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레이 달리오의 "부채문제 해결 방법"
("빅 사이클 (377p~)" 중에서 의역 발췌)
(부채 해결 방안에는) 두 가지 중요한 교훈이 있다.
① 정부적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의회'가 아니라 '연준'이다. 다시 말해 '이자 지급'이 정부적자에 가장 큰 적이다.
내가 만약 대통령이라면 연준이 금리인하를 하도록 요구할 것이다. 내가 만약 연준 의장이라면, 대통령/의회와 협력해 금리인하를 할 의향이 있다.
② '예산 긴축'은 '디플레 (경기둔화)'를 촉발하는 요인이고, '금리 인하'는 '인플레'를 유발하는 요인이다. 따라서 이 두 조치가 균형을 이룬다면, 경제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고도 부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 대체로 동의한다. 달리오의 의견도 결국 '금융억압 (financial repression)이다.
그런 입장에서 파월 의장은 '연준 독립성'이라는 순수하지만, 시대착오적인 생각에 집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책에는 간과한 부분이 하나 있는데, 이 과정에서 '자본유출'이 발생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는 곧 '달러약세'를 의미한다. 따라서 달리오의 책략을 쓸 때는 '자본통제'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빅 사이클 (377p~)" 중에서 의역 발췌)
(부채 해결 방안에는) 두 가지 중요한 교훈이 있다.
① 정부적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의회'가 아니라 '연준'이다. 다시 말해 '이자 지급'이 정부적자에 가장 큰 적이다.
내가 만약 대통령이라면 연준이 금리인하를 하도록 요구할 것이다. 내가 만약 연준 의장이라면, 대통령/의회와 협력해 금리인하를 할 의향이 있다.
② '예산 긴축'은 '디플레 (경기둔화)'를 촉발하는 요인이고, '금리 인하'는 '인플레'를 유발하는 요인이다. 따라서 이 두 조치가 균형을 이룬다면, 경제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고도 부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 대체로 동의한다. 달리오의 의견도 결국 '금융억압 (financial repression)이다.
그런 입장에서 파월 의장은 '연준 독립성'이라는 순수하지만, 시대착오적인 생각에 집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책에는 간과한 부분이 하나 있는데, 이 과정에서 '자본유출'이 발생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는 곧 '달러약세'를 의미한다. 따라서 달리오의 책략을 쓸 때는 '자본통제'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민주당은 박근혜 탄핵 후에 높은 지지율로 들어선 문재인 정부가 오만과 독선으로 부동산 똥고집을 부리다가 20년 장기집권 플랜같은 헛소리가 무색하게도 알콜중독자 윤설열에게 5년만에 정권을 내준 사례를 벌써 잊어버렸나봄
사람들은 이미 자기 이익에 따라 투표한지가 오래됐기때문에 코스피5천 공약을 믿고 들어왔던 지지는 정책이 어긋나는 순간 열렬한 반대로 돌아설 수 있음을 명심해야합니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81210?fbclid=IwQ0xDSwMOdONleHRuA2FlbQIxMQABHudnvotkDkWwNDCEVabHdXzNRS93-V37VNX2twIIUlvu-AyUjdCDkeSuRLQY_aem_rRBG9Jgl5UqBA-OwDwBgcw#_digitalcamp
사람들은 이미 자기 이익에 따라 투표한지가 오래됐기때문에 코스피5천 공약을 믿고 들어왔던 지지는 정책이 어긋나는 순간 열렬한 반대로 돌아설 수 있음을 명심해야합니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81210?fbclid=IwQ0xDSwMOdONleHRuA2FlbQIxMQABHudnvotkDkWwNDCEVabHdXzNRS93-V37VNX2twIIUlvu-AyUjdCDkeSuRLQY_aem_rRBG9Jgl5UqBA-OwDwBgcw#_digitalcamp
뉴스1
李정부 질주 제동 건 '개미'...與 '핵심' 수도권·4050 집중 포진
1400만 개미가 與 핵심 지지층…코스피-당정 지지율 연동세 '스윙보터' 변심 가능성에 민주당 긴장…국힘은 반전 공세 유례없는 절대적 과반 의석을 바탕으로 집권 초 거침없이 질주하던 정부여당이 개미(주식 소액 투자자) 반발에 급제동이 걸렸다. 주식 양도세 과세 범위를 넓히려는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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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판단 250817
2분기 실적
1. 2분기 실적이 종료됐는데, 움직임이 두드러졌던 주요 색터를 보면 조선 긍정적, 방산 부정적, 화장품 부정적, 엔터 긍정적, 2차전지 긍정적, 금융 중립 수준
2. 대체로 실적이 잘 나오면 주가가 반응을 했다는 점에서는 여전히 강세장의 모습으로 보임
3. 다만, 밸류가 높은 주도 섹터단에서 컨센을 조금이라도 미스한 경우 바로 급락이 나오는 등(화장품, 전력기기) 주가 레벨에 대한 부담이 큰 것도 확인
4. 실적의 안정성과 단기 모멘텀을 모두 갖춘 섹터라야 안전하다고 보이고, 현재 기준으로는 조선이 이에 가장 부합한다고 판단
5. 조선의 단기 모멘텀은 한-미 정상회담에서의 투자 구체화
6. 즉, 정상회담전에 기대감만 먹고 팔고자 하는 일부 매도도 있을 수 있고, 정상회담에서 구체적 내용이 없다면 실망 매물이 나올 수도 있다는 의미
7. 이때 혹시 빠진다면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8. 실적이 아직은 의미없는 원전은 모멘텀만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글로벌 뉴스 플로우와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여부가 가장 중요할 듯
9. 2차전지는 주가 바닥권에서 작은 실적 개선에도 크게 반응한 부분이라 의미있는 반등으로 생각
10. 금융은 정책에 대한 신뢰가 실적에 우선하는 분위기
추후 일정
1. 남은 일정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잭슨홀 컨퍼런스(8/21~23), 한-미 정상회담(8/25), 엔비디아 실적발표(8/27), 美 8월 고용((9/5), FOMC 회의(9/16)
2. 잭슨홀은 금리인하 힌트를 주느냐 아니냐가 핵심일텐데, 금리인하 기대감이 거의 100%에 수렴하는 상황에서 과연 파월이 순응을 할지가 오히려 리스크로 보임
3. 잭슨홀이든, 9월 FOMC든 금리인하가 확실해지는 구간이 온다면 시장에는 온기가 좀 더 확산될 것
4. 단, 8월 고용이 큰 무리없이 넘어가야만 함
5. 8월 고용이 크게 깨지고 나서 9월 50bp 인하를 단행한다면 오히려 경기리스크가 부각되는 부정적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도 있어 오히려 주의가 필요
6. 바이오, 2차전지, 테크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성장주들이 금리인하를 선방영하면서 움직이고 있는데, 상대적 매력도는 여전히 바이오가 가장 크다는 생각
7. 특히, 비만, ADC, 의료AI 등 섹터내 세부 테마에서 검증된 종목들은 여전히 시장관심도가 높기 때문에 수급이 다시 집중될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8. 이는 24년 하반기에 한차례 검증된 부분이고, 더욱 강화될 트렌드로 생각
조정
1. 7월 초부터 우려했던 시장 전체의 조정은 2분기 실적이 끝날 때까지도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음
2. 다만, 섹터나 종목단은 급등락이 빈번히 나타나고 있는데, 전체 유동성이 늘지도 줄지도 않는 상태에서 쏠림이 나타나면서 발생하는 현상
3. 9월까지 조정이 이어진다는 전망도 있지만, 여기서 떠나는 것도 리스크가 될 수 있으며, 포트 조정으로 대응하는 것이 차선책은 될 것
4. 9월은 국내적으로 집중투표제 등 상법개정 추가 입법이 다뤄질 시점이고, 세제개악과 관련된 중간 결론 정도가 나올 수 있는 시점이라 시장이 돌아설 수 있는 타이밍이기도
5. 또한, 하반기는 글로벌 유동성 확대, 국내 정책에 대한 방향성 확인시 외국인 자금 유입이 본격화될 수 있어 부정적인 뷰보다는 긍정적인 뷰가 나을 것으로 판단
6. 극도로 불안하거나, 그간 엄청 많이 번게 아니라면 조정을 그냥 다 받아낸다는 생각으로 버티는게 낫겠다 싶음
2분기 실적
1. 2분기 실적이 종료됐는데, 움직임이 두드러졌던 주요 색터를 보면 조선 긍정적, 방산 부정적, 화장품 부정적, 엔터 긍정적, 2차전지 긍정적, 금융 중립 수준
2. 대체로 실적이 잘 나오면 주가가 반응을 했다는 점에서는 여전히 강세장의 모습으로 보임
3. 다만, 밸류가 높은 주도 섹터단에서 컨센을 조금이라도 미스한 경우 바로 급락이 나오는 등(화장품, 전력기기) 주가 레벨에 대한 부담이 큰 것도 확인
4. 실적의 안정성과 단기 모멘텀을 모두 갖춘 섹터라야 안전하다고 보이고, 현재 기준으로는 조선이 이에 가장 부합한다고 판단
5. 조선의 단기 모멘텀은 한-미 정상회담에서의 투자 구체화
6. 즉, 정상회담전에 기대감만 먹고 팔고자 하는 일부 매도도 있을 수 있고, 정상회담에서 구체적 내용이 없다면 실망 매물이 나올 수도 있다는 의미
7. 이때 혹시 빠진다면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8. 실적이 아직은 의미없는 원전은 모멘텀만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글로벌 뉴스 플로우와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여부가 가장 중요할 듯
9. 2차전지는 주가 바닥권에서 작은 실적 개선에도 크게 반응한 부분이라 의미있는 반등으로 생각
10. 금융은 정책에 대한 신뢰가 실적에 우선하는 분위기
추후 일정
1. 남은 일정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잭슨홀 컨퍼런스(8/21~23), 한-미 정상회담(8/25), 엔비디아 실적발표(8/27), 美 8월 고용((9/5), FOMC 회의(9/16)
2. 잭슨홀은 금리인하 힌트를 주느냐 아니냐가 핵심일텐데, 금리인하 기대감이 거의 100%에 수렴하는 상황에서 과연 파월이 순응을 할지가 오히려 리스크로 보임
3. 잭슨홀이든, 9월 FOMC든 금리인하가 확실해지는 구간이 온다면 시장에는 온기가 좀 더 확산될 것
4. 단, 8월 고용이 큰 무리없이 넘어가야만 함
5. 8월 고용이 크게 깨지고 나서 9월 50bp 인하를 단행한다면 오히려 경기리스크가 부각되는 부정적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도 있어 오히려 주의가 필요
6. 바이오, 2차전지, 테크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성장주들이 금리인하를 선방영하면서 움직이고 있는데, 상대적 매력도는 여전히 바이오가 가장 크다는 생각
7. 특히, 비만, ADC, 의료AI 등 섹터내 세부 테마에서 검증된 종목들은 여전히 시장관심도가 높기 때문에 수급이 다시 집중될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8. 이는 24년 하반기에 한차례 검증된 부분이고, 더욱 강화될 트렌드로 생각
조정
1. 7월 초부터 우려했던 시장 전체의 조정은 2분기 실적이 끝날 때까지도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음
2. 다만, 섹터나 종목단은 급등락이 빈번히 나타나고 있는데, 전체 유동성이 늘지도 줄지도 않는 상태에서 쏠림이 나타나면서 발생하는 현상
3. 9월까지 조정이 이어진다는 전망도 있지만, 여기서 떠나는 것도 리스크가 될 수 있으며, 포트 조정으로 대응하는 것이 차선책은 될 것
4. 9월은 국내적으로 집중투표제 등 상법개정 추가 입법이 다뤄질 시점이고, 세제개악과 관련된 중간 결론 정도가 나올 수 있는 시점이라 시장이 돌아설 수 있는 타이밍이기도
5. 또한, 하반기는 글로벌 유동성 확대, 국내 정책에 대한 방향성 확인시 외국인 자금 유입이 본격화될 수 있어 부정적인 뷰보다는 긍정적인 뷰가 나을 것으로 판단
6. 극도로 불안하거나, 그간 엄청 많이 번게 아니라면 조정을 그냥 다 받아낸다는 생각으로 버티는게 낫겠다 싶음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시장에 첫 GLP-1 치료제가 등장했습니다. 노보노디스크가 블록버스터 질환 영역으로 MASH에서 FDA로부터 GLP-1 수용체 작용제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를 가속승인받았습니다.
세마글루타이드의 4번째 적응증으로 당뇨병, 비만, 심장약 치료제 라벨이 붙어있습니다.
마틴 홀스트 랑게(Martin Holst Lange) 노보노디스크 최고과학책임자(CSO)는 “이번 MASH 승인으로 위고비는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2번째 MASH 치료제가 나오게 됩니다. 지금까지 FDA 시판허가를 받은 MASH 치료제는 지난해 가속승인받은 마드리갈 의 경구용 THR-β 작용제 ‘레즈디프라(Rezdiffra, resmetirom)’가 유일네요. 레즈디프라는 올해 2분기 2억1280만달러 어치가 팔렸고, 마드리갈은 올해 8억달러 이상 매출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060
세마글루타이드의 4번째 적응증으로 당뇨병, 비만, 심장약 치료제 라벨이 붙어있습니다.
마틴 홀스트 랑게(Martin Holst Lange) 노보노디스크 최고과학책임자(CSO)는 “이번 MASH 승인으로 위고비는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2번째 MASH 치료제가 나오게 됩니다. 지금까지 FDA 시판허가를 받은 MASH 치료제는 지난해 가속승인받은 마드리갈 의 경구용 THR-β 작용제 ‘레즈디프라(Rezdiffra, resmetirom)’가 유일네요. 레즈디프라는 올해 2분기 2억1280만달러 어치가 팔렸고, 마드리갈은 올해 8억달러 이상 매출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060
바이오스펙테이터
MASH서 "첫 GLP-1" 등장..노보노 '위고비' 美가속승인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시장에 첫 GLP-1 치료제가 등장했다.노보노디스크가 블록버스터 질환 영역으로 MASH에서 지난 15일(현지시간) 미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5대은행, 세법개정에 교육세 연 1조 넘을 듯…"금리 오를 수도"
금융권 배당에 교육세라는 변수가 생겨 이슈가 되고 있죠. 겼습니다. 2026년 수익에 적용되기 때문에 내년 배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슈입니다.
아울러, 가산금리에 관련 비용이 전가될 경우 시중금리 하방경직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많네요.
순익이 아니라 외형에 해당하는 "수익"에 세율이 부과되는거라 이게 맞냐는 이야기도 많지만, 정부 재정부담이 날이 갈수록 커지다보니 원안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
정부의 교육세법 개정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면 주요 5대 시중은행은 연 1조원이 넘는 교육세를 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일 기획재정부가 입법 예고한 교육세법 개정법률안은 수익 금액 1조원 초과분에 적용하는 교육세율을 기존 0.5%의 2배인 1.0%로 인상했다.
만약 교육세법 개정안과 은행법 개정안이 모두 현재 원안대로 통과돼 실제로 적용될 경우, 은행권이 교육세 증가분의 일부라도 가산금리에 넣어 그만큼 대출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아울러 은행권은 금융권 중에서도 특히 은행에 교육세 부담이 편중될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6037900002?input=1195m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금융권 배당에 교육세라는 변수가 생겨 이슈가 되고 있죠. 겼습니다. 2026년 수익에 적용되기 때문에 내년 배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슈입니다.
아울러, 가산금리에 관련 비용이 전가될 경우 시중금리 하방경직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많네요.
순익이 아니라 외형에 해당하는 "수익"에 세율이 부과되는거라 이게 맞냐는 이야기도 많지만, 정부 재정부담이 날이 갈수록 커지다보니 원안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
정부의 교육세법 개정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면 주요 5대 시중은행은 연 1조원이 넘는 교육세를 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일 기획재정부가 입법 예고한 교육세법 개정법률안은 수익 금액 1조원 초과분에 적용하는 교육세율을 기존 0.5%의 2배인 1.0%로 인상했다.
만약 교육세법 개정안과 은행법 개정안이 모두 현재 원안대로 통과돼 실제로 적용될 경우, 은행권이 교육세 증가분의 일부라도 가산금리에 넣어 그만큼 대출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아울러 은행권은 금융권 중에서도 특히 은행에 교육세 부담이 편중될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6037900002?input=1195m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연합뉴스
5대은행, 세법개정에 교육세 연 1조 넘을 듯…"금리 오를 수도"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한지훈 민선희 기자 = 정부의 교육세법 개정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면 주요 5대 시중은행은 연 1조원이 넘는 교육세를 내야...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5대은행, 세법개정에 교육세 연 1조 넘을 듯…"금리 오를 수도" 금융권 배당에 교육세라는 변수가 생겨 이슈가 되고 있죠. 겼습니다. 2026년 수익에 적용되기 때문에 내년 배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슈입니다. 아울러, 가산금리에 관련 비용이 전가될 경우 시중금리 하방경직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많네요. 순익이 아니라 외형에 해당하는 "수익"에 세율이 부과되는거라 이게 맞냐는 이야기도 많지만, 정부 재정부담이 날이 갈수록 커지다보니…
이재명 정부가 은행권 이자장사에 대해서 부정적 언급을 이미 했었기 때문에 돈도 필요한 상황에서 은행을 타겟으로 돈을 거둬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금융에서 선호도를 증권>은행으로 봐야하는 이유
금융에서 선호도를 증권>은행으로 봐야하는 이유
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회사는 지난 3월부터 사업 구조를 AI 분석 솔루션과 제약사 데이터 사업 중심으로 재편하며 성장세를 본격화했다.
회사 측은 “NGS 기반 분석 사업을 축소하고 ‘인텔리메드(IntelliMed™)’,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 등 고부가가치 AI 솔루션과 글로벌 제약사 대상 데이터 사업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자회사 지엑스디(GxD Inc.)의 일본 시장 진출도 성과를 냈다.
지난해까지 매출이 없던 지엑스디는 올 상반기 일본 병원 및 제약사와의 협력으로 1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안정적인 해외 매출 기반이 확보되면서 향후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지속 될 전망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81206642268632&mediaCodeNo=257&OutLnkChk=Y
회사 측은 “NGS 기반 분석 사업을 축소하고 ‘인텔리메드(IntelliMed™)’,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 등 고부가가치 AI 솔루션과 글로벌 제약사 대상 데이터 사업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자회사 지엑스디(GxD Inc.)의 일본 시장 진출도 성과를 냈다.
지난해까지 매출이 없던 지엑스디는 올 상반기 일본 병원 및 제약사와의 협력으로 1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안정적인 해외 매출 기반이 확보되면서 향후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지속 될 전망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8120664226863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지니너스, 상반기 매출 52억…전년比 62.5%↑역대 반기 최대 매출
지니너스(389030)가 상반기 5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62.5% 증가한 수치로,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의 80% 이상을 달성했다. 지니너스 CI. 회사는 지난 3월부터 사업 구조를 AI 분석 솔루션과 제약사 데이터 사업 중심...
지니너스의 핵심 성장 동력은 공간오믹스 플랫폼 ‘스페이스인사이트’와 AI 신약개발 솔루션 ‘인텔리메드’다. 공간오믹스는 조직 내 세포 수준에서 위치를 고려한 분자 정보를 3차원으로 식별하고 분석하는 기술을 말하는데 면역항암제의 치료효과를 예측하기도 하고 ADC를 개발하는 제약사의 임상성공률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스페이스인사이트는 조직 내 세포의 위치와 상호작용을 3차원 분석·시각화 해 암세포 분포, 리간드-수용체 상호작용 등을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어 신약 개발에 활용도가 높다. 인텔리메드는 유전체와 공간오믹스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임상 타깃 최적화를 지원하는 AI플랫폼으로, 3분기부터 제약사 매출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또한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협업으로 스페이스인사이트의 기술 고도화도 이뤄졌다. AWS의 대규모 병렬처리 및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를 적용해 병리 슬라이드 한 장에서 유전체·전사체·단백체·단일세포 데이터를 자동 분석·시각화하는 환경을 구현했으며, 분석 속도, 데이터 처리 효율, 글로벌 접근성도 크게 향상했다는 평가다. 지니너스는 이를 인텔리메드에 적용해 후보물질 발굴, 타깃 예측, 작용기전 분석 등 핵심 기능의 정밀도와 속도를 높였으며 일본 등 해외 제약사가 AWS 인프라를 통해 원격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 일본계 다국적 제약사와 개념검증(PoC) 및 공동연구가 진행 중이다.
지니너스와 AWS는 인텔리메드를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하거나 공동 제공 형태로 글로벌 제약사에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성사 시 전 세계 연구기관과 제약사가 AWS 플랫폼을 통해 인텔리메드를 직접 도입할 수 있어 글로벌 AI 신약개발 시장 진출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웅양 지니너스 대표는 “올해 경영 효율화와 R&D 파이프라인 조정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구간 진입을 확신한다”라며 “일본시장에서의 안정적 매출기반과 차별화된 분석 기술력을 바탕으로 북미·유럽시장까지 진출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6328i
또한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협업으로 스페이스인사이트의 기술 고도화도 이뤄졌다. AWS의 대규모 병렬처리 및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를 적용해 병리 슬라이드 한 장에서 유전체·전사체·단백체·단일세포 데이터를 자동 분석·시각화하는 환경을 구현했으며, 분석 속도, 데이터 처리 효율, 글로벌 접근성도 크게 향상했다는 평가다. 지니너스는 이를 인텔리메드에 적용해 후보물질 발굴, 타깃 예측, 작용기전 분석 등 핵심 기능의 정밀도와 속도를 높였으며 일본 등 해외 제약사가 AWS 인프라를 통해 원격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 일본계 다국적 제약사와 개념검증(PoC) 및 공동연구가 진행 중이다.
지니너스와 AWS는 인텔리메드를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하거나 공동 제공 형태로 글로벌 제약사에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성사 시 전 세계 연구기관과 제약사가 AWS 플랫폼을 통해 인텔리메드를 직접 도입할 수 있어 글로벌 AI 신약개발 시장 진출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웅양 지니너스 대표는 “올해 경영 효율화와 R&D 파이프라인 조정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구간 진입을 확신한다”라며 “일본시장에서의 안정적 매출기반과 차별화된 분석 기술력을 바탕으로 북미·유럽시장까지 진출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6328i
한국경제
AI와 3D세포지도 기술로 상반기 매출 62% 급등한 지니너스
AI와 3D세포지도 기술로 상반기 매출 62% 급등한 지니너스, 안대규 기자, 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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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게 해석해도 투더문으로 생각했던 향후 실적 폭발 기대감이 상당부분 디스카운트되는 부분은 어쩔 도리가 없는듯ㅠ
하지만 내일 원전 섹터가 이걸로 급락한다면.주가 차원에선 기회일수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72261?sid=101
하지만 내일 원전 섹터가 이걸로 급락한다면.주가 차원에선 기회일수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72261?sid=101
Naver
한수원·웨스팅하우스 합의문에 'SMR 검증뒤 수출·50년 로열티'
"원전 1기 수출시 로열티·물품·일감 등 1조원 이상 보장" "남는 것 없는 장사" vs "수출 발목 잡는 리스크 해소" 올해 초 한국수력원자력·한국전력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맺은 지식재산권 분쟁 종료 합의문에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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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 타이밍 늦으면 모두 골로갑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338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33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338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3326
Naver
일본·대만·중국 증시 최고치 랠리 신났는데…잠깐 올랐던 코스피 ‘나홀로 하락’
상승 피로·정책 실망·실적 부진 힘 빠지는 코스피 2.1% 하락 기업 이익 창출능력 좋아져야 코스피 5000시대 실현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로 급락했던 동아시아 증시는 관세협상 기대에 따라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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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loud Partners
고작 지지율 20%에서 30%로 올릴라고 나라를 팔아먹었네... https://v.daum.net/v/20250818180514379?from=naver
근데 내일 원자력 ETF 3종 출시하는데 이런 기사가 나오는 건... 우연인 거지? 그치?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5/08/18/0019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8180057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5/08/18/0019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8180057
B!z Watch
미래·신한운용, K원자력 ETF 동시출격…대표종목에 집중베팅
올해 들어 원자력 테마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신한자산운용이 국내 원전 상장지수펀드(ETF)를 새로 내놓는다. 두 상품은 기존 원자력 ETF와 달리 종목당 상한 캡을 크게 늘리는 대신 10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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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판단 250818
1. 거래대금 20조 하회하며 확실히 시장이 힘을 잃어가는 모습
2. 상승종목 비율 22% 수준까지 떨어져 대부분의 섹터가 쉽지 않은 모습
3. 국내적으로는 정책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박스권을 뚫기는 쉽지 않아 보임
4. 정책은 대주주 요건과 함께 훨씬 더 중요한 배당소득분리과세의 세율조정까지 포함
5.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부/여당은 아직까진 버틸만하다고 느끼는 것 같아서 지지율이 여기서 확실히 더 떨어지는 모습이 나와야 비로서 움직일 것 같음
6. 그럼에도 시장이 마냥 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는데, 빠지면 매수하려는 움직임 또한 확실히 보이기때문
7. 글로벌 유동성 기대도 그렇고, 국내도 현재의 정부안보다는 개선되겠지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정도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
8. 조정의 폭과 기간을 대략적으로 잡아보면 지수 3천은 일단 하단으로 작용할 것 같고, 기간은 길면 9월 FOMC까지일듯
9. 섹터는 조선과 바이오가 가장 나은 대안으로 보이고, 2nd tier로는 증권, 지주, 반도체, 원전 정도
10. 집중은 조선, 바이오에만 하고, 나머지는 개별주로 대응하는 것도 방법
11. 원전은 오늘 악재 기사가 나왔지만 글로벌대비 우리 원전섹터는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내일 원전 ETF 3종이 출시하는 타이밍도 뭔가 적절히 배치된(?) 느낌이라 급락이 나온다면 받고 시작하는 것도 선택지가 될 수 있을듯
12. 여전히 조정장세속 포트 조정만으로 대응할 예정
※ 외국인 수급은 당분간은 의미없을 것 같아서, 의미있는 움직임 포착시 멘트하겠습니다
1. 거래대금 20조 하회하며 확실히 시장이 힘을 잃어가는 모습
2. 상승종목 비율 22% 수준까지 떨어져 대부분의 섹터가 쉽지 않은 모습
3. 국내적으로는 정책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박스권을 뚫기는 쉽지 않아 보임
4. 정책은 대주주 요건과 함께 훨씬 더 중요한 배당소득분리과세의 세율조정까지 포함
5.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부/여당은 아직까진 버틸만하다고 느끼는 것 같아서 지지율이 여기서 확실히 더 떨어지는 모습이 나와야 비로서 움직일 것 같음
6. 그럼에도 시장이 마냥 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는데, 빠지면 매수하려는 움직임 또한 확실히 보이기때문
7. 글로벌 유동성 기대도 그렇고, 국내도 현재의 정부안보다는 개선되겠지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정도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
8. 조정의 폭과 기간을 대략적으로 잡아보면 지수 3천은 일단 하단으로 작용할 것 같고, 기간은 길면 9월 FOMC까지일듯
9. 섹터는 조선과 바이오가 가장 나은 대안으로 보이고, 2nd tier로는 증권, 지주, 반도체, 원전 정도
10. 집중은 조선, 바이오에만 하고, 나머지는 개별주로 대응하는 것도 방법
11. 원전은 오늘 악재 기사가 나왔지만 글로벌대비 우리 원전섹터는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내일 원전 ETF 3종이 출시하는 타이밍도 뭔가 적절히 배치된(?) 느낌이라 급락이 나온다면 받고 시작하는 것도 선택지가 될 수 있을듯
12. 여전히 조정장세속 포트 조정만으로 대응할 예정
※ 외국인 수급은 당분간은 의미없을 것 같아서, 의미있는 움직임 포착시 멘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