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판단 250827
수급
1. 외국인 순매수는 -4450억으로, 앞선 3일 연속(21일~25일) 순매수 1.39조를 어제(-1.0조)와 오늘에 걸쳐 다 까먹음
2. 즉, 외국인은 여전히 방향성이 없는 상태
3. 섹터는 조선3사(현중, 미포, 한조해, 삼중) 비중이 압도적이었는데, 미포가 시초가부터 급등했음을 생각했을 때 외국인도 선취매를 했지 않았을까란 의심
4. 국내 작전세력뿐 아니라 해외 세력도 손을 좀 봐야할 것 같은데...
5. 거래대금은 20.0조로 전일대비 4.8조원 감소
6. 확실히 코스피를 기준으로 떨어지는 날은 사고, 올라가는 날은 관망세로 대응중
현중-미포 합병
7. HD현대 그룹입장에서는 전략적인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이고, 개인적으로는 경쟁력에 아주 큰 시너지가 있다고 보이진 않아서 중립적으로 판단
8. 다만, 미포가 단독으로 있었다면 향후 업사이드가 상당히 높을 수 있었는데, 이 부분이 막힌 점이 아쉬움
9. 오늘 HD현대 그룹주가 대부분 10% 이상 올랐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내일 NXT 장초반이 고가일 가능성 高
10. 조선은 아직도 한참 남았다는 생각이라 절대 다 팔면 안되지만, 일부 차익실현을 원했다면 좋은 타이밍일 수는 있을 것
비만테마
11. 금리인하로 바이오가 주도 섹터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바이오내 핵심테마는 단연 비만
12. 비만은 23년 이후 매년 바이오내 핵심테마로 작동하고 있으며, 개인적인 생각으로 향후 최소 2~3년은 메인테마 자리를 내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13. 시장 확장 속도가 가장 빠르고, 추정 시장규모가 압도적($1,000B 이상)인데다, 여전히 릴리와 노보를 중심으로 소수 빅파마들만이 의미있는 시장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
14. 국내 비만 1등주인 펩트론이 대략 23년 5배(8천원->4만원), 24년 3배(4만원->11만원), 25년 3배(11만원->30만원) 정도 상승해 현재 시총 7.5조원 기록중 (코스닥 시총 3위권)
15. 테마내 업체들의 시총을 보면, 장기지속형 주사제 2개사는 지투지바이오 8500억, 인벤티지랩 5100억, 경구용 개발사는 디앤디파마텍 1.5조, 일동제약 7400억, 3중작용제 개발사는 한미약품 3.8조 (한미사이언스 2.8조 합산시 6.6조) 기록중
16. 같은 영역(장기지속형 주사제, 경구용)내 시총 차이가 상당하다는 판단
17. 이런 와중에 오늘 인벤티지랩이 베링거와의 계약 진전, EU내 생산기지 구축 움직임을 보인다는 뉴스로 상한가 기록
18. 장기지속형 주사제 3사 모두 기술력을 어느 정도 인정받은 상태에서(빅파마 공동연구 계약 체결) 향후 협상에서의 핵심 요소는 상업생산 가능성
19. 현재 3사 모두 상업생산능력을 입증하지 못한 상태고, 보유 공장도 대부분 임상샘플 정도를 생산할 수 있는 수준
20. 3사중 펩트론과 지투지는 자금조달을 통해 신공장을 지을 예정인 반면, 인벤티지랩은 큐라티스 인수를 통해 KGMP 시설을 이미 확보
21. 인벤티지랩은 여기에 유럽 소재 제약사와 생산관련 MOU를 체결하고 생산시설 구축을 협의중이라고 사업보고서를 통해 공시한 것
22. 빅파마입장에선 이미 제품이 팔리고 있고, 생산기반이 있는 상태에서 상업생산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은 업체와 파격적인 계약을 체결할 이유가 현실적으로 높지 않다고 생각
23. 그래서 물질에 대한 공동연구형태로 협력을 하면서 상업생산에 대한 검증까지 하려는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
24. 공장은 건설 및 안정화에 최소 3년~5년이 걸리고, 비용도(cGMP, EUGMP 기준) 1천억 내외는 들어갈 것으로 추정
25. 생산이 중요하다는 기준으로 봤을 때 1위와 2~3위의 시총갭이 과하기 때문에 충분히 간격이 좁혀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26. 펩트론이 릴리와 협력을 하고 있어 프리미엄을 받는다면, 생산에서 앞서고 있는 인벤티지랩 또한 일정 부분 프리미엄을 받아야 하고, 그 부분이 오늘 사업보고서 공시로 일부 반영되지 않았나 생각
27. 경구용 또한 디앤디가 멧세라와 협업을 하고 있고, 2상 진행중으로 속도가 빠른 반면, 펩타이드로 원가가 높은 단점이 있음
28. 일동제약은 1상이 막 완료돼 속도가 늦은 반면, 빅파마로 추정되는 파트너사가 있고, 저분자화합물로 원가경쟁력이 높은 장점을 보유
29. 체중 감소율에서 큰 차이가 없는 상태에서(5~7%) 각사의 장단점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다면 여기도 충분히 간격을 메우면서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
30. 비만테마가 계속 유지된다면 위에 언급된 업체들 모두가 향후에도 좋은 밸류를 받을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시점에서 1위와 2~3위의 갭이 크기 때문에 충분히 이를 좁히면서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수익률 측면에서도 좋은 선택지란 판단
수급
1. 외국인 순매수는 -4450억으로, 앞선 3일 연속(21일~25일) 순매수 1.39조를 어제(-1.0조)와 오늘에 걸쳐 다 까먹음
2. 즉, 외국인은 여전히 방향성이 없는 상태
3. 섹터는 조선3사(현중, 미포, 한조해, 삼중) 비중이 압도적이었는데, 미포가 시초가부터 급등했음을 생각했을 때 외국인도 선취매를 했지 않았을까란 의심
4. 국내 작전세력뿐 아니라 해외 세력도 손을 좀 봐야할 것 같은데...
5. 거래대금은 20.0조로 전일대비 4.8조원 감소
6. 확실히 코스피를 기준으로 떨어지는 날은 사고, 올라가는 날은 관망세로 대응중
현중-미포 합병
7. HD현대 그룹입장에서는 전략적인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이고, 개인적으로는 경쟁력에 아주 큰 시너지가 있다고 보이진 않아서 중립적으로 판단
8. 다만, 미포가 단독으로 있었다면 향후 업사이드가 상당히 높을 수 있었는데, 이 부분이 막힌 점이 아쉬움
9. 오늘 HD현대 그룹주가 대부분 10% 이상 올랐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내일 NXT 장초반이 고가일 가능성 高
10. 조선은 아직도 한참 남았다는 생각이라 절대 다 팔면 안되지만, 일부 차익실현을 원했다면 좋은 타이밍일 수는 있을 것
비만테마
11. 금리인하로 바이오가 주도 섹터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바이오내 핵심테마는 단연 비만
12. 비만은 23년 이후 매년 바이오내 핵심테마로 작동하고 있으며, 개인적인 생각으로 향후 최소 2~3년은 메인테마 자리를 내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13. 시장 확장 속도가 가장 빠르고, 추정 시장규모가 압도적($1,000B 이상)인데다, 여전히 릴리와 노보를 중심으로 소수 빅파마들만이 의미있는 시장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
14. 국내 비만 1등주인 펩트론이 대략 23년 5배(8천원->4만원), 24년 3배(4만원->11만원), 25년 3배(11만원->30만원) 정도 상승해 현재 시총 7.5조원 기록중 (코스닥 시총 3위권)
15. 테마내 업체들의 시총을 보면, 장기지속형 주사제 2개사는 지투지바이오 8500억, 인벤티지랩 5100억, 경구용 개발사는 디앤디파마텍 1.5조, 일동제약 7400억, 3중작용제 개발사는 한미약품 3.8조 (한미사이언스 2.8조 합산시 6.6조) 기록중
16. 같은 영역(장기지속형 주사제, 경구용)내 시총 차이가 상당하다는 판단
17. 이런 와중에 오늘 인벤티지랩이 베링거와의 계약 진전, EU내 생산기지 구축 움직임을 보인다는 뉴스로 상한가 기록
18. 장기지속형 주사제 3사 모두 기술력을 어느 정도 인정받은 상태에서(빅파마 공동연구 계약 체결) 향후 협상에서의 핵심 요소는 상업생산 가능성
19. 현재 3사 모두 상업생산능력을 입증하지 못한 상태고, 보유 공장도 대부분 임상샘플 정도를 생산할 수 있는 수준
20. 3사중 펩트론과 지투지는 자금조달을 통해 신공장을 지을 예정인 반면, 인벤티지랩은 큐라티스 인수를 통해 KGMP 시설을 이미 확보
21. 인벤티지랩은 여기에 유럽 소재 제약사와 생산관련 MOU를 체결하고 생산시설 구축을 협의중이라고 사업보고서를 통해 공시한 것
22. 빅파마입장에선 이미 제품이 팔리고 있고, 생산기반이 있는 상태에서 상업생산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은 업체와 파격적인 계약을 체결할 이유가 현실적으로 높지 않다고 생각
23. 그래서 물질에 대한 공동연구형태로 협력을 하면서 상업생산에 대한 검증까지 하려는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
24. 공장은 건설 및 안정화에 최소 3년~5년이 걸리고, 비용도(cGMP, EUGMP 기준) 1천억 내외는 들어갈 것으로 추정
25. 생산이 중요하다는 기준으로 봤을 때 1위와 2~3위의 시총갭이 과하기 때문에 충분히 간격이 좁혀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26. 펩트론이 릴리와 협력을 하고 있어 프리미엄을 받는다면, 생산에서 앞서고 있는 인벤티지랩 또한 일정 부분 프리미엄을 받아야 하고, 그 부분이 오늘 사업보고서 공시로 일부 반영되지 않았나 생각
27. 경구용 또한 디앤디가 멧세라와 협업을 하고 있고, 2상 진행중으로 속도가 빠른 반면, 펩타이드로 원가가 높은 단점이 있음
28. 일동제약은 1상이 막 완료돼 속도가 늦은 반면, 빅파마로 추정되는 파트너사가 있고, 저분자화합물로 원가경쟁력이 높은 장점을 보유
29. 체중 감소율에서 큰 차이가 없는 상태에서(5~7%) 각사의 장단점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다면 여기도 충분히 간격을 메우면서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
30. 비만테마가 계속 유지된다면 위에 언급된 업체들 모두가 향후에도 좋은 밸류를 받을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시점에서 1위와 2~3위의 갭이 크기 때문에 충분히 이를 좁히면서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수익률 측면에서도 좋은 선택지란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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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 [단독]美군함, 韓서 제작길 열린다
✅ 美, 군함 해외건조 제한 우회 의지
👉 미 해군부, 번스-톨레프슨법 행정명령 우회 가능성 한국 측에 전달
👉 한미 방위사업청-해군부, 내달 워싱턴서 워킹그룹 회의 개최 예정
👉 법 개정이 아닌 한시적 예외 조치로 협력 가속화 추진
✅ 선박 규제 완화 방식 논의
👉 한국에서 군함 블록 모듈 생산 후 美 조선소 최종 조립 허용 전망
👉 군수지원함 등 비전투함부터 한국 건조 가능성 제기
👉 美 일자리 유지하며 한국 조선소 활용하는 절충안 부상
✅ 美 해군력 강화 시급성
👉 현재 296척 → 2054년까지 381척 목표, 30년간 364척 신규 건조 필요
👉 중국의 조선 능력 확대에 따른 미 해군 열세 우려 심화
👉 미국 조선소 인프라 한계로 한국·일본 등 동맹국 협력 불가피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28/132270691/2
✅ 美, 군함 해외건조 제한 우회 의지
👉 미 해군부, 번스-톨레프슨법 행정명령 우회 가능성 한국 측에 전달
👉 한미 방위사업청-해군부, 내달 워싱턴서 워킹그룹 회의 개최 예정
👉 법 개정이 아닌 한시적 예외 조치로 협력 가속화 추진
✅ 선박 규제 완화 방식 논의
👉 한국에서 군함 블록 모듈 생산 후 美 조선소 최종 조립 허용 전망
👉 군수지원함 등 비전투함부터 한국 건조 가능성 제기
👉 美 일자리 유지하며 한국 조선소 활용하는 절충안 부상
✅ 美 해군력 강화 시급성
👉 현재 296척 → 2054년까지 381척 목표, 30년간 364척 신규 건조 필요
👉 중국의 조선 능력 확대에 따른 미 해군 열세 우려 심화
👉 미국 조선소 인프라 한계로 한국·일본 등 동맹국 협력 불가피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28/132270691/2
이 정도면 정신 차릴 때도 됐는데!!
이미 아침저녁으로 찬바람 불기 시작했고, 다음주면 9월입니다. 실수를 만회할 시간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각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32401?rc=N&ntype=RANKING&sid=001
이미 아침저녁으로 찬바람 불기 시작했고, 다음주면 9월입니다. 실수를 만회할 시간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각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32401?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李 지지율 48.3%…與 지지율도 첫 40% 붕괴-미디어토마토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0% 후반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9.1%, 국민의힘 지지율은 37.3%로 접전을 이뤘다. 특히 민주당 지지율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HJ는 오늘이 투자경고 해제 최초판단일
HD현대 그룹주들이 오늘 낙폭을 줄이면서 아랫꼬리 달고 끝나거나 플전해서 끝난다면 최근 조선주 상승을 반영하지 못한 부분을 내일 반영하면서 단기 급등이 나타날 가능성도 생각해봐야 할듯
HD현대 그룹주들이 오늘 낙폭을 줄이면서 아랫꼬리 달고 끝나거나 플전해서 끝난다면 최근 조선주 상승을 반영하지 못한 부분을 내일 반영하면서 단기 급등이 나타날 가능성도 생각해봐야 할듯
🔎 HD 현대중공업-현대미포 합병 관련 3개 증권사 종합 비교
1️⃣ 공통 시각 (모든 하우스가 강조)
• 합병 목적: 상업선 의존도를 줄이고, 방산/특수선 비중 확대.
o HHI(방산 라이선스 보유) + HMD(중형 도크 보유) 결합 → 글로벌 해군 수주 대응력 강화.
• 방산 매출 목표:
o 현재 약 1조원(2025) → 7조원(2030) → 10조원(2035).
o CAGR 약 21%로, 그룹 전체 매출 37조원(2035년 가이던스)의 핵심 성장동력.
• 도크 활용 계획:
o HHI 유휴 도크(#5), HMD 도크 4개 중 2개를 방산 전용 전환.
o HMD 기존 상업선(연간 70척 캐파 중 약 45척만 가동) → 잉여 캐파를 방산으로 전환.
o 따라서 상업선 매출 급감 없이 방산 확대 가능.
• 글로벌 전략:
o 해외 자회사(베트남 HVS, 필리핀 HHIP 등)를 **싱가포르 투자법인(SIC)**에 통합 → 의사결정 효율화.
o 미국은 별도 법인 설립, US$150bn MASGA(미국 조선산업 부흥 프로젝트) 참여 준비.
• 비용 경쟁력:
o 한국 군함 건조 비용은 미국 Huntington Ingalls 대비 약 50%.
o 미국·동맹국 수주에서 마진 개선 잠재력 큼.
2️⃣ 차별된 시각 (증권사별 주요 포인트)
📍 CLSA (2025.08.28, “Locked and Loaded”)
• 투자의견: HC O-PF (Overweight-PF), 섹터 Top Pick.
• 강조 포인트
o 합병을 “세대교체(generational reset)”라 평가 → 방산 슈퍼사이클 최대 수혜주.
o 2035년 방산 매출 10조원, Hanwha Ocean 목표(2030년 4조원) 대비 우위.
o 글로벌 해군 수주, 탈탄소·LNG 운반선 등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로 동종업체 대비 우위.
o 밸류에이션: EV/Backlog 0.7배 (과거 사이클 피크 1.0배 대비 30% 할인 적용).
o 리스크:
美 해군 해외건조 법안 무산 시 수주 불발 위험.
美 LNG 터미널 과잉 공급 시 LNGC 수요 둔화.
📍 JP Morgan (2025.08.27, “Shifting currents toward defense”)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HHI, KSOE, HMD, Hanwha Ocean 모두).
• 강조 포인트
o 합병은 “글로벌 방산 수주에 따른 re-rating 촉발 요인”.
o 방산 매출 상세 분해 (2035년 10조원)
국내 프로젝트 2.5조 (DAPA 1조 + 국내 조선 통한 해외선 1.5조)
해외 프로젝트 2.5조 (현지 조선 1조 + 美 MRO 1.5조)
Mipo 기여 5조 (SPV 1조 + 美/해외 전투함 4조)
o 관전 포인트 3가지
1. 美/글로벌 해군 수주 가시성 (order visibility)
2. 美 규제 변경 (해외건조 허용 여부)
3. 한국의 1,500억 달러 규모 美 투자 구체화.
o 마진 전망: 한국에서 건조 시, 美 Huntington 대비 원가 절반 → margin accretive.
o 재무 목표: 2035년 매출 37조원 (방산·Offshore/에너지 성장 주도).
📍 UBS (2025.08.28, “Merger with Mipo – reasonable”)
•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39만원 (현주가 52.1만원 → -25% downside).
• 강조 포인트
o 합병은 EPS 3~8% accretive → 구조적으로 긍정적.
o 하지만 주가는 이미 방산 성장성 선반영 → 밸류 부담.
o 가이던스 vs UBS 자체 추정
회사 가이던스: 2030년 매출 32조원, 2035년 37조원.
UBS 추정: 2030년 23조원 → 차별적 보수적 전망.
o 방산 비중 확대: 2024년 5% → 2030년 22%. (Hanwha Ocean 목표 30%보단 낮음)
o 밸류에이션: 2028E P/E 19배 → 14배 수준으로 정상화 예상.
o 리스크: 유가·철강 가격 변동, 경기침체, 상업선 발주 사이클 악화.
📌 종합 해석 (투자자 관점)
• 중장기 성장성(방산·Offshore): 3사 모두 동의. 구조적으로 “한국 조선업 = 단순 사이클 → 구조적 성장 전환”이라는 관점 공유.
• 단기 주가 해석:
o CLSA·JP Morgan: “아직 re-rating 여지 충분” → 적극 매수 의견.
o UBS: “밸류에이션 부담, 과열 구간 진입” → 보수적 Neutral.
• 결론: 구조적 스토리는 동일하지만, 단기 가격 부담에 대한 시각 차이가 투자 판단의 핵심 분기점.
1️⃣ 공통 시각 (모든 하우스가 강조)
• 합병 목적: 상업선 의존도를 줄이고, 방산/특수선 비중 확대.
o HHI(방산 라이선스 보유) + HMD(중형 도크 보유) 결합 → 글로벌 해군 수주 대응력 강화.
• 방산 매출 목표:
o 현재 약 1조원(2025) → 7조원(2030) → 10조원(2035).
o CAGR 약 21%로, 그룹 전체 매출 37조원(2035년 가이던스)의 핵심 성장동력.
• 도크 활용 계획:
o HHI 유휴 도크(#5), HMD 도크 4개 중 2개를 방산 전용 전환.
o HMD 기존 상업선(연간 70척 캐파 중 약 45척만 가동) → 잉여 캐파를 방산으로 전환.
o 따라서 상업선 매출 급감 없이 방산 확대 가능.
• 글로벌 전략:
o 해외 자회사(베트남 HVS, 필리핀 HHIP 등)를 **싱가포르 투자법인(SIC)**에 통합 → 의사결정 효율화.
o 미국은 별도 법인 설립, US$150bn MASGA(미국 조선산업 부흥 프로젝트) 참여 준비.
• 비용 경쟁력:
o 한국 군함 건조 비용은 미국 Huntington Ingalls 대비 약 50%.
o 미국·동맹국 수주에서 마진 개선 잠재력 큼.
2️⃣ 차별된 시각 (증권사별 주요 포인트)
📍 CLSA (2025.08.28, “Locked and Loaded”)
• 투자의견: HC O-PF (Overweight-PF), 섹터 Top Pick.
• 강조 포인트
o 합병을 “세대교체(generational reset)”라 평가 → 방산 슈퍼사이클 최대 수혜주.
o 2035년 방산 매출 10조원, Hanwha Ocean 목표(2030년 4조원) 대비 우위.
o 글로벌 해군 수주, 탈탄소·LNG 운반선 등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로 동종업체 대비 우위.
o 밸류에이션: EV/Backlog 0.7배 (과거 사이클 피크 1.0배 대비 30% 할인 적용).
o 리스크:
美 해군 해외건조 법안 무산 시 수주 불발 위험.
美 LNG 터미널 과잉 공급 시 LNGC 수요 둔화.
📍 JP Morgan (2025.08.27, “Shifting currents toward defense”)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HHI, KSOE, HMD, Hanwha Ocean 모두).
• 강조 포인트
o 합병은 “글로벌 방산 수주에 따른 re-rating 촉발 요인”.
o 방산 매출 상세 분해 (2035년 10조원)
국내 프로젝트 2.5조 (DAPA 1조 + 국내 조선 통한 해외선 1.5조)
해외 프로젝트 2.5조 (현지 조선 1조 + 美 MRO 1.5조)
Mipo 기여 5조 (SPV 1조 + 美/해외 전투함 4조)
o 관전 포인트 3가지
1. 美/글로벌 해군 수주 가시성 (order visibility)
2. 美 규제 변경 (해외건조 허용 여부)
3. 한국의 1,500억 달러 규모 美 투자 구체화.
o 마진 전망: 한국에서 건조 시, 美 Huntington 대비 원가 절반 → margin accretive.
o 재무 목표: 2035년 매출 37조원 (방산·Offshore/에너지 성장 주도).
📍 UBS (2025.08.28, “Merger with Mipo – reasonable”)
• 투자의견: Neutral, 목표주가 39만원 (현주가 52.1만원 → -25% downside).
• 강조 포인트
o 합병은 EPS 3~8% accretive → 구조적으로 긍정적.
o 하지만 주가는 이미 방산 성장성 선반영 → 밸류 부담.
o 가이던스 vs UBS 자체 추정
회사 가이던스: 2030년 매출 32조원, 2035년 37조원.
UBS 추정: 2030년 23조원 → 차별적 보수적 전망.
o 방산 비중 확대: 2024년 5% → 2030년 22%. (Hanwha Ocean 목표 30%보단 낮음)
o 밸류에이션: 2028E P/E 19배 → 14배 수준으로 정상화 예상.
o 리스크: 유가·철강 가격 변동, 경기침체, 상업선 발주 사이클 악화.
📌 종합 해석 (투자자 관점)
• 중장기 성장성(방산·Offshore): 3사 모두 동의. 구조적으로 “한국 조선업 = 단순 사이클 → 구조적 성장 전환”이라는 관점 공유.
• 단기 주가 해석:
o CLSA·JP Morgan: “아직 re-rating 여지 충분” → 적극 매수 의견.
o UBS: “밸류에이션 부담, 과열 구간 진입” → 보수적 Neutral.
• 결론: 구조적 스토리는 동일하지만, 단기 가격 부담에 대한 시각 차이가 투자 판단의 핵심 분기점.
영상이 시리즈로 3번까지 있는데 꼭 시간내서 보시길 추천!
개인적으로 매크로에 도움을 많이 받고있는 채널 및 인물: 86번가, 이그전, 윤지호, 이선엽, 문홍철
https://youtu.be/o_5w_BoqfTQ?si=XhLhT67S3aW1etqs
개인적으로 매크로에 도움을 많이 받고있는 채널 및 인물: 86번가, 이그전, 윤지호, 이선엽, 문홍철
https://youtu.be/o_5w_BoqfTQ?si=XhLhT67S3aW1et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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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에는 부동산, 25년에는 한국주식? '인생'을 바꿀 기회가 찾아왔다 | 윤지호 경제평론가 #1 [투자Insight]
2025년, 주식시장은 2014년 부동산처럼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윤지호 경제평론가는 “운이 왔을 때 잡는 자만 10년 뒤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투자자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점, 지금 확인하세요.
- 촬영일 : 2025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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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Level UP! 이렇게 준비하시죠
오늘 함께한 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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