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구) 이웅찬_iM증권시황/전략 (이웅찬 iM증권)
자료 발간했습니다.
우리가 엔비디아만 열심히 보고 있지만, 최근에 미국 기술주 말고 DAX, 브라질, 인도, 심지어 항셍까지도 괜찮았습니다..
미국에서는 기술주 말고 방어주네 헬스케어네 뭐네 다른게 다 좋은 것 아실거구요.
반면 엔비디아는 좋은 얘기를 했지만 Ai Capex가 계속될지는 걱정입니다.
일단 기술주 아닌 곳에서 답을 찾고, 그 다음에는 경기든 대선이든 뭐든 다시 고민해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22.4Q부터 시작된 기술주 랠리는 이렇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에요. 다음주에 이런 고민들 좀 더 깊은 자료로 만들어 간판과 본질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우리가 엔비디아만 열심히 보고 있지만, 최근에 미국 기술주 말고 DAX, 브라질, 인도, 심지어 항셍까지도 괜찮았습니다..
미국에서는 기술주 말고 방어주네 헬스케어네 뭐네 다른게 다 좋은 것 아실거구요.
반면 엔비디아는 좋은 얘기를 했지만 Ai Capex가 계속될지는 걱정입니다.
일단 기술주 아닌 곳에서 답을 찾고, 그 다음에는 경기든 대선이든 뭐든 다시 고민해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22.4Q부터 시작된 기술주 랠리는 이렇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에요. 다음주에 이런 고민들 좀 더 깊은 자료로 만들어 간판과 본질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장이 힘이 없는 가운데 그나마 바이오섹터는 장후반에 하락폭을 일부 만회하는 모습이고, 다행히 대장인 알테오젠이 플전하는 모습을 보였네요
그리 바람직(?)하지 않아 보이는 시장 모습인데, 사실 시세는 적절한 타이밍에 나줘야 하락시에도 버틸 수가 있는데, 이렇게 지지부진하면 매도 타이밍을 잡기도 애매하고, 그럼 하락시에도 어어 하다가 손놓고 당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로 생각했던 수급을 바탕으로 시세가 빠르게 나면서 일정 부분 수익실현을 하고 추석 이후를 대비하려고 했는데, 이건 조금 어려워지는 모습이네요
아직 시간이 남았고, 여전히 시장내 수급상 가장 좋은 부분은 바이오가 맞기 때문에 계속 집중하는 부분은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기대감은 약간 낮춰잡으면 멘탈 관리에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 바람직(?)하지 않아 보이는 시장 모습인데, 사실 시세는 적절한 타이밍에 나줘야 하락시에도 버틸 수가 있는데, 이렇게 지지부진하면 매도 타이밍을 잡기도 애매하고, 그럼 하락시에도 어어 하다가 손놓고 당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로 생각했던 수급을 바탕으로 시세가 빠르게 나면서 일정 부분 수익실현을 하고 추석 이후를 대비하려고 했는데, 이건 조금 어려워지는 모습이네요
아직 시간이 남았고, 여전히 시장내 수급상 가장 좋은 부분은 바이오가 맞기 때문에 계속 집중하는 부분은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기대감은 약간 낮춰잡으면 멘탈 관리에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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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박재경 Analyst, CFA]
제약/바이오(Overweight): 업사이드를 찾아야 하는 시점
▶ 리포트: https://bit.ly/3Z2vSt4
▶ 빠른 섹터 리레이팅, 업사이드를 찾아보자
- 상반기 헬스케어 섹터는 전형적인 종목 장세였음. 코스피 대형주(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를 비롯해 주요 제약사가 부진한 주가 수익률을 기록한데 반해, 코스닥은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급등
- 하지만 7월 이후 시장의 색깔은 급반전. 하반기 KOSPI(의약품)은 +25.3%, KOSDAQ(제약)은 +14.9%의 수익률을 기록. 1)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2) 렉라자의 FDA 승인, 3) 대형주의 실적 성장 기대감 등이 반영되며, 종목 장세에서 벗어나 섹터 전반의 리레이팅이 이뤄짐
- 하반기에 들어와 섹터 내 주요 대형주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2.7%, SK바이오팜은 +45.0%, 유한양행은 +73.1%의 주가 수익률을 기록
- 기업들의 펀더멘탈이 개선되고 있음은 분명하나, 속도는 분명 빠름. 9/2 종가 기준 코스닥150 헬스케어의 시가총액은 71.5조원으로, 20년 4분기의 고점인 57.7조원보다 높고, 시장의 쏠림은 과거 대비 심화된 상태
- 업사이드를 찾는 투자 전략을 제시. 코스피 헬스케어에서 현재 업사이드가 가장 큰 세그먼트는 신약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제약사
- 대웅제약, 한미약품, 종근당, HK이노엔 등 주요 제약사들의 최근 수익률이 좋긴 했으나, 내수 제약사의 밸류에이션에 가까워 추가적인 리레이팅을 합리적으로 기대할 수 있음
- 코스닥에서는 중소형(시가총액 5천억원대 이하) 바이오텍에 주목. 쏠림은 소외를 만듬. 소외로 잊혀진 바이오텍 중 옥(玉)을 가려봐야 하는 시점
▶ 코스피: HK이노엔, 한미약품, 코스닥: 지아이이노베이션, 브릿지바이오 제시
- 코스피 선호종목으로 HK이노엔과 한미약품을 제시
- HK이노엔의 업사이드는 케이캡의 글로벌 진출 본격화
- 케이캡의 미국 비미란성 식도염 임상 3상은 종료 후 데이터 정리 단계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미란성 식도염 임상 3상은 25년 초 임상 종료가 예상. 미국 P-CAB 시장의 본격적 개화에 더불어 유럽 판매 파트너사 계약도 순항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한미약품은 경영권 분쟁 이슈와 단기 신약 모멘텀의 부재로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임. 하지만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GLP-1 Dual, Triple 타겟 신약 파이프라인을 다수 보유하고 있고, 임상 결과 발표가 25년에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관점에서 긍정적 투자의견을 유지
- 코스닥에서는 지아이이노베이션과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를 선호종목으로 제시
- 지아이이노베션의 알레르기 파이프라인 GI-301의 임상 1b상 2건은 마무리 단계로 연내 탑라인 데이터 확인과 내년 2월 알레르기 학회 발표가 예상.
- 두 1b상은 모두 졸레어를 대조군으로 가지며, 유효성 평가지표를 2차 평가지표로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약물의 PoC(Proof of Concept)이 가능한 초기 임상. 결과 확인 이후 본격적인 사업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IPF(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특발성 폐섬유증) 파이프라인 BBT-877의 임상 2상의 환자 129명의 모집이 완료됐고, 내년 4월 임상이 최종 종료될 예정
- IPF의 현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베링거인겔하임의 Ofev(nintedanib)는 23년 38억달러의 매출액을 기록
- Ofev의 폐기능 감소 지연을 넘어, BBT-877의 폐활량을 회복시킬 수 있는 2세대 치료제로의 가능성에 주목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제약/바이오(Overweight): 업사이드를 찾아야 하는 시점
▶ 리포트: https://bit.ly/3Z2vSt4
▶ 빠른 섹터 리레이팅, 업사이드를 찾아보자
- 상반기 헬스케어 섹터는 전형적인 종목 장세였음. 코스피 대형주(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를 비롯해 주요 제약사가 부진한 주가 수익률을 기록한데 반해, 코스닥은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급등
- 하지만 7월 이후 시장의 색깔은 급반전. 하반기 KOSPI(의약품)은 +25.3%, KOSDAQ(제약)은 +14.9%의 수익률을 기록. 1)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2) 렉라자의 FDA 승인, 3) 대형주의 실적 성장 기대감 등이 반영되며, 종목 장세에서 벗어나 섹터 전반의 리레이팅이 이뤄짐
- 하반기에 들어와 섹터 내 주요 대형주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2.7%, SK바이오팜은 +45.0%, 유한양행은 +73.1%의 주가 수익률을 기록
- 기업들의 펀더멘탈이 개선되고 있음은 분명하나, 속도는 분명 빠름. 9/2 종가 기준 코스닥150 헬스케어의 시가총액은 71.5조원으로, 20년 4분기의 고점인 57.7조원보다 높고, 시장의 쏠림은 과거 대비 심화된 상태
- 업사이드를 찾는 투자 전략을 제시. 코스피 헬스케어에서 현재 업사이드가 가장 큰 세그먼트는 신약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제약사
- 대웅제약, 한미약품, 종근당, HK이노엔 등 주요 제약사들의 최근 수익률이 좋긴 했으나, 내수 제약사의 밸류에이션에 가까워 추가적인 리레이팅을 합리적으로 기대할 수 있음
- 코스닥에서는 중소형(시가총액 5천억원대 이하) 바이오텍에 주목. 쏠림은 소외를 만듬. 소외로 잊혀진 바이오텍 중 옥(玉)을 가려봐야 하는 시점
▶ 코스피: HK이노엔, 한미약품, 코스닥: 지아이이노베이션, 브릿지바이오 제시
- 코스피 선호종목으로 HK이노엔과 한미약품을 제시
- HK이노엔의 업사이드는 케이캡의 글로벌 진출 본격화
- 케이캡의 미국 비미란성 식도염 임상 3상은 종료 후 데이터 정리 단계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미란성 식도염 임상 3상은 25년 초 임상 종료가 예상. 미국 P-CAB 시장의 본격적 개화에 더불어 유럽 판매 파트너사 계약도 순항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한미약품은 경영권 분쟁 이슈와 단기 신약 모멘텀의 부재로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임. 하지만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GLP-1 Dual, Triple 타겟 신약 파이프라인을 다수 보유하고 있고, 임상 결과 발표가 25년에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관점에서 긍정적 투자의견을 유지
- 코스닥에서는 지아이이노베이션과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를 선호종목으로 제시
- 지아이이노베션의 알레르기 파이프라인 GI-301의 임상 1b상 2건은 마무리 단계로 연내 탑라인 데이터 확인과 내년 2월 알레르기 학회 발표가 예상.
- 두 1b상은 모두 졸레어를 대조군으로 가지며, 유효성 평가지표를 2차 평가지표로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약물의 PoC(Proof of Concept)이 가능한 초기 임상. 결과 확인 이후 본격적인 사업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IPF(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특발성 폐섬유증) 파이프라인 BBT-877의 임상 2상의 환자 129명의 모집이 완료됐고, 내년 4월 임상이 최종 종료될 예정
- IPF의 현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베링거인겔하임의 Ofev(nintedanib)는 23년 38억달러의 매출액을 기록
- Ofev의 폐기능 감소 지연을 넘어, BBT-877의 폐활량을 회복시킬 수 있는 2세대 치료제로의 가능성에 주목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박재경 Analyst, CFA] 제약/바이오(Overweight): 업사이드를 찾아야 하는 시점 ▶ 리포트: https://bit.ly/3Z2vSt4 ▶ 빠른 섹터 리레이팅, 업사이드를 찾아보자 - 상반기 헬스케어 섹터는 전형적인 종목 장세였음. 코스피 대형주(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를 비롯해 주요 제약사가 부진한 주가 수익률을 기록한데 반해, 코스닥은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급등 - 하지만 7월 이후 시장의 색깔은 급반전.…
브릿지바이오 추천 리폿이 나왔네요
데이터에 대한 신뢰가 있다면 충분히 큰 업사이드가 있다는 부분에 동의합니다
데이터에 대한 신뢰가 있다면 충분히 큰 업사이드가 있다는 부분에 동의합니다
👍3
2024년 기준 글로벌 블록버스터 약물 Top10
1. Keytruda (키트루다) - $27.19 Billion
주로 폐암을 포함한 다양한 암 치료에 사용되는 면역 항암제입니다.
2. Ozempic (오젬픽) - $16.13 Billion
제2형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으로, 체중 감량 효과도 있어 많이 사용됩니다.
3. Dupixent (듀피젠트) - $13.45 Billion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생물학적 제제입니다.
4. Eliquis (엘리퀴스) - $13.31 Billion
심방세동 및 혈전 예방을 위한 항응고제입니다.
5. Biktarvy (빅타비) - $12.57 Billion
HIV 치료제이며, 복합 요법으로 사용됩니다.
6. Darzalex (다잘렉스) - $11.98 Billion
다발성 골수종 치료에 사용되는 항체 치료제입니다.
7. Opdivo (옵디보) - $11.33 Billion
여러 가지 암 치료에 사용되는 면역 항암제입니다.
8. Comirnaty (코미나티) - $10.79 Billion
COVID-19 백신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개발했습니다.
9. Gardasil (가다실) - $10.03 Billion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 백신입니다.
10. Skyrizi (스카이리치) - $9.93 Billion
중증 건선 및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생물학적 제제입니다.
1. Keytruda (키트루다) - $27.19 Billion
주로 폐암을 포함한 다양한 암 치료에 사용되는 면역 항암제입니다.
2. Ozempic (오젬픽) - $16.13 Billion
제2형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으로, 체중 감량 효과도 있어 많이 사용됩니다.
3. Dupixent (듀피젠트) - $13.45 Billion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생물학적 제제입니다.
4. Eliquis (엘리퀴스) - $13.31 Billion
심방세동 및 혈전 예방을 위한 항응고제입니다.
5. Biktarvy (빅타비) - $12.57 Billion
HIV 치료제이며, 복합 요법으로 사용됩니다.
6. Darzalex (다잘렉스) - $11.98 Billion
다발성 골수종 치료에 사용되는 항체 치료제입니다.
7. Opdivo (옵디보) - $11.33 Billion
여러 가지 암 치료에 사용되는 면역 항암제입니다.
8. Comirnaty (코미나티) - $10.79 Billion
COVID-19 백신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개발했습니다.
9. Gardasil (가다실) - $10.03 Billion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 백신입니다.
10. Skyrizi (스카이리치) - $9.93 Billion
중증 건선 및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생물학적 제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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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기준 글로벌 블록버스터 약물 Top10 1. Keytruda (키트루다) - $27.19 Billion 주로 폐암을 포함한 다양한 암 치료에 사용되는 면역 항암제입니다. 2. Ozempic (오젬픽) - $16.13 Billion 제2형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으로, 체중 감량 효과도 있어 많이 사용됩니다. 3. Dupixent (듀피젠트) - $13.45 Billion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알테오젠은 이중 현재 1,3,6번과 직/간접적으로 관계하고 있고, 향후 1개 이상의 제품과 추가로 관계할 예정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인벤티지랩]비만치료제 글로벌 진출 준비 완료-교보증권 http://l.d4rt.be/r/nsc
2024-09-03
2024-09-03
공시정보알림
[인벤티지랩]비만치료제 글로벌 진출 준비 완료-교보증권 http://l.d4rt.be/r/nsc 2024-09-03
회사 전체에 대한 오버뷰와 함께 비만치료제 경쟁사와의 비교도 들어있는 23P 상세 보고서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관심있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골드만삭스 9월 트레이딩 뷰가 나왔는데 리포트만 나오고 관련 뉴스는 안나온 것 같아서(못 찾은 것일 수도 있음) 일단 내용만 간단히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8일 FOMC, 20일 옵션 만기일까지는 긍정적, 이후 9월말 부터 하락, 대선 전후 횡보, 연말쯤 랠리 개시
18일 FOMC, 20일 옵션 만기일까지는 긍정적, 이후 9월말 부터 하락, 대선 전후 횡보, 연말쯤 랠리 개시
MYCloud Partners
골드만삭스 9월 트레이딩 뷰가 나왔는데 리포트만 나오고 관련 뉴스는 안나온 것 같아서(못 찾은 것일 수도 있음) 일단 내용만 간단히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8일 FOMC, 20일 옵션 만기일까지는 긍정적, 이후 9월말 부터 하락, 대선 전후 횡보, 연말쯤 랠리 개시
기존에 제가 언급했던 내용과도 대략 유사한 뷰라서 가지고 왔습니다
골드만삭스가 최근 7월 중순까지의 상승, 8월 급락, 이후 반등까지 대부분 맞췄기 때문에 참고할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골드만삭스가 최근 7월 중순까지의 상승, 8월 급락, 이후 반등까지 대부분 맞췄기 때문에 참고할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정치색을 떠나서 주식시장의 중요성을 정치권은 이리도 모르는지 개탄스럽네요
신생/벤처기업의 사실상 유일한 EXIT 통로가 코스닥인데, 이마저도 금투세때문에 매력을 잃어버린다면 창업과 연구에 대한 인센티브는 도대체 어디서 찾아야 한단 말입니까
유통시장이 살아야 발행시장이 살고, 발행시장이 살아야 창업의 역동성이 사는 겁니다. 지금의 경제구조에서 창업과 벤처 생태계가 아니면 신규 고용을 해결할 방법도, 새로운 글로벌 경제 패러다임에서 국가경쟁력을 갖추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아무쪼록 정치가 사회를 리드는 못해도 장애물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신생/벤처기업의 사실상 유일한 EXIT 통로가 코스닥인데, 이마저도 금투세때문에 매력을 잃어버린다면 창업과 연구에 대한 인센티브는 도대체 어디서 찾아야 한단 말입니까
유통시장이 살아야 발행시장이 살고, 발행시장이 살아야 창업의 역동성이 사는 겁니다. 지금의 경제구조에서 창업과 벤처 생태계가 아니면 신규 고용을 해결할 방법도, 새로운 글로벌 경제 패러다임에서 국가경쟁력을 갖추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아무쪼록 정치가 사회를 리드는 못해도 장애물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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