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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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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보는 신박한 멍멍이 소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272796
1👏1
거래대금 순위, 외국인 순매수 250902
#HJ중공업
KRX 기준 거래대금 1위 ㄷㄷㄷ
거래량 터지면서 윗꼬리 달렸는데... 클라이막스는 MSRA가 찍을 것으로 보임

외국인 순매수
8/13 이후 첫 1조원대 순매수 기록
연속성이 있는지는 검증이 필요
🎯 [단독] 뉴스케일, 美 SMR 6GW 수주…전략적 파트너 두산에너빌 등 韓기업 수주 기대


역사상 최대 규모 SMR 계약 체결

👉 미국 TVA가 ENTRA1과 손잡고 뉴스케일 SMR 총 6GW(72모듈) 건설 계약을 체결
👉 TVA는 미국 남동부 7개 주, 1000만 가구에 전력 공급하는 최대 공기업


두산에너빌리티의 독점적 공급 기회

👉 두산은 뉴스케일 SMR 주기기 제작 파트너로 원자로 압력용기·증기발생기 공급
👉 72모듈은 대형원전 24기와 맞먹는 물량으로 역대 최대 규모 수출 기회
👉 현 연간 20모듈 생산능력 초과 물량 수주 시, 생산라인 확충·미국 현지 공장 신설 가능


한국 기업들의 전략적 지분 투자 성과

👉 두산에너빌리티 외 삼성물산·GS에너지도 뉴스케일에 지분 투자
👉 이번 계약으로 국내 기업들의 SMR 참여와 수주 가능성 확대
👉 루마니아 도이체니 SMR 6기 사업까지 병행되면 한국 기업의 글로벌 입지 강화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903024453069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삼성전자가 고대역폭 메모리(HBM) 판도를 뒤집기 위해 배수의 진을 친다. 차기작의 품질인증(퀄테스트)을 적기에 마무리하고자 물량 공세를 펼치는 분위기다. 이재용 회장의 지지 아래 전영현 부회장이 명운을 걸고 진행 중인 사안이다. 삼성전자가 메모리 패권을 다시 탈환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6세대 HBM(HBM4) 샘플을 대거 찍어내고 있다. 웨이퍼 기준 1만장 내외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샘플 생산량으로는 이례적인 수치다.

필요 이상으로 많이 만드는 건 수율(완성품 중 양품 비율)이 아직 올라오지 않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HBM4 코어다이(단품 D램)로 10나노급 6세대(1c) D램을 활용한다.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5세대 HBM(HBM3E)과 마찬가지로 10나노급 5세대(1b) D램을 쓴다.

1b D램은 이미 상용화된 반면 1c D램은 궤도에 오르지 못한 제품이다. 이에 따라 1c D램을 기반으로 HBM4를 제작하는 삼성전자가 경쟁사 대비 불리한 조건이다. 그럼에도 삼성전자는 극자외선(EUV) 공정 우위, 압도적인 생산능력(캐파) 등을 앞세워 차세대 D램을 선제 적용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결과적으로 성숙도가 떨어지는 걸 상쇄하기 위해 HBM4 샘플을 다소 무리해서라도 뽑아내고 있는 셈이다.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보다 초기 수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고안해낸 복안이다.

아직 HBM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밀리는 게 사실이다. HBM3E 퀄테스트를 여전히 통과하지 못한 것이 방증이다. 불행 중 다행으로 HBM3E는 HBM4로 가기 전 징검다리로 여겨진다. 본게임은 HBM4에서 이뤄질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삼성전자는 양품의 HBM4을 최대한 마련해 경쟁사와 비슷한 시기에 엔비디아 공급망 진입하겠다는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올 3월, 마이크론은 올 6월 엔비디아에 HBM4 샘플을 전달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7월 전후 출하로 추산되는데 1분기 안쪽으로 시점을 맞춘다면 거의 동등한 출발을 할 수 있다.

공격적인 샘플 확보에 더해 삼성전자는 파격적인 가격 정책을 예고한 상태다. HBM4은 코어다이를 차치하더라도 베이스다이(로직다이) 외주화, 넷다이(웨이퍼당 생산량) 감소, 입출력(I/O) 단자 증가 등으로 생산비용이 크게 늘어난다.

업계에서는 HBM4 12단 가격이 HBM3E 12단 대비 60~70%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선두주자 SK하이닉스는 단가 프리미엄으로 최소 30~40%를 원한다는 후문이다.

문제는 엔비디아가 더 낮은 가격을 원하는 부분이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루빈' 개발이 늦어진 점도 한몫했으나 실질적인 원인으로 SK하이닉스와의 HBM4 협상이 미뤄지는 건 가격에 대한 이견이 꼽힌다. 엔비디아가 마이크론과 삼성전자라는 대안을 염두에 두면서 협상 테이블 주도권을 잡아가려는 포석이다.

삼성전자는 수익성보다는 발을 들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 미만의 프리미엄으로 거의 마진을 안 남기는 수준까지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반도체 부문을 총괄하는 전 부회장이 메모리사업부장까지 맡으면서 빠르고 과감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졌다"며 "이 회장도 '(HBM 사업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고 주문한 것으로 안다. 삼성전자가 극단적인 단가를 감수할 수 있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 회장은 최근 미국 출장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났다. 두 사람이 포옹하는 장면은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정도였다. 당시 이 회장이 적극적인 모습으로 HBM 협력에 대한 의지를 보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의 광폭행보가 과거 '치킨게임'과 흡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불황 속에서 출혈 경쟁을 벌이면서 일본, 대만 등 경쟁사들을 쳐내면서 왕좌를 지킨 전적이 있다. 자금력, 캐파 등에서 경쟁사를 압도하는 삼성전자가 치킨게임을 재현할지에 이목이 쏠린다.
거래대금 순위, 외국인 순매수 250904
#시장판단 250904
수급
1. 외국인 순매수 -2350억으로 3일만에 마이너스 전환
2. 현물 순매수, 선물 순매도 구조인데, 방향성 없는 흐름 지속
3. 섹터는 조방원 중심이나 규모는 큰 의미없는 수준
4. 대선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한달 전(8/4)과 비교하면 외국인 순매수 규모가 증가한 종목은 SK하이닉스, 현대차 3사, HD현대일렉, 이수페타, 삼성전기, 한전, HD현대 등이고, 감소한 종목은 삼성전자, 한화오션, 알테오젠, SK스퀘어 등
5. 증가에 현대차 3사가 있고, 감소에 한화오션, 알테오젠이 있는 부분 특징적
6. 거래대금 18.8조원까지 추락하며 관망세 지속
7. 9월 조정설, 밸류부담과 더불어, 9월 미 고용 및 금리인하 여부 확인하고 가자는 심리 짙은 느낌

바이오
8. 9월들어 섹터단으로 바이오 움직임이 단연 돋보임
9. 오늘은 중소형바이오들이 의미있는 상승세를 나타냄
10. 특히 잊혀졌던 신라젠, 메드팩토, 제넥신 등의 움직임은 이유가 뭐가됐건 바이오 전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해석하는게 맞는듯
11. 다만, 현재의 바이오는 과거와 달리 빅파마와의 계약을 통해 검증된 업체들이 많아졌고, 과거 항암제에만 관심을 뒀던 것에서 벗어나 비만, CNS, AI, 미용 등으로 테마가 확대
12. 따라서 바이오장이 오더라도 과거처럼 전체가 다 올라가는 패턴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13. 개인들도 바이오 상승장을 여러번 경험했기 때문에 스마트해져서 되지도 않을 꺼리로 유혹(?)할 경우 넘어가지 않음
14. 개인적으로 이번 장에서는 바이오도 대형주를 절반정도는 가져가야한다는 생각
15. 여기에 추가로 비만 테마, 가능성있는 중소형주 2~3개 정도로 포트를 꾸린다면 섹터 상승 수혜를 보면서 +a를 추구할 수 있을 것
16. 검증된 대형주로는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유한양행, SK바이오팜, 삼바, 셀트리온 정도가 풀이 될 수 있을 것
17. 비만 테마는 내용과 업사이드를 고려시 인벤티지랩, 일동제약 정도가 유망할 것
18. 가능성있는 중소형주로는 큐리언트, 네오이뮨텍 정도가 유망할 것
19. 잘 모르겠으면 바이오 ETF를 사는 것도 방법
👍2👎1
프랑스 총리에 대한 투표 8일 예정
테일 리스크로써 계속 확인할 필요
정밀의학 및 AI(인공지능) 기반 바이오데이터 분석 선도기업 지니너스 (1,884원 ▲61 +3.35%)의 자회사 GxD가 일본 게이오대학(Keio University)과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암 치료 반응 예측 AI 모델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병리 이미지와 RNA-seq, 단일세포 RNA-seq, 공간 전사체 등 고차원 분자 데이터를 통합해 항체약물복합체(ADC) 및 면역관문억제제(ICI)에 대한 환자 맞춤형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검증하는 것이 목적이다. 연구 기간은 2025년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총 3년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50836317540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5년 내 바이오 글로벌 5대 강국 도약’ 비전 실현을 위한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정부는 △수출 2배 달성 △블록버스터 신약 3개 창출 △글로벌 임상시험 3위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고, ‘기술-인력-자본’의 연계로 성장 가속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기업과 동반 성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부처는 5일 오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K-바이오 혁신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K-바이오 의약산업 대도약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바이오산업을 반도체와 같은 국가 주력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업계 대표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정부는 신기술을 활용한 의약품이 신속히 출시되도록 필요한 규제를 선제적으로 지원합니다. 허가 심사 단계에서는 인공지능(AI)을 도입해 민원 처리를 효율화합니다. 정부는 CDMO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특별법을 제정하는 한편, ‘기술-인력-자본’을 연계해 혁신 성장도 가속화합니다. 또 한국인 100만명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통합·공유하는 플랫폼도 고도화합니다. 아울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앵커-바이오텍’의 동반 성장도 지원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바이오는 매우 중요한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역할은 산업 자체가 자율적으로, 창의적으로 공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규제 완화, 개혁 등에 대해서도 열린 자세로 접근할 것이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K-바이오 의약산업 대도약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