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employment rate, 16~24세 실업률 모두 계속 악화중. 고용의 질이 계속 좋지 않은 방향으로 간다는 것은 경제가 둔화되고 있음을 의미. 특히 16~24세 실업엔 AI 활용에 따른 생산성 증가도 일부 영향을 미친다고 해석되고 있어 경향성을 주시할 필요
*Underemployment rate: 경제활동인구 중, 일자리가 충분하지 못한 사람들의 비율(시간 부족·소득 부족·역량 미활용 등 포함)
*Underemployment rate: 경제활동인구 중, 일자리가 충분하지 못한 사람들의 비율(시간 부족·소득 부족·역량 미활용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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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employment rate, 16~24세 실업률 모두 계속 악화중. 고용의 질이 계속 좋지 않은 방향으로 간다는 것은 경제가 둔화되고 있음을 의미. 특히 16~24세 실업엔 AI 활용에 따른 생산성 증가도 일부 영향을 미친다고 해석되고 있어 경향성을 주시할 필요 *Underemployment rate: 경제활동인구 중, 일자리가 충분하지 못한 사람들의 비율(시간 부족·소득 부족·역량 미활용 등 포함)
비농업고용이 급락했지만 실업률이 안정적이라서 미국 경제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 의미
즉, 선제적 금리인하를 통한 경기방어가 반드시 필요하며 9월 인하 이후 이어지는 회의에서도 지속적인 인하가 나타날 가능성 높을 것
즉, 선제적 금리인하를 통한 경기방어가 반드시 필요하며 9월 인하 이후 이어지는 회의에서도 지속적인 인하가 나타날 가능성 높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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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지니너스는 이번 학회에서 2000만개 이상 세포의 공간오믹스 데이터를 48시간 내 처리하는솔루션을 발표했다. 기존 방식 대비 20배 이상 빠른 처리 속도로, 병원·제약사가 요구하는 대규모 임상 및 연구 환경에 곧바로 적용 가능한 엔드-투-엔드 분석 체계를 제시했다는 평가다.
스페이스인사이트는 원시 데이터부터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의 리포트까지 일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환자별 수십만 개 세포 단위의 위치·형태·분포 정보를 반영해 암 조직 특성을 정밀 분석할 수 있으며, AI 기반 알고리즘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고속 처리하는 기능을 탑재했다.
지니너스는 이 같은 공간오믹스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효율화를 지원하는 솔루션 ‘인텔리메드(IntelliMed™)’도 함께 공개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42006642298480&mediaCodeNo=257&OutLnkChk=Y
스페이스인사이트는 원시 데이터부터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의 리포트까지 일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환자별 수십만 개 세포 단위의 위치·형태·분포 정보를 반영해 암 조직 특성을 정밀 분석할 수 있으며, AI 기반 알고리즘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고속 처리하는 기능을 탑재했다.
지니너스는 이 같은 공간오믹스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효율화를 지원하는 솔루션 ‘인텔리메드(IntelliMed™)’도 함께 공개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4200664229848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지니너스, 2000만 세포 48시간 내 분석 솔루션 공개…"신약개발 속도 바꿔"
지니너스(389030)가 지난 5일 ‘한국유전체학회 국제학술대회’(KOGO 2025)에서 고효율 공간오믹스 분석 플랫폼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의 최신 성과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KOGO 2025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세종대학교 세종컨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09 09:32:09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2조 2,63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4척 수주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6,408억
계약시작 : 2025-09-08
계약종료 : 2028-02-29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33.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980004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72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2조 2,63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4척 수주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6,408억
계약시작 : 2025-09-08
계약종료 : 2028-02-29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33.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980004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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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Eli Lilly – Morgan Stanley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 (25.9.8)
1. 항암 사업부(Oncology) 전략
전략 재정비 (Reboot): 몇 년 전부터 R&D 전략을 재정비하여, 산발적이던 신약 개발을 보다 지속적이고 생산적인 구조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함.
두 가지 핵심 전략:
공통된 암 취약점 공략: 특정 유전 변이를 가진 암을 표적으로 하는 경구용 저분자 약물 개발에 집중.
KRAS G12C 억제제: 폐암의 13%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유전 변이 중 하나를 표적.
PI3Ka 프로그램: ER 양성 유방암의 40%에서 발견되는 가장 흔한 유전 변이 대상.
FGFR3 프로그램: 방광암의 15-20%를 차지.
치료 저항성 및 소외된 암종 해결: 지난 20년간 PD-1 면역항암제의 혜택을 받지 못한 고형암 분야에 집중.
주로 항체-약물 접합체(ADC)와 방사성 리간드(Radioligand) 같은 신기술을 활용.
면역항암(IO) 전략:
특정 생물학적 경로에 얽매이지 않고, 차별화된 약물 개발이 가능한 분야에 집중.
T세포 리다이렉팅 이중특이항체(T cell redirecting bispecific antibodies) 개발을 통해 면역 시스템을 활용하며, 첫 번째 CD3 기반 이중특이항체(BAF-R CD3) 임상을 곧 시작할 예정.
2. 주요 파이프라인 동향 (항암)
제이피르카 (Jaypirca, pirtobrutinib): 비공유결합 BTK 억제제로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 및 외투세포 림프종(MCL) 치료제로 승인.
최근 두 개의 CLL 관련 3상 임상에서 긍정적인 탑라인 결과 발표.
첫 번째 연구 (vs. 임브루비카): BTK 억제제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 대상, 특히 치료 경험이 없는(treatment-naive) 환자군에서 임브루비카 대비 우호적인 경향을 보임.
두 번째 연구 (vs. 화학면역요법):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 대상, 화학요법(벤다무스틴/리툭시맙) 대비 무진행 생존기간(PFS)에서 성공적인 결과 확보.
시장 포지셔닝: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1차 치료제로의 라벨 확장을 추진 중이며, 의사들이 제이피르카를 1차 치료제로 사용할지, 혹은 기존 약물 실패 후 2차 치료제로 사용할지 시장 반응을 주시하고 있음. 어느 쪽이든 블록버스터 제품이 될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
3. 인크레틴 포트폴리오 (비만/당뇨)
오르포글리프론 (Orforglipron):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비펩타이드 GLP-1 유사체.
콜드체인이 필요 없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여 전 세계적 수요 충족에 용이.
최근 ATTAIN 1, 2 임상에서 GLP-1 단일 작용제와 유사한 효능 및 안전성 프로파일을 재확인.
주사제 대비 경구제의 내약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있으나, 수천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데이터에서 GLP-1 단일 작용제와 매우 유사한 내약성을 보임.
티르제파타이드 (Tirzepatide):
SURPASS-CVOT (당뇨병): 경쟁 약물인 트루리시티 대비 주요 심혈관 사건(MACE)에서 8% 개선 및 모든 보조 평가변수, 특히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all-cause mortality)에서 의미 있는 개선을 보임.
Surmount-MMO (비만): 비당뇨 비만/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심혈관 사건 1차 및 2차 예방 효과를 평가 중. 심혈관 질환이 아직 발생하지 않은 환자에서 예방 효과를 입증하는 것이 목표.
차세대 파이프라인 전략:
레타트루타이드 (Retatrutide, 삼중 작용제): 글루카곤 기전을 추가하여 현존하는 약물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임. 고도 비만 환자군에서 혜택-위험 프로파일을 집중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며, 첫 데이터는 올해 말 발표 예정.
아밀린 작용제 (Amylin Agonist): GLP-1이 아닌 새로운 기전으로 GLP-1과 유사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이는 최초의 약물. 기존 GLP-1 치료에 추가하는 병용 요법(add-on) 또는 대체 요법으로 개발 가능.
4. 시장 전망 및 전략
CLL 시장: 제이피르카 같은 신약이 후차 치료 라인에 도입되면서 기존에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간을 제공하므로, 전체 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
비만/당뇨 시장:
하나의 약물이 모든 환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없으므로, 자연스러운 시장 분할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
티르제파타이드를 기본 치료제로, 오르포글리프론을 통해 더 많은 환자에게 접근성을 높이고, 레타트루타이드와 아밀린 작용제로 추가적인 체중 감량이 필요하거나 다른 기전이 필요한 환자군을 공략하는 포트폴리오 전략 구사.
환자와 의사의 선호에 따라 추가(add-on) 또는 전환(switching) 시나리오 모두에서 릴리의 약물이 사용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
Eli Lilly – Morgan Stanley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 (25.9.8)
1. 항암 사업부(Oncology) 전략
전략 재정비 (Reboot): 몇 년 전부터 R&D 전략을 재정비하여, 산발적이던 신약 개발을 보다 지속적이고 생산적인 구조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함.
두 가지 핵심 전략:
공통된 암 취약점 공략: 특정 유전 변이를 가진 암을 표적으로 하는 경구용 저분자 약물 개발에 집중.
KRAS G12C 억제제: 폐암의 13%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유전 변이 중 하나를 표적.
PI3Ka 프로그램: ER 양성 유방암의 40%에서 발견되는 가장 흔한 유전 변이 대상.
FGFR3 프로그램: 방광암의 15-20%를 차지.
치료 저항성 및 소외된 암종 해결: 지난 20년간 PD-1 면역항암제의 혜택을 받지 못한 고형암 분야에 집중.
주로 항체-약물 접합체(ADC)와 방사성 리간드(Radioligand) 같은 신기술을 활용.
면역항암(IO) 전략:
특정 생물학적 경로에 얽매이지 않고, 차별화된 약물 개발이 가능한 분야에 집중.
T세포 리다이렉팅 이중특이항체(T cell redirecting bispecific antibodies) 개발을 통해 면역 시스템을 활용하며, 첫 번째 CD3 기반 이중특이항체(BAF-R CD3) 임상을 곧 시작할 예정.
2. 주요 파이프라인 동향 (항암)
제이피르카 (Jaypirca, pirtobrutinib): 비공유결합 BTK 억제제로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 및 외투세포 림프종(MCL) 치료제로 승인.
최근 두 개의 CLL 관련 3상 임상에서 긍정적인 탑라인 결과 발표.
첫 번째 연구 (vs. 임브루비카): BTK 억제제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 대상, 특히 치료 경험이 없는(treatment-naive) 환자군에서 임브루비카 대비 우호적인 경향을 보임.
두 번째 연구 (vs. 화학면역요법):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 대상, 화학요법(벤다무스틴/리툭시맙) 대비 무진행 생존기간(PFS)에서 성공적인 결과 확보.
시장 포지셔닝: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1차 치료제로의 라벨 확장을 추진 중이며, 의사들이 제이피르카를 1차 치료제로 사용할지, 혹은 기존 약물 실패 후 2차 치료제로 사용할지 시장 반응을 주시하고 있음. 어느 쪽이든 블록버스터 제품이 될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
3. 인크레틴 포트폴리오 (비만/당뇨)
오르포글리프론 (Orforglipron):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비펩타이드 GLP-1 유사체.
콜드체인이 필요 없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여 전 세계적 수요 충족에 용이.
최근 ATTAIN 1, 2 임상에서 GLP-1 단일 작용제와 유사한 효능 및 안전성 프로파일을 재확인.
주사제 대비 경구제의 내약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있으나, 수천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데이터에서 GLP-1 단일 작용제와 매우 유사한 내약성을 보임.
티르제파타이드 (Tirzepatide):
SURPASS-CVOT (당뇨병): 경쟁 약물인 트루리시티 대비 주요 심혈관 사건(MACE)에서 8% 개선 및 모든 보조 평가변수, 특히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all-cause mortality)에서 의미 있는 개선을 보임.
Surmount-MMO (비만): 비당뇨 비만/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심혈관 사건 1차 및 2차 예방 효과를 평가 중. 심혈관 질환이 아직 발생하지 않은 환자에서 예방 효과를 입증하는 것이 목표.
차세대 파이프라인 전략:
레타트루타이드 (Retatrutide, 삼중 작용제): 글루카곤 기전을 추가하여 현존하는 약물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임. 고도 비만 환자군에서 혜택-위험 프로파일을 집중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며, 첫 데이터는 올해 말 발표 예정.
아밀린 작용제 (Amylin Agonist): GLP-1이 아닌 새로운 기전으로 GLP-1과 유사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이는 최초의 약물. 기존 GLP-1 치료에 추가하는 병용 요법(add-on) 또는 대체 요법으로 개발 가능.
4. 시장 전망 및 전략
CLL 시장: 제이피르카 같은 신약이 후차 치료 라인에 도입되면서 기존에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간을 제공하므로, 전체 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
비만/당뇨 시장:
하나의 약물이 모든 환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없으므로, 자연스러운 시장 분할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
티르제파타이드를 기본 치료제로, 오르포글리프론을 통해 더 많은 환자에게 접근성을 높이고, 레타트루타이드와 아밀린 작용제로 추가적인 체중 감량이 필요하거나 다른 기전이 필요한 환자군을 공략하는 포트폴리오 전략 구사.
환자와 의사의 선호에 따라 추가(add-on) 또는 전환(switching) 시나리오 모두에서 릴리의 약물이 사용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일동제약 전환사채 오버행)
2CB 2,325,751주 (300억원, 단가 12,899원)
1CB 1,250,000주 (200억원, 단가 16,000원)
전체 CB 오버행 3,575,751주(500억원)
이 중
2,950,751주(400억원)는 지난 7/25일과 8/6일 상장. 전부 소화됨.
이번에 마지막 625,000주(100억원)가 8/29일 전환신청 되었고 9/11일 상장됨.
이것 때문에 8/29일부터 주가가 빠진 것 같은데. 전환사채 오버행 물량이 항상 주식 투자자들을 많이 힘들게 하는 것 같네요
아무튼 일동제약은 드디어 마지막 물량이 나왔습니다.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0908000028&docno=&viewerhost=&viewerport=
2CB 2,325,751주 (300억원, 단가 12,899원)
1CB 1,250,000주 (200억원, 단가 16,000원)
전체 CB 오버행 3,575,751주(500억원)
이 중
2,950,751주(400억원)는 지난 7/25일과 8/6일 상장. 전부 소화됨.
이번에 마지막 625,000주(100억원)가 8/29일 전환신청 되었고 9/11일 상장됨.
이것 때문에 8/29일부터 주가가 빠진 것 같은데. 전환사채 오버행 물량이 항상 주식 투자자들을 많이 힘들게 하는 것 같네요
아무튼 일동제약은 드디어 마지막 물량이 나왔습니다.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0908000028&docno=&viewerhost=&viewerport=
kind.krx.co.kr
[일동제약] 추가상장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받) D사 O사 등 일본내 다국적 회사와 논의 진행, 아마 AI 솔루션 수주 계약을 얘기하는 듯? 최근 에이비엘바이오랑 삼성바이오랑도 ai 신약개발 플랫폼 수주 계약 체결했었음.
오xxx이랑 내부적으로도 상반기내 성과가 나올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나 딜레이 되는 이유는오xxx 협의 때문이 아닌 국립암센터 IRB 승인 이슈로 현재 일본 법인 적극 대응중, 연내 성과 나올수 있게 최선 다하고 있는중
오xxx이랑 내부적으로도 상반기내 성과가 나올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나 딜레이 되는 이유는오xxx 협의 때문이 아닌 국립암센터 IRB 승인 이슈로 현재 일본 법인 적극 대응중, 연내 성과 나올수 있게 최선 다하고 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