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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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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수급 및 시장 지표 250820
#시장판단 250820
1. 외국인은 4일 연속 순매도 지속중이나 규모가 일부 줄었고, 특별한 방향성이 있지는 않은듯
2. 섹터도 여러 곳으로 분산돼 저가 매수정도만 하는 느낌
3. 코스피 3일 연속 하락 및 저가 기준 약 5% 수준(150p) 하락
4. 거래대금 20조 초반 수준에서 회복되지 않고 있음
5. 오늘은 주도 섹터인 조방원의 낙폭이 컸던 관계로 저가 매수 들어오며 일부 회복한 수준
6. 국내 이슈 2가지(대주주 기준, 배당소득분리과세) 가운데 배당소득분리과세에 대해 긍정적 뉴스 나오며 시장 반등
7. 다만, 장 종료 후 이재명 대통령이 대주주 기준을 10억으로 고수한다는 뉴스 나온 관계로 다시 퉁칠 가능성 高
8. 매크로 단에서는 잭슨홀에서 파월이 매파적 발언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에 조정을 우려하는 분위기 연출
9. 그간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강했는데, 이미 상당부분 선반영된 상황에서 9월 인하 기대가 50bp에서 25bp로 낮아지고, 연간 3회 기대가 1~2회로 낮아지고 있기 때문
10. 보다 근본적으로는 우리나라도 단기 상승률이 높았고, 미국도 계속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레벨 부담감이 높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발생한 것

11. 국내 이슈는 기재부나 대통령실의 움직임을 봤을 때 시간이 걸린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
12. 다만, 정기국회가 9월 1일부터 열릴 예정이라 9월 중에는 어떤 식으로든 방향이 잡히지 않을까 생각
13. 매크로 이슈는 분위기 반전이 빠를 것으로 보는데, 시장이 미리 우려를 반영하고 있고, 9월 고용, CPI, FOMC가 얼마남지 않았기 때문
14. 결국, 국내든 매크로든 9월에는 결론이 날 것으로 보지만 그때까지 장이 버틸지가 관건
15. 시장의 방향을 알 순 없지만, 일단 하단에 대한 부분은 여전히 3천을 전후해 지지가 강하게 있을 것이라고 판단
16. 심리적 저항, PBR 기준(1 내외), 고점대비 하락율(3288 기준 8.8%) 등으로 봤을 때 그러하지 않을까 싶은 것
17. 3천을 갈 수도 안 갈 수도 있는데, 그럼 3천까지 떨어지길 기다려야하냐... 그건 선택의 영역
18. 다만, 어차피 저점은 잡을 수 없다는 걸 인정해야함
19. 오늘같이 장중 2% 이상 과도하게 빠지거나, 주도섹터/종목이 두 자리수로 빠지는 경우에는 눈 딱감고 일단 1차 매수를 해야하지 않을까
20. 이럴 때 아니면 사고싶은 종목을 언제 살 것인가?를 생각해볼 필요

21. 상승장이란 큰 흐름에서 중간에 노이즈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빨리/강하게 온 상황
22. 그럼에도 아직은 이탈할 자리는 아니라고 보는 것은 큰 흐름이 꺽이지 않았고, 반전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하기 때문
23. 조정장임을 감안해 계속해서 포트 조정으로 대응할 예정이고, 종목수를 줄여나갈 예정
받)

[알립니다]

대통령실이 상장주식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기준과 관련해 ‘종목당 보유금액 10억원 이상’이라는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유지하자는 입장을 여당에 전달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입니다.

-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 -
🇺🇸다가오는 미국 경제 일정들🇺🇸

8월 21일~23일 – 잭슨 홀 심포지엄
8월 29일 – 미국 핵심 PCE
9월 5일 – 미국 비농업 고용
9월 10일 – 미국 PPI 및 핵심 PPI
9월 11일 – 미국 CPI 및 핵심 CPI
9월 17일 – FOMC 금리 결정

- 모든 것이 중요합니다. 리스크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이면 최대한 포지션 가볍게 가시고, 배팅해서 성공하면 최대의 수익을 걷어갈 수 있는 한달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리스크 매우 높음)
Forwarded from Byungjoo Jeon
한병화 의원 의견에 대한 반박
(필자는 원전주 미보유 중, 전력공학을 전공하는 입장으로서 적어봅니다)

#LCOE는 이미 전력업계에서 퇴출된 지표

- LCOE는 단순 발전원가만 계산한 지표로, 신재생에너지원 설치시 필요한 추가비용은 전혀 고려되지 않은 수치.

-신재생에너지원은 간헐성으로 인해 계통의 안정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백업 전원이나 ESS와 같은 추가적인 장치들이 필요.

-Firming Cost라는 추가적인 비용이 붙고 실제로 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이 높은 캘리포니아는 타 지역에 비해 약 1.5~2배 비싼 발전원가를 기록하고 있음. 이는 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이 높아질 수록 Firming Cost가 증가하기 때문, 트럼프가 재생에너지를 비판하는 이유는 이 Firming cost에 있음

#AI는 기저발전원을 요구함

- 데이터센터는 24시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는 기저발전원을 요구함. 기저발전원에는 화력발전,원자력과 같은 터빈기반 교류발전임.

- 터빈기반이어야 하는 이유는 터빈 자체에 회전관성이 있기 때문에. 관성이 있기 때문에 전력 수요의 변동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
현 인류의 전력인프라는 하나의 주파수로 모든 발전기가 연결되어 있어 계통 주파수 하락시 발전기가 연속적으로 정지되고 대정전이 발생함. 스페인 대정전 사태의 이유. 재생에너지원은 주파수 변동성이 심함

- 교류발전이어야 하는 이유는 전력에는 크게 유효전력과 무효전력으로 나뉨. 유효전력은 흔히 우리가 아는 와트, 무효전력은 Var 단위.

- 무효전력은 계통의 안정성과 전압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함. 또한, 역률을 결정하는 핵심적 요소로 송전효율 및 모터 작동과도 연결되어 있음

- 재생에너지는 직류기반 발전이기 때문에 무효전력을 생산해내지 못함. 때문에 계통의 안정성을 저하시킴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버터 설치가 필요하나 비용적으로도 많이 들 뿐만이 아니라 회전발전기에 비해 안정성도 떨어짐

#원전 발전비용은 건설비가 크다

- 재생에너지원과 원전의 공통점은 연료비용이 낮고 감가상각비 즉, 초기투자비용이 높다는 것.

- 차이점은 재생에너지는 돈이 중국으로 들어가고 원전은 돈이 자국내에 돌 수 있다는 점임

- 원전은 그 특성상 대규모 인프라 투자이기 때문에 많은 수의 인부와 협력업체를 동반할 수 밖에 없음. 때문에 많은 양의 신규고용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임.

- 과거 경제위기를 타파하기 위하여 뉴딜정책으로 대규모 인프라 사업을 진행한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제조업의 부흥과 블루칼라 노동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트럼프의 정책과 원전은 정책방향성이 일치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것임

- 건설비가 많이 든다고 가정해도 돈이 중국으로 흘러들어가는 것과 미국내에 순환하는 것은 크게 차이가 있다고 생각
👍3
- 보고서 결론은...

1) 대주주 양도세율 (25%)이 배당소득 최고세율(35%)보다 낮은데, 어느 대주주가 배당을 선듯 하겠나?

2) 그러니 '배당소득 최고세율'이 25%보다 높으면 안 된다

3) 배당 3억 초과가 25%라면, 부자감세 논란이 있으니... 2천만원 이하 소액주주는 더 낮추자 (정부안 14% → 국회안 9%)
[이그전] 여름의 리스크와 가을에 기대되는 모멘텀: ① 원화강세와 ② 증시 부양책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한국 증시는 두 달째 기간 조정 중입니다. 시장에선 올해도 ‘하반기 증시 약세’ 패턴이 반복될지 우려가 있습니다.

2) 달러 강세와 세법 불확실성이 남아 있으나, 가을엔 APEC 회의·러우 휴전·세제 개편 논의 등 반등 모멘텀 대기하고 있습니다.

3) 특히 ‘대주주 과세 기준’은 불확실하지만,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이제 시작이며, 추석쯤 윤곽이 드러나며 증시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 URL: https://bit.ly/4mkeZCQ
지니너스는 지난해 일본 국립암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다수의 제약사, 대학 등과 계약을 맺었다. 구체적으로 에이비엘바이오, 대형 바이오사 ‘A’ 등 상업화 단계 제약사뿐 아니라 일본 명문대·숙명여대 등 학술 연구기관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일본 오노제약과 계약도 임박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 협의가 진행 중이다.

연구기관에는 데이터를 시각화·해석하는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를, 제약사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시뮬레이터 ‘인텔리메드’를 각각 공급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일본 국립암센터 암환자 3200명의 공간오믹스 정보 분석 서비스 제공한다.

공간오믹스는 우리 몸 속 세포들의 위치와 모양까지 함께 분석하는 유전자·단백질 검사 기술이다. 공간오믹스는 특정 T세포가 암세포 바로 옆에 붙어 공격하려는 중인지, 아니면 멀리 떨어져 아무 일도 안 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즉, 공간오믹스는 유전자와 세포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해 신약 개발을 돕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2406642269616&mediaCodeNo=257&OutLnkChk=Y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지니너스는 지난해 일본 국립암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다수의 제약사, 대학 등과 계약을 맺었다. 구체적으로 에이비엘바이오, 대형 바이오사 ‘A’ 등 상업화 단계 제약사뿐 아니라 일본 명문대·숙명여대 등 학술 연구기관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일본 오노제약과 계약도 임박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 협의가 진행 중이다. 연구기관에는 데이터를 시각화·해석하는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를, 제약사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시뮬레이터…
#지니너스

기사의 핵심 내용을 다시 확인하면
"현재 일본 오노제약과 계약도 임박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 협의가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일본 자회사 GxD는 일본 내 5개 병원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일본 주요 제약사 3~4곳과 계약도 임박했다. GxD의 올해 매출은 50억원에 이를 것을 보인다"

지니너스의 출발점은 오노제약과의 계약이 되는 시점일 것으로 판단
회사는 현재 일본을 발판으로 일본내 탑급 회사들과의 계약을 통해 레퍼런스를 쌓은 후 종국엔 미국으로 진출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음. 일본은 글로벌 바이오시장의 약 10% 수준을 점유하는, 단일국가로는 미국에 이어 2위의 규모인 지역이라 여기서의 레퍼런스는 상당히 유의미. 인력과 재원이 부족한 스타트업으로서는 좋은 전략을 펼치고 있다고 생각
회사가 현재 협의중인 오노약품은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옵디보의 원개발사로 일본내 탑5안에 드는 업체(24년 하반기 리가켐바이오가 ADC관련 1조원 딜을 한 바로 그 업체). 오노와 ADC로 계약이 된다면, 다음은 글로벌 ADC 탑 기업인 다이이치산쿄와 접촉을 당연히 할 것. 왜냐면 ADC 개발에 지니너스의 기술이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간접적으로 검증이 됐으니, ADC에 집중하고 있는 다이이치산쿄로서는 이를 검토하지 않을 이유가 없고, 다이이치산쿄도 몬스타프로젝트의 핵심 참여기업이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잘 알고 있기 때문

바이오투자시 검토할 포인트가 여럿 있지만 가장 중요한 포인트중 하나는 바로 창업자의 글로벌 포지션. 해당 영역에서 탑 수준의 권위자인지, 해당 기술에 대한 검증이 충분히 됐는지가 중요. 박웅양 대표는 싱글셀 분야에서 탑 권위자로, 일본 몬스타프로젝트 참여도 문제 해결을 위해 일본에서 먼저 박대표에게 연락을 해와 참여하게 된 케이스. 싱글셀을 기반으로 공간오믹스로 확대했기 때문에 기술력에 대해 당연히 높은 신뢰를 갖을 수 있음
이런 회사가 낮은 밸류에 위치해 있고, 메가트렌드(의료AI)에 속해 있는 기술이며, 해당 기업의 기술력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고, 글로벌 peer 그룹이 높은 밸류를 받고 있다면(템퍼스AI), 해당 회사도 시간은 걸리겠지만 분명 부각을 받을 타이밍이 올 수 있다고 생각
24년 말부터 4개월에 걸쳐 박웅양 대표가 1300원 수준에서 주식을 지속해서 매수했다는 점 또한 힌트가 될 수 있을 것

하반기 금리인하와 함께 바이오가 부각받을 시점에 충분히 함께 부각받을 수 있는 기업이라는 생각으로 계속 팔로업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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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이재현 CJ그룹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최수연 네이버 대표

1) 이재용 회장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텍사스주 테일러 공장의 증설 계획을 밝힐 가능성이 크다.

2) 이재명 대통령이 한화필리조선소를 찾는 만큼, 김동관 부회장이 현지에서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3)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2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에너지부 장관 등을 만날 예정이다.

4) 영향주는 섹터
조선, 원전, 반도체, 남북경협주 등등
외국인 수급 및 시장 지표 2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