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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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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Evergreen), LNG DF 컨테이너선 최대 14척 발주 추진]

- 대만 선사 에버그린은 약 25억 달러 규모의 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14척 발주를 계획

- 에버그린은 해당 선형에 대해 공식적으로 견적 요청(RFQ)을 발송. 한 조선소 관계자는 “에버그린은 가능한 한 빨리 인도받기를 원한다”고 전함

- 중국, 한국, 일본의 주요 조선소들 대상
한국: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일본: 이마바리조선
중국: 상하이외고교조선, 장난조선, 양쯔장조선

- 한국 조선소에 발주 시 선가는 척 당 $175m~$180m로 추정되며, 중국 조선소들은 $180m 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있어 치열한 가격 경쟁이 예상되는 상황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evergreen-marine-approaches-shipyards-for-2-5bn-container-ship-series/2-1-1856866
2025.08.14 15:35:18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1조 2,516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5,077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53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66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5,077억/ 53억/ -66억
2025.1Q 4,101억/ 55억/ 56억
2024.4Q 4,798억/ 20억/ -195억
2024.3Q 4,538억/ 329억/ 520억
2024.2Q 4,848억/ -395억/ -4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2299
2025.08.14 15:51:07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1조 2,51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유한회사/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8.99%
보고후 : 57.79%
보고사유 : 장내 매도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유)
2025-08-07/장내매도(-)/보통주/ -1,00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26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실적은 2분기까지는 큰 기대 없었기에 수주 잔고 위주로 우선 체크

수주잔고 (전분기 대비)
- 특수선 1대 납품 완료
- 상선 수주 2척 증가 (LNG벙커링선)
- 수주 총액 약 3,000억 증가
#HJ중공업
1. 실적은 예상대로 1분기와 유사하고 하반기 상당폭 개선 예상
2. 수주는 시작했고 하반기 기대감 유효
3. 오버행 2백만주 잔여가운데 1백만 출회
4. 7일 이후에도 좀 더 나온 것으로 보여 다 나올듯
5. 이후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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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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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스카 정상회담 - "위를 봐라"

두 양반 만나자마자 하늘 위로 날아가는 B-2와 이를 호위하는 F-22 4대. 이때 협상의 전문가(?) 트럼프가 날린 그만의 전형적인 클리쉐, "오늘 딜 없으면 저것들 너네 집으로 날아간거다" 🤣

NOW - Trump says Putin meeting "extremely productive... We didn't get there, but we have a very good chance of getting there," implying no ceasefire was reached. No details of any deal were provided and neither Putin nor Trump took any questions.

👉 일단 종전에 대한 합의는 없이, 미래를 도모하자 후 헤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와 푸틴은 6년만에 첫 만남 (e.g. 오사카 G20)이며, 푸틴이 미국을 직접 방문한 건 10년만 (e.g. 뉴욕 유엔총회), 서방국가 방문은 러우전쟁 이후 처음

👉 미국 땅에서 만났다는 것으로 트럼프가 정치적 우위를 점했다 해석(?)
1) “내년 사업 준비를 하고 왔습니다.”
오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7일간의 미국 출장 후 전한 이 발언은 이 회장의 자신감을 표현한 것.

2)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을 극도로 아끼는 이 회장의 성격을 고려하면
‘준비를 하고 왔다’는 발언의 속내는 내년 사업 구상의 틀을 마련했다고 읽힌다.

3) 8월 24일부터 시작되는 한미 정상회담의 방미사절단에 이재용 회장이 동행하는 만큼 미국 내 투자가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정상회담 일정전에는 삼성 파운드리 반도체주 봐야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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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 달리오의 "부채문제 해결 방법"
("빅 사이클 (377p~)" 중에서 의역 발췌)

(부채 해결 방안에는) 두 가지 중요한 교훈이 있다.

① 정부적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의회'가 아니라 '연준'이다. 다시 말해 '이자 지급'이 정부적자에 가장 큰 적이다.
내가 만약 대통령이라면 연준이 금리인하를 하도록 요구할 것이다. 내가 만약 연준 의장이라면, 대통령/의회와 협력해 금리인하를 할 의향이 있다.

② '예산 긴축'은 '디플레 (경기둔화)'를 촉발하는 요인이고, '금리 인하'는 '인플레'를 유발하는 요인이다. 따라서 이 두 조치가 균형을 이룬다면, 경제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고도 부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 대체로 동의한다. 달리오의 의견도 결국 '금융억압 (financial repression)이다.
그런 입장에서 파월 의장은 '연준 독립성'이라는 순수하지만, 시대착오적인 생각에 집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책에는 간과한 부분이 하나 있는데, 이 과정에서 '자본유출'이 발생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는 곧 '달러약세'를 의미한다. 따라서 달리오의 책략을 쓸 때는 '자본통제'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민주당은 박근혜 탄핵 후에 높은 지지율로 들어선 문재인 정부가 오만과 독선으로 부동산 똥고집을 부리다가 20년 장기집권 플랜같은 헛소리가 무색하게도 알콜중독자 윤설열에게 5년만에 정권을 내준 사례를 벌써 잊어버렸나봄

사람들은 이미 자기 이익에 따라 투표한지가 오래됐기때문에 코스피5천 공약을 믿고 들어왔던 지지는 정책이 어긋나는 순간 열렬한 반대로 돌아설 수 있음을 명심해야합니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81210?fbclid=IwQ0xDSwMOdONleHRuA2FlbQIxMQABHudnvotkDkWwNDCEVabHdXzNRS93-V37VNX2twIIUlvu-AyUjdCDkeSuRLQY_aem_rRBG9Jgl5UqBA-OwDwBgcw#_digital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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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판단 250817
2분기 실적
1. 2분기 실적이 종료됐는데, 움직임이 두드러졌던 주요 색터를 보면 조선 긍정적, 방산 부정적, 화장품 부정적, 엔터 긍정적, 2차전지 긍정적, 금융 중립 수준
2. 대체로 실적이 잘 나오면 주가가 반응을 했다는 점에서는 여전히 강세장의 모습으로 보임
3. 다만, 밸류가 높은 주도 섹터단에서 컨센을 조금이라도 미스한 경우 바로 급락이 나오는 등(화장품, 전력기기) 주가 레벨에 대한 부담이 큰 것도 확인
4. 실적의 안정성과 단기 모멘텀을 모두 갖춘 섹터라야 안전하다고 보이고, 현재 기준으로는 조선이 이에 가장 부합한다고 판단
5. 조선의 단기 모멘텀은 한-미 정상회담에서의 투자 구체화
6. 즉, 정상회담전에 기대감만 먹고 팔고자 하는 일부 매도도 있을 수 있고, 정상회담에서 구체적 내용이 없다면 실망 매물이 나올 수도 있다는 의미
7. 이때 혹시 빠진다면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8. 실적이 아직은 의미없는 원전은 모멘텀만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글로벌 뉴스 플로우와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여부가 가장 중요할 듯
9. 2차전지는 주가 바닥권에서 작은 실적 개선에도 크게 반응한 부분이라 의미있는 반등으로 생각
10. 금융은 정책에 대한 신뢰가 실적에 우선하는 분위기

추후 일정
1. 남은 일정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잭슨홀 컨퍼런스(8/21~23), 한-미 정상회담(8/25), 엔비디아 실적발표(8/27), 美 8월 고용((9/5), FOMC 회의(9/16)
2. 잭슨홀은 금리인하 힌트를 주느냐 아니냐가 핵심일텐데, 금리인하 기대감이 거의 100%에 수렴하는 상황에서 과연 파월이 순응을 할지가 오히려 리스크로 보임
3. 잭슨홀이든, 9월 FOMC든 금리인하가 확실해지는 구간이 온다면 시장에는 온기가 좀 더 확산될 것
4. 단, 8월 고용이 큰 무리없이 넘어가야만 함
5. 8월 고용이 크게 깨지고 나서 9월 50bp 인하를 단행한다면 오히려 경기리스크가 부각되는 부정적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도 있어 오히려 주의가 필요
6. 바이오, 2차전지, 테크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성장주들이 금리인하를 선방영하면서 움직이고 있는데, 상대적 매력도는 여전히 바이오가 가장 크다는 생각
7. 특히, 비만, ADC, 의료AI 등 섹터내 세부 테마에서 검증된 종목들은 여전히 시장관심도가 높기 때문에 수급이 다시 집중될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8. 이는 24년 하반기에 한차례 검증된 부분이고, 더욱 강화될 트렌드로 생각

조정
1. 7월 초부터 우려했던 시장 전체의 조정은 2분기 실적이 끝날 때까지도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음
2. 다만, 섹터나 종목단은 급등락이 빈번히 나타나고 있는데, 전체 유동성이 늘지도 줄지도 않는 상태에서 쏠림이 나타나면서 발생하는 현상
3. 9월까지 조정이 이어진다는 전망도 있지만, 여기서 떠나는 것도 리스크가 될 수 있으며, 포트 조정으로 대응하는 것이 차선책은 될 것
4. 9월은 국내적으로 집중투표제 등 상법개정 추가 입법이 다뤄질 시점이고, 세제개악과 관련된 중간 결론 정도가 나올 수 있는 시점이라 시장이 돌아설 수 있는 타이밍이기도
5. 또한, 하반기는 글로벌 유동성 확대, 국내 정책에 대한 방향성 확인시 외국인 자금 유입이 본격화될 수 있어 부정적인 뷰보다는 긍정적인 뷰가 나을 것으로 판단
6. 극도로 불안하거나, 그간 엄청 많이 번게 아니라면 조정을 그냥 다 받아낸다는 생각으로 버티는게 낫겠다 싶음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시장에 첫 GLP-1 치료제가 등장했습니다. 노보노디스크가 블록버스터 질환 영역으로 MASH에서 FDA로부터 GLP-1 수용체 작용제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를 가속승인받았습니다.

세마글루타이드의 4번째 적응증으로 당뇨병, 비만, 심장약 치료제 라벨이 붙어있습니다.

마틴 홀스트 랑게(Martin Holst Lange) 노보노디스크 최고과학책임자(CSO)는 “이번 MASH 승인으로 위고비는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2번째 MASH 치료제가 나오게 됩니다. 지금까지 FDA 시판허가를 받은 MASH 치료제는 지난해 가속승인받은 마드리갈 의 경구용 THR-β 작용제 ‘레즈디프라(Rezdiffra, resmetirom)’가 유일네요. 레즈디프라는 올해 2분기 2억1280만달러 어치가 팔렸고, 마드리갈은 올해 8억달러 이상 매출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060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5대은행, 세법개정에 교육세 연 1조 넘을 듯…"금리 오를 수도"

금융권 배당에 교육세라는 변수가 생겨 이슈가 되고 있죠. 겼습니다. 2026년 수익에 적용되기 때문에 내년 배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슈입니다.

아울러, 가산금리에 관련 비용이 전가될 경우 시중금리 하방경직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많네요.

순익이 아니라 외형에 해당하는 "수익"에 세율이 부과되는거라 이게 맞냐는 이야기도 많지만, 정부 재정부담이 날이 갈수록 커지다보니 원안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

정부의 교육세법 개정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면 주요 5대 시중은행은 연 1조원이 넘는 교육세를 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일 기획재정부가 입법 예고한 교육세법 개정법률안은 수익 금액 1조원 초과분에 적용하는 교육세율을 기존 0.5%의 2배인 1.0%로 인상했다.

만약 교육세법 개정안과 은행법 개정안이 모두 현재 원안대로 통과돼 실제로 적용될 경우, 은행권이 교육세 증가분의 일부라도 가산금리에 넣어 그만큼 대출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아울러 은행권은 금융권 중에서도 특히 은행에 교육세 부담이 편중될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6037900002?input=1195m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회사는 지난 3월부터 사업 구조를 AI 분석 솔루션과 제약사 데이터 사업 중심으로 재편하며 성장세를 본격화했다.

회사 측은 “NGS 기반 분석 사업을 축소하고 ‘인텔리메드(IntelliMed)’,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 등 고부가가치 AI 솔루션과 글로벌 제약사 대상 데이터 사업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자회사 지엑스디(GxD Inc.)의 일본 시장 진출도 성과를 냈다.

지난해까지 매출이 없던 지엑스디는 올 상반기 일본 병원 및 제약사와의 협력으로 1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안정적인 해외 매출 기반이 확보되면서 향후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지속 될 전망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81206642268632&mediaCodeNo=257&OutLnkChk=Y
삼성중공업 수주 공시

@ 선종: LNG 운반선
@ 수량: 2척
@ 선가: 255.0백만달러/척

안녕하세요 :)
지니너스의 핵심 성장 동력은 공간오믹스 플랫폼 ‘스페이스인사이트’와 AI 신약개발 솔루션 ‘인텔리메드’다. 공간오믹스는 조직 내 세포 수준에서 위치를 고려한 분자 정보를 3차원으로 식별하고 분석하는 기술을 말하는데 면역항암제의 치료효과를 예측하기도 하고 ADC를 개발하는 제약사의 임상성공률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스페이스인사이트는 조직 내 세포의 위치와 상호작용을 3차원 분석·시각화 해 암세포 분포, 리간드-수용체 상호작용 등을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어 신약 개발에 활용도가 높다. 인텔리메드는 유전체와 공간오믹스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임상 타깃 최적화를 지원하는 AI플랫폼으로, 3분기부터 제약사 매출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또한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협업으로 스페이스인사이트의 기술 고도화도 이뤄졌다. AWS의 대규모 병렬처리 및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를 적용해 병리 슬라이드 한 장에서 유전체·전사체·단백체·단일세포 데이터를 자동 분석·시각화하는 환경을 구현했으며, 분석 속도, 데이터 처리 효율, 글로벌 접근성도 크게 향상했다는 평가다. 지니너스는 이를 인텔리메드에 적용해 후보물질 발굴, 타깃 예측, 작용기전 분석 등 핵심 기능의 정밀도와 속도를 높였으며 일본 등 해외 제약사가 AWS 인프라를 통해 원격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 일본계 다국적 제약사와 개념검증(PoC) 및 공동연구가 진행 중이다.

지니너스와 AWS는 인텔리메드를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하거나 공동 제공 형태로 글로벌 제약사에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성사 시 전 세계 연구기관과 제약사가 AWS 플랫폼을 통해 인텔리메드를 직접 도입할 수 있어 글로벌 AI 신약개발 시장 진출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웅양 지니너스 대표는 “올해 경영 효율화와 R&D 파이프라인 조정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구간 진입을 확신한다”라며 “일본시장에서의 안정적 매출기반과 차별화된 분석 기술력을 바탕으로 북미·유럽시장까지 진출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632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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