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판단 250910
수급
1. 외국인 순매수는 현물 1.6조, 선물 3300억으로 합산 1.9조원 기록
2. 8일 -1736억, 9일 1.2조, 오늘 1.9조로, 2일 연속 1조원 이상 순매수 기록해 의미있는 흐름 변화로 생각
3. 섹터로는 반도체, 조선, 전력기기, 금융, 방산, 바이오, 원전 등 기존 주도주가 대부분을 구성했으나, 반도체가 압도적 (삼전+하이닉스 1.04조)
4. 거래대금은 29.1조원으로 8/1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
5. 8일 19.5조, 9일 24.8조, 오늘 29.1조로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며 투심 회복을 나타냄
상황변화
6. 매크로 고용지표(NFP, QCEW)가 예상보다 안좋게 나왔음에도 이를 금리인하의 근거로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글로벌리 상승세 나타냄
7. 국내적으로는 어제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 유지 확정 보도가 나오면서 투자심리 급격히 개선
8. 기존 주도주에서 탈락했던 지주, 금융 등 정책주가 확실하게 반등하면서 눈치보고 있던 자금을 움직인듯
9. 여기에 JP모건 등을 중심으로 미국장대비 이머징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나왔고, JP모건은 한국을 탑픽으로 지목하면서 외국인 자금의 본격적인 유입 흐름이 확인
10. 정책신뢰가 회복된 가운데 들어온 외국인 자금은 방향성을 가지고 왔다고 판단
11. 2일간의 숫자라 아직은 판단하기에 이를지 모르지만 향후에도 국내외 큰 이슈만 터지지 않는다면 꾸준하게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섹터변화
12. FOMC 9월 금리인하 사실상 확정, 10월, 12월중 최소 1회 이상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짐 (26년은 이번 점도표를 통해서 확인할 필요)
13. 금리인하 수혜로 바이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짐
14. 올해 바이오 대형주가 개별적인 긍정적 이슈로 상당폭 상승한 영향때문인지, 최근 2~3일간 소위 잡(?)바이오들의 탄력이 좋았음
15. 그러나 이건 일시적 현상으로, 여전히 대형주 중심의 플레이가 맞다고 판단
16. 대략적으로 대형주 40%, 비만테마 40%, 펀더멘탈이 있는 잡(?)바이오(알파전략) 20% 정도의 포트 구성이 안전하면서도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개인적으로 판단
17. 구글, 브로드컴, 오라클 등의 긍정적 소식 및 주가 급등 영향으로 반도체에 대한 센티도 급격히 변화
18. 하이닉스를 제외하고 대부분 1~2년 정도 소외된 상태, 만일 자금의 이동이 본격 발생한다면 충분히 부각을 받을 수 있을 것
19. HBM뿐 아니라 레거시에 대한 기대감도 하반기 및 내년에 살아있어 반도체를 비워놓고 갈 수는 없다고 생각
20. 정책주로서 지주, 금융은 기존 물량만 들고 갈 예정(그동안 안팔았기 때문)
21. 정책주가 비워져있다면 일단 증권주부터 필히 채우길 추천
22. HJ중공업 코멘트에서도 언급했지만 조선은 한-미 정상회담을 전후로 단기로 시세가 너무 빠르게 난 부분이 부담
23. 여전히 큰 방향은 변한게 없지만, 최근 급등했던 중소형 조선사, 기자재, LNG 밸류체인 등은 너무 고밸류 상태로 판단
24. 대형조선사는 계속 홀딩하지만, 이들은 매도 후 다시 기회가 온다면 그때 재매수를 고려할 예정
결론
25. 이번 장이 대세상승장이 맞다면 지금의 구간은 야구의 9회 가운데 3회 정도고, 키플레이어는 여전히 외국인이라고 판단
26. 즉, 오늘 코스피가 종가 기준 ATH를 찍었지만 이제 본격적인 상승구간에 들어선 정도인 것
27. 7월부터 조정을 기다렸으나(?) 사실상 기간조정 수준에서 끝났고, 중요한 이벤트들이 대부분 큰 이변없이 끝나자 글로벌리 ATH를 찍으면서 재상승에 들어감
28. 예상과 다른 흐름들이 나오면서 이번 상승에 대해 기관들은 미국도, 한국도 충분히 물량을 채우지 못한 환영받지 못한 상승이라는 언급이 계속됨
29. 곧, 아직도 매수할 여력은 충분하고, 금리인하 등으로 유동성이 확대되면서 자금도 추가적으로 유입될 수 있다는 의미 (즉,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것!)
30. 섹터 기준으로 바이오>조선, 반도체>원전>개별주 순으로 선호
31. 개인들이 오늘 대규모로 매도(코스피 2.5조)했으나 지수 3천 후반~4천 사이에서 본격적으로 재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때를 대비한 개별주를 지금부터 준비하면 좋겠다는 생각
수급
1. 외국인 순매수는 현물 1.6조, 선물 3300억으로 합산 1.9조원 기록
2. 8일 -1736억, 9일 1.2조, 오늘 1.9조로, 2일 연속 1조원 이상 순매수 기록해 의미있는 흐름 변화로 생각
3. 섹터로는 반도체, 조선, 전력기기, 금융, 방산, 바이오, 원전 등 기존 주도주가 대부분을 구성했으나, 반도체가 압도적 (삼전+하이닉스 1.04조)
4. 거래대금은 29.1조원으로 8/1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
5. 8일 19.5조, 9일 24.8조, 오늘 29.1조로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며 투심 회복을 나타냄
상황변화
6. 매크로 고용지표(NFP, QCEW)가 예상보다 안좋게 나왔음에도 이를 금리인하의 근거로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글로벌리 상승세 나타냄
7. 국내적으로는 어제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 유지 확정 보도가 나오면서 투자심리 급격히 개선
8. 기존 주도주에서 탈락했던 지주, 금융 등 정책주가 확실하게 반등하면서 눈치보고 있던 자금을 움직인듯
9. 여기에 JP모건 등을 중심으로 미국장대비 이머징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나왔고, JP모건은 한국을 탑픽으로 지목하면서 외국인 자금의 본격적인 유입 흐름이 확인
10. 정책신뢰가 회복된 가운데 들어온 외국인 자금은 방향성을 가지고 왔다고 판단
11. 2일간의 숫자라 아직은 판단하기에 이를지 모르지만 향후에도 국내외 큰 이슈만 터지지 않는다면 꾸준하게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섹터변화
12. FOMC 9월 금리인하 사실상 확정, 10월, 12월중 최소 1회 이상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짐 (26년은 이번 점도표를 통해서 확인할 필요)
13. 금리인하 수혜로 바이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짐
14. 올해 바이오 대형주가 개별적인 긍정적 이슈로 상당폭 상승한 영향때문인지, 최근 2~3일간 소위 잡(?)바이오들의 탄력이 좋았음
15. 그러나 이건 일시적 현상으로, 여전히 대형주 중심의 플레이가 맞다고 판단
16. 대략적으로 대형주 40%, 비만테마 40%, 펀더멘탈이 있는 잡(?)바이오(알파전략) 20% 정도의 포트 구성이 안전하면서도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개인적으로 판단
17. 구글, 브로드컴, 오라클 등의 긍정적 소식 및 주가 급등 영향으로 반도체에 대한 센티도 급격히 변화
18. 하이닉스를 제외하고 대부분 1~2년 정도 소외된 상태, 만일 자금의 이동이 본격 발생한다면 충분히 부각을 받을 수 있을 것
19. HBM뿐 아니라 레거시에 대한 기대감도 하반기 및 내년에 살아있어 반도체를 비워놓고 갈 수는 없다고 생각
20. 정책주로서 지주, 금융은 기존 물량만 들고 갈 예정(그동안 안팔았기 때문)
21. 정책주가 비워져있다면 일단 증권주부터 필히 채우길 추천
22. HJ중공업 코멘트에서도 언급했지만 조선은 한-미 정상회담을 전후로 단기로 시세가 너무 빠르게 난 부분이 부담
23. 여전히 큰 방향은 변한게 없지만, 최근 급등했던 중소형 조선사, 기자재, LNG 밸류체인 등은 너무 고밸류 상태로 판단
24. 대형조선사는 계속 홀딩하지만, 이들은 매도 후 다시 기회가 온다면 그때 재매수를 고려할 예정
결론
25. 이번 장이 대세상승장이 맞다면 지금의 구간은 야구의 9회 가운데 3회 정도고, 키플레이어는 여전히 외국인이라고 판단
26. 즉, 오늘 코스피가 종가 기준 ATH를 찍었지만 이제 본격적인 상승구간에 들어선 정도인 것
27. 7월부터 조정을 기다렸으나(?) 사실상 기간조정 수준에서 끝났고, 중요한 이벤트들이 대부분 큰 이변없이 끝나자 글로벌리 ATH를 찍으면서 재상승에 들어감
28. 예상과 다른 흐름들이 나오면서 이번 상승에 대해 기관들은 미국도, 한국도 충분히 물량을 채우지 못한 환영받지 못한 상승이라는 언급이 계속됨
29. 곧, 아직도 매수할 여력은 충분하고, 금리인하 등으로 유동성이 확대되면서 자금도 추가적으로 유입될 수 있다는 의미 (즉,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것!)
30. 섹터 기준으로 바이오>조선, 반도체>원전>개별주 순으로 선호
31. 개인들이 오늘 대규모로 매도(코스피 2.5조)했으나 지수 3천 후반~4천 사이에서 본격적으로 재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때를 대비한 개별주를 지금부터 준비하면 좋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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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29
계속 강조드리지만 비만테마내 장기지속형 주사제에서의 핵심은 대량생산 가능여부고, 이것이 입증되는 업체가 가장 선두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기사의 핵심 내용
DDS는 더 이상 단순한 물질 개발에 머물지 않는다. 항체·펩타이드·단백질·핵산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약물 전달 기술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김 대표는 “방출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컨트롤 릴리즈’가 DDS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DDS로 활용돼왔던 에멀전(유화) 방식은 불균일한 입자로 인해 이니셜 버스트로 인한 부작용 발생 위험이 존재해왔다. 부작용에는 간독성이 대표적이다. 인벤티지랩은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의 DDS 플랫폼인 ‘IVL-DrugFluidic’을 통해 입자 크기 편차를 8% 내외로 최소화했다. 덕분에 인벤티지랩은 ‘제로 오더 방출(Zero-order release)’에 가까운 안정적인 PK를 구현할 수 있었다. 제로 오더 방출은 시간이 지나도 항상 같은 속도로 약물이 방출되는 것을 말한다.
김 대표는 플랫폼을 통해 높은 품질(Quality)을 확보한 만큼 ‘대량 생산’을 DDS 발전의 핵심 키워드로 꼽았다. 연구 성과나 파일럿 수준이 아니라, GMP 공정에서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야 DDS의 진짜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다. 실제 글로벌 제약사들은 DDS의 기술 가능성에는 공감하지만, 대량 생산 가능성을 기술 신뢰도의 핵심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인벤티지랩은 올해 초 큐라티스를 인수해 GMP 플랜트를 확보, 대량 생산 인프라를 갖췄다. 회사는 DDS 시장에 뛰어들어 직접 장비를 개발하고 연구개발까지 수행해왔던 만큼, 연구에 활용되는 장비와 GMP 장비가 동일하게 적용되면서 스케일업 이슈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었다는 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김 대표는 “궁극적으로는 DDS 플랫폼의 품질 확보가 전제돼야 하며, 최종 경쟁력은 대량 생산 단계에서 판가름 난다”고 말했다
아래는 기사의 핵심 내용
DDS는 더 이상 단순한 물질 개발에 머물지 않는다. 항체·펩타이드·단백질·핵산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약물 전달 기술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김 대표는 “방출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컨트롤 릴리즈’가 DDS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DDS로 활용돼왔던 에멀전(유화) 방식은 불균일한 입자로 인해 이니셜 버스트로 인한 부작용 발생 위험이 존재해왔다. 부작용에는 간독성이 대표적이다. 인벤티지랩은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의 DDS 플랫폼인 ‘IVL-DrugFluidic’을 통해 입자 크기 편차를 8% 내외로 최소화했다. 덕분에 인벤티지랩은 ‘제로 오더 방출(Zero-order release)’에 가까운 안정적인 PK를 구현할 수 있었다. 제로 오더 방출은 시간이 지나도 항상 같은 속도로 약물이 방출되는 것을 말한다.
김 대표는 플랫폼을 통해 높은 품질(Quality)을 확보한 만큼 ‘대량 생산’을 DDS 발전의 핵심 키워드로 꼽았다. 연구 성과나 파일럿 수준이 아니라, GMP 공정에서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야 DDS의 진짜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다. 실제 글로벌 제약사들은 DDS의 기술 가능성에는 공감하지만, 대량 생산 가능성을 기술 신뢰도의 핵심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인벤티지랩은 올해 초 큐라티스를 인수해 GMP 플랜트를 확보, 대량 생산 인프라를 갖췄다. 회사는 DDS 시장에 뛰어들어 직접 장비를 개발하고 연구개발까지 수행해왔던 만큼, 연구에 활용되는 장비와 GMP 장비가 동일하게 적용되면서 스케일업 이슈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었다는 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김 대표는 “궁극적으로는 DDS 플랫폼의 품질 확보가 전제돼야 하며, 최종 경쟁력은 대량 생산 단계에서 판가름 난다”고 말했다
오늘 선물옵션 만기인데, 양도세 기준 50억 유지 이슈도 있어서 큰 문제는 없을 듯
만일 각하가 오늘이 쿼드러플위칭데이인걸 알고 지금까지 질질 끌은 것이라면? 탑티어 타짜로 인정
오늘 무리없이 끝나고 미국 CPI도 예상수준대로 나온다면 오늘을 기점으로 확실한 상승기조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48795
만일 각하가 오늘이 쿼드러플위칭데이인걸 알고 지금까지 질질 끌은 것이라면? 탑티어 타짜로 인정
오늘 무리없이 끝나고 미국 CPI도 예상수준대로 나온다면 오늘을 기점으로 확실한 상승기조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48795
Naver
"네 마녀의 날 무난히 넘길 전망"…제한적 변동성 예상-한투
한국투자증권은 9월 선물옵션만기일을 무난히 넘길 것으로 11일 분석했다. 신채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은 주가지수 선물과 옵션, 개별주식 선물과 옵션 만기가 겹쳐 주식시장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는 네 마녀의 날
❤2
X-Energy 원전 계획
- X-Energy 부사장: '39년까지 SMR 60기 건설 목표. 이를 위해 한국과의 협력 반드시 필요
- 미국 내 공급망만으로 SMR 60기 건설은 쉽지 않고, 주요 파트너사인 DL이앤씨와 같이 팀코리아와 SMR 설계, 시공 등 협력 범위가 더욱 넓어질 예정
-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동남아시아와 중동까지 시장 확장도 생각 중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910/132361658/2
- X-Energy 부사장: '39년까지 SMR 60기 건설 목표. 이를 위해 한국과의 협력 반드시 필요
- 미국 내 공급망만으로 SMR 60기 건설은 쉽지 않고, 주요 파트너사인 DL이앤씨와 같이 팀코리아와 SMR 설계, 시공 등 협력 범위가 더욱 넓어질 예정
-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동남아시아와 중동까지 시장 확장도 생각 중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910/132361658/2
동아일보
“2039년까지 SMR 60기 건설 목표… 韓과 협력 필수적”
“엑스에너지는 아마존 등으로부터 7억 달러(약 9703억 원)를 투자받아 2039년까지 소형모듈원전(SMR) 60기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한국과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10일 서울 중구 공간채비에서 만난 미국의 SMR 개발사 엑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단독] 정부, 중소조선사에 MRO 야드 빌려준다…마스가 낙수효과 현실화
중소 조선사의 미국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 지원사업에 MRO 야드 시설 임차, 전문인력 양성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한·미 조선협력 사업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계기로 미국의 발주가 본격화될 전망인 가운데, 대형 조선사에 집중됐던 수혜가 중소 조선소로 확산돼 중소조선소 생태계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7402?rc=N&ntype=RANKING&sid=001
중소 조선사의 미국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 지원사업에 MRO 야드 시설 임차, 전문인력 양성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한·미 조선협력 사업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계기로 미국의 발주가 본격화될 전망인 가운데, 대형 조선사에 집중됐던 수혜가 중소 조선소로 확산돼 중소조선소 생태계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7402?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정부, 중소조선사에 MRO 야드 빌려준다…마스가 낙수효과 현실화
중형사 MRO 지원사업 세부 내용 확인 국비·지방비 매칭으로 사업 전환 지원 역설계 인력 포함 5년간 2000명 양성 기자재 공급·수주 협력 협의체도 운영 수주절벽 중형사, 마스가로 재도약 기대 대통령실이 3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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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G7N3jWvknH4
현재 대주주양도세 관련 답변중입니다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양도세 관련
-세수결손이 2~3천억 정도이고 주식시장이 실질적인 영향을 받는다면 그리고 여당 야당 모두 그냥 놔두면 좋겠다는 의견이고 메시지도 많이오고.
그래서 반드시 50억을 10억으로 내려야겠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체적으로 그냥 놔두자는 의견인것 같아요. 그리고 이것이 주식시장의 활성화 의지를 시험하는것으로 보는것 같아서 국회의 논의에 맡기겠다.
-세수결손이 2~3천억 정도이고 주식시장이 실질적인 영향을 받는다면 그리고 여당 야당 모두 그냥 놔두면 좋겠다는 의견이고 메시지도 많이오고.
그래서 반드시 50억을 10억으로 내려야겠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체적으로 그냥 놔두자는 의견인것 같아요. 그리고 이것이 주식시장의 활성화 의지를 시험하는것으로 보는것 같아서 국회의 논의에 맡기겠다.
#대통령기자회견
1. 오늘 기자회견에서 대주주 양도세 기준은 확정이 되지 않아 아쉽지만 전체적인 주식시장 정상화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조한 부분이 더 중요하고 의미있다고 판단
2. 외국인 투자자들도 이걸 다 보고 있고, 대통령의 의지가 어떠한지 확인하고자 할 것인데, 기존 입장과 다르지 않다는 부분, 생산적 경제를 위해 머니무브(부동산->금융시장)가 필요하고 또 그렇게 하겠다는 부분, 세제는 실효성(실질적인 세수 증가), 합리성(납세자들의 납득)이 모두 중요하고 그 부분에서 충분히 숙고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는 점 중요
3. 그간 기재부가 내놓은 대주주 양도세 기준 완화, 배당소득분리과세 세율 상향 조정 등으로 의심의 눈초리를 보였던 외국인 투자자들을 안심시키기에 충분한 멘트였다고 생각
4. 그렇다면 이로 인해 빠졌던 부분 만큼은 당연히 회복해야하고, 들어오려다 속도 조절을 했던 외국인, 기관 자금 집행도 속도가 빨라질 것
5. 결론적으로 하방은 지지되면서 상승 가능성은 더 높아진 것으로 판단
1. 오늘 기자회견에서 대주주 양도세 기준은 확정이 되지 않아 아쉽지만 전체적인 주식시장 정상화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조한 부분이 더 중요하고 의미있다고 판단
2. 외국인 투자자들도 이걸 다 보고 있고, 대통령의 의지가 어떠한지 확인하고자 할 것인데, 기존 입장과 다르지 않다는 부분, 생산적 경제를 위해 머니무브(부동산->금융시장)가 필요하고 또 그렇게 하겠다는 부분, 세제는 실효성(실질적인 세수 증가), 합리성(납세자들의 납득)이 모두 중요하고 그 부분에서 충분히 숙고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는 점 중요
3. 그간 기재부가 내놓은 대주주 양도세 기준 완화, 배당소득분리과세 세율 상향 조정 등으로 의심의 눈초리를 보였던 외국인 투자자들을 안심시키기에 충분한 멘트였다고 생각
4. 그렇다면 이로 인해 빠졌던 부분 만큼은 당연히 회복해야하고, 들어오려다 속도 조절을 했던 외국인, 기관 자금 집행도 속도가 빨라질 것
5. 결론적으로 하방은 지지되면서 상승 가능성은 더 높아진 것으로 판단
👍3🔥2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입니다.
어제 공개된 IVL3004의 임상 PK Profile에 대해 Vivitrol이 가지고 있는 초기 과다 방출이 약효에 필수가 아닌지에 대한 질의가 있었으며, 이에 대해 답변드리고자 합니다.
그래프 상 하단의 점선은 약효가 나타나기 위한 최소유효농도입니다.
전체 평가 기간 동안 IVL3004 투여군은 모두 Vivitrol의 약효가 확인된 최소유효농도를 상회하는 충분한 약물 노출 프로파일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유효성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Vivitrol은 높은 초기 약물 과방출을 보이며 이는 부작용이 오래 지속되는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IVL3004의 안정적인 초기 제어 방출 프로파일이 안전성 측면에서 명확한 차별성을 가진다고 판단됩니다.
어제 공개된 IVL3004의 임상 PK Profile에 대해 Vivitrol이 가지고 있는 초기 과다 방출이 약효에 필수가 아닌지에 대한 질의가 있었으며, 이에 대해 답변드리고자 합니다.
그래프 상 하단의 점선은 약효가 나타나기 위한 최소유효농도입니다.
전체 평가 기간 동안 IVL3004 투여군은 모두 Vivitrol의 약효가 확인된 최소유효농도를 상회하는 충분한 약물 노출 프로파일을 보였으며, 이를 통해 유효성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Vivitrol은 높은 초기 약물 과방출을 보이며 이는 부작용이 오래 지속되는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IVL3004의 안정적인 초기 제어 방출 프로파일이 안전성 측면에서 명확한 차별성을 가진다고 판단됩니다.
50억관련 추가 언급 (확정!)
제가 아까 50억 얘기를 했는데, 큰 의제도 아닌데 장동혁 대표가 얘기하길래 그때 사실 마음 먹었어요. 아 이거 그냥 해야되겠네. 그전까지는 아 이거 원칙에 어긋나는데...
사실 그거때문에 주가가 떨어졌다는 주장도 있지만, 주가는 하루종일 올라갈 수 없어요. 가다 쉬었다 가는 겁니다. 지금이 딱 쉴 때가 된거에요. 쉴 때 원래 1/3 정도 조정을 받거나, 심하면 2/3 까지 떨어져 조정을 받는데, 이번엔 위에서 견디고 있잖아요. 이거는 엄청나게 강력한 조정 국면이거든요. 반드시 올라갑니다. 내 판단으로는
그래서 난 상관없다. 분명히 50억 이거. 그냥 놔둘까 하다가 장동혁 대표가 말씀하시길래 이런건 들어줘도 되겠네. 결과에는 영향이 없으니까. 재정적 부담이 늘어나긴 하지만... 주식투자자도 원하는 바이기도 하고
정책이라는 건. 정책은 진리가 아니니까요. 정치는 정치적 결정이니까
제가 아까 50억 얘기를 했는데, 큰 의제도 아닌데 장동혁 대표가 얘기하길래 그때 사실 마음 먹었어요. 아 이거 그냥 해야되겠네. 그전까지는 아 이거 원칙에 어긋나는데...
사실 그거때문에 주가가 떨어졌다는 주장도 있지만, 주가는 하루종일 올라갈 수 없어요. 가다 쉬었다 가는 겁니다. 지금이 딱 쉴 때가 된거에요. 쉴 때 원래 1/3 정도 조정을 받거나, 심하면 2/3 까지 떨어져 조정을 받는데, 이번엔 위에서 견디고 있잖아요. 이거는 엄청나게 강력한 조정 국면이거든요. 반드시 올라갑니다. 내 판단으로는
그래서 난 상관없다. 분명히 50억 이거. 그냥 놔둘까 하다가 장동혁 대표가 말씀하시길래 이런건 들어줘도 되겠네. 결과에는 영향이 없으니까. 재정적 부담이 늘어나긴 하지만... 주식투자자도 원하는 바이기도 하고
정책이라는 건. 정책은 진리가 아니니까요. 정치는 정치적 결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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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관련 추가 언급 (확정!) 제가 아까 50억 얘기를 했는데, 큰 의제도 아닌데 장동혁 대표가 얘기하길래 그때 사실 마음 먹었어요. 아 이거 그냥 해야되겠네. 그전까지는 아 이거 원칙에 어긋나는데... 사실 그거때문에 주가가 떨어졌다는 주장도 있지만, 주가는 하루종일 올라갈 수 없어요. 가다 쉬었다 가는 겁니다. 지금이 딱 쉴 때가 된거에요. 쉴 때 원래 1/3 정도 조정을 받거나, 심하면 2/3 까지 떨어져 조정을 받는데, 이번엔 위에서 견디고…
1. 이 언급을 보면 기존에는 10억으로 갈려고 했는데, 여당도 그렇고 야당도 적극적으로 대응하니 의견을 바꾼 것으로 확인
2. 결국!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항의하면서 50억을 쟁취했다고 보는 것이 맞음
3. 또한, 이재명도 세수 부분에 있어서는 민주당내 부자감세 프레임에 갇혀있는 부분이 있다는 점이 확인돼 실망
4. 그러나 유연성이 있어서 여론이 움직이면 이를 수용할 줄도 안다는 부분은 다행
5. 결론은 향후에도 문제가 생기면 투자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것!
2. 결국!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항의하면서 50억을 쟁취했다고 보는 것이 맞음
3. 또한, 이재명도 세수 부분에 있어서는 민주당내 부자감세 프레임에 갇혀있는 부분이 있다는 점이 확인돼 실망
4. 그러나 유연성이 있어서 여론이 움직이면 이를 수용할 줄도 안다는 부분은 다행
5. 결론은 향후에도 문제가 생기면 투자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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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관련 추가 언급 (확정!) 제가 아까 50억 얘기를 했는데, 큰 의제도 아닌데 장동혁 대표가 얘기하길래 그때 사실 마음 먹었어요. 아 이거 그냥 해야되겠네. 그전까지는 아 이거 원칙에 어긋나는데... 사실 그거때문에 주가가 떨어졌다는 주장도 있지만, 주가는 하루종일 올라갈 수 없어요. 가다 쉬었다 가는 겁니다. 지금이 딱 쉴 때가 된거에요. 쉴 때 원래 1/3 정도 조정을 받거나, 심하면 2/3 까지 떨어져 조정을 받는데, 이번엔 위에서 견디고…
여기서 조정의 폭을 (상승분의) 1/3~2/3를 언급한 부분, 조정구간인데 버티고 있으니 반드시 올라가게 돼 있다는 부분을 보면... 주식을 허투루 한 것 같지는 않음
주식타짜가 통이 됐으니 5천 만들거 같긴하네요ㅋㅋ
주식타짜가 통이 됐으니 5천 만들거 같긴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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