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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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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여름의 리스크와 가을에 기대되는 모멘텀: ① 원화강세와 ② 증시 부양책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한국 증시는 두 달째 기간 조정 중입니다. 시장에선 올해도 ‘하반기 증시 약세’ 패턴이 반복될지 우려가 있습니다.

2) 달러 강세와 세법 불확실성이 남아 있으나, 가을엔 APEC 회의·러우 휴전·세제 개편 논의 등 반등 모멘텀 대기하고 있습니다.

3) 특히 ‘대주주 과세 기준’은 불확실하지만,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이제 시작이며, 추석쯤 윤곽이 드러나며 증시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 URL: https://bit.ly/4mkeZCQ
지니너스는 지난해 일본 국립암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다수의 제약사, 대학 등과 계약을 맺었다. 구체적으로 에이비엘바이오, 대형 바이오사 ‘A’ 등 상업화 단계 제약사뿐 아니라 일본 명문대·숙명여대 등 학술 연구기관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일본 오노제약과 계약도 임박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 협의가 진행 중이다.

연구기관에는 데이터를 시각화·해석하는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를, 제약사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시뮬레이터 ‘인텔리메드’를 각각 공급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일본 국립암센터 암환자 3200명의 공간오믹스 정보 분석 서비스 제공한다.

공간오믹스는 우리 몸 속 세포들의 위치와 모양까지 함께 분석하는 유전자·단백질 검사 기술이다. 공간오믹스는 특정 T세포가 암세포 바로 옆에 붙어 공격하려는 중인지, 아니면 멀리 떨어져 아무 일도 안 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즉, 공간오믹스는 유전자와 세포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해 신약 개발을 돕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2406642269616&mediaCodeNo=257&OutLnkChk=Y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지니너스는 지난해 일본 국립암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다수의 제약사, 대학 등과 계약을 맺었다. 구체적으로 에이비엘바이오, 대형 바이오사 ‘A’ 등 상업화 단계 제약사뿐 아니라 일본 명문대·숙명여대 등 학술 연구기관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일본 오노제약과 계약도 임박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 협의가 진행 중이다. 연구기관에는 데이터를 시각화·해석하는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를, 제약사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시뮬레이터…
#지니너스

기사의 핵심 내용을 다시 확인하면
"현재 일본 오노제약과 계약도 임박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 협의가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일본 자회사 GxD는 일본 내 5개 병원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일본 주요 제약사 3~4곳과 계약도 임박했다. GxD의 올해 매출은 50억원에 이를 것을 보인다"

지니너스의 출발점은 오노제약과의 계약이 되는 시점일 것으로 판단
회사는 현재 일본을 발판으로 일본내 탑급 회사들과의 계약을 통해 레퍼런스를 쌓은 후 종국엔 미국으로 진출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음. 일본은 글로벌 바이오시장의 약 10% 수준을 점유하는, 단일국가로는 미국에 이어 2위의 규모인 지역이라 여기서의 레퍼런스는 상당히 유의미. 인력과 재원이 부족한 스타트업으로서는 좋은 전략을 펼치고 있다고 생각
회사가 현재 협의중인 오노약품은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옵디보의 원개발사로 일본내 탑5안에 드는 업체(24년 하반기 리가켐바이오가 ADC관련 1조원 딜을 한 바로 그 업체). 오노와 ADC로 계약이 된다면, 다음은 글로벌 ADC 탑 기업인 다이이치산쿄와 접촉을 당연히 할 것. 왜냐면 ADC 개발에 지니너스의 기술이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간접적으로 검증이 됐으니, ADC에 집중하고 있는 다이이치산쿄로서는 이를 검토하지 않을 이유가 없고, 다이이치산쿄도 몬스타프로젝트의 핵심 참여기업이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잘 알고 있기 때문

바이오투자시 검토할 포인트가 여럿 있지만 가장 중요한 포인트중 하나는 바로 창업자의 글로벌 포지션. 해당 영역에서 탑 수준의 권위자인지, 해당 기술에 대한 검증이 충분히 됐는지가 중요. 박웅양 대표는 싱글셀 분야에서 탑 권위자로, 일본 몬스타프로젝트 참여도 문제 해결을 위해 일본에서 먼저 박대표에게 연락을 해와 참여하게 된 케이스. 싱글셀을 기반으로 공간오믹스로 확대했기 때문에 기술력에 대해 당연히 높은 신뢰를 갖을 수 있음
이런 회사가 낮은 밸류에 위치해 있고, 메가트렌드(의료AI)에 속해 있는 기술이며, 해당 기업의 기술력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고, 글로벌 peer 그룹이 높은 밸류를 받고 있다면(템퍼스AI), 해당 회사도 시간은 걸리겠지만 분명 부각을 받을 타이밍이 올 수 있다고 생각
24년 말부터 4개월에 걸쳐 박웅양 대표가 1300원 수준에서 주식을 지속해서 매수했다는 점 또한 힌트가 될 수 있을 것

하반기 금리인하와 함께 바이오가 부각받을 시점에 충분히 함께 부각받을 수 있는 기업이라는 생각으로 계속 팔로업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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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이재현 CJ그룹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최수연 네이버 대표

1) 이재용 회장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텍사스주 테일러 공장의 증설 계획을 밝힐 가능성이 크다.

2) 이재명 대통령이 한화필리조선소를 찾는 만큼, 김동관 부회장이 현지에서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3)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2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에너지부 장관 등을 만날 예정이다.

4) 영향주는 섹터
조선, 원전, 반도체, 남북경협주 등등
외국인 수급 및 시장 지표 250821
#시장판단 250821
1. 외국인은 5거래일만에 선물을 중심으로 순매수 전환했으나 여전히 의미없는 규모
2. 외국인 순매수 섹터로는 화학, 조선, 원전, 금융 정도가 부각됐으나 규모는 여전히 미미
3. 거래대금은 22조원으로 여전히 낮은 수준 유지
4.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으로 일시적으로 증가됐던 부분이 오늘 반등으로 다시 관망세로 전환된 느낌
5. 조정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오를 때 사기엔 선뜻 손이 나가지 않는 것
6. 시장이 1% 내외의 상승 흐름을 보이다가 종가가 코스피는 0.3%대로 떨어졌고, 코스닥은 하락전환한 부분에서 시장 분위기가 어떤지 확인이 가능
7. 반등은 모멘텀이 있는 조선, 낙폭과대 영역에 들어갔던 원전, 금리인하 기대감이 반영된 바이오가 중심이었고, 수출데이터가 잘 나온 화장품도 좋은 흐름 보임
8. 어제 언급처럼 여전히 이벤트 및 경제데이터 발표에 따른 등락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런 불안한 장의 모습은 9월 FOMC가 있는 9월 중순 정도에나 방향성이 잡히면서 해소되지 않을까 판단
9. 언제든 오늘같은 반등이 나올 수도 있고, 어제같은 급락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라, 지금은 주식을 들고 있어도 리스크고, 주식을 팔아도 리스크인 매우 난감한 상황
10. 그럼에도 큰 흐름에서의 대세 상승장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판단하에 계속해서 포트 조정으로 대응할 예정
11. 핵심 섹터는 계속해서 조선/바이오>원전>개별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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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SAMG 컨콜 후기를 전달받고 깨닳은 부분인데,

엔터사들 입장에서는 티니핑과의 콜라보가 단순히 MD 판매를 통한 수익확대 측면 보다도 아이돌들을 길게 뽑아먹기(?)위해 10대 or 이하 연령대 타겟이 필요한데 티니핑 콜라보가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겠단 생각이,,

엔터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다운타겟, SAMG 입장에서는 업타겟이 되는 상부상조격 이벤트고

그렇기 때문에 티니핑과의 콜라보를 성공적으로 해 나아가고 있는 SM의 행보를 보고 있는 다른 엔터사들의 심기가 매우 불안하고 불편/초조할 수 있겠다는 생각
이런 걸 할라면 증시에 유동성이 끊임없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여기서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신뢰를 주는 것이 먼저인데... 대체 높으신 분들은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상호모순적인 작업들을 계속 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13641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