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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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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SAMG 컨콜 후기를 전달받고 깨닳은 부분인데,

엔터사들 입장에서는 티니핑과의 콜라보가 단순히 MD 판매를 통한 수익확대 측면 보다도 아이돌들을 길게 뽑아먹기(?)위해 10대 or 이하 연령대 타겟이 필요한데 티니핑 콜라보가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겠단 생각이,,

엔터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다운타겟, SAMG 입장에서는 업타겟이 되는 상부상조격 이벤트고

그렇기 때문에 티니핑과의 콜라보를 성공적으로 해 나아가고 있는 SM의 행보를 보고 있는 다른 엔터사들의 심기가 매우 불안하고 불편/초조할 수 있겠다는 생각
이런 걸 할라면 증시에 유동성이 끊임없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여기서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신뢰를 주는 것이 먼저인데... 대체 높으신 분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상호모순적인 작업들을 계속 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13641i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연준 의장 파월 연설 요약 (8 /22/25):

1. 위험 균형 변화로 "정책 조정이 필요할 수도"

2. 고용에 대한 하향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3. 노동 공급은 수요에 따라 약화되었습니다.

4. 연준, 유연한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 프레임워크 포기

5. 안정적인 인플레이션 기대를 "당연히" 받아들일 수 없다

연준은 9월 금리 인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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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뇽 써킷모드 ON
9월 인하 75% -> 91% 급등
9, 12월 연내 2회 인하
매크로 리스크는 완화됐으니 이제 월요일 한-미 정상회담과 국내 세제관련 이슈가 긍정적 방향으로 가는지만 체크하면 되겠네요
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시사했습니다:


> “리스크의 균형이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균형을 유지하고 있지만, 파월은 이 균형이 다소 특이한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 “이는 노동자 공급과 수요 모두에서 뚜렷한 둔화가 나타난 결과로 생긴 기묘한 균형이다.”



또한 그는 고용 시장에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만약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되면, 대규모 해고와 실업률 급등이라는 형태로 매우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Jerome Powell 연준의장 잭슨홀 미팅 연설

1. 리스크의 균형 변화는 정책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음

2. 고용 하방 리스크 증가 중

3. 소비 둔화를 반영, GDP 성장세도 유의미하게 둔화

4. 고용시장은 노동력의 공급과 수요 모두 둔화. 신규 고용 BEP도 크게 낮아졌음. 다만, 실업률은 안정적

5.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은 명백하게 나타나는 중(the effects of tariffs on consumer prices are noe clearly visible). 관세의 영향은 향후 몇 달간 누적되어 나타날 것

6. 7월 PCE, Core PCE는 각각 2.6%, 2.9% 예상

7. 관세에 대한 기본 시나리오(reasonable base case)는 물가에 미치는 충격이 단기간에 그치는(short-lived) 것

8. 관세가 인플레이션 반등을 이끌 수도 있겠지만 하방압력이 커지는 고용환경을 고려했을 때 그 가능성은 제한적

9.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도 용인할 수 없음

10. 고용시장의 균형은 신기한 일(the labour market is in a curious kind of balance)
🌐 한수원-웨스팅하우스 면담 무산…합작투자 이견 못 좁힌듯

『원전업계 관계자는 “핵심 의제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당장 이달 안에 양사 대표가 만날 일은 없을 것이 유력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JV 설립안 자체에 대해선 논의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는 “이번 회담 일정 내 면담만 결정되지 않았을 뿐 양측은 여전히 (JV) 설립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 너무너무 다행이게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이 아예 무산된 것은 아니지만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 측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에 부담을 느낀 것 같음.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과거 기사들을 보면
대체로 원전에 대해 비판적이라 다른 매체의 추가 보도를 크로스 체크해 봐야겠지만
면담이 무산된 배경을 대략 짐작해 볼 순 있음.

지난 8월 19일 서울경제의 "[단독] 원전 100기 짓는 美부터 EU·日까지…핵심시장 다 내줬다" 기사 본문 내용 중 아래와 같은 부분이 있음.

이밖에 협정문에는 시장 분할과 관련해 WEC가 허용하지 않는 한 미국 에너지부와 직접 만나거나 소통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까지 포함됐다.

왜 이런 조항을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한국 측에서 갑자기 정상회담 의제로 원전, 특히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 자체를 의제로 올리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꼈을 가능성이 높음.

🌐 '제2 마스가' 급부상한 K원전…"한미 정상회담 의제로 검토"
🌐 [단독] “협력 잘되면 불리한 계약 수정”…美 K-원전에 러브콜

미국 정부측 통하지 말고 본인들과 직접 소통하자고 했는데
정상 회담 의제로 올려 미국 정부를 통해 이미 서명날인된 계약 조건 변경을 시 한다고 하는데 곱게 보였을 리가.

💬 언론과 정부가 한국 원전 수출 사업에 진상 짓을 하고 있음.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서에서 하지 말라는 짓은 다 하며 계약 위반을 하고 있음. 👊

어떤 매국노 같은 인간이 유출한 건지 ✔️서울 경제가 CA(상호 비밀유지 약속) 정면으로 위반하며 계약 내용을 대대적으로 공개하고

정부는 웨스팅하우스가 정부측을 통해 소통하지 말라고 했는데
정부의 치적을 위해 정상회담 의제로 올리는 것을 넘어 ✔️정부가 계약 변경을 시도하는 게

웨스팅하우스 입장에서 너무 황당무계할 것 같음.


#웨스팅하우스 #한전 #한수원 #원전 #체코원전 #한미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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