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판단 250821
1. 외국인은 5거래일만에 선물을 중심으로 순매수 전환했으나 여전히 의미없는 규모
2. 외국인 순매수 섹터로는 화학, 조선, 원전, 금융 정도가 부각됐으나 규모는 여전히 미미
3. 거래대금은 22조원으로 여전히 낮은 수준 유지
4.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으로 일시적으로 증가됐던 부분이 오늘 반등으로 다시 관망세로 전환된 느낌
5. 조정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오를 때 사기엔 선뜻 손이 나가지 않는 것
6. 시장이 1% 내외의 상승 흐름을 보이다가 종가가 코스피는 0.3%대로 떨어졌고, 코스닥은 하락전환한 부분에서 시장 분위기가 어떤지 확인이 가능
7. 반등은 모멘텀이 있는 조선, 낙폭과대 영역에 들어갔던 원전, 금리인하 기대감이 반영된 바이오가 중심이었고, 수출데이터가 잘 나온 화장품도 좋은 흐름 보임
8. 어제 언급처럼 여전히 이벤트 및 경제데이터 발표에 따른 등락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런 불안한 장의 모습은 9월 FOMC가 있는 9월 중순 정도에나 방향성이 잡히면서 해소되지 않을까 판단
9. 언제든 오늘같은 반등이 나올 수도 있고, 어제같은 급락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라, 지금은 주식을 들고 있어도 리스크고, 주식을 팔아도 리스크인 매우 난감한 상황
10. 그럼에도 큰 흐름에서의 대세 상승장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판단하에 계속해서 포트 조정으로 대응할 예정
11. 핵심 섹터는 계속해서 조선/바이오>원전>개별주로 판단
1. 외국인은 5거래일만에 선물을 중심으로 순매수 전환했으나 여전히 의미없는 규모
2. 외국인 순매수 섹터로는 화학, 조선, 원전, 금융 정도가 부각됐으나 규모는 여전히 미미
3. 거래대금은 22조원으로 여전히 낮은 수준 유지
4.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으로 일시적으로 증가됐던 부분이 오늘 반등으로 다시 관망세로 전환된 느낌
5. 조정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오를 때 사기엔 선뜻 손이 나가지 않는 것
6. 시장이 1% 내외의 상승 흐름을 보이다가 종가가 코스피는 0.3%대로 떨어졌고, 코스닥은 하락전환한 부분에서 시장 분위기가 어떤지 확인이 가능
7. 반등은 모멘텀이 있는 조선, 낙폭과대 영역에 들어갔던 원전, 금리인하 기대감이 반영된 바이오가 중심이었고, 수출데이터가 잘 나온 화장품도 좋은 흐름 보임
8. 어제 언급처럼 여전히 이벤트 및 경제데이터 발표에 따른 등락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런 불안한 장의 모습은 9월 FOMC가 있는 9월 중순 정도에나 방향성이 잡히면서 해소되지 않을까 판단
9. 언제든 오늘같은 반등이 나올 수도 있고, 어제같은 급락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라, 지금은 주식을 들고 있어도 리스크고, 주식을 팔아도 리스크인 매우 난감한 상황
10. 그럼에도 큰 흐름에서의 대세 상승장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판단하에 계속해서 포트 조정으로 대응할 예정
11. 핵심 섹터는 계속해서 조선/바이오>원전>개별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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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어제 SAMG 컨콜 후기를 전달받고 깨닳은 부분인데,
엔터사들 입장에서는 티니핑과의 콜라보가 단순히 MD 판매를 통한 수익확대 측면 보다도 아이돌들을 길게 뽑아먹기(?)위해 10대 or 이하 연령대 타겟이 필요한데 티니핑 콜라보가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겠단 생각이,,
엔터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다운타겟, SAMG 입장에서는 업타겟이 되는 상부상조격 이벤트고
그렇기 때문에 티니핑과의 콜라보를 성공적으로 해 나아가고 있는 SM의 행보를 보고 있는 다른 엔터사들의 심기가 매우 불안하고 불편/초조할 수 있겠다는 생각
엔터사들 입장에서는 티니핑과의 콜라보가 단순히 MD 판매를 통한 수익확대 측면 보다도 아이돌들을 길게 뽑아먹기(?)위해 10대 or 이하 연령대 타겟이 필요한데 티니핑 콜라보가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겠단 생각이,,
엔터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다운타겟, SAMG 입장에서는 업타겟이 되는 상부상조격 이벤트고
그렇기 때문에 티니핑과의 콜라보를 성공적으로 해 나아가고 있는 SM의 행보를 보고 있는 다른 엔터사들의 심기가 매우 불안하고 불편/초조할 수 있겠다는 생각
이런 걸 할라면 증시에 유동성이 끊임없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여기서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신뢰를 주는 것이 먼저인데... 대체 높으신 분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상호모순적인 작업들을 계속 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13641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13641i
한국경제
개인, 무신사·토스 투자길 열린다…벤처기업 ETF 나온다 [2025 새정부 경제성장전략]
개인, 무신사·토스 투자길 열린다…벤처기업 ETF 나온다 [2025 새정부 경제성장전략], 김익환 기자, 경제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1. 위험 균형 변화로 "정책 조정이 필요할 수도"
2. 고용에 대한 하향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3. 노동 공급은 수요에 따라 약화되었습니다.
4. 연준, 유연한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 프레임워크 포기
5. 안정적인 인플레이션 기대를 "당연히" 받아들일 수 없다
연준은 9월 금리 인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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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시사했습니다:
> “리스크의 균형이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균형을 유지하고 있지만, 파월은 이 균형이 다소 특이한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 “이는 노동자 공급과 수요 모두에서 뚜렷한 둔화가 나타난 결과로 생긴 기묘한 균형이다.”
또한 그는 고용 시장에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만약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되면, 대규모 해고와 실업률 급등이라는 형태로 매우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시사했습니다:
> “리스크의 균형이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균형을 유지하고 있지만, 파월은 이 균형이 다소 특이한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 “이는 노동자 공급과 수요 모두에서 뚜렷한 둔화가 나타난 결과로 생긴 기묘한 균형이다.”
또한 그는 고용 시장에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만약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되면, 대규모 해고와 실업률 급등이라는 형태로 매우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Jerome Powell 연준의장 잭슨홀 미팅 연설
1. 리스크의 균형 변화는 정책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음
2. 고용 하방 리스크 증가 중
3. 소비 둔화를 반영, GDP 성장세도 유의미하게 둔화
4. 고용시장은 노동력의 공급과 수요 모두 둔화. 신규 고용 BEP도 크게 낮아졌음. 다만, 실업률은 안정적
5.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은 명백하게 나타나는 중(the effects of tariffs on consumer prices are noe clearly visible). 관세의 영향은 향후 몇 달간 누적되어 나타날 것
6. 7월 PCE, Core PCE는 각각 2.6%, 2.9% 예상
7. 관세에 대한 기본 시나리오(reasonable base case)는 물가에 미치는 충격이 단기간에 그치는(short-lived) 것
8. 관세가 인플레이션 반등을 이끌 수도 있겠지만 하방압력이 커지는 고용환경을 고려했을 때 그 가능성은 제한적
9.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도 용인할 수 없음
10. 고용시장의 균형은 신기한 일(the labour market is in a curious kind of balance)
1. 리스크의 균형 변화는 정책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음
2. 고용 하방 리스크 증가 중
3. 소비 둔화를 반영, GDP 성장세도 유의미하게 둔화
4. 고용시장은 노동력의 공급과 수요 모두 둔화. 신규 고용 BEP도 크게 낮아졌음. 다만, 실업률은 안정적
5.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은 명백하게 나타나는 중(the effects of tariffs on consumer prices are noe clearly visible). 관세의 영향은 향후 몇 달간 누적되어 나타날 것
6. 7월 PCE, Core PCE는 각각 2.6%, 2.9% 예상
7. 관세에 대한 기본 시나리오(reasonable base case)는 물가에 미치는 충격이 단기간에 그치는(short-lived) 것
8. 관세가 인플레이션 반등을 이끌 수도 있겠지만 하방압력이 커지는 고용환경을 고려했을 때 그 가능성은 제한적
9.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에서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도 용인할 수 없음
10. 고용시장의 균형은 신기한 일(the labour market is in a curious kind of balance)
Forwarded from 전업 투자자의 일기
『원전업계 관계자는 “핵심 의제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당장 이달 안에 양사 대표가 만날 일은 없을 것이 유력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JV 설립안 자체에 대해선 논의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는 “이번 회담 일정 내 면담만 결정되지 않았을 뿐 양측은 여전히 (JV) 설립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 너무너무 다행이게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이 아예 무산된 것은 아니지만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 측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에 부담을 느낀 것 같음.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과거 기사들을 보면
대체로 원전에 대해 비판적이라 다른 매체의 추가 보도를 크로스 체크해 봐야겠지만
면담이 무산된 배경을 대략 짐작해 볼 순 있음.
지난 8월 19일 서울경제의 "[단독] 원전 100기 짓는 美부터 EU·日까지…핵심시장 다 내줬다" 기사 본문 내용 중 아래와 같은 부분이 있음.
『이밖에 협정문에는 시장 분할과 관련해 WEC가 허용하지 않는 한 미국 에너지부와 직접 만나거나 소통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까지 포함됐다.』
왜 이런 조항을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한국 측에서 갑자기 정상회담 의제로 원전, 특히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 자체를 의제로 올리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꼈을 가능성이 높음.
미국 정부측 통하지 말고 본인들과 직접 소통하자고 했는데
정상 회담 의제로 올려 미국 정부를 통해 이미 서명날인된 계약 조건 변경을 시 한다고 하는데 곱게 보였을 리가.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서에서 하지 말라는 짓은 다 하며 계약 위반을 하고 있음.
어떤 매국노 같은 인간이 유출한 건지
정부는 웨스팅하우스가 정부측을 통해 소통하지 말라고 했는데
정부의 치적을 위해 정상회담 의제로 올리는 것을 넘어
웨스팅하우스 입장에서 너무 황당무계할 것 같음.
#웨스팅하우스 #한전 #한수원 #원전 #체코원전 #한미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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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한수원-웨스팅하우스 면담 무산…합작투자 이견 못 좁힌듯
이번 한미 정상회담 일정 중 추진됐던 한국수력원자력과 웨스팅하우스 측 면담이 잠정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의 방미 사실이 알려지며 한수원 측이 이 기간 ‘조인트 벤처(합작투자·JV)’ 설립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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