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 [단독]美군함, 韓서 제작길 열린다
✅ 美, 군함 해외건조 제한 우회 의지
👉 미 해군부, 번스-톨레프슨법 행정명령 우회 가능성 한국 측에 전달
👉 한미 방위사업청-해군부, 내달 워싱턴서 워킹그룹 회의 개최 예정
👉 법 개정이 아닌 한시적 예외 조치로 협력 가속화 추진
✅ 선박 규제 완화 방식 논의
👉 한국에서 군함 블록 모듈 생산 후 美 조선소 최종 조립 허용 전망
👉 군수지원함 등 비전투함부터 한국 건조 가능성 제기
👉 美 일자리 유지하며 한국 조선소 활용하는 절충안 부상
✅ 美 해군력 강화 시급성
👉 현재 296척 → 2054년까지 381척 목표, 30년간 364척 신규 건조 필요
👉 중국의 조선 능력 확대에 따른 미 해군 열세 우려 심화
👉 미국 조선소 인프라 한계로 한국·일본 등 동맹국 협력 불가피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28/132270691/2
✅ 美, 군함 해외건조 제한 우회 의지
👉 미 해군부, 번스-톨레프슨법 행정명령 우회 가능성 한국 측에 전달
👉 한미 방위사업청-해군부, 내달 워싱턴서 워킹그룹 회의 개최 예정
👉 법 개정이 아닌 한시적 예외 조치로 협력 가속화 추진
✅ 선박 규제 완화 방식 논의
👉 한국에서 군함 블록 모듈 생산 후 美 조선소 최종 조립 허용 전망
👉 군수지원함 등 비전투함부터 한국 건조 가능성 제기
👉 美 일자리 유지하며 한국 조선소 활용하는 절충안 부상
✅ 美 해군력 강화 시급성
👉 현재 296척 → 2054년까지 381척 목표, 30년간 364척 신규 건조 필요
👉 중국의 조선 능력 확대에 따른 미 해군 열세 우려 심화
👉 미국 조선소 인프라 한계로 한국·일본 등 동맹국 협력 불가피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28/132270691/2
이 정도면 정신 차릴 때도 됐는데!!
이미 아침저녁으로 찬바람 불기 시작했고, 다음주면 9월입니다. 실수를 만회할 시간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각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32401?rc=N&ntype=RANKING&sid=001
이미 아침저녁으로 찬바람 불기 시작했고, 다음주면 9월입니다. 실수를 만회할 시간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각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32401?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李 지지율 48.3%…與 지지율도 첫 40% 붕괴-미디어토마토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0% 후반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9.1%, 국민의힘 지지율은 37.3%로 접전을 이뤘다. 특히 민주당 지지율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HJ는 오늘이 투자경고 해제 최초판단일
HD현대 그룹주들이 오늘 낙폭을 줄이면서 아랫꼬리 달고 끝나거나 플전해서 끝난다면 최근 조선주 상승을 반영하지 못한 부분을 내일 반영하면서 단기 급등이 나타날 가능성도 생각해봐야 할듯
HD현대 그룹주들이 오늘 낙폭을 줄이면서 아랫꼬리 달고 끝나거나 플전해서 끝난다면 최근 조선주 상승을 반영하지 못한 부분을 내일 반영하면서 단기 급등이 나타날 가능성도 생각해봐야 할듯
🔎 HD 현대중공업-현대미포 합병 관련 3개 증권사 종합 비교
1️⃣ 공통 시각 (모든 하우스가 강조)
• 합병 목적: 상업선 의존도를 줄이고, 방산/특수선 비중 확대.
o HHI(방산 라이선스 보유) + HMD(중형 도크 보유) 결합 → 글로벌 해군 수주 대응력 강화.
• 방산 매출 목표:
o 현재 약 1조원(2025) → 7조원(2030) → 10조원(2035).
o CAGR 약 21%로, 그룹 전체 매출 37조원(2035년 가이던스)의 핵심 성장동력.
• 도크 활용 계획:
o HHI 유휴 도크(#5), HMD 도크 4개 중 2개를 방산 전용 전환.
o HMD 기존 상업선(연간 70척 캐파 중 약 45척만 가동) → 잉여 캐파를 방산으로 전환.
o 따라서 상업선 매출 급감 없이 방산 확대 가능.
• 글로벌 전략:
o 해외 자회사(베트남 HVS, 필리핀 HHIP 등)를 **싱가포르 투자법인(SIC)**에 통합 → 의사결정 효율화.
o 미국은 별도 법인 설립, US$150bn MASGA(미국 조선산업 부흥 프로젝트) 참여 준비.
• 비용 경쟁력:
o 한국 군함 건조 비용은 미국 Huntington Ingalls 대비 약 50%.
o 미국·동맹국 수주에서 마진 개선 잠재력 큼.
2️⃣ 차별된 시각 (증권사별 주요 포인트)
📍 CLSA (2025.08.28, “Locked and Loaded”)
• 투자의견: HC O-PF (Overweight-PF), 섹터 Top Pick.
• 강조 포인트
o 합병을 “세대교체(generational reset)”라 평가 → 방산 슈퍼사이클 최대 수혜주.
o 2035년 방산 매출 10조원, Hanwha Ocean 목표(2030년 4조원) 대비 우위.
o 글로벌 해군 수주, 탈탄소·LNG 운반선 등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로 동종업체 대비 우위.
o 밸류에이션: EV/Backlog 0.7배 (과거 사이클 피크 1.0배 대비 30% 할인 적용).
o 리스크:
美 해군 해외건조 법안 무산 시 수주 불발 위험.
美 LNG 터미널 과잉 공급 시 LNGC 수요 둔화.
📍 JP Morgan (2025.08.27, “Shifting currents toward defense”)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HHI, KSOE, HMD, Hanwha Ocean 모두).
• 강조 포인트
o 합병은 “글로벌 방산 수주에 따른 re-rating 촉발 요인”.
o 방산 매출 상세 분해 (2035년 10조원)
국내 프로젝트 2.5조 (DAPA 1조 + 국내 조선 통한 해외선 1.5조)
해외 프로젝트 2.5조 (현지 조선 1조 + 美 MRO 1.5조)
Mipo 기여 5조 (SPV 1조 + 美/해외 전투함 4조)
o 관전 포인트 3가지
1. 美/글로벌 해군 수주 가시성 (order visibility)
2. 美 규제 변경 (해외건조 허용 여부)
3. 한국의 1,500억 달러 규모 美 투자 구체화.
o 마진 전망: 한국에서 건조 시, 美 Huntington 대비 원가 절반 → margin accretive.
o 재무 목표: 2035년 매출 37조원 (방산·Offshore/에너지 성장 주도).
📍 UBS (2025.08.28, “Merger with Mipo – reasonable”)
•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39만원 (현주가 52.1만원 → -25% downside).
• 강조 포인트
o 합병은 EPS 3~8% accretive → 구조적으로 긍정적.
o 하지만 주가는 이미 방산 성장성 선반영 → 밸류 부담.
o 가이던스 vs UBS 자체 추정
회사 가이던스: 2030년 매출 32조원, 2035년 37조원.
UBS 추정: 2030년 23조원 → 차별적 보수적 전망.
o 방산 비중 확대: 2024년 5% → 2030년 22%. (Hanwha Ocean 목표 30%보단 낮음)
o 밸류에이션: 2028E P/E 19배 → 14배 수준으로 정상화 예상.
o 리스크: 유가·철강 가격 변동, 경기침체, 상업선 발주 사이클 악화.
📌 종합 해석 (투자자 관점)
• 중장기 성장성(방산·Offshore): 3사 모두 동의. 구조적으로 “한국 조선업 = 단순 사이클 → 구조적 성장 전환”이라는 관점 공유.
• 단기 주가 해석:
o CLSA·JP Morgan: “아직 re-rating 여지 충분” → 적극 매수 의견.
o UBS: “밸류에이션 부담, 과열 구간 진입” → 보수적 Neutral.
• 결론: 구조적 스토리는 동일하지만, 단기 가격 부담에 대한 시각 차이가 투자 판단의 핵심 분기점.
1️⃣ 공통 시각 (모든 하우스가 강조)
• 합병 목적: 상업선 의존도를 줄이고, 방산/특수선 비중 확대.
o HHI(방산 라이선스 보유) + HMD(중형 도크 보유) 결합 → 글로벌 해군 수주 대응력 강화.
• 방산 매출 목표:
o 현재 약 1조원(2025) → 7조원(2030) → 10조원(2035).
o CAGR 약 21%로, 그룹 전체 매출 37조원(2035년 가이던스)의 핵심 성장동력.
• 도크 활용 계획:
o HHI 유휴 도크(#5), HMD 도크 4개 중 2개를 방산 전용 전환.
o HMD 기존 상업선(연간 70척 캐파 중 약 45척만 가동) → 잉여 캐파를 방산으로 전환.
o 따라서 상업선 매출 급감 없이 방산 확대 가능.
• 글로벌 전략:
o 해외 자회사(베트남 HVS, 필리핀 HHIP 등)를 **싱가포르 투자법인(SIC)**에 통합 → 의사결정 효율화.
o 미국은 별도 법인 설립, US$150bn MASGA(미국 조선산업 부흥 프로젝트) 참여 준비.
• 비용 경쟁력:
o 한국 군함 건조 비용은 미국 Huntington Ingalls 대비 약 50%.
o 미국·동맹국 수주에서 마진 개선 잠재력 큼.
2️⃣ 차별된 시각 (증권사별 주요 포인트)
📍 CLSA (2025.08.28, “Locked and Loaded”)
• 투자의견: HC O-PF (Overweight-PF), 섹터 Top Pick.
• 강조 포인트
o 합병을 “세대교체(generational reset)”라 평가 → 방산 슈퍼사이클 최대 수혜주.
o 2035년 방산 매출 10조원, Hanwha Ocean 목표(2030년 4조원) 대비 우위.
o 글로벌 해군 수주, 탈탄소·LNG 운반선 등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로 동종업체 대비 우위.
o 밸류에이션: EV/Backlog 0.7배 (과거 사이클 피크 1.0배 대비 30% 할인 적용).
o 리스크:
美 해군 해외건조 법안 무산 시 수주 불발 위험.
美 LNG 터미널 과잉 공급 시 LNGC 수요 둔화.
📍 JP Morgan (2025.08.27, “Shifting currents toward defense”)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HHI, KSOE, HMD, Hanwha Ocean 모두).
• 강조 포인트
o 합병은 “글로벌 방산 수주에 따른 re-rating 촉발 요인”.
o 방산 매출 상세 분해 (2035년 10조원)
국내 프로젝트 2.5조 (DAPA 1조 + 국내 조선 통한 해외선 1.5조)
해외 프로젝트 2.5조 (현지 조선 1조 + 美 MRO 1.5조)
Mipo 기여 5조 (SPV 1조 + 美/해외 전투함 4조)
o 관전 포인트 3가지
1. 美/글로벌 해군 수주 가시성 (order visibility)
2. 美 규제 변경 (해외건조 허용 여부)
3. 한국의 1,500억 달러 규모 美 투자 구체화.
o 마진 전망: 한국에서 건조 시, 美 Huntington 대비 원가 절반 → margin accretive.
o 재무 목표: 2035년 매출 37조원 (방산·Offshore/에너지 성장 주도).
📍 UBS (2025.08.28, “Merger with Mipo – reasonable”)
•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39만원 (현주가 52.1만원 → -25% downside).
• 강조 포인트
o 합병은 EPS 3~8% accretive → 구조적으로 긍정적.
o 하지만 주가는 이미 방산 성장성 선반영 → 밸류 부담.
o 가이던스 vs UBS 자체 추정
회사 가이던스: 2030년 매출 32조원, 2035년 37조원.
UBS 추정: 2030년 23조원 → 차별적 보수적 전망.
o 방산 비중 확대: 2024년 5% → 2030년 22%. (Hanwha Ocean 목표 30%보단 낮음)
o 밸류에이션: 2028E P/E 19배 → 14배 수준으로 정상화 예상.
o 리스크: 유가·철강 가격 변동, 경기침체, 상업선 발주 사이클 악화.
📌 종합 해석 (투자자 관점)
• 중장기 성장성(방산·Offshore): 3사 모두 동의. 구조적으로 “한국 조선업 = 단순 사이클 → 구조적 성장 전환”이라는 관점 공유.
• 단기 주가 해석:
o CLSA·JP Morgan: “아직 re-rating 여지 충분” → 적극 매수 의견.
o UBS: “밸류에이션 부담, 과열 구간 진입” → 보수적 Neutral.
• 결론: 구조적 스토리는 동일하지만, 단기 가격 부담에 대한 시각 차이가 투자 판단의 핵심 분기점.
영상이 시리즈로 3번까지 있는데 꼭 시간내서 보시길 추천!
개인적으로 매크로에 도움을 많이 받고있는 채널 및 인물: 86번가, 이그전, 윤지호, 이선엽, 문홍철
https://youtu.be/o_5w_BoqfTQ?si=XhLhT67S3aW1etqs
개인적으로 매크로에 도움을 많이 받고있는 채널 및 인물: 86번가, 이그전, 윤지호, 이선엽, 문홍철
https://youtu.be/o_5w_BoqfTQ?si=XhLhT67S3aW1etqs
YouTube
14년에는 부동산, 25년에는 한국주식? '인생'을 바꿀 기회가 찾아왔다 | 윤지호 경제평론가 #1 [투자Insight]
2025년, 주식시장은 2014년 부동산처럼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윤지호 경제평론가는 “운이 왔을 때 잡는 자만 10년 뒤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투자자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점, 지금 확인하세요.
- 촬영일 : 2025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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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Level UP! 이렇게 준비하시죠
오늘 함께한 윤지호…
윤지호 경제평론가는 “운이 왔을 때 잡는 자만 10년 뒤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투자자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점, 지금 확인하세요.
- 촬영일 : 2025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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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Level UP! 이렇게 준비하시죠
오늘 함께한 윤지호…
#시장판단 250828
수급
1. 외국인 순매수는 +3845억이었으나 현물 1천억 매도, 선물 5천억 매수
2. 섹터로는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방산 정도를 유의미하게 매수
3. 거래대금은 21.1조원으로 전일대비 1조원 늘었으나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
4. 거래대금 순위를 보면 반도체, 조선에 거래가 집중
5. 전일 엔비디아 실적발표, 현중-미포간 합병이 크게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반도체
6. 엔비디아 실적이 무난하게 나오면서 SK하이닉스 3%대 상승
7. 반도체는 여전히 소외섹터지만 SK하이닉스는 여전히 메모리3사 가운데 가장 돈을 잘 벌 것으로 확실시 되고, 삼성은 레거시 메모리와 파운드리가 서서히 살아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태라 내년을 생각한다면 지금부터 관심을 두고 봐야하지 않나라는 생각
8. 대부분의 소부장 종목이 바닥권에 있다는 점도 큰 메리트
9. 세계적인 반도체 전문가(SJW전무님)께서는 탑픽으로 디아이티, 솔브레인을 제시 (이 부분은 차후 업데이트 예정)
조선
10. 현중과 미포는 전일 시장판단에서 언급한 것처럼 NXT 장초반에 고가를 찍고 하락
11. 다만, HD한국조선해양이 시너지의 최종 수혜주가 될 것이란 분석과 함께 오늘 지주사가 부각된 영향으로 10%대 급등
12. 한조해가 버텨주면서 HJ중공업은 투경해제를 앞두고 딱 투경해제에 걸리기 직전 수준까지 상승하며 마감
13. 시장에서 현중-미포간 합병의 직접적 이유를 군함 수주 및 MRO에서의 시너지때문으로 보고 있는데, 이를 고려한다면 특수선 건조 능력이 입증됐고, 미군 MRO 사업에 곧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HJ의 매력도도 커질 수 있다는 뇌피셜도 가능
바이오
14. 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 강력한 테마(비만) 영향으로 바이오에 대한 관심 증대
15. 바이오가 올해 메인 섹터는 아니었지만 검증된 바이오(빅파마 LO, 파트너쉽 등)중 시총 상위 업체들은 올해도 상당히 높은 상승율을 기록중
16. 이런 이유로 바이오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간 소외됐던 중소형 바이오중에 가능성 있는 업체들에 먼저 자금이 유입되는 느낌
17. 전일 시장판단에서 비만테마에서 1위와 2~3위간 갭 메우기가 벌어질 수 있다고 했는데, 바이오 전체로도 갭 메우기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보임
18. 여기엔 대주주 기준 완화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데, 바이오에선 개인 수급이 매우 중요하고, 이들중 큰 손들은 단일 종목으로 10억 이상을 보유한 케이스가 많기 때문
19. 따라서, 대주주 기준에 대한 결론이 나기 전까지 대형 바이오 수급은 일부 왜곡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기간동안 중소형 바이오가 일부 부각을 받을 가능성 有
20. 다만, 바이오도 궁극적으로는 검증된 대형주 중심으로 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런 일시적인 움직임을 기회로 활용할 필요
정책주
21. 2차 상법 개정에 이어, 3차 상법개정(자사주 의무소각, 의무공개매수 등)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지주, 금융주가 급등
22. 이미 부정적인 내용들은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된 상태라 긍정적인 소식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듯
23. 다만, 여전히 대주주 요건, 배당소득분리과세율 조정에서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는다면 도로아미타불
24. 낮은 자리에서 관심을 가지고 샀다면 홀딩이지만, 무리한 추격매수는 추천하지 않음
결론
25. 달라진 부분없이 계속 포트조정으로 대응할 것
수급
1. 외국인 순매수는 +3845억이었으나 현물 1천억 매도, 선물 5천억 매수
2. 섹터로는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방산 정도를 유의미하게 매수
3. 거래대금은 21.1조원으로 전일대비 1조원 늘었으나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
4. 거래대금 순위를 보면 반도체, 조선에 거래가 집중
5. 전일 엔비디아 실적발표, 현중-미포간 합병이 크게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반도체
6. 엔비디아 실적이 무난하게 나오면서 SK하이닉스 3%대 상승
7. 반도체는 여전히 소외섹터지만 SK하이닉스는 여전히 메모리3사 가운데 가장 돈을 잘 벌 것으로 확실시 되고, 삼성은 레거시 메모리와 파운드리가 서서히 살아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태라 내년을 생각한다면 지금부터 관심을 두고 봐야하지 않나라는 생각
8. 대부분의 소부장 종목이 바닥권에 있다는 점도 큰 메리트
9. 세계적인 반도체 전문가(SJW전무님)께서는 탑픽으로 디아이티, 솔브레인을 제시 (이 부분은 차후 업데이트 예정)
조선
10. 현중과 미포는 전일 시장판단에서 언급한 것처럼 NXT 장초반에 고가를 찍고 하락
11. 다만, HD한국조선해양이 시너지의 최종 수혜주가 될 것이란 분석과 함께 오늘 지주사가 부각된 영향으로 10%대 급등
12. 한조해가 버텨주면서 HJ중공업은 투경해제를 앞두고 딱 투경해제에 걸리기 직전 수준까지 상승하며 마감
13. 시장에서 현중-미포간 합병의 직접적 이유를 군함 수주 및 MRO에서의 시너지때문으로 보고 있는데, 이를 고려한다면 특수선 건조 능력이 입증됐고, 미군 MRO 사업에 곧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HJ의 매력도도 커질 수 있다는 뇌피셜도 가능
바이오
14. 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 강력한 테마(비만) 영향으로 바이오에 대한 관심 증대
15. 바이오가 올해 메인 섹터는 아니었지만 검증된 바이오(빅파마 LO, 파트너쉽 등)중 시총 상위 업체들은 올해도 상당히 높은 상승율을 기록중
16. 이런 이유로 바이오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간 소외됐던 중소형 바이오중에 가능성 있는 업체들에 먼저 자금이 유입되는 느낌
17. 전일 시장판단에서 비만테마에서 1위와 2~3위간 갭 메우기가 벌어질 수 있다고 했는데, 바이오 전체로도 갭 메우기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보임
18. 여기엔 대주주 기준 완화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데, 바이오에선 개인 수급이 매우 중요하고, 이들중 큰 손들은 단일 종목으로 10억 이상을 보유한 케이스가 많기 때문
19. 따라서, 대주주 기준에 대한 결론이 나기 전까지 대형 바이오 수급은 일부 왜곡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기간동안 중소형 바이오가 일부 부각을 받을 가능성 有
20. 다만, 바이오도 궁극적으로는 검증된 대형주 중심으로 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런 일시적인 움직임을 기회로 활용할 필요
정책주
21. 2차 상법 개정에 이어, 3차 상법개정(자사주 의무소각, 의무공개매수 등)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지주, 금융주가 급등
22. 이미 부정적인 내용들은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된 상태라 긍정적인 소식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듯
23. 다만, 여전히 대주주 요건, 배당소득분리과세율 조정에서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는다면 도로아미타불
24. 낮은 자리에서 관심을 가지고 샀다면 홀딩이지만, 무리한 추격매수는 추천하지 않음
결론
25. 달라진 부분없이 계속 포트조정으로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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