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한국주식: 버블 vs 성장통
-지난 금요일,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을 6조 8천억 원(47억 달러)어치나 쏟아내며 사상 최대 규모의 일일 매도세를 기록.
-6.8조 원 규모의 기록적인 매도세가 과거의 일반적인 시장 조정과는 완전히 다른 '이례적인 사건'임을 입증.
-단순히 시장이 조금 하락한 것이 아니라, 외국인 투자 자금이 한국 시장에서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강한 '탈출' 현상이 발생했음을 강력하게 시사.
-지금 시장은 새로운 고점을 갱신할 때마다 그만큼 강력한 매도 압박을 받고 있음.
-개인적으로 한국증시는 구조적인 성장이나 진정한 가치 재평가(Re-rating)의 과정으로 생각함.
-'상법 개정'이 실제로 이루어진다면 이는 단순한 법 개정을 넘어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의미.
-ROE를 높여,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을 '살만한 주식'으로 재평가하게 만드는 핵심 동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벌어들이는 현금 흐름은 전 세계적으로도 압도적.
-상법 개정으로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는 기반을 닦고,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그 기업들의 실적이 이를 뒷받침해 준다면 현재의 변동성은 버블이 터지는 과정이라기보다 새로운 레벨(Level)로 올라가기 위한 진통일 가능성.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지난 금요일,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을 6조 8천억 원(47억 달러)어치나 쏟아내며 사상 최대 규모의 일일 매도세를 기록.
-6.8조 원 규모의 기록적인 매도세가 과거의 일반적인 시장 조정과는 완전히 다른 '이례적인 사건'임을 입증.
-단순히 시장이 조금 하락한 것이 아니라, 외국인 투자 자금이 한국 시장에서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강한 '탈출' 현상이 발생했음을 강력하게 시사.
-지금 시장은 새로운 고점을 갱신할 때마다 그만큼 강력한 매도 압박을 받고 있음.
-개인적으로 한국증시는 구조적인 성장이나 진정한 가치 재평가(Re-rating)의 과정으로 생각함.
-'상법 개정'이 실제로 이루어진다면 이는 단순한 법 개정을 넘어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의미.
-ROE를 높여,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을 '살만한 주식'으로 재평가하게 만드는 핵심 동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벌어들이는 현금 흐름은 전 세계적으로도 압도적.
-상법 개정으로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는 기반을 닦고,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그 기업들의 실적이 이를 뒷받침해 준다면 현재의 변동성은 버블이 터지는 과정이라기보다 새로운 레벨(Level)로 올라가기 위한 진통일 가능성.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3
Harvey's Macro Story
한국주식: 버블 vs 성장통 -지난 금요일,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을 6조 8천억 원(47억 달러)어치나 쏟아내며 사상 최대 규모의 일일 매도세를 기록. -6.8조 원 규모의 기록적인 매도세가 과거의 일반적인 시장 조정과는 완전히 다른 '이례적인 사건'임을 입증. -단순히 시장이 조금 하락한 것이 아니라, 외국인 투자 자금이 한국 시장에서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강한 '탈출' 현상이 발생했음을 강력하게 시사. -지금 시장은 새로운 고점을 갱신할…
지금 나가는 외인은 25년 중후반에 들어왔던 단기성, 아시아권 중심 자금이고 이들이 현재 비중조절내지 단기 차익실현을 하는 것으로 추정
현재 미국에 상장된 한국물ETF를 통해서 들어오는 자금의 성격이 바스켓 매매방식의 패시브성 자금이고 영미권의 중장기성 자금이라면 단순히 외인 매도규모가 사상최고를 찍고 있더라도 우려하기보다 자연스러운 손바뀜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현재 미국에 상장된 한국물ETF를 통해서 들어오는 자금의 성격이 바스켓 매매방식의 패시브성 자금이고 영미권의 중장기성 자금이라면 단순히 외인 매도규모가 사상최고를 찍고 있더라도 우려하기보다 자연스러운 손바뀜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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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네티카 글로벌 투자공방
[Eli Lilly: 경구용 Wegovy 데이터 호조의 함의 및 Orforglipron 전망 - Jefferies, 26.02.27]
(1) 2월 20일 주간 IMS 데이터 기준, Novo Nordisk의 경구용 Wegovy 처방건수(TRx)는 약 66,700건을 기록하며 출시 7주차에 진입.
(2) 이는 동일한 출시 7주차 시점의 Wegovy 주사제(~9,200건) 및 Zepbound 펜(~38,300건) 실적을 수치적으로 상회하는 수준. Symphony 데이터 기준(~58,600건)으로도 타 제품군 대비 높은 초기 침투율을 확인.
(3) 한편, 기존 주사제형 GLP-1의 주간 처방은 전반적으로 감소세. Zepbound(펜+바이알)는 전주 대비 9% 감소(-51.9k), Mounjaro는 4% 감소(-26.3k), Ozempic은 4% 감소(-22.0k)를 기록.
(4) Jefferies는 초기 경구용 Wegovy의 성과를 LLY의 경구용 신약 Orforglipron(2026년 4월 10일 PDUFA 예상)에 대한 긍정적 시그널로 해석.
(5) 이에 따라 2026년 Orforglipron 매출 추정치를 컨센서스인 16.5억 달러보다 높은 약 20억 달러로 모델링. 2026년 LLY 총 매출 가이던스(800억~830억 달러) 달성에 기여할 전망.
#비만치료제 #데이터업데이트 #Buy유지_TP유지
https://t.me/Synetika
경쟁사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초기 처방 호조는 LLY 파이프라인의 잠재력을 방증. 매수 의견 및 목표주가 1,300달러 유지.
(1) 2월 20일 주간 IMS 데이터 기준, Novo Nordisk의 경구용 Wegovy 처방건수(TRx)는 약 66,700건을 기록하며 출시 7주차에 진입.
(2) 이는 동일한 출시 7주차 시점의 Wegovy 주사제(~9,200건) 및 Zepbound 펜(~38,300건) 실적을 수치적으로 상회하는 수준. Symphony 데이터 기준(~58,600건)으로도 타 제품군 대비 높은 초기 침투율을 확인.
(3) 한편, 기존 주사제형 GLP-1의 주간 처방은 전반적으로 감소세. Zepbound(펜+바이알)는 전주 대비 9% 감소(-51.9k), Mounjaro는 4% 감소(-26.3k), Ozempic은 4% 감소(-22.0k)를 기록.
(4) Jefferies는 초기 경구용 Wegovy의 성과를 LLY의 경구용 신약 Orforglipron(2026년 4월 10일 PDUFA 예상)에 대한 긍정적 시그널로 해석.
(5) 이에 따라 2026년 Orforglipron 매출 추정치를 컨센서스인 16.5억 달러보다 높은 약 20억 달러로 모델링. 2026년 LLY 총 매출 가이던스(800억~830억 달러) 달성에 기여할 전망.
경구용 제형에 대한 시장의 강력한 수요가 확인됨에 따라, LLY의 Orforglipron 출시 시 빠른 시장 침투가 기대됨. 경쟁사의 성공이 오히려 동사 파이프라인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높이는 촉매제로 작용.
#비만치료제 #데이터업데이트 #Buy유지_TP유지
https://t.me/Synetika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탐욕에 팔아라(Sell the greed) by Michael Hartnett
-아시아 시장은 3월 미·일 정상회담(19일)과 시진핑-트럼프 회담(31일)을 앞두고 하락할 것
-SK하이닉스 버블 경고: 10개월간 5배 상승했는데 18% 더 상승하면 1998년 10월부터 2000년 3월 사이 시스코(Cisco)가 기록했던 6배의 버블 상승 폭과 비슷한 수준.
-과매수 상태: 조정 직전의 2026년 1월 금(Gold), 2024년 3월 비트코인, 2023년 7월 M7과 동일한 수준의 코스피.
-코스피 뿐만 아니라 일본 닛케이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 중국 위안화 가치 역시 3년 내 최고 수준.
-특정 자산의 가격이 200일 이동평균선보다 지나치게 높게 형성될 경우, 이를 보통 '과열' 혹은 '버블'의 징후로 해석.
-코스피는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70% 높은 수준에 도달해 있음.
-하트넷의 단기적 뷰는 탐욕에 팔라는것. 향후 조정 가능성에 유의해야 할 것.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아시아 시장은 3월 미·일 정상회담(19일)과 시진핑-트럼프 회담(31일)을 앞두고 하락할 것
-SK하이닉스 버블 경고: 10개월간 5배 상승했는데 18% 더 상승하면 1998년 10월부터 2000년 3월 사이 시스코(Cisco)가 기록했던 6배의 버블 상승 폭과 비슷한 수준.
-과매수 상태: 조정 직전의 2026년 1월 금(Gold), 2024년 3월 비트코인, 2023년 7월 M7과 동일한 수준의 코스피.
-코스피 뿐만 아니라 일본 닛케이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 중국 위안화 가치 역시 3년 내 최고 수준.
-특정 자산의 가격이 200일 이동평균선보다 지나치게 높게 형성될 경우, 이를 보통 '과열' 혹은 '버블'의 징후로 해석.
-코스피는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70% 높은 수준에 도달해 있음.
-하트넷의 단기적 뷰는 탐욕에 팔라는것. 향후 조정 가능성에 유의해야 할 것.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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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주가로는 -2% 전후 반영이고 통화는 평균 0.5% 전후로 반영되는 상황
핵심은 공격이 얼마나 오래 이어질지, 미국이 이란 정권을 안정화 시킬 수 있을지가 관건
핵심은 공격이 얼마나 오래 이어질지, 미국이 이란 정권을 안정화 시킬 수 있을지가 관건
❤2
텅스텐은 방위산업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전략 물자다.
물성이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고, 금속 중 녹는점이 가장 높다. 밀도와 강도 역시 높아 항공모함·항공기·우주선의 엔진 부품, 미사일과 대포의 탄두, 반도체와 이차전지, 절삭공구 등 첨단 산업과 전력 분야 전반에 필수적으로 들어간다. 최근에는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핵융합의 고성능 플라스마 성능 개선에도 활용되면서 ‘푸른 보석’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 금속은 미국 등 서방 진영에서는 거의 생산되지 않는다. 글로벌 텅스텐 공급망은 세계 생산의 87%를 차지하는 중국·러시아·북한 등 사회주의권이 장악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비중은 80%로 압도적이다. 중국과의 경제·공급망 디커플링을 추진하는 미국과 유럽 입장에서는 희토류와 마찬가지로 텅스텐 수급에서도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데 부심한다. 루이스 블랙 알몬티대한중석 대표의 표현에 따르면, 이때 비로소 ‘먼지와 침묵 아래 잠들어 있던 거인’ 상동광산이 서방의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한 셈이다.
상동광산의 텅스텐 매장량은 현재 가동 중인 서방의 주요 광산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총 매장량은 5000만 톤으로, 연 100만 톤씩 50년 동안 채굴이 가능한 규모다.
상동광산이 재가동되면 비(非)중국권 공급량의 40%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상동광산의 소유 및 운영 주체인 알몬티대한중석은 추산한다. 이 회사는 “상동광산이 미국과 우방국의 항공·군수·반도체·의료 등 첨단 산업이 의존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월군에게 텅스텐과 상동광산은 영화로웠던 과거의 표상이기도 하다. 산업화 이전인 1950~60년대, 대한민국 총수출의 60% 이상을 상동광산의 텅스텐이 책임졌다. 당시 영월군은 13만 인구를 수용하는 삶의 터전이었다. 하지만 1992년 한·중, 한·러 수교 이후 값싼 중국산 텅스텐이 유입되면서 상동광산의 채굴은 내리막길을 걸었고, 1994년 폐광에 이르렀다. (텅스텐이 부족해서 폐광이 된게 아니라 중국산 가격에 맞출수 없어서 폐광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2968
출처 sajaha 의 투자노트
물성이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고, 금속 중 녹는점이 가장 높다. 밀도와 강도 역시 높아 항공모함·항공기·우주선의 엔진 부품, 미사일과 대포의 탄두, 반도체와 이차전지, 절삭공구 등 첨단 산업과 전력 분야 전반에 필수적으로 들어간다. 최근에는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핵융합의 고성능 플라스마 성능 개선에도 활용되면서 ‘푸른 보석’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 금속은 미국 등 서방 진영에서는 거의 생산되지 않는다. 글로벌 텅스텐 공급망은 세계 생산의 87%를 차지하는 중국·러시아·북한 등 사회주의권이 장악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비중은 80%로 압도적이다. 중국과의 경제·공급망 디커플링을 추진하는 미국과 유럽 입장에서는 희토류와 마찬가지로 텅스텐 수급에서도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데 부심한다. 루이스 블랙 알몬티대한중석 대표의 표현에 따르면, 이때 비로소 ‘먼지와 침묵 아래 잠들어 있던 거인’ 상동광산이 서방의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한 셈이다.
상동광산의 텅스텐 매장량은 현재 가동 중인 서방의 주요 광산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총 매장량은 5000만 톤으로, 연 100만 톤씩 50년 동안 채굴이 가능한 규모다.
상동광산이 재가동되면 비(非)중국권 공급량의 40%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상동광산의 소유 및 운영 주체인 알몬티대한중석은 추산한다. 이 회사는 “상동광산이 미국과 우방국의 항공·군수·반도체·의료 등 첨단 산업이 의존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월군에게 텅스텐과 상동광산은 영화로웠던 과거의 표상이기도 하다. 산업화 이전인 1950~60년대, 대한민국 총수출의 60% 이상을 상동광산의 텅스텐이 책임졌다. 당시 영월군은 13만 인구를 수용하는 삶의 터전이었다. 하지만 1992년 한·중, 한·러 수교 이후 값싼 중국산 텅스텐이 유입되면서 상동광산의 채굴은 내리막길을 걸었고, 1994년 폐광에 이르렀다. (텅스텐이 부족해서 폐광이 된게 아니라 중국산 가격에 맞출수 없어서 폐광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2968
출처 sajaha 의 투자노트
중앙일보
폐광 30년 만에 재가동 앞둔 상동 텅스텐 광산을 가다 [월간중앙]
[연중기획 - 지방정부와 기업의 ‘위대한 동행’] 글로벌 광물 공급망의 뉴 페이스, 영월군과 알몬티대한중석 미국·독일·캐나다·한국 자본·기술, 2026년 상반기 영월에서 텅스텐 생산 예정 영월군, 핵심 광물 클러스트 조성해 강원 남부 거점 도시로의 도약 꾀해 월간중앙은 새해부터 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발굴하는 연중 기획을 진행합니다. 산업통상부 실무 관계자는 "알몬티는 상동광산에서 시추 등 텅스텐을 개발하는 기업"이라면서 "알몬티를 포함해 모든 기업이…
Forwarded from AI Corporate Analysis DeepDive
2026년 3월 2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코스닥 액티브 ETF 시장에서 정면 승부를 예고했습니다. 정부의 코스닥 체질 개선 정책과 맞물려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집중되는 시점인 만큼, 각 운용사의 전략 차별화와 초과 수익(Alpha) 창출 능력이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 및 운용 전략 비교
1. 주요 상장 정보 (2026년 3월 예정)
삼성액티브운용 (3월 10일): KoAct 코스닥 액티브 상장 예정. 총보수는 50bp로 책정되었습니다.
타임폴리오운용 (3월 10일): TIME 코스닥 액티브 상장 예정. 총보수는 80bp로 가장 높지만, 그만큼 적극적인 운용을 시사합니다.
한화자산운용 (3월 17일): PLUS 코스닥150 액티브 상장 예정. 총보수는 15bp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2. 운용사별 핵심 차별화 전략
삼성액티브 (압축 운용): 제약·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로봇, 우주항공·방산, 에너지 등 7대 유망 산업 대표주에 집중합니다. 특히 성장주 7, 가치주 3의 비중을 유지하며 이익 성장성 대비 저평가된 종목을 선별해 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노립니다.
타임폴리오 (코어-위성 전략): 바이오와 2차전지 등 코스닥 대형 섹터를 중심(Core)으로 삼아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신성장 테마 종목을 위성(Satellite) 포트폴리오로 가미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3. 시장 배경 및 수급 현황
시장 체질 개선: 금융 당국의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등 구조 개편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강력한 개인 수급: 올해 들어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닥150 관련 상품에 약 4.4조 원의 자금을 쏟아부으며 코스닥 시장의 유동성이 매우 풍부한 상태입니다.
투자인사이트: 액티브 ETF를 통한 옥석 가리기
1. 변동성을 수익으로 전환하는 액티브의 강점
코스닥은 특정 테마 쏠림과 변동성이 매우 높은 시장입니다. 단순 지수 추종보다는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비중을 조절하는 액티브 운용이 하락장 방어와 상승장 탄력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2. 보수보다 중요한 것은 '실질 수익률'
타임폴리오의 보수가 80bp로 상대적으로 높지만, 액티브 ETF의 성패는 보수 격차보다 이를 상쇄하고도 남는 종목 선별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각 운용사의 과거 중소형주 운용 성과(트랙 레코드)를 참고하여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결론입니다.
3. 주도 섹터의 변화 주시
삼성액티브가 제시한 7대 성장 산업은 현재 정부 정책 및 글로벌 트렌드와 일치합니다. 특히 방산과 로봇 등 실질적인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는 섹터의 편입 비중이 향후 수익률 격차를 만드는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4831
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 및 운용 전략 비교
1. 주요 상장 정보 (2026년 3월 예정)
삼성액티브운용 (3월 10일): KoAct 코스닥 액티브 상장 예정. 총보수는 50bp로 책정되었습니다.
타임폴리오운용 (3월 10일): TIME 코스닥 액티브 상장 예정. 총보수는 80bp로 가장 높지만, 그만큼 적극적인 운용을 시사합니다.
한화자산운용 (3월 17일): PLUS 코스닥150 액티브 상장 예정. 총보수는 15bp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2. 운용사별 핵심 차별화 전략
삼성액티브 (압축 운용): 제약·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로봇, 우주항공·방산, 에너지 등 7대 유망 산업 대표주에 집중합니다. 특히 성장주 7, 가치주 3의 비중을 유지하며 이익 성장성 대비 저평가된 종목을 선별해 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노립니다.
타임폴리오 (코어-위성 전략): 바이오와 2차전지 등 코스닥 대형 섹터를 중심(Core)으로 삼아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신성장 테마 종목을 위성(Satellite) 포트폴리오로 가미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3. 시장 배경 및 수급 현황
시장 체질 개선: 금융 당국의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등 구조 개편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강력한 개인 수급: 올해 들어 개인 투자자들이 코스닥150 관련 상품에 약 4.4조 원의 자금을 쏟아부으며 코스닥 시장의 유동성이 매우 풍부한 상태입니다.
투자인사이트: 액티브 ETF를 통한 옥석 가리기
1. 변동성을 수익으로 전환하는 액티브의 강점
코스닥은 특정 테마 쏠림과 변동성이 매우 높은 시장입니다. 단순 지수 추종보다는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비중을 조절하는 액티브 운용이 하락장 방어와 상승장 탄력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2. 보수보다 중요한 것은 '실질 수익률'
타임폴리오의 보수가 80bp로 상대적으로 높지만, 액티브 ETF의 성패는 보수 격차보다 이를 상쇄하고도 남는 종목 선별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각 운용사의 과거 중소형주 운용 성과(트랙 레코드)를 참고하여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결론입니다.
3. 주도 섹터의 변화 주시
삼성액티브가 제시한 7대 성장 산업은 현재 정부 정책 및 글로벌 트렌드와 일치합니다. 특히 방산과 로봇 등 실질적인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는 섹터의 편입 비중이 향후 수익률 격차를 만드는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4831
Naver
삼성액티브·타임폴리오, 코스닥 액티브 ETF로 맞붙는다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삼성액티브자산운용·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코스닥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같은 날, 같은 상품명으로 동시에 선보인다. 비교지수를 두고 운용역 판단으로 초과 성과를 노리는 액티
❤1
AI Corporate Analysis DeepDive
2026년 3월 2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코스닥 액티브 ETF 시장에서 정면 승부를 예고했습니다. 정부의 코스닥 체질 개선 정책과 맞물려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집중되는 시점인 만큼, 각 운용사의 전략 차별화와 초과 수익(Alpha) 창출 능력이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 및 운용 전략 비교 1. 주요 상장 정보 (2026년 3월 예정) 삼성액티브운용 (3월 10일): KoAct 코스닥 액티브 상장 예정.…
매우매우 중요한 이벤트
3/10 전에는 런칭을 앞두고 편입 가능성있는 종목에 대한 선취매가, 런칭 이후엔 유입 자금으로 묻지마 매수가 이어질 수 있을 것
2~4주간의 코스닥 불꽃 종목 장세가 펼쳐진 후 장 전체가 조정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은(코스피는 그 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고) 뇌피셜 가능
3/10 전에는 런칭을 앞두고 편입 가능성있는 종목에 대한 선취매가, 런칭 이후엔 유입 자금으로 묻지마 매수가 이어질 수 있을 것
2~4주간의 코스닥 불꽃 종목 장세가 펼쳐진 후 장 전체가 조정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은(코스피는 그 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고) 뇌피셜 가능
❤3👎1
#시황판단 260302
유동성 및 외국인
1. 거래대금 105조원으로 사상최초로 100조원 돌파
2. 26일 기준 고객예탁금 119조원으로 전일대비 10조원 증가, 직전 최고점인 2/3의 111조원 상회
3. 신용잔고 32.4조원 수준으로 느리지만 꾸준히 증가
4. 증시는 고점을 지속 갱신하고 있으나 2일 연속 상승 종목 비율은 30%를 하회
5. 외국인은 코스피 -10.5조원(코스피 -7.7조, 선물 -2.8조)으로 역대급 매도세 지속
6. 증시는 확실히 과열권에 들어온 상황에서 자금유입의 강도는 더 강화되고 있어, 이 속도가 더 가팔라지면 단기 피날레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 (레벨은 알 수 없음)
7. 외국인 매도는 삼전/닉스 중심 대규모 차익실현이 있는 반면, 신규유입도 일부 나타나는 엇갈린 상황
코스닥 액티브ETF
8. 코스피가 YTD 48.2%(코스닥 28.9%), 삼전 20만원, 하이닉스 100만원을 찍은 상황이라 언제든 조정이 올 수 있는 상황
9. 이런 상황에 코스닥 액티브ETF가 3/10일 런칭 예정 (삼성, 타임폴리오)
10. 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27일 코스닥이 -1.3%에서 +0.4%로 끝났다고 판단
11. 대략적인 증시 조정 시점을 3월말~4월 정도로 예상했는데, 코스피도 많이 오른 상황에서 3월로 넘어가는 시점에 코스피는 속도 조절내지 박스권 등락을 하면서 코스닥으로 수급이 옮겨가는 것도 자연스러운 모양새로 보임
12. 여기에 대통령이 집팔아서 ETF 산다는 뉴스도 나옴
13. 현재 대부분의 유동성 유입경로가 ETF고, 증시에 정책이 작동되는 상황에서 정부가 내걸었던 코스닥 3천 캐치프래이즈가 강하게 인상에 남아있고, 코스닥 최초로 액티브ETF 나올 예정이란 부분까지 생각한다면 뭉치돈이 들어올 가능성 높다고 판단
14. 런칭 시점을 기준으로 이전에는 ETF 편입을 염두에둔 선매수가(27일 수급에도 영향 준 것으로 판단), 런칭 이후엔 실제 유입된 자금을 통한 바스켓 매수가 가능할 것
15. 여기에 편입될, 알파를 추구할 수 있는 종목선정이 중요할 것인데, 이미 오른 코스닥150 종목이 아니면서 숫자가 나오고, 내러티브가 일부 받쳐줄 수 있는 종목이 중심이 될 것
16. 여기에 딱 맞는 섹터는 반도체 소부장 정도고, 확장하면 IT하드웨어 수준
17. 추가로 숫자는 안나오지만 내러티브에 강한 바이오가 주요하게 편입될 수 있을 것
18. 매니저도 중요한데 삼성은 '삼성 중소형FOCUS 공모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김지운 본부장이, 타임폴리오는 'TIME K바이오액티브ETF'를 운용하고 있는 이정욱 부장이 담당한다고 알려졌는데, 이들 펀드/ETF에서 최근 비중이 증가한 종목을 찾는다면 좋은 TIP이 되지 않을까 판단
19. 특히 타임폴리오는 매니저의 전문섹터도 바이오고, 코어를 바이오와 2차전지 등으로 세팅한다고 하는 부분에서 바이오가 수혜를 입을 가능성 높다고 판단
국장 대응
20. 앞서 언급처럼 코스피가 두 달만에 50% 가까이 오른 상태라 레벨 부담이 매우 큰 상황
21. 미국에서도 메모리 가격 높다고, 칩주식들 조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고, 이란전쟁 등 대외환경도 좋지 않은 상황이라 쉬어가기 좋은(?) 환경
22. 코스닥이 밸류도 훨씬 비싸고, 코스피가 좋은 상황에서 굳이 코스닥까지 해야하나 싶지만, 정책이 받쳐주고 유동성이 들어온다면 종목장세는 역시 코스닥이지 않나 싶음
23. 언제일지 모를 조정을 앞두고 화려한(?) 종목장세가 펼쳐진다면 지금이 가장 적합한 타이밍이라고 생각
미장 대응
24. 국장이 좋은데 굳이 미장까지 해야하나 싶은데, 국장이 이렇게까지 올라오면 상대적으로 덜 오른(?) 미장에서도 기회가 나올 수 있을 것
25.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면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졌지만, 시장금리 및 실질금리는 하향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점 또한 중요한 포인트
26. 중간선거가 있는데 트럼프가 장을 망가뜨리진 않을 것으로 보고, 경제상황도 투자를 중심으로 중립 이상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우상향 트렌드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
27. 기존 주도주였던, 대규모의 CAPEX 투자로(이 돈이 삼전/닉스 매출이 되는 것) 자금 여력(주주환원 포함)이 낮아진 빅테크가 아니라 금리 수혜가 기대되는 바이오 및 헬스케어, 미중 패권전쟁의 구조적 수혜가 예상되는 원자재 관련주를 볼 필요가 있을 듯
28. 바이오는 할로자임(HALO, 분석글 위에 있음), 원자재는 프리포트맥모란(구리, FCX), 카메코(우라늄, CCJ), 알몬티(텅스텐, ALM) 등을 관심에 두고 있음
※ 매수 추천이 절대 아니며, 투자는 본인의 판단에 의해서만 해야합니다
※ 글 업로드 후 1초만에 의견이 변경될 수 있으며, 보유주식을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이의 제기시 본인 의견이 맞습니다
유동성 및 외국인
1. 거래대금 105조원으로 사상최초로 100조원 돌파
2. 26일 기준 고객예탁금 119조원으로 전일대비 10조원 증가, 직전 최고점인 2/3의 111조원 상회
3. 신용잔고 32.4조원 수준으로 느리지만 꾸준히 증가
4. 증시는 고점을 지속 갱신하고 있으나 2일 연속 상승 종목 비율은 30%를 하회
5. 외국인은 코스피 -10.5조원(코스피 -7.7조, 선물 -2.8조)으로 역대급 매도세 지속
6. 증시는 확실히 과열권에 들어온 상황에서 자금유입의 강도는 더 강화되고 있어, 이 속도가 더 가팔라지면 단기 피날레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 (레벨은 알 수 없음)
7. 외국인 매도는 삼전/닉스 중심 대규모 차익실현이 있는 반면, 신규유입도 일부 나타나는 엇갈린 상황
코스닥 액티브ETF
8. 코스피가 YTD 48.2%(코스닥 28.9%), 삼전 20만원, 하이닉스 100만원을 찍은 상황이라 언제든 조정이 올 수 있는 상황
9. 이런 상황에 코스닥 액티브ETF가 3/10일 런칭 예정 (삼성, 타임폴리오)
10. 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27일 코스닥이 -1.3%에서 +0.4%로 끝났다고 판단
11. 대략적인 증시 조정 시점을 3월말~4월 정도로 예상했는데, 코스피도 많이 오른 상황에서 3월로 넘어가는 시점에 코스피는 속도 조절내지 박스권 등락을 하면서 코스닥으로 수급이 옮겨가는 것도 자연스러운 모양새로 보임
12. 여기에 대통령이 집팔아서 ETF 산다는 뉴스도 나옴
13. 현재 대부분의 유동성 유입경로가 ETF고, 증시에 정책이 작동되는 상황에서 정부가 내걸었던 코스닥 3천 캐치프래이즈가 강하게 인상에 남아있고, 코스닥 최초로 액티브ETF 나올 예정이란 부분까지 생각한다면 뭉치돈이 들어올 가능성 높다고 판단
14. 런칭 시점을 기준으로 이전에는 ETF 편입을 염두에둔 선매수가(27일 수급에도 영향 준 것으로 판단), 런칭 이후엔 실제 유입된 자금을 통한 바스켓 매수가 가능할 것
15. 여기에 편입될, 알파를 추구할 수 있는 종목선정이 중요할 것인데, 이미 오른 코스닥150 종목이 아니면서 숫자가 나오고, 내러티브가 일부 받쳐줄 수 있는 종목이 중심이 될 것
16. 여기에 딱 맞는 섹터는 반도체 소부장 정도고, 확장하면 IT하드웨어 수준
17. 추가로 숫자는 안나오지만 내러티브에 강한 바이오가 주요하게 편입될 수 있을 것
18. 매니저도 중요한데 삼성은 '삼성 중소형FOCUS 공모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김지운 본부장이, 타임폴리오는 'TIME K바이오액티브ETF'를 운용하고 있는 이정욱 부장이 담당한다고 알려졌는데, 이들 펀드/ETF에서 최근 비중이 증가한 종목을 찾는다면 좋은 TIP이 되지 않을까 판단
19. 특히 타임폴리오는 매니저의 전문섹터도 바이오고, 코어를 바이오와 2차전지 등으로 세팅한다고 하는 부분에서 바이오가 수혜를 입을 가능성 높다고 판단
국장 대응
20. 앞서 언급처럼 코스피가 두 달만에 50% 가까이 오른 상태라 레벨 부담이 매우 큰 상황
21. 미국에서도 메모리 가격 높다고, 칩주식들 조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고, 이란전쟁 등 대외환경도 좋지 않은 상황이라 쉬어가기 좋은(?) 환경
22. 코스닥이 밸류도 훨씬 비싸고, 코스피가 좋은 상황에서 굳이 코스닥까지 해야하나 싶지만, 정책이 받쳐주고 유동성이 들어온다면 종목장세는 역시 코스닥이지 않나 싶음
23. 언제일지 모를 조정을 앞두고 화려한(?) 종목장세가 펼쳐진다면 지금이 가장 적합한 타이밍이라고 생각
미장 대응
24. 국장이 좋은데 굳이 미장까지 해야하나 싶은데, 국장이 이렇게까지 올라오면 상대적으로 덜 오른(?) 미장에서도 기회가 나올 수 있을 것
25.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면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졌지만, 시장금리 및 실질금리는 하향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점 또한 중요한 포인트
26. 중간선거가 있는데 트럼프가 장을 망가뜨리진 않을 것으로 보고, 경제상황도 투자를 중심으로 중립 이상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우상향 트렌드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
27. 기존 주도주였던, 대규모의 CAPEX 투자로(이 돈이 삼전/닉스 매출이 되는 것) 자금 여력(주주환원 포함)이 낮아진 빅테크가 아니라 금리 수혜가 기대되는 바이오 및 헬스케어, 미중 패권전쟁의 구조적 수혜가 예상되는 원자재 관련주를 볼 필요가 있을 듯
28. 바이오는 할로자임(HALO, 분석글 위에 있음), 원자재는 프리포트맥모란(구리, FCX), 카메코(우라늄, CCJ), 알몬티(텅스텐, ALM) 등을 관심에 두고 있음
※ 매수 추천이 절대 아니며, 투자는 본인의 판단에 의해서만 해야합니다
※ 글 업로드 후 1초만에 의견이 변경될 수 있으며, 보유주식을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이의 제기시 본인 의견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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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전력기기(Overweight)
📘 시장의 병목과 수용가의 대응에 투자하라
📘 보고서: https://lrl.kr/bDHrV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전력기기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 제시합니다. 두가지 투자기회 말씀드리며 첫번째는 초고압 변압기 프리미엄 지속, 두번째는 BTM 인프라 확충 가속화 입니다.
첫번째 전략의 최선호주로 효성중공업 제시드리며 목표주가는 400만원, 투자의견은 BUY 입니다.
두번째 전략의 최선호주로 서진시스템 제시드리며 목표주가는 7만원, 투자의견은 BUY입니다.
📘 [Preview]전력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에 관하여
- 수요: 양적 증가와 밀도 심화
- 공급: EPA 규제와 ELCC로 인한 비탄력성
📘 [병목]연결을 위한 인프라, 변압기
- 연결비용: 대기중인 프로젝트들의 문제와 취소된 프로젝트들의 원인
- 가장 긴 리드타임이 전체 밸류체인의 속도를 결정
- 초고압변압기 리드타임 3~4년으로 송배전 인프라중 가장 길어
- 업체들의 증설속도와 시장의 수요간 미스매치로 병목은 당분간 지속 예정
📘 [대응]BTM인프라 확충 가속화
- FERC Order는 고부하 수용가에게 비용을 분담할것을 명확히 요구
- ISO들도 해당 지침 따르고 있으며 최근 빅테크들에 대한 그리드 발전원 직접 건설 요구와 온사이트 발전 확대에 대한 행정명령은 이미 벌어지고 있던 흐름
- 800V DC 도입으로 효율 극대화
- 온사이트 발전 도입 확대
- ESS 설치의 세그먼트 확장
📕 [투자기회 1]초고압 변압기 프리미엄 지속
- 최선호주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과 LS ELECTRIC 관심종목 제시
- 추가적인 증설 가능성과 이익서프라이즈가 이후 주가 견인 요소
- FERC Order 1920 -> 유틸리티 업체들 CAPEX 확대 -> 초고압변압기 업체 증설 흐름이 중요
- 빅테크 CAPEX 확대는 또 한번의 전방시장 CAPEX 증가, 증설 가능성 존재
- 수익성 높은 북미 매출비중 상승하며 이익서프라이즈 이어질 것
📕 [투자기회 2]배전인프라 고도화와 온사이트 확대
- 최선호주 서진시스템, 산일전기와 한중엔시에스, 신성에스티 관심종목으로 제시
- 전력기기 관점에서 ESS 접근 필요
- Charge Act 등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 간 중화권 밸류체인 배제 움직임 가속
- 800V DC 등 신규 아키텍쳐 도입에 따른 전통 배전업체들 진입장벽 완화
- Bloom Energy 등 빅테크 인프라와 호환성 높은 온사이트 발전원 주목
📘 Appendix. 변압기/배터리 미국 수입 데이터
📘 기업분석
- 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 산일전기
- GEV
- 서진시스템
- 한중엔시에스
- 신성에스티
- Fluence Energy
- Bloom Energy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시장의 병목과 수용가의 대응에 투자하라
📘 보고서: https://lrl.kr/bDHrV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전력기기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 제시합니다. 두가지 투자기회 말씀드리며 첫번째는 초고압 변압기 프리미엄 지속, 두번째는 BTM 인프라 확충 가속화 입니다.
첫번째 전략의 최선호주로 효성중공업 제시드리며 목표주가는 400만원, 투자의견은 BUY 입니다.
두번째 전략의 최선호주로 서진시스템 제시드리며 목표주가는 7만원, 투자의견은 BUY입니다.
📘 [Preview]전력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에 관하여
- 수요: 양적 증가와 밀도 심화
- 공급: EPA 규제와 ELCC로 인한 비탄력성
📘 [병목]연결을 위한 인프라, 변압기
- 연결비용: 대기중인 프로젝트들의 문제와 취소된 프로젝트들의 원인
- 가장 긴 리드타임이 전체 밸류체인의 속도를 결정
- 초고압변압기 리드타임 3~4년으로 송배전 인프라중 가장 길어
- 업체들의 증설속도와 시장의 수요간 미스매치로 병목은 당분간 지속 예정
📘 [대응]BTM인프라 확충 가속화
- FERC Order는 고부하 수용가에게 비용을 분담할것을 명확히 요구
- ISO들도 해당 지침 따르고 있으며 최근 빅테크들에 대한 그리드 발전원 직접 건설 요구와 온사이트 발전 확대에 대한 행정명령은 이미 벌어지고 있던 흐름
- 800V DC 도입으로 효율 극대화
- 온사이트 발전 도입 확대
- ESS 설치의 세그먼트 확장
📕 [투자기회 1]초고압 변압기 프리미엄 지속
- 최선호주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과 LS ELECTRIC 관심종목 제시
- 추가적인 증설 가능성과 이익서프라이즈가 이후 주가 견인 요소
- FERC Order 1920 -> 유틸리티 업체들 CAPEX 확대 -> 초고압변압기 업체 증설 흐름이 중요
- 빅테크 CAPEX 확대는 또 한번의 전방시장 CAPEX 증가, 증설 가능성 존재
- 수익성 높은 북미 매출비중 상승하며 이익서프라이즈 이어질 것
📕 [투자기회 2]배전인프라 고도화와 온사이트 확대
- 최선호주 서진시스템, 산일전기와 한중엔시에스, 신성에스티 관심종목으로 제시
- 전력기기 관점에서 ESS 접근 필요
- Charge Act 등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 간 중화권 밸류체인 배제 움직임 가속
- 800V DC 등 신규 아키텍쳐 도입에 따른 전통 배전업체들 진입장벽 완화
- Bloom Energy 등 빅테크 인프라와 호환성 높은 온사이트 발전원 주목
📘 Appendix. 변압기/배터리 미국 수입 데이터
📘 기업분석
- 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 산일전기
- GEV
- 서진시스템
- 한중엔시에스
- 신성에스티
- Fluence Energy
- Bloom Energy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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