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No Tariff Spike=
* 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아직 관세 스파이크(spike)가 없음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CPI +0.2%mom, 2.7%yoy, 근원 CPI 0.32%mom, 3.06%yoy).
* 관세 영향은 가구, 완구 등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고가 남은 탓에, 6월에 비해 7월에 더 두드러지지는 않았습니다.
* 지난주 한 연준이사 말대로, 연준이 영원히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9월 인하 기대는 더 유력해졌습니다.
* 하지만 엉뚱한데서(?) 물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항공요금이 +4%mom 올랐고, 치과치료 물가가 +2.6%mom 상승했습니다.
* 중고차 물가도 +0.5%mom 올랐습니다.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는 +0.48%mom 상승했습니다(전월 +0.2%mom).
* 걱정했던 수입 공산품 물가보다 서비스 물가가 오른 것입니다. 이민정책에 따른 인건비 인플레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관건은 연준이 향후 얼마나 금리를 인하하는지 입니다. 현재 물가로는 9월에 내려도, 그 다음을 기약하기가 어렵습니다.
* 현재로는 올해 하반기 미국 물가는 3.5%를 어렵지 않게 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말까지 2~3번 인하 기대는 과해 보입니다.
* 장기적으로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4% 초반대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은 희박하고, 1~2년 후에는 다시 4.8%대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 현재 Tech투자를 주도하고 있는 대형 우량주에 대한 쏠림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No Tariff Spike=
* 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아직 관세 스파이크(spike)가 없음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CPI +0.2%mom, 2.7%yoy, 근원 CPI 0.32%mom, 3.06%yoy).
* 관세 영향은 가구, 완구 등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고가 남은 탓에, 6월에 비해 7월에 더 두드러지지는 않았습니다.
* 지난주 한 연준이사 말대로, 연준이 영원히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9월 인하 기대는 더 유력해졌습니다.
* 하지만 엉뚱한데서(?) 물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항공요금이 +4%mom 올랐고, 치과치료 물가가 +2.6%mom 상승했습니다.
* 중고차 물가도 +0.5%mom 올랐습니다.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는 +0.48%mom 상승했습니다(전월 +0.2%mom).
* 걱정했던 수입 공산품 물가보다 서비스 물가가 오른 것입니다. 이민정책에 따른 인건비 인플레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관건은 연준이 향후 얼마나 금리를 인하하는지 입니다. 현재 물가로는 9월에 내려도, 그 다음을 기약하기가 어렵습니다.
* 현재로는 올해 하반기 미국 물가는 3.5%를 어렵지 않게 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말까지 2~3번 인하 기대는 과해 보입니다.
* 장기적으로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4% 초반대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은 희박하고, 1~2년 후에는 다시 4.8%대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 현재 Tech투자를 주도하고 있는 대형 우량주에 대한 쏠림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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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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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마스가 MRO' 유력한 케이조선, 매각실사 착수 https://www.fnnews.com/news/202508120807061069
#HJ중공업
단기 이슈인 마스가 MRO에 중소형사인 HJ도 포함될 수 있다는 내러티브로 올랐기 때문에 K조선이 선택된다고 하면 그 부분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점 주의
다만, 그건 매우 단기적 이슈일뿐이고, 방산을 의미있게 하는 국내 조선사는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J중공업뿐이란 점이 가장 큰 포인트고 올해내 미국 MSRA도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모멘텀
단기 이슈인 마스가 MRO에 중소형사인 HJ도 포함될 수 있다는 내러티브로 올랐기 때문에 K조선이 선택된다고 하면 그 부분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점 주의
다만, 그건 매우 단기적 이슈일뿐이고, 방산을 의미있게 하는 국내 조선사는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J중공업뿐이란 점이 가장 큰 포인트고 올해내 미국 MSRA도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모멘텀
반대로 증시를 선진국 틀로 바꿔 밸류업을 해 볼 의지가 있다면 개편안을 밀어붙여야 한다. 차제에 개인투자자도 약자 코스프레를 그만했으면 한다. 그들보다 더 절박하게 도움이 필요한 진짜 약자가 이 땅에 아직 많다
-> 주식시장을 선진국틀로 바꿀라면 저런 통수치는 일이 없어야지 이 양반아. 한국땅에 더 절박하게 도움이 필요한 진짜 약자가 바로 일반 개미투자자다. 기업도 정부도 자기 이익만 취하고 정당한 권리행사 길이 다 막혀있으니까! 이제 우리 의견좀 들어주는 척 하려고해서 믿고 있다가 통수맞으니까 단결해서 대항 좀 했더니 무슨 약자 코스프레까지 들고 나와... 참 가지가지 열받게 하시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1337?sid=110
-> 주식시장을 선진국틀로 바꿀라면 저런 통수치는 일이 없어야지 이 양반아. 한국땅에 더 절박하게 도움이 필요한 진짜 약자가 바로 일반 개미투자자다. 기업도 정부도 자기 이익만 취하고 정당한 권리행사 길이 다 막혀있으니까! 이제 우리 의견좀 들어주는 척 하려고해서 믿고 있다가 통수맞으니까 단결해서 대항 좀 했더니 무슨 약자 코스프레까지 들고 나와... 참 가지가지 열받게 하시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1337?sid=110
Naver
[고현곤 칼럼] 주식투자자의 약자 코스프레
요새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력한 이익집단은 속칭 ‘개미’라 불리는 개인 주식투자자인 듯싶다. 1400만 명(전 국민의 27%)으로 일단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구심점이 없어 보이지만, ‘주가를 끌어올리겠다’는 공동 목표
👎4👍1
전일 주요인사 발언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1. 지금은 50bp 인하의 적기. 연속 기준금리 인하(series of rate cuts)도 가능할 것
2.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150~175bp 인하될 필요
3. 현재 연준 기준금리는 경제를 위축(constrictive)시키는 수준
4. 민간 분야 인사들도 연준 인사 후보에 염두에 두고 있음
5. 미국 30년 금리 안정세는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음을 시사. 인플레이션에 문제를 겪고있는 일본 30년 금리는 상승. 독일도 최근 상승
6. 연준이 다시 대규모로 채권을 매입할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데이터 수정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어야 함
2. 관세는 스태그플레이션 요인(stagflationary shock)
3. 금번 CPI 중 서비스 부문 수치는 부정적. 그러나 9월 FOMC 전까지 추가 물가 데이터 확인이 가능
4. 급격한 신규 고용 감소는 이민자 감소, 인구 증가율 둔화에 일부 기인. 고용시장은 꽤나 견조(pretty solid)한 편
5. 관세 리스크 중 하나는 생산성을 감소시키는 것
6. 임금 상승세는 2% 목표 물가에 전적으로 부합
7. 대부분이 장기금리인 모기지금리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형성하는 부분 중 하나
8. 고용시장에 일부 위험 신호가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 면밀히 주시할 것
9. 걱정없는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향후 몇 달간 긍정적인 물가 수치 확인이 필요
10. 고용시장이 위축된다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그러나 고용이 정확히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11. 반도체와 여러 새로운 관세 발표들을 보면 관세정책을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는 구조적인 변화를 촉발할 가능성
2. 고용시장이 강력함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연준은 정책 조정 전까지 시간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음
3. 실업률은 매우 낮은(remarkably low) 수준
4. 최근 3개월 간 고용시장이 둔화된 것은 사실. 그 둔화의 정도를 분석할 것
5. 본인은 고용이 견조하다는 전제 하, 여전히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꽤나 낮은 수준(pretty tame)
2. 관세가 물가를 자극한다는 증거는 없음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1. 지금은 50bp 인하의 적기. 연속 기준금리 인하(series of rate cuts)도 가능할 것
2.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150~175bp 인하될 필요
3. 현재 연준 기준금리는 경제를 위축(constrictive)시키는 수준
4. 민간 분야 인사들도 연준 인사 후보에 염두에 두고 있음
5. 미국 30년 금리 안정세는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되어 있음을 시사. 인플레이션에 문제를 겪고있는 일본 30년 금리는 상승. 독일도 최근 상승
6. 연준이 다시 대규모로 채권을 매입할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데이터 수정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어야 함
2. 관세는 스태그플레이션 요인(stagflationary shock)
3. 금번 CPI 중 서비스 부문 수치는 부정적. 그러나 9월 FOMC 전까지 추가 물가 데이터 확인이 가능
4. 급격한 신규 고용 감소는 이민자 감소, 인구 증가율 둔화에 일부 기인. 고용시장은 꽤나 견조(pretty solid)한 편
5. 관세 리스크 중 하나는 생산성을 감소시키는 것
6. 임금 상승세는 2% 목표 물가에 전적으로 부합
7. 대부분이 장기금리인 모기지금리는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형성하는 부분 중 하나
8. 고용시장에 일부 위험 신호가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 면밀히 주시할 것
9. 걱정없는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향후 몇 달간 긍정적인 물가 수치 확인이 필요
10. 고용시장이 위축된다면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 그러나 고용이 정확히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없는 상황
11. 반도체와 여러 새로운 관세 발표들을 보면 관세정책을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는 구조적인 변화를 촉발할 가능성
2. 고용시장이 강력함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연준은 정책 조정 전까지 시간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음
3. 실업률은 매우 낮은(remarkably low) 수준
4. 최근 3개월 간 고용시장이 둔화된 것은 사실. 그 둔화의 정도를 분석할 것
5. 본인은 고용이 견조하다는 전제 하, 여전히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꽤나 낮은 수준(pretty tame)
2. 관세가 물가를 자극한다는 증거는 없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7월 PPI, 시장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 전년대비 상승률이 +3.3%까지 올랐고,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Headline과 Core 모두 +0.9%(컨센서스: +0.2%) 기록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 청구건수가 2주 연속 증가했고, 연속 청구건수는 지난주 급증 후 일부 되돌림 확인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 청구건수가 2주 연속 증가했고, 연속 청구건수는 지난주 급증 후 일부 되돌림 확인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시장이 불반등 하는 이유
오늘 나온 지표 = PPI
PPI? -> 생산자물가지수
PPI가 높아지는 이유 -> 관세여파
관세로 인해서 원자재 가격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운송료나 서비스비용이 전체적으로 다 올라가게 됨( 차값이 비싸지면 운송료가 올라가는거와 같음 )
관세로 인해서 생산단가가 올라감 -> 생산자들은 소비자에게 가격을 전가시켜야함 -> 소비자들은 일정 가격이상으로 올라가면 소비를 꺼려함
CPI가 낮게 나왔지만 PPI가 미쳐날뛰는이유 -> 생산자들이 소비자들에게 가격전가를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함
생산자들의 수익이 줄어듬 -> 고용을 꺾임 (사람을 자르는 방향으로 회사의 손실을 줄임) -> 고용둔화 = 금리인하
지금 PPI가 높게 나온건 다른게 아닌 관세 때문이고, 다른 통화정책이나 공급단의 문제가 아님.
결국 PPI가 단기적으로 높게 나와도, 결국 트럼프가 목표하는 금리인하에는 큰 영향을 안미칠것이라는것 (실제로 10년물 변동이 거의 없음)
지표자체는 매우 충격적이지만, 시장에 (나스닥에) 데미지가 없는 이유가 위와 같다는거임.
오늘 나온 지표 = PPI
PPI? -> 생산자물가지수
PPI가 높아지는 이유 -> 관세여파
관세로 인해서 원자재 가격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운송료나 서비스비용이 전체적으로 다 올라가게 됨( 차값이 비싸지면 운송료가 올라가는거와 같음 )
관세로 인해서 생산단가가 올라감 -> 생산자들은 소비자에게 가격을 전가시켜야함 -> 소비자들은 일정 가격이상으로 올라가면 소비를 꺼려함
CPI가 낮게 나왔지만 PPI가 미쳐날뛰는이유 -> 생산자들이 소비자들에게 가격전가를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함
생산자들의 수익이 줄어듬 -> 고용을 꺾임 (사람을 자르는 방향으로 회사의 손실을 줄임) -> 고용둔화 = 금리인하
지금 PPI가 높게 나온건 다른게 아닌 관세 때문이고, 다른 통화정책이나 공급단의 문제가 아님.
결국 PPI가 단기적으로 높게 나와도, 결국 트럼프가 목표하는 금리인하에는 큰 영향을 안미칠것이라는것 (실제로 10년물 변동이 거의 없음)
지표자체는 매우 충격적이지만, 시장에 (나스닥에) 데미지가 없는 이유가 위와 같다는거임.
생각 정리하는 방
시장이 불반등 하는 이유 오늘 나온 지표 = PPI PPI? -> 생산자물가지수 PPI가 높아지는 이유 -> 관세여파 관세로 인해서 원자재 가격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운송료나 서비스비용이 전체적으로 다 올라가게 됨( 차값이 비싸지면 운송료가 올라가는거와 같음 ) 관세로 인해서 생산단가가 올라감 -> 생산자들은 소비자에게 가격을 전가시켜야함 -> 소비자들은 일정 가격이상으로 올라가면 소비를 꺼려함 CPI가 낮게 나왔지만 PPI가 미쳐날뛰는이유 …
내용중 CPI와 PPI의 선후관계만 다르고(이제 PPI가 올랐으니 3-4개월 후 CPI도 오르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방향이라 PPI만 보고 현재 당장 소비자에 가격전가 못하고 있다고 말하는건 앞뒤가 바뀐 것) 나머지는 맞는 말
주식돋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29977
정부가 지분 인수 후 TSMC 팔 비틀어서 기술력 되살리는 순서?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에버그린(Evergreen), LNG DF 컨테이너선 최대 14척 발주 추진]
- 대만 선사 에버그린은 약 25억 달러 규모의 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14척 발주를 계획
- 에버그린은 해당 선형에 대해 공식적으로 견적 요청(RFQ)을 발송. 한 조선소 관계자는 “에버그린은 가능한 한 빨리 인도받기를 원한다”고 전함
- 중국, 한국, 일본의 주요 조선소들 대상
한국: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일본: 이마바리조선
중국: 상하이외고교조선, 장난조선, 양쯔장조선
- 한국 조선소에 발주 시 선가는 척 당 $175m~$180m로 추정되며, 중국 조선소들은 $180m 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있어 치열한 가격 경쟁이 예상되는 상황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evergreen-marine-approaches-shipyards-for-2-5bn-container-ship-series/2-1-1856866
- 대만 선사 에버그린은 약 25억 달러 규모의 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14척 발주를 계획
- 에버그린은 해당 선형에 대해 공식적으로 견적 요청(RFQ)을 발송. 한 조선소 관계자는 “에버그린은 가능한 한 빨리 인도받기를 원한다”고 전함
- 중국, 한국, 일본의 주요 조선소들 대상
한국: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일본: 이마바리조선
중국: 상하이외고교조선, 장난조선, 양쯔장조선
- 한국 조선소에 발주 시 선가는 척 당 $175m~$180m로 추정되며, 중국 조선소들은 $180m 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있어 치열한 가격 경쟁이 예상되는 상황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evergreen-marine-approaches-shipyards-for-2-5bn-container-ship-series/2-1-1856866
tradewindsnews.com
Evergreen Marine approaches shipyards for $2.5bn container ship series
Liner company plans to order up to 14 LNG dual-fuelled newbuild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