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받)
현대-미포 합병 오늘 2시 발표 예정
-발표 이후 이사회를 거쳐서 진행이 될 것
-미포가 군함 관련 라이센스가 없어서 합병이후 미국에 동반 진출 할 것으로 전망
-미포 비나법인을 활용할 것. 비나 CAPA 확장중이며 '30년까지 도크를 2배로 늘릴것
-현중, 수빅을 인수 할 가능성이 높음. 수빅은 필리핀에 있으나 미국계 사모펀드가 운영권을 갖고 있어서 군함을 제조할 수 있음.
-삼중, 나스코조선소 (캘리포니아) 인수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비고르조선소(포틀랜드)랑은 MOU 맺을 것
-또한 대형 조선소가 국내 중소형 조선소 인수해서 운영권을 미국업체에 주면 군함을 만들 수 있는 구조라고
-국내 자금 관련 일반예산 편성되면 방위관련 비용으로 될 수 있어서 미국이 원하는 방위비용이 올라가는 효과도 있을 것
현대-미포 합병 오늘 2시 발표 예정
-발표 이후 이사회를 거쳐서 진행이 될 것
-미포가 군함 관련 라이센스가 없어서 합병이후 미국에 동반 진출 할 것으로 전망
-미포 비나법인을 활용할 것. 비나 CAPA 확장중이며 '30년까지 도크를 2배로 늘릴것
-현중, 수빅을 인수 할 가능성이 높음. 수빅은 필리핀에 있으나 미국계 사모펀드가 운영권을 갖고 있어서 군함을 제조할 수 있음.
-삼중, 나스코조선소 (캘리포니아) 인수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비고르조선소(포틀랜드)랑은 MOU 맺을 것
-또한 대형 조선소가 국내 중소형 조선소 인수해서 운영권을 미국업체에 주면 군함을 만들 수 있는 구조라고
-국내 자금 관련 일반예산 편성되면 방위관련 비용으로 될 수 있어서 미국이 원하는 방위비용이 올라가는 효과도 있을 것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7 15:46:03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6조 2,50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미포 (HD HYUNDAI MIPO CO., LTD.(약호 HMD))(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 건조업
영업실적 : 매출 46,300억/ 순이익 1,132억
합병계약 : 2025-08-27
반대기한 : 2025-10-22
주주총회 : 2025-10-23
매수청구 : 2025-11-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12-01
신주상장 : 2025-12-15
합병목적 : 기술ㆍ인력ㆍ자원의 통합을 통해 분산된 역량과 자원을 일원화하여 미래 조선업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0004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6조 2,50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HD현대중공업에서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 HD현대중공업(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 HD현대미포(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대상회사 : HD현대미포 (HD HYUNDAI MIPO CO., LTD.(약호 HMD))(계열회사)
주요사업 : 선박 건조업
영업실적 : 매출 46,300억/ 순이익 1,132억
합병계약 : 2025-08-27
반대기한 : 2025-10-22
주주총회 : 2025-10-23
매수청구 : 2025-11-12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5-12-01
신주상장 : 2025-12-15
합병목적 : 기술ㆍ인력ㆍ자원의 통합을 통해 분산된 역량과 자원을 일원화하여 미래 조선업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0004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시장판단 250827
수급
1. 외국인 순매수는 -4450억으로, 앞선 3일 연속(21일~25일) 순매수 1.39조를 어제(-1.0조)와 오늘에 걸쳐 다 까먹음
2. 즉, 외국인은 여전히 방향성이 없는 상태
3. 섹터는 조선3사(현중, 미포, 한조해, 삼중) 비중이 압도적이었는데, 미포가 시초가부터 급등했음을 생각했을 때 외국인도 선취매를 했지 않았을까란 의심
4. 국내 작전세력뿐 아니라 해외 세력도 손을 좀 봐야할 것 같은데...
5. 거래대금은 20.0조로 전일대비 4.8조원 감소
6. 확실히 코스피를 기준으로 떨어지는 날은 사고, 올라가는 날은 관망세로 대응중
현중-미포 합병
7. HD현대 그룹입장에서는 전략적인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이고, 개인적으로는 경쟁력에 아주 큰 시너지가 있다고 보이진 않아서 중립적으로 판단
8. 다만, 미포가 단독으로 있었다면 향후 업사이드가 상당히 높을 수 있었는데, 이 부분이 막힌 점이 아쉬움
9. 오늘 HD현대 그룹주가 대부분 10% 이상 올랐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내일 NXT 장초반이 고가일 가능성 高
10. 조선은 아직도 한참 남았다는 생각이라 절대 다 팔면 안되지만, 일부 차익실현을 원했다면 좋은 타이밍일 수는 있을 것
비만테마
11. 금리인하로 바이오가 주도 섹터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바이오내 핵심테마는 단연 비만
12. 비만은 23년 이후 매년 바이오내 핵심테마로 작동하고 있으며, 개인적인 생각으로 향후 최소 2~3년은 메인테마 자리를 내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13. 시장 확장 속도가 가장 빠르고, 추정 시장규모가 압도적($1,000B 이상)인데다, 여전히 릴리와 노보를 중심으로 소수 빅파마들만이 의미있는 시장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
14. 국내 비만 1등주인 펩트론이 대략 23년 5배(8천원->4만원), 24년 3배(4만원->11만원), 25년 3배(11만원->30만원) 정도 상승해 현재 시총 7.5조원 기록중 (코스닥 시총 3위권)
15. 테마내 업체들의 시총을 보면, 장기지속형 주사제 2개사는 지투지바이오 8500억, 인벤티지랩 5100억, 경구용 개발사는 디앤디파마텍 1.5조, 일동제약 7400억, 3중작용제 개발사는 한미약품 3.8조 (한미사이언스 2.8조 합산시 6.6조) 기록중
16. 같은 영역(장기지속형 주사제, 경구용)내 시총 차이가 상당하다는 판단
17. 이런 와중에 오늘 인벤티지랩이 베링거와의 계약 진전, EU내 생산기지 구축 움직임을 보인다는 뉴스로 상한가 기록
18. 장기지속형 주사제 3사 모두 기술력을 어느 정도 인정받은 상태에서(빅파마 공동연구 계약 체결) 향후 협상에서의 핵심 요소는 상업생산 가능성
19. 현재 3사 모두 상업생산능력을 입증하지 못한 상태고, 보유 공장도 대부분 임상샘플 정도를 생산할 수 있는 수준
20. 3사중 펩트론과 지투지는 자금조달을 통해 신공장을 지을 예정인 반면, 인벤티지랩은 큐라티스 인수를 통해 KGMP 시설을 이미 확보
21. 인벤티지랩은 여기에 유럽 소재 제약사와 생산관련 MOU를 체결하고 생산시설 구축을 협의중이라고 사업보고서를 통해 공시한 것
22. 빅파마입장에선 이미 제품이 팔리고 있고, 생산기반이 있는 상태에서 상업생산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은 업체와 파격적인 계약을 체결할 이유가 현실적으로 높지 않다고 생각
23. 그래서 물질에 대한 공동연구형태로 협력을 하면서 상업생산에 대한 검증까지 하려는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
24. 공장은 건설 및 안정화에 최소 3년~5년이 걸리고, 비용도(cGMP, EUGMP 기준) 1천억 내외는 들어갈 것으로 추정
25. 생산이 중요하다는 기준으로 봤을 때 1위와 2~3위의 시총갭이 과하기 때문에 충분히 간격이 좁혀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26. 펩트론이 릴리와 협력을 하고 있어 프리미엄을 받는다면, 생산에서 앞서고 있는 인벤티지랩 또한 일정 부분 프리미엄을 받아야 하고, 그 부분이 오늘 사업보고서 공시로 일부 반영되지 않았나 생각
27. 경구용 또한 디앤디가 멧세라와 협업을 하고 있고, 2상 진행중으로 속도가 빠른 반면, 펩타이드로 원가가 높은 단점이 있음
28. 일동제약은 1상이 막 완료돼 속도가 늦은 반면, 빅파마로 추정되는 파트너사가 있고, 저분자화합물로 원가경쟁력이 높은 장점을 보유
29. 체중 감소율에서 큰 차이가 없는 상태에서(5~7%) 각사의 장단점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다면 여기도 충분히 간격을 메우면서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
30. 비만테마가 계속 유지된다면 위에 언급된 업체들 모두가 향후에도 좋은 밸류를 받을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시점에서 1위와 2~3위의 갭이 크기 때문에 충분히 이를 좁히면서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수익률 측면에서도 좋은 선택지란 판단
수급
1. 외국인 순매수는 -4450억으로, 앞선 3일 연속(21일~25일) 순매수 1.39조를 어제(-1.0조)와 오늘에 걸쳐 다 까먹음
2. 즉, 외국인은 여전히 방향성이 없는 상태
3. 섹터는 조선3사(현중, 미포, 한조해, 삼중) 비중이 압도적이었는데, 미포가 시초가부터 급등했음을 생각했을 때 외국인도 선취매를 했지 않았을까란 의심
4. 국내 작전세력뿐 아니라 해외 세력도 손을 좀 봐야할 것 같은데...
5. 거래대금은 20.0조로 전일대비 4.8조원 감소
6. 확실히 코스피를 기준으로 떨어지는 날은 사고, 올라가는 날은 관망세로 대응중
현중-미포 합병
7. HD현대 그룹입장에서는 전략적인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이고, 개인적으로는 경쟁력에 아주 큰 시너지가 있다고 보이진 않아서 중립적으로 판단
8. 다만, 미포가 단독으로 있었다면 향후 업사이드가 상당히 높을 수 있었는데, 이 부분이 막힌 점이 아쉬움
9. 오늘 HD현대 그룹주가 대부분 10% 이상 올랐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내일 NXT 장초반이 고가일 가능성 高
10. 조선은 아직도 한참 남았다는 생각이라 절대 다 팔면 안되지만, 일부 차익실현을 원했다면 좋은 타이밍일 수는 있을 것
비만테마
11. 금리인하로 바이오가 주도 섹터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바이오내 핵심테마는 단연 비만
12. 비만은 23년 이후 매년 바이오내 핵심테마로 작동하고 있으며, 개인적인 생각으로 향후 최소 2~3년은 메인테마 자리를 내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13. 시장 확장 속도가 가장 빠르고, 추정 시장규모가 압도적($1,000B 이상)인데다, 여전히 릴리와 노보를 중심으로 소수 빅파마들만이 의미있는 시장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
14. 국내 비만 1등주인 펩트론이 대략 23년 5배(8천원->4만원), 24년 3배(4만원->11만원), 25년 3배(11만원->30만원) 정도 상승해 현재 시총 7.5조원 기록중 (코스닥 시총 3위권)
15. 테마내 업체들의 시총을 보면, 장기지속형 주사제 2개사는 지투지바이오 8500억, 인벤티지랩 5100억, 경구용 개발사는 디앤디파마텍 1.5조, 일동제약 7400억, 3중작용제 개발사는 한미약품 3.8조 (한미사이언스 2.8조 합산시 6.6조) 기록중
16. 같은 영역(장기지속형 주사제, 경구용)내 시총 차이가 상당하다는 판단
17. 이런 와중에 오늘 인벤티지랩이 베링거와의 계약 진전, EU내 생산기지 구축 움직임을 보인다는 뉴스로 상한가 기록
18. 장기지속형 주사제 3사 모두 기술력을 어느 정도 인정받은 상태에서(빅파마 공동연구 계약 체결) 향후 협상에서의 핵심 요소는 상업생산 가능성
19. 현재 3사 모두 상업생산능력을 입증하지 못한 상태고, 보유 공장도 대부분 임상샘플 정도를 생산할 수 있는 수준
20. 3사중 펩트론과 지투지는 자금조달을 통해 신공장을 지을 예정인 반면, 인벤티지랩은 큐라티스 인수를 통해 KGMP 시설을 이미 확보
21. 인벤티지랩은 여기에 유럽 소재 제약사와 생산관련 MOU를 체결하고 생산시설 구축을 협의중이라고 사업보고서를 통해 공시한 것
22. 빅파마입장에선 이미 제품이 팔리고 있고, 생산기반이 있는 상태에서 상업생산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은 업체와 파격적인 계약을 체결할 이유가 현실적으로 높지 않다고 생각
23. 그래서 물질에 대한 공동연구형태로 협력을 하면서 상업생산에 대한 검증까지 하려는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
24. 공장은 건설 및 안정화에 최소 3년~5년이 걸리고, 비용도(cGMP, EUGMP 기준) 1천억 내외는 들어갈 것으로 추정
25. 생산이 중요하다는 기준으로 봤을 때 1위와 2~3위의 시총갭이 과하기 때문에 충분히 간격이 좁혀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26. 펩트론이 릴리와 협력을 하고 있어 프리미엄을 받는다면, 생산에서 앞서고 있는 인벤티지랩 또한 일정 부분 프리미엄을 받아야 하고, 그 부분이 오늘 사업보고서 공시로 일부 반영되지 않았나 생각
27. 경구용 또한 디앤디가 멧세라와 협업을 하고 있고, 2상 진행중으로 속도가 빠른 반면, 펩타이드로 원가가 높은 단점이 있음
28. 일동제약은 1상이 막 완료돼 속도가 늦은 반면, 빅파마로 추정되는 파트너사가 있고, 저분자화합물로 원가경쟁력이 높은 장점을 보유
29. 체중 감소율에서 큰 차이가 없는 상태에서(5~7%) 각사의 장단점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다면 여기도 충분히 간격을 메우면서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
30. 비만테마가 계속 유지된다면 위에 언급된 업체들 모두가 향후에도 좋은 밸류를 받을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시점에서 1위와 2~3위의 갭이 크기 때문에 충분히 이를 좁히면서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수익률 측면에서도 좋은 선택지란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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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 [단독]美군함, 韓서 제작길 열린다
✅ 美, 군함 해외건조 제한 우회 의지
👉 미 해군부, 번스-톨레프슨법 행정명령 우회 가능성 한국 측에 전달
👉 한미 방위사업청-해군부, 내달 워싱턴서 워킹그룹 회의 개최 예정
👉 법 개정이 아닌 한시적 예외 조치로 협력 가속화 추진
✅ 선박 규제 완화 방식 논의
👉 한국에서 군함 블록 모듈 생산 후 美 조선소 최종 조립 허용 전망
👉 군수지원함 등 비전투함부터 한국 건조 가능성 제기
👉 美 일자리 유지하며 한국 조선소 활용하는 절충안 부상
✅ 美 해군력 강화 시급성
👉 현재 296척 → 2054년까지 381척 목표, 30년간 364척 신규 건조 필요
👉 중국의 조선 능력 확대에 따른 미 해군 열세 우려 심화
👉 미국 조선소 인프라 한계로 한국·일본 등 동맹국 협력 불가피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28/132270691/2
✅ 美, 군함 해외건조 제한 우회 의지
👉 미 해군부, 번스-톨레프슨법 행정명령 우회 가능성 한국 측에 전달
👉 한미 방위사업청-해군부, 내달 워싱턴서 워킹그룹 회의 개최 예정
👉 법 개정이 아닌 한시적 예외 조치로 협력 가속화 추진
✅ 선박 규제 완화 방식 논의
👉 한국에서 군함 블록 모듈 생산 후 美 조선소 최종 조립 허용 전망
👉 군수지원함 등 비전투함부터 한국 건조 가능성 제기
👉 美 일자리 유지하며 한국 조선소 활용하는 절충안 부상
✅ 美 해군력 강화 시급성
👉 현재 296척 → 2054년까지 381척 목표, 30년간 364척 신규 건조 필요
👉 중국의 조선 능력 확대에 따른 미 해군 열세 우려 심화
👉 미국 조선소 인프라 한계로 한국·일본 등 동맹국 협력 불가피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28/1322706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