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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버핏의 주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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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단일가임에도 주가가 잘 가고 있는데 주가가 왜 잘 가는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인트.
(단기간 급등했고 단일가이기에 매수, 매도 관점 아님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HJ중공업은 지금의 주가 상승은 MASGA로인한 테마에 가깝지만, 주가가 오를만한 여러가지 내러티브적 측면이 있다고 생각.

1. 우선 MASGA 관련 중소 조선소 인수
→ 군함 관련 중소형 조선사 인수썰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오르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

2. 군함 관련 레퍼런스
→ 군함 관련 인수썰이 나오는 것은 군함 관련 레퍼런스가 이미 검증되었기 때문.
해군에 이미 특수함을 납품하고 있고, 중소형 군함에 있어서는 국내에서는 이미 검증된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게 큰 장점.
이를 기반으로 MSAR 허가를 받게되면 군함 관련 기대감은 더욱 커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

3. 대한조선 상장
→ 대한조선이 상장하면서 시총 4조의 평가를 받고 있는데 HJ중공업은 이제 1조 초반.
물론 신규상장주 특징도 있고 대한조선의 현재 실적은 HJ중공업과 비교해 훨씬 더 좋은 편.
하지만, 수주 베이스 산업의 경우 현 실적이 아닌 수주 기반 향후 실적을 비교하는게 적합하다고 보는데
HJ중공업이 현 수주 기반 향후 실적 고려 시 가파르게 성장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음.

올해 하반기 HMM에서 수주한 9천 TEU 컨테이너선 2척의 인도가 예정되어 있고,
내년도에는 24년도 수주한 컨테이너선 수주가 본격 매출로 반영될 예정

따라서 향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작동할 수 있는 상황.

도크수도 상선용 4도크에 특수선용 도크도 따로 있음.

4. 상선 관련 기술력
→ 군함 관련으로 주목 받지만, 상선 관련해서도 기술력이 뛰어난 편.
중소형 컨테이너선, LNG벙커링선 수주를 받았고, 하반기에는 HMM으로부터 받은 7,900 TEU급 컨테이너선 실적 반영 예정
마진이 높은 LNG벙커링선 수주 또한 향후 실적에 기여할 것.

5. 벨류에이션 갭
→ 지금까지 조선업의 주가는 대형선사 + 엔진사 중심의 주가 상승.
대한조선 상장 + MASGA 영향으로 기자재 + 중소형선사로 수급이 이동하여 HJ중공업이 그 동안 부각 받은 것으로 보임.

* 다만, 높은 부채비율과 중소형선사 특성상 분기별 실적 편차가 큰 점.
그리고 2분기는 특별히 실적 기대할 부문이 없었다는 점에서 단기간은 테마에 가깝지만 중장기적 방향은 여전히 좋다고 생각.
외국인 수급 및 시장 지표 250811
#시황 250811
외국인 순매수
1. 현물 +3290억, 선물 -1915억으로 총 +1375 기록하며, 3일 연속 중립 흐름 지속
2. 섹터는 반도체(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원자력(두산에너빌리티), 2차전지(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LG엔솔, POSCO홀딩스, 엔켐) 정도가 의미
3. 외국인도 2차전지를 섹터로 매수한 부분 특징적
4. 최근 외국인 순매수는 시장에 큰 의미없는 상황

시황판단
1. 거래대금 23.6조원으로 다시 하락해 눈치보기 장세 지속 확인
2. 상승종목 비중도 37% 수준으로 조정구간 확인
3. 2차전지는 CATL의 리튬공장 가동 중단, 테슬라의 각형 배터리 한국 조달 추진 보도 등 겹호재에 섹터단에서 크게 반응
4. 2차전지는 실적 바닥 해석, 코스닥 키맞추기에 따른 매수, 빈집공략 움직임 등 상승 원인을 여러가지로 해석하지만 일단 긍정적인 뉴스에는 확실히 반응하고 있음이 중요
5. 두산에너빌리티 SMR 수주 가능성 보도로 박스권 상단인 7만원 부근까지 상승
6.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간조정이 2달째 이어지고 있음에도 6만원을 강한 하단으로 지지하며 버티고 있는 상태인데, SMR이나 가스터빈중 뭐라도 하나 의미있는 수주 나온다면 바로 뚫어버릴 수도 있는 분위기
7. 조방원에서 원자력은 어차피 당장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적기 때문에 모멘텀으로 가고 있는데, 글로벌로 에너지원에 대한 우려가 크고, 그중 원자력에 대한 변화된 접근이 많아 확실한 대장인 두산에너빌리티를 계속 주목할 필요
8. 화장품은 달바글로벌에 이어 실리콘투까지 컨센 미스로 섹터가 전부 급락했고, 엔터는 와이지가 호실적에 블랙핑크 11월 앨범 출시 보도로 급등했으며, 내수주들은 케데헌 효과, 중국 무비자관광 등 뉴스에 반응하며 상승
9. 즉, 섹터별로도 실적에 정방향으로 반응하고 있고, 호재 뉴스에도 반응하는 강세장이란 의미
10. 주말간 당정협의에서 민주당이 대주주 요건을 50억 유지로 정부에 의견 전달했다는 뉴스가 나와 이 부분의 우려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확정되기까지 눈치보기 지속될 것
11. 8월 조정의 방향성은 12일 CPI 이후에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매일 수급을 보거나 주요 섹터 움직임을 볼 때 대기 매수도 상당한 것으로 판단
12. 현 시점에서 섣불리 현금화 하는 것 또한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
13.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지속하면서 포트 조정으로 대응한다는 부분 고수할 것
제목 : 볼턴 "트럼프가 무엇보다 원하는 건 노벨평화상" *이데일리FX*
- 태국·캄보디아, 인도·파키스탄 등 중재에 - 볼턴 "실질적으로 상황 변한 것 없어" 혹평 - 네타냐후 등 트럼프 노벨상 추천엔 "잘 보이려고"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출신인 존 볼턴이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외교 성과를 깎아내리며“트럼프 대통령이 무엇보다 원하는 것은 노벨 평화상”이라고 밝혔다. <p> <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08/PS25081100778.jpg" border="0"> </p>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사진=AFP)볼턴 전 보좌관은 10일(현지시간) 미 ABC방송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분쟁을 중재해성공적인 외교 정책을 펼친 것 아니냐는 질문에 “상황을 실질적으로 바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이 태국과 캄보디아 무력 충돌을 중재한 데 대해 “그는 단순히 합의에 서명하지 않으면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을 뿐”이라며 “그들은 서명만 했을 뿐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월 인도와 파키스탄의 무력 충돌을 멈추게 했다고 자평한 데 대해서도 “인도 정부뿐 아니라 인도 전체가 트럼프가 공을 차지하려 한 것에 대해 분노했다”고 말했다. 당시 파키스탄은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지만, 인도는 “어떤 외부 개입도 없었다”고 부인하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와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도 지난 8일 백악관에서 평화선언에 서명한 후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볼턴 전 보좌관은 “진짜 문제는 지난 몇 년간 러시아가 (갈등의 핵심이었던) 아제르바이잔 나고르노 카라바흐 지역을 장악하게 놔둔 것”이라고 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비롯한 외국 정상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데 대해서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것”이라며 아부 전략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분쟁 중재 성과를 대대적으로 강조하며 노벨평화상을 욕심내고 있다. 그는 집권 1기 때부터 자신이 노벨평화상을 받지못했다며 공식적인 연설과 유세에서 수차례 불평한 바 있다. 볼턴은 지난 3월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공직 생활의 중심은 바로 자신의 더 큰 영광을 위한 것”이라며 “그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자신도 노벨상을 받아야 한다고 느낀 것”이라고 말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트럼프 행정부 1기 당시 대북 정책 등을 둘러싸고 트럼프 대통령과 갈등하다 경질됐고 이후 대표적 반(反)트럼프 인사가 됐다. 한편 노벨위원회는 후보자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다.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오는 10월 발표할 예정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달 21일 국회 본회의에선 2차 상법 개정안을 단독으로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1차 개정안 처리 당시 국민의힘과 미처 합의하지 못한 집중투표제와 감사위원 분리 선출 인원 확대를 담은 법안이다.

대통령실과 정부는 향후에 민심을 경청하며 숙고하겠다는 입장이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며 지지율 관리를 해야 하는 만큼 여론을 주시하겠다는 것이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4~8일 조사해 11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보다 6.8%포인트 떨어진 56.5%를 기록했다. 취임 후 최저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48.4%, 국민의힘 30.3%로 전주 대비 각각 6.1%포인트 하락하고 3.1%포인트 상승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61146?sid=100
이날 대통령실 관계자도 “당에서 입장을 낸 대로 현행 기준을 유지하는 쪽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고위당정에서 정부는 “조금 더 추이를 보면서 논의하자”며 결정을 미뤘지만 여당과 대통령실은 사실상 증세를 철회하는 수순을 밟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 정책위의장은 “다음 달 고위당정 전까지 (기준을) 정리해야 할 것”이라고도 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 우리가 자본 시장의 흐름을 바꾸려는 것 아니냐”며 “큰 흐름을 바꾸려고 하면 크게 해야 하는데 지금은 메시지가 충돌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코스피 5000’ 목표를 달성하려면 정책의 일관성을 맞춰야 하는 만큼 주식 양도세 기준은 현행을 유지하는 게 맞는다는 취지다.

대통령실은 6·27 부동산 대출 규제 대책 이후 주춤하던 부동산 시장이 ‘서울 집값’을 중심으로 최근 반등 기미를 보이면서 자본 흐름을 부동산이 아닌 주식 시장으로 돌리기 위한 정책의 필요성이 더 커졌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대통령실 관계자는 “대통령이 ‘코스피 5,000’ 공약을 내놓고 자산 시장의 포트폴리오를 바꾸겠다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냐”며 “주식 시장이 가야 할 (과세 완화) 방향성도 명확한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53563
중국 메모리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는 ‘HBM3’ 제품을 샘플 수준으로 업계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시장에서는 CXMT가 올해 말까지 고객사에 HBM3 샘플을 제공할 것으로 봤는데, 이미 중순 쯤 샘플 공급을 시작한 것이다. 특히 CXMT는 이 제품을 중국 최대 정보기술(IT) 기업 화웨이에 공급한 뒤 양산 승인을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웨이는 CXMT로부터 HBM3 제품을 받아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완성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90181

#CXMT #화웨이 #HBM
한 의장은 12일 CBS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우리가 돈의 흐름을 바꾸자는 큰 목표가 있다. 부동산이나 금 시장의 돈들을 주식시장으로 방향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면 상당히 많은 기업이 자본을 주식시장으로부터 충당해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한 의장은 “큰 흐름을 바꾸려고 하는 데 지금 메시지는 조금 충돌되는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노팅엄대학교 산업공학 박사에 빛나는! 진상준과는 비교도 안되는 똘똘한 정책위의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13048?sid=100
7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부합했습니다
9월 인하 명분은 분명해졌네요
과연 파월이 순응을할지...