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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시그널을 보내네요 곧 취임하고 들어간 펀드 수익률도 공개할듯 https://naver.me/FZoNTZP6
여기서 언급한 ETF가 3/10 런칭예정인 코스닥액티브ETF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코스닥 3천 꿈이 아닐 수도...ㅋㅋㅋ
코스닥 3천 꿈이 아닐 수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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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501
진짜 리밸런싱했네
근데 이 물량을 또 다 소화했네 ㄷㄷㄷ
이러면 담주도 기대?
근데 이 물량을 또 다 소화했네 ㄷㄷㄷ
이러면 담주도 기대?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3월 전략] 코스피 랠리, 역사상 가장 강했던 ‘3저 호황’을 넘어서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3월 주식비중은 ‘소폭확대’입니다. 지금 코스피는 ‘3저호황’ 때보다 강합니다. ‘2분기보단 1분기, 선호도는 1월>2월>3월’ 전망을 유지합니다.
2) 다만 과열권 진입에 따라 변동성은 커집니다. 2분기부턴 ‘리스크 요인’ 포착에 역량을 집중할 생각입니다.
3) 전략업종은 AI발전 (+원전/친환경/유틸 등), 반도체로 제시합니다.
- URL: https://bit.ly/3MXyzIy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3월 주식비중은 ‘소폭확대’입니다. 지금 코스피는 ‘3저호황’ 때보다 강합니다. ‘2분기보단 1분기, 선호도는 1월>2월>3월’ 전망을 유지합니다.
2) 다만 과열권 진입에 따라 변동성은 커집니다. 2분기부턴 ‘리스크 요인’ 포착에 역량을 집중할 생각입니다.
3) 전략업종은 AI발전 (+원전/친환경/유틸 등), 반도체로 제시합니다.
- URL: https://bit.ly/3MXyz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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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228_0003530231
[속보] 트럼프 "미군, 조금전 이란 내 중대전투 시작"<로이터>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8042300009
연합뉴스
[속보] 트럼프 "미군, 조금전 이란 내 중대전투 시작"<로이터>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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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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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F-15 전투기 비행 능력 '격추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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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미국의 이란 공습 배경
- 2025년 12월 이후 미국의 재공습 배경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음. 첫 번째, 지지부진한 국내 여론 환기.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현재 여당인 공화당의 지지율은 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도 답보상태. 여기에 더해 미 연방 대법원의 관세정책 위법 판결로 현 정권의 정치적 입지가 축소된 상황. 두 번째, 전쟁에 대한 자신감. 연말 이란, 연초 베네수엘라 공습이 성공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미 정부는 타 국가 침공에 대한 자신감이 증가. 또한, 경제와 여론은 물론 시장에도 큰 동요가 없었음. 세 번째, 미국의 對 중동 석유 의존도 약화. 2010년대 중반 미국 내 대규모 셰일가스 발견으로 중동에 대한 미국의 중요도가 약화. 현재 미국은 세계 최대 석유 생산국. 과거와 같은 중동 發 오일쇼크가 발생하더라도 미국이 받는 충격은 상대적으로 제한적. 더 나아가 트럼프 정부는 현재 겪고 있는 인플레이션 문제의 원인을 이란으로 돌릴 수 있는 명분도 확보할 수 있음
■ 과거 전쟁에 따른 시장 영향 분석
- 1980년 이라크-이란 전쟁을 시작으로 2014년 크림사태까지 지난 40여년 간 국가 단위 주요 전쟁 및 분쟁은 총 21차례. 최소 2개 국가 이상이 관련된 전쟁이었고, 미국, 영국 등 이른바 ‘주요국’이 참전한 것이 대부분. 전쟁이나 분쟁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는 대표적인 안전자산 선호심리 자극 재료. 선진국 금리는 하락하지만 상대적으로 취약한 신흥국 금리는 상승. 과거 전쟁 사례들을 보아도 대부분 개전 초기 주요국 금리는 하락. 그러나 이후 3개월 이내에 재차 금리는 이전 수준까지 반등. 1) 승리가 예견된 전쟁이 대부분이었고, 2) 참전한 강대국들의 직접적 피해는 경미했기 때문
- 금번 미국의 이란 공습 역시 미국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일 전망. 특히, 미국의 중동산 석유 의존도가 줄어들고 있어 유가 급등이 미국 시장 충격으로 발전될 가능성은 제한적. 전체 석유, 천연가스 수입량의 약 72%, 35%가 중동산인 한국은 충격이 있을 수 있겠으나, 이 역시 일시적인 이슈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에너지 파동이 일어나려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성공적으로 봉쇄해야 함. 현재 이란은 2025년 공습으로 국방력이 상당 부분 약화된 상태. 여기에 더해 이미 미국이 제해, 제공권을 장악한 상황이기 때문에 공급망 문제가 본격화될 가능성은 낮아보임
■ 한미 채권시장 전망
- 미국은 현재 세계 최대 석유 생산국. 유가가 급등하더라도 미국 채권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제한적일 것. 일시적 물가 우려로 금리 상승은 가능하겠으나, 중기적으로는 서비스 업황 둔화,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에 다시 주목하면서 하향 안정화되는 흐름 보일 전망. 전쟁 종료 시까지 미국 10년 금리 밴드는 3.85~4.10%
- 중동산 석유 및 천연가스 대부분을 중동산에 의존하는 만큼, 국고채 시장 충격은 미국 대비 클 가능성. 인플레이션 우려 커지면서 국고 10년 금리는 최대 3.65%까지 상승 가능. 그러나, 시장 안정에 대한 한국은행 의지가 2월 금통위에서 확인되었고, 미약한 내수 모멘텀은 공급 측면 물가 상승 압력을 일부 상쇄 가능. 또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능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는 바, 전쟁 관련 금리 상승은 일시적으로 판단. 전쟁 기간 중 국고 10년 금리 밴드는 3.40~3.65%
- 2025년 12월 이후 미국의 재공습 배경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음. 첫 번째, 지지부진한 국내 여론 환기.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현재 여당인 공화당의 지지율은 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도 답보상태. 여기에 더해 미 연방 대법원의 관세정책 위법 판결로 현 정권의 정치적 입지가 축소된 상황. 두 번째, 전쟁에 대한 자신감. 연말 이란, 연초 베네수엘라 공습이 성공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미 정부는 타 국가 침공에 대한 자신감이 증가. 또한, 경제와 여론은 물론 시장에도 큰 동요가 없었음. 세 번째, 미국의 對 중동 석유 의존도 약화. 2010년대 중반 미국 내 대규모 셰일가스 발견으로 중동에 대한 미국의 중요도가 약화. 현재 미국은 세계 최대 석유 생산국. 과거와 같은 중동 發 오일쇼크가 발생하더라도 미국이 받는 충격은 상대적으로 제한적. 더 나아가 트럼프 정부는 현재 겪고 있는 인플레이션 문제의 원인을 이란으로 돌릴 수 있는 명분도 확보할 수 있음
■ 과거 전쟁에 따른 시장 영향 분석
- 1980년 이라크-이란 전쟁을 시작으로 2014년 크림사태까지 지난 40여년 간 국가 단위 주요 전쟁 및 분쟁은 총 21차례. 최소 2개 국가 이상이 관련된 전쟁이었고, 미국, 영국 등 이른바 ‘주요국’이 참전한 것이 대부분. 전쟁이나 분쟁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는 대표적인 안전자산 선호심리 자극 재료. 선진국 금리는 하락하지만 상대적으로 취약한 신흥국 금리는 상승. 과거 전쟁 사례들을 보아도 대부분 개전 초기 주요국 금리는 하락. 그러나 이후 3개월 이내에 재차 금리는 이전 수준까지 반등. 1) 승리가 예견된 전쟁이 대부분이었고, 2) 참전한 강대국들의 직접적 피해는 경미했기 때문
- 금번 미국의 이란 공습 역시 미국 채권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일 전망. 특히, 미국의 중동산 석유 의존도가 줄어들고 있어 유가 급등이 미국 시장 충격으로 발전될 가능성은 제한적. 전체 석유, 천연가스 수입량의 약 72%, 35%가 중동산인 한국은 충격이 있을 수 있겠으나, 이 역시 일시적인 이슈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에너지 파동이 일어나려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성공적으로 봉쇄해야 함. 현재 이란은 2025년 공습으로 국방력이 상당 부분 약화된 상태. 여기에 더해 이미 미국이 제해, 제공권을 장악한 상황이기 때문에 공급망 문제가 본격화될 가능성은 낮아보임
■ 한미 채권시장 전망
- 미국은 현재 세계 최대 석유 생산국. 유가가 급등하더라도 미국 채권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제한적일 것. 일시적 물가 우려로 금리 상승은 가능하겠으나, 중기적으로는 서비스 업황 둔화,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에 다시 주목하면서 하향 안정화되는 흐름 보일 전망. 전쟁 종료 시까지 미국 10년 금리 밴드는 3.85~4.10%
- 중동산 석유 및 천연가스 대부분을 중동산에 의존하는 만큼, 국고채 시장 충격은 미국 대비 클 가능성. 인플레이션 우려 커지면서 국고 10년 금리는 최대 3.65%까지 상승 가능. 그러나, 시장 안정에 대한 한국은행 의지가 2월 금통위에서 확인되었고, 미약한 내수 모멘텀은 공급 측면 물가 상승 압력을 일부 상쇄 가능. 또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능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는 바, 전쟁 관련 금리 상승은 일시적으로 판단. 전쟁 기간 중 국고 10년 금리 밴드는 3.4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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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 스탠리 드럭켄밀러(Stan Druckenmiller) 인터뷰
1. 투자 프로세스와 역발상(Contrarianism)
역발상에 대하여: 그는 단순히 남들과 반대로 하는 '역발상'은 과대평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남들이 믿지 않을 때 자신만의 강한 확신(Conviction)을 갖는 것입니다.
사례(테바 제약, Teva): 섹시하지 않은 주식이었지만, 수익의 6배에 거래되던 시점에 진입했습니다. 가치 투자자들은 성장 전략을 쓴다며 팔고, 성장 투자자들은 아직 성과가 안 난다며 사지 않을 때 그는 경영진의 변화와 바이오시밀러의 잠재력을 보고 투자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당시의 2배 수준)
전문가 활용: 본인이 모든 분야(특히 바이오텍)의 전문가는 될 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대신 내부에 뛰어난 분석가 팀을 두고 그들의 판단을 신뢰하며 투자 규모를 결정합니다.
2. 소로스에게 배운 가장 큰 교훈: '사이징(Sizing)'
그는 조지 소로스에게서 "맞고 틀리고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맞았을 때 얼마나 많이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적게 잃느냐이다"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자신의 재능은 돈을 복리로 불리는 '타고난 감각'도 있지만, 소로스 같은 멘토를 통해 투자 규모를 조절하는 법을 배운 것이 결정적이었다고 회고합니다.
3. 현재 시장에 대한 전망 (Macro View)
현재 드럭켄밀러가 바라보는 시장의 주요 포지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경제: 여전히 강하며, 연준(Fed)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뒷받침되고 있어 자산 시장에 긍정적입니다.
달러화(USD) 매도: 현재 달러는 역사적 상단에 있으며, 외국인들이 이미 달러 자산을 너무 많이 보유하고 있어 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구리(Copper) 매수: 향후 8년간 공급이 매우 타이트할 것이며, AI 데이터 센터 증설로 인한 추가 수요가 강력합니다.
금(Gold) 보유: 통화 가치에 대한 베팅이라기보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한 헤지 수단입니다.
채권 숏(Short Bonds): 경제가 강할 것이라는 가설 하에 채권 가격 하락에 배팅하고 있습니다.
4. AI와 엔비디아(NVIDIA) 투자 비화
2022년 중반, 내부 분석가의 추천으로 AI의 잠재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지만, 파트너의 강력한 확신을 믿고 엔비디아를 샀습니다.
그 직후 ChatGPT가 출시되면서 자신의 가설이 확인되었고, 포지션을 두 배로 늘렸습니다. 최근 주가가 800달러 선에 도달했을 때 일부 수익 실현을 했는데, 이는 20년 전의 자신이었다면 하지 못했을 성숙한 결정이었다고 말합니다.
5. 투자의 지혜 vs 용기
지혜는 늘었지만 용기는 줄었다: 70대인 지금, 30~40대 때보다 더 많은 도구와 지혜를 가졌지만, 당시의 '배짱(Nerve)'이나 거대한 포지션을 잡는 '용기'는 줄어들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감정 조절: 과거에는 손실이 나면 일주일에 한두 번씩 구토를 할 정도로 불안해했습니다. 하지만 실수와 감정 기복은 투자의 일부임을 받아들이는 것이 재능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조언합니다.
"투자는 예측이 아니라, 시장이 스스로를 드러낼 때 대응하는 시스템입니다. 자신의 분석이 틀렸을 때는 빠르게 인정하고, 맞았을 때는 최대한의 수익을 뽑아내십시오."
https://x.com/DrNHJ/status/2027499316001267802?s=20
1. 투자 프로세스와 역발상(Contrarianism)
역발상에 대하여: 그는 단순히 남들과 반대로 하는 '역발상'은 과대평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남들이 믿지 않을 때 자신만의 강한 확신(Conviction)을 갖는 것입니다.
사례(테바 제약, Teva): 섹시하지 않은 주식이었지만, 수익의 6배에 거래되던 시점에 진입했습니다. 가치 투자자들은 성장 전략을 쓴다며 팔고, 성장 투자자들은 아직 성과가 안 난다며 사지 않을 때 그는 경영진의 변화와 바이오시밀러의 잠재력을 보고 투자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당시의 2배 수준)
전문가 활용: 본인이 모든 분야(특히 바이오텍)의 전문가는 될 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대신 내부에 뛰어난 분석가 팀을 두고 그들의 판단을 신뢰하며 투자 규모를 결정합니다.
2. 소로스에게 배운 가장 큰 교훈: '사이징(Sizing)'
그는 조지 소로스에게서 "맞고 틀리고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맞았을 때 얼마나 많이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적게 잃느냐이다"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자신의 재능은 돈을 복리로 불리는 '타고난 감각'도 있지만, 소로스 같은 멘토를 통해 투자 규모를 조절하는 법을 배운 것이 결정적이었다고 회고합니다.
3. 현재 시장에 대한 전망 (Macro View)
현재 드럭켄밀러가 바라보는 시장의 주요 포지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경제: 여전히 강하며, 연준(Fed)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뒷받침되고 있어 자산 시장에 긍정적입니다.
달러화(USD) 매도: 현재 달러는 역사적 상단에 있으며, 외국인들이 이미 달러 자산을 너무 많이 보유하고 있어 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구리(Copper) 매수: 향후 8년간 공급이 매우 타이트할 것이며, AI 데이터 센터 증설로 인한 추가 수요가 강력합니다.
금(Gold) 보유: 통화 가치에 대한 베팅이라기보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한 헤지 수단입니다.
채권 숏(Short Bonds): 경제가 강할 것이라는 가설 하에 채권 가격 하락에 배팅하고 있습니다.
4. AI와 엔비디아(NVIDIA) 투자 비화
2022년 중반, 내부 분석가의 추천으로 AI의 잠재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지만, 파트너의 강력한 확신을 믿고 엔비디아를 샀습니다.
그 직후 ChatGPT가 출시되면서 자신의 가설이 확인되었고, 포지션을 두 배로 늘렸습니다. 최근 주가가 800달러 선에 도달했을 때 일부 수익 실현을 했는데, 이는 20년 전의 자신이었다면 하지 못했을 성숙한 결정이었다고 말합니다.
5. 투자의 지혜 vs 용기
지혜는 늘었지만 용기는 줄었다: 70대인 지금, 30~40대 때보다 더 많은 도구와 지혜를 가졌지만, 당시의 '배짱(Nerve)'이나 거대한 포지션을 잡는 '용기'는 줄어들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감정 조절: 과거에는 손실이 나면 일주일에 한두 번씩 구토를 할 정도로 불안해했습니다. 하지만 실수와 감정 기복은 투자의 일부임을 받아들이는 것이 재능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조언합니다.
"투자는 예측이 아니라, 시장이 스스로를 드러낼 때 대응하는 시스템입니다. 자신의 분석이 틀렸을 때는 빠르게 인정하고, 맞았을 때는 최대한의 수익을 뽑아내십시오."
https://x.com/DrNHJ/status/2027499316001267802?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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