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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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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 Nordisk, Vivtex와 차세대 경구용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Vivtex는 향후 순매출에 대한 로열티와 함께 최대 21억 달러 규모의 마일스톤 지급 대상에 해당.

이번 협력은 기존 주사제에 한정됐던 바이오의약품의 경구 투여를 가능하게 하는 데 목적을 둠.

Novo Nordisk는 개발, 규제, 생산 및 상업화를 포함한 글로벌 전 과정을 주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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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NVDA 2026년 4분기 실적 주요 내용


매출 : $681억(예상 $659억); 전년 대비 +73%

EPS: $1.62 (예상 $1.50); 전년 대비 +82%

데이터 센터: 623억 달러(추정치 603억 6천만 달러), 전년 대비 +75%


1분기 가이던스 :

매출 : $78.0B ±2% (예상 $72.78B)

GPM(조정) : 75.0% ±50bps

운영비용(조정) : 약 75억 달러

중국으로부터의 데이터센터 컴퓨팅 수익을 전혀 가정하지 않음


주주 환원액(2026 회계연도): 411억 달러

남은 자사주 매입 규모 : 585억 달러

comment :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형 AI의 변곡점이 도래했습니다."

"NVLink의 그레이스 블랙웰은 오늘날 추론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토큰당 비용을 10배 이상 낮추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베라 루빈은 이러한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젠슨 황 :
(고객들의 부채조달을 동원한 대규모 capex지속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저는 고객사들의 현금흐름이 증가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그 이유는 매우 단순합니다.
이제 에이전틱 AI의 변곡점을 확인했고, 전 세계 기업들에서 에이전트의 유용성이 입증되면서 그로 인해 엄청난 컴퓨팅 수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AI의 세계에서는요. 컴퓨팅은 곧 매출입니다. 컴퓨팅이 없으면 토큰을 생성할 방법이 없습니다. 토큰이 없으면 매출을 늘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새로운 AI의 세계에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입니다. 그리고 저는 현시점에서 Codex와 Claude Code의 제품화된 활용, Claude Cowork를 둘러싼 기대감, 그리고 OpenClaw 및 그 엔터프라이즈 버전에 대한 엄청난 열의까지 감안하면, 이제 자사 도구와 플랫폼 위에서 에이전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모든 엔터프라이즈 ISV들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저는 현시점에서 우리가 변곡점에 와 있다고 확신합니다.우리는 변곡점에 도달했고, 고객에게는 생산성을 높여주고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는 수익성이 있는 토큰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단순하게, 가장 단순한 논리로 생각해보면, 컴퓨팅은 과거에 컴퓨터에서 소프트웨어가 돌아가던 방식 자체를 바꿔놓았습니다.
오늘은 엔비디아가 삼전닉스를 여기서 또 위로 끌고 갈 형국ㄷㄷㄷ
#할로자임
▣ 투자포인트
- 10개의 상업화 물질에서 나오는 2조원 내외의 안정적 로열티 매출 및 재무건전성과 이를 바탕으로한 주주환원 가능성
- 2세대 기술의 적극적 확보를 통한 신규시장 개척 및 ENHANZE 특허 만료 리스크 극복
- SC제형 시장규모의 큰 폭의 확대 전망(1세대 기준 28년 60조원 시장에서 2세대로 전환시 100조원을 넘는 시장으로 확장 전망)
- 알테오젠대비 현격히 낮은 밸류에이션과 1회성 실적 쇼크(surf bio 인수에 따른 손상차손 인식)로 인해 단기로 급하게 빠진 주가

1. 상업화(FDA 승인) 물질 10개
- 로슈: Herceptin, Rituxan, PHESGO, TECENTRIQ, OCREVUS
- J&J: DARZALEX, RYBREVANT
- 다케다: HYQVIA
- Argenx: VYVGART
- BMS: Opdivo

2. 로열티율
- 대부분 mid single digit(3~7%, 평균 5%)으로 추정

3. 타겟 독점 vs 품목(자산) 독점
- 타겟 독점(할로자임): 특정 생물학적 표적(target)에 대해 ENHANZE를 독점적으로 쓰게 해주고, 그 타겟을 겨냥하는 파트너의 여러 후보물질/후속 제품(라인 익스텐션 포함)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게 하는 구조
- 품목 독점(알테오젠): 이 약(또는 이 제품군/복수 자산)에 ALT‑B4(하이브로자임)를 써서 SC 제형을 만들 권리”처럼 특정 품목/자산 단위로 독점권을 부여하는 구조. 같은 타겟 기반이어도 여러 업체와 계약 가능

4. 타겟 독점의 이유
- SC 전환은 임상/제형/생산/허가/마케팅까지 파트너사가 큰 비용을 쓰게되는데, 같은 타겟에서 경쟁사가 같은 플랫폼으로 SC를 먼저/동시에 내면 파트너의 투자 회수 논리가 약해지기 때문에 타겟 독점을 통해 파트너사에 이 타겟에서 우리가 1등(또는 유일)이라는 안전장치를 제공하고 그 반대급부로 계약의 체결, 보다 좋은 조건을 오퍼할 수 있게 됨(초기 시장을 개척하는 시점에서 불가피한 측면도 있었음)
- 보통 제품 1개가 아닌 타겟 패밀리를 구성함으로써 후속물질 등 여러개에 대한 업프론트/마일스톤 계약구조를 만듬

5. 로열티 매출 추이
- 2020년: $89M / 2021년: $204M / 2022년: $360M / 2023년: $448M / 2024년: $571M / 2025년: $868M / 2026년(E): $1130M~$1170M / 2027년(E): $1365M~$1415M /2028년(E): $1460M~$1510M
- 2020~2028년 CAGR 42.2%

6. IV → SC 제형전환 시장규모
- 28년 기준 $47B으로 추정
- 할로자임 로열티 매출(로열티 5% 기준)을 역산하면 제품 기준 28년 $30B
- 여기에 알테오젠 주장처럼 키트루다SC 전환율을 50%로 가정하고 이게 28년이라고 가정하면 $17B 추가(MSD의 28년 키트루다 매출 추정 $35B)

7. 2세대 기술 확보
- 25년 11월 Elektrofi 인수
- 25년 12월 Surf Bio 인수(발표는 26년 1월)
- Elektrofi 26년(2건, 旣상업화 물질), Surf Bio 27~28년 1상 진입 예정
- 회사는 ENHANZE 기술을 기본으로 고객사에 Hypercon, Surf Bio 기술을 옵션으로 제공하는 전략을 추구하겠다고 언급
- 향후 IP를 확장/연장할 수 있는 기술인수 등을 지속하겠다고도 언급
※ 2세대 기술
- 플레이어: Elektrofi, Lindy Bioscience, Surf Bio, 인벤티지랩 둥
- 기술의 핵심: 항체의약품의 입자화를 통한 고농축화 → 투약 볼륨의 획기적 down 가능
- Deal: Novartis, Lindy Bioscience와 $954M에 독점 계약(24년 8월) 체결 / 할로자임, Elektorfi(25년 11월) $900M, Surf Bio(25년 12월) $400M에 인수

8. 리스크
- ENHANZE 기술의 특허 만료시점 임박 (주요지역 제조 기준 29년 상반기, 물질특허 일부는 24년부터 만료되기 시작)
- 특허 만료 이후 경쟁자의 시장진입에 따른 주요 매출구성 제품의 판매 저하 및 신규 라이센스딜의 로열티율 저하 가능성(mid single → low single)
- 특허 만료 이후 경쟁제품이 진입을 하겠지만 그 시점은 2030년대 초반일 가능성이 높고(임상 등의 기간 필요), 할로자임은 특허 만료를 파트너사와의 협업특허(collaboration patents)와 2세대 기술적용을 통해 커버하려함

9. 밸류에이션 비교 (260220 기준)
- 시총: 할로자임 12.2조원 ($8.38B) vs 알테오젠 21.5조원
- FDA 승인 제품: 할로자임 10개 vs 알테오젠 1개
- (추정) 로열티 매출: 할로자임 1.6조(26년) vs 알테오젠 5천억 (키트루다 매출 50조, SC전환율 50%, 로열티 2% 가정)
- 라이선스 딜: 두 기업 모두 최근 2회/년 수준
- 2세대 기술 보유 여부: 할로자임 2개사 인수 vs 알테오젠 현재까지 오픈된 내용 없음
- 특허 만기: 할로자임 29년 상반기 vs 알테오젠 43년

※ 과거 주주환원 이력
- 배당은 상장이후 한번도 없었고(가까운 미래에도 없을 것이라고 명시), 자사주매입/소각만 있었던 것으로 추정
- 2019년 11월 $550M / 21년 12월 $750M / 24년 2월 $750M

#알테오젠 #인벤티지랩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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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자임 ▣ 투자포인트 - 10개의 상업화 물질에서 나오는 2조원 내외의 안정적 로열티 매출 및 재무건전성과 이를 바탕으로한 주주환원 가능성 - 2세대 기술의 적극적 확보를 통한 신규시장 개척 및 ENHANZE 특허 만료 리스크 극복 - SC제형 시장규모의 큰 폭의 확대 전망(1세대 기준 28년 60조원 시장에서 2세대로 전환시 100조원을 넘는 시장으로 확장 전망) - 알테오젠대비 현격히 낮은 밸류에이션과 1회성 실적 쇼크(surf bio 인수에 따른…
#인벤티지랩 관련 시사점
1. SC시장의 규모가 생각보다 매우 클 수 있다 (현재 대략 40~50조, 28년 60조 이상, 30년 이후 2세대 출현시 100조 이상)
2. 2세대 SC 기술이 부각받는 시점은 Elektofi의 임상 1상이 시작되는 올해 언젠가, 할로자임이 추가 기술인수를 하는 시점, 알테오젠이 2세대 기술관련 액션을 취하는 시점 등이 될 수 있다
3. 2세대 플레이어가 현재 별로 소수고, 추가로 경쟁사가 들어오더라도 선발사들의 특허에 막혀서 쉽지 않을 것
4. 인벤티지랩은 기반기술인 microfluidics를 바탕으로 제조하고 있고, 결과물도 균일한 마이크로스피어형태라 특허로 이슈될 가능성 매우 낮음(특허는 제조방법, 결과물과 관련되서 가장 크게 이슈됨)
5. 할로자임이 1세대 알테오젠 케이스로 크게 각성을 했는지 2세대 기술의 장벽을 치는데 매우 큰 관심과 적극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음
6. 현재 밸류에 사실상 반영되지 않은 SC플랫폼이 일부라도 반영된다면 업사이드가 상당히 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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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성장, 및 물가전망치

- 성장
2026년 2.0%(+0.2%p)
2027년 1.8%(-0.1%p)

- 물가
2026년 2.2%(+0.1%p)
2027년 2.0%
[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반도체 주가는 어디까지 오를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이그전은 작년 9월초 반도체 슈퍼사이클, 11월엔 과잉발주 사이클로 확산된다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2) ‘과잉발주 사이클’은 팬데믹 때 컨테이너선 대란이 좋은 사례입니다.

3) 마침 HMM과 SK하이닉스의 주가/EPS/PER 움직임은 상당히 유사합니다. 향후 반도체 주가 전망에 참고할 만합니다.

- URL: https://bit.ly/3MQdTSX
외국인 뭉치돈이 계속 들어오는중
현 국장 상황을 제일 잘 보여주는 차트
한달 전에도 많이 올랐다고 주의하자했는데 거기서 거의 더블이 ㄷㄷㄷ
언제가 피크인지는 몰겠지만 피날레가 가장 화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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