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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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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진 연구원은 "2분기 기대했던 디에스티(DST) 매출이 연결실적에 반영되지 못했다"며 "지난 5월 인수대금 잔금을 지급했는데, 공시 스케줄에 맞춰 2분기 실적을 끊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3분기부터는 정상적으로 디에스티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 예정이다"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전일 에이텀 주가 급락은 디에스티 실적 미반영에 따른 과민 반응"이라며, "친환경 규제 강화로 디에스티의 수혜는 점진적으로 구체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1909175256083
주식시장보다 지지율이 데드크로스가 빨리 나오는게 더 나은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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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5nWUqm0hZs
우리나라 PBR이 10이라고 하고, 국장 디스카운트요인이 북한때문이라고 하고, 부동산에 있었으면 괜찮을걸 국민을 자본시장에 뛰어들게 해서 더 망치면 안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는 언급을 하는 인간이 경제수장이라니... 국장에 장애물이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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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방원이 개별 뉴스로 쎄게 쳐맞았는데 주도섹터의 급락이 전환의 신호일 가능성도 있어서 일단은 경계모드가 맞아 보임
일주일가까이 장이 흘러내리면서 담보 부족 등의 이야기가 나와 주도섹터에 대한 매도까지 온 상황. 7월초 주도섹터의 20% 내외 조정과 유사한 모습
아직 큰 흐름이 꺾였다고 판단하긴 이르다고 판단. 다만, 추가 하락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포트 조정으로 대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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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트럼프 행정부가 인텔뿐 아니라 마이크론·TSMC·삼성 등 CHIPS법 보조금 수혜 기업의 지분을 확보해 미국 정부의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계획을 추진 중

- 인텔의 경우 미국 정부가 10% 지분 확보 협상 진행 중

- 이는 국가 안보·경제적 관점에서 미국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전례 없는 시도. 과거 US스틸 인수 때처럼 ‘골든 셰어’ 방식으로 기업 의사결정에 제동을 걸 수 있음

- 확정된 보조금: 삼성(47.5억 달러), 마이크론(62억 달러), TSMC(66억 달러)

- 루트닉 장관은 보조금 규모 재조정에 적극적이며, 트럼프 대통령도 이 구상을 지지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eyes-us-government-stakes-other-chip-makers-that-received-chips-act-funds-2025-08-19/?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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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조정장 안밀린 종목 (체킹용)

-자동차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화장품 : 에이블씨엔씨
-바이오 : 일동제약
-조선 : 동성화인텍

-중국 단체관광 비자면제 : GS피앤엘, 파라다이스, GKL, 현대백화점
-한한령해제 :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와이지엔터, 에스엠, 노머스,
-케이팝 데몬헌터스 : 스튜디오미르, 우양

-반도체 : 테스
-IT : 카카오

-스테이블코인 : 미투온
-폴더블 : 파인엠텍
-우크라이나 재건 : TYM
“10년간 연말 코스피 수익률 1.15% 올랐다”… 반박 나선 기재부

기재부의 한 관계자는 “12월에 무조건 주가가 하락이라는 등식은 통계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22977?sid=101

12월에 얻어맞기 전에 11월, 10월 심지어 여름에 미리 팔고 떠난다는 것도 알지 못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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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ㅁㅊ babys...

20일 범여권 관계자는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을 종목당 보유금액 50억원 이상에서 10억원 이상으로 환원하는 정부안을 유지하자는 의중을 가지고 있고, 이를 대통령실이 최근 여당에 전달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다만 일각에서는 내달 중순 한국은행이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발표를 전후해 열릴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결론이 날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정치권에서는 금리 인하로 증시가 반등하길 기대하는 분위기다. 금리 인하 여부에 따라 증시가 출렁일 경우, 이번 세제 개편안이 주가 하락의 ‘주범’이 아니라는 명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9457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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