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1. 위험 균형 변화로 "정책 조정이 필요할 수도"
2. 고용에 대한 하향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3. 노동 공급은 수요에 따라 약화되었습니다.
4. 연준, 유연한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 프레임워크 포기
5. 안정적인 인플레이션 기대를 "당연히" 받아들일 수 없다
연준은 9월 금리 인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시사했습니다:
> “리스크의 균형이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균형을 유지하고 있지만, 파월은 이 균형이 다소 특이한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 “이는 노동자 공급과 수요 모두에서 뚜렷한 둔화가 나타난 결과로 생긴 기묘한 균형이다.”
또한 그는 고용 시장에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만약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되면, 대규모 해고와 실업률 급등이라는 형태로 매우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시사했습니다:
> “리스크의 균형이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균형을 유지하고 있지만, 파월은 이 균형이 다소 특이한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 “이는 노동자 공급과 수요 모두에서 뚜렷한 둔화가 나타난 결과로 생긴 기묘한 균형이다.”
또한 그는 고용 시장에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만약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되면, 대규모 해고와 실업률 급등이라는 형태로 매우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Jerome Powell 연준의장 잭슨홀 미팅 연설
1. 리스크의 균형 변화는 정책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음
2. 고용 하방 리스크 증가 중
3. 소비 둔화를 반영, GDP 성장세도 유의미하게 둔화
4. 고용시장은 노동력의 공급과 수요 모두 둔화. 신규 고용 BEP도 크게 낮아졌음. 다만, 실업률은 안정적
5.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은 명백하게 나타나는 중(the effects of tariffs on consumer prices are noe clearly visible). 관세의 영향은 향후 몇 달간 누적되어 나타날 것
6. 7월 PCE, Core PCE는 각각 2.6%, 2.9% 예상
7. 관세에 대한 기본 시나리오(reasonable base case)는 물가에 미치는 충격이 단기간에 그치는(short-lived) 것
8. 관세가 인플레이션 반등을 이끌 수도 있겠지만 하방압력이 커지는 고용환경을 고려했을 때 그 가능성은 제한적
9.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도 용인할 수 없음
10. 고용시장의 균형은 신기한 일(the labour market is in a curious kind of balance)
1. 리스크의 균형 변화는 정책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음
2. 고용 하방 리스크 증가 중
3. 소비 둔화를 반영, GDP 성장세도 유의미하게 둔화
4. 고용시장은 노동력의 공급과 수요 모두 둔화. 신규 고용 BEP도 크게 낮아졌음. 다만, 실업률은 안정적
5.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은 명백하게 나타나는 중(the effects of tariffs on consumer prices are noe clearly visible). 관세의 영향은 향후 몇 달간 누적되어 나타날 것
6. 7월 PCE, Core PCE는 각각 2.6%, 2.9% 예상
7. 관세에 대한 기본 시나리오(reasonable base case)는 물가에 미치는 충격이 단기간에 그치는(short-lived) 것
8. 관세가 인플레이션 반등을 이끌 수도 있겠지만 하방압력이 커지는 고용환경을 고려했을 때 그 가능성은 제한적
9.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도 용인할 수 없음
10. 고용시장의 균형은 신기한 일(the labour market is in a curious kind of balance)
Forwarded from 전업 투자자의 일기
『원전업계 관계자는 “핵심 의제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당장 이달 안에 양사 대표가 만날 일은 없을 것이 유력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JV 설립안 자체에 대해선 논의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는 “이번 회담 일정 내 면담만 결정되지 않았을 뿐 양측은 여전히 (JV) 설립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 너무너무 다행이게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이 아예 무산된 것은 아니지만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 측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에 부담을 느낀 것 같음.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과거 기사들을 보면
대체로 원전에 대해 비판적이라 다른 매체의 추가 보도를 크로스 체크해 봐야겠지만
면담이 무산된 배경을 대략 짐작해 볼 순 있음.
지난 8월 19일 서울경제의 "[단독] 원전 100기 짓는 美부터 EU·日까지…핵심시장 다 내줬다" 기사 본문 내용 중 아래와 같은 부분이 있음.
『이밖에 협정문에는 시장 분할과 관련해 WEC가 허용하지 않는 한 미국 에너지부와 직접 만나거나 소통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까지 포함됐다.』
왜 이런 조항을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한국 측에서 갑자기 정상회담 의제로 원전, 특히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 자체를 의제로 올리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꼈을 가능성이 높음.
미국 정부측 통하지 말고 본인들과 직접 소통하자고 했는데
정상 회담 의제로 올려 미국 정부를 통해 이미 서명날인된 계약 조건 변경을 시 한다고 하는데 곱게 보였을 리가.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서에서 하지 말라는 짓은 다 하며 계약 위반을 하고 있음.
어떤 매국노 같은 인간이 유출한 건지
정부는 웨스팅하우스가 정부측을 통해 소통하지 말라고 했는데
정부의 치적을 위해 정상회담 의제로 올리는 것을 넘어
웨스팅하우스 입장에서 너무 황당무계할 것 같음.
#웨스팅하우스 #한전 #한수원 #원전 #체코원전 #한미정상회담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Naver
한수원-웨스팅하우스 면담 무산…합작투자 이견 못 좁힌듯
이번 한미 정상회담 일정 중 추진됐던 한국수력원자력과 웨스팅하우스 측 면담이 잠정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의 방미 사실이 알려지며 한수원 측이 이 기간 ‘조인트 벤처(합작투자·JV)’ 설립을 위한
🕊1
#시장판단 250822
일반
1. 외국인은 2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고, 규모도 늘었으나(+5994억) 아직까진 기조적 움직임은 없음
2. 거래대금순위, 외국인 순매수 모두 섹터로는 조방원이 중심
3. 반등시 주도섹터였고, 일정 수준 조정을 받은 조방원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것을 다시 확인
4. 다만, 거래대금은 18.3조원으로 대선 직전의 관망세 분위기가 역력했던 6/2(18.6조) 이후 최저치를 기록
5, 즉, 조정기간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올라가는 걸 따라서 사는 분위기는 아니라는 의미
잭슨홀
6. 잭슨홀에서 우려보다 완화적인 파월의 멘트가 나오면서 매크로단의 불확실성은 많이 완화
7. 이제 9월 금리인하는 거의 확실한 상황에서 10월, 12월 FOMC에서 1번 더 내릴 것인가, 2번 더 내릴 것인가로 초점이 옮겨짐
8. 금리에 민감한 바이오, 테크, 2차전지 수혜 가능
9. 이제 남은 주요 이벤트는 내일 한-미 정상회담, 27일 엔비디아 실적, 9/5 미국 고용, 9/15 미국 CPI, 9/16~17 FOMC회의
10. 이들 이벤트가 다 종료될 때까지 3주밖에 안남았고, 이벤트별로도 리스크가 그리 커 보이지 않음
11. 어제 파월의 발언으로 안전판이 좀 더 두꺼워진 느낌
세제개악
12. 국장에서 가장 큰 이슈는 이제 세제개악의 향방
13. 한-미 정상회담이 끝나고, 9월 정기국회가 열리면 이 부분은 방향성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
14. 정부/여당의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은 어쨌든 대주주 한도와 배당소득분리과세에서 진전된 안을 내놓으며 여론의 눈치를 본다는 느낌을 줌
15. 반면, 대통령실은 특별한 언급없이 간만 보는 느낌인데, 최악의 경우라도 둘중의 하나는 개선된 안을 내놓지 않겠냐는 뇌피셜을 돌려봄
16. 지금 상황에서 여론이 안좋은 두가지 안을 모두 밀어붙인다면 후폭풍을 감내하기 어려울 것이란 판단
17. 또한, 부동산관련 대책도 9월초에는 나온다고 하는데, 아직 부동산 시장도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은 안된다는 잘못된 신호를 준다면 부동산도 못잡고, 주식시장도 폭망시키는 완벽한 악수를 두게되기 때문
차선책
18. 그렇다면 보수적으로 둘중 하나가 개선된다고 했을 때 뭐가 나은 상황인가를 보면, 당연히 배당소득분리과세율 개선
19. 큰 자금(외국인, 기관, 노후자금)의 유입이라는 관점에서 두 안의 임팩트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
20. 만일, 대주주 10억 유지가 확정되면서 시장이 다시 한번 출렁인다면 그냥 다 받아도 된다고 봄
21. 열은 받지만, 이미 시장이 어느정도 가격반영을 했고, 현재 상승장의 컨셉을 바꿀 정도의 이슈는 아니기 때문
22. 또한, 위의 논리로 배당소득분리과세율 조정이 나올 가능성은 오히려 높아질 수 있는 것
23. 당연히 두 개 다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지만, 차선이라도 배당소득분리과세가 선택되면 나쁘지 않다는 의견
결론
24. 리스크가 다 걷힌 상태는 아니지만 낮아진 것이 사실이고, 시장의 조정은 가격적으로도, 기간적으로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비관을 더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
25. 여전히 주도섹터인 조선, 원전에 금리인하 수혜가 가능한 바이오를 메인으로 가져갈 생각
26. 여기에 세제개악에서도 긍정적 흐름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가격이 낮아진 지주, 금융에 다시 한번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을 것
일반
1. 외국인은 2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고, 규모도 늘었으나(+5994억) 아직까진 기조적 움직임은 없음
2. 거래대금순위, 외국인 순매수 모두 섹터로는 조방원이 중심
3. 반등시 주도섹터였고, 일정 수준 조정을 받은 조방원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것을 다시 확인
4. 다만, 거래대금은 18.3조원으로 대선 직전의 관망세 분위기가 역력했던 6/2(18.6조) 이후 최저치를 기록
5, 즉, 조정기간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올라가는 걸 따라서 사는 분위기는 아니라는 의미
잭슨홀
6. 잭슨홀에서 우려보다 완화적인 파월의 멘트가 나오면서 매크로단의 불확실성은 많이 완화
7. 이제 9월 금리인하는 거의 확실한 상황에서 10월, 12월 FOMC에서 1번 더 내릴 것인가, 2번 더 내릴 것인가로 초점이 옮겨짐
8. 금리에 민감한 바이오, 테크, 2차전지 수혜 가능
9. 이제 남은 주요 이벤트는 내일 한-미 정상회담, 27일 엔비디아 실적, 9/5 미국 고용, 9/15 미국 CPI, 9/16~17 FOMC회의
10. 이들 이벤트가 다 종료될 때까지 3주밖에 안남았고, 이벤트별로도 리스크가 그리 커 보이지 않음
11. 어제 파월의 발언으로 안전판이 좀 더 두꺼워진 느낌
세제개악
12. 국장에서 가장 큰 이슈는 이제 세제개악의 향방
13. 한-미 정상회담이 끝나고, 9월 정기국회가 열리면 이 부분은 방향성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
14. 정부/여당의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은 어쨌든 대주주 한도와 배당소득분리과세에서 진전된 안을 내놓으며 여론의 눈치를 본다는 느낌을 줌
15. 반면, 대통령실은 특별한 언급없이 간만 보는 느낌인데, 최악의 경우라도 둘중의 하나는 개선된 안을 내놓지 않겠냐는 뇌피셜을 돌려봄
16. 지금 상황에서 여론이 안좋은 두가지 안을 모두 밀어붙인다면 후폭풍을 감내하기 어려울 것이란 판단
17. 또한, 부동산관련 대책도 9월초에는 나온다고 하는데, 아직 부동산 시장도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은 안된다는 잘못된 신호를 준다면 부동산도 못잡고, 주식시장도 폭망시키는 완벽한 악수를 두게되기 때문
차선책
18. 그렇다면 보수적으로 둘중 하나가 개선된다고 했을 때 뭐가 나은 상황인가를 보면, 당연히 배당소득분리과세율 개선
19. 큰 자금(외국인, 기관, 노후자금)의 유입이라는 관점에서 두 안의 임팩트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
20. 만일, 대주주 10억 유지가 확정되면서 시장이 다시 한번 출렁인다면 그냥 다 받아도 된다고 봄
21. 열은 받지만, 이미 시장이 어느정도 가격반영을 했고, 현재 상승장의 컨셉을 바꿀 정도의 이슈는 아니기 때문
22. 또한, 위의 논리로 배당소득분리과세율 조정이 나올 가능성은 오히려 높아질 수 있는 것
23. 당연히 두 개 다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지만, 차선이라도 배당소득분리과세가 선택되면 나쁘지 않다는 의견
결론
24. 리스크가 다 걷힌 상태는 아니지만 낮아진 것이 사실이고, 시장의 조정은 가격적으로도, 기간적으로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비관을 더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
25. 여전히 주도섹터인 조선, 원전에 금리인하 수혜가 가능한 바이오를 메인으로 가져갈 생각
26. 여기에 세제개악에서도 긍정적 흐름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가격이 낮아진 지주, 금융에 다시 한번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