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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 16:57:36 기업명: 펩트론(시가총액: 1조 1,981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13주/1주당 발표일자 : 2024.08.16 기준일자 : 2024-09-23 청약일자 : 2024-10-29 납입일자 : 2024-11-05 상장일자 : 2024-11-18 시설자금 : 65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55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
금액은 둘 합산한 1200억입니다 생각보다 큰데 시점은 예상보다 좀 빨리 나왔네요 과연 주가는 얼마나 빠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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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572
글로벌사에서 뭔가 확정받고 진행하는 유상증자라고 뇌피셜 돌리기엔 좀 부정적이네요
펩트론은 대주주 참여율 저조, 기보유주식 매도 예정으로 신뢰성이 떨어졌기 때문에 당분간 진짜 딜이 나오지 않는다면 일단 단기 시세는 끝났다고 봐야될듯
다만, 비만 테마가 살아있다는 가정하에 인벤티지랩은 상대적으로 낮은 시총과 조달방식의 차이(주주배정 유증 vs 3자 조달 가능성) 등이 부각될 수 있어 오늘 대장주가 바뀌는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지만 만일 동반으로 낙폭이 크다면 단기적으로 인벤티지랩도 비중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
다만, 비만 테마가 살아있다는 가정하에 인벤티지랩은 상대적으로 낮은 시총과 조달방식의 차이(주주배정 유증 vs 3자 조달 가능성) 등이 부각될 수 있어 오늘 대장주가 바뀌는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지만 만일 동반으로 낙폭이 크다면 단기적으로 인벤티지랩도 비중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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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추석전 이라는 시기적 난제로 미장과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
미국 금리인하를 전후로 금리인하 수혜주들은 오히려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가능성에도 대비해야하며 바이오는 조금 더 실체가 잡히는(실적, 가시적 LO 가능성) 대형주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할 것
미국 금리인하를 전후로 금리인하 수혜주들은 오히려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가능성에도 대비해야하며 바이오는 조금 더 실체가 잡히는(실적, 가시적 LO 가능성) 대형주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할 것
국장은 조정을 보였지만 환율은 안정세라 우려할 부분은 아니란 생각
하지만 주도주가 코로나, 엠폭스, 전기차화재 테마주들이란 부분은 장이 힘이 없다는 뜻이라 또 마냥 긍정적이기도 힘든 상황
방향은 미국 금리인하 강도, 고용 중심 경기상황을 중심으로 나오는 코멘트에 따라 흔들리면서 갈 것 같기 때문에 여전히 전선을 넓히기보다는 일부라도 방어적일 필요가 있겠다는 판단
하지만 주도주가 코로나, 엠폭스, 전기차화재 테마주들이란 부분은 장이 힘이 없다는 뜻이라 또 마냥 긍정적이기도 힘든 상황
방향은 미국 금리인하 강도, 고용 중심 경기상황을 중심으로 나오는 코멘트에 따라 흔들리면서 갈 것 같기 때문에 여전히 전선을 넓히기보다는 일부라도 방어적일 필요가 있겠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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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은 대주주 참여율 저조, 기보유주식 매도 예정으로 신뢰성이 떨어졌기 때문에 당분간 진짜 딜이 나오지 않는다면 일단 단기 시세는 끝났다고 봐야될듯 다만, 비만 테마가 살아있다는 가정하에 인벤티지랩은 상대적으로 낮은 시총과 조달방식의 차이(주주배정 유증 vs 3자 조달 가능성) 등이 부각될 수 있어 오늘 대장주가 바뀌는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지만 만일 동반으로 낙폭이 크다면 단기적으로 인벤티지랩도 비중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
펩트론은 시초가대비 낙폭을 일부 줄였고, 인벤티지랩은 시초가대비 소폭 추가 하락해서 종료된 상황
비만테마에 대해 시장의 단기 기대감이 전체적으로 떨어졌다고 보는 것이 맞아 보임
의미있는 이벤트를 통한 반등이 없다면 단기적으로 지루할 수 있겠다는 판단
비만테마에 대해 시장의 단기 기대감이 전체적으로 떨어졌다고 보는 것이 맞아 보임
의미있는 이벤트를 통한 반등이 없다면 단기적으로 지루할 수 있겠다는 판단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SK바이오팜
최근 펩트론의 깜짝 유증이나 에스바이오의 환기 종목 지정 등의 사태를 보면 가시성이 뛰어난 기업으로 자금이 몰릴 가능성이 많다 생각됩니다.
특히 최근 에스티팜 리포트에서는 기존 밸류 산정방식인 DCF가 아닌 PER을 활용했는데, 앞으로 SK바이오팜 역시 증익의 기울기가 가팔라질수록 PER 밸류에이션을 점차 차용하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첫 글로벌 빅파마라는 타이틀을 언제까지나 DCF로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목표가를 현재 주가 대비 크게 높일 수 없는 애널리스트 직업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 덕분에 우리나라 첫 글로벌 빅파마를 낮은 가격에 담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펩트론의 깜짝 유증이나 에스바이오의 환기 종목 지정 등의 사태를 보면 가시성이 뛰어난 기업으로 자금이 몰릴 가능성이 많다 생각됩니다.
특히 최근 에스티팜 리포트에서는 기존 밸류 산정방식인 DCF가 아닌 PER을 활용했는데, 앞으로 SK바이오팜 역시 증익의 기울기가 가팔라질수록 PER 밸류에이션을 점차 차용하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첫 글로벌 빅파마라는 타이틀을 언제까지나 DCF로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 우리나라 첫 글로벌 CDMO 기업
셀트리온 = 우리나라 첫 글로벌 시밀러기업
알테오젠 = 우리나라 첫 글로벌 바이오테크
SK바이오팜 = 우리나라 첫 글로벌 빅파마
목표가를 현재 주가 대비 크게 높일 수 없는 애널리스트 직업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 덕분에 우리나라 첫 글로벌 빅파마를 낮은 가격에 담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알파카 주식 목장
#SK바이오팜 최근 펩트론의 깜짝 유증이나 에스바이오의 환기 종목 지정 등의 사태를 보면 가시성이 뛰어난 기업으로 자금이 몰릴 가능성이 많다 생각됩니다. 특히 최근 에스티팜 리포트에서는 기존 밸류 산정방식인 DCF가 아닌 PER을 활용했는데, 앞으로 SK바이오팜 역시 증익의 기울기가 가팔라질수록 PER 밸류에이션을 점차 차용하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첫 글로벌 빅파마라는 타이틀을 언제까지나 DCF로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개 기업을 분류한 기준에 매우 동의
다만, 삼바 셀트는 증명이 된 케이스지만 알테와 SK바이오팜은 향후 증명이 필요
알테는 9월로 예상되는 키트루다SC 3상 결과가 확인되면 가능성의 영역에서 실현의 단계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증명의 시점이 그리 많이 남지 않음. SK바이오팜은 엑스코프리의 가파른 매출액 증가로 증명을 해보이는 단계에 있지만 상대적으로 시총이 높고(8.3조원), 단일 파이프라인의 리스크를 해결해야만 진정한 의미의 빅파마라 할 수 있을 것
다만, 삼바 셀트는 증명이 된 케이스지만 알테와 SK바이오팜은 향후 증명이 필요
알테는 9월로 예상되는 키트루다SC 3상 결과가 확인되면 가능성의 영역에서 실현의 단계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증명의 시점이 그리 많이 남지 않음. SK바이오팜은 엑스코프리의 가파른 매출액 증가로 증명을 해보이는 단계에 있지만 상대적으로 시총이 높고(8.3조원), 단일 파이프라인의 리스크를 해결해야만 진정한 의미의 빅파마라 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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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82020165170871
렉라자가 잘되면 같은 적응증을 타겟하는 보로노이(VRN-011)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회사의 주장에 따르면 BBB통과율이 100%에 가깝다고 하는데, 렉라자가 BBB 투과율이 개선됐지만 30% 내외(수치는 틀릴 수 있음)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 1위 약인 타그리소 또한 약효는 훌륭하나 뇌전이시 낮은 BBB 투과율로 인해 약효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구요. 비교해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제 나온 뉴스인데 미국 비농업고용 수치가 조정되서 내일(21일) 발표될 예정인데 골드만 추정에 따르면 23년 4월부터 24년 3월까지의 발표된 수치가 60만~100만까지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언급(물론 과장됐다고 언급은 하지만...). 시장은 발표되는 수치를 보고 고용시장이 안좋다는 theme을 다시 부각시킬 수 있음
다만, 일전에 속보치-1개월 후 수정치-최종치 비교를 통해 기존 숫자가 이상하다는 언급을 했던 것처럼 어느 정도 시장에서는 이 부분을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따라 파급력은 달라질 수 있을 것
다만, 일전에 속보치-1개월 후 수정치-최종치 비교를 통해 기존 숫자가 이상하다는 언급을 했던 것처럼 어느 정도 시장에서는 이 부분을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따라 파급력은 달라질 수 있을 것
유한양행 셀온이 대단하네요. 역시 국장 클라스ㅋ
현재 시총을 비교하면 유한 7.7조, SK바이오팜 8.2조, 알테오젠 15.7조. 우리 곤이 형님의 HLB는 10.7조인데 이건 클라스가 다른 영역이므로 비교 제외...
향후 마일스톤(1.5조 수준의 50% 반영)이 다 들어온다고 보고, 로열티를 10%로 가정시 렉라자 피크세일즈 6조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어서(이번 승인은 아미반타맙IV와 병용이라 렉라자만의 금액인지는 확인이 필요)를 감안해도 충분히 싼 영역이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부터 분할로 음전까지 감안하고 매수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봅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에 의해 해야하며, 투자실패시 반드시 본인이 책임진다는 각오로 임해야 하고, 혹시라도 투자성공시 저를 잊지는 말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유한양행
현재 시총을 비교하면 유한 7.7조, SK바이오팜 8.2조, 알테오젠 15.7조. 우리 곤이 형님의 HLB는 10.7조인데 이건 클라스가 다른 영역이므로 비교 제외...
향후 마일스톤(1.5조 수준의 50% 반영)이 다 들어온다고 보고, 로열티를 10%로 가정시 렉라자 피크세일즈 6조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어서(이번 승인은 아미반타맙IV와 병용이라 렉라자만의 금액인지는 확인이 필요)를 감안해도 충분히 싼 영역이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부터 분할로 음전까지 감안하고 매수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봅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에 의해 해야하며, 투자실패시 반드시 본인이 책임진다는 각오로 임해야 하고, 혹시라도 투자성공시 저를 잊지는 말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유한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