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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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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조정장 안밀린 종목 (체킹용)

-자동차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화장품 : 에이블씨엔씨
-바이오 : 일동제약
-조선 : 동성화인텍

-중국 단체관광 비자면제 : GS피앤엘, 파라다이스, GKL, 현대백화점
-한한령해제 :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와이지엔터, 에스엠, 노머스,
-케이팝 데몬헌터스 : 스튜디오미르, 우양

-반도체 : 테스
-IT : 카카오

-스테이블코인 : 미투온
-폴더블 : 파인엠텍
-우크라이나 재건 : TYM
“10년간 연말 코스피 수익률 1.15% 올랐다”… 반박 나선 기재부

기재부의 한 관계자는 “12월에 무조건 주가가 하락이라는 등식은 통계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22977?sid=101

12월에 얻어맞기 전에 11월, 10월 심지어 여름에 미리 팔고 떠난다는 것도 알지 못하는 수준
💩2🤬1
이 ㅁㅊ babys...

20일 범여권 관계자는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을 종목당 보유금액 50억원 이상에서 10억원 이상으로 환원하는 정부안을 유지하자는 의중을 가지고 있고, 이를 대통령실이 최근 여당에 전달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다만 일각에서는 내달 중순 한국은행이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발표를 전후해 열릴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결론이 날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정치권에서는 금리 인하로 증시가 반등하길 기대하는 분위기다. 금리 인하 여부에 따라 증시가 출렁일 경우, 이번 세제 개편안이 주가 하락의 ‘주범’이 아니라는 명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94575?sid=101
😱4💩1
외국인 수급 및 시장 지표 250820
#시장판단 250820
1. 외국인은 4일 연속 순매도 지속중이나 규모가 일부 줄었고, 특별한 방향성이 있지는 않은듯
2. 섹터도 여러 곳으로 분산돼 저가 매수정도만 하는 느낌
3. 코스피 3일 연속 하락 및 저가 기준 약 5% 수준(150p) 하락
4. 거래대금 20조 초반 수준에서 회복되지 않고 있음
5. 오늘은 주도 섹터인 조방원의 낙폭이 컸던 관계로 저가 매수 들어오며 일부 회복한 수준
6. 국내 이슈 2가지(대주주 기준, 배당소득분리과세) 가운데 배당소득분리과세에 대해 긍정적 뉴스 나오며 시장 반등
7. 다만, 장 종료 후 이재명 대통령이 대주주 기준을 10억으로 고수한다는 뉴스 나온 관계로 다시 퉁칠 가능성 高
8. 매크로 단에서는 잭슨홀에서 파월이 매파적 발언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에 조정을 우려하는 분위기 연출
9. 그간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강했는데, 이미 상당부분 선반영된 상황에서 9월 인하 기대가 50bp에서 25bp로 낮아지고, 연간 3회 기대가 1~2회로 낮아지고 있기 때문
10. 보다 근본적으로는 우리나라도 단기 상승률이 높았고, 미국도 계속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레벨 부담감이 높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발생한 것

11. 국내 이슈는 기재부나 대통령실의 움직임을 봤을 때 시간이 걸린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
12. 다만, 정기국회가 9월 1일부터 열릴 예정이라 9월 중에는 어떤 식으로든 방향이 잡히지 않을까 생각
13. 매크로 이슈는 분위기 반전이 빠를 것으로 보는데, 시장이 미리 우려를 반영하고 있고, 9월 고용, CPI, FOMC가 얼마남지 않았기 때문
14. 결국, 국내든 매크로든 9월에는 결론이 날 것으로 보지만 그때까지 장이 버틸지가 관건
15. 시장의 방향을 알 순 없지만, 일단 하단에 대한 부분은 여전히 3천을 전후해 지지가 강하게 있을 것이라고 판단
16. 심리적 저항, PBR 기준(1 내외), 고점대비 하락율(3288 기준 8.8%) 등으로 봤을 때 그러하지 않을까 싶은 것
17. 3천을 갈 수도 안 갈 수도 있는데, 그럼 3천까지 떨어지길 기다려야하냐... 그건 선택의 영역
18. 다만, 어차피 저점은 잡을 수 없다는 걸 인정해야함
19. 오늘같이 장중 2% 이상 과도하게 빠지거나, 주도섹터/종목이 두 자리수로 빠지는 경우에는 눈 딱감고 일단 1차 매수를 해야하지 않을까
20. 이럴 때 아니면 사고싶은 종목을 언제 살 것인가?를 생각해볼 필요

21. 상승장이란 큰 흐름에서 중간에 노이즈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빨리/강하게 온 상황
22. 그럼에도 아직은 이탈할 자리는 아니라고 보는 것은 큰 흐름이 꺽이지 않았고, 반전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하기 때문
23. 조정장임을 감안해 계속해서 포트 조정으로 대응할 예정이고, 종목수를 줄여나갈 예정
받)

[알립니다]

대통령실이 상장주식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기준과 관련해 ‘종목당 보유금액 10억원 이상’이라는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유지하자는 입장을 여당에 전달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입니다.

-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 -
🇺🇸다가오는 미국 경제 일정들🇺🇸

8월 21일~23일 – 잭슨 홀 심포지엄
8월 29일 – 미국 핵심 PCE
9월 5일 – 미국 비농업 고용
9월 10일 – 미국 PPI 및 핵심 PPI
9월 11일 – 미국 CPI 및 핵심 CPI
9월 17일 – FOMC 금리 결정

- 모든 것이 중요합니다. 리스크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이면 최대한 포지션 가볍게 가시고, 배팅해서 성공하면 최대의 수익을 걷어갈 수 있는 한달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리스크 매우 높음)
Forwarded from Byungjoo Jeon
한병화 의원 의견에 대한 반박
(필자는 원전주 미보유 중, 전력공학을 전공하는 입장으로서 적어봅니다)

#LCOE는 이미 전력업계에서 퇴출된 지표

- LCOE는 단순 발전원가만 계산한 지표로, 신재생에너지원 설치시 필요한 추가비용은 전혀 고려되지 않은 수치.

-신재생에너지원은 간헐성으로 인해 계통의 안정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백업 전원이나 ESS와 같은 추가적인 장치들이 필요.

-Firming Cost라는 추가적인 비용이 붙고 실제로 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이 높은 캘리포니아는 타 지역에 비해 약 1.5~2배 비싼 발전원가를 기록하고 있음. 이는 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이 높아질 수록 Firming Cost가 증가하기 때문, 트럼프가 재생에너지를 비판하는 이유는 이 Firming cost에 있음

#AI는 기저발전원을 요구함

- 데이터센터는 24시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는 기저발전원을 요구함. 기저발전원에는 화력발전,원자력과 같은 터빈기반 교류발전임.

- 터빈기반이어야 하는 이유는 터빈 자체에 회전관성이 있기 때문에. 관성이 있기 때문에 전력 수요의 변동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
현 인류의 전력인프라는 하나의 주파수로 모든 발전기가 연결되어 있어 계통 주파수 하락시 발전기가 연속적으로 정지되고 대정전이 발생함. 스페인 대정전 사태의 이유. 재생에너지원은 주파수 변동성이 심함

- 교류발전이어야 하는 이유는 전력에는 크게 유효전력과 무효전력으로 나뉨. 유효전력은 흔히 우리가 아는 와트, 무효전력은 Var 단위.

- 무효전력은 계통의 안정성과 전압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함. 또한, 역률을 결정하는 핵심적 요소로 송전효율 및 모터 작동과도 연결되어 있음

- 재생에너지는 직류기반 발전이기 때문에 무효전력을 생산해내지 못함. 때문에 계통의 안정성을 저하시킴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버터 설치가 필요하나 비용적으로도 많이 들 뿐만이 아니라 회전발전기에 비해 안정성도 떨어짐

#원전 발전비용은 건설비가 크다

- 재생에너지원과 원전의 공통점은 연료비용이 낮고 감가상각비 즉, 초기투자비용이 높다는 것.

- 차이점은 재생에너지는 돈이 중국으로 들어가고 원전은 돈이 자국내에 돌 수 있다는 점임

- 원전은 그 특성상 대규모 인프라 투자이기 때문에 많은 수의 인부와 협력업체를 동반할 수 밖에 없음. 때문에 많은 양의 신규고용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임.

- 과거 경제위기를 타파하기 위하여 뉴딜정책으로 대규모 인프라 사업을 진행한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제조업의 부흥과 블루칼라 노동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트럼프의 정책과 원전은 정책방향성이 일치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것임

- 건설비가 많이 든다고 가정해도 돈이 중국으로 흘러들어가는 것과 미국내에 순환하는 것은 크게 차이가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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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결론은...

1) 대주주 양도세율 (25%)이 배당소득 최고세율(35%)보다 낮은데, 어느 대주주가 배당을 선듯 하겠나?

2) 그러니 '배당소득 최고세율'이 25%보다 높으면 안 된다

3) 배당 3억 초과가 25%라면, 부자감세 논란이 있으니... 2천만원 이하 소액주주는 더 낮추자 (정부안 14% → 국회안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