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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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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너스의 핵심 성장 동력은 공간오믹스 플랫폼 ‘스페이스인사이트’와 AI 신약개발 솔루션 ‘인텔리메드’다. 공간오믹스는 조직 내 세포 수준에서 위치를 고려한 분자 정보를 3차원으로 식별하고 분석하는 기술을 말하는데 면역항암제의 치료효과를 예측하기도 하고 ADC를 개발하는 제약사의 임상성공률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스페이스인사이트는 조직 내 세포의 위치와 상호작용을 3차원 분석·시각화 해 암세포 분포, 리간드-수용체 상호작용 등을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어 신약 개발에 활용도가 높다. 인텔리메드는 유전체와 공간오믹스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임상 타깃 최적화를 지원하는 AI플랫폼으로, 3분기부터 제약사 매출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또한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협업으로 스페이스인사이트의 기술 고도화도 이뤄졌다. AWS의 대규모 병렬처리 및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를 적용해 병리 슬라이드 한 장에서 유전체·전사체·단백체·단일세포 데이터를 자동 분석·시각화하는 환경을 구현했으며, 분석 속도, 데이터 처리 효율, 글로벌 접근성도 크게 향상했다는 평가다. 지니너스는 이를 인텔리메드에 적용해 후보물질 발굴, 타깃 예측, 작용기전 분석 등 핵심 기능의 정밀도와 속도를 높였으며 일본 등 해외 제약사가 AWS 인프라를 통해 원격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 일본계 다국적 제약사와 개념검증(PoC) 및 공동연구가 진행 중이다.

지니너스와 AWS는 인텔리메드를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하거나 공동 제공 형태로 글로벌 제약사에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성사 시 전 세계 연구기관과 제약사가 AWS 플랫폼을 통해 인텔리메드를 직접 도입할 수 있어 글로벌 AI 신약개발 시장 진출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웅양 지니너스 대표는 “올해 경영 효율화와 R&D 파이프라인 조정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구간 진입을 확신한다”라며 “일본시장에서의 안정적 매출기반과 차별화된 분석 기술력을 바탕으로 북미·유럽시장까지 진출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632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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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수급 및 시장 지표 250818
#시장판단 250818
1. 거래대금 20조 하회하며 확실히 시장이 힘을 잃어가는 모습
2. 상승종목 비율 22% 수준까지 떨어져 대부분의 섹터가 쉽지 않은 모습
3. 국내적으로는 정책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박스권을 뚫기는 쉽지 않아 보임
4. 정책은 대주주 요건과 함께 훨씬 더 중요한 배당소득분리과세의 세율조정까지 포함
5.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부/여당은 아직까진 버틸만하다고 느끼는 것 같아서 지지율이 여기서 확실히 더 떨어지는 모습이 나와야 비로서 움직일 것 같음
6. 그럼에도 시장이 마냥 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는데, 빠지면 매수하려는 움직임 또한 확실히 보이기때문
7. 글로벌 유동성 기대도 그렇고, 국내도 현재의 정부안보다는 개선되겠지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정도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
8. 조정의 폭과 기간을 대략적으로 잡아보면 지수 3천은 일단 하단으로 작용할 것 같고, 기간은 길면 9월 FOMC까지일듯
9. 섹터는 조선과 바이오가 가장 나은 대안으로 보이고, 2nd tier로는 증권, 지주, 반도체, 원전 정도
10. 집중은 조선, 바이오에만 하고, 나머지는 개별주로 대응하는 것도 방법
11. 원전은 오늘 악재 기사가 나왔지만 글로벌대비 우리 원전섹터는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내일 원전 ETF 3종이 출시하는 타이밍도 뭔가 적절히 배치된(?) 느낌이라 급락이 나온다면 받고 시작하는 것도 선택지가 될 수 있을듯
12. 여전히 조정장세속 포트 조정만으로 대응할 예정

※ 외국인 수급은 당분간은 의미없을 것 같아서, 의미있는 움직임 포착시 멘트하겠습니다
김한진 연구원은 "2분기 기대했던 디에스티(DST) 매출이 연결실적에 반영되지 못했다"며 "지난 5월 인수대금 잔금을 지급했는데, 공시 스케줄에 맞춰 2분기 실적을 끊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3분기부터는 정상적으로 디에스티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 예정이다"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전일 에이텀 주가 급락은 디에스티 실적 미반영에 따른 과민 반응"이라며, "친환경 규제 강화로 디에스티의 수혜는 점진적으로 구체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1909175256083
주식시장보다 지지율이 데드크로스가 빨리 나오는게 더 나은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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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5nWUqm0hZs
우리나라 PBR이 10이라고 하고, 국장 디스카운트요인이 북한때문이라고 하고, 부동산에 있었으면 괜찮을걸 국민을 자본시장에 뛰어들게 해서 더 망치면 안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는 언급을 하는 인간이 경제수장이라니... 국장에 장애물이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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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방원이 개별 뉴스로 쎄게 쳐맞았는데 주도섹터의 급락이 전환의 신호일 가능성도 있어서 일단은 경계모드가 맞아 보임
일주일가까이 장이 흘러내리면서 담보 부족 등의 이야기가 나와 주도섹터에 대한 매도까지 온 상황. 7월초 주도섹터의 20% 내외 조정과 유사한 모습
아직 큰 흐름이 꺾였다고 판단하긴 이르다고 판단. 다만, 추가 하락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포트 조정으로 대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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