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SK바이오팜
최근 펩트론의 깜짝 유증이나 에스바이오의 환기 종목 지정 등의 사태를 보면 가시성이 뛰어난 기업으로 자금이 몰릴 가능성이 많다 생각됩니다.
특히 최근 에스티팜 리포트에서는 기존 밸류 산정방식인 DCF가 아닌 PER을 활용했는데, 앞으로 SK바이오팜 역시 증익의 기울기가 가팔라질수록 PER 밸류에이션을 점차 차용하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첫 글로벌 빅파마라는 타이틀을 언제까지나 DCF로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목표가를 현재 주가 대비 크게 높일 수 없는 애널리스트 직업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 덕분에 우리나라 첫 글로벌 빅파마를 낮은 가격에 담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펩트론의 깜짝 유증이나 에스바이오의 환기 종목 지정 등의 사태를 보면 가시성이 뛰어난 기업으로 자금이 몰릴 가능성이 많다 생각됩니다.
특히 최근 에스티팜 리포트에서는 기존 밸류 산정방식인 DCF가 아닌 PER을 활용했는데, 앞으로 SK바이오팜 역시 증익의 기울기가 가팔라질수록 PER 밸류에이션을 점차 차용하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첫 글로벌 빅파마라는 타이틀을 언제까지나 DCF로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 우리나라 첫 글로벌 CDMO 기업
셀트리온 = 우리나라 첫 글로벌 시밀러기업
알테오젠 = 우리나라 첫 글로벌 바이오테크
SK바이오팜 = 우리나라 첫 글로벌 빅파마
목표가를 현재 주가 대비 크게 높일 수 없는 애널리스트 직업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 덕분에 우리나라 첫 글로벌 빅파마를 낮은 가격에 담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알파카 주식 목장
#SK바이오팜 최근 펩트론의 깜짝 유증이나 에스바이오의 환기 종목 지정 등의 사태를 보면 가시성이 뛰어난 기업으로 자금이 몰릴 가능성이 많다 생각됩니다. 특히 최근 에스티팜 리포트에서는 기존 밸류 산정방식인 DCF가 아닌 PER을 활용했는데, 앞으로 SK바이오팜 역시 증익의 기울기가 가팔라질수록 PER 밸류에이션을 점차 차용하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첫 글로벌 빅파마라는 타이틀을 언제까지나 DCF로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개 기업을 분류한 기준에 매우 동의
다만, 삼바 셀트는 증명이 된 케이스지만 알테와 SK바이오팜은 향후 증명이 필요
알테는 9월로 예상되는 키트루다SC 3상 결과가 확인되면 가능성의 영역에서 실현의 단계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증명의 시점이 그리 많이 남지 않음. SK바이오팜은 엑스코프리의 가파른 매출액 증가로 증명을 해보이는 단계에 있지만 상대적으로 시총이 높고(8.3조원), 단일 파이프라인의 리스크를 해결해야만 진정한 의미의 빅파마라 할 수 있을 것
다만, 삼바 셀트는 증명이 된 케이스지만 알테와 SK바이오팜은 향후 증명이 필요
알테는 9월로 예상되는 키트루다SC 3상 결과가 확인되면 가능성의 영역에서 실현의 단계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증명의 시점이 그리 많이 남지 않음. SK바이오팜은 엑스코프리의 가파른 매출액 증가로 증명을 해보이는 단계에 있지만 상대적으로 시총이 높고(8.3조원), 단일 파이프라인의 리스크를 해결해야만 진정한 의미의 빅파마라 할 수 있을 것
MYCloud Partners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82020165170871
렉라자가 잘되면 같은 적응증을 타겟하는 보로노이(VRN-011)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회사의 주장에 따르면 BBB통과율이 100%에 가깝다고 하는데, 렉라자가 BBB 투과율이 개선됐지만 30% 내외(수치는 틀릴 수 있음)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 1위 약인 타그리소 또한 약효는 훌륭하나 뇌전이시 낮은 BBB 투과율로 인해 약효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구요. 비교해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제 나온 뉴스인데 미국 비농업고용 수치가 조정되서 내일(21일) 발표될 예정인데 골드만 추정에 따르면 23년 4월부터 24년 3월까지의 발표된 수치가 60만~100만까지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언급(물론 과장됐다고 언급은 하지만...). 시장은 발표되는 수치를 보고 고용시장이 안좋다는 theme을 다시 부각시킬 수 있음
다만, 일전에 속보치-1개월 후 수정치-최종치 비교를 통해 기존 숫자가 이상하다는 언급을 했던 것처럼 어느 정도 시장에서는 이 부분을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따라 파급력은 달라질 수 있을 것
다만, 일전에 속보치-1개월 후 수정치-최종치 비교를 통해 기존 숫자가 이상하다는 언급을 했던 것처럼 어느 정도 시장에서는 이 부분을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따라 파급력은 달라질 수 있을 것
유한양행 셀온이 대단하네요. 역시 국장 클라스ㅋ
현재 시총을 비교하면 유한 7.7조, SK바이오팜 8.2조, 알테오젠 15.7조. 우리 곤이 형님의 HLB는 10.7조인데 이건 클라스가 다른 영역이므로 비교 제외...
향후 마일스톤(1.5조 수준의 50% 반영)이 다 들어온다고 보고, 로열티를 10%로 가정시 렉라자 피크세일즈 6조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어서(이번 승인은 아미반타맙IV와 병용이라 렉라자만의 금액인지는 확인이 필요)를 감안해도 충분히 싼 영역이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부터 분할로 음전까지 감안하고 매수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봅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에 의해 해야하며, 투자실패시 반드시 본인이 책임진다는 각오로 임해야 하고, 혹시라도 투자성공시 저를 잊지는 말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유한양행
현재 시총을 비교하면 유한 7.7조, SK바이오팜 8.2조, 알테오젠 15.7조. 우리 곤이 형님의 HLB는 10.7조인데 이건 클라스가 다른 영역이므로 비교 제외...
향후 마일스톤(1.5조 수준의 50% 반영)이 다 들어온다고 보고, 로열티를 10%로 가정시 렉라자 피크세일즈 6조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어서(이번 승인은 아미반타맙IV와 병용이라 렉라자만의 금액인지는 확인이 필요)를 감안해도 충분히 싼 영역이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부터 분할로 음전까지 감안하고 매수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봅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에 의해 해야하며, 투자실패시 반드시 본인이 책임진다는 각오로 임해야 하고, 혹시라도 투자성공시 저를 잊지는 말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유한양행
오스코텍 문의가 있는데 제가 오스코텍을 잘 알지 못하고, 렉라자 이후 파이프라인이 좀 애매한 부분, 이익 쉐어가 유한 vs 오스코텍이 6:4인 부분, 지금 바이오장은 대형주 중심이란 부분을 감안하면 유한이 좀 더 낫지 않나 싶네요. 단, 오스코텍 낙폭이 여기서 더 커지게 되면 상대 매력도는 더 좋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유한양행 본주는 시간외에서 기어이 음전을 했고, 우선주는 본장에서 급등을 보이며 본주를 훌쩍 넘어서 마감했네요
셀온이 강하게 나온 상태에서 우선주가 급등하는 모습은 그닥 좋은 흐름은 아닌 것 같지만 바이오장이 다음 미국 비농업고용 발표(9/6)전까지 살아있다는 전제 하에는 사야하는 조정이라고 보입니다. 오늘 일부 샀고 내일 더 내리면 추가로 더 살 생각인데 과연 이번에도 또 제가 조져질지... 지켜보시죠!ㅋㅋ
셀온이 강하게 나온 상태에서 우선주가 급등하는 모습은 그닥 좋은 흐름은 아닌 것 같지만 바이오장이 다음 미국 비농업고용 발표(9/6)전까지 살아있다는 전제 하에는 사야하는 조정이라고 보입니다. 오늘 일부 샀고 내일 더 내리면 추가로 더 살 생각인데 과연 이번에도 또 제가 조져질지... 지켜보시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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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온 뉴스인데 미국 비농업고용 수치가 조정되서 내일(21일) 발표될 예정인데 골드만 추정에 따르면 23년 4월부터 24년 3월까지의 발표된 수치가 60만~100만까지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언급(물론 과장됐다고 언급은 하지만...). 시장은 발표되는 수치를 보고 고용시장이 안좋다는 theme을 다시 부각시킬 수 있음 다만, 일전에 속보치-1개월 후 수정치-최종치 비교를 통해 기존 숫자가 이상하다는 언급을 했던 것처럼 어느 정도 시장에서는 이 부분을…
81.8만명 감소로 수정 발표됐네요
골드만 예상 범위내이기도 하고 어느 정도 예상했던 부분이라 시장 반응은 그럭저럭 넘어가는 것 같은데, 이전 수치가 이렇게 큰 폭으로 수정되면 현재 나오는 수치도 믿을 수 있냐에 대한 신뢰성 문제가 부각될 수 있고, 그래서 9/6 발표될 비농업고용에 대한 우려도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다시 언급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할 것 같네요
골드만 예상 범위내이기도 하고 어느 정도 예상했던 부분이라 시장 반응은 그럭저럭 넘어가는 것 같은데, 이전 수치가 이렇게 큰 폭으로 수정되면 현재 나오는 수치도 믿을 수 있냐에 대한 신뢰성 문제가 부각될 수 있고, 그래서 9/6 발표될 비농업고용에 대한 우려도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다시 언급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할 것 같네요
오늘은 다시 바이오로 매기가 들어오네요 다행히 유한에게 조져지진 않았는데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닌거 같긴 합니다ㅋ 순환매가 넘 빨라서 언제 시장이 돌변할지 모르니ㅠ
👍2
시장 간단 View
1. 시장관련 이벤트는 오늘밤 파월의장의 잭슨홀 연설, 28일 엔비디아 실적발표, 6일 미국 비농업고용, 11일 미 CPI, 18일 FOMC 정도가 예정
2. 공교롭게도 이벤트가 끝나는 시점이 미국 자사주 매수가 줄어들기 시작하는(미국은 평균적으로 실적발표 1개월 전부터 자사주 매수 중단) 시점과 겹치고, 국장은 추석과 겹침
3. 미국도 한국도 수급상 부담이 될 수 있는 영역에 들어오는 것
4. 9월 미국 금리인하는 확정적이고, 가능성은 25bp가 높기 때문에 FOMC에서 향후 공격적인 인하에 대한 언급이 없다면 기대감은 이미 많은 부분 시장에 반영됐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5. 또 이 시점은 미국 대선(11/5)이 2달 이내로 들어오는 기간이라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구간
6. 최근 시장을 잘 맞췄다는 골드만 골럽이 제시한 시장이 9월 중순까지 좋을 수 있다는 부분도 이런 이벤트를 염두에 둔 멘트일 가능성
7. 다만 8월초 시장이 미리 한방 크게 맞았기 때문에 다들 긴장감이 높아진 상태라 급락이 나올 가능성도 이전대비 낮아졌다고 볼 수도 있을 것
8. 이를 종합하면 시장은 되는 섹터내지 종목으로 더 좁게 집중될 가능성이 높은 눈치보기 장세가 될 가능성이 높을 것
9. 개별적으로는 여전히 전선을 넓히지 않고, 본인이 확신이 있는 종목의 수익률 극대화에만 초점을 두고, 일부 현금을 보유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좋을 것
10. 여러 이유로 이미 많이 떨어졌거나 시장에 연동될 가능성이 낮은 종목을 저가에 잡을 기회도 계속 노려보면 좋을 것
1. 시장관련 이벤트는 오늘밤 파월의장의 잭슨홀 연설, 28일 엔비디아 실적발표, 6일 미국 비농업고용, 11일 미 CPI, 18일 FOMC 정도가 예정
2. 공교롭게도 이벤트가 끝나는 시점이 미국 자사주 매수가 줄어들기 시작하는(미국은 평균적으로 실적발표 1개월 전부터 자사주 매수 중단) 시점과 겹치고, 국장은 추석과 겹침
3. 미국도 한국도 수급상 부담이 될 수 있는 영역에 들어오는 것
4. 9월 미국 금리인하는 확정적이고, 가능성은 25bp가 높기 때문에 FOMC에서 향후 공격적인 인하에 대한 언급이 없다면 기대감은 이미 많은 부분 시장에 반영됐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5. 또 이 시점은 미국 대선(11/5)이 2달 이내로 들어오는 기간이라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구간
6. 최근 시장을 잘 맞췄다는 골드만 골럽이 제시한 시장이 9월 중순까지 좋을 수 있다는 부분도 이런 이벤트를 염두에 둔 멘트일 가능성
7. 다만 8월초 시장이 미리 한방 크게 맞았기 때문에 다들 긴장감이 높아진 상태라 급락이 나올 가능성도 이전대비 낮아졌다고 볼 수도 있을 것
8. 이를 종합하면 시장은 되는 섹터내지 종목으로 더 좁게 집중될 가능성이 높은 눈치보기 장세가 될 가능성이 높을 것
9. 개별적으로는 여전히 전선을 넓히지 않고, 본인이 확신이 있는 종목의 수익률 극대화에만 초점을 두고, 일부 현금을 보유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좋을 것
10. 여러 이유로 이미 많이 떨어졌거나 시장에 연동될 가능성이 낮은 종목을 저가에 잡을 기회도 계속 노려보면 좋을 것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키움 허혜민] ★제약/바이오 산업자료 – 시즌2 시작. K-BIO 새로운 국면
코로나와 금리 인하로 풍부한 유동성 시기에 제약/바이오 산업은 버블을 겪었고, 2021.3월 당사는 <시즌1 종료. 시즌2 대비> 산업 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습니다.
K-BIO 산업에 있어서 시즌1은 2015~2020년까지로 기술 이전을 통한K-BIO 인지도 상승 및 바이오시밀러 호황기에 직면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시즌1이 종료되고, 금리 상승기를 겪으며 제약/바이오 섹터는 긴 휴식기를 가졌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K-BIO 국산 신약의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되어 시험대에 오른 시즌2가 시작되었다고 판단하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형/전통제약사에 대해서는 밸류에이션의 논리가 적용되나, 바이오텍에 있어서 만큼은 적용되지 않는 점에서 시작한 의문이 과연 대형/전통제약사의 R&D 역량은 어디까지 왔는가 궁금해졌습니다.
대형/전통제약사의 R&D 인력, 투입 비용, 기술 레퍼런스, 노하우 등을 조사 분석하였고, 시즌2의 주역이 어쩌면 대형/전통제약사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시즌2의 결말이 해피엔딩이 되려면, 미국에 진출한 국산 신약의 시장 침투율과 매출 증가 속도가 중요합니다. 더불어 요즘 시장의 분위기는 기대감이 선 반영되었던 과거와 달리, 모멘텀에 대해서 익히 알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 성과가 확인되면 이에 대한 주가 리레이팅이 적극 이뤄진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최근 주가 및 기술 거래 현황, 대형/전통제약사의R&D 역량, 국산 신약의 블록버스터 신약 등극 가능성 등을 점검해보았습니다. 이번 K-BIO 시즌 2는 시작되었고, 열린 결말 속 단서를 같이 찾아가는 여정이 되길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I5095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코로나와 금리 인하로 풍부한 유동성 시기에 제약/바이오 산업은 버블을 겪었고, 2021.3월 당사는 <시즌1 종료. 시즌2 대비> 산업 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습니다.
K-BIO 산업에 있어서 시즌1은 2015~2020년까지로 기술 이전을 통한K-BIO 인지도 상승 및 바이오시밀러 호황기에 직면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시즌1이 종료되고, 금리 상승기를 겪으며 제약/바이오 섹터는 긴 휴식기를 가졌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K-BIO 국산 신약의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되어 시험대에 오른 시즌2가 시작되었다고 판단하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형/전통제약사에 대해서는 밸류에이션의 논리가 적용되나, 바이오텍에 있어서 만큼은 적용되지 않는 점에서 시작한 의문이 과연 대형/전통제약사의 R&D 역량은 어디까지 왔는가 궁금해졌습니다.
대형/전통제약사의 R&D 인력, 투입 비용, 기술 레퍼런스, 노하우 등을 조사 분석하였고, 시즌2의 주역이 어쩌면 대형/전통제약사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시즌2의 결말이 해피엔딩이 되려면, 미국에 진출한 국산 신약의 시장 침투율과 매출 증가 속도가 중요합니다. 더불어 요즘 시장의 분위기는 기대감이 선 반영되었던 과거와 달리, 모멘텀에 대해서 익히 알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 성과가 확인되면 이에 대한 주가 리레이팅이 적극 이뤄진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최근 주가 및 기술 거래 현황, 대형/전통제약사의R&D 역량, 국산 신약의 블록버스터 신약 등극 가능성 등을 점검해보았습니다. 이번 K-BIO 시즌 2는 시작되었고, 열린 결말 속 단서를 같이 찾아가는 여정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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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허혜민] ★제약/바이오 산업자료 – 시즌2 시작. K-BIO 새로운 국면 코로나와 금리 인하로 풍부한 유동성 시기에 제약/바이오 산업은 버블을 겪었고, 2021.3월 당사는 <시즌1 종료. 시즌2 대비> 산업 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습니다. K-BIO 산업에 있어서 시즌1은 2015~2020년까지로 기술 이전을 통한K-BIO 인지도 상승 및 바이오시밀러 호황기에 직면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시즌1이 종료되고, 금리 상승기를 겪으며 제약/바이오…
어제 나온 보고서인데 길어서 다는 못 읽었지만 내용이 좋으니 시간 내서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