 점까지 언급했다. 이 발언은 중앙은행 인사 문제가 단순한 워싱턴의 잡음이 아니라, 실제 금리 경로 기대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 올라왔음을 뜻한다. 시장이 단기금리를 조금 더 올려서 반응한 이유도 결국 여기에 있다. 파월이 남아 있는 한, 정치권이 기대하는 빠른 인하로의 전환은 늦춰질 수 있고, 그만큼 단기물은 재차 ‘higher for longer’를 다시 가격에 넣어야 한다. 한동안 시장 일부가 “후임 체제에서는 더 비둘기적 전환이 오지 않겠는가”를 내심 베팅해 왔다면, 이번 발언은 그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역할을 했다.
자산시장 관점에서 이번 회의는 매우 불편한 조합을 재확인시켰다. 주식은 유가와 금리, 그리고 인플레이션 경로의 불확실성을 동시에 맞았고, 채권은 ‘한 번 인하 유지’라는 헤드라인보다 ‘인플레 상향, 중립금리 상향, 조건부 인하’라는 내용물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다. 비트코인까지 밀린 것은 유동성 기대가 다시 조금 뒤로 밀렸다는 해석과 맞닿아 있다. 시장이 원했던 것은 “전쟁은 보지만 지나가겠다, 물가는 다시 내려온다, 연내 혹은 조기 인하도 열려 있다”는 식의 부드러운 안심이었는데, 파월은 오히려 “아무도 모른다, 에너지와 관세는 겹쳐 있다, 진전이 없으면 인하도 없다”는 방식으로 신중함을 극대화했다. 이건 공포를 조장한 것이 아니라, 팬데믹 인플레이션 때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연준식 학습효과의 표현이다.
그래서 결론은 이렇다. 이번 FOMC는 겉으로는 정지, 속으로는 상향 이동이다. 정책금리는 멈춰 있었지만, 연준의 장기 금리관과 반응함수는 조금 더 위쪽으로 이동했다. 단기적으로는 유가가 만든 물가 쇼크와 관세의 잔존 효과가 겹치면서 연준이 쉽게 완화로 돌아설 수 없는 환경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중기적으로는 AI가 생산성을 높이기 전에 먼저 투자수요와 자본비용의 바닥을 높이고 있다는 점이 더 중요해졌다. 결국 지금 시장이 싸워야 할 상대는 “올해 한 번 자를까 말까”가 아니라, 미국 경제의 자연금리 자체가 예전보다 높아졌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다. 그리고 그 가능성은 밸류에이션, 장기채, 성장주 프리미엄, 달러 방향까지 전부 다시 계산하게 만든다. 시장은 늘 첫 줄을 사고 마지막 문장에서 무너진다. 이번 회의도 딱 그랬다.
- Macro Tr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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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자본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합동대응단을 중심으로 대응 수위를 끌어올리기로 했다. 현재 62명인 인력을 대폭 늘리고, 통신사실 확인자료 조회 권한을 부여해 조사역량을 강화한다.
신고 포상금도 대폭 강화한다. 지급 상한을 폐지하고 부당이득과 몰수금의 최대 30%까지 포상금으로 지급해 신고의 경제적 유인을 제고한다. 내부고발 유도를 위해 가담자에도 포상을 지급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4481
신고 포상금도 대폭 강화한다. 지급 상한을 폐지하고 부당이득과 몰수금의 최대 30%까지 포상금으로 지급해 신고의 경제적 유인을 제고한다. 내부고발 유도를 위해 가담자에도 포상을 지급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4481
연합인포맥스
코스닥 시장 2개로 나누고 승강제 도입…중복상장 '원칙 금지+예외 허용'
금융위원회가 코스닥 시장을 2부제로 나눈다. 1부 리그인 프리미엄 세그먼트에는 시총 상위 기업을 포진시키고, 2부인 스탠다드에는 일반 혁신 기업을 넣기로 했다.모·자회사 중복 상장도 엄격히 평가해,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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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이 소령 출신이시라 뭘 잘 모르시나본대 지금 전투에서 이기고 있지먀 전쟁에선 지고 있어요! 정신 차리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40619?type=breakingnews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40619?type=breakingnews
Naver
[속보] 미 국방, 종전 시점에 "명확한 시간표 정하고 싶지 않아"
❤2
#시황판단 260319
매크로
1. 전쟁 장기화(4주 초과) 여부가 주말에서 다음 주 초면 어느 정도 가닥이 나올 것으로 예상
2. 미국의 초기 타격 목표가 거의 달성된 상태에서 핵심인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추가로 타격하기 시작했는데 이걸 계속 끌고 가면 이란도 진짜 너 죽고 나 죽자로 돌변해 아예 협상을 거부하면서 통로가 없는 상황으로 갈 수 있어 보이기 때문
3. 또 미-중 정상회담도 뭔가 끝이 보이는 상황이 아니면 진행되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
4. 전쟁도 녹록치 않은데 FOMC까지 예상보다 매파적 스탠스를 보였고, 신임 의장의 임명 여부도 불투명해졌기 때문
5. 전체적으로 매크로단에서의 악재가 더 확대된 느낌
대응
6. 국내적으로는 코스닥액티브ETF로의 유동성 유입이 생각보다 약하고, 관련 선취매 노이즈가 이어지면서 공격적인 포트에 대한 부담(?)이 증가
7. 코액트가 겨우 AUM 1조를 넘겼고, 타임은 5천억 수준에, 한화는 107억(맞는지 의심이 드는...)에 불과
8. 액티브ETF 수급을 바탕으로 코스닥내 불꽃 종목장을 기대했지만 촛불을 잠깐 피우다만 느낌으로 어중간하게 끝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가 생기기 시작
9. 매크로와 레벨 부담으로 당분간 지수가 가긴 힘든 구간이라 종목장이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종목들이 쉽게쉽게 갈 수 있는 그런 모습은 아니고, 코스피/닥을 구분할 필요도 없으며, 영역은 매우 일부(에너지 등)로 집중되지 않을까 판단
10. 이전 언급처럼 매우 짧고 굵은 활황을 기대했던터라 3주차부턴 비중을 줄일 생각을 해야하는데 수익이 나긴 났으나 기대와 괴리가 커 아쉽지만 그래도 기계적으로 줄이는게 현재 구간에서는 맞다고 판단
11. 반도체 중심 코스피 대형주를 놔둔 상태에서 코스닥 비중을 늘렸었는데, 증가된 코스닥 비중을 원위치 시킬 예정
12. 1분기 실적 기대도 전쟁의 분위기와 연동될 수 있는 만큼 코스피도 일부는 줄이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
13. 4월도 통계적으로 쉽지 않은 구간이었고 매크로 움직임도 우호적이지 않기 때문에 현시점부턴 시장을 중립으로 보고 대응할 필요
14. 대세 상승장은 아직 끝났다고 보지 않기 때문에 기회는 다시 올 것으로 보고 있어 장은 계속 유심히 관찰할 예정
매크로
1. 전쟁 장기화(4주 초과) 여부가 주말에서 다음 주 초면 어느 정도 가닥이 나올 것으로 예상
2. 미국의 초기 타격 목표가 거의 달성된 상태에서 핵심인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추가로 타격하기 시작했는데 이걸 계속 끌고 가면 이란도 진짜 너 죽고 나 죽자로 돌변해 아예 협상을 거부하면서 통로가 없는 상황으로 갈 수 있어 보이기 때문
3. 또 미-중 정상회담도 뭔가 끝이 보이는 상황이 아니면 진행되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
4. 전쟁도 녹록치 않은데 FOMC까지 예상보다 매파적 스탠스를 보였고, 신임 의장의 임명 여부도 불투명해졌기 때문
5. 전체적으로 매크로단에서의 악재가 더 확대된 느낌
대응
6. 국내적으로는 코스닥액티브ETF로의 유동성 유입이 생각보다 약하고, 관련 선취매 노이즈가 이어지면서 공격적인 포트에 대한 부담(?)이 증가
7. 코액트가 겨우 AUM 1조를 넘겼고, 타임은 5천억 수준에, 한화는 107억(맞는지 의심이 드는...)에 불과
8. 액티브ETF 수급을 바탕으로 코스닥내 불꽃 종목장을 기대했지만 촛불을 잠깐 피우다만 느낌으로 어중간하게 끝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가 생기기 시작
9. 매크로와 레벨 부담으로 당분간 지수가 가긴 힘든 구간이라 종목장이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종목들이 쉽게쉽게 갈 수 있는 그런 모습은 아니고, 코스피/닥을 구분할 필요도 없으며, 영역은 매우 일부(에너지 등)로 집중되지 않을까 판단
10. 이전 언급처럼 매우 짧고 굵은 활황을 기대했던터라 3주차부턴 비중을 줄일 생각을 해야하는데 수익이 나긴 났으나 기대와 괴리가 커 아쉽지만 그래도 기계적으로 줄이는게 현재 구간에서는 맞다고 판단
11. 반도체 중심 코스피 대형주를 놔둔 상태에서 코스닥 비중을 늘렸었는데, 증가된 코스닥 비중을 원위치 시킬 예정
12. 1분기 실적 기대도 전쟁의 분위기와 연동될 수 있는 만큼 코스피도 일부는 줄이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
13. 4월도 통계적으로 쉽지 않은 구간이었고 매크로 움직임도 우호적이지 않기 때문에 현시점부턴 시장을 중립으로 보고 대응할 필요
14. 대세 상승장은 아직 끝났다고 보지 않기 때문에 기회는 다시 올 것으로 보고 있어 장은 계속 유심히 관찰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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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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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자:
“이란을 공격하기 전에 왜 동맹국들에게 알리지 않았습니까?”
트럼프:
“우리는 기습을 원했다. 기습에 대해 일본보다 더 잘 아는 나라가 어디 있나? 왜 진주만 공격에 대해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나?”
진짜 트럼프는 보법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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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판단 260319 매크로 1. 전쟁 장기화(4주 초과) 여부가 주말에서 다음 주 초면 어느 정도 가닥이 나올 것으로 예상 2. 미국의 초기 타격 목표가 거의 달성된 상태에서 핵심인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추가로 타격하기 시작했는데 이걸 계속 끌고 가면 이란도 진짜 너 죽고 나 죽자로 돌변해 아예 협상을 거부하면서 통로가 없는 상황으로 갈 수 있어 보이기 때문 3. 또 미-중 정상회담도 뭔가 끝이 보이는 상황이 아니면 진행되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 4.…
시장이 다행히 올라왔지만 코스닥 비중 증가분의 되돌림과 코스피 일부 비중 축소는 기존대로 진행할 예정
현재시점에서 반드시 살펴야 할 부분은
1. 트럼프, 네탄야후, 이란의 완화된 멘트가 나오는지
2. 유가가 이전 피크를 뚫지 않는지
3. 미국 10년물, 2년물 금리가 임계점(4.5%, 4.0%)을 넘지 않는지(이미 2년물은 3.96%를 찍었는데, 이건 사실상 금리 1회 인상을 반영한 수준ㄷㄷㄷ)
4. 미-중 정상회담이 진행되는지(이미 3/31은 변경됐다고 뉴스가 나옴)
이 부분들을 계속 확인하면서 비중조절을 해야할 것
당연히 주식을 다 팔면 안되는 것이, 지금의 대세상승이 아직끝나지 않았다고 판단되기 때문
비중은 최소 5~10%, 많으면 10~20% 수준에서 매크로 등의 변화를 보면서 대응할 예정
현재시점에서 반드시 살펴야 할 부분은
1. 트럼프, 네탄야후, 이란의 완화된 멘트가 나오는지
2. 유가가 이전 피크를 뚫지 않는지
3. 미국 10년물, 2년물 금리가 임계점(4.5%, 4.0%)을 넘지 않는지(이미 2년물은 3.96%를 찍었는데, 이건 사실상 금리 1회 인상을 반영한 수준ㄷㄷㄷ)
4. 미-중 정상회담이 진행되는지(이미 3/31은 변경됐다고 뉴스가 나옴)
이 부분들을 계속 확인하면서 비중조절을 해야할 것
당연히 주식을 다 팔면 안되는 것이, 지금의 대세상승이 아직끝나지 않았다고 판단되기 때문
비중은 최소 5~10%, 많으면 10~20% 수준에서 매크로 등의 변화를 보면서 대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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