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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본주는 시간외에서 기어이 음전을 했고, 우선주는 본장에서 급등을 보이며 본주를 훌쩍 넘어서 마감했네요 셀온이 강하게 나온 상태에서 우선주가 급등하는 모습은 그닥 좋은 흐름은 아닌 것 같지만 바이오장이 다음 미국 비농업고용 발표(9/6)전까지 살아있다는 전제 하에는 사야하는 조정이라고 보입니다. 오늘 일부 샀고 내일 더 내리면 추가로 더 살 생각인데 과연 이번에도 또 제가 조져질지... 지켜보시죠!ㅋㅋ
오늘 급등하는 것 같아 일부 매도하려고 합니다
바이오 포트 다양화에 매우 좋은 종목인데, 좋은 타점이 와서 강하게 매수를 외쳤던 부분이었고, 오늘 단기 급등한 부분, 바이오 비중 유지, 수익 실현을 통한 멘탈 강화 관점에서 일부 비중을 줄이는 것도 좋은 선택 같습니다
바이오 포트 다양화에 매우 좋은 종목인데, 좋은 타점이 와서 강하게 매수를 외쳤던 부분이었고, 오늘 단기 급등한 부분, 바이오 비중 유지, 수익 실현을 통한 멘탈 강화 관점에서 일부 비중을 줄이는 것도 좋은 선택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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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오늘까지 3일간 바이오로 들어오는 매수세가 인상적이네요
월요일 보로노이, 화요일 알테오젠과 에스티팜, 오늘 유한양행이 선도주로서 리드하면서 섹터내 다른 종목들을 이끄는 흐름입니다
이것저것 숫자를 들이밀 필요도 없이 장중 수급에서 완연한 매수 우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 보로노이, 화요일 알테오젠과 에스티팜, 오늘 유한양행이 선도주로서 리드하면서 섹터내 다른 종목들을 이끄는 흐름입니다
이것저것 숫자를 들이밀 필요도 없이 장중 수급에서 완연한 매수 우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일 새벽 5시에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으로 인해 수급이 일시적으로 변화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큰 흐름에서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계속 높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계속 높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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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종목들은 대장인 펩트론이 유증 이슈로 선두에서 이탈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인벤티지랩이 어제 장중 10% 수준, 오늘 디앤디파마텍이 18% 수준까지 급등세를 보여줬습니다
새로운 이슈로 다시 한번 비만치료제가 부각된다면 여전히 섹터내 가장 주목받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시장상황과 맞물려 충분히 재부각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비만치료제 # GLP-1
새로운 이슈로 다시 한번 비만치료제가 부각된다면 여전히 섹터내 가장 주목받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시장상황과 맞물려 충분히 재부각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비만치료제 # GLP-1
환자모집이 8/11에 완료되면서 전체 일정이 1달 정도 당겨지며 임상결과가 내년 4월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환자 투여 후 24주 관찰 필요)
현재까지 나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추정은 폐활량을 늘려주는 것으로 볼 수 있어 기대감을 갖게 하지만, 이중맹검이기 때문에 확신을 할 수 없는 부분과 올해 말 관리종목 지정을 피하기 위해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한 부분 등은 여전히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있습니다
다만, 시장에서 데이터 대해 신뢰하기만 한다면 오히려 관리종목을 회피하기 위한 빠른 기술계약도 가능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가능할 것 같네요
#브릿지바이오
현재까지 나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추정은 폐활량을 늘려주는 것으로 볼 수 있어 기대감을 갖게 하지만, 이중맹검이기 때문에 확신을 할 수 없는 부분과 올해 말 관리종목 지정을 피하기 위해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한 부분 등은 여전히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있습니다
다만, 시장에서 데이터 대해 신뢰하기만 한다면 오히려 관리종목을 회피하기 위한 빠른 기술계약도 가능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가능할 것 같네요
#브릿지바이오
반도체가 조정받으면 바이오로 수급이 올줄 알았는데 역시 국장은 한 발 더 나가네요ㅋ
오늘 조정은 일단 무대응하거나 일부 매수로 대응하려고 합니다. 바이오는 아직 룸이 충분히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조정은 일단 무대응하거나 일부 매수로 대응하려고 합니다. 바이오는 아직 룸이 충분히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간(잭슨홀~추석)중 1/3이 지나갔네요. 특히, 여전히 어려운 시장 가운데서도 집중하고 있는 바이오섹터는 수급상으로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바이오만 보면 월/화 상승 후, 수/목 일부 조정을 보였지만, 장초반 부진한 흐름을 보이다가도 후장에 강한 모습으로 전환되는 종목들이 다수 나타났고, 대장급 종목들이 신고가를 돌파하는(알테오젠, 유한양행, 리가켐, 보로노이, SK바이오팜, 에스티팜, 에이비엘바이오 등) 흐름도 나타났습니다. 다만, 유한양행과 에이비엘바이오가 어제 윗꼬리가 길게 나타나는 모습을 보여서 약간 애매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 이중 일부는 되돌림이 나오면서 애매한 부분을 좀 희석시킨 것 같고요
이번 바이오장은 대형주를 중심으로 봐야한다고 계속 언급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수급도 이쪽으로 더 몰리는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이들의 수급이 가장 중요해 보이고, 특히 이번 바이오장의 대장인 알테오젠의 시세가 어떻게 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알테오젠은 6월초 급등 이후 20만원 후반~30만원 초반의 박스권을 2~3개월간 유지중인데, 시간이 흐를수록 기대하고 있는 모멘텀(ADC L/O, 키트루다SC 임상결과, MSD의 품목 확대, 사노피 임상 진입 등)의 실현 시점이 다가오고 있어 박스권을 뚫는다면 전체 시장을 다시 리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그 시점을 전후해 바이오장의 피크를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합니다
시세가 빠르게 나면 피크도 빨리 와서 변동성이 높아지는 리스크가 있을 것이고, 만일 생각보다 천천히 그렇지만 좀 더 오래 상승세를 나타낸다면 변동성은 덜하겠지만 기간의 증대에 따른 리스크는 더 커질 것입니다. 장이 변곡점에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수급 등을 계속 면밀히 관찰해야겠습니다
바이오만 보면 월/화 상승 후, 수/목 일부 조정을 보였지만, 장초반 부진한 흐름을 보이다가도 후장에 강한 모습으로 전환되는 종목들이 다수 나타났고, 대장급 종목들이 신고가를 돌파하는(알테오젠, 유한양행, 리가켐, 보로노이, SK바이오팜, 에스티팜, 에이비엘바이오 등) 흐름도 나타났습니다. 다만, 유한양행과 에이비엘바이오가 어제 윗꼬리가 길게 나타나는 모습을 보여서 약간 애매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 이중 일부는 되돌림이 나오면서 애매한 부분을 좀 희석시킨 것 같고요
이번 바이오장은 대형주를 중심으로 봐야한다고 계속 언급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수급도 이쪽으로 더 몰리는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이들의 수급이 가장 중요해 보이고, 특히 이번 바이오장의 대장인 알테오젠의 시세가 어떻게 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알테오젠은 6월초 급등 이후 20만원 후반~30만원 초반의 박스권을 2~3개월간 유지중인데, 시간이 흐를수록 기대하고 있는 모멘텀(ADC L/O, 키트루다SC 임상결과, MSD의 품목 확대, 사노피 임상 진입 등)의 실현 시점이 다가오고 있어 박스권을 뚫는다면 전체 시장을 다시 리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그 시점을 전후해 바이오장의 피크를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합니다
시세가 빠르게 나면 피크도 빨리 와서 변동성이 높아지는 리스크가 있을 것이고, 만일 생각보다 천천히 그렇지만 좀 더 오래 상승세를 나타낸다면 변동성은 덜하겠지만 기간의 증대에 따른 리스크는 더 커질 것입니다. 장이 변곡점에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수급 등을 계속 면밀히 관찰해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구) 이웅찬_iM증권시황/전략 (이웅찬 iM증권)
자료 발간했습니다.
우리가 엔비디아만 열심히 보고 있지만, 최근에 미국 기술주 말고 DAX, 브라질, 인도, 심지어 항셍까지도 괜찮았습니다..
미국에서는 기술주 말고 방어주네 헬스케어네 뭐네 다른게 다 좋은 것 아실거구요.
반면 엔비디아는 좋은 얘기를 했지만 Ai Capex가 계속될지는 걱정입니다.
일단 기술주 아닌 곳에서 답을 찾고, 그 다음에는 경기든 대선이든 뭐든 다시 고민해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22.4Q부터 시작된 기술주 랠리는 이렇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에요. 다음주에 이런 고민들 좀 더 깊은 자료로 만들어 간판과 본질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우리가 엔비디아만 열심히 보고 있지만, 최근에 미국 기술주 말고 DAX, 브라질, 인도, 심지어 항셍까지도 괜찮았습니다..
미국에서는 기술주 말고 방어주네 헬스케어네 뭐네 다른게 다 좋은 것 아실거구요.
반면 엔비디아는 좋은 얘기를 했지만 Ai Capex가 계속될지는 걱정입니다.
일단 기술주 아닌 곳에서 답을 찾고, 그 다음에는 경기든 대선이든 뭐든 다시 고민해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22.4Q부터 시작된 기술주 랠리는 이렇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에요. 다음주에 이런 고민들 좀 더 깊은 자료로 만들어 간판과 본질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장이 힘이 없는 가운데 그나마 바이오섹터는 장후반에 하락폭을 일부 만회하는 모습이고, 다행히 대장인 알테오젠이 플전하는 모습을 보였네요
그리 바람직(?)하지 않아 보이는 시장 모습인데, 사실 시세는 적절한 타이밍에 나줘야 하락시에도 버틸 수가 있는데, 이렇게 지지부진하면 매도 타이밍을 잡기도 애매하고, 그럼 하락시에도 어어 하다가 손놓고 당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로 생각했던 수급을 바탕으로 시세가 빠르게 나면서 일정 부분 수익실현을 하고 추석 이후를 대비하려고 했는데, 이건 조금 어려워지는 모습이네요
아직 시간이 남았고, 여전히 시장내 수급상 가장 좋은 부분은 바이오가 맞기 때문에 계속 집중하는 부분은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기대감은 약간 낮춰잡으면 멘탈 관리에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 바람직(?)하지 않아 보이는 시장 모습인데, 사실 시세는 적절한 타이밍에 나줘야 하락시에도 버틸 수가 있는데, 이렇게 지지부진하면 매도 타이밍을 잡기도 애매하고, 그럼 하락시에도 어어 하다가 손놓고 당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로 생각했던 수급을 바탕으로 시세가 빠르게 나면서 일정 부분 수익실현을 하고 추석 이후를 대비하려고 했는데, 이건 조금 어려워지는 모습이네요
아직 시간이 남았고, 여전히 시장내 수급상 가장 좋은 부분은 바이오가 맞기 때문에 계속 집중하는 부분은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기대감은 약간 낮춰잡으면 멘탈 관리에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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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박재경 Analyst, CFA]
제약/바이오(Overweight): 업사이드를 찾아야 하는 시점
▶ 리포트: https://bit.ly/3Z2vSt4
▶ 빠른 섹터 리레이팅, 업사이드를 찾아보자
- 상반기 헬스케어 섹터는 전형적인 종목 장세였음. 코스피 대형주(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를 비롯해 주요 제약사가 부진한 주가 수익률을 기록한데 반해, 코스닥은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급등
- 하지만 7월 이후 시장의 색깔은 급반전. 하반기 KOSPI(의약품)은 +25.3%, KOSDAQ(제약)은 +14.9%의 수익률을 기록. 1)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2) 렉라자의 FDA 승인, 3) 대형주의 실적 성장 기대감 등이 반영되며, 종목 장세에서 벗어나 섹터 전반의 리레이팅이 이뤄짐
- 하반기에 들어와 섹터 내 주요 대형주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2.7%, SK바이오팜은 +45.0%, 유한양행은 +73.1%의 주가 수익률을 기록
- 기업들의 펀더멘탈이 개선되고 있음은 분명하나, 속도는 분명 빠름. 9/2 종가 기준 코스닥150 헬스케어의 시가총액은 71.5조원으로, 20년 4분기의 고점인 57.7조원보다 높고, 시장의 쏠림은 과거 대비 심화된 상태
- 업사이드를 찾는 투자 전략을 제시. 코스피 헬스케어에서 현재 업사이드가 가장 큰 세그먼트는 신약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제약사
- 대웅제약, 한미약품, 종근당, HK이노엔 등 주요 제약사들의 최근 수익률이 좋긴 했으나, 내수 제약사의 밸류에이션에 가까워 추가적인 리레이팅을 합리적으로 기대할 수 있음
- 코스닥에서는 중소형(시가총액 5천억원대 이하) 바이오텍에 주목. 쏠림은 소외를 만듬. 소외로 잊혀진 바이오텍 중 옥(玉)을 가려봐야 하는 시점
▶ 코스피: HK이노엔, 한미약품, 코스닥: 지아이이노베이션, 브릿지바이오 제시
- 코스피 선호종목으로 HK이노엔과 한미약품을 제시
- HK이노엔의 업사이드는 케이캡의 글로벌 진출 본격화
- 케이캡의 미국 비미란성 식도염 임상 3상은 종료 후 데이터 정리 단계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미란성 식도염 임상 3상은 25년 초 임상 종료가 예상. 미국 P-CAB 시장의 본격적 개화에 더불어 유럽 판매 파트너사 계약도 순항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한미약품은 경영권 분쟁 이슈와 단기 신약 모멘텀의 부재로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임. 하지만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GLP-1 Dual, Triple 타겟 신약 파이프라인을 다수 보유하고 있고, 임상 결과 발표가 25년에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관점에서 긍정적 투자의견을 유지
- 코스닥에서는 지아이이노베이션과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를 선호종목으로 제시
- 지아이이노베션의 알레르기 파이프라인 GI-301의 임상 1b상 2건은 마무리 단계로 연내 탑라인 데이터 확인과 내년 2월 알레르기 학회 발표가 예상.
- 두 1b상은 모두 졸레어를 대조군으로 가지며, 유효성 평가지표를 2차 평가지표로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약물의 PoC(Proof of Concept)이 가능한 초기 임상. 결과 확인 이후 본격적인 사업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IPF(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특발성 폐섬유증) 파이프라인 BBT-877의 임상 2상의 환자 129명의 모집이 완료됐고, 내년 4월 임상이 최종 종료될 예정
- IPF의 현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베링거인겔하임의 Ofev(nintedanib)는 23년 38억달러의 매출액을 기록
- Ofev의 폐기능 감소 지연을 넘어, BBT-877의 폐활량을 회복시킬 수 있는 2세대 치료제로의 가능성에 주목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제약/바이오(Overweight): 업사이드를 찾아야 하는 시점
▶ 리포트: https://bit.ly/3Z2vSt4
▶ 빠른 섹터 리레이팅, 업사이드를 찾아보자
- 상반기 헬스케어 섹터는 전형적인 종목 장세였음. 코스피 대형주(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를 비롯해 주요 제약사가 부진한 주가 수익률을 기록한데 반해, 코스닥은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급등
- 하지만 7월 이후 시장의 색깔은 급반전. 하반기 KOSPI(의약품)은 +25.3%, KOSDAQ(제약)은 +14.9%의 수익률을 기록. 1)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2) 렉라자의 FDA 승인, 3) 대형주의 실적 성장 기대감 등이 반영되며, 종목 장세에서 벗어나 섹터 전반의 리레이팅이 이뤄짐
- 하반기에 들어와 섹터 내 주요 대형주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2.7%, SK바이오팜은 +45.0%, 유한양행은 +73.1%의 주가 수익률을 기록
- 기업들의 펀더멘탈이 개선되고 있음은 분명하나, 속도는 분명 빠름. 9/2 종가 기준 코스닥150 헬스케어의 시가총액은 71.5조원으로, 20년 4분기의 고점인 57.7조원보다 높고, 시장의 쏠림은 과거 대비 심화된 상태
- 업사이드를 찾는 투자 전략을 제시. 코스피 헬스케어에서 현재 업사이드가 가장 큰 세그먼트는 신약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제약사
- 대웅제약, 한미약품, 종근당, HK이노엔 등 주요 제약사들의 최근 수익률이 좋긴 했으나, 내수 제약사의 밸류에이션에 가까워 추가적인 리레이팅을 합리적으로 기대할 수 있음
- 코스닥에서는 중소형(시가총액 5천억원대 이하) 바이오텍에 주목. 쏠림은 소외를 만듬. 소외로 잊혀진 바이오텍 중 옥(玉)을 가려봐야 하는 시점
▶ 코스피: HK이노엔, 한미약품, 코스닥: 지아이이노베이션, 브릿지바이오 제시
- 코스피 선호종목으로 HK이노엔과 한미약품을 제시
- HK이노엔의 업사이드는 케이캡의 글로벌 진출 본격화
- 케이캡의 미국 비미란성 식도염 임상 3상은 종료 후 데이터 정리 단계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미란성 식도염 임상 3상은 25년 초 임상 종료가 예상. 미국 P-CAB 시장의 본격적 개화에 더불어 유럽 판매 파트너사 계약도 순항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한미약품은 경영권 분쟁 이슈와 단기 신약 모멘텀의 부재로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임. 하지만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GLP-1 Dual, Triple 타겟 신약 파이프라인을 다수 보유하고 있고, 임상 결과 발표가 25년에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관점에서 긍정적 투자의견을 유지
- 코스닥에서는 지아이이노베이션과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를 선호종목으로 제시
- 지아이이노베션의 알레르기 파이프라인 GI-301의 임상 1b상 2건은 마무리 단계로 연내 탑라인 데이터 확인과 내년 2월 알레르기 학회 발표가 예상.
- 두 1b상은 모두 졸레어를 대조군으로 가지며, 유효성 평가지표를 2차 평가지표로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약물의 PoC(Proof of Concept)이 가능한 초기 임상. 결과 확인 이후 본격적인 사업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IPF(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특발성 폐섬유증) 파이프라인 BBT-877의 임상 2상의 환자 129명의 모집이 완료됐고, 내년 4월 임상이 최종 종료될 예정
- IPF의 현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베링거인겔하임의 Ofev(nintedanib)는 23년 38억달러의 매출액을 기록
- Ofev의 폐기능 감소 지연을 넘어, BBT-877의 폐활량을 회복시킬 수 있는 2세대 치료제로의 가능성에 주목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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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제약/바이오 박재경 Analyst, CFA] 제약/바이오(Overweight): 업사이드를 찾아야 하는 시점 ▶ 리포트: https://bit.ly/3Z2vSt4 ▶ 빠른 섹터 리레이팅, 업사이드를 찾아보자 - 상반기 헬스케어 섹터는 전형적인 종목 장세였음. 코스피 대형주(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를 비롯해 주요 제약사가 부진한 주가 수익률을 기록한데 반해, 코스닥은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급등 - 하지만 7월 이후 시장의 색깔은 급반전.…
브릿지바이오 추천 리폿이 나왔네요
데이터에 대한 신뢰가 있다면 충분히 큰 업사이드가 있다는 부분에 동의합니다
데이터에 대한 신뢰가 있다면 충분히 큰 업사이드가 있다는 부분에 동의합니다
👍3
2024년 기준 글로벌 블록버스터 약물 Top10
1. Keytruda (키트루다) - $27.19 Billion
주로 폐암을 포함한 다양한 암 치료에 사용되는 면역 항암제입니다.
2. Ozempic (오젬픽) - $16.13 Billion
제2형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으로, 체중 감량 효과도 있어 많이 사용됩니다.
3. Dupixent (듀피젠트) - $13.45 Billion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생물학적 제제입니다.
4. Eliquis (엘리퀴스) - $13.31 Billion
심방세동 및 혈전 예방을 위한 항응고제입니다.
5. Biktarvy (빅타비) - $12.57 Billion
HIV 치료제이며, 복합 요법으로 사용됩니다.
6. Darzalex (다잘렉스) - $11.98 Billion
다발성 골수종 치료에 사용되는 항체 치료제입니다.
7. Opdivo (옵디보) - $11.33 Billion
여러 가지 암 치료에 사용되는 면역 항암제입니다.
8. Comirnaty (코미나티) - $10.79 Billion
COVID-19 백신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개발했습니다.
9. Gardasil (가다실) - $10.03 Billion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 백신입니다.
10. Skyrizi (스카이리치) - $9.93 Billion
중증 건선 및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생물학적 제제입니다.
1. Keytruda (키트루다) - $27.19 Billion
주로 폐암을 포함한 다양한 암 치료에 사용되는 면역 항암제입니다.
2. Ozempic (오젬픽) - $16.13 Billion
제2형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으로, 체중 감량 효과도 있어 많이 사용됩니다.
3. Dupixent (듀피젠트) - $13.45 Billion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생물학적 제제입니다.
4. Eliquis (엘리퀴스) - $13.31 Billion
심방세동 및 혈전 예방을 위한 항응고제입니다.
5. Biktarvy (빅타비) - $12.57 Billion
HIV 치료제이며, 복합 요법으로 사용됩니다.
6. Darzalex (다잘렉스) - $11.98 Billion
다발성 골수종 치료에 사용되는 항체 치료제입니다.
7. Opdivo (옵디보) - $11.33 Billion
여러 가지 암 치료에 사용되는 면역 항암제입니다.
8. Comirnaty (코미나티) - $10.79 Billion
COVID-19 백신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개발했습니다.
9. Gardasil (가다실) - $10.03 Billion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 백신입니다.
10. Skyrizi (스카이리치) - $9.93 Billion
중증 건선 및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생물학적 제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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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기준 글로벌 블록버스터 약물 Top10 1. Keytruda (키트루다) - $27.19 Billion 주로 폐암을 포함한 다양한 암 치료에 사용되는 면역 항암제입니다. 2. Ozempic (오젬픽) - $16.13 Billion 제2형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으로, 체중 감량 효과도 있어 많이 사용됩니다. 3. Dupixent (듀피젠트) - $13.45 Billion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알테오젠은 이중 현재 1,3,6번과 직/간접적으로 관계하고 있고, 향후 1개 이상의 제품과 추가로 관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