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주요인사 발언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1. 지금은 50bp 인하의 적기. 연속 기준금리 인하(series of rate cuts)도 가능할 것
2.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150~175bp 인하될 필요
3. 현재 연준 기준금리는 경제를 위축(constrictive)시키는 수준
4. 민간 분야 인사들도 연준 인사 후보에 염두에 두고 있음
5. 미국 30년 금리 안정세는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음을 시사. 인플레이션에 문제를 겪고있는 일본 30년 금리는 상승. 독일도 최근 상승
6. 연준이 다시 대규모로 채권을 매입할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데이터 수정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어야 함
2. 관세는 스태그플레이션 요인(stagflationary shock)
3. 금번 CPI 중 서비스 부문 수치는 부정적. 그러나 9월 FOMC 전까지 추가 물가 데이터 확인이 가능
4. 급격한 신규 고용 감소는 이민자 감소, 인구 증가율 둔화에 일부 기인. 고용시장은 꽤나 견조(pretty solid)한 편
5. 관세 리스크 중 하나는 생산성을 감소시키는 것
6. 임금 상승세는 2% 목표 물가에 전적으로 부합
7. 대부분이 장기금리인 모기지금리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형성하는 부분 중 하나
8. 고용시장에 일부 위험 신호가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 면밀히 주시할 것
9. 걱정없는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향후 몇 달간 긍정적인 물가 수치 확인이 필요
10. 고용시장이 위축된다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그러나 고용이 정확히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11. 반도체와 여러 새로운 관세 발표들을 보면 관세정책을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는 구조적인 변화를 촉발할 가능성
2. 고용시장이 강력함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연준은 정책 조정 전까지 시간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음
3. 실업률은 매우 낮은(remarkably low) 수준
4. 최근 3개월 간 고용시장이 둔화된 것은 사실. 그 둔화의 정도를 분석할 것
5. 본인은 고용이 견조하다는 전제 하, 여전히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꽤나 낮은 수준(pretty tame)
2. 관세가 물가를 자극한다는 증거는 없음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1. 지금은 50bp 인하의 적기. 연속 기준금리 인하(series of rate cuts)도 가능할 것
2.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150~175bp 인하될 필요
3. 현재 연준 기준금리는 경제를 위축(constrictive)시키는 수준
4. 민간 분야 인사들도 연준 인사 후보에 염두에 두고 있음
5. 미국 30년 금리 안정세는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음을 시사. 인플레이션에 문제를 겪고있는 일본 30년 금리는 상승. 독일도 최근 상승
6. 연준이 다시 대규모로 채권을 매입할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데이터 수정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어야 함
2. 관세는 스태그플레이션 요인(stagflationary shock)
3. 금번 CPI 중 서비스 부문 수치는 부정적. 그러나 9월 FOMC 전까지 추가 물가 데이터 확인이 가능
4. 급격한 신규 고용 감소는 이민자 감소, 인구 증가율 둔화에 일부 기인. 고용시장은 꽤나 견조(pretty solid)한 편
5. 관세 리스크 중 하나는 생산성을 감소시키는 것
6. 임금 상승세는 2% 목표 물가에 전적으로 부합
7. 대부분이 장기금리인 모기지금리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형성하는 부분 중 하나
8. 고용시장에 일부 위험 신호가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 면밀히 주시할 것
9. 걱정없는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향후 몇 달간 긍정적인 물가 수치 확인이 필요
10. 고용시장이 위축된다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그러나 고용이 정확히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11. 반도체와 여러 새로운 관세 발표들을 보면 관세정책을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는 구조적인 변화를 촉발할 가능성
2. 고용시장이 강력함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연준은 정책 조정 전까지 시간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음
3. 실업률은 매우 낮은(remarkably low) 수준
4. 최근 3개월 간 고용시장이 둔화된 것은 사실. 그 둔화의 정도를 분석할 것
5. 본인은 고용이 견조하다는 전제 하, 여전히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꽤나 낮은 수준(pretty tame)
2. 관세가 물가를 자극한다는 증거는 없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7월 PPI, 시장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 전년대비 상승률이 +3.3%까지 올랐고,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Headline과 Core 모두 +0.9%(컨센서스: +0.2%) 기록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 청구건수가 2주 연속 증가했고, 연속 청구건수는 지난주 급증 후 일부 되돌림 확인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 청구건수가 2주 연속 증가했고, 연속 청구건수는 지난주 급증 후 일부 되돌림 확인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시장이 불반등 하는 이유
오늘 나온 지표 = PPI
PPI? -> 생산자물가지수
PPI가 높아지는 이유 -> 관세여파
관세로 인해서 원자재 가격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운송료나 서비스비용이 전체적으로 다 올라가게 됨( 차값이 비싸지면 운송료가 올라가는거와 같음 )
관세로 인해서 생산단가가 올라감 -> 생산자들은 소비자에게 가격을 전가시켜야함 -> 소비자들은 일정 가격이상으로 올라가면 소비를 꺼려함
CPI가 낮게 나왔지만 PPI가 미쳐날뛰는이유 -> 생산자들이 소비자들에게 가격전가를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함
생산자들의 수익이 줄어듬 -> 고용을 꺾임 (사람을 자르는 방향으로 회사의 손실을 줄임) -> 고용둔화 = 금리인하
지금 PPI가 높게 나온건 다른게 아닌 관세 때문이고, 다른 통화정책이나 공급단의 문제가 아님.
결국 PPI가 단기적으로 높게 나와도, 결국 트럼프가 목표하는 금리인하에는 큰 영향을 안미칠것이라는것 (실제로 10년물 변동이 거의 없음)
지표자체는 매우 충격적이지만, 시장에 (나스닥에) 데미지가 없는 이유가 위와 같다는거임.
오늘 나온 지표 = PPI
PPI? -> 생산자물가지수
PPI가 높아지는 이유 -> 관세여파
관세로 인해서 원자재 가격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운송료나 서비스비용이 전체적으로 다 올라가게 됨( 차값이 비싸지면 운송료가 올라가는거와 같음 )
관세로 인해서 생산단가가 올라감 -> 생산자들은 소비자에게 가격을 전가시켜야함 -> 소비자들은 일정 가격이상으로 올라가면 소비를 꺼려함
CPI가 낮게 나왔지만 PPI가 미쳐날뛰는이유 -> 생산자들이 소비자들에게 가격전가를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함
생산자들의 수익이 줄어듬 -> 고용을 꺾임 (사람을 자르는 방향으로 회사의 손실을 줄임) -> 고용둔화 = 금리인하
지금 PPI가 높게 나온건 다른게 아닌 관세 때문이고, 다른 통화정책이나 공급단의 문제가 아님.
결국 PPI가 단기적으로 높게 나와도, 결국 트럼프가 목표하는 금리인하에는 큰 영향을 안미칠것이라는것 (실제로 10년물 변동이 거의 없음)
지표자체는 매우 충격적이지만, 시장에 (나스닥에) 데미지가 없는 이유가 위와 같다는거임.
생각 정리하는 방
시장이 불반등 하는 이유 오늘 나온 지표 = PPI PPI? -> 생산자물가지수 PPI가 높아지는 이유 -> 관세여파 관세로 인해서 원자재 가격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운송료나 서비스비용이 전체적으로 다 올라가게 됨( 차값이 비싸지면 운송료가 올라가는거와 같음 ) 관세로 인해서 생산단가가 올라감 -> 생산자들은 소비자에게 가격을 전가시켜야함 -> 소비자들은 일정 가격이상으로 올라가면 소비를 꺼려함 CPI가 낮게 나왔지만 PPI가 미쳐날뛰는이유 …
내용중 CPI와 PPI의 선후관계만 다르고(이제 PPI가 올랐으니 3-4개월 후 CPI도 오르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방향이라 PPI만 보고 현재 당장 소비자에 가격전가 못하고 있다고 말하는건 앞뒤가 바뀐 것) 나머지는 맞는 말
주식돋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29977
정부가 지분 인수 후 TSMC 팔 비틀어서 기술력 되살리는 순서?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에버그린(Evergreen), LNG DF 컨테이너선 최대 14척 발주 추진]
- 대만 선사 에버그린은 약 25억 달러 규모의 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14척 발주를 계획
- 에버그린은 해당 선형에 대해 공식적으로 견적 요청(RFQ)을 발송. 한 조선소 관계자는 “에버그린은 가능한 한 빨리 인도받기를 원한다”고 전함
- 중국, 한국, 일본의 주요 조선소들 대상
한국: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일본: 이마바리조선
중국: 상하이외고교조선, 장난조선, 양쯔장조선
- 한국 조선소에 발주 시 선가는 척 당 $175m~$180m로 추정되며, 중국 조선소들은 $180m 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있어 치열한 가격 경쟁이 예상되는 상황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evergreen-marine-approaches-shipyards-for-2-5bn-container-ship-series/2-1-1856866
- 대만 선사 에버그린은 약 25억 달러 규모의 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14척 발주를 계획
- 에버그린은 해당 선형에 대해 공식적으로 견적 요청(RFQ)을 발송. 한 조선소 관계자는 “에버그린은 가능한 한 빨리 인도받기를 원한다”고 전함
- 중국, 한국, 일본의 주요 조선소들 대상
한국: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일본: 이마바리조선
중국: 상하이외고교조선, 장난조선, 양쯔장조선
- 한국 조선소에 발주 시 선가는 척 당 $175m~$180m로 추정되며, 중국 조선소들은 $180m 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있어 치열한 가격 경쟁이 예상되는 상황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evergreen-marine-approaches-shipyards-for-2-5bn-container-ship-series/2-1-1856866
tradewindsnews.com
Evergreen Marine approaches shipyards for $2.5bn container ship series
Liner company plans to order up to 14 LNG dual-fuelled newbuildings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4 15:35:18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1조 2,516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5,077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53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66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5,077억/ 53억/ -66억
2025.1Q 4,101억/ 55억/ 56억
2024.4Q 4,798억/ 20억/ -195억
2024.3Q 4,538억/ 329억/ 520억
2024.2Q 4,848억/ -395억/ -4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2299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1조 2,516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5,077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53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66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5,077억/ 53억/ -66억
2025.1Q 4,101억/ 55억/ 56억
2024.4Q 4,798억/ 20억/ -195억
2024.3Q 4,538억/ 329억/ 520억
2024.2Q 4,848억/ -395억/ -4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2299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4 15:51:07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1조 2,51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유한회사/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8.99%
보고후 : 57.79%
보고사유 : 장내 매도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유)
2025-08-07/장내매도(-)/보통주/ -1,00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26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1조 2,51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유한회사/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8.99%
보고후 : 57.79%
보고사유 : 장내 매도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유)
2025-08-07/장내매도(-)/보통주/ -1,00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40026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실적은 2분기까지는 큰 기대 없었기에 수주 잔고 위주로 우선 체크
수주잔고 (전분기 대비)
- 특수선 1대 납품 완료
- 상선 수주 2척 증가 (LNG벙커링선)
- 수주 총액 약 3,000억 증가
수주잔고 (전분기 대비)
- 특수선 1대 납품 완료
- 상선 수주 2척 증가 (LNG벙커링선)
- 수주 총액 약 3,000억 증가
#HJ중공업
1. 실적은 예상대로 1분기와 유사하고 하반기 상당폭 개선 예상
2. 수주는 시작했고 하반기 기대감 유효
3. 오버행 2백만주 잔여가운데 1백만 출회
4. 7일 이후에도 좀 더 나온 것으로 보여 다 나올듯
5. 이후 가즈아?
1. 실적은 예상대로 1분기와 유사하고 하반기 상당폭 개선 예상
2. 수주는 시작했고 하반기 기대감 유효
3. 오버행 2백만주 잔여가운데 1백만 출회
4. 7일 이후에도 좀 더 나온 것으로 보여 다 나올듯
5. 이후 가즈아?
❤2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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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스카 정상회담 - "위를 봐라"
두 양반 만나자마자 하늘 위로 날아가는 B-2와 이를 호위하는 F-22 4대. 이때 협상의 전문가(?) 트럼프가 날린 그만의 전형적인 클리쉐, "오늘 딜 없으면 저것들 너네 집으로 날아간거다" 🤣
NOW - Trump says Putin meeting "extremely productive... We didn't get there, but we have a very good chance of getting there," implying no ceasefire was reached. No details of any deal were provided and neither Putin nor Trump took any questions.
👉 일단 종전에 대한 합의는 없이, 미래를 도모하자 후 헤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와 푸틴은 6년만에 첫 만남 (e.g. 오사카 G20)이며, 푸틴이 미국을 직접 방문한 건 10년만 (e.g. 뉴욕 유엔총회), 서방국가 방문은 러우전쟁 이후 처음
👉 미국 땅에서 만났다는 것으로 트럼프가 정치적 우위를 점했다 해석(?)
두 양반 만나자마자 하늘 위로 날아가는 B-2와 이를 호위하는 F-22 4대. 이때 협상의 전문가(?) 트럼프가 날린 그만의 전형적인 클리쉐, "오늘 딜 없으면 저것들 너네 집으로 날아간거다" 🤣
NOW - Trump says Putin meeting "extremely productive... We didn't get there, but we have a very good chance of getting there," implying no ceasefire was reached. No details of any deal were provided and neither Putin nor Trump took any questions.
👉 일단 종전에 대한 합의는 없이, 미래를 도모하자 후 헤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와 푸틴은 6년만에 첫 만남 (e.g. 오사카 G20)이며, 푸틴이 미국을 직접 방문한 건 10년만 (e.g. 뉴욕 유엔총회), 서방국가 방문은 러우전쟁 이후 처음
👉 미국 땅에서 만났다는 것으로 트럼프가 정치적 우위를 점했다 해석(?)
1) “내년 사업 준비를 하고 왔습니다.”
오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7일간의 미국 출장 후 전한 이 발언은 이 회장의 자신감을 표현한 것.
2)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을 극도로 아끼는 이 회장의 성격을 고려하면
‘준비를 하고 왔다’는 발언의 속내는 내년 사업 구상의 틀을 마련했다고 읽힌다.
3) 8월 24일부터 시작되는 한미 정상회담의 방미사절단에 이재용 회장이 동행하는 만큼 미국 내 투자가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정상회담 일정전에는 삼성 파운드리 반도체주 봐야될 듯
오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7일간의 미국 출장 후 전한 이 발언은 이 회장의 자신감을 표현한 것.
2)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을 극도로 아끼는 이 회장의 성격을 고려하면
‘준비를 하고 왔다’는 발언의 속내는 내년 사업 구상의 틀을 마련했다고 읽힌다.
3) 8월 24일부터 시작되는 한미 정상회담의 방미사절단에 이재용 회장이 동행하는 만큼 미국 내 투자가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정상회담 일정전에는 삼성 파운드리 반도체주 봐야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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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레이 달리오의 "부채문제 해결 방법"
("빅 사이클 (377p~)" 중에서 의역 발췌)
(부채 해결 방안에는) 두 가지 중요한 교훈이 있다.
① 정부적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의회'가 아니라 '연준'이다. 다시 말해 '이자 지급'이 정부적자에 가장 큰 적이다.
내가 만약 대통령이라면 연준이 금리인하를 하도록 요구할 것이다. 내가 만약 연준 의장이라면, 대통령/의회와 협력해 금리인하를 할 의향이 있다.
② '예산 긴축'은 '디플레 (경기둔화)'를 촉발하는 요인이고, '금리 인하'는 '인플레'를 유발하는 요인이다. 따라서 이 두 조치가 균형을 이룬다면, 경제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고도 부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 대체로 동의한다. 달리오의 의견도 결국 '금융억압 (financial repression)이다.
그런 입장에서 파월 의장은 '연준 독립성'이라는 순수하지만, 시대착오적인 생각에 집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책에는 간과한 부분이 하나 있는데, 이 과정에서 '자본유출'이 발생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는 곧 '달러약세'를 의미한다. 따라서 달리오의 책략을 쓸 때는 '자본통제'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빅 사이클 (377p~)" 중에서 의역 발췌)
(부채 해결 방안에는) 두 가지 중요한 교훈이 있다.
① 정부적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의회'가 아니라 '연준'이다. 다시 말해 '이자 지급'이 정부적자에 가장 큰 적이다.
내가 만약 대통령이라면 연준이 금리인하를 하도록 요구할 것이다. 내가 만약 연준 의장이라면, 대통령/의회와 협력해 금리인하를 할 의향이 있다.
② '예산 긴축'은 '디플레 (경기둔화)'를 촉발하는 요인이고, '금리 인하'는 '인플레'를 유발하는 요인이다. 따라서 이 두 조치가 균형을 이룬다면, 경제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고도 부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 대체로 동의한다. 달리오의 의견도 결국 '금융억압 (financial repression)이다.
그런 입장에서 파월 의장은 '연준 독립성'이라는 순수하지만, 시대착오적인 생각에 집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책에는 간과한 부분이 하나 있는데, 이 과정에서 '자본유출'이 발생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는 곧 '달러약세'를 의미한다. 따라서 달리오의 책략을 쓸 때는 '자본통제'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민주당은 박근혜 탄핵 후에 높은 지지율로 들어선 문재인 정부가 오만과 독선으로 부동산 똥고집을 부리다가 20년 장기집권 플랜같은 헛소리가 무색하게도 알콜중독자 윤설열에게 5년만에 정권을 내준 사례를 벌써 잊어버렸나봄
사람들은 이미 자기 이익에 따라 투표한지가 오래됐기때문에 코스피5천 공약을 믿고 들어왔던 지지는 정책이 어긋나는 순간 열렬한 반대로 돌아설 수 있음을 명심해야합니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81210?fbclid=IwQ0xDSwMOdONleHRuA2FlbQIxMQABHudnvotkDkWwNDCEVabHdXzNRS93-V37VNX2twIIUlvu-AyUjdCDkeSuRLQY_aem_rRBG9Jgl5UqBA-OwDwBgcw#_digitalcamp
사람들은 이미 자기 이익에 따라 투표한지가 오래됐기때문에 코스피5천 공약을 믿고 들어왔던 지지는 정책이 어긋나는 순간 열렬한 반대로 돌아설 수 있음을 명심해야합니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81210?fbclid=IwQ0xDSwMOdONleHRuA2FlbQIxMQABHudnvotkDkWwNDCEVabHdXzNRS93-V37VNX2twIIUlvu-AyUjdCDkeSuRLQY_aem_rRBG9Jgl5UqBA-OwDwBgcw#_digitalcamp
뉴스1
李정부 질주 제동 건 '개미'...與 '핵심' 수도권·4050 집중 포진
1400만 개미가 與 핵심 지지층…코스피-당정 지지율 연동세 '스윙보터' 변심 가능성에 민주당 긴장…국힘은 반전 공세 유례없는 절대적 과반 의석을 바탕으로 집권 초 거침없이 질주하던 정부여당이 개미(주식 소액 투자자) 반발에 급제동이 걸렸다. 주식 양도세 과세 범위를 넓히려는 시 …
❤1👍1
#시장판단 250817
2분기 실적
1. 2분기 실적이 종료됐는데, 움직임이 두드러졌던 주요 색터를 보면 조선 긍정적, 방산 부정적, 화장품 부정적, 엔터 긍정적, 2차전지 긍정적, 금융 중립 수준
2. 대체로 실적이 잘 나오면 주가가 반응을 했다는 점에서는 여전히 강세장의 모습으로 보임
3. 다만, 밸류가 높은 주도 섹터단에서 컨센을 조금이라도 미스한 경우 바로 급락이 나오는 등(화장품, 전력기기) 주가 레벨에 대한 부담이 큰 것도 확인
4. 실적의 안정성과 단기 모멘텀을 모두 갖춘 섹터라야 안전하다고 보이고, 현재 기준으로는 조선이 이에 가장 부합한다고 판단
5. 조선의 단기 모멘텀은 한-미 정상회담에서의 투자 구체화
6. 즉, 정상회담전에 기대감만 먹고 팔고자 하는 일부 매도도 있을 수 있고, 정상회담에서 구체적 내용이 없다면 실망 매물이 나올 수도 있다는 의미
7. 이때 혹시 빠진다면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8. 실적이 아직은 의미없는 원전은 모멘텀만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글로벌 뉴스 플로우와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여부가 가장 중요할 듯
9. 2차전지는 주가 바닥권에서 작은 실적 개선에도 크게 반응한 부분이라 의미있는 반등으로 생각
10. 금융은 정책에 대한 신뢰가 실적에 우선하는 분위기
추후 일정
1. 남은 일정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잭슨홀 컨퍼런스(8/21~23), 한-미 정상회담(8/25), 엔비디아 실적발표(8/27), 美 8월 고용((9/5), FOMC 회의(9/16)
2. 잭슨홀은 금리인하 힌트를 주느냐 아니냐가 핵심일텐데, 금리인하 기대감이 거의 100%에 수렴하는 상황에서 과연 파월이 순응을 할지가 오히려 리스크로 보임
3. 잭슨홀이든, 9월 FOMC든 금리인하가 확실해지는 구간이 온다면 시장에는 온기가 좀 더 확산될 것
4. 단, 8월 고용이 큰 무리없이 넘어가야만 함
5. 8월 고용이 크게 깨지고 나서 9월 50bp 인하를 단행한다면 오히려 경기리스크가 부각되는 부정적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도 있어 오히려 주의가 필요
6. 바이오, 2차전지, 테크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성장주들이 금리인하를 선방영하면서 움직이고 있는데, 상대적 매력도는 여전히 바이오가 가장 크다는 생각
7. 특히, 비만, ADC, 의료AI 등 섹터내 세부 테마에서 검증된 종목들은 여전히 시장관심도가 높기 때문에 수급이 다시 집중될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8. 이는 24년 하반기에 한차례 검증된 부분이고, 더욱 강화될 트렌드로 생각
조정
1. 7월 초부터 우려했던 시장 전체의 조정은 2분기 실적이 끝날 때까지도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음
2. 다만, 섹터나 종목단은 급등락이 빈번히 나타나고 있는데, 전체 유동성이 늘지도 줄지도 않는 상태에서 쏠림이 나타나면서 발생하는 현상
3. 9월까지 조정이 이어진다는 전망도 있지만, 여기서 떠나는 것도 리스크가 될 수 있으며, 포트 조정으로 대응하는 것이 차선책은 될 것
4. 9월은 국내적으로 집중투표제 등 상법개정 추가 입법이 다뤄질 시점이고, 세제개악과 관련된 중간 결론 정도가 나올 수 있는 시점이라 시장이 돌아설 수 있는 타이밍이기도
5. 또한, 하반기는 글로벌 유동성 확대, 국내 정책에 대한 방향성 확인시 외국인 자금 유입이 본격화될 수 있어 부정적인 뷰보다는 긍정적인 뷰가 나을 것으로 판단
6. 극도로 불안하거나, 그간 엄청 많이 번게 아니라면 조정을 그냥 다 받아낸다는 생각으로 버티는게 낫겠다 싶음
2분기 실적
1. 2분기 실적이 종료됐는데, 움직임이 두드러졌던 주요 색터를 보면 조선 긍정적, 방산 부정적, 화장품 부정적, 엔터 긍정적, 2차전지 긍정적, 금융 중립 수준
2. 대체로 실적이 잘 나오면 주가가 반응을 했다는 점에서는 여전히 강세장의 모습으로 보임
3. 다만, 밸류가 높은 주도 섹터단에서 컨센을 조금이라도 미스한 경우 바로 급락이 나오는 등(화장품, 전력기기) 주가 레벨에 대한 부담이 큰 것도 확인
4. 실적의 안정성과 단기 모멘텀을 모두 갖춘 섹터라야 안전하다고 보이고, 현재 기준으로는 조선이 이에 가장 부합한다고 판단
5. 조선의 단기 모멘텀은 한-미 정상회담에서의 투자 구체화
6. 즉, 정상회담전에 기대감만 먹고 팔고자 하는 일부 매도도 있을 수 있고, 정상회담에서 구체적 내용이 없다면 실망 매물이 나올 수도 있다는 의미
7. 이때 혹시 빠진다면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8. 실적이 아직은 의미없는 원전은 모멘텀만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글로벌 뉴스 플로우와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여부가 가장 중요할 듯
9. 2차전지는 주가 바닥권에서 작은 실적 개선에도 크게 반응한 부분이라 의미있는 반등으로 생각
10. 금융은 정책에 대한 신뢰가 실적에 우선하는 분위기
추후 일정
1. 남은 일정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잭슨홀 컨퍼런스(8/21~23), 한-미 정상회담(8/25), 엔비디아 실적발표(8/27), 美 8월 고용((9/5), FOMC 회의(9/16)
2. 잭슨홀은 금리인하 힌트를 주느냐 아니냐가 핵심일텐데, 금리인하 기대감이 거의 100%에 수렴하는 상황에서 과연 파월이 순응을 할지가 오히려 리스크로 보임
3. 잭슨홀이든, 9월 FOMC든 금리인하가 확실해지는 구간이 온다면 시장에는 온기가 좀 더 확산될 것
4. 단, 8월 고용이 큰 무리없이 넘어가야만 함
5. 8월 고용이 크게 깨지고 나서 9월 50bp 인하를 단행한다면 오히려 경기리스크가 부각되는 부정적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도 있어 오히려 주의가 필요
6. 바이오, 2차전지, 테크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성장주들이 금리인하를 선방영하면서 움직이고 있는데, 상대적 매력도는 여전히 바이오가 가장 크다는 생각
7. 특히, 비만, ADC, 의료AI 등 섹터내 세부 테마에서 검증된 종목들은 여전히 시장관심도가 높기 때문에 수급이 다시 집중될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8. 이는 24년 하반기에 한차례 검증된 부분이고, 더욱 강화될 트렌드로 생각
조정
1. 7월 초부터 우려했던 시장 전체의 조정은 2분기 실적이 끝날 때까지도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음
2. 다만, 섹터나 종목단은 급등락이 빈번히 나타나고 있는데, 전체 유동성이 늘지도 줄지도 않는 상태에서 쏠림이 나타나면서 발생하는 현상
3. 9월까지 조정이 이어진다는 전망도 있지만, 여기서 떠나는 것도 리스크가 될 수 있으며, 포트 조정으로 대응하는 것이 차선책은 될 것
4. 9월은 국내적으로 집중투표제 등 상법개정 추가 입법이 다뤄질 시점이고, 세제개악과 관련된 중간 결론 정도가 나올 수 있는 시점이라 시장이 돌아설 수 있는 타이밍이기도
5. 또한, 하반기는 글로벌 유동성 확대, 국내 정책에 대한 방향성 확인시 외국인 자금 유입이 본격화될 수 있어 부정적인 뷰보다는 긍정적인 뷰가 나을 것으로 판단
6. 극도로 불안하거나, 그간 엄청 많이 번게 아니라면 조정을 그냥 다 받아낸다는 생각으로 버티는게 낫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