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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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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를 넘으면서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가 2조원을 넘고, 코스피가 ATH를 기록하네요
오늘이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봅니다
제목 : 李대통령 "코스닥 시장 신뢰 많이 떨어져…정상화 매우 중요" *연합인포*
李대통령 "코스닥 시장 신뢰 많이 떨어져…정상화 매우 중요"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황남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선 코스닥 시장의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오후 마포 프론트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국민보고대회에서 "코스닥 (시장) 정상화가 매우 중요한 과제로 내부적으로 이야기를 많이 한다"며 "우량주들, 전망있는 혁신 기업들, 벤처 기업들 이런 데가 좀 인정받아야하는데 수십년동안 몇 십원짜리 주식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런 상황에서 코스닥 시장 전체 신뢰가 많이 떨어져서 근본적으로 대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코스닥이 살아야 벤처가 산다"면서 "관계 전문가와 코스닥 시장 전반의 신뢰도를 높이면서 활성화 하는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빠른 시간 내에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그림1* js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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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李대통령 "코스닥 시장 신뢰 많이 떨어져…정상화 매우 중요" *연합인포* 李대통령 "코스닥 시장 신뢰 많이 떨어져…정상화 매우 중요"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황남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선 코스닥 시장의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오후…
이거 좀 중요한 것 같네요
퇴출을 활성화시킬 것 같은데 그러면 여러가지 제제 기준을 강화할 것인데, 여기에 걸리는 업체는 촉수 엄금해야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코스닥 신뢰가 높아진다면 전반적인 레벨업이 가능하니 중장기적으로 당연히 좋아지는 그림이죠!
미국은 트럼프발 버블, 국내는 코스닥발 버블?ㅋㅋ
나중의 결과가 어찌될진 모르겠지만 어쨌건 지금은 절대 내릴 타이밍이 아닌 새로운 시작 포인트라는 점을 명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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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투자포인트 1. 2H25년~2026년 조선부문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2. 25년 하반기 수주 기대감 3. Peer인 대한조선 IPO, K조선 매각 일정에 따른 저밸류 부각 4. 연말전후 미국 함정 MRO 시장 진출을 위한 MSRA 체결 예상 주요사항 1. 시가총액: 6250억 (희석물량 없음) 2. 주요주주: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실질지배 한국토지신탁) 66.85% 3. 사업부문: 조선(상선, 특수선), 건설(토목, 건축…
#HJ중공업
오늘로 팔로업 종료. 한달 반만에 운좋게 4배 이상 올랐네요. 지금 조선주 랠리의 핵심을 군함으로 봤기 때문에 알파 추구전략으로 픽했던 HJ중공업인데 여러가지 기대핬던 부분들이 주가에 많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매도 이유
1. 시총 목표(best 시나리오)였던 3조 근접
2. 예상했던 컨테이너선 수주 공시 나옴
3. 한-미 정상회담 이후 기대했던 군함관련 이슈가 주가에 반영
4. 조선이 기자재주들까지 큰 폭의 상승이 나오면서 수급상 단기 싸이클이 지난 것 같은 느낌
5. 바이오, 반도체 등 새로운 주도군의 상대적 매력도 부상

MSRA가 나오면 한 번 더 급등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지만, 이 정도까지가 제 몫인 것 같네요. 다만, 큰 틀에서 조선은 아직 완전히 끝났다고 보진 않아서 대형주 중심으로 기본 물량은 계속 홀딩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인 정리차원에서 정리해봤는데 맺고 끊김이 있어 좋네요
👍8👏3
Forwarded from 딸기 키위
최근 갤럽의 주식 관련 여조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주식 투자자 비율
03년 8%
14년 15%
21년 29%
22년 38%
25년은?
그리고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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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갤럽의 주식 관련 여조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주식 투자자 비율 03년 8% 14년 15% 21년 29% 22년 38% 25년은? 그리고 앞으로는?
위 트렌드는 계속 이어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지금은 사실상 가족단위로는 거의 다 한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특히 주식은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 하기 때문에 집안의 가장이나 가장의 조력자인 위치입니다. 즉, 집안의 의사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정치적인 영향력도 크죠
이런 상황인데 주식시장을 외면하는 정치인이 있다? 떨어질 작정을 했거나 정신나간 것이 틀림없겠죠
Forwarded from 루팡
8월 미국 PPI

PPI 2.6% YoY, (Est. 3.3%)
PPI -0.1% MoM, (Est. 0.3%)

PPI Core 2.8% YoY, (Est. 3.5%)
PPI Core -0.1% MoM, (Est. 0.3%)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단독)매출 6조 라부부 열풍 왜? 한국인 부사장 인터뷰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불러온 인형 라부부. 이 IP를 보유한 중국 회사 '팝마트' 본사엔 유일한 한국인 직원이 있습니다. 문덕일 해외사업부문 대표(부사장)죠.

CJ그룹의 중국 주재원으로 있던 문 대표는 IP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봤습니다. 영입된 후 ①B2B ②온·오프라인 ③신사업. 3단계로 성장 로드맵을 세웠어요.

상품군을 횡적·종적으로 확장하고 빠른 테스트 앤 런을 통해 고가 한정판부터 저가 일상품까지 타깃을 넓혔습니다. 콘텐츠·애니메이션·게임·테마파크… 아직 IP로 해볼 영역이 많다고요

Q. 그런데 라부부 열풍, 언젠가는 꺼지지 않을까요?

"전혀 위기라고 보지 않아요. 왜냐면 라부부 이전에 '몰리'라는 캐릭터가 인기일 때도 똑같은 얘길 들었거든요. 너네 곧 사그라들지 않겠어? (웃음)"

"아직 극초기 단계라고 봐요. 현재 팝마트의 핵심 사업은 리테일이지만, IP 사업으로선 아직 시작도 안 한 셈이거든요. 제가 IP 사업을 엔터테인먼트 운영과 비슷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아직 준비 중인 연습생도 많습니다(웃음). 진입 안 한 분야도 많고요."

"콘텐츠·애니메이션·게임·테마파크·F&B·패션·럭셔리… 라부부를 갖고 아직 시작도 안 했죠."

https://www.folin.co/article/12170/gift/9xGli5sRJTr6VhWCE6V2jxNwyzapndUo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
ant8>
외국인 순매수, 거래대금 순위 등 250910
#시장판단 250910
수급
1. 외국인 순매수는 현물 1.6조, 선물 3300억으로 합산 1.9조원 기록
2. 8일 -1736억, 9일 1.2조, 오늘 1.9조로, 2일 연속 1조원 이상 순매수 기록해 의미있는 흐름 변화로 생각
3. 섹터로는 반도체, 조선, 전력기기, 금융, 방산, 바이오, 원전 등 기존 주도주가 대부분을 구성했으나, 반도체가 압도적 (삼전+하이닉스 1.04조)
4. 거래대금은 29.1조원으로 8/1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기록
5. 8일 19.5조, 9일 24.8조, 오늘 29.1조로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며 투심 회복을 나타냄

상황변화
6. 매크로 고용지표(NFP, QCEW)가 예상보다 안좋게 나왔음에도 이를 금리인하의 근거로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글로벌리 상승세 나타냄
7. 국내적으로는 어제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 유지 확정 보도가 나오면서 투자심리 급격히 개선
8. 기존 주도주에서 탈락했던 지주, 금융 등 정책주가 확실하게 반등하면서 눈치보고 있던 자금을 움직인듯
9. 여기에 JP모건 등을 중심으로 미국장대비 이머징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나왔고, JP모건은 한국을 탑픽으로 지목하면서 외국인 자금의 본격적인 유입 흐름이 확인
10. 정책신뢰가 회복된 가운데 들어온 외국인 자금은 방향성을 가지고 왔다고 판단
11. 2일간의 숫자라 아직은 판단하기에 이를지 모르지만 향후에도 국내외 큰 이슈만 터지지 않는다면 꾸준하게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섹터변화
12. FOMC 9월 금리인하 사실상 확정, 10월, 12월중 최소 1회 이상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짐 (26년은 이번 점도표를 통해서 확인할 필요)
13. 금리인하 수혜로 바이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짐
14. 올해 바이오 대형주가 개별적인 긍정적 이슈로 상당폭 상승한 영향때문인지, 최근 2~3일간 소위 잡(?)바이오들의 탄력이 좋았음
15. 그러나 이건 일시적 현상으로, 여전히 대형주 중심의 플레이가 맞다고 판단
16. 대략적으로 대형주 40%, 비만테마 40%, 펀더멘탈이 있는 잡(?)바이오(알파전략) 20% 정도의 포트 구성이 안전하면서도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개인적으로 판단
17. 구글, 브로드컴, 오라클 등의 긍정적 소식 및 주가 급등 영향으로 반도체에 대한 센티도 급격히 변화
18. 하이닉스를 제외하고 대부분 1~2년 정도 소외된 상태, 만일 자금의 이동이 본격 발생한다면 충분히 부각을 받을 수 있을 것
19. HBM뿐 아니라 레거시에 대한 기대감도 하반기 및 내년에 살아있어 반도체를 비워놓고 갈 수는 없다고 생각
20. 정책주로서 지주, 금융은 기존 물량만 들고 갈 예정(그동안 안팔았기 때문)
21. 정책주가 비워져있다면 일단 증권주부터 필히 채우길 추천
22. HJ중공업 코멘트에서도 언급했지만 조선은 한-미 정상회담을 전후로 단기로 시세가 너무 빠르게 난 부분이 부담
23. 여전히 큰 방향은 변한게 없지만, 최근 급등했던 중소형 조선사, 기자재, LNG 밸류체인 등은 너무 고밸류 상태로 판단
24. 대형조선사는 계속 홀딩하지만, 이들은 매도 후 다시 기회가 온다면 그때 재매수를 고려할 예정

결론
25. 이번 장이 대세상승장이 맞다면 지금의 구간은 야구의 9회 가운데 3회 정도고, 키플레이어는 여전히 외국인이라고 판단
26. 즉, 오늘 코스피가 종가 기준 ATH를 찍었지만 이제 본격적인 상승구간에 들어선 정도인 것
27. 7월부터 조정을 기다렸으나(?) 사실상 기간조정 수준에서 끝났고, 중요한 이벤트들이 대부분 큰 이변없이 끝나자 글로벌리 ATH를 찍으면서 재상승에 들어감
28. 예상과 다른 흐름들이 나오면서 이번 상승에 대해 기관들은 미국도, 한국도 충분히 물량을 채우지 못한 환영받지 못한 상승이라는 언급이 계속됨
29. 곧, 아직도 매수할 여력은 충분하고, 금리인하 등으로 유동성이 확대되면서 자금도 추가적으로 유입될 수 있다는 의미 (즉,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것!)
30. 섹터 기준으로 바이오>조선, 반도체>원전>개별주 순으로 선호
31. 개인들이 오늘 대규모로 매도(코스피 2.5조)했으나 지수 3천 후반~4천 사이에서 본격적으로 재진입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때를 대비한 개별주를 지금부터 준비하면 좋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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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29
계속 강조드리지만 비만테마내 장기지속형 주사제에서의 핵심은 대량생산 가능여부고, 이것이 입증되는 업체가 가장 선두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기사의 핵심 내용

DDS는 더 이상 단순한 물질 개발에 머물지 않는다. 항체·펩타이드·단백질·핵산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약물 전달 기술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김 대표는 “방출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컨트롤 릴리즈’가 DDS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DDS로 활용돼왔던 에멀전(유화) 방식은 불균일한 입자로 인해 이니셜 버스트로 인한 부작용 발생 위험이 존재해왔다. 부작용에는 간독성이 대표적이다. 인벤티지랩은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의 DDS 플랫폼인 ‘IVL-DrugFluidic’을 통해 입자 크기 편차를 8% 내외로 최소화했다. 덕분에 인벤티지랩은 ‘제로 오더 방출(Zero-order release)’에 가까운 안정적인 PK를 구현할 수 있었다. 제로 오더 방출은 시간이 지나도 항상 같은 속도로 약물이 방출되는 것을 말한다.

김 대표는 플랫폼을 통해 높은 품질(Quality)을 확보한 만큼 ‘대량 생산’을 DDS 발전의 핵심 키워드로 꼽았다. 연구 성과나 파일럿 수준이 아니라, GMP 공정에서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야 DDS의 진짜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다. 실제 글로벌 제약사들은 DDS의 기술 가능성에는 공감하지만, 대량 생산 가능성을 기술 신뢰도의 핵심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인벤티지랩은 올해 초 큐라티스를 인수해 GMP 플랜트를 확보, 대량 생산 인프라를 갖췄다. 회사는 DDS 시장에 뛰어들어 직접 장비를 개발하고 연구개발까지 수행해왔던 만큼, 연구에 활용되는 장비와 GMP 장비가 동일하게 적용되면서 스케일업 이슈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었다는 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김 대표는 “궁극적으로는 DDS 플랫폼의 품질 확보가 전제돼야 하며, 최종 경쟁력은 대량 생산 단계에서 판가름 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