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받/돌았슈
현재까지 한미정상회담 내용 250826
□ 트럼프에 대한 감사·칭찬
- “트럼프 대통령이 시간을 내주셔서 국민을 대표해 감사”
- “미국이 다시 위대해지고 있는 것 같다” (다우지수 사상 최고 언급 포함)
- “트럼프 덕분에 한반도 안정적이었다, 퇴임 후 정세 악화”
- “트럼프 물러선 사이 北 핵폭탄·미사일 늘었다”
□ 트럼프의 평화중재(피스메이커) 역할 강조
- “여러 전쟁에서 트럼프 대통령 역할로 평화 찾아와”
- “세계 지도자 중 평화 문제에서 트럼프만큼 성과 낸 경우 드물다”
- “김정은과도 만나길” 반복 강조
- “트럼프가 피스메이커라면 나는 페이스메이커” (비유적 발언)
□ 북한 관련 발언
- “북한에 트럼프월드·트럼프타워 지어 골프 치자” (농담조 발언)
- “김여정 발언은 트럼프를 기다린다는 뜻”
- “남북 문제 풀 유일한 인물은 트럼프”
- “트럼프가 한반도 평화의 새 길 열어달라”
□ 한미동맹 관련
- “한미동맹 군사뿐 아니라 경제·과학으로 확장”
- “든든한 동맹을 미래형으로 발전시키겠다”
- “대한민국 국민들, 트럼프에 큰 기대 갖고 있어”
□ 경제·산업 협력
- “미국 조선업·제조업 르네상스에 한국도 함께하길”
- “조선 르네상스, 한국이 동참하기 기대”
- “美 제조업 르네상스, 韓 함께하자”
□ 트럼프 발언 요지
- “한국, 무역 재협상 원하지만 얻는 건 없을 것”
- “한국서 선박 구매, 미국서 건조”
- “한국, 최고의 군사장비 구매 기대”
- “김정은과 좋은 관계, 서로 존중”
- “남북문제, 함께 노력하면 성과 가능”
- “평창올림픽 北 참가 성공적이었다”
- “이 대통령은 한국 지도자 중 北 문제 해결 의지가 가장 크다”
- “韓 지도자들 중 李 접근법이 훨씬 적절하다”
□ 트럼프에 대한 감사·칭찬
- “트럼프 대통령이 시간을 내주셔서 국민을 대표해 감사”
- “미국이 다시 위대해지고 있는 것 같다” (다우지수 사상 최고 언급 포함)
- “트럼프 덕분에 한반도 안정적이었다, 퇴임 후 정세 악화”
- “트럼프 물러선 사이 北 핵폭탄·미사일 늘었다”
□ 트럼프의 평화중재(피스메이커) 역할 강조
- “여러 전쟁에서 트럼프 대통령 역할로 평화 찾아와”
- “세계 지도자 중 평화 문제에서 트럼프만큼 성과 낸 경우 드물다”
- “김정은과도 만나길” 반복 강조
- “트럼프가 피스메이커라면 나는 페이스메이커” (비유적 발언)
□ 북한 관련 발언
- “북한에 트럼프월드·트럼프타워 지어 골프 치자” (농담조 발언)
- “김여정 발언은 트럼프를 기다린다는 뜻”
- “남북 문제 풀 유일한 인물은 트럼프”
- “트럼프가 한반도 평화의 새 길 열어달라”
□ 한미동맹 관련
- “한미동맹 군사뿐 아니라 경제·과학으로 확장”
- “든든한 동맹을 미래형으로 발전시키겠다”
- “대한민국 국민들, 트럼프에 큰 기대 갖고 있어”
□ 경제·산업 협력
- “미국 조선업·제조업 르네상스에 한국도 함께하길”
- “조선 르네상스, 한국이 동참하기 기대”
- “美 제조업 르네상스, 韓 함께하자”
□ 트럼프 발언 요지
- “한국, 무역 재협상 원하지만 얻는 건 없을 것”
- “한국서 선박 구매, 미국서 건조”
- “한국, 최고의 군사장비 구매 기대”
- “김정은과 좋은 관계, 서로 존중”
- “남북문제, 함께 노력하면 성과 가능”
- “평창올림픽 北 참가 성공적이었다”
- “이 대통령은 한국 지도자 중 北 문제 해결 의지가 가장 크다”
- “韓 지도자들 중 李 접근법이 훨씬 적절하다”
Forwarded from 받/돌았슈
추가
□ 이재명 대통령 발언
- “남북관계 문제 풀 유일한 인물은 트럼프”
- “트럼프만이 북핵 문제 해결할 수 있다”
- “트럼프 美 정치서 물러선 사이 北 핵폭탄 늘어”
- “트럼프 물러선 사이 北 미사일·핵폭탄 늘고 한반도 상황 악화”
- “남북관계 개선 쉽지 않아… 트럼프 피스메이커, 저는 지원 역할”
- “트럼프 대통령, 한반도에도 평화 만들어 달라”
□ 트럼프 발언
- “선박 구매할 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과 함께 건조하게 될 것”
- “한국 과거 대통령들의 대북 접근 방식 적절치 않았다”
- “韓 지도자들 대북정책 부적절… 이 대통령 접근 방식 훨씬 나아”
- “한미 함께 노력한다면 北 문제 진전 있을 것”
- “우리는 북한과 분명 큰 진전 이룰 수 있어”
- “주한미군 부지 임대 대신 소유권 요청하고 싶다”
- “한국에 주한미군 기지 부지 소유권 요청할 수도”
- “바이든이 방위비 분담금 증액 안 한 것 믿기지 않아”
□ 이재명 대통령 발언
- “남북관계 문제 풀 유일한 인물은 트럼프”
- “트럼프만이 북핵 문제 해결할 수 있다”
- “트럼프 美 정치서 물러선 사이 北 핵폭탄 늘어”
- “트럼프 물러선 사이 北 미사일·핵폭탄 늘고 한반도 상황 악화”
- “남북관계 개선 쉽지 않아… 트럼프 피스메이커, 저는 지원 역할”
- “트럼프 대통령, 한반도에도 평화 만들어 달라”
□ 트럼프 발언
- “선박 구매할 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과 함께 건조하게 될 것”
- “한국 과거 대통령들의 대북 접근 방식 적절치 않았다”
- “韓 지도자들 대북정책 부적절… 이 대통령 접근 방식 훨씬 나아”
- “한미 함께 노력한다면 北 문제 진전 있을 것”
- “우리는 북한과 분명 큰 진전 이룰 수 있어”
- “주한미군 부지 임대 대신 소유권 요청하고 싶다”
- “한국에 주한미군 기지 부지 소유권 요청할 수도”
- “바이든이 방위비 분담금 증액 안 한 것 믿기지 않아”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1. 무역과 조선 협력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관계 강화 의지를 밝히며 한국이 무역 재협상을 원한다는 점을 언급.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이 하루에 한 척씩 배를 만들던 역사를 상기하며, 현재는 조선 능력을 잃었다고 지적.
한국이 미국 내 조선소를 운영하며 미국 인력을 활용해 조선 산업을 부흥시킬 것이라 설명.
한국이 미국산 군사 장비의 주요 구매자임을 강조하며, B-2 폭격기 성과로 군사 기술 우수성을 부각.
📌2. 이재명 대통령 발언 – 미국의 역할과 한반도 기대
트럼프의 경제·외교 성과를 높이 평가, 미국을 ‘평화 수호자’가 아닌 ‘평화 창조자’로 규정.
다우지수 상승을 미국 재도약의 상징으로 언급.
한국도 제조·조선 산업 협력에 참여하길 희망.
한반도 평화 달성을 트럼프에게 요청하며 농담조로 “북한에 트럼프 타워와 골프장”을 언급.
📌3. 김정은과의 관계 회상
초기에 ‘리틀 로켓맨’이라 부르며 갈등했으나, 올림픽을 계기로 대화가 시작됨.
북한이 올림픽에 참여하면서 분위기가 전환되었고, 평창올림픽 흥행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
📌4. 북한 핵 문제와 평화 중재자 역할
이 대통령은 트럼프 집권기에 한반도가 안정됐지만, 이후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을 강화했다고 지적.
트럼프는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라 주장.
이 대통령은 트럼프만이 진전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평화 중재자 역할을 요청.
📌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논의
트럼프는 전쟁이 자신 집권 시기에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 주장.
NATO 분담금 인상 성과를 강조하며, 바이든 정부의 무분별한 지원을 비판.
이번 전쟁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이며, 새로운 양상인 ‘드론 전쟁’이라고 설명.
필요하다면 본인이 직접 개입해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언급.
📌6. 김정은과의 향후 만남 및 비핵화
트럼프는 김정은과 향후 회담 의지를 밝힘.
주한미군 4만 명 주둔 비용 문제를 언급하며, 한국이 부담을 약속했으나 바이든 정부에서 철회했다고 지적.
러시아·중국과 협력해 핵확산을 막는 것이 목표임을 강조.
📌7. 에너지와 무역 협력
한·일과의 에너지 협력을 주요 협상 과제로 제시.
미국이 세계 최대 석유·가스·석탄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
풍력·태양광은 비효율적이고 대부분 중국산이라며 비판.
알래스카를 활용한 한·미·일 에너지 협력 방안을 설명.
📌8. DMZ 회상과 중국 관계
DMZ에서 김정은과 만났을 때 군사적 긴장 속에서도 신뢰 관계 덕분에 안전하다고 느꼈다고 발언.
중국과의 무역에서 미국이 관세 등 훨씬 더 강력한 카드를 쥐고 있다고 강조.
그러나 관계 개선을 원하며 대중 협력 의지를 표명.
📌9. 미국 내 치안·이민 문제
무보석 제도를 강하게 비판, 범죄 재발 가능성을 높인다고 지적.
집권 후 워싱턴 D.C. 살인율이 크게 줄었다고 강조.
불법 이민을 차단한 성과를 언급하며 미국을 “가장 안전한 국가”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
📌10. 가자 지구 문제
10월 7일 테러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발언.
미국이 식량 지원을 하고 있음을 언급.
수주 내 가자 전쟁이 결론을 맞을 것으로 전망했으나, 역사적으로 복잡한 지역임도 인정.
📌11. 한·일 관계와 3자 협력
과거사 문제(위안부) 때문에 한·일 관계 개선이 어려웠지만, 본인 임기 중 장벽을 제거했다고 강조.
일본이 한국과 협력하려는 의지가 강하며,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한·미·일 공조가 중요하다고 강조.
📌12. 기타 발언들
존 볼턴 관련 수사, 마라라고 압수수색 경험, 이스라엘-가자 분쟁, 국방부 명칭을 ‘전쟁부’로 바꾸는 검토, 한반도의 역사적 맥락 등 다양한 주제를 언급하며 회담을 마무리.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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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 "우려된 긴장 피했다…이재명 대통령 노력 성과"
미국 백악관에서 현지시간 25일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 언론들은 "우려됐던 긴장은 피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 주요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회담에 앞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 특검의 수사를 겨냥한 발언으로 인해 이 대통령이 회담에서 곤혹스러운 순간을 맞을 가능성이 예견됐으나, 실제로는 회담이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과 이 대통령은 북한, 국가 안보, 조선업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위한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고 '우리는 당신과 100% 함께한다'"고 말하기도 했다"면서 "이는 그(트럼프 대통령)가 이날 오전 한국의 정치적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수십 년 된 동맹국과의 긴장을 악화시켰던 발언과는 대조적"이라고 짚었습니다.
블룸버그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에 앞서 가진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기자들에게 "최근 며칠간 한국에서 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한국 새 정부에 의한 매우 공격적인 압수수색이 있었다고 들었다"며 앞선 SNS 언급을 자세히 설명하느라 예정된 회담 시작 시각을 넘겨 이 대통령을 기다리게 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오벌 오피스(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두 정상 간 회담에서는 환담이 오갔으며, 해당 사안에 대한 이 대통령의 설명에 트럼프 대통령이 "교회 압수수색에 관한 소문이 있었는데, 오해라고 확신한다"고 말을 바꿨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환심을 사기 위한 이 대통령의 노력이 성과를 거뒀다는 신호"라고 블룸버그는 평가했습니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도 한미정상회담 소식을 보도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서 한국의 정치적인 여건을 비판했지만, 회담에서는 긴장을 피했다"고 전했습니다.
WP는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숙청 또는 혁명같이 보인다"라고 트루스소셜에 쓴 뒤 관련 사안에 대해 거듭 불만을 표시한 점을 지적하면서 이 대통령이 지난 2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겪은 것과 비슷하게 "궁지에 몰릴 수도 있었다"고 짚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자신의 앞선 발언을 "오해"로 결론 내리고 "한국에 대해 매우 따뜻하게 느낀다"고 언급했다고 WP는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 대통령이 회담 서두에 오벌 오피스 리모델링과 세계 평화를 위한 노력,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최고치 기록 등을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찬사를 건넸고, 북한과의 대화를 요청하면서 "북한에 트럼프월드도 지을 수 있게 해달라"고 농담해 트럼프 대통령의 미소를 자아냈다고 짚었습니다.
아울러 WP는 "트럼프와 한국의 새 대통령은 피살 위험에서 살아남는 등 여러 공통된 경험을 갖고 있다"면서 "이번 정상회담은 두 지도자가 첫 만남으로 친밀한 관계(rapport)를 형성하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진행한 포고문 서명식에서 이 대통령에 대해 "그(이 대통령)는 매우 좋은 남자(guy)이며 매우 좋은 한국 대표다"라고 칭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74466?sid=100
미국 백악관에서 현지시간 25일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 언론들은 "우려됐던 긴장은 피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 주요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회담에 앞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 특검의 수사를 겨냥한 발언으로 인해 이 대통령이 회담에서 곤혹스러운 순간을 맞을 가능성이 예견됐으나, 실제로는 회담이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과 이 대통령은 북한, 국가 안보, 조선업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위한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고 '우리는 당신과 100% 함께한다'"고 말하기도 했다"면서 "이는 그(트럼프 대통령)가 이날 오전 한국의 정치적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수십 년 된 동맹국과의 긴장을 악화시켰던 발언과는 대조적"이라고 짚었습니다.
블룸버그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에 앞서 가진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기자들에게 "최근 며칠간 한국에서 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한국 새 정부에 의한 매우 공격적인 압수수색이 있었다고 들었다"며 앞선 SNS 언급을 자세히 설명하느라 예정된 회담 시작 시각을 넘겨 이 대통령을 기다리게 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오벌 오피스(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두 정상 간 회담에서는 환담이 오갔으며, 해당 사안에 대한 이 대통령의 설명에 트럼프 대통령이 "교회 압수수색에 관한 소문이 있었는데, 오해라고 확신한다"고 말을 바꿨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환심을 사기 위한 이 대통령의 노력이 성과를 거뒀다는 신호"라고 블룸버그는 평가했습니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도 한미정상회담 소식을 보도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서 한국의 정치적인 여건을 비판했지만, 회담에서는 긴장을 피했다"고 전했습니다.
WP는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숙청 또는 혁명같이 보인다"라고 트루스소셜에 쓴 뒤 관련 사안에 대해 거듭 불만을 표시한 점을 지적하면서 이 대통령이 지난 2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겪은 것과 비슷하게 "궁지에 몰릴 수도 있었다"고 짚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자신의 앞선 발언을 "오해"로 결론 내리고 "한국에 대해 매우 따뜻하게 느낀다"고 언급했다고 WP는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 대통령이 회담 서두에 오벌 오피스 리모델링과 세계 평화를 위한 노력,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최고치 기록 등을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찬사를 건넸고, 북한과의 대화를 요청하면서 "북한에 트럼프월드도 지을 수 있게 해달라"고 농담해 트럼프 대통령의 미소를 자아냈다고 짚었습니다.
아울러 WP는 "트럼프와 한국의 새 대통령은 피살 위험에서 살아남는 등 여러 공통된 경험을 갖고 있다"면서 "이번 정상회담은 두 지도자가 첫 만남으로 친밀한 관계(rapport)를 형성하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진행한 포고문 서명식에서 이 대통령에 대해 "그(이 대통령)는 매우 좋은 남자(guy)이며 매우 좋은 한국 대표다"라고 칭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74466?sid=100
Naver
美언론 "우려된 긴장 피했다…이재명 대통령 노력 성과"
미국 백악관에서 현지시간 25일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 언론들은 "우려됐던 긴장은 피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 주요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회담에 앞서 소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받)
<일동제약 경구용 비만약 ID11052 개발 히스토리>
- 2019년 경구용 GLP-1 개발 시작
- 2020년 후보물질 도출, ~2023년까지 전임상 완료
- 후보물질 도출부터 다국적제약사 N사와 공동개발
- 2023년 IND신청, ‘2023년 9월 IND승인받고 임상시험 시작
- 2024년 다국적제약사 M사 접촉. 딜 사인 앞두고 N사 요청으로 딜 중지
- 2025년 ADA 6월 초기 임상결과 발표
- 2025년 다국적 제약사 P사, J사 접촉. 텀시트 제공.
- 2025년 9월 1상 top line 데이터 발표 예정
<일동제약 경구용 비만약 ID11052 개발 히스토리>
- 2019년 경구용 GLP-1 개발 시작
- 2020년 후보물질 도출, ~2023년까지 전임상 완료
- 후보물질 도출부터 다국적제약사 N사와 공동개발
- 2023년 IND신청, ‘2023년 9월 IND승인받고 임상시험 시작
- 2024년 다국적제약사 M사 접촉. 딜 사인 앞두고 N사 요청으로 딜 중지
- 2025년 ADA 6월 초기 임상결과 발표
- 2025년 다국적 제약사 P사, J사 접촉. 텀시트 제공.
- 2025년 9월 1상 top line 데이터 발표 예정
#시장판단
1. 외국인 순매수 -1.0조로 3일간의 순매수 +1.4조의 대부분을 덜어냄
2. 섹터로는 전력기기, 로봇, 방산, 반도체 정도가 꼽히나 매수 규모 크지 않음
3. 거래대금은 24.8조로 코스피를 중심으로 큰 폭 증가
4. 한-미 정상회담 결과 도출로 그간 기대감에 올라온 종목들에 셀온이 크게 나타나면서 거래대금도 늘어난 것으로 판단
5. 지수 상승시 거래대금이 줄고, 지수 하락시 거래대금이 늘어나는 전형적인 박스권 흐름으로, 관망세 역력
6. 집중하자고 했던 섹터인 조선, 원전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별 진전이 없자 셀온이 크게 나왔고, 바이오는 금리인하 기대 이어지며 선방
7. 세제개악관련 정부안이 확정됐으나, 대주주 요건은 시행령이라 유보된 상태로 넘어갔다고 함
8. 여전히 국장은 대주주 요건, 배당소득분리과세가 어떤 식으로든 결론이 나와야 방향성을 잡을 것
9. 어제와 달라진 부분 크지 않아 계속 동일하게 포트조정을 통한 대응 예정
1. 외국인 순매수 -1.0조로 3일간의 순매수 +1.4조의 대부분을 덜어냄
2. 섹터로는 전력기기, 로봇, 방산, 반도체 정도가 꼽히나 매수 규모 크지 않음
3. 거래대금은 24.8조로 코스피를 중심으로 큰 폭 증가
4. 한-미 정상회담 결과 도출로 그간 기대감에 올라온 종목들에 셀온이 크게 나타나면서 거래대금도 늘어난 것으로 판단
5. 지수 상승시 거래대금이 줄고, 지수 하락시 거래대금이 늘어나는 전형적인 박스권 흐름으로, 관망세 역력
6. 집중하자고 했던 섹터인 조선, 원전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별 진전이 없자 셀온이 크게 나왔고, 바이오는 금리인하 기대 이어지며 선방
7. 세제개악관련 정부안이 확정됐으나, 대주주 요건은 시행령이라 유보된 상태로 넘어갔다고 함
8. 여전히 국장은 대주주 요건, 배당소득분리과세가 어떤 식으로든 결론이 나와야 방향성을 잡을 것
9. 어제와 달라진 부분 크지 않아 계속 동일하게 포트조정을 통한 대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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