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입니다. 오늘 공시를 통해 985억원의 자금조달 사실을 공개하였으며, 공시 링크 및 보도자료 전문 공유드립니다. [보도자료 전문] 인벤티지랩, [985]억원 자금조달 공개… 바이오 전문 VC 대거 참여 - 최초 목표 800억원 대비 투자수요 확대되며 985억원 확보… 기존 투자자 재참여로 기술력과 사업성 재확인 약물전달 플랫폼 기업 인벤티지랩(대표이사 김주희)이 총 985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당초…
대규모 자금조달을 통한 빠른 사업화 가능
구체적으로 GMP 생산시설 빠른 가동 및 확장,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 연구 및 파트너십 속도 증대, 2세대 SC제형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밸류 반영
경쟁사와 달리 이미 지어진 GMP공장에 빠르게 설비를 확대해 상업생산 가능성을 증명해 기술이전 등의 협의에서 보다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
플랫폼기업임을 입증해줄 2세대 SC제형 기술 또한 해당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이를 위한 관심업체들의 실사 등도 빠르게 진행될 것
구체적으로 GMP 생산시설 빠른 가동 및 확장,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 연구 및 파트너십 속도 증대, 2세대 SC제형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밸류 반영
경쟁사와 달리 이미 지어진 GMP공장에 빠르게 설비를 확대해 상업생산 가능성을 증명해 기술이전 등의 협의에서 보다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
플랫폼기업임을 입증해줄 2세대 SC제형 기술 또한 해당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이를 위한 관심업체들의 실사 등도 빠르게 진행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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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입니다. 오늘 공시를 통해 985억원의 자금조달 사실을 공개하였으며, 공시 링크 및 보도자료 전문 공유드립니다. [보도자료 전문] 인벤티지랩, [985]억원 자금조달 공개… 바이오 전문 VC 대거 참여 - 최초 목표 800억원 대비 투자수요 확대되며 985억원 확보… 기존 투자자 재참여로 기술력과 사업성 재확인 약물전달 플랫폼 기업 인벤티지랩(대표이사 김주희)이 총 985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당초…
타임폴리오가 참여했으니까 타임폴리오 코스닥액티브ETF에 당연 포함되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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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ISA
일본처럼 ISA 제도를 더 강화하는 형식인 것 같은데 디테일이 나오면 추가로 확인해봐야 할듯
생각해볼 부분은 출시 시점이 6월이라는 부분인데, 시장에 정부가 지방선거 끝나면 증시에 신경을 덜 쓸 것 같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그걸 알고하는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타이밍이 참 적절하네
https://m.blog.naver.com/djgkrrl1234/224206828360
일본처럼 ISA 제도를 더 강화하는 형식인 것 같은데 디테일이 나오면 추가로 확인해봐야 할듯
생각해볼 부분은 출시 시점이 6월이라는 부분인데, 시장에 정부가 지방선거 끝나면 증시에 신경을 덜 쓸 것 같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그걸 알고하는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타이밍이 참 적절하네
https://m.blog.naver.com/djgkrrl1234/224206828360
NAVER
이건 안하면 손해네..
주식시장 활성화 하려는 의지. 슈퍼isa 일부 손실 보상 비과세 한도 삭제 검토 납입 금액한도 증대. 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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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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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월 비농업 고용 -9만2000명 기록. (예상 5만5000명, 이전 13만명)
미국 2월 실업률 4.4% 기록. (예상 4.3%, 이전 4.3%)
미국 2월 민간 고용 -8만6000명 기록. (예상 6만명, 이전 17만2000명)
미국 소매판매 전월 대비 -0.2%. (예상 -0.3%, 이전 0.0%)
미국 핵심 소매판매 전월 대비 0.0%. (예상 0.0%, 이전 0.0%)
미국 노동참여율 62.0%. (예상 62.5%, 이전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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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대한민국 주식회사(Korea Inc), 재평가의 시간>
버블 논쟁이 놓치고 있는 산업 구조의 변화
지난해부터 한국 주식시장은 이례적인 속도로 상승했다.
KOSPI 는 주요 글로벌 증시 가운데 손꼽히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문제는 상승 그 자체가 아니다. 그 동력을 시장 스스로도 완전히 믿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오랫동안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중력에 눌려 있던 시장이 그 장벽을 뚫고 낯선 고도에 진입하자 자연스럽게 의문이 따라붙었다. 이것이 새로운 국면의 시작인가, 아니면 또 하나의 거품인가.
이러한 의심은 무리가 아니다. 한국 증시는 오랫동안 사이클의 굴레에 갇혀 있었다. 반도체가 좋을 때 급등하고, 사이클이 꺾이면 여지없이 추락하는 패턴의 반복이었다. 이번 상승 역시 AI 붐이 만든 일시적 메모리 랠리라는 진단이 나오는 이유다.
하지만 이번 사이클을 조금 더 깊게 들여다보면 전혀 다른 그림이 보인다.
대한민국 주식회사(Korea Inc)가 쥔 산업의 병목
지금 세계 경제는 거대한 인프라 투자 사이클 위에 올라 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장, 군비 지출 증가, 그리고 에너지 운송 인프라가 그 핵심이다. 흥미로운 점은 이 네 분야의 핵심 공급망에 한국 기업들이 모두 포진해 있다는 사실이다.
AI 시대의 핵심 부품인 HBM 시장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사실상 지배하고 있다. 에너지 인프라의 핵심인 LNG선 시장은 한국 조선소들이 장악했으며,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의 수주잔고는 이미 수년치를 채웠다. 전력 인프라 투자에서도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은 대체 불가능한 공급자다. 방산 분야 역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이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이 산업들의 공통점은 명확하다. 이미 수년치의 주문을 손에 쥐고 있다는 것. 즉 지금 한국 산업은 단순한 경기 민감 사이클이 아니라 확정된 매출을 기반으로 한 ‘수주 사이클’ 위에 있다.
제조업의 지도가 바뀌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세계 제조업은 양극단으로 이동했다. 대량 생산은 중국으로, 첨단 기술 제조는 소수 국가로 집중됐다. 독일은 산업 전환의 압박 속에 고전하고 있고, 일본은 이미 한 차례 리레이팅을 경험했다. 그 사이에서 한국은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AI 메모리, LNG선, 초고압 전력 장비, 방산. 이 네 산업은 모두 기술 장벽이 높고 공급자가 매우 제한된 분야다. 다르게 말하면 한국은 지금 세계 산업의 핵심 병목(Bottleneck) 몇 개를 동시에 거머쥔 독보적인 나라가 됐다.
낯설지만 반가운 변화
더 결정적인 변화는 자본시장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다. 한국 증시를 오랫동안 억눌러온 것은 산업 경쟁력이 아니라 거버넌스의 낙후성이었다. 낮은 배당, 소극적인 주주환원, 불투명한 지배구조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본질이었다.
하지만 최근 시장에서는 이례적인 풍경들이 포착된다.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주주 행동주의의 목소리가 커지고 지배구조 개혁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 변화는 이제 시작이지만 방향만큼은 분명하다.
버블인가, 리레이팅인가
이번 상승에 반도체 업황의 영향이 컸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산업 구조의 재편과 자본시장의 질적 변화를 종합해 볼 때, 이를 단순한 반도체 사이클로 치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결국 질문은 “지금이 고점인가”가 아니다.
”우리가 가진 병목의 가치를 제대로 계산해본 적이 있는가”다.
대한민국 주식회사(Korea Inc)는 지금 비싸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수십 년 동안 덧씌워졌던 저평가의 굴레를 하나씩 벗겨내고 있는 중이다.
비싸진 것이 아니라, 제값을 찾아가는 중이다.
김용범 정책실장 페북
버블 논쟁이 놓치고 있는 산업 구조의 변화
지난해부터 한국 주식시장은 이례적인 속도로 상승했다.
KOSPI 는 주요 글로벌 증시 가운데 손꼽히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문제는 상승 그 자체가 아니다. 그 동력을 시장 스스로도 완전히 믿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오랫동안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중력에 눌려 있던 시장이 그 장벽을 뚫고 낯선 고도에 진입하자 자연스럽게 의문이 따라붙었다. 이것이 새로운 국면의 시작인가, 아니면 또 하나의 거품인가.
이러한 의심은 무리가 아니다. 한국 증시는 오랫동안 사이클의 굴레에 갇혀 있었다. 반도체가 좋을 때 급등하고, 사이클이 꺾이면 여지없이 추락하는 패턴의 반복이었다. 이번 상승 역시 AI 붐이 만든 일시적 메모리 랠리라는 진단이 나오는 이유다.
하지만 이번 사이클을 조금 더 깊게 들여다보면 전혀 다른 그림이 보인다.
대한민국 주식회사(Korea Inc)가 쥔 산업의 병목
지금 세계 경제는 거대한 인프라 투자 사이클 위에 올라 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장, 군비 지출 증가, 그리고 에너지 운송 인프라가 그 핵심이다. 흥미로운 점은 이 네 분야의 핵심 공급망에 한국 기업들이 모두 포진해 있다는 사실이다.
AI 시대의 핵심 부품인 HBM 시장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사실상 지배하고 있다. 에너지 인프라의 핵심인 LNG선 시장은 한국 조선소들이 장악했으며,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의 수주잔고는 이미 수년치를 채웠다. 전력 인프라 투자에서도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은 대체 불가능한 공급자다. 방산 분야 역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이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이 산업들의 공통점은 명확하다. 이미 수년치의 주문을 손에 쥐고 있다는 것. 즉 지금 한국 산업은 단순한 경기 민감 사이클이 아니라 확정된 매출을 기반으로 한 ‘수주 사이클’ 위에 있다.
제조업의 지도가 바뀌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세계 제조업은 양극단으로 이동했다. 대량 생산은 중국으로, 첨단 기술 제조는 소수 국가로 집중됐다. 독일은 산업 전환의 압박 속에 고전하고 있고, 일본은 이미 한 차례 리레이팅을 경험했다. 그 사이에서 한국은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AI 메모리, LNG선, 초고압 전력 장비, 방산. 이 네 산업은 모두 기술 장벽이 높고 공급자가 매우 제한된 분야다. 다르게 말하면 한국은 지금 세계 산업의 핵심 병목(Bottleneck) 몇 개를 동시에 거머쥔 독보적인 나라가 됐다.
낯설지만 반가운 변화
더 결정적인 변화는 자본시장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다. 한국 증시를 오랫동안 억눌러온 것은 산업 경쟁력이 아니라 거버넌스의 낙후성이었다. 낮은 배당, 소극적인 주주환원, 불투명한 지배구조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본질이었다.
하지만 최근 시장에서는 이례적인 풍경들이 포착된다.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주주 행동주의의 목소리가 커지고 지배구조 개혁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 변화는 이제 시작이지만 방향만큼은 분명하다.
버블인가, 리레이팅인가
이번 상승에 반도체 업황의 영향이 컸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산업 구조의 재편과 자본시장의 질적 변화를 종합해 볼 때, 이를 단순한 반도체 사이클로 치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결국 질문은 “지금이 고점인가”가 아니다.
”우리가 가진 병목의 가치를 제대로 계산해본 적이 있는가”다.
대한민국 주식회사(Korea Inc)는 지금 비싸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수십 년 동안 덧씌워졌던 저평가의 굴레를 하나씩 벗겨내고 있는 중이다.
비싸진 것이 아니라, 제값을 찾아가는 중이다.
김용범 정책실장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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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대한민국 주식회사(Korea Inc), 재평가의 시간> 버블 논쟁이 놓치고 있는 산업 구조의 변화 지난해부터 한국 주식시장은 이례적인 속도로 상승했다. KOSPI 는 주요 글로벌 증시 가운데 손꼽히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문제는 상승 그 자체가 아니다. 그 동력을 시장 스스로도 완전히 믿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오랫동안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중력에 눌려 있던 시장이 그 장벽을 뚫고 낯선 고도에 진입하자 자연스럽게 의문이 따라붙었다. 이것이 새로운…
역시 배우신 분
세계 산업의 핵심 병목 몇 개를 동시에 거머쥔 독보적인 나라!
그 병목의 가치를 제대로 계산해본 적이 있나!
지금은 제값을 찾아가는 중이다!
이 인프라 싸이클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당장 2-3년은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이 투자 싸이클을 촉발한 원인이 미-중 패권전쟁이기때문에, 원인이 제거되거나 강도가 급격히 약화되지 않는다면 충분히 오래 또 길게 싸이클이 진행될 수 있을 것
바로 이 시기가 우리나라가 2000년대초 중국이 부상하면서 여기에 올라타 선진경제로 점프업했던 것처럼 미-중 패권전쟁이라는 메가트렌드에 올라타 다시 한번 핵심국가로 점프업 할 수 있는 시기고, 우리의 유일한 핵심자원인 인구가 본격적으로 줄어들기 시작한 시점임을 고려했을 때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
세계 산업의 핵심 병목 몇 개를 동시에 거머쥔 독보적인 나라!
그 병목의 가치를 제대로 계산해본 적이 있나!
지금은 제값을 찾아가는 중이다!
이 인프라 싸이클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당장 2-3년은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이 투자 싸이클을 촉발한 원인이 미-중 패권전쟁이기때문에, 원인이 제거되거나 강도가 급격히 약화되지 않는다면 충분히 오래 또 길게 싸이클이 진행될 수 있을 것
바로 이 시기가 우리나라가 2000년대초 중국이 부상하면서 여기에 올라타 선진경제로 점프업했던 것처럼 미-중 패권전쟁이라는 메가트렌드에 올라타 다시 한번 핵심국가로 점프업 할 수 있는 시기고, 우리의 유일한 핵심자원인 인구가 본격적으로 줄어들기 시작한 시점임을 고려했을 때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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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은 중미가 파트너이자 친구가 되는 게 역사의 교훈이자 현실의 필요라고 말했다”며 “중국은 미국과 각 채널의 소통을 강화해 양측 협력을 위한 더 넓은 공간을 열어 갈 용의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01519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01519
Naver
트럼프 방중 앞… 시진핑 “美와 친구 되는게 역사 교훈이자 현실”
중국의 연례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4일 개막했다. 특히 5일 진행될 리창(李强) 국무원 총리의 전국인대 업무보고에 관심이 쏠린다. 리 총리는 이날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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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 - Fox 비지니스
1. 해상 재보험 및 금융 지원 (DFC 프로그램)
가장 핵심적인 소식은 민간 보험사들이 기피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미국 정부가 직접 보증을 서기로 한 것입니다.
재보험 도입: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는 호르무즈 해협 및 걸프 지역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위해 전쟁 위험(War Risk)을 포함한 해상 재보험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지원 규모: DFC는 최대 200억 달러(약 26조 원) 규모의 선박 금융을 제공합니다.
목적: 로이드(Lloyd's of London) 등 민간 보험사들이 계약을 파기하며 중단된 해상 물류를 다시 가동하기 위함입니다. 석유 제품뿐만 아니라 비료 등을 운송하는 모든 선박이 대상입니다.
전략적 범위: 모든 항로를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위험 지역인 해협 내부에서만 DFC가 보증을 서고, 해협을 벗어나면 다시 민간 보험으로 전환하는 효율적인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2. 에너지 공급 및 가격 안정 전략
정부는 공급 확대를 통해 유가를 배럴당 55~60달러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산 원유 제재 완화: 일시적인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인도가 이미 해상에 떠 있는 러시아산 원유를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필요 시 추가적인 제재 해제도 검토 중입니다.
에너지 초강대국(Energy Superpower): 미국은 현재 하루 1,360만 바렐 이상의 원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액체 연료를 포함하면 하루 2,400만 바렐로 러시아와 사우디를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Drill Baby Drill": 화석 연료 생산을 극대화하여 에너지 주권을 확보하고 이를 외교적 무기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입니다.
3. 군사적 조치 및 대(對)이란 대응
이란의 위협에 대해서는 강력한 군사적 우위를 바탕으로 시장의 공포를 불식시키려 합니다.
해군 호송: 필요 시 미 중부사령부(CENTCOM)와 협력하여 선박에 대한 해군 호송(Escort)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압도적 군사 타격: 이란의 미사일 발사대와 제조 공장을 겨냥한 대규모 폭격을 진행 중이며, 이란 해군력을 실질적으로 무력화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심리전 대응: 이란이 미국 관련 선박을 차단하겠다고 위협하며 경제적 혼란을 야기하려 하지만, 미국은 이를 이미 계산에 넣고 있으며 조만간 안전한 통행이 재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시장 분석 및 언론 보도 반박
베선트 장관은 일부 금융권과 언론의 부정적인 보고서를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JP모건 및 FT 비판: DFC의 자산 규모(2,000억 달러)가 위험을 감당하기에 부족하다는 JP모건의 분석에 대해 "낙제점(F학점) 수준의 분석"이라며 일축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대로 해협 통과 구간만 보장하면 되기에 200억 달러면 충분하다는 논리입니다.
시장 전망: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흐름이 정상화되는 즉시 유가는 하락하고 주식 시장은 반등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예상 기간: 1~2주 이내)
https://x.com/DrNHJ/status/2030100134777037108?s=20
https://youtu.be/3kL0az__gFE?si=ChBEsgB-8rSsoeRa
1. 해상 재보험 및 금융 지원 (DFC 프로그램)
가장 핵심적인 소식은 민간 보험사들이 기피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미국 정부가 직접 보증을 서기로 한 것입니다.
재보험 도입: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는 호르무즈 해협 및 걸프 지역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위해 전쟁 위험(War Risk)을 포함한 해상 재보험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지원 규모: DFC는 최대 200억 달러(약 26조 원) 규모의 선박 금융을 제공합니다.
목적: 로이드(Lloyd's of London) 등 민간 보험사들이 계약을 파기하며 중단된 해상 물류를 다시 가동하기 위함입니다. 석유 제품뿐만 아니라 비료 등을 운송하는 모든 선박이 대상입니다.
전략적 범위: 모든 항로를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위험 지역인 해협 내부에서만 DFC가 보증을 서고, 해협을 벗어나면 다시 민간 보험으로 전환하는 효율적인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2. 에너지 공급 및 가격 안정 전략
정부는 공급 확대를 통해 유가를 배럴당 55~60달러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산 원유 제재 완화: 일시적인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인도가 이미 해상에 떠 있는 러시아산 원유를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필요 시 추가적인 제재 해제도 검토 중입니다.
에너지 초강대국(Energy Superpower): 미국은 현재 하루 1,360만 바렐 이상의 원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액체 연료를 포함하면 하루 2,400만 바렐로 러시아와 사우디를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Drill Baby Drill": 화석 연료 생산을 극대화하여 에너지 주권을 확보하고 이를 외교적 무기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입니다.
3. 군사적 조치 및 대(對)이란 대응
이란의 위협에 대해서는 강력한 군사적 우위를 바탕으로 시장의 공포를 불식시키려 합니다.
해군 호송: 필요 시 미 중부사령부(CENTCOM)와 협력하여 선박에 대한 해군 호송(Escort)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압도적 군사 타격: 이란의 미사일 발사대와 제조 공장을 겨냥한 대규모 폭격을 진행 중이며, 이란 해군력을 실질적으로 무력화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심리전 대응: 이란이 미국 관련 선박을 차단하겠다고 위협하며 경제적 혼란을 야기하려 하지만, 미국은 이를 이미 계산에 넣고 있으며 조만간 안전한 통행이 재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시장 분석 및 언론 보도 반박
베선트 장관은 일부 금융권과 언론의 부정적인 보고서를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JP모건 및 FT 비판: DFC의 자산 규모(2,000억 달러)가 위험을 감당하기에 부족하다는 JP모건의 분석에 대해 "낙제점(F학점) 수준의 분석"이라며 일축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대로 해협 통과 구간만 보장하면 되기에 200억 달러면 충분하다는 논리입니다.
시장 전망: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흐름이 정상화되는 즉시 유가는 하락하고 주식 시장은 반등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예상 기간: 1~2주 이내)
https://x.com/DrNHJ/status/2030100134777037108?s=20
https://youtu.be/3kL0az__gFE?si=ChBEsgB-8rSsoeRa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
1. 해상 재보험 및 금융 지원 (DFC 프로그램)
가장 핵심적인 소식은 민간 보험사들이 기피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미국 정부가 직접 보증을 서기로 한 것입니다.
재보험 도입: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는 호르무즈 해협 및 걸프 지역을
1. 해상 재보험 및 금융 지원 (DFC 프로그램)
가장 핵심적인 소식은 민간 보험사들이 기피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미국 정부가 직접 보증을 서기로 한 것입니다.
재보험 도입: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는 호르무즈 해협 및 걸프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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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RC리서치
[ARC리서치 기업분석 보고서]
채널 링크 : t.me/arc_research
디케이티 (290550): 실적 고성장 위한 변곡점 통과
자료 : bit.ly/40jJuzt
▶️ 실적 고성장 & 멀티플 리레이팅
• 26년 임계점, 27년 실적 폭발: ‘27년 매출액 7,023억원(YoY +20.5%), 영업이익 497억원(YoY +100.3%)을 전망. ‘27년은 본격적인 성장궤도 진입하며 펀더멘탈이 견고해지는 구간. 전장 부문을 위시한 전 부문 고른 성장, ASP 상승 등에 기인. IT OLED의 ASP 상승 효과가 반영되는 등 영업이익률은 YoY+ 2.2%p 개선 예상
• 로봇 충전 모듈→리레이팅 포인트: 휴머노이드 충전 모듈 사업이 본격화되는 점에 주목할 필요. 휴머노이드 시장이 개화기에 진입한 만큼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가능성이 높고, 휴머노이드 관련 기업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받고 있는 점 고려 시 동사 또한 멀티플 리레이팅 나타날 개연성 충분
▶️ 전방 산업 다변화 & 전 부문 고른 성장
• ESS BMS, 구조적 낙수효과에 주목: 동사는 모바일용 배터리 보호회로(PCM)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기술력을 바탕으로 ESS용 BMS 솔루션을 상용화. 국내 주요 셀 업체 3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여 ESS BMS 시장 내 경쟁력 확립. 베트남 ESS 전용 라인 구축을 통해 원가 경쟁력 확보했으며, 북미 수요 대응을 위한 조지아 공장도 올해 set-up 시작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ESS 수요 증가, 탈중국 등에 기인한 전방 고객사의 수혜가 동사에 낙수효과로 이어질 개연성
• IT 기기 OLED 전환 속 수익성↑: 올해 하반기 북미 고객사향 OLED 태블릿 1개 모델을 시작으로, ‘28년까지 태블릿 및 노트북 총 4개 모델로 순차 확대될 전망. IT기기 OLED 신규 진입인 만큼 매출 볼륨 확대와 제품 믹스 변화로 인한 전사 이익률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 태블릿, 노트북의 경우 기존 스마트폰 대비 기판 면적이 넓고 회로 구성이 복잡하여 높은 실장 정밀도 요구. 특히 실장 부품수가 스마트폰 대비 크게 증가함에 따라,ASP가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전장 부문, 외형 성장을 견인: 글로벌 주요 완성차 OEM을 고객사로 확보한 가운데, 차량 내 스마트폰 무선충전 채택률의 상승에 힘입어 ‘26년~’30년 기준 약 2.8조원 규모의 WPC 수주잔고 확보.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FPCA 모듈은 올해 4월부터 국내 하이엔드 모델 적용을 시작으로, 4분기에는 북미 고객사향 신규 공급 가시화될 전망. ‘26년~’28년 확보된 수주 금액만 3,300억원에 달해 실적 성장 가시성은 높은 상황. 전장 디스플레이의 OLED 전환 가속화에 따라 전장 사업은 구조적 확장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채널 링크 : t.me/arc_research
디케이티 (290550): 실적 고성장 위한 변곡점 통과
자료 : bit.ly/40jJuzt
▶️ 실적 고성장 & 멀티플 리레이팅
• 26년 임계점, 27년 실적 폭발: ‘27년 매출액 7,023억원(YoY +20.5%), 영업이익 497억원(YoY +100.3%)을 전망. ‘27년은 본격적인 성장궤도 진입하며 펀더멘탈이 견고해지는 구간. 전장 부문을 위시한 전 부문 고른 성장, ASP 상승 등에 기인. IT OLED의 ASP 상승 효과가 반영되는 등 영업이익률은 YoY+ 2.2%p 개선 예상
• 로봇 충전 모듈→리레이팅 포인트: 휴머노이드 충전 모듈 사업이 본격화되는 점에 주목할 필요. 휴머노이드 시장이 개화기에 진입한 만큼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가능성이 높고, 휴머노이드 관련 기업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받고 있는 점 고려 시 동사 또한 멀티플 리레이팅 나타날 개연성 충분
▶️ 전방 산업 다변화 & 전 부문 고른 성장
• ESS BMS, 구조적 낙수효과에 주목: 동사는 모바일용 배터리 보호회로(PCM)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기술력을 바탕으로 ESS용 BMS 솔루션을 상용화. 국내 주요 셀 업체 3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여 ESS BMS 시장 내 경쟁력 확립. 베트남 ESS 전용 라인 구축을 통해 원가 경쟁력 확보했으며, 북미 수요 대응을 위한 조지아 공장도 올해 set-up 시작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ESS 수요 증가, 탈중국 등에 기인한 전방 고객사의 수혜가 동사에 낙수효과로 이어질 개연성
• IT 기기 OLED 전환 속 수익성↑: 올해 하반기 북미 고객사향 OLED 태블릿 1개 모델을 시작으로, ‘28년까지 태블릿 및 노트북 총 4개 모델로 순차 확대될 전망. IT기기 OLED 신규 진입인 만큼 매출 볼륨 확대와 제품 믹스 변화로 인한 전사 이익률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 태블릿, 노트북의 경우 기존 스마트폰 대비 기판 면적이 넓고 회로 구성이 복잡하여 높은 실장 정밀도 요구. 특히 실장 부품수가 스마트폰 대비 크게 증가함에 따라,ASP가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전장 부문, 외형 성장을 견인: 글로벌 주요 완성차 OEM을 고객사로 확보한 가운데, 차량 내 스마트폰 무선충전 채택률의 상승에 힘입어 ‘26년~’30년 기준 약 2.8조원 규모의 WPC 수주잔고 확보.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FPCA 모듈은 올해 4월부터 국내 하이엔드 모델 적용을 시작으로, 4분기에는 북미 고객사향 신규 공급 가시화될 전망. ‘26년~’28년 확보된 수주 금액만 3,300억원에 달해 실적 성장 가시성은 높은 상황. 전장 디스플레이의 OLED 전환 가속화에 따라 전장 사업은 구조적 확장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황판단 260309
1. 전쟁의 확산, 장기화가 유가 급등을 촉발하고, 유가급등발 인플레 우려, 글로벌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
2. 유가 100불은 좀 의미있는 트리거지만 그렇다고 이게 장기적으로 유지될 것이라 보는 뷰 또한 현실적으로 맞지 않음
3. 이전 언급처럼 이란전쟁은 3월 하순이나 말경에 잦아들거나 아예 끝날 가능성도 배제 못함
4. 이란이 제대로 반격하기 어렵고, 이란의 우군이 사실상 없는(중국도 적극지원 못함) 상황에서 미국이 끝내자고 하면 이번 전쟁은 끝난다고 보는 것이 맞음
5. 다만, 명분이 필요할 것인데, 좀 애매한 명분이더라도 트럼프는 얼굴에 철판을 깔고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비난받을만한 명분이어도 그냥 거기서 자기가 필요하면 끝낼 사람
6. 특히, 3월 31일 방중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미국 입장에서도 전쟁을 마무리한 시점에 가는 것이 좋을 것이고, 중국도 그 전에 미국을 상대로 적극적인 이란 두둔을 하기도 어렵다고 판단
7. 그렇다면 현재 시점에서 이란 확전이나 장의 폭락을 예상해서 다 도망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
8. 이미 3/3~4일 동안 21%를 쳐맞았고, 그 수준은 이란전쟁이 걸프지역 전체의 전쟁, 글로벌 전쟁으로 확전이 되지 않는다면 충분히 가격적으로 반영된 하락폭
9. 물론, 이후 2일동안 올라왔지만 가격은 선방영이 된 상태에서 이전 저점을 다시 깨려면 이전의 우려를 훨씬 뛰어넘는 뭐가 나와야 하는데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생각
10. 그럼 어떻게 대응해야하나? 여전히 수급적으로 기대되는 코스피대비 코스닥에 집중할 필요
11. 당장 내일이 코스닥 액티브ETF의 런칭일이고 삼성도 타임폴리오도 상당히 마케팅에 집중하는 눈치 (이후 한화 등의 추가 런칭도 대기중 )
12. 코스닥 불꽃수급(종목)장세는 이란전 여파가 이어지는 동안 나름대로의 도피처(?) 개념으로서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보이고, 이후 이란전이 잦아들면 4월초 실적시즌 진입에 맞춰 다시 코스피 대형주로 자금이 이동하거나 아니면 일정기간 쉴 수도 있지 않을까 판단
※ 모든 의견은 혼자 뇌피셜을 돌린 결과이며, 대부분의 경우 다 틀렸으니 투자판단의 근거로 삼으면 절대 안되고 참고용으로만 활용 부탁드립니다
1. 전쟁의 확산, 장기화가 유가 급등을 촉발하고, 유가급등발 인플레 우려, 글로벌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
2. 유가 100불은 좀 의미있는 트리거지만 그렇다고 이게 장기적으로 유지될 것이라 보는 뷰 또한 현실적으로 맞지 않음
3. 이전 언급처럼 이란전쟁은 3월 하순이나 말경에 잦아들거나 아예 끝날 가능성도 배제 못함
4. 이란이 제대로 반격하기 어렵고, 이란의 우군이 사실상 없는(중국도 적극지원 못함) 상황에서 미국이 끝내자고 하면 이번 전쟁은 끝난다고 보는 것이 맞음
5. 다만, 명분이 필요할 것인데, 좀 애매한 명분이더라도 트럼프는 얼굴에 철판을 깔고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비난받을만한 명분이어도 그냥 거기서 자기가 필요하면 끝낼 사람
6. 특히, 3월 31일 방중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미국 입장에서도 전쟁을 마무리한 시점에 가는 것이 좋을 것이고, 중국도 그 전에 미국을 상대로 적극적인 이란 두둔을 하기도 어렵다고 판단
7. 그렇다면 현재 시점에서 이란 확전이나 장의 폭락을 예상해서 다 도망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
8. 이미 3/3~4일 동안 21%를 쳐맞았고, 그 수준은 이란전쟁이 걸프지역 전체의 전쟁, 글로벌 전쟁으로 확전이 되지 않는다면 충분히 가격적으로 반영된 하락폭
9. 물론, 이후 2일동안 올라왔지만 가격은 선방영이 된 상태에서 이전 저점을 다시 깨려면 이전의 우려를 훨씬 뛰어넘는 뭐가 나와야 하는데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생각
10. 그럼 어떻게 대응해야하나? 여전히 수급적으로 기대되는 코스피대비 코스닥에 집중할 필요
11. 당장 내일이 코스닥 액티브ETF의 런칭일이고 삼성도 타임폴리오도 상당히 마케팅에 집중하는 눈치 (이후 한화 등의 추가 런칭도 대기중 )
12. 코스닥 불꽃수급(종목)장세는 이란전 여파가 이어지는 동안 나름대로의 도피처(?) 개념으로서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보이고, 이후 이란전이 잦아들면 4월초 실적시즌 진입에 맞춰 다시 코스피 대형주로 자금이 이동하거나 아니면 일정기간 쉴 수도 있지 않을까 판단
※ 모든 의견은 혼자 뇌피셜을 돌린 결과이며, 대부분의 경우 다 틀렸으니 투자판단의 근거로 삼으면 절대 안되고 참고용으로만 활용 부탁드립니다
❤6
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이번 투자는 전환우선주(CPS) 발행 방식으로 진행되어 전액 자본으로 반영된다. 이에 따라 자본잠식 상태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발생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도 해소하게 됐다. 시장에서 제기되던 재무적 불확실성을 털어내고 사업 확장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투자자들이 주목한 핵심 경쟁력은 지니너스의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인텔리메드(IntelliMed™)’다. 인텔리메드는 단순 분석 솔루션을 넘어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수출(License-out)로 이어질 수 있는 신약개발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텔리메드는 지니너스가 구축한 유전체 데이터베이스 ‘CASOD’를 기반으로 한다. 수억 단위의 단일세포 및 공간오믹스 데이터를 환자의 실제 치료 반응(Response) 정보와 결합해 신약 타깃 발굴 정확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30556?sid=101
투자자들이 주목한 핵심 경쟁력은 지니너스의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인텔리메드(IntelliMed™)’다. 인텔리메드는 단순 분석 솔루션을 넘어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수출(License-out)로 이어질 수 있는 신약개발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텔리메드는 지니너스가 구축한 유전체 데이터베이스 ‘CASOD’를 기반으로 한다. 수억 단위의 단일세포 및 공간오믹스 데이터를 환자의 실제 치료 반응(Response) 정보와 결합해 신약 타깃 발굴 정확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30556?sid=101
Naver
지니너스, 200억 투자 유치…재무 리스크 해소·AI 신약개발 가속
지니너스(389030)가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재무 리스크를 해소하고 플랫폼 기반 신약개발에 속도를 내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지니너스는 KB인베스트먼트와 컴퍼니케이파트너스로부터 총 200억원 규모 투
MYCloud Partners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507
#인벤티지랩
비만 및 SC제형 시장에서 플레이하는 플랫폼 기업
비만시장은 곧 100조원을 넘어서 150~200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보이며, SC제형 시장은 현재 40~50조원 내외로 추정되고, 향후 2세대 기술이 적용될 경우 100조원을 넘을 수 있는 시장
이 두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microfluidics라는 기반 기술에서 파생된 개별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경쟁사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형태의 경쟁력), 자체기술로 엔지니어링, 상업생산(GMP공장 보유)까지 커버할 수 있는 기업
아직은 본격적인(?) 실적이 없지만, 가능성은 어느정도 입증했고(베링거의 1차물질 허들 통과 및 각 파이프라인별 PK데이터, 파트너십 진행 수준 등), 두 영역중 한 영역에서라도 성과가 나올 시 기반기술에 대한 검증이 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업사이드를 크게 열 수 있다고 생각
추가 투자(3/6)를 통한 큐라티스의 상업생산 가속화, 베링거잉겔하임과의 2차물질관련 최적제재 이전 및 검증, 각 파이프라인별 PK데이터 발표, SC제형관련 파트너십 진행 등의 향후 예상되는 일정을 통해서 밸류업이 지속해서 진행될 수 있다고 판단
비만 및 SC제형 시장에서 플레이하는 플랫폼 기업
비만시장은 곧 100조원을 넘어서 150~200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보이며, SC제형 시장은 현재 40~50조원 내외로 추정되고, 향후 2세대 기술이 적용될 경우 100조원을 넘을 수 있는 시장
이 두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microfluidics라는 기반 기술에서 파생된 개별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경쟁사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형태의 경쟁력), 자체기술로 엔지니어링, 상업생산(GMP공장 보유)까지 커버할 수 있는 기업
아직은 본격적인(?) 실적이 없지만, 가능성은 어느정도 입증했고(베링거의 1차물질 허들 통과 및 각 파이프라인별 PK데이터, 파트너십 진행 수준 등), 두 영역중 한 영역에서라도 성과가 나올 시 기반기술에 대한 검증이 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업사이드를 크게 열 수 있다고 생각
추가 투자(3/6)를 통한 큐라티스의 상업생산 가속화, 베링거잉겔하임과의 2차물질관련 최적제재 이전 및 검증, 각 파이프라인별 PK데이터 발표, SC제형관련 파트너십 진행 등의 향후 예상되는 일정을 통해서 밸류업이 지속해서 진행될 수 있다고 판단
❤2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중국의 대응이 중요할텐데, 4월 중국 시진핑과의 만남 이전에
베네수엘라를 묶고(중국과 멀리 있는 에너지 자산),
그림자 선단을 묶고(중국과 멀리 있는 자산을 이동시키는 수단),
이란을 묶는 것은(가장 가까운 에너지 자산)
시진핑 만남 이전에 중국의 선택지를 옥죄이는 전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당장은 중국의 에너지 청구서가 가장 타격이 높다고 볼 수 있겠지만, 이 전쟁이 만일 장기화될 경우 비슷한 경로로 동북아 지역 내 한국 - 일본 - 대만의 AI 밸류체인 내 반도체 생산능력(소재수급)에 대해서 중국의 에너지 압박을 반대로 미국의 반도체 수급 압박으로 치환하는 경우로 작동합니다. 전쟁의 장기화가 중국의 에너지 수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면, 중국 역시 이를 레버리지로 반도체 밸류체인에 대해 미국에게 곤란한 추로 작동하며, 미국 역시 CSP(HyperScalers)들에 대해 반도체 수급 타격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이란에서 전쟁이 일어났을 뿐이지, 미국과 중국이 서로 패를 하나씩 까놓고 전쟁을 하는 상황이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이라는 것도 생각해두어야합니다.
베네수엘라를 묶고(중국과 멀리 있는 에너지 자산),
그림자 선단을 묶고(중국과 멀리 있는 자산을 이동시키는 수단),
이란을 묶는 것은(가장 가까운 에너지 자산)
시진핑 만남 이전에 중국의 선택지를 옥죄이는 전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당장은 중국의 에너지 청구서가 가장 타격이 높다고 볼 수 있겠지만, 이 전쟁이 만일 장기화될 경우 비슷한 경로로 동북아 지역 내 한국 - 일본 - 대만의 AI 밸류체인 내 반도체 생산능력(소재수급)에 대해서 중국의 에너지 압박을 반대로 미국의 반도체 수급 압박으로 치환하는 경우로 작동합니다. 전쟁의 장기화가 중국의 에너지 수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면, 중국 역시 이를 레버리지로 반도체 밸류체인에 대해 미국에게 곤란한 추로 작동하며, 미국 역시 CSP(HyperScalers)들에 대해 반도체 수급 타격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이란에서 전쟁이 일어났을 뿐이지, 미국과 중국이 서로 패를 하나씩 까놓고 전쟁을 하는 상황이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이라는 것도 생각해두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